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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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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보스턴서 DAC 완성도 뽐낸다…추가 파트너링 가능성도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112

오름테라퓨틱은 최근 제5회 노벨 컨쥬게이트 서밋에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 버텍스(Vertex) 등과 대규모 기술 이전 성과를 낸 만큼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게 차세대 기술력을 각인시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평가다. 특히 '단백질 분해제-항체 접합체(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 분야의 선두주자인 만큼 추가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행보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지금 바이오가 호재가뭄입니다.

삼천당제약은 공동개발로 날아가고

큐라클은 당뇨병 2b상 성공후 날아가고

그래피 리포트로 날아가고

보로노이 건재하고

완전 개별장세인데

오름도 사실 많이 오르고 여기서 가두리치면서 와리가리 하고 있는데요

금일 사노피가 TPD에도 투자하면서

빅파마들이 새로운 모달리티에 돈 쏟아붓고 있는데

25년4월에 에이비엘바이오 GSK딜 나올때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철저히 죽여놨습니다.

오름테라퓨틱 3번째 빅파마딜이 언제 나올진 모르겠으나

이승주대표가 텀싯기반 에셋1건 + 플랫폼1건 협상중이다 언급한건 작년 9월 임시주총떄며

최근 탑티어 인력 3명이 오름에 입사해서 열심히 연구중입니다.

빅파마 BMS도 세계최초 DAC물질 2024년6월에 100명규모 임상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오픈라벨 데이터 확인하고 핵심자산으로 올린부분이고요

버텍스 연구개발도 1상신청 무르익는 단계로 보이고

머지않아서 마일스톤수령 + 세계최초 DAC 3번째 빅파마 딜이 나올거라고 보는데 그게 나오면

시장 파급력은 어마어마 하겠지요. 세계최초 모달리티 프리미엄까지 받을테니까요

지금은 지루하지만 오로지 시간투자하면서 1-2분기 길어야 상반기 이내 쇼부난다고 보기 때문에

오름테라퓨틱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이승주대표가 반드시 3번째 빅파마딜 성사시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DistribuTECH에서 얻은 전력 섹터 주요 시사점

1. 전반적으로 해당 섹터는 1) 강한 수요, 2) 절제된 가격 정책, 3) 대규모 증설 투자, 4) 점진적으로 개선되는(그러나 여전히 긴) 리드타임
- 향후 상당 기간 동안 전력망 투자가 견조한 “Sector+” 성장 시장임을 뒷받침. 부하 증가에 대한 기대치는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27년 이후 데이터센터 개발 급증에 힘입어 주요 변곡점이 예상. 이로 인해 유틸리티 설비투자에 상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음. 발전 및 송전 부문 투자는 두 자릿수 성장률이 예상되는 반면, 배전 부문 capex는 한 자릿수 초반 성장률이 전망.

- 미국 전력망 및 유틸리티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강함. Hubbell의 시스템은 2027년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배전 및 송배전 주문은 20% 이상 증가. Eaton의 북미 유틸리티 사업은 19억 달러 규모, 에너지 전환 부문은 5억 달러 규모로 모두 성장 중.

- Eaton은 Jonesville 공장에 3억9천만 달러를 투자해 변압기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5–10MVA 및 데이터센터 관련 변압기에 집중. 중형(500–2,500kVA) 변압기 리드타임은 과거 최대 3년에서 현재 약 12개월로 단축. 다만 대형(5–10MVA) 변압기는 여전히 약 2년 수준이며, 단상 변압기는 증설 속도가 더딤.

2.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강함
- 강한 수요, 지속적인 공급 제약 및 금속 가격 상승 속에서 기업들은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음. Eaton은 이미 가격 인상을 전망에 반영했으며, 분기별로 가격을 조정하고 수익성이 낮은 수주는 거절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업계는 절제된 경쟁 환경을 유지. 금속 인플레이션 역시 가격 유지에 기여.

3. 증설은 국내 주요 업체 중심, 해외 영향은 제한적

- Hubbell은 Line-defender 단상 리클로저 생산능력을 10배 확대하는 신규 공장을 건설 중. Eaton은 Jonesville 공장에 3억9천만 달러를 투자해 변압기 생산능력을 2배 확대 중. 중형 500–2,500kVA 변압기 리드타임은 12개월 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2027년 말까지 추가 개선이 예상. 대형 5–10MVA 변압기는 여전히 약 2년 리드타임.

- 단상 변압기는 증설 속도가 더딤. 텍사스 폭풍 영향으로 생산 확대가 1~2분기 지연되었으나 전반적 리드타임은 개선.

4. 스마트미터가 전력망 효율성 견인: 지능형·업그레이드 가능한 플랫폼형 미터로 진화
중.
- 스마트미터는 업계 핵심 분야: 1) Hubbell Axiom 플랫폼: 엣지 프로세싱, EV 충전 통합, 타이밍 동기화 기능, 2) Aclara360: AMI 시스템 위에 분석 및 앱 개발 가능, 3) Honeywell NXT 초음파 스마트미터: 5G, 교체형 배터리, 4) Itron Reva Gen5/Gen6: 실시간 부하 관리, EV 충전기 직접 통신

5. 기술은 인상적이며 확산 중: 전력망은 점점 더 실시간·지능형 관리 체계로 전환
- Grid automation 장비 수요가 급증 중: 1) Hubbell Line-defender 리클로저, 2) Honeywell Forge, GridScan, Gridfin, 3) Eaton 그리드 엣지 센서 및 WiFi 스마트 차단기, 4) EV 충전기-미터 직접 통신 기술 확산

#REPORT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Cleanview] 전력망 우회: 데이터 센터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는 이유 ⚡️🏭

최근 Cleanview 뉴스레터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이 기록적인 전력망 연결 지연(최대 7년)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발전 시설을 구축하는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전략을 대대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1️⃣ "7년의 기다림 대신 2년의 직진: 전력 자립 선언" 🏗

• 현상: 미국 내 계획된 데이터 센터 용량의 약 1/3에 달하는 56GW(원전 약 50기 분량)가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 급격한 확산: 이 중 90%(약 50GW)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들이 불과 1년 전인 2025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전력망 연결에 소요되는 5~7년의 시간을 견디지 못한 테크 기업들이 스스로 에너지 회사가 되기를 선택한 것입니다.

• 속도의 경제: 1GW급 AI 데이터 센터는 연간 약 100억~12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에 전력 효율성보다 중요한 것은 '누구보다 빠르게 서버를 가동하는 것'입니다.

2️⃣ "창의적이고 기괴한(?) 발전 장비들의 등장" 🚛

• 임시방편의 총동원: 대형 가스 터빈의 수급이 늦어지자, 개발자들은 트레일러에 실린 이동식 가스 발전기, 항공기나 군함용 엔진을 개조한 에어로 파생(Aeroderivative) 터빈, 심지어 폐기된 순항함의 엔진까지 끌어오고 있습니다.

• 화석 연료의 역설: 대외적으로는 '친환경'을 표방하지만, 실제 2025~2026년에 설치되는 현장 발전 설비의 약 75%가 천연가스 기반입니다. 재생에너지는 2028년 이후에나 본격적으로 결합될 것으로 보입니다.

• 연료전지의 부상: 블룸 에너지(Bloom Energy) 등은 수소나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연료전지를 공급하며, 전력망 연결 없이도 즉각적인 기저 부하(Baseload)를 제공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습니다.

3️⃣ "마이크로그리드와 배터리로 완성되는 자치 전력" 🔋

• 전략적 유연성: 데이터 센터 단지 내에 소규모 독립 전력망인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여, 전력망과 완전히 단절된 '아일랜드(Island) 모드'로 운영하거나 전력 가격에 따라 그리드 사용량을 조절(차익거래)합니다.

• 배터리의 재발견: 배터리 저장 시스템(BESS)은 단순한 정전 대비용을 넘어, AI 작업 시 발생하는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완충하고 전력망 연결 전까지 초기 가동 전력을 확보하는 핵심 자산이 되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분산형 발전 및 마이크로그리드 섹터 주목: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는 연료전지, 이동식 가스 터빈, 마이크로그리드 제어 솔루션 기업들의 수혜가 지속될 것입니다.

• 천연가스 인프라 수요 지속: '현장 발전'의 주력이 가스 발전임에 따라, 데이터 센터와 가스관을 직접 연결하는 파이프라인 및 가스 엔진 제조사들의 견고한 실적이 기대됩니다.

• 속도 중심의 산업 재편: 데이터 센터 부지 선정 기준이 '입지'에서 '즉시 확보 가능한 전력원'으로 바뀌면서, 에너지 규제가 완화된 지역과 자가 발전 시설을 갖춘 리츠(REITs) 기업들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입니다.

https://newsletter.cleanview.co/p/bypassing-the-grid-how-data-centers?utm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 전력기기 : 765kV 초대형 변압기가 온다


HD현대일렉트릭(A267260) 매수/1,200,000원
765kV 초대형 변압기가 온다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GZz7PPd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 효성중공업(A298040) 매수/3,000,000원


765kV 변압기 수혜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iigV8a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 LS ELECTRIC(A010120) 매수/824,000원


대미투자 수혜까지 기대된다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8en1I9T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 일진전기(A103590) 매수/124,000원


26년 = Q-growth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7x7zMrU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765kV 초대형 변압기 시장 심층 분석 및 투자 전략 (SK)

1. 765kV 송전망의 기술적·경제적 우위

전력 손실 최소화: 150마일 거리에서 1,000MW 송전 시, 345kV는 31.4MW의 손실이 발생하나 765kV는 5.5MW에 불과하여 운영 효율이 월등

공간 및 인허가 효율: 동일 전량 송전 시 345kV 대비 부지 점유 면적(ROW)을 최대 4.5배 절감할 수 있어 토지 보상 및 환경 평가 등 인허가에 유리

절연 기술의 난이도: 전압 상승에 따라 내부 전기장 스트레스가 비례해 증가하므로, 극도로 높은 수준의 절연 설계와 품질 관리 능력이 요구됨

2. 공급망의 진입장벽과 시장 구조

한정된 공급사: 기술적 난이도와 100~400톤에 달하는 무게를 감당할 대형 설비 필요성으로 인해 북미 공급 가능 업체는 5개사 내외로 제한

수익성 극대화: 전용 라인 없이 생산 슬롯을 배정받는 구조로, 단가가 높은 765kV(대당 70~140억 원)가 슬롯을 차지하면 기존 제품의 공급까지 타이트해져 전체 마진이 상승

수요 가시성: 현재 북미 내 승인된 신규 송전망 규모는 약 10,200km이며, 이에 따른 765kV 변압기 잠재 수요는 약 200대(수조 원 규모)로 추정

3. 주요 기업별 현황 및 경쟁력

HD현대일렉트릭: 90년대부터 765kV급을 개발한 선두주자로, 최근 미국 송전사와 29대 공급계약을 체결함. 2027년까지 앨라배마 공장을 확장해 현지 생산 비중 확대 예정

효성중공업: 글로벌 160대 이상 공급 실적을 보유하며, 테네시주 멤피스 공장에서 765kV급을 현지 제조함. 최근 텍사스 유틸리티로부터 24대를 수주하며 북미 점유율 확대 중

GE Vernova & Siemens: GE는 멕시코 등 북미 공장에서 대응 중이며, 지멘스는 2027년부터 노스캐롤라이나 신규 공장에서 765kV 생산을 시작할 계획

4. 2026년 투자 전략 및 변수

Q 중심의 차별화: 가격 상승(P)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으나, 증설 타이밍에 따른 매출 성장(Q) 속도는 업체별로 실적 차별화의 핵심 요소가 될 것

트럼프 행정부 정책 수혜: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시 빅테크가 발전소 건설 비용을 부담하게 되어, 기존 유틸리티 외에 빅테크향 직접 수혜가 가속화될 전망

5. 주요 종목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HD현대일렉트릭: 1,000,000원 → 1,200,000원 (매수, 상향) - 수익성 개선 및 765kV 수주 경쟁력 확인

효성중공업: 3,000,000원 (매수, 유지) - 765kV 변압기 시장 개화의 직접적 수혜

LS ELECTRIC: 650,000원 → 824,000원 (매수, 상향) - 대미 투자 및 인프라 확대 수혜 기대

일진전기: 80,000원 → 124,000원 (매수, 상향) - 홍성 신공장 증설에 따른 가장 가파른 Q의 성장세 기대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전력기기 기업별 증설 현황

빠르게 증설 결정을 내린 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더 가파르게 나타날 것

• 그 결과 선호도 순서로 제시하면 일진전기 > LS Electric > 효성중공업 > HD 현대일렉트릭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2.19(목)

[투자전략 이수정] Non-US, Non-AI

- AI J-Curve 초기 단계: AI 수혜 < 피해 부각

- LLM의 'application layer' 잠식 우려 vs 실물 투자(Commodities + 인프라)

- (1) 반도체, (2) 은(귀금속+산업재), (3) 전력·그리드·산업재, (4) 금(위험회피 국면 헷지 수단)

(자료) https://tinyurl.com/54bn7wff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국내 회사채 리파이낸싱 프리미엄 측정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춘절 첫 주 일본행 -49%… 중국 관광객의 선택은 한국

(자료) https://tinyurl.com/2cvr38v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6.2.19

4Q25 기관투자자 13F 공시 정리

(자료) https://tinyurl.com/39ed6s6u

- Magnificent 7 차별화: GOOGL, AAPL 확대 vs MSFT, META 축소

- 레거시 반도체 비중 확대 추이 뚜렷. 마이크론이 비중 확대 순위 4위

- 부채 우려 컸던 오라클 비중 축소, AI S/W 종목 다수가 비중 축소 상위에 랭크

- IT 섹터 비중 1위 유지, 헬스케어 비중이 가장 크게 상승, 경기소비재가 크게 축소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식 선별의 ‘퀄리티’ 전략, 장기 성과의 핵심 변수

최근 시장 반등 국면에서 저수익·테마주가 급등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퀄리티’ 전략이 우수한 성과를 보여왔다는 분석임. 퀄리티는 일반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 낮은 부채비율, 안정적 수익 구조 등을 기준으로 평가됨.

L2자산운용 분석에 따르면 1989년 4월부터 2025년까지 러셀2000 지수 내 상위 퀄리티 20% 종목에 투자했을 경우 원금이 85배 증가한 반면, 하위 20%는 14배 수준에 그침. 장기 누적 수익률에서 현격한 차이가 발생한 구조임.

다만 2025년 단기 구간에서는 저퀄리티 종목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함. 시장 유동성이 확대되거나 투기적 테마가 부각되는 국면에서는 이익 변동성이 큰 기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향 존재.

S&P 글로벌 퀄리티 지수 역시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구성되며 비자, 코스트코, 애플 등 안정적 현금흐름 기업이 포함됨. 그러나 최근 10년간 해당 지수는 저퀄리티 지수 대비 초과수익이 제한적이었다는 지적도 제기됨. 퀄리티 정의가 지수 제공사마다 상이하다는 점도 변수임.

결국 퀄리티 전략은 단기 모멘텀보다는 위기 국면에서 방어력을 발휘하는 특성이 강함.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스트레스 구간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는 평가임.

테마 장세와 거품 국면에서는 소외될 수 있으나, 장기 복리 효과를 중시하는 투자자에게는 유효한 접근법이라는 분석임. 시장 과열기 이후 조정 국면에서 성과 차별화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20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0 미 증시, 사모 신용 불안에도 트럼프 관세 위헌 판결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예상보다 높은 PCE 가격 지수 및 하향 조정된 GDP 등 경제지표 발표 등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의 관세 부과에 대해 무효로 판결 후 상승 확대. 다만, 또 다른 관세 불확실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재차 매물이 출회되는 등 변동성이 확대.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대체 관세 부과 등 여러 조치를 발표한 점도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하며 지수에 긍정적. 다만, 블루와울(-4.80%)여파로 불거진 사모신용 불안에 재무 건전성이 약한 주요 테마주가 크게 하락해 중소형주는 부진(다우 +0.47%, 나스닥 +0.90%, S&P500 +0.69%,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7%)


*변화요인: 트럼프 관세 판결, 경제지표

미 연방 대법원이 6대 3으로 트럼프의 관세 조치를 무효라고 판결. 대법원은 헌법상 과세 및 관세 부과 권한은 의회 권한이며, 대통령이 이를 대체할 수 없다고 발표. 트럼프가 관세 부과의 근거로 삼았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은 국가비상사태 시 자산 동결, 거래 제한 등 광범위한 경제적 조치를 허용하지만, 의회의 명시적 위임 없이 포괄적이고 지속적 관세를 부과할 권한까지 부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없다고 판단. 이에 지난해 4월 발표된 IEEPA 기반한 전세계 대상 상호관세는 법적 효력을 상실. 다만 무역확장법 232조, 불공정 무역행위를 근거로 한 무역법 301조 등 기존 법률에 근거한 관세는 이번 판결 대상이 아니라서 유지.

이미 미국 다수의 헌법 학자들은 관련된 판결에 대해 이미 예견했었던 만큼 충격을 주지는 않았으며 금융시장은 즉각적으로 반응. 주식시장은 판결 직후 상승 전환하며 안도 랠리를 보였고, 특히 관세 부담이 컸던 신발, 가구, 완구 업종이 이를 주도. 더불어 유럽 증시와 아시아 시장 등 주요국 ETF도 상승. 이와 함께 이미 납부된 관세에 대한 환급 가능성으로 세수 감소와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미 국채 금리는 상승하고 달러화는 약세.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관련 법안 판결에 대해 강하게 비판. 특히 해외 국가들은 지금은 기뻐하지만 오래가지 못할 것이며 국제 비상권한법보다 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이를 통해 더 많은 수입을 확보하겠다며 더 높은 관세 부과 가능성이 제기. 실제 더 강력한 다른 방식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언급. 특히 122조를 통해 전세계에 5개월간 10%의 관세를 3일 안에 부과하고 그 기간동안 301조를 통해 불공정 무역 관행 관련 조사에 착수해 추가적인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 외 232조, 201조, 338조 등 여러 법적인 조항도 인용할 것이라고 발표.

이와 함께 자동차의 경우 다른 나라에서 생산한다면 15%, 20%, 30%의 관세를 내야 한다고 경고. 관세 환급 관련해서는 대법원이 이를 논의하지도 않았으며 2년 정도 소송이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 기존 무역협정 중 많은 것은 유지되지만 일부는 새로운 관세로 대체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관세는 이전보다 더 높아질 수 있는데 미국과 협력하는 국가에는 합리적으로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대체로 시장이 예상했던 내용을 언급한 발표하자 불확실성 완화에 지수는 재차 상승을 확대. 달러와 국채 금리는 변화가 제한. 다만, 당장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은 긍정적이나 일명 슈퍼301조 등으로 품목별 관세 부과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은 부담

한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는 57.3에서 56.6으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1%p 하향된 3.4%로 발표. 이런 가운데 12월 개인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4% 증가(예상 +0.3%)하고 개인소득은 0.3%(예상 +0.3%) 증가해 예상에 부합. 주목할 부분은 PCE 물가지수이네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2%보다 높은 0.4%로 발표돼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 근원 물가도 0.2%보다 높은 0.4%로 발표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3.0%로 0.2%p 상승. 4분기 GDP 성장률도 정부 셧다운 여파로 1.4%로 크게 하향 조정. 결국 경제지표는 소비지출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지만 물가에 대한 불안이 확대. 이에 국채 금리는 상승하고 주식시장 하락 출발했던 요인.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S&P500 map

연방 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에 상승
[뉴욕마감] 美대법 관세 위법 판결에 상승 마감…불확실성 일부 제거 - 뉴스1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하회하고, 지난해 12월 물가상승률이 가팔라지면서 증시를 압박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이 증시를 견인했다.

미 연방대법원은 이날 6 대 3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부과한 근거로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활용한 것이 권한을 넘어섰다고 판단한 결론을 최종 확정했다.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부과한 근거인 1977년 제정된 IEEPA에 대해 대통령에 관세 부과할 권한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8246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1일: 한국 1~20일 수출입

23일: 중국, 일본 휴장, DPZ, D 실적(장전), HIMS, BWXT, KTOS 실적(장후)

24일: 트럼프 국정 연설,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홈디포, CIFR 실적(장전) MELI, AXON, ZETA, NVTS, WDAY, TEM, HP 실적(장후)

25일: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HUT, CRCL, RXRX 실적(장전), 엔비디아!!!, TTD, CRM, SNOW, INOQ, SNPS, NTNX, PSTG 실적(장후)

26일: 한국은행 금통위, CELH, EOSE, BIDU 실적(장전), 코어위브, 로켓랩, DELL, DUOL, SOUN, ZS 실적(장후)

27일: 미국 1윌 PPI, UUUU 실적(장전)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성장은 낮고 물가는 높고…
음 골디락스….?

뜯어보면 정부 부문 물가가 높은데…
이것도 좀 이상하네요. 셧다운 영향인 듯.

정부 요인 제외하면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
미 상무부는 작년 1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4% 올랐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전월 대비 0.4% 올랐다.

이날 발표된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예상에 부합한 근원지수의 전년 대비 상승률을 제외하면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을 웃돌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4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