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SDI, '10조'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추진
삼성SDI가 투자 재원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 삼성SDI는 19일 이러한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공시했다. 삼성SDI는 "사외이사(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향후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제반 사항을 검토해 이사회 보고 및 승인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5.2%를 보유하고 있다. 장부가액만 5조원에 달한다. 증권가에서는 시장가치를 10조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삼성SDI가 투자 재원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 삼성SDI는 19일 이러한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공시했다. 삼성SDI는 "사외이사(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향후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제반 사항을 검토해 이사회 보고 및 승인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5.2%를 보유하고 있다. 장부가액만 5조원에 달한다. 증권가에서는 시장가치를 10조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중국 '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 표준 발표 예정…통일된 규격 선도 '속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8180
- 작년 12월 초안 완성…검증시험·심사 거쳐 7월 표준 발표
-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8180
- 작년 12월 초안 완성…검증시험·심사 거쳐 7월 표준 발표
-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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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 표준 발표 예정…통일된 규격 선도 '속도'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내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앞두고 세계 최초로 통일된 기준을 제시한다. 비야디(BYD), 지리자동차(吉利汽車∙GEELY), 체리(Chery, 奇瑞), 둥펑(Dongfeng, 东风汽车), 제일자동차(一汽·FAW) 등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신차 출시를 계획하자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을 도입해 배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 그룹, 로봇 Value Chain 구성이 빨라지고 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경영진 교체와 Value Chain 구성 가속화. BD의 IPO시기도 빨라질 가능성 높음.
- BD의 CEO와 연구총괄 사임. 대량 생산 시대 진입과 IPO준비에 맞추어, 양산 기술에 익숙하고, 스타성을 겸비한 경영진 구성 예상
- 자동차 Value Chain 중에 로봇 Value Chain으로의 진입 기회를 잡은 현대 모비스, HL만도, 에스엘, 화신 등에 주목
* 리포트 링크
https://is.gd/dTu62M
( 2026/2/20일 공표자료)
-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경영진 교체와 Value Chain 구성 가속화. BD의 IPO시기도 빨라질 가능성 높음.
- BD의 CEO와 연구총괄 사임. 대량 생산 시대 진입과 IPO준비에 맞추어, 양산 기술에 익숙하고, 스타성을 겸비한 경영진 구성 예상
- 자동차 Value Chain 중에 로봇 Value Chain으로의 진입 기회를 잡은 현대 모비스, HL만도, 에스엘, 화신 등에 주목
* 리포트 링크
https://is.gd/dTu62M
( 2026/2/20일 공표자료)
휴머노이드 '관절' 전쟁…K-로봇 부품 독립 나선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162
“로봇이 곧 공장 경쟁력”…전통 제조 중소·중견이 ‘피지컬 AI’에 배팅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280?rc=N&ntype=RANKING&sid=101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162
“로봇이 곧 공장 경쟁력”…전통 제조 중소·중견이 ‘피지컬 AI’에 배팅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280?rc=N&ntype=RANKING&sid=101
이비엔(EBN)뉴스센터
휴머노이드 '관절' 전쟁…K-로봇 부품 독립 나선다 - 이비엔(EBN)뉴스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패권 경쟁이 '관절'로 옮겨붙으면서 국내 기업들이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Actuator)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로봇의 자연스러운
유일로보틱스, HD현대일렉트릭 美 법인에 '전력 인프라 투자 핵심' VPD 설비 턴키 공급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650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650
프라임경제
유일로보틱스, HD현대일렉트릭 美 법인에 '전력 인프라 투자 핵심' VPD 설비 턴키 공급
[프라임경제] 유일로보틱스(388720)는 HD현대일렉트릭(267260) 미국 법인(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로부터 제 2 변압기 공장 증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765kV급 초고압 변압기용 진공기상건조로(VPD) 설비 2기를 410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LG디스플레이, 휴머노이드·로봇 분야 '본격 진출'…"테슬라·현대차 필수 협력 업체 전망"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790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790
프라임경제
LG디스플레이, 휴머노이드·로봇 분야 '본격 진출'…"테슬라·현대차 필수 협력 업체 전망"
[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은 20일 LG디스플레이(034220)에 대해 올해 북미 전략 고객사 내에서 점유율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휴머노이드·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동시 치료…차세대 펩타이드 신물질 세계 최초 개발"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736#google_vignette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736#google_vignette
Veritas α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동시 치료…차세대 펩타이드 신물질 세계 최초 개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상국립대(GNU/총장 권진회)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응용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 연구팀이 파킨슨병의 병리 진행을 근본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차세대 기능성 펩타이드 치료물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미 이 펩타이드는 알츠하이머병에서 치료 효과를 확인했고
삼일제약, 실적·멀티플 동반 개선 국면 진입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실적은 2026년을 기점으로 뚜렷한 개선이 전망된다. 허 연구원은 “20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8% 증가한 2394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13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아필리부는 특허 분쟁 해소로 2025년 12월 판매가 재개됐고, 재개 첫 달에만 15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온기 반영 효과로 연간 200억원 내외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약 후보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는 중장기 핵심 모멘텀으로 꼽았다. 허 연구원은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세계 최초의 DMOAD(질병수정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라며 “2026년 1월 전 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고, 4분기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짚었다.
베트남 CMO 공장도 실적 개선의 또 다른 축으로 꼽았다. 허 연구원은 “20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022년 완공한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된다”며 “올 2분기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176?sid=101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실적은 2026년을 기점으로 뚜렷한 개선이 전망된다. 허 연구원은 “20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8% 증가한 2394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13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아필리부는 특허 분쟁 해소로 2025년 12월 판매가 재개됐고, 재개 첫 달에만 15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온기 반영 효과로 연간 200억원 내외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약 후보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는 중장기 핵심 모멘텀으로 꼽았다. 허 연구원은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세계 최초의 DMOAD(질병수정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라며 “2026년 1월 전 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고, 4분기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짚었다.
베트남 CMO 공장도 실적 개선의 또 다른 축으로 꼽았다. 허 연구원은 “20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022년 완공한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된다”며 “올 2분기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176?sid=101
Naver
삼일제약, 실적·멀티플 동반 개선 국면 진입-SK
SK증권은 20일 삼일제약(000520)에 대해 본업 정상화와 신약 모멘텀, 베트남 위탁생산(CMO) 공장 가동 본격화 등을 바탕으로 실적 및 멀티플 동반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삼일제약 (000520/KS) / Not Rated
★실적 정상화와 구조적 재평가 국면
[점진적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삼일제약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1.5만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이며, 이는 ①특허 분쟁에 따른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중단 ②약 30억원 규모의 1회성 임상비용 반영 ③베트남 CMO GMP 인증 지연에 따른 매출 공백 등으로 25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 하지만 올해는 ①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②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③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 2,394억원 (+13.8% YoY), 영업이익 113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로어시비빈트, 세계 최초 FDA 신청에 따른 판권 가치 부각]
-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Biosplice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이자 First-in-class 혁신 신약
- 26년 1월, DMOAD 후보로서는 전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으며, 4Q26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성공적인 FDA 허가 확보 시 동사의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는 기대 이상일 것으로 판단. 보수적으로 추정한 동사의 로어시비빈트 잠재 실적은 매출액 2,000억~6,000억원, 영업이익 400억~1,200억원 수준으로 추산(국내 무릎 관절염 환자 수 300만명, KL Grade 2~3기 환자 비중 65%, 로어시비빈트 선택률 10%, 평균단가 100만~300만원, OPM 20% 가정)
[베트남 CMO 공장, 신규 수주 모멘텀 가시화]
- 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2년 완공한 동사의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
- 4Q24 글로벌 점안제 전문 제약사 포모사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 1Q26 아시아 주요 중견 제약사 > 2Q26 일본 안과 전문 제약사와의 신규 수주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6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약 2,800억원(풀캐파 6,000억원) 수준. 향후 가동률 상승에 따라 27년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및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eLgmB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일제약 (000520/KS) / Not Rated
★실적 정상화와 구조적 재평가 국면
[점진적 주가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삼일제약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1.5만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이며, 이는 ①특허 분쟁에 따른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중단 ②약 30억원 규모의 1회성 임상비용 반영 ③베트남 CMO GMP 인증 지연에 따른 매출 공백 등으로 25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 하지만 올해는 ①본업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반등 ②로어시비빈트 FDA 인증 모멘텀 ③베트남 CMO 공장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26년 예상 별도 실적은 매출액 2,394억원 (+13.8% YoY), 영업이익 113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로어시비빈트, 세계 최초 FDA 신청에 따른 판권 가치 부각]
- 로어시비빈트는 삼일제약이 21년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로, Biosplice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이자 First-in-class 혁신 신약
- 26년 1월, DMOAD 후보로서는 전세계 최초로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으며, 4Q26 내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
- 성공적인 FDA 허가 확보 시 동사의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는 기대 이상일 것으로 판단. 보수적으로 추정한 동사의 로어시비빈트 잠재 실적은 매출액 2,000억~6,000억원, 영업이익 400억~1,200억원 수준으로 추산(국내 무릎 관절염 환자 수 300만명, KL Grade 2~3기 환자 비중 65%, 로어시비빈트 선택률 10%, 평균단가 100만~300만원, OPM 20% 가정)
[베트남 CMO 공장, 신규 수주 모멘텀 가시화]
- 18년 약 1,200억원을 투자해 22년 완공한 동사의 베트남 CMO 공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및 가동이 전망
- 4Q24 글로벌 점안제 전문 제약사 포모사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 1Q26 아시아 주요 중견 제약사 > 2Q26 일본 안과 전문 제약사와의 신규 수주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6 K-GMP 인증 확보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약 2,800억원(풀캐파 6,000억원) 수준. 향후 가동률 상승에 따라 27년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및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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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연휴 기간인 지난 2월 17일 UBS증권의 Brandon Suh 위원님께서 "BD execution seems key as R&D starts to weigh(R&D 비용 부담이 시작됨에 따라 사업개발(BD) 성과가 핵심이 될 전망)"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간해주셨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공시됐던 2025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코멘트와 더불어 당사의 사업개발(BD) 전망, 주요 파이프라인들(LCB84, LCB14, LCB71 등)에 대한 업데이트도 다뤄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기존의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기존 20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해 주셨습니다. 최근 오노(Ono) 및 소티오(SOTIO)로부터의 플랫폼 마일스톤 성과를 반영하여 ADC 플랫폼 가치를 상향 반영했습니다.
리포트 내용 참고를 위해 첫 페이지만 공유드립니다. 해외 증권사 규정상 본문 전체를 공유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휴 기간인 지난 2월 17일 UBS증권의 Brandon Suh 위원님께서 "BD execution seems key as R&D starts to weigh(R&D 비용 부담이 시작됨에 따라 사업개발(BD) 성과가 핵심이 될 전망)"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간해주셨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공시됐던 2025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코멘트와 더불어 당사의 사업개발(BD) 전망, 주요 파이프라인들(LCB84, LCB14, LCB71 등)에 대한 업데이트도 다뤄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기존의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기존 20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해 주셨습니다. 최근 오노(Ono) 및 소티오(SOTIO)로부터의 플랫폼 마일스톤 성과를 반영하여 ADC 플랫폼 가치를 상향 반영했습니다.
리포트 내용 참고를 위해 첫 페이지만 공유드립니다. 해외 증권사 규정상 본문 전체를 공유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IPO 막힌 VC 자금 '상장 바이오텍'으로 이동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520
국내 바이오 벤처캐피탈(VC)들이 비상장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대신 상장 바이오텍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기업공개(IPO) 문턱이 높아지면서 자금 회수(Exit) 경로가 좁아지자,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고 유동성 확보가 용이한 상장사에 자금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최근 국내 주요 바이오 VC들은 전환사채(CB)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메자닌 투자를 통해 상장 바이오텍의 우군으로 나서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오름테라퓨틱이다. 오름테라퓨틱은 작년 K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대표 VC들로부터 약 1,45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상장 이후에도 기관들이 대거 후속 투자(Follow-on)에 참여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520
국내 바이오 벤처캐피탈(VC)들이 비상장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대신 상장 바이오텍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기업공개(IPO) 문턱이 높아지면서 자금 회수(Exit) 경로가 좁아지자,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고 유동성 확보가 용이한 상장사에 자금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최근 국내 주요 바이오 VC들은 전환사채(CB)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메자닌 투자를 통해 상장 바이오텍의 우군으로 나서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오름테라퓨틱이다. 오름테라퓨틱은 작년 K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대표 VC들로부터 약 1,45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상장 이후에도 기관들이 대거 후속 투자(Follow-on)에 참여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청년의사
IPO 막힌 VC 자금 '상장 바이오텍'으로 이동
국내 바이오 벤처캐피탈(VC)들이 비상장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대신 상장 바이오텍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기업공개(IPO) 문턱이 높아지면서 자금 회수(Exit) 경로가 좁아지자,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보스턴서 DAC 완성도 뽐낸다…추가 파트너링 가능성도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112
오름테라퓨틱은 최근 제5회 노벨 컨쥬게이트 서밋에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 버텍스(Vertex) 등과 대규모 기술 이전 성과를 낸 만큼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게 차세대 기술력을 각인시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평가다. 특히 '단백질 분해제-항체 접합체(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 분야의 선두주자인 만큼 추가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행보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112
오름테라퓨틱은 최근 제5회 노벨 컨쥬게이트 서밋에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 버텍스(Vertex) 등과 대규모 기술 이전 성과를 낸 만큼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게 차세대 기술력을 각인시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평가다. 특히 '단백질 분해제-항체 접합체(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 분야의 선두주자인 만큼 추가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행보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녹색경제신문
오름테라퓨틱, 보스턴서 DAC 완성도 뽐낸다…추가 파트너링 가능성도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항체-약물 접합체(ADC) 바이오테크 오름테라퓨틱이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차세대 ADC 행사 \'제5회 노벨 컨쥬게이트 서밋\'에 참가한다. 아스트...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지금 바이오가 호재가뭄입니다.
삼천당제약은 공동개발로 날아가고
큐라클은 당뇨병 2b상 성공후 날아가고
그래피 리포트로 날아가고
보로노이 건재하고
완전 개별장세인데
오름도 사실 많이 오르고 여기서 가두리치면서 와리가리 하고 있는데요
금일 사노피가 TPD에도 투자하면서
빅파마들이 새로운 모달리티에 돈 쏟아붓고 있는데
25년4월에 에이비엘바이오 GSK딜 나올때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철저히 죽여놨습니다.
오름테라퓨틱 3번째 빅파마딜이 언제 나올진 모르겠으나
이승주대표가 텀싯기반 에셋1건 + 플랫폼1건 협상중이다 언급한건 작년 9월 임시주총떄며
최근 탑티어 인력 3명이 오름에 입사해서 열심히 연구중입니다.
빅파마 BMS도 세계최초 DAC물질 2024년6월에 100명규모 임상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오픈라벨 데이터 확인하고 핵심자산으로 올린부분이고요
버텍스 연구개발도 1상신청 무르익는 단계로 보이고
머지않아서 마일스톤수령 + 세계최초 DAC 3번째 빅파마 딜이 나올거라고 보는데 그게 나오면
시장 파급력은 어마어마 하겠지요. 세계최초 모달리티 프리미엄까지 받을테니까요
지금은 지루하지만 오로지 시간투자하면서 1-2분기 길어야 상반기 이내 쇼부난다고 보기 때문에
오름테라퓨틱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이승주대표가 반드시 3번째 빅파마딜 성사시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삼천당제약은 공동개발로 날아가고
큐라클은 당뇨병 2b상 성공후 날아가고
그래피 리포트로 날아가고
보로노이 건재하고
완전 개별장세인데
오름도 사실 많이 오르고 여기서 가두리치면서 와리가리 하고 있는데요
금일 사노피가 TPD에도 투자하면서
빅파마들이 새로운 모달리티에 돈 쏟아붓고 있는데
25년4월에 에이비엘바이오 GSK딜 나올때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철저히 죽여놨습니다.
오름테라퓨틱 3번째 빅파마딜이 언제 나올진 모르겠으나
이승주대표가 텀싯기반 에셋1건 + 플랫폼1건 협상중이다 언급한건 작년 9월 임시주총떄며
최근 탑티어 인력 3명이 오름에 입사해서 열심히 연구중입니다.
빅파마 BMS도 세계최초 DAC물질 2024년6월에 100명규모 임상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오픈라벨 데이터 확인하고 핵심자산으로 올린부분이고요
버텍스 연구개발도 1상신청 무르익는 단계로 보이고
머지않아서 마일스톤수령 + 세계최초 DAC 3번째 빅파마 딜이 나올거라고 보는데 그게 나오면
시장 파급력은 어마어마 하겠지요. 세계최초 모달리티 프리미엄까지 받을테니까요
지금은 지루하지만 오로지 시간투자하면서 1-2분기 길어야 상반기 이내 쇼부난다고 보기 때문에
오름테라퓨틱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이승주대표가 반드시 3번째 빅파마딜 성사시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DistribuTECH에서 얻은 전력 섹터 주요 시사점
1. 전반적으로 해당 섹터는 1) 강한 수요, 2) 절제된 가격 정책, 3) 대규모 증설 투자, 4) 점진적으로 개선되는(그러나 여전히 긴) 리드타임
- 향후 상당 기간 동안 전력망 투자가 견조한 “Sector+” 성장 시장임을 뒷받침. 부하 증가에 대한 기대치는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27년 이후 데이터센터 개발 급증에 힘입어 주요 변곡점이 예상. 이로 인해 유틸리티 설비투자에 상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음. 발전 및 송전 부문 투자는 두 자릿수 성장률이 예상되는 반면, 배전 부문 capex는 한 자릿수 초반 성장률이 전망.
- 미국 전력망 및 유틸리티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강함. Hubbell의 시스템은 2027년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배전 및 송배전 주문은 20% 이상 증가. Eaton의 북미 유틸리티 사업은 19억 달러 규모, 에너지 전환 부문은 5억 달러 규모로 모두 성장 중.
- Eaton은 Jonesville 공장에 3억9천만 달러를 투자해 변압기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5–10MVA 및 데이터센터 관련 변압기에 집중. 중형(500–2,500kVA) 변압기 리드타임은 과거 최대 3년에서 현재 약 12개월로 단축. 다만 대형(5–10MVA) 변압기는 여전히 약 2년 수준이며, 단상 변압기는 증설 속도가 더딤.
2.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강함
- 강한 수요, 지속적인 공급 제약 및 금속 가격 상승 속에서 기업들은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음. Eaton은 이미 가격 인상을 전망에 반영했으며, 분기별로 가격을 조정하고 수익성이 낮은 수주는 거절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업계는 절제된 경쟁 환경을 유지. 금속 인플레이션 역시 가격 유지에 기여.
3. 증설은 국내 주요 업체 중심, 해외 영향은 제한적
- Hubbell은 Line-defender 단상 리클로저 생산능력을 10배 확대하는 신규 공장을 건설 중. Eaton은 Jonesville 공장에 3억9천만 달러를 투자해 변압기 생산능력을 2배 확대 중. 중형 500–2,500kVA 변압기 리드타임은 12개월 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2027년 말까지 추가 개선이 예상. 대형 5–10MVA 변압기는 여전히 약 2년 리드타임.
- 단상 변압기는 증설 속도가 더딤. 텍사스 폭풍 영향으로 생산 확대가 1~2분기 지연되었으나 전반적 리드타임은 개선.
4. 스마트미터가 전력망 효율성 견인: 지능형·업그레이드 가능한 플랫폼형 미터로 진화 중.
- 스마트미터는 업계 핵심 분야: 1) Hubbell Axiom 플랫폼: 엣지 프로세싱, EV 충전 통합, 타이밍 동기화 기능, 2) Aclara360: AMI 시스템 위에 분석 및 앱 개발 가능, 3) Honeywell NXT 초음파 스마트미터: 5G, 교체형 배터리, 4) Itron Reva Gen5/Gen6: 실시간 부하 관리, EV 충전기 직접 통신
5. 기술은 인상적이며 확산 중: 전력망은 점점 더 실시간·지능형 관리 체계로 전환
- Grid automation 장비 수요가 급증 중: 1) Hubbell Line-defender 리클로저, 2) Honeywell Forge, GridScan, Gridfin, 3) Eaton 그리드 엣지 센서 및 WiFi 스마트 차단기, 4) EV 충전기-미터 직접 통신 기술 확산
#REPORT
1. 전반적으로 해당 섹터는 1) 강한 수요, 2) 절제된 가격 정책, 3) 대규모 증설 투자, 4) 점진적으로 개선되는(그러나 여전히 긴) 리드타임
- 향후 상당 기간 동안 전력망 투자가 견조한 “Sector+” 성장 시장임을 뒷받침. 부하 증가에 대한 기대치는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27년 이후 데이터센터 개발 급증에 힘입어 주요 변곡점이 예상. 이로 인해 유틸리티 설비투자에 상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음. 발전 및 송전 부문 투자는 두 자릿수 성장률이 예상되는 반면, 배전 부문 capex는 한 자릿수 초반 성장률이 전망.
- 미국 전력망 및 유틸리티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강함. Hubbell의 시스템은 2027년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배전 및 송배전 주문은 20% 이상 증가. Eaton의 북미 유틸리티 사업은 19억 달러 규모, 에너지 전환 부문은 5억 달러 규모로 모두 성장 중.
- Eaton은 Jonesville 공장에 3억9천만 달러를 투자해 변압기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5–10MVA 및 데이터센터 관련 변압기에 집중. 중형(500–2,500kVA) 변압기 리드타임은 과거 최대 3년에서 현재 약 12개월로 단축. 다만 대형(5–10MVA) 변압기는 여전히 약 2년 수준이며, 단상 변압기는 증설 속도가 더딤.
2.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강함
- 강한 수요, 지속적인 공급 제약 및 금속 가격 상승 속에서 기업들은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음. Eaton은 이미 가격 인상을 전망에 반영했으며, 분기별로 가격을 조정하고 수익성이 낮은 수주는 거절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업계는 절제된 경쟁 환경을 유지. 금속 인플레이션 역시 가격 유지에 기여.
3. 증설은 국내 주요 업체 중심, 해외 영향은 제한적
- Hubbell은 Line-defender 단상 리클로저 생산능력을 10배 확대하는 신규 공장을 건설 중. Eaton은 Jonesville 공장에 3억9천만 달러를 투자해 변압기 생산능력을 2배 확대 중. 중형 500–2,500kVA 변압기 리드타임은 12개월 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2027년 말까지 추가 개선이 예상. 대형 5–10MVA 변압기는 여전히 약 2년 리드타임.
- 단상 변압기는 증설 속도가 더딤. 텍사스 폭풍 영향으로 생산 확대가 1~2분기 지연되었으나 전반적 리드타임은 개선.
4. 스마트미터가 전력망 효율성 견인: 지능형·업그레이드 가능한 플랫폼형 미터로 진화 중.
- 스마트미터는 업계 핵심 분야: 1) Hubbell Axiom 플랫폼: 엣지 프로세싱, EV 충전 통합, 타이밍 동기화 기능, 2) Aclara360: AMI 시스템 위에 분석 및 앱 개발 가능, 3) Honeywell NXT 초음파 스마트미터: 5G, 교체형 배터리, 4) Itron Reva Gen5/Gen6: 실시간 부하 관리, EV 충전기 직접 통신
5. 기술은 인상적이며 확산 중: 전력망은 점점 더 실시간·지능형 관리 체계로 전환
- Grid automation 장비 수요가 급증 중: 1) Hubbell Line-defender 리클로저, 2) Honeywell Forge, GridScan, Gridfin, 3) Eaton 그리드 엣지 센서 및 WiFi 스마트 차단기, 4) EV 충전기-미터 직접 통신 기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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