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미군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와 사모펀드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쇼크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지정학적 위기감과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자금 경색 우려가 시장을 덮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4퍼센트 하락해 5만 선을 내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28퍼센트 0.31퍼센트 동반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반영하는 변동성 지수는 3퍼센트 이상 오르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핵심 자금줄 역할을 해온 블루아울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의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고 밝히자 블랙스톤과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사모펀드 업계 전반으로 불안감이 번지며 관련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아울러 월마트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소비 둔화를 경고하며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은 점도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시가총액 최상위 기술주들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호조를 보인 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란발 전면전 우려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국채 매수세가 유입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0.6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한 4.0750퍼센트를 기록했고 30년물 금리도 소폭 내렸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고용 시장의 탄탄함을 증명하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역시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상승 반전하여 1.0베이시스포인트 오른 3.4700퍼센트로 마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내 비둘기파로 꼽히는 인사가 노동시장 호조를 이유로 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단기물 금리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미국 경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파운드화 약세와 맞물려 상승 곡선을 그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오름폭을 일부 축소해 보합권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이 달러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는 분석 속에 매도세가 유입되며 달러 대비 환율이 155엔 선 위로 올라섰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중앙은행 위원의 노동시장 악화 우려 발언에 직격탄을 맞으며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며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군이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키고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팽배해지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90퍼센트 상승한 배럴당 66.4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을 15일가량으로 제시하며 외교적 해결 여지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무력 충돌에 따른 원유 공급망 붕괴 우려가 위험 프리미엄을 계속해서 끌어올렸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의 증가 예상을 뒤엎고 901만 배럴이나 급감한 점도 유가 강세를 강력하게 뒷받침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핵심 자금줄 역할을 해온 블루아울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의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고 밝히자 블랙스톤과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사모펀드 업계 전반으로 불안감이 번지며 관련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아울러 월마트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소비 둔화를 경고하며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은 점도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시가총액 최상위 기술주들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호조를 보인 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란발 전면전 우려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국채 매수세가 유입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0.6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한 4.0750퍼센트를 기록했고 30년물 금리도 소폭 내렸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고용 시장의 탄탄함을 증명하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역시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상승 반전하여 1.0베이시스포인트 오른 3.4700퍼센트로 마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내 비둘기파로 꼽히는 인사가 노동시장 호조를 이유로 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단기물 금리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미국 경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파운드화 약세와 맞물려 상승 곡선을 그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오름폭을 일부 축소해 보합권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이 달러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는 분석 속에 매도세가 유입되며 달러 대비 환율이 155엔 선 위로 올라섰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중앙은행 위원의 노동시장 악화 우려 발언에 직격탄을 맞으며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며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군이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키고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팽배해지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90퍼센트 상승한 배럴당 66.4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을 15일가량으로 제시하며 외교적 해결 여지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무력 충돌에 따른 원유 공급망 붕괴 우려가 위험 프리미엄을 계속해서 끌어올렸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의 증가 예상을 뒤엎고 901만 배럴이나 급감한 점도 유가 강세를 강력하게 뒷받침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0, 장 시작 전 생각: 불안 처방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04%, 마이크론 -0.9%, 애플 -1.4%
- 미 10년물 금리 4.07%, WTI 유가 66.6달러, 달러/원 1,449.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별 다른 힘을 내지 못한 채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 확대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마이크론(-0.9%) 등 국장 주가와 직결되는 메모리 업체들도 취약한 주가 흐름을 보였고(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에도 약보합세를 연출한 알파벳(-0.1%)을 포함해 엔비디아(-0.04%), 메타(+0.2%), MS(-0.1%) 등 M7주의 주가도 중립 이하의 흐름을 보였네요.
2.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전력을 중동 지역에 배치하는 등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악시오스, 유라시아그룹, CSIS 등 외신 및 군사 전문 기관에서는 양국간 군사 충돌 확률을 50~90%대로 제시하고 있네요.
초기 형태는 일부 군사 시설 타격 시나리오가 유력하지만, 양국간 전력 배치를 보면 강대강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66불대로 급등하는 등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네요.
만약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주식시장의 가격 조정을 불가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직전 트럼프가 “이란과 좋은 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일 안에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네요.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에서 가장 기피하는 현상이 인플레이션 상승이라는 점을 감안 시,
현재 시점에서는 양국간 전면 무력 충돌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불확실성 자체는 높아진 만큼, 방산주에 대한 비중 재확대를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놔야겠습니다.
3.
여전히 AI 산업을 둘러싼 수익성 불안, 기존 사업 잠식 리스크도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네요.
어제는 AI 인프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사모대출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이 펀드 하나를 영구 환매 중단하겠다고 밝혔네요.
사모대출 시장의 AI 투자 관련 유동성 불안은 증시 부담 요인이기는 한데,
사실상 작년 9월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사태 이후 여러차례 시장에 노출됐던 재료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태가 오늘 증시 전반에 걸친 주가 파괴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다음주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해당 리스크에 대한 증시 경로를 재설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코스피는 3%대 상승하면서 5,700pt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고,
코스닥은 5% 가까이 폭등하면서 2월 이후 코스피 대비 성과 부진을 단숨에 만회하려는 폭발력을 연출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퇴출 방안(개선기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축소, 불성실 공시 벌점 기준 강화 등)을 발표했는데,
이쪽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좀비기업들의 정리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코스닥 폭등 배경이었네요.
추후에도 코스피는 실적, 코스닥은 정책, 이렇게 두개의 축으로 접근하는 투자 전략을 계속 가져가야 할 듯 합니다.
오늘도 FOMO 심리 강화에 따른 주식 매수 수요는 높겠지만,
대외 변수(지정학, 사모시장 불확실성) 속 전일 주가 폭등 부담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흐름은 정체된 채 종목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토요일, 일요일 모두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럼 주말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04%, 마이크론 -0.9%, 애플 -1.4%
- 미 10년물 금리 4.07%, WTI 유가 66.6달러, 달러/원 1,449.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별 다른 힘을 내지 못한 채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 확대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마이크론(-0.9%) 등 국장 주가와 직결되는 메모리 업체들도 취약한 주가 흐름을 보였고(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에도 약보합세를 연출한 알파벳(-0.1%)을 포함해 엔비디아(-0.04%), 메타(+0.2%), MS(-0.1%) 등 M7주의 주가도 중립 이하의 흐름을 보였네요.
2.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전력을 중동 지역에 배치하는 등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악시오스, 유라시아그룹, CSIS 등 외신 및 군사 전문 기관에서는 양국간 군사 충돌 확률을 50~90%대로 제시하고 있네요.
초기 형태는 일부 군사 시설 타격 시나리오가 유력하지만, 양국간 전력 배치를 보면 강대강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66불대로 급등하는 등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네요.
만약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주식시장의 가격 조정을 불가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직전 트럼프가 “이란과 좋은 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일 안에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네요.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에서 가장 기피하는 현상이 인플레이션 상승이라는 점을 감안 시,
현재 시점에서는 양국간 전면 무력 충돌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불확실성 자체는 높아진 만큼, 방산주에 대한 비중 재확대를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놔야겠습니다.
3.
여전히 AI 산업을 둘러싼 수익성 불안, 기존 사업 잠식 리스크도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네요.
어제는 AI 인프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사모대출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이 펀드 하나를 영구 환매 중단하겠다고 밝혔네요.
사모대출 시장의 AI 투자 관련 유동성 불안은 증시 부담 요인이기는 한데,
사실상 작년 9월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사태 이후 여러차례 시장에 노출됐던 재료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태가 오늘 증시 전반에 걸친 주가 파괴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다음주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해당 리스크에 대한 증시 경로를 재설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코스피는 3%대 상승하면서 5,700pt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고,
코스닥은 5% 가까이 폭등하면서 2월 이후 코스피 대비 성과 부진을 단숨에 만회하려는 폭발력을 연출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퇴출 방안(개선기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축소, 불성실 공시 벌점 기준 강화 등)을 발표했는데,
이쪽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좀비기업들의 정리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코스닥 폭등 배경이었네요.
추후에도 코스피는 실적, 코스닥은 정책, 이렇게 두개의 축으로 접근하는 투자 전략을 계속 가져가야 할 듯 합니다.
오늘도 FOMO 심리 강화에 따른 주식 매수 수요는 높겠지만,
대외 변수(지정학, 사모시장 불확실성) 속 전일 주가 폭등 부담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흐름은 정체된 채 종목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토요일, 일요일 모두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럼 주말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20)
▶️ 미국증시: Dow (-0.54%), S&P500 (-0.28%), Nasdaq (-0.31%)
- 미국증시,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AI 설비투자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최근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나았으며, 25년 9월~12월 사이 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다시 제시한다면 9월 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라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SAAR 3.0로 0.6%p 하향조정(이전 추정: 3.6%)
- 애플,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에 -1.4% 하락
- 월마트,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1.4% 하락
- 블루아울 캐피털,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5.9%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산업 +0.8% vs 금융 -0.9%, 기술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1% 상승한 20.29 기록
▶️ 미국국채: 2yr 3.464%(+0.4bp), 10yr 4.069%(-1.3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실제: 20.6만 예상: 22.5만), 연준 마이런 이사의 정책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발언,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30년물 입찰 호조가 겹치며 장기물 위주로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4%(+0.4bp), Italy 10yr 3.35%(+0.1bp)
▶️ FX: JPY 155.04(+0.1%), EUR 1.177(-0.1%), Dollar 97.87(+0.2%)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 속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장중 98pt선을 터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
▶️ Commodity: WTI $66.73(+2.4%), Brent $71.89(+2.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가 상존하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xZ6feB
▶️ 미국증시: Dow (-0.54%), S&P500 (-0.28%), Nasdaq (-0.31%)
- 미국증시,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AI 설비투자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최근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나았으며, 25년 9월~12월 사이 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다시 제시한다면 9월 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라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SAAR 3.0로 0.6%p 하향조정(이전 추정: 3.6%)
- 애플,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에 -1.4% 하락
- 월마트,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1.4% 하락
- 블루아울 캐피털,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5.9%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산업 +0.8% vs 금융 -0.9%, 기술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1% 상승한 20.29 기록
▶️ 미국국채: 2yr 3.464%(+0.4bp), 10yr 4.069%(-1.3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실제: 20.6만 예상: 22.5만), 연준 마이런 이사의 정책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발언,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30년물 입찰 호조가 겹치며 장기물 위주로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4%(+0.4bp), Italy 10yr 3.35%(+0.1bp)
▶️ FX: JPY 155.04(+0.1%), EUR 1.177(-0.1%), Dollar 97.87(+0.2%)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 속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장중 98pt선을 터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
▶️ Commodity: WTI $66.73(+2.4%), Brent $71.89(+2.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가 상존하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xZ6feB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사모신용 시장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발생으로 금융주 약세
블루아울 캐피털(OWL) -5.93%, 블랙스톤(BX) -5.37%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가능성↑
석유 에너지, 방산주 강세
옥시덴탈(OXY) +9.38%, 헌팅턴 잉걸스(HII) +4.30%, 록히드마틴(LMT) +2.57%
사모신용 시장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발생으로 금융주 약세
블루아울 캐피털(OWL) -5.93%, 블랙스톤(BX) -5.37%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가능성↑
석유 에너지, 방산주 강세
옥시덴탈(OXY) +9.38%, 헌팅턴 잉걸스(HII) +4.30%, 록히드마틴(LMT) +2.57%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미 증시 하락 및 순환매 장세 요약 (2026. 02. 20)
최근 미 증시는 사모신용 유동성 위기,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그리고 AI 산업 내 수익성 차별화라는 세 가지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1.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균열: '블루아울 사태'
사태의 핵심: 대형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3%)**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OBDC II)의 환매를 영구 중단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원인: 유동성이 낮은 비상장 대출 채권의 특성상,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감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시장 영향: "제2의 금융위기 전조가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되며 아폴로, 블랙스톤 등 주요 사모펀드 주가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만, BOA의 대규모 투자(250억 달러) 등 대응책이 있어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2. 지정학적 불안: 미-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
트럼프의 최후통첩: 이란 핵 협상에 대해 '10일'의 시한을 제시하며, 불응 시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한 추가 군사 행동을 시사했습니다.
에너지 안보 위기: 이란이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으로 맞불을 놓으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우려가 커졌고,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2% 이상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압박을 더했습니다.
3. AI 산업의 명암: '무조건적 상승'의 종료
승자와 패자: 13F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이 실질적 수익성을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승자: DRAM 가격 폭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패자: 원가 부담이 급증한 하드웨어 제조사 및 설비 과잉 우려가 제기된 일부 클라우드 업체.
최근 미 증시는 사모신용 유동성 위기,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그리고 AI 산업 내 수익성 차별화라는 세 가지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1.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균열: '블루아울 사태'
사태의 핵심: 대형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3%)**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OBDC II)의 환매를 영구 중단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원인: 유동성이 낮은 비상장 대출 채권의 특성상,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감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시장 영향: "제2의 금융위기 전조가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되며 아폴로, 블랙스톤 등 주요 사모펀드 주가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만, BOA의 대규모 투자(250억 달러) 등 대응책이 있어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2. 지정학적 불안: 미-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
트럼프의 최후통첩: 이란 핵 협상에 대해 '10일'의 시한을 제시하며, 불응 시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한 추가 군사 행동을 시사했습니다.
에너지 안보 위기: 이란이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으로 맞불을 놓으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우려가 커졌고,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2% 이상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압박을 더했습니다.
3. AI 산업의 명암: '무조건적 상승'의 종료
승자와 패자: 13F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이 실질적 수익성을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승자: DRAM 가격 폭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패자: 원가 부담이 급증한 하드웨어 제조사 및 설비 과잉 우려가 제기된 일부 클라우드 업체.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0]
▫️전일 미 증시
» S&P500 -0.28%, Nasdaq -0.31%, DOW -0.54%
트럼프 압박에 중동 전운 고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10일의 합의 시한 제시한 가운데,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전력이 중동에 집결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원유 공급 불안 우려 확산되며 유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 경신했고, S&P500에너지 지수는 +0.6% 상승. 시장 전반 위험 회피 심리 확대되며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탈의 환매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사모 대출 시장 우려 재부각. 특히 IT 업종 투자 비중이 높은 사모대출 업계에서 추가 부실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확대. 블루아울(-6.0%)을 비롯해 블랙스톤, 아폴로 등 주요 운용사 주가 동반 급락
여전한 SW 약세 및 PCE 발표 전 관망
고도화된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일 밤 예정된 12월 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 위축. CRM -1.3%, INTU -2.1% 등 주요 SW 종목 약세 이어졌으며, 다음주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 후 증시 방향성 보다 명확해질 전망
=============
▫️주요 종목 뉴스
» WMT (-1.4%)
: 전분기 실적 양호했으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시장 기대 못미치며 하락
» DE (+11.6%)
: 연간 이익 전망 상향 조정, 1분기 실적 예상히 웃돌며 급등
» CVNA (-8.0%)
: 4분기 이익 기대에 못미치며 급락
=============
▫️TIME Active ETFs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LITE +7.0%, PL +5.7%, COHR +3.9%, SNDK +3.5%
- 하락: FLNC -5.0%, WDC -4.0%, STX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14.4%, KTOS +8.7%, 레인보우로보틱스 +7.2%
- 하락: AIR -6.8%, 쎄트렉아이 -4.3%, BA -2.2%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7.0%, HII +4.2%, SNDK +3.5%
- 하락: CCL -3.0%, TXN -2.4%, GS -1.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LITE +7.0%, PL +5.7%, SNDK +3.5%
- 하락: WDC -4.0%, STX -3.6%, TSEM -1.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엘앤씨바이오 +23.4%, 한스바이오메드 +14.5%, 에이피알 +5.0%
- 하락: DAL -5.2%, M -3.3%, CCL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19.4%, MRNA +6.7%, 올릭스 +3.1%
- 하락: 앱클론 -4.4%, ABBV -1.9%, NVO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7.0%, CENX +4.5%, CRS +3.4%
- 하락: TGB -4.4%, TXN -2.4%, ABBV -1.9%
▫️전일 미 증시
» S&P500 -0.28%, Nasdaq -0.31%, DOW -0.54%
트럼프 압박에 중동 전운 고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10일의 합의 시한 제시한 가운데,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전력이 중동에 집결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원유 공급 불안 우려 확산되며 유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 경신했고, S&P500에너지 지수는 +0.6% 상승. 시장 전반 위험 회피 심리 확대되며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탈의 환매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사모 대출 시장 우려 재부각. 특히 IT 업종 투자 비중이 높은 사모대출 업계에서 추가 부실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확대. 블루아울(-6.0%)을 비롯해 블랙스톤, 아폴로 등 주요 운용사 주가 동반 급락
여전한 SW 약세 및 PCE 발표 전 관망
고도화된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일 밤 예정된 12월 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 위축. CRM -1.3%, INTU -2.1% 등 주요 SW 종목 약세 이어졌으며, 다음주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 후 증시 방향성 보다 명확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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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WMT (-1.4%)
: 전분기 실적 양호했으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시장 기대 못미치며 하락
» DE (+11.6%)
: 연간 이익 전망 상향 조정, 1분기 실적 예상히 웃돌며 급등
» CVNA (-8.0%)
: 4분기 이익 기대에 못미치며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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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LITE +7.0%, PL +5.7%, COHR +3.9%, SNDK +3.5%
- 하락: FLNC -5.0%, WDC -4.0%, STX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14.4%, KTOS +8.7%, 레인보우로보틱스 +7.2%
- 하락: AIR -6.8%, 쎄트렉아이 -4.3%, BA -2.2%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7.0%, HII +4.2%, SNDK +3.5%
- 하락: CCL -3.0%, TXN -2.4%, GS -1.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LITE +7.0%, PL +5.7%, SNDK +3.5%
- 하락: WDC -4.0%, STX -3.6%, TSEM -1.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엘앤씨바이오 +23.4%, 한스바이오메드 +14.5%, 에이피알 +5.0%
- 하락: DAL -5.2%, M -3.3%, CCL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19.4%, MRNA +6.7%, 올릭스 +3.1%
- 하락: 앱클론 -4.4%, ABBV -1.9%, NVO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7.0%, CENX +4.5%, CRS +3.4%
- 하락: TGB -4.4%, TXN -2.4%, ABBV -1.9%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긴장감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진 데다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인공지능(AI)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줬다.미군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강조하면서 앞으로 15일 정도는 더 대화할 수 있다는 여지를 뒀다. 하지만 전면전 수준의 미군 병력이 이란을 사정권에 둔 가운데 트럼프가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에 나설 수 있어 위험 회피 심리가 투심을 짓눌렀다.한편에선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시장의 경계감을 자극했다.
블루아울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펀드 '블루아울 캐피털 코프 II'의 분기별 환매를 중단하고 향후 자산을 매각할 때마다 발생 수익을 간헐적으로 반환하는 방식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의 정기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는 의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30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긴장감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진 데다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인공지능(AI)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줬다.미군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강조하면서 앞으로 15일 정도는 더 대화할 수 있다는 여지를 뒀다. 하지만 전면전 수준의 미군 병력이 이란을 사정권에 둔 가운데 트럼프가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에 나설 수 있어 위험 회피 심리가 투심을 짓눌렀다.한편에선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시장의 경계감을 자극했다.
블루아울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펀드 '블루아울 캐피털 코프 II'의 분기별 환매를 중단하고 향후 자산을 매각할 때마다 발생 수익을 간헐적으로 반환하는 방식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의 정기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는 의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3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시장 약보합 마감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의 대출자산 매각·환매 제한) 관련 불안과 미국-이란 긴장 고조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267.50pt (-0.54%)
• S&P 500: -0.28%
• Nasdaq Composite: -0.31%
📉하락 요인 ①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우려 및 금융주 이탈
• 투자자들이 금융주에서 이탈했고, 특히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종목이 압박을 받음
• 촉발 요인: Blue Owl Capital이 대출자산 14억 달러( $1.4B ) 매각 이후 투자자 유동성(환매/현금화) 제한을 강화하겠다고 발표
• 이로 인해 불투명한(private loans) 영역에서 손실 우려가 확대
• 주가 반응(기사 내 수치 기준)
• Blue Owl Capital (OWL):-10% 근접
• 동종/대형 대체자산 운용사도 동반 약세:
• Blackstone (BX): -5% 이상
• Apollo Global Management (APO): -5% 이상
• “피어”로 Ares (ARES), **KKR (KKR)하락
✅Blue Owl 자산 매각 상세(라이브 업데이트 내용)
• 3개 프라이빗 부채(private debt) 펀드에서 $1.4B 대출자산을 **액면가의 99.7% (99.7% of par)**에 매각
• 매수자는 북미 연금·보험 투자자 4곳
• 매각 대금은 자본 반환 및 부채 상환에 사용 예정
• 또한 **Blue Owl Capital Corp II(OBDC II)**에서 환매(리뎀션) 중단
• OBDC II는 미국 리테일 투자자 대상 세미-리퀴드(semi-liquid) 프라이빗 크레딧 전략
📉하락 요인 ② 이란-미국 긴장과 유가 상승(지정학 리스크)
• 시장은 미국-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대치(standoff) 속에 긴장 상태로 묘사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
• 향후 10일 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launch military strikes)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
‼️개별 종목/이슈
Walmart 실적: “분기 실적은 좋았으나 연간 가이던스가 실망”
• 본문 요지:
• Walmart (WMT) 주가가 -1% 이상
• 이유: 연간 이익 가이던스가 기대치 하회
• 업데이트 상세:
• 홀리데이 분기 매출 약 +6%
• 분기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연간(현 회계연도) 가이던스:
• 순매출 증가율 3.5%~4.5%
• 조정 EPS $2.75~$2.85
• LSEG 컨센서스 $2.96(EPS) 대비 하회
Dell Technologies (DELL) — Evercore ISI “tactical outperform”
• Evercore ISI가 DELL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편입
• 목표가 $160 제시, Outperform 의견
• 코멘트 요지:
• 최소 매출 high single-digit 성장
• EPS low-to-mid teens 성장
• gross profit dollars 성장, opex 레버리지, 자사주 매입이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저가형 PC 중심의 메모리 탄력성(수요/가격) 변동이 변수(wildcard)라고 언급
• 단위 출하가 줄어도 점유율 상승, ASP 상승, 상업용 믹스가 매출을 지지할 수 있다는 취지
• 실적 발표 예정일: 2월 26일(목) 4분기 실적
(3) Microsoft (MSFT) — 개인투자자 “저가매수(buy the dip)”
• JPMorgan에 따르면, 리테일 투자자들이 MSFT를 적극 매수
• 특히 실적 이후 주가 -10% 하락 구간에서 매수가 많았다는 내용
• MSFT 주가 성과:
• 2026년 -17%
• 2010년 이후 최악의 해가 될 수 있음 언급
• 4년 만의 첫 연간 하락 가능성 언급
DoorDash (DASH) — 실적 미스에도 애널리스트 긍정 평가
• 실적은 기대치 미스였지만, 일부 월가가 코멘트에 긍정적이라고 서술
• Bank of America:
• 연간 마진 가이던스 유지
• 하반기 YoY 마진이 플러스 전환 시사
• Deliveroo 관련 “기대치 쇼트폴” 언급과 함께, 인수로 글로벌 플랫폼 강화 및 미국 장기 TAM을 2배로 본다는 코멘트 포함
• 목표가 $272(수요일 종가 대비 +57% 여력)로 상향
• Goldman Sachs:
• 투자자 신뢰의 핵심으로 EBITDA 마진을 언급
• 장기적으로 grocery/retail 및 지역 확장으로 점유율 확대 가능, 이익 성장 기대 취지
• 목표가 $286(수요일 종가 대비 +65% 여력)로 상향
• Morgan Stanley:
• DASH를 “멀티-이어 위너”, 전술적 우려 국면에서도 매수할 종목 취지 코멘트
• 주가: 목요일 +2% 언급(장중)
🚢글로벌 해운주 강세
• 해운주가 규제 변화, 운임 상승, CAPA 제약 속에서 강세라고 서술
• 종목/수치:
• Pan Ocean +8%
• HMM +5%
• Mitsui O.S.K. Lines +2% 이상
• Okeanis Eco Tankers +3%
• Hafnia +3%
• SonicShares Global Shipping ETF (BOAT):
• 장중 사상 최고치(new intraday all-time high)
• 2021년 설정 이후 +60%
Hims & Hers Health (HIMS): +4%
• 호주 디지털헬스 Eucalyptus 인수 발표
• 거래 규모: 최대 $1.15B
Deere (DE): +6%
• 1Q 실적이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EPS $2.42, 매출 $8.0B
• LSEG 예상: EPS $2.05, 매출 $7.69B
Etsy (ETSY) / Depop / eBay (EBAY)
• Etsy가 Depop을 eBay에 $1.2B에 매각 발표
• 거래 종결 예상: 2026년 2분기
• 프리마켓에서 Etsy +20% 이상 언급
Figma:
• 주가 +16%
• 조정 EPS $0.08, 매출 $303.8M
• LSEG 예상: EPS $0.07, 매출 $293.15M
• 4Q 매출 +40% YoY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의 대출자산 매각·환매 제한) 관련 불안과 미국-이란 긴장 고조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267.50pt (-0.54%)
• S&P 500: -0.28%
• Nasdaq Composite: -0.31%
📉하락 요인 ①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우려 및 금융주 이탈
• 투자자들이 금융주에서 이탈했고, 특히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종목이 압박을 받음
• 촉발 요인: Blue Owl Capital이 대출자산 14억 달러( $1.4B ) 매각 이후 투자자 유동성(환매/현금화) 제한을 강화하겠다고 발표
• 이로 인해 불투명한(private loans) 영역에서 손실 우려가 확대
• 주가 반응(기사 내 수치 기준)
• Blue Owl Capital (OWL):-10% 근접
• 동종/대형 대체자산 운용사도 동반 약세:
• Blackstone (BX): -5% 이상
• Apollo Global Management (APO): -5% 이상
• “피어”로 Ares (ARES), **KKR (KKR)하락
✅Blue Owl 자산 매각 상세(라이브 업데이트 내용)
• 3개 프라이빗 부채(private debt) 펀드에서 $1.4B 대출자산을 **액면가의 99.7% (99.7% of par)**에 매각
• 매수자는 북미 연금·보험 투자자 4곳
• 매각 대금은 자본 반환 및 부채 상환에 사용 예정
• 또한 **Blue Owl Capital Corp II(OBDC II)**에서 환매(리뎀션) 중단
• OBDC II는 미국 리테일 투자자 대상 세미-리퀴드(semi-liquid) 프라이빗 크레딧 전략
📉하락 요인 ② 이란-미국 긴장과 유가 상승(지정학 리스크)
• 시장은 미국-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대치(standoff) 속에 긴장 상태로 묘사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
• 향후 10일 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launch military strikes)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
‼️개별 종목/이슈
Walmart 실적: “분기 실적은 좋았으나 연간 가이던스가 실망”
• 본문 요지:
• Walmart (WMT) 주가가 -1% 이상
• 이유: 연간 이익 가이던스가 기대치 하회
• 업데이트 상세:
• 홀리데이 분기 매출 약 +6%
• 분기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연간(현 회계연도) 가이던스:
• 순매출 증가율 3.5%~4.5%
• 조정 EPS $2.75~$2.85
• LSEG 컨센서스 $2.96(EPS) 대비 하회
Dell Technologies (DELL) — Evercore ISI “tactical outperform”
• Evercore ISI가 DELL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편입
• 목표가 $160 제시, Outperform 의견
• 코멘트 요지:
• 최소 매출 high single-digit 성장
• EPS low-to-mid teens 성장
• gross profit dollars 성장, opex 레버리지, 자사주 매입이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저가형 PC 중심의 메모리 탄력성(수요/가격) 변동이 변수(wildcard)라고 언급
• 단위 출하가 줄어도 점유율 상승, ASP 상승, 상업용 믹스가 매출을 지지할 수 있다는 취지
• 실적 발표 예정일: 2월 26일(목) 4분기 실적
(3) Microsoft (MSFT) — 개인투자자 “저가매수(buy the dip)”
• JPMorgan에 따르면, 리테일 투자자들이 MSFT를 적극 매수
• 특히 실적 이후 주가 -10% 하락 구간에서 매수가 많았다는 내용
• MSFT 주가 성과:
• 2026년 -17%
• 2010년 이후 최악의 해가 될 수 있음 언급
• 4년 만의 첫 연간 하락 가능성 언급
DoorDash (DASH) — 실적 미스에도 애널리스트 긍정 평가
• 실적은 기대치 미스였지만, 일부 월가가 코멘트에 긍정적이라고 서술
• Bank of America:
• 연간 마진 가이던스 유지
• 하반기 YoY 마진이 플러스 전환 시사
• Deliveroo 관련 “기대치 쇼트폴” 언급과 함께, 인수로 글로벌 플랫폼 강화 및 미국 장기 TAM을 2배로 본다는 코멘트 포함
• 목표가 $272(수요일 종가 대비 +57% 여력)로 상향
• Goldman Sachs:
• 투자자 신뢰의 핵심으로 EBITDA 마진을 언급
• 장기적으로 grocery/retail 및 지역 확장으로 점유율 확대 가능, 이익 성장 기대 취지
• 목표가 $286(수요일 종가 대비 +65% 여력)로 상향
• Morgan Stanley:
• DASH를 “멀티-이어 위너”, 전술적 우려 국면에서도 매수할 종목 취지 코멘트
• 주가: 목요일 +2% 언급(장중)
🚢글로벌 해운주 강세
• 해운주가 규제 변화, 운임 상승, CAPA 제약 속에서 강세라고 서술
• 종목/수치:
• Pan Ocean +8%
• HMM +5%
• Mitsui O.S.K. Lines +2% 이상
• Okeanis Eco Tankers +3%
• Hafnia +3%
• SonicShares Global Shipping ETF (BOAT):
• 장중 사상 최고치(new intraday all-time high)
• 2021년 설정 이후 +60%
Hims & Hers Health (HIMS): +4%
• 호주 디지털헬스 Eucalyptus 인수 발표
• 거래 규모: 최대 $1.15B
Deere (DE): +6%
• 1Q 실적이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EPS $2.42, 매출 $8.0B
• LSEG 예상: EPS $2.05, 매출 $7.69B
Etsy (ETSY) / Depop / eBay (EBAY)
• Etsy가 Depop을 eBay에 $1.2B에 매각 발표
• 거래 종결 예상: 2026년 2분기
• 프리마켓에서 Etsy +20% 이상 언급
Figma:
• 주가 +16%
• 조정 EPS $0.08, 매출 $303.8M
• LSEG 예상: EPS $0.07, 매출 $293.15M
• 4Q 매출 +40% YoY
트럼프, 이란에 핵포기 시한 제시…"열흘, 보름이 거의 최대"(종합) | 연합뉴스
미국의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이란에 미국과의 핵 합의 시한을 제시했다.
이번에 제시한 최대 시한은 보름이다. 일단 미국이 요구하는 바, 즉 핵무기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핵 프로그램 폐기를 수용할 것을 이란에 강하게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6월 이란의 핵시설을 전격적으로 공습하기 직전에도 '2주일'이라는 시한을 언급한 뒤 그보다 일찍 기습 작전을 감행한 적이 있어서 '보름'이 되기 전에 군사작전 명령을 내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01251071
미국의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이란에 미국과의 핵 합의 시한을 제시했다.
이번에 제시한 최대 시한은 보름이다. 일단 미국이 요구하는 바, 즉 핵무기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핵 프로그램 폐기를 수용할 것을 이란에 강하게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6월 이란의 핵시설을 전격적으로 공습하기 직전에도 '2주일'이라는 시한을 언급한 뒤 그보다 일찍 기습 작전을 감행한 적이 있어서 '보름'이 되기 전에 군사작전 명령을 내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01251071
연합뉴스
트럼프, 이란에 핵포기 시한 제시…"열흘, 보름이 거의 최대"(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의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미국 vs. 이란 긴장 고조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 여부는 '열흘 안에' 알 수 있을 것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평화위원회 회의에서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열흘(10일) 안에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되며, 그렇지 않으면 중동의 평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 이란이 미국과 '의미 있는 합의'에 도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
네타냐후: 이스라엘은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 장교학교 졸업실에서 이스라엘이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밝힘.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상상할 수 없는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그는 이스라엘이 핵심 동맹국인 미국과 "함께 싸우고 있다"며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스라엘의 입장과 원칙을 미국에 설명했다고 말함.
영국: 미국의 자국 기지 사용 미승인
영국은 디에고 가르시아 군사기지와 페어포드 왕립 공군기지에서 이란을 공습하는 미국의 계획에 아직 동의하지 않았다는 사실 확인. 이러한 행위가 국제법을 위반한다는 점을 우려. 영미 간에는 미국이 영국 기지를 군사 작전에 사용하기 전에 영국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한다는 협정이 있음.
CNN: 해군과 공군의 대규모 병력 중동 배치
중동 여러 국가(요르단, 사우디, 바레인, UAE)에 전투기, 조기경보기, 드론을 배치. 또한 홍해,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에 다수의 구축함과 연안전투함을 배치. 북부 아라비아해에는 F-35C 라이트닝 Ⅱ 전투기를 탑재한 USS 에이브라함 링컨 항모타격단이 주둔 중이며, USS 포드 항모타격단은 이르면 이번 주말에 도착할 예정
이란 대통령: 미국의 강압에 굴복하지 않을 것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립을 추구해야 하며, 이란 사회 각계각층이 협력하여 국가와 국민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러시아: 이란과의 관계 발전을 지속할 것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실 대변인은 "중동 정세가 극도로 긴장된 상황이지만, 러시아는 이란과의 관계 발전을 지속할 것이며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자제를 촉구한다"고 밝힘
폴란드: 이란에 있는 폴란드 국민들 가능한 한 빨리 출구할 서을 촉구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이란 핵 협상 타결을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 여부는 '열흘 안에' 알 수 있을 것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평화위원회 회의에서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열흘(10일) 안에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되며, 그렇지 않으면 중동의 평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 이란이 미국과 '의미 있는 합의'에 도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
네타냐후: 이스라엘은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 장교학교 졸업실에서 이스라엘이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밝힘.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상상할 수 없는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그는 이스라엘이 핵심 동맹국인 미국과 "함께 싸우고 있다"며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스라엘의 입장과 원칙을 미국에 설명했다고 말함.
영국: 미국의 자국 기지 사용 미승인
영국은 디에고 가르시아 군사기지와 페어포드 왕립 공군기지에서 이란을 공습하는 미국의 계획에 아직 동의하지 않았다는 사실 확인. 이러한 행위가 국제법을 위반한다는 점을 우려. 영미 간에는 미국이 영국 기지를 군사 작전에 사용하기 전에 영국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한다는 협정이 있음.
CNN: 해군과 공군의 대규모 병력 중동 배치
중동 여러 국가(요르단, 사우디, 바레인, UAE)에 전투기, 조기경보기, 드론을 배치. 또한 홍해,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에 다수의 구축함과 연안전투함을 배치. 북부 아라비아해에는 F-35C 라이트닝 Ⅱ 전투기를 탑재한 USS 에이브라함 링컨 항모타격단이 주둔 중이며, USS 포드 항모타격단은 이르면 이번 주말에 도착할 예정
이란 대통령: 미국의 강압에 굴복하지 않을 것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립을 추구해야 하며, 이란 사회 각계각층이 협력하여 국가와 국민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러시아: 이란과의 관계 발전을 지속할 것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실 대변인은 "중동 정세가 극도로 긴장된 상황이지만, 러시아는 이란과의 관계 발전을 지속할 것이며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자제를 촉구한다"고 밝힘
폴란드: 이란에 있는 폴란드 국민들 가능한 한 빨리 출구할 서을 촉구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이란 핵 협상 타결을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트럼프, 평화委 첫회의…"평화가 제일 싸다"며 이란에 열흘 시한(종합2보)
가자재건 논의하며 이란에 "유의미한 합의못하면 나쁜일 있을것" 경고
"가자지원·재건에 10개국 170억불 기부…경찰·안정화軍 3.2만 확보 추진"
"평화위는 유엔과 긴밀히 협력…유엔 감시해 제대로 운영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9154852071?input=1195m
가자재건 논의하며 이란에 "유의미한 합의못하면 나쁜일 있을것" 경고
"가자지원·재건에 10개국 170억불 기부…경찰·안정화軍 3.2만 확보 추진"
"평화위는 유엔과 긴밀히 협력…유엔 감시해 제대로 운영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9154852071?input=1195m
연합뉴스
트럼프, 평화委 첫회의…"평화가 제일 싸다"며 이란에 열흘 시한(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도널드 트럼프 평화 연구소'에서 자신이...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14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 6,000건으로 전주 대비 2.3만건 감소. 전반적으로 해고 수준이 낮게 유지되는 모습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슈는 187만 건으로 1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슈는 187만 건으로 1월 이후 최고치 기록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2/19 (현지시간) 연준 인사 발언
마이런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 지난 몇 달 간 노동시장이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았다
- 작년 9월부터 12월 사이 자신은 26년말 금리 전망치를 50bp 추가 낮췄지만, 현재 가진 데이터만으로 금리 전망치를 제시한다면 아마도 작년 9월 수준으로 되돌릴 것
(9월 FOMC에서 마이런 이사의 2026년 점도표 전망은 2.50~2.75% 수준으로 추정됨)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X)
- 해싯 NEC 위원장이 뉴욕 연은의 관세 보고서를 "징계감"이라고 공격한 것은 연준의 독립성을 침해하려는 시도
- 정치적 소음이 커질수록 연준은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뿐
- 현재 통화정책은 거의 중립적인 수준. 너무 금리를 내리면 인플레가 다시 반등할 수 있음
- 데이터가 뒷받침된다면 올해 하반기 중에는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음
- 고용시장은 이전의 과열 상태에서 벗어나 점진적으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
- 연준의 목표치인 인플레 2%에 도달했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 향후 몇 달 간 데이터를 더 지켜볼 필요
마이런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 지난 몇 달 간 노동시장이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았다
- 작년 9월부터 12월 사이 자신은 26년말 금리 전망치를 50bp 추가 낮췄지만, 현재 가진 데이터만으로 금리 전망치를 제시한다면 아마도 작년 9월 수준으로 되돌릴 것
(9월 FOMC에서 마이런 이사의 2026년 점도표 전망은 2.50~2.75% 수준으로 추정됨)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X)
- 해싯 NEC 위원장이 뉴욕 연은의 관세 보고서를 "징계감"이라고 공격한 것은 연준의 독립성을 침해하려는 시도
- 정치적 소음이 커질수록 연준은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뿐
- 현재 통화정책은 거의 중립적인 수준. 너무 금리를 내리면 인플레가 다시 반등할 수 있음
- 데이터가 뒷받침된다면 올해 하반기 중에는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음
- 고용시장은 이전의 과열 상태에서 벗어나 점진적으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
- 연준의 목표치인 인플레 2%에 도달했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 향후 몇 달 간 데이터를 더 지켜볼 필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4Q GDP Now 3.0%
관세 부과로 수출입 및 재고 투자에서의 노이즈가 사라지며 성장률 점차 잠재 수준으로 하락 중
올해는 수입도 늘고, 재고 투자도 증가하면서 2% 초반의 성장 추세로 복귀 전망.
관세 부과로 수출입 및 재고 투자에서의 노이즈가 사라지며 성장률 점차 잠재 수준으로 하락 중
올해는 수입도 늘고, 재고 투자도 증가하면서 2% 초반의 성장 추세로 복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