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악시오스(Axios): 미국, 이란과의 대규모 전쟁 직전
군사 및 정치 시설을 비롯한 수천 개의 목표물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이 예상되며, 표적 제거 공격도 포함될 것으로 보임.
미국은 이미 해군 전력의 약 3분의 1을 중동에 집중 배치.
여기에는 수백 대의 전투기, 두 척의 항공모함, 그리고 무기를 실은 150대 이상의 화물기가 포함.
단 하루 만에 F-35, F-22, F-16 전투기 약 50대가 해당 지역에 배치.
이 지역에는 항공모함, 구축함, 토마호크 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 등 약 33척의 함선이 집결.
이란을 겨냥한 작전은 현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강력한 작전이 될 수 있음.
https://www.axios.com/2026/02/18/iran-war-trump-military-strikes-nuclear-talks
군사 및 정치 시설을 비롯한 수천 개의 목표물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이 예상되며, 표적 제거 공격도 포함될 것으로 보임.
미국은 이미 해군 전력의 약 3분의 1을 중동에 집중 배치.
여기에는 수백 대의 전투기, 두 척의 항공모함, 그리고 무기를 실은 150대 이상의 화물기가 포함.
단 하루 만에 F-35, F-22, F-16 전투기 약 50대가 해당 지역에 배치.
이 지역에는 항공모함, 구축함, 토마호크 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 등 약 33척의 함선이 집결.
이란을 겨냥한 작전은 현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강력한 작전이 될 수 있음.
https://www.axios.com/2026/02/18/iran-war-trump-military-strikes-nuclear-talk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스마트워치 2026년 출시 목표 $META
(The Information) 메타가 4년 전 중단했던 스마트워치 개발 프로젝트(말리부 2)를 재개한다.2022년 메타의 하드웨어 부문인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의 비용 절감 조치로 프로젝트가 폐기된 지 약 4년 만의 재도전이다. 새로운 스마트워치는 메타 AI 비서를 내장해 음성으로 일정 관리, 메시지 전송, 정보 검색 등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심박수, 활동량 등 기본적인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갖춘다. 메타의 히트작인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래스와 연동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기획되고 있다. 스마트워치가 스마트글래스 조작을 위한 신경 인터페이스 입력 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과거 5년 전 계획 당시에는 카메라를 3개 탑재하는 등 복잡한 하드웨어를 구상했으나, 이번에는 AI와 헬스케어, 에코시스템 연동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메타는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부활시키는 대신, AR 글래스인 '피닉스'의 출시 시점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The Information) 메타가 4년 전 중단했던 스마트워치 개발 프로젝트(말리부 2)를 재개한다.2022년 메타의 하드웨어 부문인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의 비용 절감 조치로 프로젝트가 폐기된 지 약 4년 만의 재도전이다. 새로운 스마트워치는 메타 AI 비서를 내장해 음성으로 일정 관리, 메시지 전송, 정보 검색 등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심박수, 활동량 등 기본적인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갖춘다. 메타의 히트작인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래스와 연동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기획되고 있다. 스마트워치가 스마트글래스 조작을 위한 신경 인터페이스 입력 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과거 5년 전 계획 당시에는 카메라를 3개 탑재하는 등 복잡한 하드웨어를 구상했으나, 이번에는 AI와 헬스케어, 에코시스템 연동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메타는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부활시키는 대신, AR 글래스인 '피닉스'의 출시 시점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6만건으로 전주 (22.9만건)대비 감소
혹한에 따른 일시적 해고에서 일자리로 복귀하고 있음을 의미
혹한에 따른 일시적 해고에서 일자리로 복귀하고 있음을 의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닐 카슈카리 미 연준 위원 "노동시장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양호한 수준"
* 닐 카슈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재 미국의 노동시장이 이전의 매우 뜨거웠던 상태에 비하면 소폭 둔화(Softer)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꽤 괜찮은(Decent to pretty good)'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
* 노동시장의 과열이 진정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으나, 급격한 침체 징후는 보이지 않는 만큼 정책 금리 조정에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
* 카슈카리 총재는 미국 경제가 연착륙(Soft Landing) 경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용 수치가 완만하게 조정되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평가
https://investinglive.com/centralbank/feds-kashkari-labor-market-is-softer-but-still-decent-to-pretty-good-20260219/
* 닐 카슈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재 미국의 노동시장이 이전의 매우 뜨거웠던 상태에 비하면 소폭 둔화(Softer)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꽤 괜찮은(Decent to pretty good)'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
* 노동시장의 과열이 진정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으나, 급격한 침체 징후는 보이지 않는 만큼 정책 금리 조정에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
* 카슈카리 총재는 미국 경제가 연착륙(Soft Landing) 경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용 수치가 완만하게 조정되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평가
https://investinglive.com/centralbank/feds-kashkari-labor-market-is-softer-but-still-decent-to-pretty-good-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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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s Kashkari: Labor market is softer but still "decent to pretty good" | investingLive
Comments from Kashkari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9 미 증시, 사모신용 환매 중단 여파와 지정학적 불안에 하락
미 증시는 최근 13F에서 보여주듯 AI 열풍 속에서 무조건적인 동반 상승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를 기준으로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며 하락 출발. 특히 사모신용 시장의 블루아울(-5.93%) 사태와 미-이란 불확실성을 빌미로 금융,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하락이 진행됐고 방산, 산업재 등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가 진행. 더불어 거래량이 평소 대비 60~70%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옵션 거래 수급적인 영향으로 장 후반 낙폭 축소하는 등 변화 진행(다우 -0.54%, 나스닥 -0.31%, S&P500 -0.28%,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0%)
*변화요인: 블루아울 사태, 미-이란, AI 산업의 승자와 패자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나 BDC(기업개발회사) 같은 비은행 금융기관이 중소 기업에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시장을 말함. 공모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없는 비상장 대출 채권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유동성이 매우 낮음. 이번에 문제가 된 블루아울(-5.93%)의 펀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분기별로 일정 수준의 중도 환매를 약속하며 자금 모집했지만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쏟아지자 유동성 관리에 한계가 온 상황.
블루아울이 환매를 영구 중단하고 자산 매각 시에만 간헐적으로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발효한 이유는 환매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투매의 악순환을 막기 위함. 하지만 이는 투자자들에게 사실상 자금이 장기간 묶인다는 공포를 자극. 사모신용 시장의 거품이 빠지며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경우, 투자자들이 현금 확보를 위해 주식 매도하는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확대. 다만, 레포금리도 안정적이며 BOA가 250억 달러 사모 신용에 250억 달러 투자 발표 등을 감안 관련 우려가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음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지수에 부담.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10일이라는 구체적인 시한을 제시하며, 합의가 불발될 경우 최근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해 핵 시설을 파괴했던 것처럼 강력한 군사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시사. 특히 미국의 이란 공습을 위해 영국의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 사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 이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을 실시하자 원유 공급로 폐쇄 우려로 국제 유가가 전일에 이어 2% 넘게 급등하며 주식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임.
한편, AI 산업 내에서는 13F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선별적 투자 장세가 하락의 또 다른 축을 형성. 과거에는 모든 AI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양상. 특히 DRAM 현물 가격이 폭등하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구가하고 있으나, 이를 비싼 값에 매입해야 하는 하드웨어 기업들은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공급망 내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음. 여기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설비 과잉 확장과 수요 예측 오류에 대한 구조적 우려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이 차세대 수혜주를 찾기 위해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며 반도체 등의 하락이 진행.
미 증시는 최근 13F에서 보여주듯 AI 열풍 속에서 무조건적인 동반 상승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를 기준으로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며 하락 출발. 특히 사모신용 시장의 블루아울(-5.93%) 사태와 미-이란 불확실성을 빌미로 금융,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하락이 진행됐고 방산, 산업재 등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가 진행. 더불어 거래량이 평소 대비 60~70%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옵션 거래 수급적인 영향으로 장 후반 낙폭 축소하는 등 변화 진행(다우 -0.54%, 나스닥 -0.31%, S&P500 -0.28%,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0%)
*변화요인: 블루아울 사태, 미-이란, AI 산업의 승자와 패자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나 BDC(기업개발회사) 같은 비은행 금융기관이 중소 기업에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시장을 말함. 공모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없는 비상장 대출 채권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유동성이 매우 낮음. 이번에 문제가 된 블루아울(-5.93%)의 펀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분기별로 일정 수준의 중도 환매를 약속하며 자금 모집했지만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쏟아지자 유동성 관리에 한계가 온 상황.
블루아울이 환매를 영구 중단하고 자산 매각 시에만 간헐적으로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발효한 이유는 환매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투매의 악순환을 막기 위함. 하지만 이는 투자자들에게 사실상 자금이 장기간 묶인다는 공포를 자극. 사모신용 시장의 거품이 빠지며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경우, 투자자들이 현금 확보를 위해 주식 매도하는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확대. 다만, 레포금리도 안정적이며 BOA가 250억 달러 사모 신용에 250억 달러 투자 발표 등을 감안 관련 우려가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음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지수에 부담.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10일이라는 구체적인 시한을 제시하며, 합의가 불발될 경우 최근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해 핵 시설을 파괴했던 것처럼 강력한 군사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시사. 특히 미국의 이란 공습을 위해 영국의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 사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 이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을 실시하자 원유 공급로 폐쇄 우려로 국제 유가가 전일에 이어 2% 넘게 급등하며 주식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임.
한편, AI 산업 내에서는 13F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선별적 투자 장세가 하락의 또 다른 축을 형성. 과거에는 모든 AI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양상. 특히 DRAM 현물 가격이 폭등하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구가하고 있으나, 이를 비싼 값에 매입해야 하는 하드웨어 기업들은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공급망 내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음. 여기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설비 과잉 확장과 수요 예측 오류에 대한 구조적 우려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이 차세대 수혜주를 찾기 위해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며 반도체 등의 하락이 진행.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미군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와 사모펀드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쇼크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지정학적 위기감과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자금 경색 우려가 시장을 덮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4퍼센트 하락해 5만 선을 내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28퍼센트 0.31퍼센트 동반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반영하는 변동성 지수는 3퍼센트 이상 오르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핵심 자금줄 역할을 해온 블루아울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의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고 밝히자 블랙스톤과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사모펀드 업계 전반으로 불안감이 번지며 관련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아울러 월마트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소비 둔화를 경고하며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은 점도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시가총액 최상위 기술주들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호조를 보인 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란발 전면전 우려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국채 매수세가 유입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0.6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한 4.0750퍼센트를 기록했고 30년물 금리도 소폭 내렸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고용 시장의 탄탄함을 증명하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역시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상승 반전하여 1.0베이시스포인트 오른 3.4700퍼센트로 마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내 비둘기파로 꼽히는 인사가 노동시장 호조를 이유로 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단기물 금리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미국 경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파운드화 약세와 맞물려 상승 곡선을 그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오름폭을 일부 축소해 보합권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이 달러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는 분석 속에 매도세가 유입되며 달러 대비 환율이 155엔 선 위로 올라섰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중앙은행 위원의 노동시장 악화 우려 발언에 직격탄을 맞으며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며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군이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키고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팽배해지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90퍼센트 상승한 배럴당 66.4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을 15일가량으로 제시하며 외교적 해결 여지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무력 충돌에 따른 원유 공급망 붕괴 우려가 위험 프리미엄을 계속해서 끌어올렸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의 증가 예상을 뒤엎고 901만 배럴이나 급감한 점도 유가 강세를 강력하게 뒷받침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핵심 자금줄 역할을 해온 블루아울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의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고 밝히자 블랙스톤과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사모펀드 업계 전반으로 불안감이 번지며 관련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아울러 월마트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소비 둔화를 경고하며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은 점도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시가총액 최상위 기술주들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좁은 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호조를 보인 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란발 전면전 우려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국채 매수세가 유입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0.6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한 4.0750퍼센트를 기록했고 30년물 금리도 소폭 내렸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고용 시장의 탄탄함을 증명하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역시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상승 반전하여 1.0베이시스포인트 오른 3.4700퍼센트로 마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내 비둘기파로 꼽히는 인사가 노동시장 호조를 이유로 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단기물 금리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미국 경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파운드화 약세와 맞물려 상승 곡선을 그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오름폭을 일부 축소해 보합권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이 달러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는 분석 속에 매도세가 유입되며 달러 대비 환율이 155엔 선 위로 올라섰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중앙은행 위원의 노동시장 악화 우려 발언에 직격탄을 맞으며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며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군이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키고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팽배해지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90퍼센트 상승한 배럴당 66.4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을 15일가량으로 제시하며 외교적 해결 여지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무력 충돌에 따른 원유 공급망 붕괴 우려가 위험 프리미엄을 계속해서 끌어올렸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의 증가 예상을 뒤엎고 901만 배럴이나 급감한 점도 유가 강세를 강력하게 뒷받침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0, 장 시작 전 생각: 불안 처방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04%, 마이크론 -0.9%, 애플 -1.4%
- 미 10년물 금리 4.07%, WTI 유가 66.6달러, 달러/원 1,449.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별 다른 힘을 내지 못한 채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 확대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마이크론(-0.9%) 등 국장 주가와 직결되는 메모리 업체들도 취약한 주가 흐름을 보였고(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에도 약보합세를 연출한 알파벳(-0.1%)을 포함해 엔비디아(-0.04%), 메타(+0.2%), MS(-0.1%) 등 M7주의 주가도 중립 이하의 흐름을 보였네요.
2.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전력을 중동 지역에 배치하는 등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악시오스, 유라시아그룹, CSIS 등 외신 및 군사 전문 기관에서는 양국간 군사 충돌 확률을 50~90%대로 제시하고 있네요.
초기 형태는 일부 군사 시설 타격 시나리오가 유력하지만, 양국간 전력 배치를 보면 강대강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66불대로 급등하는 등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네요.
만약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주식시장의 가격 조정을 불가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직전 트럼프가 “이란과 좋은 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일 안에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네요.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에서 가장 기피하는 현상이 인플레이션 상승이라는 점을 감안 시,
현재 시점에서는 양국간 전면 무력 충돌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불확실성 자체는 높아진 만큼, 방산주에 대한 비중 재확대를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놔야겠습니다.
3.
여전히 AI 산업을 둘러싼 수익성 불안, 기존 사업 잠식 리스크도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네요.
어제는 AI 인프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사모대출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이 펀드 하나를 영구 환매 중단하겠다고 밝혔네요.
사모대출 시장의 AI 투자 관련 유동성 불안은 증시 부담 요인이기는 한데,
사실상 작년 9월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사태 이후 여러차례 시장에 노출됐던 재료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태가 오늘 증시 전반에 걸친 주가 파괴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다음주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해당 리스크에 대한 증시 경로를 재설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코스피는 3%대 상승하면서 5,700pt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고,
코스닥은 5% 가까이 폭등하면서 2월 이후 코스피 대비 성과 부진을 단숨에 만회하려는 폭발력을 연출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퇴출 방안(개선기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축소, 불성실 공시 벌점 기준 강화 등)을 발표했는데,
이쪽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좀비기업들의 정리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코스닥 폭등 배경이었네요.
추후에도 코스피는 실적, 코스닥은 정책, 이렇게 두개의 축으로 접근하는 투자 전략을 계속 가져가야 할 듯 합니다.
오늘도 FOMO 심리 강화에 따른 주식 매수 수요는 높겠지만,
대외 변수(지정학, 사모시장 불확실성) 속 전일 주가 폭등 부담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흐름은 정체된 채 종목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토요일, 일요일 모두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럼 주말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04%, 마이크론 -0.9%, 애플 -1.4%
- 미 10년물 금리 4.07%, WTI 유가 66.6달러, 달러/원 1,449.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별 다른 힘을 내지 못한 채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 확대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마이크론(-0.9%) 등 국장 주가와 직결되는 메모리 업체들도 취약한 주가 흐름을 보였고(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에도 약보합세를 연출한 알파벳(-0.1%)을 포함해 엔비디아(-0.04%), 메타(+0.2%), MS(-0.1%) 등 M7주의 주가도 중립 이하의 흐름을 보였네요.
2.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전력을 중동 지역에 배치하는 등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악시오스, 유라시아그룹, CSIS 등 외신 및 군사 전문 기관에서는 양국간 군사 충돌 확률을 50~90%대로 제시하고 있네요.
초기 형태는 일부 군사 시설 타격 시나리오가 유력하지만, 양국간 전력 배치를 보면 강대강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66불대로 급등하는 등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네요.
만약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주식시장의 가격 조정을 불가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직전 트럼프가 “이란과 좋은 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일 안에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네요.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에서 가장 기피하는 현상이 인플레이션 상승이라는 점을 감안 시,
현재 시점에서는 양국간 전면 무력 충돌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불확실성 자체는 높아진 만큼, 방산주에 대한 비중 재확대를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놔야겠습니다.
3.
여전히 AI 산업을 둘러싼 수익성 불안, 기존 사업 잠식 리스크도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네요.
어제는 AI 인프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사모대출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이 펀드 하나를 영구 환매 중단하겠다고 밝혔네요.
사모대출 시장의 AI 투자 관련 유동성 불안은 증시 부담 요인이기는 한데,
사실상 작년 9월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사태 이후 여러차례 시장에 노출됐던 재료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태가 오늘 증시 전반에 걸친 주가 파괴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다음주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해당 리스크에 대한 증시 경로를 재설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코스피는 3%대 상승하면서 5,700pt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고,
코스닥은 5% 가까이 폭등하면서 2월 이후 코스피 대비 성과 부진을 단숨에 만회하려는 폭발력을 연출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퇴출 방안(개선기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축소, 불성실 공시 벌점 기준 강화 등)을 발표했는데,
이쪽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좀비기업들의 정리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코스닥 폭등 배경이었네요.
추후에도 코스피는 실적, 코스닥은 정책, 이렇게 두개의 축으로 접근하는 투자 전략을 계속 가져가야 할 듯 합니다.
오늘도 FOMO 심리 강화에 따른 주식 매수 수요는 높겠지만,
대외 변수(지정학, 사모시장 불확실성) 속 전일 주가 폭등 부담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흐름은 정체된 채 종목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토요일, 일요일 모두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럼 주말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20)
▶️ 미국증시: Dow (-0.54%), S&P500 (-0.28%), Nasdaq (-0.31%)
- 미국증시,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AI 설비투자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최근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나았으며, 25년 9월~12월 사이 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다시 제시한다면 9월 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라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SAAR 3.0로 0.6%p 하향조정(이전 추정: 3.6%)
- 애플,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에 -1.4% 하락
- 월마트,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1.4% 하락
- 블루아울 캐피털,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5.9%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산업 +0.8% vs 금융 -0.9%, 기술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1% 상승한 20.29 기록
▶️ 미국국채: 2yr 3.464%(+0.4bp), 10yr 4.069%(-1.3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실제: 20.6만 예상: 22.5만), 연준 마이런 이사의 정책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발언,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30년물 입찰 호조가 겹치며 장기물 위주로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4%(+0.4bp), Italy 10yr 3.35%(+0.1bp)
▶️ FX: JPY 155.04(+0.1%), EUR 1.177(-0.1%), Dollar 97.87(+0.2%)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 속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장중 98pt선을 터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
▶️ Commodity: WTI $66.73(+2.4%), Brent $71.89(+2.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가 상존하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xZ6feB
▶️ 미국증시: Dow (-0.54%), S&P500 (-0.28%), Nasdaq (-0.31%)
- 미국증시, 미국-이란 간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AI 설비투자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최근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나았으며, 25년 9월~12월 사이 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다시 제시한다면 9월 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라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SAAR 3.0로 0.6%p 하향조정(이전 추정: 3.6%)
- 애플,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에 -1.4% 하락
- 월마트,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1.4% 하락
- 블루아울 캐피털,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5.9%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산업 +0.8% vs 금융 -0.9%, 기술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1% 상승한 20.29 기록
▶️ 미국국채: 2yr 3.464%(+0.4bp), 10yr 4.069%(-1.3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실제: 20.6만 예상: 22.5만), 연준 마이런 이사의 정책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발언,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30년물 입찰 호조가 겹치며 장기물 위주로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4%(+0.4bp), Italy 10yr 3.35%(+0.1bp)
▶️ FX: JPY 155.04(+0.1%), EUR 1.177(-0.1%), Dollar 97.87(+0.2%)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 속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장중 98pt선을 터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
▶️ Commodity: WTI $66.73(+2.4%), Brent $71.89(+2.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관련해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란 공습 임박 우려가 상존하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xZ6feB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사모신용 시장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발생으로 금융주 약세
블루아울 캐피털(OWL) -5.93%, 블랙스톤(BX) -5.37%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가능성↑
석유 에너지, 방산주 강세
옥시덴탈(OXY) +9.38%, 헌팅턴 잉걸스(HII) +4.30%, 록히드마틴(LMT) +2.57%
사모신용 시장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발생으로 금융주 약세
블루아울 캐피털(OWL) -5.93%, 블랙스톤(BX) -5.37%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가능성↑
석유 에너지, 방산주 강세
옥시덴탈(OXY) +9.38%, 헌팅턴 잉걸스(HII) +4.30%, 록히드마틴(LMT) +2.57%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미 증시 하락 및 순환매 장세 요약 (2026. 02. 20)
최근 미 증시는 사모신용 유동성 위기,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그리고 AI 산업 내 수익성 차별화라는 세 가지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1.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균열: '블루아울 사태'
사태의 핵심: 대형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3%)**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OBDC II)의 환매를 영구 중단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원인: 유동성이 낮은 비상장 대출 채권의 특성상,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감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시장 영향: "제2의 금융위기 전조가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되며 아폴로, 블랙스톤 등 주요 사모펀드 주가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만, BOA의 대규모 투자(250억 달러) 등 대응책이 있어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2. 지정학적 불안: 미-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
트럼프의 최후통첩: 이란 핵 협상에 대해 '10일'의 시한을 제시하며, 불응 시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한 추가 군사 행동을 시사했습니다.
에너지 안보 위기: 이란이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으로 맞불을 놓으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우려가 커졌고,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2% 이상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압박을 더했습니다.
3. AI 산업의 명암: '무조건적 상승'의 종료
승자와 패자: 13F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이 실질적 수익성을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승자: DRAM 가격 폭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패자: 원가 부담이 급증한 하드웨어 제조사 및 설비 과잉 우려가 제기된 일부 클라우드 업체.
최근 미 증시는 사모신용 유동성 위기,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그리고 AI 산업 내 수익성 차별화라는 세 가지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1.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균열: '블루아울 사태'
사태의 핵심: 대형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5.93%)**이 개인 투자자 대상 펀드(OBDC II)의 환매를 영구 중단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원인: 유동성이 낮은 비상장 대출 채권의 특성상,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감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시장 영향: "제2의 금융위기 전조가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되며 아폴로, 블랙스톤 등 주요 사모펀드 주가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만, BOA의 대규모 투자(250억 달러) 등 대응책이 있어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2. 지정학적 불안: 미-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
트럼프의 최후통첩: 이란 핵 협상에 대해 '10일'의 시한을 제시하며, 불응 시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한 추가 군사 행동을 시사했습니다.
에너지 안보 위기: 이란이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으로 맞불을 놓으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우려가 커졌고,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2% 이상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압박을 더했습니다.
3. AI 산업의 명암: '무조건적 상승'의 종료
승자와 패자: 13F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이 실질적 수익성을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승자: DRAM 가격 폭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패자: 원가 부담이 급증한 하드웨어 제조사 및 설비 과잉 우려가 제기된 일부 클라우드 업체.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0]
▫️전일 미 증시
» S&P500 -0.28%, Nasdaq -0.31%, DOW -0.54%
트럼프 압박에 중동 전운 고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10일의 합의 시한 제시한 가운데,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전력이 중동에 집결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원유 공급 불안 우려 확산되며 유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 경신했고, S&P500에너지 지수는 +0.6% 상승. 시장 전반 위험 회피 심리 확대되며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탈의 환매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사모 대출 시장 우려 재부각. 특히 IT 업종 투자 비중이 높은 사모대출 업계에서 추가 부실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확대. 블루아울(-6.0%)을 비롯해 블랙스톤, 아폴로 등 주요 운용사 주가 동반 급락
여전한 SW 약세 및 PCE 발표 전 관망
고도화된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일 밤 예정된 12월 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 위축. CRM -1.3%, INTU -2.1% 등 주요 SW 종목 약세 이어졌으며, 다음주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 후 증시 방향성 보다 명확해질 전망
=============
▫️주요 종목 뉴스
» WMT (-1.4%)
: 전분기 실적 양호했으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시장 기대 못미치며 하락
» DE (+11.6%)
: 연간 이익 전망 상향 조정, 1분기 실적 예상히 웃돌며 급등
» CVNA (-8.0%)
: 4분기 이익 기대에 못미치며 급락
=============
▫️TIME Active ETFs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LITE +7.0%, PL +5.7%, COHR +3.9%, SNDK +3.5%
- 하락: FLNC -5.0%, WDC -4.0%, STX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14.4%, KTOS +8.7%, 레인보우로보틱스 +7.2%
- 하락: AIR -6.8%, 쎄트렉아이 -4.3%, BA -2.2%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7.0%, HII +4.2%, SNDK +3.5%
- 하락: CCL -3.0%, TXN -2.4%, GS -1.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LITE +7.0%, PL +5.7%, SNDK +3.5%
- 하락: WDC -4.0%, STX -3.6%, TSEM -1.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엘앤씨바이오 +23.4%, 한스바이오메드 +14.5%, 에이피알 +5.0%
- 하락: DAL -5.2%, M -3.3%, CCL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19.4%, MRNA +6.7%, 올릭스 +3.1%
- 하락: 앱클론 -4.4%, ABBV -1.9%, NVO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7.0%, CENX +4.5%, CRS +3.4%
- 하락: TGB -4.4%, TXN -2.4%, ABBV -1.9%
▫️전일 미 증시
» S&P500 -0.28%, Nasdaq -0.31%, DOW -0.54%
트럼프 압박에 중동 전운 고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10일의 합의 시한 제시한 가운데,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전력이 중동에 집결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원유 공급 불안 우려 확산되며 유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 경신했고, S&P500에너지 지수는 +0.6% 상승. 시장 전반 위험 회피 심리 확대되며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탈의 환매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사모 대출 시장 우려 재부각. 특히 IT 업종 투자 비중이 높은 사모대출 업계에서 추가 부실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확대. 블루아울(-6.0%)을 비롯해 블랙스톤, 아폴로 등 주요 운용사 주가 동반 급락
여전한 SW 약세 및 PCE 발표 전 관망
고도화된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일 밤 예정된 12월 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 위축. CRM -1.3%, INTU -2.1% 등 주요 SW 종목 약세 이어졌으며, 다음주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 후 증시 방향성 보다 명확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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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WMT (-1.4%)
: 전분기 실적 양호했으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시장 기대 못미치며 하락
» DE (+11.6%)
: 연간 이익 전망 상향 조정, 1분기 실적 예상히 웃돌며 급등
» CVNA (-8.0%)
: 4분기 이익 기대에 못미치며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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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LITE +7.0%, PL +5.7%, COHR +3.9%, SNDK +3.5%
- 하락: FLNC -5.0%, WDC -4.0%, STX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14.4%, KTOS +8.7%, 레인보우로보틱스 +7.2%
- 하락: AIR -6.8%, 쎄트렉아이 -4.3%, BA -2.2%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7.0%, HII +4.2%, SNDK +3.5%
- 하락: CCL -3.0%, TXN -2.4%, GS -1.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LITE +7.0%, PL +5.7%, SNDK +3.5%
- 하락: WDC -4.0%, STX -3.6%, TSEM -1.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엘앤씨바이오 +23.4%, 한스바이오메드 +14.5%, 에이피알 +5.0%
- 하락: DAL -5.2%, M -3.3%, CCL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19.4%, MRNA +6.7%, 올릭스 +3.1%
- 하락: 앱클론 -4.4%, ABBV -1.9%, NVO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7.0%, CENX +4.5%, CRS +3.4%
- 하락: TGB -4.4%, TXN -2.4%, ABBV -1.9%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긴장감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진 데다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인공지능(AI)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줬다.미군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강조하면서 앞으로 15일 정도는 더 대화할 수 있다는 여지를 뒀다. 하지만 전면전 수준의 미군 병력이 이란을 사정권에 둔 가운데 트럼프가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에 나설 수 있어 위험 회피 심리가 투심을 짓눌렀다.한편에선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시장의 경계감을 자극했다.
블루아울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펀드 '블루아울 캐피털 코프 II'의 분기별 환매를 중단하고 향후 자산을 매각할 때마다 발생 수익을 간헐적으로 반환하는 방식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의 정기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는 의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30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긴장감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진 데다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인공지능(AI)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줬다.미군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강조하면서 앞으로 15일 정도는 더 대화할 수 있다는 여지를 뒀다. 하지만 전면전 수준의 미군 병력이 이란을 사정권에 둔 가운데 트럼프가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에 나설 수 있어 위험 회피 심리가 투심을 짓눌렀다.한편에선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시장의 경계감을 자극했다.
블루아울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펀드 '블루아울 캐피털 코프 II'의 분기별 환매를 중단하고 향후 자산을 매각할 때마다 발생 수익을 간헐적으로 반환하는 방식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의 정기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는 의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3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시장 약보합 마감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의 대출자산 매각·환매 제한) 관련 불안과 미국-이란 긴장 고조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267.50pt (-0.54%)
• S&P 500: -0.28%
• Nasdaq Composite: -0.31%
📉하락 요인 ①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우려 및 금융주 이탈
• 투자자들이 금융주에서 이탈했고, 특히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종목이 압박을 받음
• 촉발 요인: Blue Owl Capital이 대출자산 14억 달러( $1.4B ) 매각 이후 투자자 유동성(환매/현금화) 제한을 강화하겠다고 발표
• 이로 인해 불투명한(private loans) 영역에서 손실 우려가 확대
• 주가 반응(기사 내 수치 기준)
• Blue Owl Capital (OWL):-10% 근접
• 동종/대형 대체자산 운용사도 동반 약세:
• Blackstone (BX): -5% 이상
• Apollo Global Management (APO): -5% 이상
• “피어”로 Ares (ARES), **KKR (KKR)하락
✅Blue Owl 자산 매각 상세(라이브 업데이트 내용)
• 3개 프라이빗 부채(private debt) 펀드에서 $1.4B 대출자산을 **액면가의 99.7% (99.7% of par)**에 매각
• 매수자는 북미 연금·보험 투자자 4곳
• 매각 대금은 자본 반환 및 부채 상환에 사용 예정
• 또한 **Blue Owl Capital Corp II(OBDC II)**에서 환매(리뎀션) 중단
• OBDC II는 미국 리테일 투자자 대상 세미-리퀴드(semi-liquid) 프라이빗 크레딧 전략
📉하락 요인 ② 이란-미국 긴장과 유가 상승(지정학 리스크)
• 시장은 미국-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대치(standoff) 속에 긴장 상태로 묘사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
• 향후 10일 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launch military strikes)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
‼️개별 종목/이슈
Walmart 실적: “분기 실적은 좋았으나 연간 가이던스가 실망”
• 본문 요지:
• Walmart (WMT) 주가가 -1% 이상
• 이유: 연간 이익 가이던스가 기대치 하회
• 업데이트 상세:
• 홀리데이 분기 매출 약 +6%
• 분기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연간(현 회계연도) 가이던스:
• 순매출 증가율 3.5%~4.5%
• 조정 EPS $2.75~$2.85
• LSEG 컨센서스 $2.96(EPS) 대비 하회
Dell Technologies (DELL) — Evercore ISI “tactical outperform”
• Evercore ISI가 DELL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편입
• 목표가 $160 제시, Outperform 의견
• 코멘트 요지:
• 최소 매출 high single-digit 성장
• EPS low-to-mid teens 성장
• gross profit dollars 성장, opex 레버리지, 자사주 매입이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저가형 PC 중심의 메모리 탄력성(수요/가격) 변동이 변수(wildcard)라고 언급
• 단위 출하가 줄어도 점유율 상승, ASP 상승, 상업용 믹스가 매출을 지지할 수 있다는 취지
• 실적 발표 예정일: 2월 26일(목) 4분기 실적
(3) Microsoft (MSFT) — 개인투자자 “저가매수(buy the dip)”
• JPMorgan에 따르면, 리테일 투자자들이 MSFT를 적극 매수
• 특히 실적 이후 주가 -10% 하락 구간에서 매수가 많았다는 내용
• MSFT 주가 성과:
• 2026년 -17%
• 2010년 이후 최악의 해가 될 수 있음 언급
• 4년 만의 첫 연간 하락 가능성 언급
DoorDash (DASH) — 실적 미스에도 애널리스트 긍정 평가
• 실적은 기대치 미스였지만, 일부 월가가 코멘트에 긍정적이라고 서술
• Bank of America:
• 연간 마진 가이던스 유지
• 하반기 YoY 마진이 플러스 전환 시사
• Deliveroo 관련 “기대치 쇼트폴” 언급과 함께, 인수로 글로벌 플랫폼 강화 및 미국 장기 TAM을 2배로 본다는 코멘트 포함
• 목표가 $272(수요일 종가 대비 +57% 여력)로 상향
• Goldman Sachs:
• 투자자 신뢰의 핵심으로 EBITDA 마진을 언급
• 장기적으로 grocery/retail 및 지역 확장으로 점유율 확대 가능, 이익 성장 기대 취지
• 목표가 $286(수요일 종가 대비 +65% 여력)로 상향
• Morgan Stanley:
• DASH를 “멀티-이어 위너”, 전술적 우려 국면에서도 매수할 종목 취지 코멘트
• 주가: 목요일 +2% 언급(장중)
🚢글로벌 해운주 강세
• 해운주가 규제 변화, 운임 상승, CAPA 제약 속에서 강세라고 서술
• 종목/수치:
• Pan Ocean +8%
• HMM +5%
• Mitsui O.S.K. Lines +2% 이상
• Okeanis Eco Tankers +3%
• Hafnia +3%
• SonicShares Global Shipping ETF (BOAT):
• 장중 사상 최고치(new intraday all-time high)
• 2021년 설정 이후 +60%
Hims & Hers Health (HIMS): +4%
• 호주 디지털헬스 Eucalyptus 인수 발표
• 거래 규모: 최대 $1.15B
Deere (DE): +6%
• 1Q 실적이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EPS $2.42, 매출 $8.0B
• LSEG 예상: EPS $2.05, 매출 $7.69B
Etsy (ETSY) / Depop / eBay (EBAY)
• Etsy가 Depop을 eBay에 $1.2B에 매각 발표
• 거래 종결 예상: 2026년 2분기
• 프리마켓에서 Etsy +20% 이상 언급
Figma:
• 주가 +16%
• 조정 EPS $0.08, 매출 $303.8M
• LSEG 예상: EPS $0.07, 매출 $293.15M
• 4Q 매출 +40% YoY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의 대출자산 매각·환매 제한) 관련 불안과 미국-이란 긴장 고조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267.50pt (-0.54%)
• S&P 500: -0.28%
• Nasdaq Composite: -0.31%
📉하락 요인 ①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우려 및 금융주 이탈
• 투자자들이 금융주에서 이탈했고, 특히 프라이빗 크레딧(사모대출) 관련 종목이 압박을 받음
• 촉발 요인: Blue Owl Capital이 대출자산 14억 달러( $1.4B ) 매각 이후 투자자 유동성(환매/현금화) 제한을 강화하겠다고 발표
• 이로 인해 불투명한(private loans) 영역에서 손실 우려가 확대
• 주가 반응(기사 내 수치 기준)
• Blue Owl Capital (OWL):-10% 근접
• 동종/대형 대체자산 운용사도 동반 약세:
• Blackstone (BX): -5% 이상
• Apollo Global Management (APO): -5% 이상
• “피어”로 Ares (ARES), **KKR (KKR)하락
✅Blue Owl 자산 매각 상세(라이브 업데이트 내용)
• 3개 프라이빗 부채(private debt) 펀드에서 $1.4B 대출자산을 **액면가의 99.7% (99.7% of par)**에 매각
• 매수자는 북미 연금·보험 투자자 4곳
• 매각 대금은 자본 반환 및 부채 상환에 사용 예정
• 또한 **Blue Owl Capital Corp II(OBDC II)**에서 환매(리뎀션) 중단
• OBDC II는 미국 리테일 투자자 대상 세미-리퀴드(semi-liquid) 프라이빗 크레딧 전략
📉하락 요인 ② 이란-미국 긴장과 유가 상승(지정학 리스크)
• 시장은 미국-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대치(standoff) 속에 긴장 상태로 묘사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
• 향후 10일 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launch military strikes)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
‼️개별 종목/이슈
Walmart 실적: “분기 실적은 좋았으나 연간 가이던스가 실망”
• 본문 요지:
• Walmart (WMT) 주가가 -1% 이상
• 이유: 연간 이익 가이던스가 기대치 하회
• 업데이트 상세:
• 홀리데이 분기 매출 약 +6%
• 분기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연간(현 회계연도) 가이던스:
• 순매출 증가율 3.5%~4.5%
• 조정 EPS $2.75~$2.85
• LSEG 컨센서스 $2.96(EPS) 대비 하회
Dell Technologies (DELL) — Evercore ISI “tactical outperform”
• Evercore ISI가 DELL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편입
• 목표가 $160 제시, Outperform 의견
• 코멘트 요지:
• 최소 매출 high single-digit 성장
• EPS low-to-mid teens 성장
• gross profit dollars 성장, opex 레버리지, 자사주 매입이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저가형 PC 중심의 메모리 탄력성(수요/가격) 변동이 변수(wildcard)라고 언급
• 단위 출하가 줄어도 점유율 상승, ASP 상승, 상업용 믹스가 매출을 지지할 수 있다는 취지
• 실적 발표 예정일: 2월 26일(목) 4분기 실적
(3) Microsoft (MSFT) — 개인투자자 “저가매수(buy the dip)”
• JPMorgan에 따르면, 리테일 투자자들이 MSFT를 적극 매수
• 특히 실적 이후 주가 -10% 하락 구간에서 매수가 많았다는 내용
• MSFT 주가 성과:
• 2026년 -17%
• 2010년 이후 최악의 해가 될 수 있음 언급
• 4년 만의 첫 연간 하락 가능성 언급
DoorDash (DASH) — 실적 미스에도 애널리스트 긍정 평가
• 실적은 기대치 미스였지만, 일부 월가가 코멘트에 긍정적이라고 서술
• Bank of America:
• 연간 마진 가이던스 유지
• 하반기 YoY 마진이 플러스 전환 시사
• Deliveroo 관련 “기대치 쇼트폴” 언급과 함께, 인수로 글로벌 플랫폼 강화 및 미국 장기 TAM을 2배로 본다는 코멘트 포함
• 목표가 $272(수요일 종가 대비 +57% 여력)로 상향
• Goldman Sachs:
• 투자자 신뢰의 핵심으로 EBITDA 마진을 언급
• 장기적으로 grocery/retail 및 지역 확장으로 점유율 확대 가능, 이익 성장 기대 취지
• 목표가 $286(수요일 종가 대비 +65% 여력)로 상향
• Morgan Stanley:
• DASH를 “멀티-이어 위너”, 전술적 우려 국면에서도 매수할 종목 취지 코멘트
• 주가: 목요일 +2% 언급(장중)
🚢글로벌 해운주 강세
• 해운주가 규제 변화, 운임 상승, CAPA 제약 속에서 강세라고 서술
• 종목/수치:
• Pan Ocean +8%
• HMM +5%
• Mitsui O.S.K. Lines +2% 이상
• Okeanis Eco Tankers +3%
• Hafnia +3%
• SonicShares Global Shipping ETF (BOAT):
• 장중 사상 최고치(new intraday all-time high)
• 2021년 설정 이후 +60%
Hims & Hers Health (HIMS): +4%
• 호주 디지털헬스 Eucalyptus 인수 발표
• 거래 규모: 최대 $1.15B
Deere (DE): +6%
• 1Q 실적이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EPS $2.42, 매출 $8.0B
• LSEG 예상: EPS $2.05, 매출 $7.69B
Etsy (ETSY) / Depop / eBay (EBAY)
• Etsy가 Depop을 eBay에 $1.2B에 매각 발표
• 거래 종결 예상: 2026년 2분기
• 프리마켓에서 Etsy +20% 이상 언급
Figma:
• 주가 +16%
• 조정 EPS $0.08, 매출 $303.8M
• LSEG 예상: EPS $0.07, 매출 $293.15M
• 4Q 매출 +40%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