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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1월 FOMC 의사록에서 뉴욕 연은이 미 재무부 요청으로 달러-엔 환율에 대한 “레이트 체크”를 실시했다는 사실도 확인됨
채권가격이 매력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강하게 베팅하기가 조금 애매해보입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언급된 1월 FOMC…美연준 향후 금리 방향 '제각각'


18일(현지시간) 미 연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월 27∼28일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면서도 향후 정책적 경로에 대해서는 인상 또는 인하 등 '양방향적 설명'을 지지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상태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2190122&t=NN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성신 김)
1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 (2/18)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은 22년 고점에서 크게 완화됐지만 여전히 2%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
- 최근 물가 상승은 주로 관세 영향으로 상승한 코어 상품 물가에 기인
- 대부분(most)은 물가 하락 속도가 느리고 불균등할 수 있으며, 일부(some)는 기업의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을 지적

노동시장
- 대부분(most) 위원은 노동시장이 점진적 둔화 이후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해고는 낮지만 채용도 낮은 상황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판단
- 다만 일부(some)는 일부 지표가 여전히 연약함을 시사하며, 대부분(most)은 하방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경제성장 및 수요
- 소비는 가계 자산 증가에 힘입어 견조함
- 몇몇(several)은 고소득층 소비는 강하지만 저소득층 소비는 약하다는 격차를 지적
- 금융여건·재정정책·규제 변화 및 생산성 개선이 성장을 지지할 전망

통화정책 판단
- 거의 모든(almost all) 위원은 기준금리 동결 지지. 두 명은 25bp 인하를 선호
- 몇몇(several)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둔화되면 추가 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 일부(some)는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실해질 때까지 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고용 하방 리스크는 완화됐으나 인플레이션 지속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
- 몇몇(several) 위원들은 향후 금리결정에 대해 양방향(two-sided) 서술을 지지했을 것이라고 언급, 이는 인플레가 목표 이상에서 유지될 경우 금리 상향 조정도 가능함을 반영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성신 김)
연휴간 연준위원 주요 발언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투표권 X)
- 오늘날은 생산성과 노동시장, 인플레이션의 총량 지표만으로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없음
- AI 확산 등의 변화가 완전히 드러나기 전에 이를 포착하려면 더 깊이 들여다봐야 하고, 구조적 전환을 예고하는 세부 데이터를 활용해야 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투표권 X)
- 2% 물가상승률로 가는 길에 있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다면 올해 금리인하가 여러 차례 더 단행될 수 있음
- 최근 CPI가 완만하게 하락한 것은 부분적으로 기저 효과에 의한 것
- 관세 비중이 높은 품목일수록 더 크게 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음

보우먼 연준 이사 (당연직, 올해 투표권 O)
- 바젤 최종안은 1사분기가 끝나기 전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모기지 서비스 자산(MSR)을 규제 자본에서 공제하도록 한 요건을 삭제하되, 250%의 위험 가중치는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은행의 주거용 모기지 대출에 대해 일률적인 위험가중치를 적용하는 대신, LTV에 따라 위험 가중치를 차등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은행이 주담대를 더 많이 취급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의미

바 연준 이사 (당연직, 올해 투표권 O)
-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며 리스크 균형을 평가하는 것이 적절
- 추가 인하를 고려하려면 노동시장이 안정적이라는 전제하에 상품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후퇴한다는 증거를 보고 싶음
- 인플레이션이 2% 목표 위에서 고착될 리스크가 유의미하며, 경계심 유지 필요
- AI는 현재까지 대규모 해고보다는 기업 내 재배치로 나타나는 증거가 많고, AI 붐 자체는 금리 인하의 이유가 되기 어렵다고 봄
1월 FOMC 의사록을 보면 시장의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불과 작년 말까지만 해도 "올해는 대세 상승장이다, 금리 인하가 곧 시작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지배적이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금리 인하? 오히려 인상을 걱정해야 할 판"

이번 의사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작년 12월에는 대다수 위원이 인플레이션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를 예상했지만, 이번에는 그 숫자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도 있다는 '매파적'인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준 스태프들은 실업률이 예상보다 빨리 낮아지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치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금리와 같은 Macro 변수는 변동성이 너무 크고, 전문가들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작년에 그렇게 확신에 차서 금리 인하를 외쳤던 목소리들이 지금은 무색해졌습니다.

이처럼 통제할 수 없는 매크로 변수에 의존해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짜는 것은 마치 모래성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예측이 한 번만 틀어져도 포트폴리오 전체가 흔들릴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펀더멘털'이 가장 쉬운 길입니다.

금리가 오를지 내릴지 맞히는 것보다 훨씬 쉽고 확실한 방법은 기업의 실적과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매크로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돈을 잘 벌고 기초체력이 튼튼한 기업은 결국 살아남고 주가로 그 가치를 증명합니다.

복잡한 지표를 해석하며 연준 위원들의 입만 바라보기보다는, 내가 투자한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지,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입니다.

거시경제의 소음에서 한 발짝 물러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할 때,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USA: FOMC Minutes Note “Several" Participants Saw Further Cuts If Inflation Declines as Expected; "Several" Participants Would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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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 1월 의사록 주요 내용 및 금리 결정
• 1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거의 모든' 참석자가 기준금리를 3.5~3.75%로 유지하는 것을 지지했음.
• 현재 금리 수준이 들어오는 데이터를 평가하기에 적절한 위치라고 판단했기 때문임.
• 그러나 Miran과 Waller 이사는 정책이 여전히 상당히 제한적이고 노동 시장 리스크가 높다는 이유로 25bp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함.
• '몇몇(Several)'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함.
• 반면 '일부(Some)'는 데이터 평가를 위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음.
• 이들 중 다수는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실히 궤도에 올랐다는 신호 없이는 추가 인하가 불필요할 수 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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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정책 방향 및 리스크 평가
• '몇몇'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할 경우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는 '양방향(two-sided)' 문구를 지지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노동 시장에 대해서는 '대다수(Vast majority)'가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고용 하방 리스크가 줄어들었다고 평가함.
• 하지만 여전히 리스크는 하방으로 치우쳐 있으며, 일부는 낮은 노동 회전율과 고용 증가의 편중을 위험 요인으로 꼽음.
• 인플레이션은 2% 목표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 시기와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한 것으로 논의됨.
• 핵심 상품 물가는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주택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여부와 생산성 증가의 영향에 대한 의견이 교환됨.
• '대다수'는 디스인플레이션 진행이 예상보다 느리고 불균등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지속 상회할 위험이 있다고 경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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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전망 및 분석
• 골드만삭스는 이번 의사록 내용이 자사의 기존 전망과 일치한다고 분석함.
• 노동 시장의 추가적인 약화가 없다면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 다음 금리 인하 시점은 6월로 예상하며, 이후 9월에 두 번째 25bp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함.
• 연준 스태프의 GDP 성장률 전망은 12월 회의 때보다 상향 조정되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스태프들은 2028년까지 GDP가 잠재성장률을 상회하고, 2026년 말 실업률은 자연실업률을 하회할 것으로 내다봄.
•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자원 활용률 상승과 핵심 수입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12월보다 소폭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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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고서는 거시경제(Macro) 분석 리포트로 개별 기업의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AI 채택 현황 및 노동 시장 영향 분석 (GS)

1. 기업의 AI 채택 및 산업별 세부 현황

전체 채택률 추이: 2026년 2월 기준 미국 사업체의 18.9%가 비즈니스 기능에 AI를 활용 중이며, 이는 1월(17.7%) 대비 상승한 수치임

미래 채택 전망: 향후 6개월 내 AI 채택률은 22.1%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

채택 선도 산업: IT 서비스, 전문 서비스, 교육 서비스, 금융 및 보험 분야가 채택을 주도하고 있음

세부 업종별 현황: 현재 웹 검색 및 출판 분야가 가장 높은 사용률을 보이며, 방송 분야는 향후 6개월 내 가장 큰 채택 증가가 예상

기업 규모별 차이: 직원 250인 이상 대기업의 채택률은 34.8%에 달하며, 50~99인 규모의 중소기업은 연초 대비 7.6%p 상승한 25.1%를 기록해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임

2. 노동 시장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

직무별 고용 위축: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고객 서비스 및 Tech 분야 등 AI 활용 사례가 확립된 산업에서 매월 5,000~10,000명의 고용 감소가 발생하고 있음

AI 관련 해고 통계: 2026년 1월 한 달간 기업의 공식 발표를 통해 AI 때문으로 분류된 해고 인원은 약 8,000명임

인프라 관련 일자리 창출: AI 데이터 센터 구축과 관련된 건설 분야(냉난방, 전기, 유틸리티 등) 일자리는 2022년 이후 타 분야 대비 216,000개 증가함

채용 수요의 변화: 미국 및 주요 선진국에서 AI 관련 구인 공고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IT, 전문 서비스, 금융 분야에 집중됨

종합적 평가: AI 채택과 고용 성장 사이에 미세한 역상관관계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나, 실업률이나 구직률 등 전체 노동 시장의 지표를 악화시킬 수준은 아님
굉장히 상세합니다..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이 가능한 데이터를 매월 수집해주고 있다고 할수 있을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지난주 발표된 미국 1월 CPI에서 주목할 점은 이른바 supercore가 크게 높아졌다는 사실. 이는 지난 1월 보고서에서 언급한 내용

“노동과 투자 측면에서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잠복하고 있다. 올해 내내 주거비(shelter) 상승률의 둔화로 물가 상승률이 완만하게 하락할 전망인 미국의 경우에도, 트럼프 집권 이후 시행된 강력한 反이민 조치가 견고한 서비스 소비와 맞물리면서 개인 서비스, 외식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최근 들어 불확실성의 완화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채용을 증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NFIB의 Hiring Plan 지수의 상승: ‘25년 5월 12% → 12월 17%). 노동 공급 축소가 수요 확대와 맞물리면서 임금 상승률이 재차 상승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글로벌 교역이 증가 추세를 지속하다는 보고서. 우리와 비슷한 견해.


“결론적으로 주요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제조업의 회복과 주택시장 부진의 경기차별화 양상(“K자 회복”)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현상은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완만한 성장과 온건한 물가상승(Reflation) 국면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장기화되어,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거시경제적 환경이 지속됨을 의미한다.

아울러, 그간 AI 관련 산업에 집중되었던 제조업의 회복이 여타 산업으로 확산된다는 점은 미국 외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 글로벌 달러 약세가 더욱 진행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미국 정치 전문매체 악시오스의 보도도 유가에 상방 압력을 부가했다.

악시오스는 미국이 이란을 겨냥해 군사 작전에 들어가면 대규모로 몇 주간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며 앞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던 급습보다는 본격적인 전쟁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0722
(미국vs.이란) 국제 유가 5% 가까이 상승

J.D. 밴스 부통령 "이란, 핵심 요구 받아들이지 않아" 발언

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설정한 몇몇 레드라인에 대해 이란인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해결할 의지가 아직 없다는 점이 매우 분명했다"고 밝히면서 "우리는 매우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며 "대통령은 이를 사용할 의지를 보여줬다"고 말함.

Axios "본격적인 전쟁에 더 가까울 것"
미국이 이란을 겨냥해 군사 작전에 들어가면 대규모로 몇 주간 전개될 가능성이 큼.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던 급습보다는 본격적인 전쟁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보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이란에 대해 공격을 할 많은 이유와 논거가 있다"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및 이 행정부와 합의를 하는게 매우 현명할 것"이라고 밝힘. 두 번째 핵 협상 결과에 대해 "약간의 진전이 만들어졌지만, 몇몇 이슈에서 여전히 큰 차이가 있다"면서 "이란 측이 향후 몇주 안에 더 구체적인 사안들을 갖고 돌아와야 한다"고 밝힘. 외교적 협상을 통해 해결점을 찾으려 하겠지만, 이 방안이 통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 군사공격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경고로 풀이됨

트럼프 "英, 디에고 가르시아 섬 반환 말라" 촉구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이란이 합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미국이 매우 불안정하고 위험한 정권에 의한 잠재적 공격을 제거하기 위해 디에고 가르시아와, (영국) 페어포드의 공군기지를 사용할 필요가 있을지 모른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5월 영국 정부가 차고스 제도의 주권을 모리셔스에 이양하고 제도 내 디에고 가르시아 섬의 군사기지를 최소 99년간 통제하는 협정을 체결한 바가 있음. 이 사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 비판적 입장을 유지.

이란, 러시아와 합동 군사 훈련
이란과 러시아는 19일(현지시간) 오만만에서 북인도양으로 이어지는 해역에서 연합 해상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 역내 해상 무역의 안전을 지원한다는 게 '표면적' 이유. 이에 앞서 17일 이란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군사훈련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을 수시간 폐쇄한 바가 있음.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군함은 위험한 존재이지만, 그보다 더위험한 것은 군함을 바닷속으로 침몰시킬 수 있는 무기"라고 밝힘.

이스라엘, 이란 공격 준비
미국와 이란의 2차 협상 이후, 이스라엘 안보 당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이는 미국과 이란 간 '메울 수 없는 상당한 격차'가 여전히 남아 있다면서, 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보다 더 빠른 시일 내에 군사적 옵션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 이에 이스라엘은 전국적인 경계 태세를 격상하고 군사적 대비를 강화. 미국 언론은 지난해 12월 트럼프와 네타냐후 총리 간 정상회담에서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스라엘의 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다고 보도. 미국은 지난 48시간 동안 유럽과 중동 기지에 다수의 전투기, 공중급유기, 그리고 공중조기경보통제시스템(AWACS) 항공기를 파견함.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한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폴리마켓)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최근 5일: 항공우주/방산(XAR) +4%, 태양광(TAN) +4%, 한국(EWY) +2%, 채권(TLT) +1.7%

• 오일서비스(XES), 미국 천연가스(FCG) 52WH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1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5.6%), USO(+4.8%), PPLT(+3.5%), URA(+3.3%), UGA(+3.2%)
* Losers: ETHA(-2.8%), IBIT(-2.2%), XLU(-1.7%), SRVR(-1.5%), IYR(-1.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AR(+4.3%), TAN(+3.5%), SRVR(+2.6%), XLU(+2.3%), AMLP(+2.1%)
* Losers: SLV(-8.5%), KRBN(-5.6%), XME(-5.4%), UNG(-5.3%), COPX(-3.8%)

▶️ 52 Week High

BNO(+4.7%), FCG(+2.5%), XES(+2.1%), DBEF(+0.7%), BDRY(+0.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GOLD, EUROPE, SILVER, BOND
* 하락 ETF 키워드: REAL ESTATE, GOLD, JAPAN, CHINA INTERNET

♣️ News

"[FT] Brussels to tie EV subsidies to 70% local content rule (2/17일)

- EU 집행위원회가 국가 보조금을 받는 전기차 제조업체에 대해 차량 부품의 최소 70%를 EU 내에서 생산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이는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으로부터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

- FT가 입수한 초안 법안에 따르면, 집행위는 건설 부문에서도 공공 보조금을 받기 위해 알루미늄 제품의 최소 25%, 창문과 문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의 최소 30%를 EU 내에서 생산하도록 규정할 예정

- 전기차(EV) 부문과 건설 등 중공업에 대한 이 같은 현지 부품 비율 목표는 EU의 2조6,000억유로 규모 제조업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임

- EU 제조업은 저가 중국산 제품과의 경쟁, 높은 에너지 가격, 엄격한 기후 정책 준수 비용으로 인해 공장을 폐쇄하고 수천 명의 인력을 감축해 왔음.

- 3월에 발표될 예정인 Industrial Accelerator Act는 공공 조달 입찰 시 탄소 배출량을 고려하도록 요구하는 등 EU 산업 보호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초안에 따르면, 국가 보조금 제도의 혜택을 받는 신형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수소연료전지차는 EU 내에서 조립돼야 하며,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의 최소 70%가 가격 기준으로 EU 내에서 생산돼야 함. 또한 공공기관이 구매하거나 리스하는 차량에도 동일 기준이 적용

- 법안은 차량 배터리의 주요 핵심 부품 여러 항목이 EU에서 생산돼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음. 일부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은 배터리 기술과 원자재 측면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은 EV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해당 요건이 상당히 도전적일 것이라고 지적

- 부품 70% 기준은 Financial Times가 확인한 초안에서 대괄호로 표시돼 있으며, 이는 해당 수치가 아직 협의 중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함. 집행위원회는 논평을 거부

- 해당 법안은 산업계의 강한 로비 대상이 되고 있음. 재생에너지나 배터리 등 청정기술 부문과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들은 현지 부품 규정을 지지하고 있음

- 반면 완성차 업체들 사이에서는 입장이 엇갈리고 있음. BMW는 해당 규정이 불필요한 비용과 관료주의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 반면 VW와 Stellantis는 지난달 제조업체들이 현지 부품을 사용하도록 유인하는 ‘메이드 인 유럽(made in Europe)’ 공공 프로그램을 요구했음

- 일부 다른 완성차 업체들은 EU를 넘어 터키와 영국 같은 제조 허브, 그리고 일본과 같은 주요 교역 파트너까지 포함하는 보다 확대된 ‘메이드 인 유럽’ 현지 부품 규정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02beec7f-9c29-4743-8041-ea5685fa0ae0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MxehWo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EU, 중국산 전기차 견제…유럽 생산 70% 넘어야 보조금 추진"

자동차산업은 유럽도 미국도 중국에 내 줄수 없습니다. 자율 주행의 시대에는 안보 문제까지 더해집니다

K배터리에게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17016100009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US Equity Strategy (Citi Research)
Where Macro Meets Micro - 2026 Outlook: A Persistent But Volatile Bull
Alphabet, Amazon, Broadcom, Walmart, Schlumberger, US Bancorp, United Parcel Service, Delta Air Lines, Boeing, Snowflake 외 다수
2026년 전망: 지속적이지만 변동성 있는 강세장
• Citi Research는 2026년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S&P 500의 2026년 연말 목표치를 7,700포인트로 제시함
• 이는 2026년 인덱스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320달러와 적정 멀티플을 반영한 결과임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8,300포인트, 약세 시나리오(Bear Case)에서는 5,700포인트를 예상함
• AI 투자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Enablers)과 도입하는 기업(Adopters) 간의 성과 차별화가 진행 중임
• 기업 이익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력하고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과 긍정적인 재정 부양책이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 ✦ ─────
이익 성장 확산 및 펀더멘털 동향
• 'Elite 8' 기업들의 이익 성장은 2026년까지 전년 대비 20% 이상을 유지하며 안정화될 것으로 보임
• 나머지 492개 기업(Rest of Index)은 2024년 이익 침체에서 벗어나 2025년 한 자릿수 후반 성장을 기록하고 2026년에는 두 자릿수 성장(LDD)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이익 성장의 확산은 시장 전반의 참여도를 높이고 지수 상승을 견인할 주요 요인임
• 2026년 S&P 500 전체 EPS 성장률은 13.8%로 예상되며, 기술 섹터가 32%의 높은 성장률로 기여도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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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및 투자 심리
• 자체 심리지표인 Levkovich Index는 '유포리아(Euphoria)' 단계에 진입해 있어 단기적인 기대 수익률은 역사적 평균보다 낮을 수 있음
• 그러나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AI 주도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들의 마진 개선 능력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는 수준임
• 특히 성장주(Growth) 클러스터와 Elite 8의 밸류에이션은 과거 역사적 수준 대비 상대적으로 덜 비싼 편이며, 오히려 경기민감주(Cyclicals)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더 큰 상황임
• 주가수익비율(PEG Ratio) 측면에서 Elite 8은 나머지 지수 구성 종목들보다 매력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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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전략 및 매크로 환경
• 비중확대(Overweight):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IT) 섹터를 선호함
• 시장비중(Market Weight): 유틸리티, 산업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소재, 부동산
• 비중축소(Underweight):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이 2026년 3월, 7월, 9월에 금리를 인하하여 최종적으로 2.75~3.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함
• 노동 시장은 견조하지만 고용 증가율 둔화 등 일부 둔화 조짐이 관찰되며, 이는 임금 상승 압력을 완화시켜 인플레이션 안정에 기여할 것임
• AI 관련 설비투자(Capex)는 인터넷 붐 당시보다 GDP 대비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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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달러 / S&P 500 지수 기준)
보고서는 개별 기업 합산 수치가 아닌 S&P 500 지수 레벨의 EPS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를 제공함
2025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281~299달러 / P/E 24.5배(Base) / P/B N/A
2026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320달러(Base) / P/E 24.0배(Base) / P/B N/A
2027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참고: 2026년 연말 목표 주가 7,700은 2026년 예상 EPS 320달러에 타겟 P/E 약 24배를 적용한 수치임)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loom Energy Corp (UBS)
Absorption Chillers: Giving BE Solution a Strong Competitive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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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흡수식 냉동기(Absorption Chillers)를 통한 경쟁 우위 확보
• 블룸에너지(BE) 솔루션은 폐열을 활용하여 냉각을 제공하는 흡수식 냉동기를 도입함-
• 이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약 12~15% 절감하고 PUE(전력사용효율)를 획기적으로 낮춤-
•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장은 랙당 발열량을 증가시켜 냉각을 핵심 요소로 부각시킴-
• 기존의 전기 구동 냉각 방식은 전체 전력의 25~30%를 소비하며 전력망에 부담을 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BE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는 고온(350도) 배기 열을 포집해 냉각 에너지로 전환함-
• 이 과정을 통해 전체 시스템 효율을 단순 사이클 가스 터빈 대비 크게 높은 75~80%까지 끌어올림-
• 전력망 제약이 심한 데이터센터에 추가적인 IT 장비 가동 여력(10~15%)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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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 기술 대비 확실한 경제적/운영적 강점
• 비용 효율성: 폐열 회수를 통한 연료비 절감으로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약 $100/MWh 수준으로 하락함-
• 배터리 불필요: 가스 터빈은 부하 조절을 위해 고가의 BESS(배터리저장장치)가 필요하나, BE는 울트라커패시터가 내장됨-
• 울트라커패시터는 수명이 길고(100만 사이클), 반응 속도가 빠르며(밀리초), 냉각이 필요 없어 효율적임-
• 오버빌드(Overbuild) 최소화: 가스 터빈은 고온에서 출력이 저하되고 유지보수가 필요해 약 40%의 설비 과잉 투자가 필요함-
• 반면 BE의 모듈러 시스템은 내결함성이 뛰어나고 온도 영향을 받지 않아 오버빌드 비율이 0~5%에 불과함-
• 친환경성: 흡수식 냉동기는 전통적 칠러와 달리 강력한 온실가스인 수소불화탄소(HFC)를 사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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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 UBS는 블룸에너지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0로 제시함-
• 이는 2027년 예상 매출액에 EV/Sales 10.5배를 적용한 수치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전력망 제약 해결사로서의 입지가 강화되며 유틸리티 기업들의 채택이 늘어날 전망-
• 특히 Rubin 칩 등을 사용하는 차세대 사이버 랙 스케일 데이터센터에 800V DC 전력을 직접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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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 EPS는 달러)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M / P/B 31.2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6.1배 / P/B 21.3배
2028E: 매출 4,349 / 영업이익 964 / 순이익 639 / EPS 2.58 / P/E 54.2배 / P/B 15.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