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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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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map

메타(META)의 엔비디아(NVDA) GPU 대량 구매 소식에 AI 기술주 반등

메타(META) +0.61%, 엔비디아(NVDA) +1.53%, 마이크론(MU) +5.29%


여행&항공, 소매유통 등 소비재 강세 흐름 지속

우주 관련주 강세

미국-이란 핵 협상 난항에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19]

▫️연휴간 미 증시(2월 13일~18일 누적)
» S&P500 +0.71%, Nasdaq +0.69%, DOW +0.42%

연휴기간 상승한 미국 증시
한국 구정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목요일 하락으로 불안했으나 큰 이슈 없이 저가 매수. 전일 미증시는 S&P +0.56%, NASDAQ +0.78%, DOW +0.26%로 기술주 반등으로 마감. AMZN +1.8%, NVDA +1.6%, MU +5.3%

앤트로픽, 미국 국방부 제재 위기

지난 베네수엘라 공습 당시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할때 활용되었던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제재 위기. '엄격한 윤리'를 강조하는 앤트로픽이 자율살상 AI 무기 및 대규모 감시 등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 국방부와 갈등.

메타, 엔비디아 GPU 공급계약 체결

자체칩을 개발 중인 메타가 난관에 봉착하며 '베라 루빈'을 대량 구매 할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 또한, CPU까지 엔비디아에서 구매해 자사 AI모델에 운용할 것으로 보여 계약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 이를 전망. (NVDA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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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GPN (+16.5%)
: 핀테크 기업으로 최근 몇개월 주가가 부진했으나, 26년 가이던스 상향, 자사주 매입 발표하며 상승

» GRMN (+9.4%)
: 웨어러블 건강기기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최근 주가 하락은 기우라는 분석에 상승

» MGM (+8.5%)
: 최근 호텔, 레저 섹터 실적 호조에 업황 턴어라운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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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2월 18일 기준)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BE +8.2%, PL +6.9%, RKLB +6.5%, WDC +4.4%
- 하락: MSTR -2.7%, FLNC -2.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6.9%, RKLB +6.5%, KTOS +5.7%
- 하락: BA -2.1%, HWM -1.3%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8.2%, MU +5.3%, ASML +3.5%
- 하락: T -2.8%, ULTA -2.5%, VZ -1.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BE +3.0%, MU +5.3%, CIEN +2.9%
- 하락: TMUS -2.9%, WMT -1.7%, COST -1.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AS +2.6%, M +2.4%, LVS +2.3%
- 하락: SN -2.8%, ULTA -2.5%, WMT -1.7%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8.9%, MRNA +6.1%, MEDP +4.2%
- 하락: GPCR -4.3%, ABBV -1.8%, GILD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LB +3.5%, HAL +3.1%, XOM +3.1%
- 하락: F -2.0%, VZ -1.8%, ABBV -1.8%
AI 공포 완화+연준 금리 인하 시사…미증시 일제 상승(상보) - 뉴스1

인공지능(AI) 공포가 완화하고, 연준이 지난번 FOMC 회의록 공개를 통해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미증시는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했다.

연준은 이날 지난 1월 FOMC 회의록을 공개했다. 연준은 회의록에서 “향후 인플레이션이 내려가면, 추가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참가자들은 "위원회가 들어오는 데이터를 신중히 평가하는 동안 정책금리를 일정 기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내분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시장은 연준이 향후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특히 엔비디아가 전일 메타에 수백 만개 AI 전용 칩을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 1.63% 상승하는 등 간만에 AI 주가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5676
회의록은 "일부 위원들은 향후 데이터를 면밀히 평가하는 동안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라는 점과 "이들 중 다수는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 진전이 확실히 재개됐다는 명확한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정책적 완화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점을 전했다.

몇몇 위원들 사이에서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의사록은 적시했다.

"위원회의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양방향적 설명을 지지할 수 있다"라는 건데, 이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목표 범위를 상향 조정하는 게 적절할 수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의사록은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0723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MarketWatch.com - Top Stories
Fed minutes reveal discussion of a possible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cool

- 연준 회의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논의됨.
- 일부 관계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성명 발표를 지지했음.
- 이는 향후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원문 보기
1월 FOMC 의사록 요약

- 대부분의 참석자는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예상되는 것보다 더 느리고 고르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리스크가 상당하다고 판단

- 대부분의 참석자는 실업률, 해고, 구인 공고와 같은 최근의 데이터 수치들이 안정화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 거의 모든 참석자는 해고 수준이 낮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채용 또한 낮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

- 대다수의 참석자는 노동 시장 상황이 일부 안정화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노동 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감소했다고 판단

- 대다수의 참석자는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최근 몇 달 동안 완화된 반면 더 끈질긴 인플레이션의 리스크는 남아 있다고 판단

- 경제 활동은 가계 자산 증가로 소비자 지출이 회복력을 보이며 견조한 속도로 확장. 다만 고소득과 저소득 간 격차는 심해지는 중

-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던 2명(미란, 월러)은 노동 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보다 더 두드러진 정책적 관심사로 간주

- 여러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자신들의 기대에 부합하게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하향 조정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논평

- 여러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목표 상회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반영하여 위원회의 미래 금리 결정에 대한 양방향적인 설명을 지지=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둔다
** 이번 1월 FOMC 의사록에서 뉴욕 연은이 미 재무부 요청으로 달러-엔 환율에 대한 “레이트 체크”를 실시했다는 사실도 확인됨
채권가격이 매력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강하게 베팅하기가 조금 애매해보입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언급된 1월 FOMC…美연준 향후 금리 방향 '제각각'


18일(현지시간) 미 연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월 27∼28일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면서도 향후 정책적 경로에 대해서는 인상 또는 인하 등 '양방향적 설명'을 지지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상태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2190122&t=NN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성신 김)
1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 (2/18)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은 22년 고점에서 크게 완화됐지만 여전히 2%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
- 최근 물가 상승은 주로 관세 영향으로 상승한 코어 상품 물가에 기인
- 대부분(most)은 물가 하락 속도가 느리고 불균등할 수 있으며, 일부(some)는 기업의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을 지적

노동시장
- 대부분(most) 위원은 노동시장이 점진적 둔화 이후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해고는 낮지만 채용도 낮은 상황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판단
- 다만 일부(some)는 일부 지표가 여전히 연약함을 시사하며, 대부분(most)은 하방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경제성장 및 수요
- 소비는 가계 자산 증가에 힘입어 견조함
- 몇몇(several)은 고소득층 소비는 강하지만 저소득층 소비는 약하다는 격차를 지적
- 금융여건·재정정책·규제 변화 및 생산성 개선이 성장을 지지할 전망

통화정책 판단
- 거의 모든(almost all) 위원은 기준금리 동결 지지. 두 명은 25bp 인하를 선호
- 몇몇(several)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둔화되면 추가 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 일부(some)는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실해질 때까지 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고용 하방 리스크는 완화됐으나 인플레이션 지속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
- 몇몇(several) 위원들은 향후 금리결정에 대해 양방향(two-sided) 서술을 지지했을 것이라고 언급, 이는 인플레가 목표 이상에서 유지될 경우 금리 상향 조정도 가능함을 반영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성신 김)
연휴간 연준위원 주요 발언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투표권 X)
- 오늘날은 생산성과 노동시장, 인플레이션의 총량 지표만으로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없음
- AI 확산 등의 변화가 완전히 드러나기 전에 이를 포착하려면 더 깊이 들여다봐야 하고, 구조적 전환을 예고하는 세부 데이터를 활용해야 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투표권 X)
- 2% 물가상승률로 가는 길에 있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다면 올해 금리인하가 여러 차례 더 단행될 수 있음
- 최근 CPI가 완만하게 하락한 것은 부분적으로 기저 효과에 의한 것
- 관세 비중이 높은 품목일수록 더 크게 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음

보우먼 연준 이사 (당연직, 올해 투표권 O)
- 바젤 최종안은 1사분기가 끝나기 전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모기지 서비스 자산(MSR)을 규제 자본에서 공제하도록 한 요건을 삭제하되, 250%의 위험 가중치는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은행의 주거용 모기지 대출에 대해 일률적인 위험가중치를 적용하는 대신, LTV에 따라 위험 가중치를 차등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은행이 주담대를 더 많이 취급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의미

바 연준 이사 (당연직, 올해 투표권 O)
-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며 리스크 균형을 평가하는 것이 적절
- 추가 인하를 고려하려면 노동시장이 안정적이라는 전제하에 상품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후퇴한다는 증거를 보고 싶음
- 인플레이션이 2% 목표 위에서 고착될 리스크가 유의미하며, 경계심 유지 필요
- AI는 현재까지 대규모 해고보다는 기업 내 재배치로 나타나는 증거가 많고, AI 붐 자체는 금리 인하의 이유가 되기 어렵다고 봄
1월 FOMC 의사록을 보면 시장의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불과 작년 말까지만 해도 "올해는 대세 상승장이다, 금리 인하가 곧 시작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지배적이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금리 인하? 오히려 인상을 걱정해야 할 판"

이번 의사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작년 12월에는 대다수 위원이 인플레이션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를 예상했지만, 이번에는 그 숫자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도 있다는 '매파적'인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준 스태프들은 실업률이 예상보다 빨리 낮아지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치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금리와 같은 Macro 변수는 변동성이 너무 크고, 전문가들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작년에 그렇게 확신에 차서 금리 인하를 외쳤던 목소리들이 지금은 무색해졌습니다.

이처럼 통제할 수 없는 매크로 변수에 의존해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짜는 것은 마치 모래성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예측이 한 번만 틀어져도 포트폴리오 전체가 흔들릴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펀더멘털'이 가장 쉬운 길입니다.

금리가 오를지 내릴지 맞히는 것보다 훨씬 쉽고 확실한 방법은 기업의 실적과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매크로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돈을 잘 벌고 기초체력이 튼튼한 기업은 결국 살아남고 주가로 그 가치를 증명합니다.

복잡한 지표를 해석하며 연준 위원들의 입만 바라보기보다는, 내가 투자한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지,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입니다.

거시경제의 소음에서 한 발짝 물러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할 때,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USA: FOMC Minutes Note “Several" Participants Saw Further Cuts If Inflation Declines as Expected; "Several" Participants Would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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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 1월 의사록 주요 내용 및 금리 결정
• 1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거의 모든' 참석자가 기준금리를 3.5~3.75%로 유지하는 것을 지지했음.
• 현재 금리 수준이 들어오는 데이터를 평가하기에 적절한 위치라고 판단했기 때문임.
• 그러나 Miran과 Waller 이사는 정책이 여전히 상당히 제한적이고 노동 시장 리스크가 높다는 이유로 25bp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함.
• '몇몇(Several)'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함.
• 반면 '일부(Some)'는 데이터 평가를 위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음.
• 이들 중 다수는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실히 궤도에 올랐다는 신호 없이는 추가 인하가 불필요할 수 있다고 지적함.
───── ✦ ─────
⚠️ 향후 정책 방향 및 리스크 평가
• '몇몇'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할 경우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는 '양방향(two-sided)' 문구를 지지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노동 시장에 대해서는 '대다수(Vast majority)'가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고용 하방 리스크가 줄어들었다고 평가함.
• 하지만 여전히 리스크는 하방으로 치우쳐 있으며, 일부는 낮은 노동 회전율과 고용 증가의 편중을 위험 요인으로 꼽음.
• 인플레이션은 2% 목표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 시기와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한 것으로 논의됨.
• 핵심 상품 물가는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주택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여부와 생산성 증가의 영향에 대한 의견이 교환됨.
• '대다수'는 디스인플레이션 진행이 예상보다 느리고 불균등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지속 상회할 위험이 있다고 경계함.
───── ✦ ─────
📉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전망 및 분석
• 골드만삭스는 이번 의사록 내용이 자사의 기존 전망과 일치한다고 분석함.
• 노동 시장의 추가적인 약화가 없다면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 다음 금리 인하 시점은 6월로 예상하며, 이후 9월에 두 번째 25bp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함.
• 연준 스태프의 GDP 성장률 전망은 12월 회의 때보다 상향 조정되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스태프들은 2028년까지 GDP가 잠재성장률을 상회하고, 2026년 말 실업률은 자연실업률을 하회할 것으로 내다봄.
•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자원 활용률 상승과 핵심 수입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12월보다 소폭 상향 조정됨.
───── ✦ ─────
해당 보고서는 거시경제(Macro) 분석 리포트로 개별 기업의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AI 채택 현황 및 노동 시장 영향 분석 (GS)

1. 기업의 AI 채택 및 산업별 세부 현황

전체 채택률 추이: 2026년 2월 기준 미국 사업체의 18.9%가 비즈니스 기능에 AI를 활용 중이며, 이는 1월(17.7%) 대비 상승한 수치임

미래 채택 전망: 향후 6개월 내 AI 채택률은 22.1%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

채택 선도 산업: IT 서비스, 전문 서비스, 교육 서비스, 금융 및 보험 분야가 채택을 주도하고 있음

세부 업종별 현황: 현재 웹 검색 및 출판 분야가 가장 높은 사용률을 보이며, 방송 분야는 향후 6개월 내 가장 큰 채택 증가가 예상

기업 규모별 차이: 직원 250인 이상 대기업의 채택률은 34.8%에 달하며, 50~99인 규모의 중소기업은 연초 대비 7.6%p 상승한 25.1%를 기록해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임

2. 노동 시장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

직무별 고용 위축: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고객 서비스 및 Tech 분야 등 AI 활용 사례가 확립된 산업에서 매월 5,000~10,000명의 고용 감소가 발생하고 있음

AI 관련 해고 통계: 2026년 1월 한 달간 기업의 공식 발표를 통해 AI 때문으로 분류된 해고 인원은 약 8,000명임

인프라 관련 일자리 창출: AI 데이터 센터 구축과 관련된 건설 분야(냉난방, 전기, 유틸리티 등) 일자리는 2022년 이후 타 분야 대비 216,000개 증가함

채용 수요의 변화: 미국 및 주요 선진국에서 AI 관련 구인 공고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IT, 전문 서비스, 금융 분야에 집중됨

종합적 평가: AI 채택과 고용 성장 사이에 미세한 역상관관계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나, 실업률이나 구직률 등 전체 노동 시장의 지표를 악화시킬 수준은 아님
굉장히 상세합니다..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이 가능한 데이터를 매월 수집해주고 있다고 할수 있을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지난주 발표된 미국 1월 CPI에서 주목할 점은 이른바 supercore가 크게 높아졌다는 사실. 이는 지난 1월 보고서에서 언급한 내용

“노동과 투자 측면에서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잠복하고 있다. 올해 내내 주거비(shelter) 상승률의 둔화로 물가 상승률이 완만하게 하락할 전망인 미국의 경우에도, 트럼프 집권 이후 시행된 강력한 反이민 조치가 견고한 서비스 소비와 맞물리면서 개인 서비스, 외식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최근 들어 불확실성의 완화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채용을 증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NFIB의 Hiring Plan 지수의 상승: ‘25년 5월 12% → 12월 17%). 노동 공급 축소가 수요 확대와 맞물리면서 임금 상승률이 재차 상승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글로벌 교역이 증가 추세를 지속하다는 보고서. 우리와 비슷한 견해.


“결론적으로 주요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제조업의 회복과 주택시장 부진의 경기차별화 양상(“K자 회복”)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현상은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완만한 성장과 온건한 물가상승(Reflation) 국면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장기화되어,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거시경제적 환경이 지속됨을 의미한다.

아울러, 그간 AI 관련 산업에 집중되었던 제조업의 회복이 여타 산업으로 확산된다는 점은 미국 외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 글로벌 달러 약세가 더욱 진행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미국 정치 전문매체 악시오스의 보도도 유가에 상방 압력을 부가했다.

악시오스는 미국이 이란을 겨냥해 군사 작전에 들어가면 대규모로 몇 주간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며 앞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던 급습보다는 본격적인 전쟁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