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한경 반도체인사이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065?sid=101
한경 실리콘밸리 특파원인 김인엽 기자의 단독 취재 내용입니다. 5일 최태원 회장과 99치킨에서 회동했던 젠슨 황 CEO가 약 열흘만에 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엔지니어들과 99치킨에서 만난 것을 포착했네요! 거기다 황 사장님 단독 인터뷰까지...ㄷㄷ
#JensenHuang #NVIDIA #SKhynix #HBM
👉젠슨 황 "AI투자 시작 단계…버블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059?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065?sid=101
한경 실리콘밸리 특파원인 김인엽 기자의 단독 취재 내용입니다. 5일 최태원 회장과 99치킨에서 회동했던 젠슨 황 CEO가 약 열흘만에 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엔지니어들과 99치킨에서 만난 것을 포착했네요! 거기다 황 사장님 단독 인터뷰까지...ㄷㄷ
#JensenHuang #NVIDIA #SKhynix #HBM
👉젠슨 황 "AI투자 시작 단계…버블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059?sid=105
Naver
[단독] 젠슨 황 "위대함 보여달라"…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 공급 임박
지난 14일 저녁 미국 샌타클래라 엔비디아 본사 인근 한국식 치킨집 ‘99치킨’에서 열린 회식의 주빈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담당 엔지니어들이었다. 오후 5시20분께 등장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8 미 증시, 견조한 경제지표 등으로 상승했지만 금리와 옵션 여파로 변동성 확대
미 증시는 엔비디아(+1.63%)가 메타와의 협력 발표 후 상승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 출발. 더불어 예상을 상회한 경제지표도 긍정적. 다만, 미-이란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장 후반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한편, 지난 1월 FOMC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의사록이 발표된 후에도 상승 축소는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대형 종목 옵션 만기 여파로 변동성을 키우며 재차 반등하는 등 수급 여파로 변화를 보인 점이 특징(다우 +0.26%, 나스닥 +0.78%, S&P500 +0.56%,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6%)
*변화요인: 주택착공건수, 산업생산, FOMC 의사록
12월 주택착공은 전월 대비 6.2% 증가한 140.4만 건을 기록하며 예상을 상회. 온화한 날씨로 인해 건설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선행지표인 허가건수도 144.8만 건으로 4.3% 증가해 건설경기에 대한 기대가 부각. 특히 예상보다 강한 단독주택 착공은 GDP성장률에도 우호적인 만큼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임. 물론, 과거 낮은 모기지 금리로 대출받은 기존 보유자들이 매도를 미루고 있어 주택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
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7% 증가해 예상치(+0.4%)를 상회. 제조업 생산은 0.6% 늘었고, 자동차 생산은 980만 대 수준으로 0.9% 증가했으며, 설비투자와 관련된 비즈니스 장비 생산도 0.9% 증가해 기업 활동이 견조함을 보여줌. 공장 가동률도 76.2%로 0.5%p 상승한 점도 긍정적. 12월 수치가 일부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1월의 강한 반등한 점도 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임. 특히 핵심 자본재 출하량이 0.9% 증가해 향후 GDP 성장률에도 우호적. 관련 소식에 주식시장에서 경기 방어주보다 기술주 등에 더 주목
연준의 FOMC 의사록이 공개됐는데 경제에 대해서는 소비와 생산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회복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 물가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어 목표보다 높은 상태이지만 서둘러 금리를 인하할 단계는 아니라는 데 대부분 공감.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 가능성이 이전보다 완화된 반면, 물가 둔화가 정체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평가.
2명의 위원이 금리 인하를 주장했지만 다수 위원은 물가가 안정적으로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 금리 인하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일부는 필요할 경우 물가 압력이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 두어야 하는 양방향 리스크 관리를 강조. 결과적으로 정책은 사전에 정해진 경로가 아니라 데이터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재확인한 것. 금융시장은 금리인상 언급에도 변화는 제한. 기본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
미 증시는 엔비디아(+1.63%)가 메타와의 협력 발표 후 상승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 출발. 더불어 예상을 상회한 경제지표도 긍정적. 다만, 미-이란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장 후반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한편, 지난 1월 FOMC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의사록이 발표된 후에도 상승 축소는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대형 종목 옵션 만기 여파로 변동성을 키우며 재차 반등하는 등 수급 여파로 변화를 보인 점이 특징(다우 +0.26%, 나스닥 +0.78%, S&P500 +0.56%,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6%)
*변화요인: 주택착공건수, 산업생산, FOMC 의사록
12월 주택착공은 전월 대비 6.2% 증가한 140.4만 건을 기록하며 예상을 상회. 온화한 날씨로 인해 건설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선행지표인 허가건수도 144.8만 건으로 4.3% 증가해 건설경기에 대한 기대가 부각. 특히 예상보다 강한 단독주택 착공은 GDP성장률에도 우호적인 만큼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임. 물론, 과거 낮은 모기지 금리로 대출받은 기존 보유자들이 매도를 미루고 있어 주택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
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7% 증가해 예상치(+0.4%)를 상회. 제조업 생산은 0.6% 늘었고, 자동차 생산은 980만 대 수준으로 0.9% 증가했으며, 설비투자와 관련된 비즈니스 장비 생산도 0.9% 증가해 기업 활동이 견조함을 보여줌. 공장 가동률도 76.2%로 0.5%p 상승한 점도 긍정적. 12월 수치가 일부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1월의 강한 반등한 점도 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임. 특히 핵심 자본재 출하량이 0.9% 증가해 향후 GDP 성장률에도 우호적. 관련 소식에 주식시장에서 경기 방어주보다 기술주 등에 더 주목
연준의 FOMC 의사록이 공개됐는데 경제에 대해서는 소비와 생산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회복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 물가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어 목표보다 높은 상태이지만 서둘러 금리를 인하할 단계는 아니라는 데 대부분 공감.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 가능성이 이전보다 완화된 반면, 물가 둔화가 정체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평가.
2명의 위원이 금리 인하를 주장했지만 다수 위원은 물가가 안정적으로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 금리 인하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일부는 필요할 경우 물가 압력이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 두어야 하는 양방향 리스크 관리를 강조. 결과적으로 정책은 사전에 정해진 경로가 아니라 데이터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재확인한 것. 금융시장은 금리인상 언급에도 변화는 제한. 기본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2월 18일 뉴욕 금융시장은 최근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최근 5주 연속 하락에 따른 가격 매력이 부각되며 나스닥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었습니다.
장 중 공개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매파적 견해를 드러내며 지수가 일시적으로 출렁였으나 장 막판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메타플랫폼스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칩을 구매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인공지능 회의론을 잠재우는 역할을 했고 아마존 역시 이틀째 상승하며 시가총액 2조 달러 선을 지켜냈습니다. 실적 호조를 보인 무디스와 농구단 분사 계획을 밝힌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도 급등하며 시장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채권시장은 경제 지표 호조와 수급 부진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08퍼센트대로 올라섰습니다. 1월 산업생산과 12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 그리고 항공기를 제외한 핵심 자본재 수주 등 실물 경제 지표들이 일제히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기 침체 우려를 씻어낸 점이 금리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여기에 20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부진하게 나타난 점도 금리 상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연준 의사록에서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거론된 점은 이미 시장이 매파적 기조를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어 영향이 제한적이었으나 탄탄한 경제 지표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더욱 후퇴시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 경제의 독보적인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97.7선까지 올랐습니다. 반면 엔화는 일본 총리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지 발언과 달러 강세 압력에 밀려 달러 대비 1퍼센트 넘게 급락하며 154엔 후반까지 밀려났습니다. 뉴질랜드 달러 역시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과 경제 상황에 대한 신중한 입장 표명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하며 미 달러화 강세를 뒷받침했습니다.
원유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급등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4.59% 폭등하며 배럴당 65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핵심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외교적 해법 실패 시 군사적 옵션 사용 가능성을 경고한 것이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미군이 항모 전단을 추가 배치하고 대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까지 보도되면서 전쟁 공포 프리미엄이 유가에 빠르게 반영되었습니다.
장 중 공개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매파적 견해를 드러내며 지수가 일시적으로 출렁였으나 장 막판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메타플랫폼스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칩을 구매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인공지능 회의론을 잠재우는 역할을 했고 아마존 역시 이틀째 상승하며 시가총액 2조 달러 선을 지켜냈습니다. 실적 호조를 보인 무디스와 농구단 분사 계획을 밝힌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도 급등하며 시장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채권시장은 경제 지표 호조와 수급 부진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08퍼센트대로 올라섰습니다. 1월 산업생산과 12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 그리고 항공기를 제외한 핵심 자본재 수주 등 실물 경제 지표들이 일제히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기 침체 우려를 씻어낸 점이 금리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여기에 20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부진하게 나타난 점도 금리 상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연준 의사록에서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거론된 점은 이미 시장이 매파적 기조를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어 영향이 제한적이었으나 탄탄한 경제 지표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더욱 후퇴시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 경제의 독보적인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97.7선까지 올랐습니다. 반면 엔화는 일본 총리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지 발언과 달러 강세 압력에 밀려 달러 대비 1퍼센트 넘게 급락하며 154엔 후반까지 밀려났습니다. 뉴질랜드 달러 역시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과 경제 상황에 대한 신중한 입장 표명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하며 미 달러화 강세를 뒷받침했습니다.
원유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급등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4.59% 폭등하며 배럴당 65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핵심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외교적 해법 실패 시 군사적 옵션 사용 가능성을 경고한 것이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미군이 항모 전단을 추가 배치하고 대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까지 보도되면서 전쟁 공포 프리미엄이 유가에 빠르게 반영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19, 장 시작 전 생각: 나쁘지 않았던 연휴, 키움 한지영]
(연휴기간 등락률, 12일 종가 대비 18일 종가)
- 다우 +0.4%, S&P500 +0.7%, 나스닥 +0.7%
- 엔비디아 +0.5%, 마이크론 +1.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6%, MSCI 한국 ETF +1.6%
- (18일 종가)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 인덱스 97.6pt, 달러/원 1,446.4원
1.
국내 연휴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AI주 수익성 노이즈 지속, 매파적인 색채가 드러났던 1월 FOMC 의사록 등 하방 요인이 상존했음에도,
1월 CPI 안도감, 메타의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 대규모 계약 추진 등 상방 요인이 우위를 점하면서 증시 강세를 견인했네요.
이에 더해 어제 전해진 13F 공시상 주요 헤지펀드들의 4분기 AI 및 메모리 업체 비중 확대 소식도 전체 증시에 생기를 부여했습니다.
2.
연휴 중 대형 매크로 이벤트였던 미국의 1월 CPI는 잘 소화했습니다.
전년동월비(YoY) 기준으로,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4%(vs 컨센 2.5%), 2.5%(vs 컨센 2.5%)로 예상보다 높지 않은 수치를 기록했네요.
에너지, 식료품, 중고차, 주거비 등 주요 품목에 걸쳐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지 않았습니다.
물론 오늘 새벽 공개된 1월 FOMC 의사록에서 소수 위원들이 금리인상 카드를 검토해야 한다는 식의 매파적인 색채가 확인된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그 여파로 Fed Watch 상 3월 인하확률은 한 자릿수대에 머물고 있지만,
연내 금리인하 횟수 컨센서스가 여전히 2회 인하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파월 의장보다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집권 이후의 연준 정책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소한 3월 초 예정된 케빈 워시의 상원 인준 청문회 이후 그의 정책 성향을 본격적으로 가늠할 수 있을 거 같고,
그 전까지는 AI주 옥석가리기,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 가치주와 성장주 간 수급 공방전 등 주식시장 고유 이슈에 중점을 두고 가는게 적절합니다.
3.
AI주 이슈를 살펴보면, 한동안 AI가 묻은 주식을 기피하는 현상들이 심한 편이기는 했습니다.
이번 주에 공개된 BofA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1월 서베이상 시장의 잠재적인 위험 요인 1순위가 지정학적 충돌(응답률 28%)이었지만, 2월 서베이에서는 AI버블(25%)이 다시 1위로 올라왔네요(2위는 인플레이션 상승, 3위는 국채금리 급등, 4위는 지정학적 충돌).
그래도 2월 이후 급락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헤지펀드들의 4분기 AI 비중 확대 소식 등이 이들 주가의 바닥을 다져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한차례 더 환기 시켜줄 수 있는 분기점은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입니다.
최근 AI 불안의 기폭제는 SaaS 업체들의 AI 침투 및 잠식 우려였던 만큼,
같은 날 예정된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 실적의 중요성도 높게 가져갈 필요가 있겠네요.
결국, 다음주까지 AI주를 둘러싼 시장의 눈치게임에 따른 일간 단위 변동성 확대는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4.
일단 연휴기간 동안 상방 재료가 우위에 있었던 미국 증시 강세 효과를 고려 시, 오늘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MSCI 한국 ETF가 연휴 기간 중 1.6%대 상승했다는 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긍정적인 수급 여건을 조성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연초 이후 코스피가 31% 폭등한 데에 따른 단기 가격 및 레벨 부담도 아직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기에,
지난 금요일처럼 차익실현 압력을 받는 환경에 추가적으로 직면할 여지는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바닥을 다지고 있는 미국 AI주,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강화, 낮은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 등에 무게중심을 둔다면,
코스피가 5,500pt에 와있는 지금 시점에서도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
지난 추석 연휴가 워낙 길어서인지, 이번 설 연휴는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졌네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거 같습니다.
다행히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라는 게 위안거리라면 위안거리일 수 있겠습니다.
날씨는 포근해지고 있지만, 독감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에 늘 유의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연휴기간 등락률, 12일 종가 대비 18일 종가)
- 다우 +0.4%, S&P500 +0.7%, 나스닥 +0.7%
- 엔비디아 +0.5%, 마이크론 +1.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6%, MSCI 한국 ETF +1.6%
- (18일 종가)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 인덱스 97.6pt, 달러/원 1,446.4원
1.
국내 연휴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AI주 수익성 노이즈 지속, 매파적인 색채가 드러났던 1월 FOMC 의사록 등 하방 요인이 상존했음에도,
1월 CPI 안도감, 메타의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 대규모 계약 추진 등 상방 요인이 우위를 점하면서 증시 강세를 견인했네요.
이에 더해 어제 전해진 13F 공시상 주요 헤지펀드들의 4분기 AI 및 메모리 업체 비중 확대 소식도 전체 증시에 생기를 부여했습니다.
2.
연휴 중 대형 매크로 이벤트였던 미국의 1월 CPI는 잘 소화했습니다.
전년동월비(YoY) 기준으로,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4%(vs 컨센 2.5%), 2.5%(vs 컨센 2.5%)로 예상보다 높지 않은 수치를 기록했네요.
에너지, 식료품, 중고차, 주거비 등 주요 품목에 걸쳐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지 않았습니다.
물론 오늘 새벽 공개된 1월 FOMC 의사록에서 소수 위원들이 금리인상 카드를 검토해야 한다는 식의 매파적인 색채가 확인된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그 여파로 Fed Watch 상 3월 인하확률은 한 자릿수대에 머물고 있지만,
연내 금리인하 횟수 컨센서스가 여전히 2회 인하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파월 의장보다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집권 이후의 연준 정책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소한 3월 초 예정된 케빈 워시의 상원 인준 청문회 이후 그의 정책 성향을 본격적으로 가늠할 수 있을 거 같고,
그 전까지는 AI주 옥석가리기,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 가치주와 성장주 간 수급 공방전 등 주식시장 고유 이슈에 중점을 두고 가는게 적절합니다.
3.
AI주 이슈를 살펴보면, 한동안 AI가 묻은 주식을 기피하는 현상들이 심한 편이기는 했습니다.
이번 주에 공개된 BofA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1월 서베이상 시장의 잠재적인 위험 요인 1순위가 지정학적 충돌(응답률 28%)이었지만, 2월 서베이에서는 AI버블(25%)이 다시 1위로 올라왔네요(2위는 인플레이션 상승, 3위는 국채금리 급등, 4위는 지정학적 충돌).
그래도 2월 이후 급락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헤지펀드들의 4분기 AI 비중 확대 소식 등이 이들 주가의 바닥을 다져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한차례 더 환기 시켜줄 수 있는 분기점은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입니다.
최근 AI 불안의 기폭제는 SaaS 업체들의 AI 침투 및 잠식 우려였던 만큼,
같은 날 예정된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 실적의 중요성도 높게 가져갈 필요가 있겠네요.
결국, 다음주까지 AI주를 둘러싼 시장의 눈치게임에 따른 일간 단위 변동성 확대는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4.
일단 연휴기간 동안 상방 재료가 우위에 있었던 미국 증시 강세 효과를 고려 시, 오늘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MSCI 한국 ETF가 연휴 기간 중 1.6%대 상승했다는 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긍정적인 수급 여건을 조성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연초 이후 코스피가 31% 폭등한 데에 따른 단기 가격 및 레벨 부담도 아직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기에,
지난 금요일처럼 차익실현 압력을 받는 환경에 추가적으로 직면할 여지는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바닥을 다지고 있는 미국 AI주,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강화, 낮은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 등에 무게중심을 둔다면,
코스피가 5,500pt에 와있는 지금 시점에서도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
지난 추석 연휴가 워낙 길어서인지, 이번 설 연휴는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졌네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거 같습니다.
다행히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라는 게 위안거리라면 위안거리일 수 있겠습니다.
날씨는 포근해지고 있지만, 독감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에 늘 유의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19)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56%), Nasdaq (+0.78%)
- 미국증시, 3대 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1월 FOMC 의사록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폭을 축소
- FT,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라가르드 ECB 총재가 조기 사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 1월 FOMC에서 대부분의 참가자가 인플레이션 하락이 느릴 것이라고 발언, 대다수의 참가자는 노동시장 하방 위험이 감소했다고 발언
- 160억달러 규모 미국채 2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36배(이전: 2.86배), 낙찰금리 4.664%(이전: 4.846%)
- 엔비디아, 메타 플랫폼과 협력을 맺고 블랙웰과 루빈등을 수백만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1.6% 상승
- 마이크론, 13F를 통해 주요 헤지펀드들이 지난 4분기 적극적인 편입이 이어졌다는 점이 알려지자 +5.3% 상승
- 아마존, 모건스탠리가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어 AI 잠재력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하자 +1.8% 상승
- S&P500, 에너지 +2%, 재량소비재 +1.0% vs 유틸리티 -1.7%, 부동산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5% 하락한 19.59 기록
▶️ 미국국채: 2yr 3.464%(+3.1bp), 10yr 4.083%(+2.5bp)
- 미 국채금리, 산업생산 등 경제 지표 호조, 매파적인 FOMC 의사록, 20년물 국채 입찰 부진이 맞물리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74%(+0.1bp), Italy 10yr 3.34%(-0.1bp)
▶️ FX: JPY 154.82(+1.0%), EUR 1.179(-0.6%), Dollar 97.71(+0.6%)
- 달러 인덱스, 뉴질랜드 달러와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매파적 FOMC 의사록 여파에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65.32(+4.8%), Brent $70.45(+4.5%)
- WTI, 밴스 미 부통령의 "이란, 미국 핵심 요구 거부" 발언으로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되며 급등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OcGfX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56%), Nasdaq (+0.78%)
- 미국증시, 3대 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1월 FOMC 의사록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폭을 축소
- FT,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라가르드 ECB 총재가 조기 사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 1월 FOMC에서 대부분의 참가자가 인플레이션 하락이 느릴 것이라고 발언, 대다수의 참가자는 노동시장 하방 위험이 감소했다고 발언
- 160억달러 규모 미국채 2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36배(이전: 2.86배), 낙찰금리 4.664%(이전: 4.846%)
- 엔비디아, 메타 플랫폼과 협력을 맺고 블랙웰과 루빈등을 수백만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1.6% 상승
- 마이크론, 13F를 통해 주요 헤지펀드들이 지난 4분기 적극적인 편입이 이어졌다는 점이 알려지자 +5.3% 상승
- 아마존, 모건스탠리가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어 AI 잠재력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하자 +1.8% 상승
- S&P500, 에너지 +2%, 재량소비재 +1.0% vs 유틸리티 -1.7%, 부동산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45% 하락한 19.59 기록
▶️ 미국국채: 2yr 3.464%(+3.1bp), 10yr 4.083%(+2.5bp)
- 미 국채금리, 산업생산 등 경제 지표 호조, 매파적인 FOMC 의사록, 20년물 국채 입찰 부진이 맞물리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74%(+0.1bp), Italy 10yr 3.34%(-0.1bp)
▶️ FX: JPY 154.82(+1.0%), EUR 1.179(-0.6%), Dollar 97.71(+0.6%)
- 달러 인덱스, 뉴질랜드 달러와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매파적 FOMC 의사록 여파에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65.32(+4.8%), Brent $70.45(+4.5%)
- WTI, 밴스 미 부통령의 "이란, 미국 핵심 요구 거부" 발언으로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되며 급등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OcGfX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메타(META)의 엔비디아(NVDA) GPU 대량 구매 소식에 AI 기술주 반등
메타(META) +0.61%, 엔비디아(NVDA) +1.53%, 마이크론(MU) +5.29%
여행&항공, 소매유통 등 소비재 강세 흐름 지속
우주 관련주 강세
미국-이란 핵 협상 난항에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메타(META)의 엔비디아(NVDA) GPU 대량 구매 소식에 AI 기술주 반등
메타(META) +0.61%, 엔비디아(NVDA) +1.53%, 마이크론(MU) +5.29%
여행&항공, 소매유통 등 소비재 강세 흐름 지속
우주 관련주 강세
미국-이란 핵 협상 난항에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19]
▫️연휴간 미 증시(2월 13일~18일 누적)
» S&P500 +0.71%, Nasdaq +0.69%, DOW +0.42%
연휴기간 상승한 미국 증시
한국 구정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목요일 하락으로 불안했으나 큰 이슈 없이 저가 매수. 전일 미증시는 S&P +0.56%, NASDAQ +0.78%, DOW +0.26%로 기술주 반등으로 마감. AMZN +1.8%, NVDA +1.6%, MU +5.3%
앤트로픽, 미국 국방부 제재 위기
지난 베네수엘라 공습 당시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할때 활용되었던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제재 위기. '엄격한 윤리'를 강조하는 앤트로픽이 자율살상 AI 무기 및 대규모 감시 등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 국방부와 갈등.
메타, 엔비디아 GPU 공급계약 체결
자체칩을 개발 중인 메타가 난관에 봉착하며 '베라 루빈'을 대량 구매 할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 또한, CPU까지 엔비디아에서 구매해 자사 AI모델에 운용할 것으로 보여 계약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 이를 전망. (NVDA +1.6%)
=============
▫️주요 종목 뉴스
» GPN (+16.5%)
: 핀테크 기업으로 최근 몇개월 주가가 부진했으나, 26년 가이던스 상향, 자사주 매입 발표하며 상승
» GRMN (+9.4%)
: 웨어러블 건강기기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최근 주가 하락은 기우라는 분석에 상승
» MGM (+8.5%)
: 최근 호텔, 레저 섹터 실적 호조에 업황 턴어라운드 전망
=============
▫️TIME Active ETFs(*2월 18일 기준)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BE +8.2%, PL +6.9%, RKLB +6.5%, WDC +4.4%
- 하락: MSTR -2.7%, FLNC -2.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6.9%, RKLB +6.5%, KTOS +5.7%
- 하락: BA -2.1%, HWM -1.3%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8.2%, MU +5.3%, ASML +3.5%
- 하락: T -2.8%, ULTA -2.5%, VZ -1.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BE +3.0%, MU +5.3%, CIEN +2.9%
- 하락: TMUS -2.9%, WMT -1.7%, COST -1.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AS +2.6%, M +2.4%, LVS +2.3%
- 하락: SN -2.8%, ULTA -2.5%, WMT -1.7%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8.9%, MRNA +6.1%, MEDP +4.2%
- 하락: GPCR -4.3%, ABBV -1.8%, GILD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LB +3.5%, HAL +3.1%, XOM +3.1%
- 하락: F -2.0%, VZ -1.8%, ABBV -1.8%
▫️연휴간 미 증시(2월 13일~18일 누적)
» S&P500 +0.71%, Nasdaq +0.69%, DOW +0.42%
연휴기간 상승한 미국 증시
한국 구정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목요일 하락으로 불안했으나 큰 이슈 없이 저가 매수. 전일 미증시는 S&P +0.56%, NASDAQ +0.78%, DOW +0.26%로 기술주 반등으로 마감. AMZN +1.8%, NVDA +1.6%, MU +5.3%
앤트로픽, 미국 국방부 제재 위기
지난 베네수엘라 공습 당시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할때 활용되었던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제재 위기. '엄격한 윤리'를 강조하는 앤트로픽이 자율살상 AI 무기 및 대규모 감시 등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 국방부와 갈등.
메타, 엔비디아 GPU 공급계약 체결
자체칩을 개발 중인 메타가 난관에 봉착하며 '베라 루빈'을 대량 구매 할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 또한, CPU까지 엔비디아에서 구매해 자사 AI모델에 운용할 것으로 보여 계약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 이를 전망. (NVDA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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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GPN (+16.5%)
: 핀테크 기업으로 최근 몇개월 주가가 부진했으나, 26년 가이던스 상향, 자사주 매입 발표하며 상승
» GRMN (+9.4%)
: 웨어러블 건강기기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최근 주가 하락은 기우라는 분석에 상승
» MGM (+8.5%)
: 최근 호텔, 레저 섹터 실적 호조에 업황 턴어라운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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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2월 18일 기준)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BE +8.2%, PL +6.9%, RKLB +6.5%, WDC +4.4%
- 하락: MSTR -2.7%, FLNC -2.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6.9%, RKLB +6.5%, KTOS +5.7%
- 하락: BA -2.1%, HWM -1.3%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8.2%, MU +5.3%, ASML +3.5%
- 하락: T -2.8%, ULTA -2.5%, VZ -1.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BE +3.0%, MU +5.3%, CIEN +2.9%
- 하락: TMUS -2.9%, WMT -1.7%, COST -1.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AS +2.6%, M +2.4%, LVS +2.3%
- 하락: SN -2.8%, ULTA -2.5%, WMT -1.7%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8.9%, MRNA +6.1%, MEDP +4.2%
- 하락: GPCR -4.3%, ABBV -1.8%, GILD -1.6%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LB +3.5%, HAL +3.1%, XOM +3.1%
- 하락: F -2.0%, VZ -1.8%, ABBV -1.8%
AI 공포 완화+연준 금리 인하 시사…미증시 일제 상승(상보) - 뉴스1
인공지능(AI) 공포가 완화하고, 연준이 지난번 FOMC 회의록 공개를 통해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미증시는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했다.
연준은 이날 지난 1월 FOMC 회의록을 공개했다. 연준은 회의록에서 “향후 인플레이션이 내려가면, 추가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참가자들은 "위원회가 들어오는 데이터를 신중히 평가하는 동안 정책금리를 일정 기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내분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시장은 연준이 향후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특히 엔비디아가 전일 메타에 수백 만개 AI 전용 칩을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 1.63% 상승하는 등 간만에 AI 주가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5676
인공지능(AI) 공포가 완화하고, 연준이 지난번 FOMC 회의록 공개를 통해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미증시는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했다.
연준은 이날 지난 1월 FOMC 회의록을 공개했다. 연준은 회의록에서 “향후 인플레이션이 내려가면, 추가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참가자들은 "위원회가 들어오는 데이터를 신중히 평가하는 동안 정책금리를 일정 기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내분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시장은 연준이 향후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특히 엔비디아가 전일 메타에 수백 만개 AI 전용 칩을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 1.63% 상승하는 등 간만에 AI 주가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5676
뉴스1
AI 공포 완화+연준 금리 인하 시사…미증시 일제 상승(상보)
인공지능(AI) 공포가 완화하고, 연준이 지난번 FOMC 회의록 공개를 통해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미증시는 …
회의록은 "일부 위원들은 향후 데이터를 면밀히 평가하는 동안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라는 점과 "이들 중 다수는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 진전이 확실히 재개됐다는 명확한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정책적 완화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점을 전했다.
몇몇 위원들 사이에서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의사록은 적시했다.
"위원회의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양방향적 설명을 지지할 수 있다"라는 건데, 이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목표 범위를 상향 조정하는 게 적절할 수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의사록은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0723
몇몇 위원들 사이에서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의사록은 적시했다.
"위원회의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양방향적 설명을 지지할 수 있다"라는 건데, 이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목표 범위를 상향 조정하는 게 적절할 수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의사록은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0723
Naver
美연준 금리 인하 두고 이견 지속…트럼프 압박 속 인상 의견도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이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데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해선 이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MarketWatch.com - Top Stories
Fed minutes reveal discussion of a possible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cool
- 연준 회의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논의됨.
- 일부 관계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성명 발표를 지지했음.
- 이는 향후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원문 보기
Fed minutes reveal discussion of a possible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cool
- 연준 회의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논의됨.
- 일부 관계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성명 발표를 지지했음.
- 이는 향후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원문 보기
MarketWatch
Fed minutes reveal discussion of a possible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cool
Several officials would have supported a statement by the Fed indicating rates could rise if inflation remained high.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월 FOMC 의사록 요약
- 대부분의 참석자는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예상되는 것보다 더 느리고 고르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리스크가 상당하다고 판단
- 대부분의 참석자는 실업률, 해고, 구인 공고와 같은 최근의 데이터 수치들이 안정화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 거의 모든 참석자는 해고 수준이 낮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채용 또한 낮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
- 대다수의 참석자는 노동 시장 상황이 일부 안정화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노동 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감소했다고 판단
- 대다수의 참석자는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최근 몇 달 동안 완화된 반면 더 끈질긴 인플레이션의 리스크는 남아 있다고 판단
- 경제 활동은 가계 자산 증가로 소비자 지출이 회복력을 보이며 견조한 속도로 확장. 다만 고소득과 저소득 간 격차는 심해지는 중
-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던 2명(미란, 월러)은 노동 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보다 더 두드러진 정책적 관심사로 간주
- 여러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자신들의 기대에 부합하게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하향 조정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논평
- 여러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목표 상회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반영하여 위원회의 미래 금리 결정에 대한 양방향적인 설명을 지지=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둔다
- 대부분의 참석자는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예상되는 것보다 더 느리고 고르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리스크가 상당하다고 판단
- 대부분의 참석자는 실업률, 해고, 구인 공고와 같은 최근의 데이터 수치들이 안정화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 거의 모든 참석자는 해고 수준이 낮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채용 또한 낮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
- 대다수의 참석자는 노동 시장 상황이 일부 안정화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노동 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감소했다고 판단
- 대다수의 참석자는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최근 몇 달 동안 완화된 반면 더 끈질긴 인플레이션의 리스크는 남아 있다고 판단
- 경제 활동은 가계 자산 증가로 소비자 지출이 회복력을 보이며 견조한 속도로 확장. 다만 고소득과 저소득 간 격차는 심해지는 중
-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던 2명(미란, 월러)은 노동 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보다 더 두드러진 정책적 관심사로 간주
- 여러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자신들의 기대에 부합하게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하향 조정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논평
- 여러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목표 상회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반영하여 위원회의 미래 금리 결정에 대한 양방향적인 설명을 지지=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둔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이번 1월 FOMC 의사록에서 뉴욕 연은이 미 재무부 요청으로 달러-엔 환율에 대한 “레이트 체크”를 실시했다는 사실도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