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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日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3건 승인…52조원 규모 본격화

-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일본과의 거대한 무역합의가 출범했다”며 “일본이 미국에 약속한 5500억 달러 투자 가운데 첫 번째 프로젝트 세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텍사스주의 석유•가스 수출 인프라, 오하이오주의 대규모 가스 발전소,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관련 시설 등 3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들은 ‘관세’라는 단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관세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오하이오 가스 발전소에 대해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했고, 텍사스 LNG•원유 수출 시설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이끌 핵심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시설과 관련해서는 “외국 공급원에 대한 의존을 끝내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3개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가 36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오하이오 프로젝트의 발전 용량이 9.2기가와트(GW)에 이른다며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텍사스 프로젝트는 멕시코만 심해 원유 수출 시설로, 연간 200억~300억 달러 규모의 원유 수출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프로젝트는 합성 산업용 다이아몬드 생산 시설로, 첨단 산업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미국 내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 이번 발표는 일본의 대미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 불만 이후 나온 것이다. 일본은 이를 의식해 지난 12일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을 워싱턴DC로 보내 러트닉 장관과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합의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후 추가 협상을 거쳐 이번 투자 패키지가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 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대미 투자 1호 사례가 공개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을 향한 투자 압박도 한층 구체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며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 재인상을 거론한 바 있다.

- 이에 산업통상부와 외교부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방미해 미국 측과 협의를 진행했고, 국회에서도 대미 투자 관련 법안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 관세 재인상을 위한 후속 행정 조치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본 사례가 선례로 제시되면서 한국 역시 대미 투자 카드의 구체적 제시를 요구받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7623?ref=nave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본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3종
* 다른 주요국에 대미투자 압박 강도 올릴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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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과의 거대한 무역합의가 막 출범했다"며 "일본은 이제 공식적·재정적으로 미국에 대한 5,500억 달러 투자 약속에 따른 첫 번째 투자 세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위대한 텍사스주의 석유·가스, 오하이오주의 발전,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영역에서의 3가지 엄청난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7963?sid=104
트럼프 경고 실은 美항모전단, 이란 700㎞ 앞 해역까지 갔다

미국이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 등을 이유로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이 이란에서 불과 700㎞ 떨어진 해역에서 포착

장거리 미사일 공격 능력을 지닌 구축함 2척, 전투용 군함 3척 등이 페르시아만 소재 바레인 해군기지 근처 해안에 위치. BBC는 중동 인근에서 이런 미국 군함 12척의 움직임 외에도 군용기 등 미국의 다른 군사자산 배치도 보강된 것이 위성사진으로 확인

이와 별도로 세계 최대 군함인 ‘제럴드 포드’ 핵항공모함을 중심으로 구성된 또 다른 CSG도 중동 해역을 향해 이동 중이다. BBC는 미국과 유럽에서 중동으로 향하는 미군 수송기, 급유기, 통신기 또한 증가한 것을 확인

https://naver.me/Gqf69A6C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수송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공군 기지에서 유타주 힐 공군 기지까지 연료가 들어있지 않은 초소형 원자로를 수송

수송에는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마이클 더피 국방부 획득 담당 차관이 동행

이번 수송은 초소형 원자로를 비행기로 빠르게 옮겨 군 기지 등 외딴 지역에도 안전하고 저렴하며 신속하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

https://naver.me/GEdB5Pwn
[한화 임해인: 위고비 바이알 출시 - 신규 수요 확보엔 역부족]

https://vo.la/0tTaQkJ

1. 노보가 위고비 바이알 제형을 냈습니다. (노보가 느끼기에)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환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면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2. 지금 미국에서 보험 없는 환자를 기준으로 젭바운드 바이알(월 299~449 달러)이 펜형 위고비(월 199~349 달러)랑 비슷하거나 비쌉니다

3. 그래도 릴리 젭바운드가 훨씬 잘나간다는 건 환자들이 좀 불편해도 가격이 비슷하면 효과 좋은걸 선호한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4. 위고비 바이알이 엄청엄청 싸지 않으면 새로운 수요를 흡수할만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엄청엄청 싸서 잘팔리면 반대로 마진 훼손을 걱정해야 하는 외통수에 놓였다고 생각합니다

5. 위고비 바이알 출시가 시장의 분위기를 바꿀만한 영향력은 전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릴리를 선호합니다.

6. 오늘 새벽 릴리 오포글리프론 재고 보유량이 15억 달러로 알려졌는데, 작년 5.5억 달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승인 떨어지면 팔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원전을 더 하고 태양광과 풍력을 축소하는 프랑스

프랑스가 태양광과 풍력발전 시설 확충 계획을 당초 구상보다 축소했다. 그 대신 원자로 6기를 추가로 건설하고 전기차 도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佛, 원전 6기 신규 건설…태양광·풍력 발전은 축소
- 신규 원자로, 2038년부터 가동
- 전기차는 판매 비중 확대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1320?sid=104
중국 로봇 어디까지 진화할까?

춘절 주인공


중국의 생방송 춘절 TV쇼에 쿵푸 로봇들이 등장해 묘기에 가까운 집단 권법을 펼쳤습니다.

지난해 수건돌리기만으로도 세상이 깜짝 놀랐는데, 1년 사이 기술이 얼마나 진보했는지 직접 보시죠.

베이징에서 강정규 특파원 전합니다.

[기자]
탁자를 넘거나 벽을 박차고 도는 파쿠르 동작, 트램펄린을 밟고 튕겨 3m 공중제비까지 완벽합니다.

갑자기 고장 난 듯 쓰러졌지만 '취권'의 일부, 중국 기술력을 비웃던 시선을 넉살로 비틀었습니다.

<코멘트>

1년의 시간이면 충분한가 봅니다. 지난해는 처음으로 춘전완회에 선을 보였는데, 신기는 했지만 장난감 같은 느낌이었다면, 올해는 최고수 쿵푸가 된 모습이네요.

덤블링, 대련 모두 완벽에 가깝습니다. 유니트리는 올해 상장을 앞두고 엔터 로봇의 진수를 완성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내년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t.me/jkc123
>>미 증시의 ‘위험 신호’

•이달 S&P 500 구성 종목 중 8거래일 내 7% 이상 하락한 종목 수가 100개를 넘어섰음, 이는 2022년 미 증시 베어마켓 당시 수준에 근접한 수치

•비록 코로나19나 관세 충격 시기만큼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이 지표가 100개를 초과하는 경우는 통상 시장 전반의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다만 현재까지는 지수 차원의 대규모 급락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태임(중국언론)
>>누가 ‘소프트웨어주’를 구할 것인가?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및 기타 AI 관련 종목의 실적과 주가 사이 괴리가 뚜렷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Goldman Sachs 트레이더는 “PER은 가장 합의하기 어려운 지표”라며, 장기적으로 주가는 이익을 따라가지만 PER 논쟁이 시작되면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고 지적했음. 현재 논쟁의 핵심은 SW 업종의 밸류에이션과 터미널 밸류에 대한 의문

•특히 “향후 5년 내 AI가 기존 기업들의 수익 모델을 심각하게 잠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어떻게 입증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며, ‘AI가 SaaS를 대체한다’는 내러티브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임. 이로 인해 SW주에 재진입하려는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음(중국언론)
* 누가 소프트웨어주를 구하는가

• 시장우려 & 소프트웨어 및 기타 AI 관련 주식의 이익 사이에 괴리 존재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트레이더 경험 상 PER은 가장 결정하기 어려운 지표. 투자자들은 이익을 주목. 장기적으로 주가는 이익 추세를 따라야 함. 하지만 PER에 대한 논쟁이 일단 시작되면 거의 멈추지 않음. 이것이 문제의 핵심. 소프트웨어 산업 PER과 최종가치에 대한 의문 제기. 앞으로 5년 내 AI가 기존 기업에 충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어떻게 반박할지?“

• "AI가 SaaS를 소멸시킨다"는 부정적인 서사를 뒤집는 것은 매우 어려움. 이는 재투자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진입 장벽 설정

• BNP파리바: "AI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기존 인자한 천사에서 죽음의 키스로 완전히 전환된 것으로 보임“

谁来拯救“软件股”?
如图所示,市场担忧与软件和其他人工智能相关股票的盈利报告之间存在着非常真实的脱节。高盛交易员里奇·普里沃罗茨基写道: “以我作为交易员的经验来看,市盈率是最难确定的指标。人们会关注盈利……从长远来看,股票价格应该跟随盈利走势。但一旦市盈率开始引发争论,就很少会停止。这就是问题的关键……软件行业的市盈率和终值正受到质疑。如何才能驳斥这样一种观点:在未来五年内,人工智能不会对一些现有企业造成严重冲击?”但要推翻“AI消灭SaaS”的负面叙事却很难,这给那些想要重新投资这些股票的投资者设置了相当大的准入门槛。法国巴黎银行认为: “人们对人工智能的看法似乎已经彻底改变,从仁慈的天使变成了死亡之吻。”
마이크론 4배 늘린 월가 큰손…버핏은 애플 또 축소 [글로벌마켓 A/S]

- 1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공개한 각 기관의 분기별 투자내역인 13F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테슬라를 제외한 주요 기술기업 지분을 늘린 반면,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 비중을 추가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명 투자자 빌 애크먼과 데이비드 테퍼 등이 수십억 달러 규모를 들여 메타, 마이크론 지분을 늘렸고, 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자가 파트너로 몸담았던 듀케인 패밀리오피스는 구글과 브라질 주식에 대한 노출을 늘렸다.

- 국민연금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561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엔비디아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주요 기술 기업 비중이 상위에 올라 있다. 다만 매그니피센트7으로 불리는 대형 기술기업 가운데 테슬라 비중은 0.15%포인트 줄였고,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도 0.77%포인트 덜어냈다.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경영자로서 마지막 의사결정을 내린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난해 4분기 공시에서는 애플 지분을 4.3% 추가로 덜고 보유 현금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정에도 버크셔 해서웨이가 보유한 애플 지분 가치는 약 619억 6천만 달러로 포트폴리오 최대 종목이다. 버크셔해서웨이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쉐브론, 무디스,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처브 등을 핵심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있다.

- 월가에서 공격적 행보로 주목 받아온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지난해 4분기 메타플랫폼과 아마존을 대거 사들이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 투자사 브룩필드와 차량 공유 플랫폼 우버 비중은 소폭 덜어냈다.

- 유명 투자자인 데이비드 테퍼의 아팔루사 매니지먼트는 중국에 대한 노출을 여전히 크게 유지하면서도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했다. 아팔루사는 지난해 4분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보유 주식을 4배로 늘려 전체 포트폴리오의 6.3%까지 키웠다. 이번 13F 공시에서 밝힌 보유 주식 수는 150만 주, 지분 가치는 4억 2,811만 달러 상당에 달한다. AI 데이터센터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폭발하며 지난해 229% 넘게 오른 마이크론을 막판에 추가 매수한 셈이다. 또한 아팔루사는 TSMC(보유 비중 5.0%), 마이크로소프트(3.5%)를 소폭 늘리고, 메타는 전 분기보다 60% 넘게 비중을 키워 포트폴리오의 5.8%를 투자하고 있다. 반면 엔비디아(보유 비중 4.6%)와 퀄컴(보유 비중 2.9%)은 8~10% 가량 비중을 덜어냈다.

- 30년간 단 한 해도 손실을 기록하지 않은 전설적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는 올해 초 기술주 조정을 예견한 듯 금융 섹터 ETF를 대거 매수하는가 하면 전체 상장 종목에 균일한 가중치를 부여한 동일가중 ETF를 미리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과 큰 접점을 가진 인물이다. 듀케인에서 2011년부터 파트너로 일해온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난달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지명됐고,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드러켄밀러가 30여 년 전 소로스의 퀀텀 펀드 시절 직접 채용한 인물이다. 드러켄밀러는 케빈 워시 차기 의장 지명 직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를 통해 "이 자리에 그보다 적합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며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2180249&t=NN
[Web발신]
2/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7,900p의 시나리오
자료: https://lrl.kr/dFuCE
*25년 12월 말 26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330조원에서 2월 457조원으로 상향 조정. 반도체는 137조원에서 259조원으로 상향 조정,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96% 차지. 26년 코스피 내 반도체 순이익 비중 56%로 역대 최고치 예상

*글로벌 유동성 118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국내 고객 예탁금도 103조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 유지. 국내외 유동성 증가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긍정적인 환경 조성 기대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배제, 코스피의 현재 순이익 추정치 반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가정해 코스피를 반도체와 EX 반도체로 구분해 장기 기대수익률과 지수 고점 추정

*현재 반도체와 EX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266조원과 207조원. PER 6.7배와 14.8배. 현재 시가총액 1,845조원과 2,709조원으로 코스피 내 비중 40.5%와 59.5%

*[시나리오 1]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 평균 하단 8.9배.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해당 PER을 적용한 이론적 시가총액 2,364조원으로 28.1% 상승 여력.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기여수익률 11.4%

*EX 반도체의 경우 현재 PER이 이미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 평균인 13.8배 상회, PER 고점 평균 상단 15.2배를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적용할 경우 이론적 시가총액 3,143조원으로 16.0% 상승 여력. EX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기여수익률 9.5%

*해당 시나리오 하의 코스피 장기 기대수익률 20.9%, 코스피(현재 5,500p) 고점 6,650p.

*[시나리오 2]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의 평균은 12.1배.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해당 PER 적용할 경우 이론적 시가총액은 3,225조원으로 증가, 현재 대비 74.8% 상승 여력.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해당 시나리오 내 기여수익률 30.3%로 상향

*EX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최고점 15.9배를 현재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적용, 이론적 시가총액은 3,289조원으로 현재 대비 21.4% 상승 여력. EX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을 감안 시 기여수익률 12.7%로 상향

*해당 시나리오 하의 코스피 장기 기대수익률 43.1%, 코스피 고점 7,87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코스피 7,900p의 시나리오 (하나증권)

업종별 이익 및 시가총액 현황: 2월 현재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원으로 코스피 내 시총 비중 40.5%를 차지하며, EX 반도체는 207조 원으로 59.5%를 차지

시나리오 1 (보수적 고점): 반도체에 PER 8.9배, EX 반도체에 PER 15.2배를 적용했을 때의 시나리오. 이 경우 코스피는 현재(5,500p) 대비 20.9% 상승한 6,652p까지 상승 가능

시나리오 2 (낙관적 고점): 반도체에 PER 12.1배, EX 반도체에 PER 15.9배를 적용한 시나리오. 반도체의 기여수익률이 30.3%까지 높아지며, 코스피 지수는 43.1% 상승한 7,868p까지 상승 가능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보유하고 있던 ARM 주식 110만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처분은 지난해 4분기 중 어느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전날 종가로 환산하면 1억 4000만달러 규모다.

앞서 엔비디아는 2020년 ARM을 40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거래는 반도체 업계 사상 최대 규모 거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거래는 곧바로 규제 당국과 고객사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ARM의 기술이 세계 대부분의 첨단 반도체를 떠받치는 기반인 만큼, ARM의 독립성이 핵심 자산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2022년 2월 양측은 합의 해제를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0337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기가 텍사스(Giga Texas) 생산 라인에서 출고된 첫 번째 사이버캡(Cybercab)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 코앞으로...與 "24일 본회의 처리"

-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민생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 이를 위해 우원식 국회의장께 24일 본회의 개최를 요청한다"며 3차 상법개정, 행정통합특별법, 사법개혁안 등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 다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반대토론)에 나서면 3차 상법개정 처리는 미뤄질 수 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은 "국민의힘이 구체적으로 어떤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할지 예측하기가 어렵다"며 "유동적이지만 이달 중 사법개혁법안은 반드시 처리할 것이고 추가로 3차 상법개정은 법사위에서 논의가 진전이 있었기 때문에 가급적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앞서 국회 법사위는 지난 13일 3차 상법 개정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을 통한 코스피 지수 부양의 필요성과 경영권 방어 수단의 정상화를 강조했고 국민의힘은 과도한 규제가 기업 경영권을 위협할 수 있다며 맞섰다.

- 현재 민주당 내부에서도 외국인투자제한 기업이나 벤처 기업 등에 자사주 소각 예외 조항을 두는 것을 놓고 의견이 엇갈린다. 민주당 정책위는 법사위에 "외국인 투자 지분이 제한된 기업에 예외 적용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으나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전 코스피5000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민주당 의원은 기자간담회에서 "예외를 위한 예외는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 3차 상법개정안 처리 목표 시한이 다가오면서 민주당은 예외 조항에 대한 논의를 매듭짓고 현재 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을 일부 수정해 오는 20일 법사위에서 의결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머니투데이 the300(더300)과의 통화에서 "다양한 현실적인 요인들을 고려해서 법안 수정에 무게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 K자본시장특위 소속인 한 민주당 의원도 "상법엔 최대한 손을 대지 않고 필요한 내용은 개별 법안에서 처리하자는 의견이 많다. 예를 들어 벤처 기업 관련해선 벤처기업법 등을 손봐서 유연성을 확보하자는 것"이라며 "다만 불가피하게 상법 개정안을 손봐야 하는 부분은 손보고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존 자사주의 처분 유예기간은 18개월이다.

https://www.mt.co.kr/politics/2026/02/18/2026021815385431963
코스피 확 바꾼 배당 분리과세…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역할

- 18일 매일경제가 집계한 결과 2025년도 결산 배당액과 순이익 기준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곳 가운데 36곳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결산 기준으로는 증권•통신 등 불과 16곳에 그쳤으나 1년 새 2배 넘게 급증한 것이다.

- 대부분 기업이 배당 기준일을 2월 말로 잡고 있어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을 이달 말까지 매수하면 연간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더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을 피할 수 있다.

- 특히 올해는 다양한 업종에서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증가율 10% 이상이라는 요건을 맞춘 기업이 속속 등장했다. 향후 해당 기업의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실적이 대폭 개선된 반도체•조선 기업들이 순이익 증가분을 배당으로 돌리면서 요건을 충족했다. 삼성전자는 1조3000억원 규모로 5년 만에 특별배당을 결정했고, HD현대중공업은 배당을 전년보다 171%나 늘렸다.

- 시장에선 기업들의 배당 확대 움직임이 소액주주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또 배당 증가는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분위기 속에 외국인 투자자금의 지속적 유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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