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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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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25Q4 13F.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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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2025 Q4 13F
(워렌 버핏 노모어...)

신규 편입 종목 (TOP 15~20개만)
-> 매수 금액 높은순에서 낮은순 정렬

NYT-신문, 디지털 및 인쇄 제품, 관련 비즈니스를 포함하는 글로벌 미디어 조직


애프터마켓 3% 상승.

계속 우상향 하고 있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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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빌 애크먼 (Pershing Square) 2025년 4분기 13F 요약
빌 애크먼(Bill Ackman)이 이끄는 퍼싱 스퀘어(Pershing Square)의 2025년 4분기(12월 31일 기준) 13F 공시 내역입니다. 이번 분기 애크먼은 기존의 집중 투자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빅테크 섹터 내에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Meta(META)의 신규 편입과 Amazon(AMZN)의 비중 대폭 확대입니다. 지난 분기 아마존을 신규 매수한 데 이어 이번 분기에도 지분을 65%나 늘리며 포트폴리오 3위(14.28%)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Alphabet(구글)의 경우 의결권이 있는 클래스 A(GOOGL) 주식을 86%나 매도하며 비중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는 신규 편입한 메타와 비중을 늘린 아마존으로의 자금 이동으로 해석됩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155억 달러 수준입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Meta Platforms Inc. (META): 약 17억 6천만 달러 규모로 신규 매수하여 단숨에 포트폴리오 11.37%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종목으로 편입했습니다.

비중 확대 (Add) 🔼
Amazon.com Inc. (AMZN): 기존 대비 +64.99% 추가 매수하며 빅테크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습니다.

비중 축소 (Reduce) 🔽
메타와 아마존 매수 자금 확보를 위해 구글을 포함한 기존 종목들의 비중을 대부분 소폭 축소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L - Class A): 보유 지분의 -86.00%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 - Class C): -2.53% 소폭 비중 축소.

Brookfield Corp. (BN): -0.21% 축소 (여전히 포트폴리오 1위 비중).

Uber Technologies Inc. (UBER): -0.21% 축소.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QSR): -0.21% 축소.

Hilton Worldwide Holdings (HLT): -0.06% 미세 축소.

보유 (Hold) HOLD
아래 3개 종목은 지분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Howard Hughes Holdings Inc. (HHH): 포트폴리오 9.69% 비중.

Seaport Entertainment Group (SEG): 0.64% 비중.

Hertz Global Hldgs Inc. (HTZ): 0.50% 비중.
빌 애크먼 25Q4 13F.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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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2025 Q4 13F

신규 편입 종목 (TOP 15~20개만)
-> 매수 금액 높은순에서 낮은순 정렬

META-글로벌 소셜미디어·디지털 광고 플랫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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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스탠리 드러큰밀러 (Duquesne Family Office) 2025년 4분기 13F 요약

글로벌 매크로 투자의 거장 스탠리 드러큰밀러의 2025년 4분기(12월 31일 기준) 매매 내역입니다. 이번 분기 드러큰밀러는 개별 금융주를 ETF로 교체하고, 빅테크 및 이커머스 비중을 다시 대폭 확대하는 전술적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큰 변화는 금융 섹터에 대한 접근 방식입니다. 개별 종목인 Bank of America(BAC)와 Citigroup(C)을 전량 매도한 반면, 금융 섹터 ETF인 XLF를 포트폴리오 2위 비중으로 신규 편입했습니다. 또한, 지난 분기 축소했던 Amazon(AMZN)과 Alphabet(GOOGL), Coupang(CPNG) 등의 비중을 다시 공격적으로 늘리며 성장주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했습니다.

신규 매수 (New Buys) 🆕
금융과 지수형 ETF, 그리고 산업재 섹터에서 대규모 신규 진입이 있었습니다.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XLF): 단숨에 포트폴리오 2위 비중(6.67%)으로 신규 편입.

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RSP): 포트폴리오 4위 비중(4.98%)으로 신규 매수.

Brazil ETF (EWZ & EWZ CALL): 브라질 시장에 대한 주식과 콜옵션을 동시에 신규 매수.

Alcoa (AA): 알루미늄 생산 기업 신규 편입(1.62%).

기타 신규: Entegris(ENTG), Lattice Semi(LSCC), Bloom Energy(BE), Delta(DAL), United(UAL) 등.

비중 확대 (Add) 🔼
기존 보유 종목 중 성장성과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들을 대거 추가 매수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L): 기존 대비 +276.71% 폭발적 비중 확대.

Sea Ltd (SE): 기존 대비 +244.32% 비중 확대.

Cogent Biosciences (COGT): +109.00% 추가 매수.

Amazon (AMZN): +68.84% 추가 매수(주식 및 콜옵션 신규 포함).

Coupang (CPNG): +46.18% 추가 매수.

기타 확대: NewAmsterdam Pharma(NAMS, +59.6%), CRH(+20.6%), Chipotle(CMG, +68.1%).

비중 축소 (Reduce) 🔽
수익 실현 및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해 헬스케어와 반도체 비중을 줄였습니다.

Teva Pharmaceutical (TEVA): 보유 지분의 -64.60%를 매도하며 비중 대폭 축소.

Insmed (INSM): 보유 지분의 -38.86% 매도.

TSMC (TSM): 보유 지분의 -29.02% 매도.

Natera (NTRA): 포트폴리오 1위 종목이지만 지분을 -21.87% 덜어내며 리스크 관리.

기타 축소: DocuSign(DOCU, -39.55%), Roku(ROKU, -29.12%), EEM(-52.5%).

전량 매도 (Sold Out)
지난 분기 보유했던 금융주와 일부 기술주를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금융주: Bank of America (BAC), Citigroup (C), Goldman Sachs (GS), KBE (은행 ETF) 등 개별 금융주 대부분 정리.

기술주/미디어: Meta Platforms (META), ARM Holdings (ARM), Microsoft (MSFT), Twilio (TWLO), MongoDB (MDB) 등.

에너지/기타: Vistra (VST), Warner Bros. Discovery (WBD), Freeport-McMoRan (FCX), Eli Lilly (LLY) 등.
드러켄밀러 25Q4 13F.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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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 밀러 2025 Q4 13F

신규 편입 종목 (TOP 15~20개만)
-> 매수 금액 높은순에서 낮은순 정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입니다.

XLF (ETF) –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미국 금융섹터 대형주 ETF
RSP (ETF) – 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S&P500 동일가중 ETF
EWZ (ETF) – iShares MSCI Brazil ETF, 브라질 대형주 ETF
AA – 알루미늄 생산 글로벌 소재 기업
ENTG – 반도체 공정 소재 및 장비 솔루션 기업
LSCC – 저전력 FPGA 설계 반도체 기업
BE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반 에너지 솔루션 기업
DAL – 글로벌 항공 여객·화물 운송 기업
UAL – 미국 대형 항공사 지주회사
ON – 자동차·산업용 전력반도체 전문 기업
GS – 글로벌 투자은행 및 자산관리 금융그룹
STM – 유럽 기반 종합 반도체 제조 기업
SCCO – 글로벌 구리 생산 및 채굴 기업
RH – 프리미엄 가구·인테리어 리테일 기업
Z – 온라인 부동산 정보 플랫폼 운영 기업
CDTX – 항감염제 개발 바이오텍 기업
PM – 글로벌 담배 및 니코틴 제품 제조 기업
AAL – 미국 대형 항공사 지주회사
AGX – 발전·인프라 EPC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
DASH – 음식 배달 및 로컬 커머스 플랫폼 기업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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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4분기 엔비디아(NVDA) 주식 3210만 주 매도

소프트뱅크는 4분기 말 기준 150억 달러가 넘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보유 종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프트뱅크는 4분기 중 엔비디아(NVDA) 주식 32,110,456주를 매도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해당 분기 동안 약 170달러에서 20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이는 소프트뱅크가 4분기에 55억 달러에서 66억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주식을 매도했음을 의미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8 미국 13F를 통해 주요 헤지펀드의 전략 분석

지난 11월 미 증시는 AI 산업의 진화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수익화’ 논란이 진행. 이에 미 증시는 현저히 박스권 장세 속 개별 종목의 압축, 업종 순환매 등이 이어지는 경향을 보였음. 그렇기 때문에 4분기 주요 헤지펀드들의 포트폴리오 변화인 13F를 통해 실제 어떤 변화를 보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지난 4분기 13F를 종합하면 주요 헤지펀드는 AI 테마 안에서도 운용 철학에 따라 뚜렷한 전략적 차이를 보여줌.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과 아마존 비중을 줄이며 현금 비중을 확대하고 뉴욕타임스(NYT)와 같은 전통 미디어 및 에너지 업종을 확대하는 등 보수적 가치 중심의 행보를 보였으며, 듀케인 패밀리는 과열된 AI 하드웨어 자산을 정리. 반면 아크 인베스트와 타이거 글로벌은 성장 기조를 유지하되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와 로보틱스로 비중을 옮겼고, 브리지워터와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통화 노출과 메모리 반도체 팩터를 활용해 변동성을 관리하며 AI라는 큰 흐름 안에서 운용 스타일에 따른 변화가 명확한 모습, 엔비디아는 인텔에 79억 달러 규모의 지분투자를 단행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

AI 산업과 관련해 가장 큰 변화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일부 하드웨어 대형주에 대한 비중 축소와 차익 실현. 특히 엔비디아와 TSMC 등이 여러 펀드에서의 비중 축소가 공통적으로 나타남. 사이언 자산운용은 하락에 베팅하는 풋옵션을 활용해 기술주에 대한 강한 방어적 포지션을 취했고 듀케인 역시 고점 논란이 있던 칩 제조사들을 정리. 이는 AI의 미래 가치에 대한 부정이라기보다, 지난 11월 이후 급격히 유입된 모멘텀 자금의 과열을 경계하고 리스크를 조절로 추정. 특히 베일리 기포드와 같은 장기 성장 펀드들조차 하드웨어 기업들의 비중을 축소하며 집중도를 낮춤

대신해서 AI를 실제 가동하고 수익화하는 인프라 기업등으로 빠르게 전환. 단순한 칩 기업보다는 데이터센터, 전력, 메모리, 플랫폼 서비스로 투자를 확산. 퍼싱 스퀘어는 메타 플랫폼을 저평가된 AI 서비스 플랫폼으로 판단해 대규모 신규 편입했고,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HBM 수요의 핵심인 마이크론 비중을 14배나 늘리며 메모리 업황에 집중. 특히 시추에이셔널 같은 특화 펀드는 블룸 에너지나 코어 사이언티픽 같은 전력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완전히 교체. 시장의 관심이 칩 자체에서 AI 생태계 전체의 병목 해소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줌

미국 외 지역에 대한 대응에서도 달러 흐름과 금리 경로 변화에 맞춘 전략적 자산 배분이 진행. 국민연금의 경우 한국 비중이 증가했으며 이는 KOSPI의 밸류업 기조와 맞물려 긍정적인 모습. 그 외 펀드들도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편입이 증가. 중국 시장의 경우 아크 인베스트가 바이두 등을 추가 매수하며 AI 혁신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강화한 반면, 일부 매크로 펀드들은 유럽의 방산과 에너지 섹터를 매입. 이는 단순한 지역 교체가 아니라 글로벌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AI 수익 구간을 찾으려는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

결론적으로 11월 이후의 흐름은 AI 투자의 마무리가 아닌 AI 진화에 따른 투자의 전환이라고 볼 수 있음. 특히 일부 대형주 중심의 모멘텀 장세에서 벗어나 인프라, 전력, 플랫폼, 메모리 등 실질적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환이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최근 이러한 변화 속 기업의 압축, 순환매, 그리고 수익성 있는 기업 중심으로 집중하는 경향이 이어지는 이유로 볼 수 있으며 관련 흐름이 좀더 이어질 것으로 판단.

*구체적인 개별 펀드의 변화를 보시려면 다음에 들어가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https://whalewisdom.com/
* (iM 이상헌) 웨스턴 디지털, 샌디스크 주식 매각으로 30억 9천만 달러 조달 ⇒ 샌디스크 본장 -5.74%, 시간외 -2.11%

- 웨스턴 디지털 코퍼레이션은 샌디스크 주식회사의 지분 매각으로 30억 9천만 달러를 조달하려 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저장 회사가 플래시 메모리 유닛을 분사한 지 거의 1년 전이다.

-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식은 각각 535달러에서 555달러 사이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이 할인은 화요일 종가 기준 Sandisk의 주가 590.59달러에 비해 최대 9.4% 할인을 의미합니다. 이 서비스는 비밀 마케팅 활동으로 인해 대폭 초과 가입 상태라고 관계자들은 밝혔으며,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신원을 밝히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 샌디스크는 화요일 성명에서 전 모회사를 대신해 매각을 시작했으며, 매도 주식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 회사는 이전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에 웨스턴 디지털의 전체 지분인 751만 주를 등록했다.

- 성명에 따르면 웨스턴 디지털은 샌디스크 주식을 JPMorgan Chase & Co.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코퍼레이션의 계열사들이 보유한 부채로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들은 자신들이 대리하는 인수인들에게 주식을 판매합니다.

https://www.msn.com/en-us/money/companies/western-digital-to-raise-309-billion-in-sandisk-share-sale/ar-AA1WxNt8
일본의 첫번째 대미 투자 프로젝트 공개. 에너지와 광물 인프라에 집중

트럼프, 日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 3개 발표…52조원 규모
- 텍사스 석유수출·오하이오 가스발전·조지아 산업용 다이아몬드 관련 인프라
- 美상무 "자본 日이 대고, 인프라는 美에"…한국에 미칠 영향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9817?sid=104
트럼프, 日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3건 승인…52조원 규모 본격화

-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일본과의 거대한 무역합의가 출범했다”며 “일본이 미국에 약속한 5500억 달러 투자 가운데 첫 번째 프로젝트 세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텍사스주의 석유•가스 수출 인프라, 오하이오주의 대규모 가스 발전소,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관련 시설 등 3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들은 ‘관세’라는 단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관세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오하이오 가스 발전소에 대해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했고, 텍사스 LNG•원유 수출 시설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이끌 핵심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시설과 관련해서는 “외국 공급원에 대한 의존을 끝내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3개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가 36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오하이오 프로젝트의 발전 용량이 9.2기가와트(GW)에 이른다며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텍사스 프로젝트는 멕시코만 심해 원유 수출 시설로, 연간 200억~300억 달러 규모의 원유 수출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프로젝트는 합성 산업용 다이아몬드 생산 시설로, 첨단 산업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미국 내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 이번 발표는 일본의 대미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 불만 이후 나온 것이다. 일본은 이를 의식해 지난 12일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을 워싱턴DC로 보내 러트닉 장관과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합의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후 추가 협상을 거쳐 이번 투자 패키지가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 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대미 투자 1호 사례가 공개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을 향한 투자 압박도 한층 구체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며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 재인상을 거론한 바 있다.

- 이에 산업통상부와 외교부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방미해 미국 측과 협의를 진행했고, 국회에서도 대미 투자 관련 법안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 관세 재인상을 위한 후속 행정 조치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본 사례가 선례로 제시되면서 한국 역시 대미 투자 카드의 구체적 제시를 요구받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7623?ref=nave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본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3종
* 다른 주요국에 대미투자 압박 강도 올릴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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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과의 거대한 무역합의가 막 출범했다"며 "일본은 이제 공식적·재정적으로 미국에 대한 5,500억 달러 투자 약속에 따른 첫 번째 투자 세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위대한 텍사스주의 석유·가스, 오하이오주의 발전,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영역에서의 3가지 엄청난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7963?sid=104
트럼프 경고 실은 美항모전단, 이란 700㎞ 앞 해역까지 갔다

미국이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 등을 이유로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이 이란에서 불과 700㎞ 떨어진 해역에서 포착

장거리 미사일 공격 능력을 지닌 구축함 2척, 전투용 군함 3척 등이 페르시아만 소재 바레인 해군기지 근처 해안에 위치. BBC는 중동 인근에서 이런 미국 군함 12척의 움직임 외에도 군용기 등 미국의 다른 군사자산 배치도 보강된 것이 위성사진으로 확인

이와 별도로 세계 최대 군함인 ‘제럴드 포드’ 핵항공모함을 중심으로 구성된 또 다른 CSG도 중동 해역을 향해 이동 중이다. BBC는 미국과 유럽에서 중동으로 향하는 미군 수송기, 급유기, 통신기 또한 증가한 것을 확인

https://naver.me/Gqf69A6C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수송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공군 기지에서 유타주 힐 공군 기지까지 연료가 들어있지 않은 초소형 원자로를 수송

수송에는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마이클 더피 국방부 획득 담당 차관이 동행

이번 수송은 초소형 원자로를 비행기로 빠르게 옮겨 군 기지 등 외딴 지역에도 안전하고 저렴하며 신속하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

https://naver.me/GEdB5Pwn
[한화 임해인: 위고비 바이알 출시 - 신규 수요 확보엔 역부족]

https://vo.la/0tTaQkJ

1. 노보가 위고비 바이알 제형을 냈습니다. (노보가 느끼기에)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환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면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2. 지금 미국에서 보험 없는 환자를 기준으로 젭바운드 바이알(월 299~449 달러)이 펜형 위고비(월 199~349 달러)랑 비슷하거나 비쌉니다

3. 그래도 릴리 젭바운드가 훨씬 잘나간다는 건 환자들이 좀 불편해도 가격이 비슷하면 효과 좋은걸 선호한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4. 위고비 바이알이 엄청엄청 싸지 않으면 새로운 수요를 흡수할만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엄청엄청 싸서 잘팔리면 반대로 마진 훼손을 걱정해야 하는 외통수에 놓였다고 생각합니다

5. 위고비 바이알 출시가 시장의 분위기를 바꿀만한 영향력은 전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릴리를 선호합니다.

6. 오늘 새벽 릴리 오포글리프론 재고 보유량이 15억 달러로 알려졌는데, 작년 5.5억 달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승인 떨어지면 팔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원전을 더 하고 태양광과 풍력을 축소하는 프랑스

프랑스가 태양광과 풍력발전 시설 확충 계획을 당초 구상보다 축소했다. 그 대신 원자로 6기를 추가로 건설하고 전기차 도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佛, 원전 6기 신규 건설…태양광·풍력 발전은 축소
- 신규 원자로, 2038년부터 가동
- 전기차는 판매 비중 확대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132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