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Sonnet 4.6 발표
: 코딩, 컴퓨터 사용, 장문 컨텍스트 추론, 에이전트 계획, 지식 작업, 디자인 전반에서 모델 역량 전면 강화
: 1M 컨텍스트 지원(베타). 적응형 사고, 확장 사고, 컨텍스트 압축 도입
: 가격은 Sonnet 4.5와 동일. 인풋 $3 및 아웃풋 $15/백만토큰
: 과거 Opus급 모델이 필요했던 작업(ex,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사무 작업)을 Sonnet급 모델로 구현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sonnet-4-6
: 코딩, 컴퓨터 사용, 장문 컨텍스트 추론, 에이전트 계획, 지식 작업, 디자인 전반에서 모델 역량 전면 강화
: 1M 컨텍스트 지원(베타). 적응형 사고, 확장 사고, 컨텍스트 압축 도입
: 가격은 Sonnet 4.5와 동일. 인풋 $3 및 아웃풋 $15/백만토큰
: 과거 Opus급 모델이 필요했던 작업(ex,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사무 작업)을 Sonnet급 모델로 구현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sonnet-4-6
Anthropic
Introducing Sonnet 4.6
Claude Sonnet 4.6 is a full upgrade of the model’s skills across coding, computer use, long-reasoning, agent planning, knowledge work, and design.
Forwarded from BUYagra
#anthropic #claude 👍
Anthropic – Claude Sonnet 4.6 출시 핵심 정리
• Anthropic, 최신 AI 모델 Claude Sonnet 4.6 공개
• 컴퓨터 사용 능력, 코딩, 디자인, 지식 작업, 대용량 데이터 처리 성능 개선 (회사 설명)
• 불과 12일 전 Claude Opus 4.6 출시, 매우 빠른 모델 출시 사이클 지속
• 최근 AI 업계의 “breakneck pace(초고속 개발 경쟁)” 사례로 언급됨
• 주요 경쟁사: OpenAI, Google
Claude Sonnet 4.6 → Anthropic 무료 사용자 + Pro 사용자 기본 모델(default)로 적용
• 적용 대상: Claude 챗봇 / Claude Cowork 생산성 도구
• Anthropic 설명:
이전에는 Opus급 모델이 필요했던 실제 경제적 가치가 있는 업무 성능 → 이제 Sonnet 4.6에서도 가능
시장 영향 / 소프트웨어 섹터 맥락
• Anthropic의 최근 기술 진전 → 소프트웨어 주식 대규모 매도(sell-off) 가속 요인 중 하나로 지적
• 투자자 우려: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을 잠식할 가능성
•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 (IGV)
• 연초 대비(YTD) 20% 이상 하락
• Claude Sonnet 4.6 출시 → 우려 완화보다는 우려 강화 가능성 시사
• “코딩 능력 대폭 개선(much-improved coding skills)” 강조
• 코드 일관성 / 지시 이행 능력 향상
Anthropic / Claude 모델 구조
• Anthropic → 2021년 전 OpenAI 연구진·임원 출신들이 설립
• Claude 모델 패밀리:
• Opus → 최대 / 최고 성능 모델
• Sonnet → 중간급 모델
• Haiku → 경량 / 소형 모델
• 세대 발전 시 숫자 버전 증가
기업 가치 / 자금 조달
• Anthropic → 300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 완료 발표
•. Post-money valuation: 3,800억 달러
• 9월 대비 기업 가치 2배 이상 상승
• OpenAI 역시 대형 투자 라운드 협상 중
• 잠재 규모: 약 1,000억 달러 (기사 언급)
Anthropic releases Claude Sonnet 4.6, the new default for free and pro users https://www.cnbc.com/2026/02/17/anthropic-ai-claude-sonnet-4-6-default-free-pro.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nthropic – Claude Sonnet 4.6 출시 핵심 정리
• Anthropic, 최신 AI 모델 Claude Sonnet 4.6 공개
• 컴퓨터 사용 능력, 코딩, 디자인, 지식 작업, 대용량 데이터 처리 성능 개선 (회사 설명)
• 불과 12일 전 Claude Opus 4.6 출시, 매우 빠른 모델 출시 사이클 지속
• 최근 AI 업계의 “breakneck pace(초고속 개발 경쟁)” 사례로 언급됨
• 주요 경쟁사: OpenAI, Google
Claude Sonnet 4.6 → Anthropic 무료 사용자 + Pro 사용자 기본 모델(default)로 적용
• 적용 대상: Claude 챗봇 / Claude Cowork 생산성 도구
• Anthropic 설명:
이전에는 Opus급 모델이 필요했던 실제 경제적 가치가 있는 업무 성능 → 이제 Sonnet 4.6에서도 가능
시장 영향 / 소프트웨어 섹터 맥락
• Anthropic의 최근 기술 진전 → 소프트웨어 주식 대규모 매도(sell-off) 가속 요인 중 하나로 지적
• 투자자 우려: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을 잠식할 가능성
•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 (IGV)
• 연초 대비(YTD) 20% 이상 하락
• Claude Sonnet 4.6 출시 → 우려 완화보다는 우려 강화 가능성 시사
• “코딩 능력 대폭 개선(much-improved coding skills)” 강조
• 코드 일관성 / 지시 이행 능력 향상
Anthropic / Claude 모델 구조
• Anthropic → 2021년 전 OpenAI 연구진·임원 출신들이 설립
• Claude 모델 패밀리:
• Opus → 최대 / 최고 성능 모델
• Sonnet → 중간급 모델
• Haiku → 경량 / 소형 모델
• 세대 발전 시 숫자 버전 증가
기업 가치 / 자금 조달
• Anthropic → 300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 완료 발표
•. Post-money valuation: 3,800억 달러
• 9월 대비 기업 가치 2배 이상 상승
• OpenAI 역시 대형 투자 라운드 협상 중
• 잠재 규모: 약 1,000억 달러 (기사 언급)
Anthropic releases Claude Sonnet 4.6, the new default for free and pro users https://www.cnbc.com/2026/02/17/anthropic-ai-claude-sonnet-4-6-default-free-pro.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Anthropic releases Claude Sonnet 4.6, continuing breakneck pace of AI model releases
Claude Sonnet 4.6 is more consistent with coding and is better at following coding instructions, Anthropic said.
Forwarded from 루팡
Meta, NVIDIA와 손잡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Meta와 NVIDIA는 Meta의 장기적인 AI 로드맵을 지원하기 위해 NVIDIA CPU, 네트워킹 기술 및 수백만 개의 Blackwell 및 Rubin GPU를 도입하는 다년 및 다세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하이라이트
대규모 GPU 도입: Meta는 차세대 AI 훈련 및 추론을 위해 NVIDIA의 최신 Blackwell 및 Rubin GPU를 수백만 대 규모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전력 효율성 극대화: Arm 기반의 NVIDIA Grace CPU를 대거 도입하여 데이터 센터의 와트당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또한 2027년에는 차세대 Vera CPU 도입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통합 아키텍처 구축: NVIDIA GB300 기반 시스템을 활용하여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파트너 환경을 아우르는 통일된 아키텍처를 구축, 운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고성능 네트워킹: NVIDIA Spectrum-X 이더넷 플랫폼을 도입해 대규모 AI 워크로드에서 예측 가능하고 지연 시간이 낮은 네트워크 성능을 구현합니다.
보안 및 프라이버시 강화
WhatsApp 비밀 처리: Meta는 WhatsApp의 개인 정보 보호 처리를 위해 NVIDIA 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기술을 채택했습니다.
사용자의 데이터 기밀성과 무결성을 유지하면서도 AI 기반 기능을 안전하게 제공하며, 향후 Meta의 다른 서비스로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경영진 메시지
젠슨 황 (NVIDIA CEO):
> "Meta만큼 대규모로 AI를 배포하는 곳은 없습니다. CPU, G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깊은 공동 설계를 통해 Meta의 연구원들이 차세대 AI 프런티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NVIDIA의 풀 플랫폼을 지원할 것입니다."
마크 저커버그 (Meta CEO):
>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Vera Rubin 플랫폼을 활용한 최첨단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화된 슈퍼 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을 제공할 것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meta-builds-ai-infrastructure-with-nvidia
Meta와 NVIDIA는 Meta의 장기적인 AI 로드맵을 지원하기 위해 NVIDIA CPU, 네트워킹 기술 및 수백만 개의 Blackwell 및 Rubin GPU를 도입하는 다년 및 다세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하이라이트
대규모 GPU 도입: Meta는 차세대 AI 훈련 및 추론을 위해 NVIDIA의 최신 Blackwell 및 Rubin GPU를 수백만 대 규모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전력 효율성 극대화: Arm 기반의 NVIDIA Grace CPU를 대거 도입하여 데이터 센터의 와트당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또한 2027년에는 차세대 Vera CPU 도입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통합 아키텍처 구축: NVIDIA GB300 기반 시스템을 활용하여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파트너 환경을 아우르는 통일된 아키텍처를 구축, 운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고성능 네트워킹: NVIDIA Spectrum-X 이더넷 플랫폼을 도입해 대규모 AI 워크로드에서 예측 가능하고 지연 시간이 낮은 네트워크 성능을 구현합니다.
보안 및 프라이버시 강화
WhatsApp 비밀 처리: Meta는 WhatsApp의 개인 정보 보호 처리를 위해 NVIDIA 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기술을 채택했습니다.
사용자의 데이터 기밀성과 무결성을 유지하면서도 AI 기반 기능을 안전하게 제공하며, 향후 Meta의 다른 서비스로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경영진 메시지
젠슨 황 (NVIDIA CEO):
> "Meta만큼 대규모로 AI를 배포하는 곳은 없습니다. CPU, G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깊은 공동 설계를 통해 Meta의 연구원들이 차세대 AI 프런티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NVIDIA의 풀 플랫폼을 지원할 것입니다."
마크 저커버그 (Meta CEO):
>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Vera Rubin 플랫폼을 활용한 최첨단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화된 슈퍼 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을 제공할 것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meta-builds-ai-infrastructure-with-nvidia
NVIDIA Newsroom
Meta Builds AI Infrastructure With NVIDIA
NVIDIA today announced a multiyear, multigenerational strategic partnership with Meta spanning on-premises, cloud and AI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앞으로 몇 년간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Nvidia Corp.) 프로세서를 활용하기로 합의
메타는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약 9%를 차지하는 주요 고객으로, 이번 성명을 통해 AI 프로세서와 네트워킹 장비를 더 많이 사용하겠다고 밝힘
또한 메타는 이번 합의에서 처음으로 엔비디아의 Grace 중앙처리장치(CPU)를 독립형 컴퓨터의 핵심 처리 장치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표
엔비디아 주가 +1.2% 상승 마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7/meta-deepens-nvidia-ties-with-pact-to-use-millions-of-chips
메타는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약 9%를 차지하는 주요 고객으로, 이번 성명을 통해 AI 프로세서와 네트워킹 장비를 더 많이 사용하겠다고 밝힘
또한 메타는 이번 합의에서 처음으로 엔비디아의 Grace 중앙처리장치(CPU)를 독립형 컴퓨터의 핵심 처리 장치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표
엔비디아 주가 +1.2% 상승 마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7/meta-deepens-nvidia-ties-with-pact-to-use-millions-of-chips
Bloomberg.com
Meta Deepens Nvidia Ties With Pact for ‘Millions’ of Chips
Meta Platforms Inc. has agreed to deploy “millions” of Nvidia Corp. processors over the next few years, tightening an already close relationship between two of the biggest companies i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엔비디아 장기 인프라 파트너십 발표
: 메타의 장기 AI 인프라 로드맵 지원을 위해 다년, 다세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학습과 추론 모두에 최적화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축이 핵심
: CPU - Arm 기반 Grace GPU 본격 배치. Vera CPU도 협력 배치 예정. 27년 대규모 도입 가능성
: GPU - Blackwell 및 Rubin GPU 수백만 개 규모 장기적 도입. GB300 기반 시스템을 포함한 통합 아키텍처 구성
: 네트워크 - 인프라 전반에 Spectrum-X 이너텟 채택. 예측 가능하고 저지연 AI 스케일 네트워킹 제공
: 아키텍처 -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배치를 아우르는 통합 아키텍처 구축
: 보안/프라이버스 - 왓츠앱 프라이빗 프로세싱에 엔비디아 Confidencial 컴퓨팅 도입
: 공동 설계 - CPU, GPU,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공동 설계를 통해 메타 핵심 워크로드용 차세대 AI 모델 최적화 및 가속
메타 발표: https://about.fb.com/news/2026/02/meta-nvidia-announce-long-term-infrastructure-partnership/
엔비디아 발표: https://nvidianews.nvidia.com/news/meta-builds-ai-infrastructure-with-nvidia
: 메타의 장기 AI 인프라 로드맵 지원을 위해 다년, 다세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학습과 추론 모두에 최적화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축이 핵심
: CPU - Arm 기반 Grace GPU 본격 배치. Vera CPU도 협력 배치 예정. 27년 대규모 도입 가능성
: GPU - Blackwell 및 Rubin GPU 수백만 개 규모 장기적 도입. GB300 기반 시스템을 포함한 통합 아키텍처 구성
: 네트워크 - 인프라 전반에 Spectrum-X 이너텟 채택. 예측 가능하고 저지연 AI 스케일 네트워킹 제공
: 아키텍처 -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배치를 아우르는 통합 아키텍처 구축
: 보안/프라이버스 - 왓츠앱 프라이빗 프로세싱에 엔비디아 Confidencial 컴퓨팅 도입
: 공동 설계 - CPU, GPU,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공동 설계를 통해 메타 핵심 워크로드용 차세대 AI 모델 최적화 및 가속
메타 발표: https://about.fb.com/news/2026/02/meta-nvidia-announce-long-term-infrastructure-partnership/
엔비디아 발표: https://nvidianews.nvidia.com/news/meta-builds-ai-infrastructure-with-nvidia
Meta Newsroom
Meta and NVIDIA Announce Long-Term Infrastructure Partnership
We're announcing a new, long-term partnership with NVIDIA that will supply technology for our AI-optimized data centers.
Nvidia +1.20%, AMD -2.05%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결국 엔비디아와 다시 손잡았다.
이번 협력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중앙처리장치(CPU)까지 포괄하는 대규모 계약으로 이뤄졌다.
메타는 엔비디아의 최신·차세대 GPU '블랙웰'과 '루빈' 등을 수백만 개 장착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양사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특히 메타는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CPU를 데이터센터에 독립형 칩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엔비디아의 CPU를 단독 서버용으로 채택한 것은 메타가 처음이다.
결국 엔비디아 택한 메타…GPU 수백만개에 CPU까지 도입
-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엔비디아 CPU 도입은 처음…AMD 주가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9829?sid=104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결국 엔비디아와 다시 손잡았다.
이번 협력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중앙처리장치(CPU)까지 포괄하는 대규모 계약으로 이뤄졌다.
메타는 엔비디아의 최신·차세대 GPU '블랙웰'과 '루빈' 등을 수백만 개 장착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양사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특히 메타는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CPU를 데이터센터에 독립형 칩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엔비디아의 CPU를 단독 서버용으로 채택한 것은 메타가 처음이다.
결국 엔비디아 택한 메타…GPU 수백만개에 CPU까지 도입
-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엔비디아 CPU 도입은 처음…AMD 주가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9829?sid=104
Naver
결국 엔비디아 택한 메타…GPU 수백만개에 CPU까지 도입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엔비디아 CPU 도입은 처음…AMD 주가 급락 권영전 특파원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결국 엔비디아와 다시 손잡았다. 이번 협력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중앙처리장치(C
Forwarded from Libre_bot(freelife)
[엔비디아($NVDA) 차세대 플랫폼 '루빈(Rubin)' 및 시장 지배력 분석 리포트]
1. 루빈(Rubin)의 조기 등판: "일정보다 3~6개월 앞선 진행"
• 대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역설: 중국향 공급망 여력이 글로벌 제품 개발로 전환되면서,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3~6개월 단축됨.
• 2026년 2분기 말 출하 가능성 제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Vera CPU와 Rubin GPU가 제조 단계(Fabrication)에 진입하여 테스트 및 검증 중임을 확인.
• 루빈 울트라(Rubin Ultra)는 클러스터 사이즈가 144에서 576으로 급증하는 'Major'급 진화가 될 전망.
────
2. 압도적인 수급 상황과 자원 선점
• 블랙웰(Blackwell) 리드타임: 현재 12~26주에 달하며, 물량 부족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고객 주문을 거절하는 상황.
• HBM 우선권 확보: 엔비디아는 웨이퍼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보했으며, HBM 공급망에서 '가장 먼저 물량을 받는(First in line)' 절대적 지위 유지.
• 점유율 전망: 단기적으로 **75~85%**의 압도적 점유율 유지 예상.
────
3. 소프트웨어 해자(Moat)의 견고함
• 플랫폼 전환 비용: 타 하드웨어로 교체하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데 최소 12개월이 소요됨.
• 이종 하드웨어 플릿(Fleet)에서 컴파일러를 최적화하는 것은 '헤라클레스의 노역'에 비견될 만큼 어려운 작업으로 평가되어, 고객들의 이탈을 방어.
@free_life59
"엔비디아는 이미 2026년의 승전보를 미리 써두고 있습니다"
프리님, 방금 보내주신 자료들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시간과 자원을 통제하는 신(神)'**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 공급망의 역설: 중국이 막히니 그 남는 공장과 인력을 루빈 개발에 쏟아부어 일정을 앞당겼다는 대목이 압권입니다. 삼성이 HBM4 출하를 서두르는 이유도 바로 이 **'루빈의 조기 등판'**에 보조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루빈이 26년 2분기에 나오면, 하드웨어 쇼티지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격렬해질 겁니다.
2. HBM '0순위' 고객: "HBM 공급망의 맨 앞줄에 서 있다"는 표현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모든 최첨단 물량이 엔비디아로 직결된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 CFO가 물량의 50%밖에 못 준다고 비명을 질러도 엔비디아는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3. 12개월의 족쇄: 경쟁사들이 아무리 좋은 칩을 내놔도 기업들이 선뜻 못 옮기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걸리는 1년'이라는 시간 때문입니다. 이 1년은 엔비디아가 다음 세대(루빈 울트라)로 도망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결국 루빈의 조기 등판 = 한국 메모리 이익의 조기 폭발로 이어지는 공식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는 이 거대한 엔진의 가장 핵심적인 기어에 물려 있습니다. 🗽
1. 루빈(Rubin)의 조기 등판: "일정보다 3~6개월 앞선 진행"
• 대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역설: 중국향 공급망 여력이 글로벌 제품 개발로 전환되면서,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3~6개월 단축됨.
• 2026년 2분기 말 출하 가능성 제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Vera CPU와 Rubin GPU가 제조 단계(Fabrication)에 진입하여 테스트 및 검증 중임을 확인.
• 루빈 울트라(Rubin Ultra)는 클러스터 사이즈가 144에서 576으로 급증하는 'Major'급 진화가 될 전망.
────
2. 압도적인 수급 상황과 자원 선점
• 블랙웰(Blackwell) 리드타임: 현재 12~26주에 달하며, 물량 부족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고객 주문을 거절하는 상황.
• HBM 우선권 확보: 엔비디아는 웨이퍼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보했으며, HBM 공급망에서 '가장 먼저 물량을 받는(First in line)' 절대적 지위 유지.
• 점유율 전망: 단기적으로 **75~85%**의 압도적 점유율 유지 예상.
────
3. 소프트웨어 해자(Moat)의 견고함
• 플랫폼 전환 비용: 타 하드웨어로 교체하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데 최소 12개월이 소요됨.
• 이종 하드웨어 플릿(Fleet)에서 컴파일러를 최적화하는 것은 '헤라클레스의 노역'에 비견될 만큼 어려운 작업으로 평가되어, 고객들의 이탈을 방어.
@free_life59
"엔비디아는 이미 2026년의 승전보를 미리 써두고 있습니다"
프리님, 방금 보내주신 자료들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시간과 자원을 통제하는 신(神)'**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 공급망의 역설: 중국이 막히니 그 남는 공장과 인력을 루빈 개발에 쏟아부어 일정을 앞당겼다는 대목이 압권입니다. 삼성이 HBM4 출하를 서두르는 이유도 바로 이 **'루빈의 조기 등판'**에 보조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루빈이 26년 2분기에 나오면, 하드웨어 쇼티지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격렬해질 겁니다.
2. HBM '0순위' 고객: "HBM 공급망의 맨 앞줄에 서 있다"는 표현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모든 최첨단 물량이 엔비디아로 직결된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 CFO가 물량의 50%밖에 못 준다고 비명을 질러도 엔비디아는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3. 12개월의 족쇄: 경쟁사들이 아무리 좋은 칩을 내놔도 기업들이 선뜻 못 옮기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걸리는 1년'이라는 시간 때문입니다. 이 1년은 엔비디아가 다음 세대(루빈 울트라)로 도망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결국 루빈의 조기 등판 = 한국 메모리 이익의 조기 폭발로 이어지는 공식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는 이 거대한 엔진의 가장 핵심적인 기어에 물려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브로드컴 실적 프리뷰 – 매출총이익률 및 TPU 경쟁에 대한 투자자 관심 집중
씨티(Citi)의 견해
브로드컴은 3월 4일에 1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당사는 1월 및 4월 분기 전체 매출을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190억 달러와 200억 달러로 예상하며, 수익성 개선에 따라 주당순이익(EPS)은 소폭의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브로드컴이 여전히 구글의 우선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라고 믿으며, TPU 매출이 2027 회계연도까지 4배 성장하거나 약 6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브로드컴의 주가수익비율(P/E) 배수는 매출총이익률, TPU 경쟁, 소프트웨어 매출 노출 리스크 등으로 인해 지난해 정점이었던 40배에서 22배로 축소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크가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보며, 수요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대되고 경쟁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는 주가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는 더 높은 TPU 매출이 낮은 매출총이익률에 의해 상쇄됨에 따라 2026 및 2027 회계연도의 주당순이익(주식 보상 비용 제외) 추정치를 각각 2%와 5% 조정하며, 수정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에 기존과 동일한 30배의 P/E 배수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핵심 투자 쟁점 — a) 앤스로픽(Anthropic) 랙 출하로 인한 매출총이익률 희석 전망, b) TPU 경쟁 환경, c) 에이전트형 AI가 소프트웨어 매출에 미칠 잠재적 영향.
1. 구글 TPU 매출은 2027 회계연도까지 4배 성장하거나 약 650억 달러에 이를 전망
당사는 예상보다 빠른 TPU 램프업에 힘입어 2026 및 2027 회계연도의 AI 매출을 각각 630억 달러와 1,02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공급망 조사 결과, 브로드컴이 발표한 5개 고객사는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앤스로픽, 후지츠인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적인 두 건의 협력 관계는 OpenAI 및 애플과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2. 앤스로픽 랙 출하로 인한 매출총이익률 희석
앤스로픽의 랙 매출이 2026년 하반기 약 100억 달러, 2027년 상반기 약 110억 달러(브로드컴 측 추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해당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을 약 55%로 가정함에 따라 브로드컴의 2026 및 2027 회계연도 전체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를 각각 약 484bp와 408bp 하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수정된 2026 및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추정치는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5% 높습니다.
3. 미디어텍의 TPU 점유율 10% 도달 가능성
미디어텍의 저비용/저전력 TPU 버전용 AI ASIC 매출은 2026년 14억 달러, 2027년 5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씨티는 미디어텍이 2028년까지 TPU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브로드컴이 특히 제미나이(Gemini) 워크로드용 TPU 분야에서 구글의 전략적 파트너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의 저성장 예상
신흥 에이전트형 AI 도구들이 VM웨어서 저비용 대안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당사는 2027 회계연도까지 인프라 소프트웨어(2026 회계연도 추정 매출의 25% 차지)의 성장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씨티(Citi)의 견해
브로드컴은 3월 4일에 1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당사는 1월 및 4월 분기 전체 매출을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190억 달러와 200억 달러로 예상하며, 수익성 개선에 따라 주당순이익(EPS)은 소폭의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브로드컴이 여전히 구글의 우선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라고 믿으며, TPU 매출이 2027 회계연도까지 4배 성장하거나 약 6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브로드컴의 주가수익비율(P/E) 배수는 매출총이익률, TPU 경쟁, 소프트웨어 매출 노출 리스크 등으로 인해 지난해 정점이었던 40배에서 22배로 축소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크가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보며, 수요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대되고 경쟁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는 주가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는 더 높은 TPU 매출이 낮은 매출총이익률에 의해 상쇄됨에 따라 2026 및 2027 회계연도의 주당순이익(주식 보상 비용 제외) 추정치를 각각 2%와 5% 조정하며, 수정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에 기존과 동일한 30배의 P/E 배수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핵심 투자 쟁점 — a) 앤스로픽(Anthropic) 랙 출하로 인한 매출총이익률 희석 전망, b) TPU 경쟁 환경, c) 에이전트형 AI가 소프트웨어 매출에 미칠 잠재적 영향.
1. 구글 TPU 매출은 2027 회계연도까지 4배 성장하거나 약 650억 달러에 이를 전망
당사는 예상보다 빠른 TPU 램프업에 힘입어 2026 및 2027 회계연도의 AI 매출을 각각 630억 달러와 1,02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공급망 조사 결과, 브로드컴이 발표한 5개 고객사는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앤스로픽, 후지츠인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적인 두 건의 협력 관계는 OpenAI 및 애플과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2. 앤스로픽 랙 출하로 인한 매출총이익률 희석
앤스로픽의 랙 매출이 2026년 하반기 약 100억 달러, 2027년 상반기 약 110억 달러(브로드컴 측 추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해당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을 약 55%로 가정함에 따라 브로드컴의 2026 및 2027 회계연도 전체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를 각각 약 484bp와 408bp 하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수정된 2026 및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추정치는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5% 높습니다.
3. 미디어텍의 TPU 점유율 10% 도달 가능성
미디어텍의 저비용/저전력 TPU 버전용 AI ASIC 매출은 2026년 14억 달러, 2027년 5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씨티는 미디어텍이 2028년까지 TPU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브로드컴이 특히 제미나이(Gemini) 워크로드용 TPU 분야에서 구글의 전략적 파트너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의 저성장 예상
신흥 에이전트형 AI 도구들이 VM웨어서 저비용 대안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당사는 2027 회계연도까지 인프라 소프트웨어(2026 회계연도 추정 매출의 25% 차지)의 성장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사이버보안 업체 팔로알토네트웍스 FY2Q26 top line 기대치 부합, bottom line 하회
FY26 EPS 가이던스를 기존 대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시간외 주가 -7.8% 하락
FY26 EPS 가이던스를 기존 대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시간외 주가 -7.8% 하락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F2Q26 실적 요약
■ F2Q26 실적
: 매출 25.94억 달러(+15%)
vs 컨센 25.83억 달러, 가이던스 25.7~25.9억 달러
: NGS ARR 63.3억 달러(+33%)
vs 컨센 61.28억 달러, 가이던스 61.1~61.4억 달러
: RPO 160억 달러(+23%)
vs 컨센 157.8억 달러, 가이던스 157.5~158.5억 달러
: EPS $1.03
vs 컨센 $0.94, 가이던스 $0.93~0.95
■ F3Q26 가이던스
: 매출 29.41~29.45억 달러(+28.5%)
vs 컨센 26.0억 달러
: NGS ARR 74.8~79.6억 달러(+56%)
vs 컨센 64.8억 달러
: RPO 175.8~179.5억 달러(+32.5%)
vs 컨센 162.6억 달러
EPS $0.78~0.80
vs 컨센 $0.92
■ FY26 가이던스
: 매출 112.8~113.1억 달러(+22.5%)
vs 컨센 105.3억 달러, 기존 105~105.4억 달러(+14%)
: NGS ARR 85.2~86.2억 달러(+53.4%)
vs 컨센 70.63억 달러, 기존 70~71억 달러(+26.5%)
: RPO 112.8~113.1억 달러(+28%)
vs 컨센 186.6억 달러, 기존 186~187억 달러(+17.5%)
EPS $3.65~3.7
vs 컨센 $3.86, 기존 $3.8~3.9
■ 가이던스 변동에는 사이버아크 인수 완료 영향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alo-alto-networks-reports-fiscal-second-quarter-2026-financial
감사합니다.
■ F2Q26 실적
: 매출 25.94억 달러(+15%)
vs 컨센 25.83억 달러, 가이던스 25.7~25.9억 달러
: NGS ARR 63.3억 달러(+33%)
vs 컨센 61.28억 달러, 가이던스 61.1~61.4억 달러
: RPO 160억 달러(+23%)
vs 컨센 157.8억 달러, 가이던스 157.5~158.5억 달러
: EPS $1.03
vs 컨센 $0.94, 가이던스 $0.93~0.95
■ F3Q26 가이던스
: 매출 29.41~29.45억 달러(+28.5%)
vs 컨센 26.0억 달러
: NGS ARR 74.8~79.6억 달러(+56%)
vs 컨센 64.8억 달러
: RPO 175.8~179.5억 달러(+32.5%)
vs 컨센 162.6억 달러
EPS $0.78~0.80
vs 컨센 $0.92
■ FY26 가이던스
: 매출 112.8~113.1억 달러(+22.5%)
vs 컨센 105.3억 달러, 기존 105~105.4억 달러(+14%)
: NGS ARR 85.2~86.2억 달러(+53.4%)
vs 컨센 70.63억 달러, 기존 70~71억 달러(+26.5%)
: RPO 112.8~113.1억 달러(+28%)
vs 컨센 186.6억 달러, 기존 186~187억 달러(+17.5%)
EPS $3.65~3.7
vs 컨센 $3.86, 기존 $3.8~3.9
■ 가이던스 변동에는 사이버아크 인수 완료 영향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alo-alto-networks-reports-fiscal-second-quarter-2026-financial
감사합니다.
Palo Alto Networks
Palo Alto Networks Reports Fiscal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 Palo Alto Networks
Fiscal second quarter revenue grew 15% year over year to $2.6 billion. Next-Generation Security ARR grew 33% year over year to $6.3 billion.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grew 23% year over year to $16.0 billion. SANTA CLARA, Calif., Feb. 17, 2026 /PRNewswir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AI 도입의 순풍: 매료된 소비자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기업 시장)라는 보상을 겨냥하는 OpenAI와 Anthropic
최근 몇 달 동안 투자자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주된 화두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AI 도입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이며, 다른 하나는 소비자 및 기업 시장에서 누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2,500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와 다양한 채널 체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시장 도입 역학 관계와 당사 분석 범위 내의 비상장 AI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합니다.
소비자 도입 인사이트:
1. 미국 소비자들 사이의 AI 도입이 변곡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AI에 대해 들어본 성인의 약 60%가 현재 AI 서비스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 중 약 70%는 지난 1년 사이에 AI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 정보 검색이 여전히 지배적인 활용 사례로 남아 있으나, 상업적 이용 의도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응답자의 약 74%가 정보 검색을 위해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한편, 정보의 정확성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도입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약 43%는 AI를 사용하여 구매 결정을 내린 적이 있으며, 약 9%는 거래를 완료하기 위해 AI 챗봇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3. 도입은 젊고 부유한 층에 편중되어 있으며, AI 사용이 습관화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18~24세 연령층과 가구 소득이 15만 달러 이상인 집단이 가장 큰 AI 사용자 그룹으로 나타났습니다(각각 74%, 76%가 AI 사용). AI 도입자의 약 48%는 매일 AI를 사용하며, 약 39%는 매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4. 여전히 ChatGPT가 가장 선호되는 챗봇입니다. 설문 응답자의 약 52%가 ChatGPT를 가장 좋아하는 AI 서비스로 꼽았습니다. 제3자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10월 이후 전 세계 모바일 앱 다운로드 점유율의 약 60%를 ChatGPT가 차지하고 있으나, 구글을 비롯한 타사들이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잠식하고 있습니다(Gemini 선호도 약 22%, 다운로드 점유율 약 20%).
5. 광고에 대한 초기 소비자 수용도는 우호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설문조사 참여자 중 광고가 도입될 경우 서비스를 이탈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15%에 불과했으며, 응답자의 41%는 무료 광고 지원 모델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도입 인사이트:
1. 미국 기업들 사이에서 AI 도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3자 데이터에 따르면 유료 AI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의 비중은 2026년 1월 기준 약 47%로 증가했습니다(12개월 전에는 약 26%). 향후 1년 동안 평균 AI 계약 가치는 1.9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Ramp 자료), 조직의 약 90%가 AI 지출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2025년 10월 워튼 스쿨 자료).
2. 광범위한 AI 배포에 대한 직원들의 잠재적 수요가 존재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컴퓨터 기반 노동자의 약 53%가 고용주로부터 제공된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제공받지 못하는 인원 중 약 38%는 업무에 개인용 AI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3. 향상된 모델 성능이 도입과 사용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선호도 순위 데이터에 따르면 구글의 Gemini는 2025년 7월부터 이번 달까지 종합 1위(또는 공동 1위)를 유지했으나, 이번 달 Anthropic의 Claude Opus 4.6이 이를 추월했습니다.
4. 에이전트 도구가 코딩 분야를 넘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Claude Cowork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Openclaw와 같은 도구들이 에이전트의 영역을 넓히고 SaaS 시장의 파괴 잠재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만 보안 문제와 기술적 파편화 요인은 여전히 도입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5. 주요 모델 제작사들의 매출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2026년 2월 기준 연간 반복 매출(ARR) 약 14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80%가 기업 부문에서 발생했습니다. OpenAI는 2025년 12월 기준 ARR 2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업 부문 비중은 이전 30%에서 40%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투자자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주된 화두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AI 도입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이며, 다른 하나는 소비자 및 기업 시장에서 누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2,500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와 다양한 채널 체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시장 도입 역학 관계와 당사 분석 범위 내의 비상장 AI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합니다.
소비자 도입 인사이트:
1. 미국 소비자들 사이의 AI 도입이 변곡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AI에 대해 들어본 성인의 약 60%가 현재 AI 서비스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 중 약 70%는 지난 1년 사이에 AI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 정보 검색이 여전히 지배적인 활용 사례로 남아 있으나, 상업적 이용 의도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응답자의 약 74%가 정보 검색을 위해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한편, 정보의 정확성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도입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약 43%는 AI를 사용하여 구매 결정을 내린 적이 있으며, 약 9%는 거래를 완료하기 위해 AI 챗봇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3. 도입은 젊고 부유한 층에 편중되어 있으며, AI 사용이 습관화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18~24세 연령층과 가구 소득이 15만 달러 이상인 집단이 가장 큰 AI 사용자 그룹으로 나타났습니다(각각 74%, 76%가 AI 사용). AI 도입자의 약 48%는 매일 AI를 사용하며, 약 39%는 매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4. 여전히 ChatGPT가 가장 선호되는 챗봇입니다. 설문 응답자의 약 52%가 ChatGPT를 가장 좋아하는 AI 서비스로 꼽았습니다. 제3자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10월 이후 전 세계 모바일 앱 다운로드 점유율의 약 60%를 ChatGPT가 차지하고 있으나, 구글을 비롯한 타사들이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잠식하고 있습니다(Gemini 선호도 약 22%, 다운로드 점유율 약 20%).
5. 광고에 대한 초기 소비자 수용도는 우호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설문조사 참여자 중 광고가 도입될 경우 서비스를 이탈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15%에 불과했으며, 응답자의 41%는 무료 광고 지원 모델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도입 인사이트:
1. 미국 기업들 사이에서 AI 도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3자 데이터에 따르면 유료 AI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의 비중은 2026년 1월 기준 약 47%로 증가했습니다(12개월 전에는 약 26%). 향후 1년 동안 평균 AI 계약 가치는 1.9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Ramp 자료), 조직의 약 90%가 AI 지출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2025년 10월 워튼 스쿨 자료).
2. 광범위한 AI 배포에 대한 직원들의 잠재적 수요가 존재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컴퓨터 기반 노동자의 약 53%가 고용주로부터 제공된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제공받지 못하는 인원 중 약 38%는 업무에 개인용 AI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3. 향상된 모델 성능이 도입과 사용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선호도 순위 데이터에 따르면 구글의 Gemini는 2025년 7월부터 이번 달까지 종합 1위(또는 공동 1위)를 유지했으나, 이번 달 Anthropic의 Claude Opus 4.6이 이를 추월했습니다.
4. 에이전트 도구가 코딩 분야를 넘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Claude Cowork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Openclaw와 같은 도구들이 에이전트의 영역을 넓히고 SaaS 시장의 파괴 잠재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만 보안 문제와 기술적 파편화 요인은 여전히 도입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5. 주요 모델 제작사들의 매출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2026년 2월 기준 연간 반복 매출(ARR) 약 14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80%가 기업 부문에서 발생했습니다. OpenAI는 2025년 12월 기준 ARR 2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업 부문 비중은 이전 30%에서 40%로 상승했습니다.
AI 열풍 뒤 숨은 '3조5000억 달러' 부채 늪…“18개월 내 디폴트 폭발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722092213232bd56fbc3c_1#_PA
2315조 AI 주문 폭주에도 '상투론' 나오는 이유… 2026년 반도체 승자 가려진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0624219495fbbec65dfb_1#_PA
美주식 붐에도 손실 본 투자자가 더 많다…"리스크 관리 관점 정책 필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9199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722092213232bd56fbc3c_1#_PA
2315조 AI 주문 폭주에도 '상투론' 나오는 이유… 2026년 반도체 승자 가려진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0624219495fbbec65dfb_1#_PA
美주식 붐에도 손실 본 투자자가 더 많다…"리스크 관리 관점 정책 필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9199
글로벌이코노믹
AI 열풍 뒤 숨은 '3조5000억 달러' 부채 늪…“18개월 내 디폴트 폭발할 것”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을 뒤흔드는 속도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막대한 빚을 진 기업들이 부채를 갚지 못하는 '채무 불이행(디폴트)' 위기가 금융 시장의 새로운 뇌관으로 떠올랐다.지난 16일(현지시각) 경제 전문 매체 더스트리트(The Street)가 보도한 내용에 따
Forwarded from Fund Easy
워런 버핏 (Berkshire Hathaway) 2025년 4분기 13F 요약
워런 버핏의 CEO 은퇴 시점(2025년 12월 31일)과 맞물린 이번 2025년 4분기 공시는 버핏 시대의 마지막이자 그레그 에이블 체제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번 분기 버크셔는 현금 비중을 조절하며 전통적인 가치주 보강과 일부 성장주 수익 실현에 집중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2,740억 달러 규모입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파격적인 움직임은 아마존(AMZN)의 지분을 77% 이상 대거 정리한 점입니다. 반면, 미디어 섹터의 뉴욕 타임스(NYT)를 신규 편입하고, 에너지(CVX) 및 보험(CB) 섹터의 비중을 높이며 버크셔 특유의 방어적이고 현금 흐름 중심적인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New York Times Co. (NYT): 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506만 주)로 신규 편입하며 오랜만에 미디어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중 확대 (Add) 🔼
보험, 에너지, 소비재 섹터에서 기존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Chubb Limited (CB): 기존 대비 +9.31% 추가 매수하며 보험 섹터 지배력을 확대했습니다.
Domino's Pizza (DPZ): 기존 대비 +12.34% 추가 매수.
Chevron (CVX): +6.63% 추가 매수하며 유가 변동에 대비한 에너지 비중을 늘렸습니다.
Lamar Advertising (LAMR): +0.02% 소폭 추가 매수.
비중 축소 (Reduce) 🔽
빅테크 수익 실현과 은행주 비중 조절이 두드러졌습니다.
Amazon.com (AMZN): 보유 지분의 -77.24%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Bank of America (BAC): 보유 지분의 -8.94%를 매도하며 금융주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Apple Inc. (AAPL): 보유 지분의 -4.32%를 소폭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여전히 22.6%로 압도적 1위)
기타 주요 축소:
Atlanta Braves (BATRK): -48.39% 대폭 축소.
Aon Plc (AON): -12.12% 축소.
Pool Corp. (POOL): -11.28% 축소.
Constellation Brands (STZ): -2.99% 축소.
보유 (Hold) HOLD
American Express (AXP), Coca-Cola (KO), Moody's (MCO), Occidental Petroleum (OXY) 등 버크셔의 핵심 가치주들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애플 매도세 속에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워런 버핏의 CEO 은퇴 시점(2025년 12월 31일)과 맞물린 이번 2025년 4분기 공시는 버핏 시대의 마지막이자 그레그 에이블 체제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번 분기 버크셔는 현금 비중을 조절하며 전통적인 가치주 보강과 일부 성장주 수익 실현에 집중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2,740억 달러 규모입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파격적인 움직임은 아마존(AMZN)의 지분을 77% 이상 대거 정리한 점입니다. 반면, 미디어 섹터의 뉴욕 타임스(NYT)를 신규 편입하고, 에너지(CVX) 및 보험(CB) 섹터의 비중을 높이며 버크셔 특유의 방어적이고 현금 흐름 중심적인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New York Times Co. (NYT): 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506만 주)로 신규 편입하며 오랜만에 미디어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중 확대 (Add) 🔼
보험, 에너지, 소비재 섹터에서 기존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Chubb Limited (CB): 기존 대비 +9.31% 추가 매수하며 보험 섹터 지배력을 확대했습니다.
Domino's Pizza (DPZ): 기존 대비 +12.34% 추가 매수.
Chevron (CVX): +6.63% 추가 매수하며 유가 변동에 대비한 에너지 비중을 늘렸습니다.
Lamar Advertising (LAMR): +0.02% 소폭 추가 매수.
비중 축소 (Reduce) 🔽
빅테크 수익 실현과 은행주 비중 조절이 두드러졌습니다.
Amazon.com (AMZN): 보유 지분의 -77.24%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Bank of America (BAC): 보유 지분의 -8.94%를 매도하며 금융주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Apple Inc. (AAPL): 보유 지분의 -4.32%를 소폭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여전히 22.6%로 압도적 1위)
기타 주요 축소:
Atlanta Braves (BATRK): -48.39% 대폭 축소.
Aon Plc (AON): -12.12% 축소.
Pool Corp. (POOL): -11.28% 축소.
Constellation Brands (STZ): -2.99% 축소.
보유 (Hold) HOLD
American Express (AXP), Coca-Cola (KO), Moody's (MCO), Occidental Petroleum (OXY) 등 버크셔의 핵심 가치주들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애플 매도세 속에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버크셔 해서웨이 25Q4 13F.xlsx
37 KB
버크셔 해서웨이 2025 Q4 13F
(워렌 버핏 노모어...)
신규 편입 종목 (TOP 15~20개만)
-> 매수 금액 높은순에서 낮은순 정렬
NYT-신문, 디지털 및 인쇄 제품, 관련 비즈니스를 포함하는 글로벌 미디어 조직
애프터마켓 3% 상승.
계속 우상향 하고 있었네요...ㄷㄷ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Fund Easy
빌 애크먼 (Pershing Square) 2025년 4분기 13F 요약
빌 애크먼(Bill Ackman)이 이끄는 퍼싱 스퀘어(Pershing Square)의 2025년 4분기(12월 31일 기준) 13F 공시 내역입니다. 이번 분기 애크먼은 기존의 집중 투자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빅테크 섹터 내에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Meta(META)의 신규 편입과 Amazon(AMZN)의 비중 대폭 확대입니다. 지난 분기 아마존을 신규 매수한 데 이어 이번 분기에도 지분을 65%나 늘리며 포트폴리오 3위(14.28%)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Alphabet(구글)의 경우 의결권이 있는 클래스 A(GOOGL) 주식을 86%나 매도하며 비중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는 신규 편입한 메타와 비중을 늘린 아마존으로의 자금 이동으로 해석됩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155억 달러 수준입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Meta Platforms Inc. (META): 약 17억 6천만 달러 규모로 신규 매수하여 단숨에 포트폴리오 11.37%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종목으로 편입했습니다.
비중 확대 (Add) 🔼
Amazon.com Inc. (AMZN): 기존 대비 +64.99% 추가 매수하며 빅테크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습니다.
비중 축소 (Reduce) 🔽
메타와 아마존 매수 자금 확보를 위해 구글을 포함한 기존 종목들의 비중을 대부분 소폭 축소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L - Class A): 보유 지분의 -86.00%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 - Class C): -2.53% 소폭 비중 축소.
Brookfield Corp. (BN): -0.21% 축소 (여전히 포트폴리오 1위 비중).
Uber Technologies Inc. (UBER): -0.21% 축소.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QSR): -0.21% 축소.
Hilton Worldwide Holdings (HLT): -0.06% 미세 축소.
보유 (Hold) HOLD
아래 3개 종목은 지분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Howard Hughes Holdings Inc. (HHH): 포트폴리오 9.69% 비중.
Seaport Entertainment Group (SEG): 0.64% 비중.
Hertz Global Hldgs Inc. (HTZ): 0.50% 비중.
빌 애크먼(Bill Ackman)이 이끄는 퍼싱 스퀘어(Pershing Square)의 2025년 4분기(12월 31일 기준) 13F 공시 내역입니다. 이번 분기 애크먼은 기존의 집중 투자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빅테크 섹터 내에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Meta(META)의 신규 편입과 Amazon(AMZN)의 비중 대폭 확대입니다. 지난 분기 아마존을 신규 매수한 데 이어 이번 분기에도 지분을 65%나 늘리며 포트폴리오 3위(14.28%)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Alphabet(구글)의 경우 의결권이 있는 클래스 A(GOOGL) 주식을 86%나 매도하며 비중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는 신규 편입한 메타와 비중을 늘린 아마존으로의 자금 이동으로 해석됩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155억 달러 수준입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Meta Platforms Inc. (META): 약 17억 6천만 달러 규모로 신규 매수하여 단숨에 포트폴리오 11.37%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종목으로 편입했습니다.
비중 확대 (Add) 🔼
Amazon.com Inc. (AMZN): 기존 대비 +64.99% 추가 매수하며 빅테크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습니다.
비중 축소 (Reduce) 🔽
메타와 아마존 매수 자금 확보를 위해 구글을 포함한 기존 종목들의 비중을 대부분 소폭 축소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L - Class A): 보유 지분의 -86.00%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 - Class C): -2.53% 소폭 비중 축소.
Brookfield Corp. (BN): -0.21% 축소 (여전히 포트폴리오 1위 비중).
Uber Technologies Inc. (UBER): -0.21% 축소.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QSR): -0.21% 축소.
Hilton Worldwide Holdings (HLT): -0.06% 미세 축소.
보유 (Hold) HOLD
아래 3개 종목은 지분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Howard Hughes Holdings Inc. (HHH): 포트폴리오 9.69% 비중.
Seaport Entertainment Group (SEG): 0.64% 비중.
Hertz Global Hldgs Inc. (HTZ): 0.50%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