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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OpenClaw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 영입

피터 슈타인버거가 차세대 개인용 에이전트를 이끌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합니다. 그는 서로 협력하며 사람들에게 실제로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매우 똑똑한 에이전트들의 미래에 대해 뛰어난 통찰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물입니다. 이 영역은 빠르게 오픈AI의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penClaw
는 오픈AI가 계속해서 지원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로, 독립적인 재단 아래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강력한
멀티 에이전트
구조로 나아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오픈소스를 지원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가 지능형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를 개발한 페터 슈타인베르거를 영입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는 미국 시각 1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페터 슈타인베르거가 차세대 개인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하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했다"며 "오픈클로는 이후 오픈AI 재단에서 지금과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오픈클로는 슈타인베르거가 지난해 11월 깃허브를 통해 공개한 AI 기반 자율 에이전트다. 이전에는 '클라우드봇(Clawdbot)', '몰트봇(Moltbot)'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131156422613c5fa75ef86_1
조지 소로스, 4분기에 테슬라 주식 2.500만달러(361억) 매수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머스크 태양광 샤라웃

태양광테마 지속 체크
(단기 급등으로 신규진입은 조정을 노려야)

대장주 한화솔루션을 기준으로

거대한 모멘텀은 우주태양광이지만
밸류를 땡겨오기엔 불편한 미래시점이고

본질은 펀더멘탈 개선으로 보고 있음

1) 4월1일부터 증치세 폐지로 인한 경쟁완화

2) 통관+카터즈빌 정상화에 따른 이익개선

3) 배당컷에 따른 현금확보

4) 태양광 성장성 자체는 훌륭

모멘텀 따먹기에는 적합하다고 보임

리스크로는
결국 중국한테 쳐발리는 영역이고
(낮은 부가가치), 테슬라의 미국 태양광 사업 드라이브(경쟁강도 심화)등으로 한계가 분명함
로켓랩의 비즈니스 모델은 △위성을 태워 우주로 보내는 로켓 발사 서비스 △스페이스 시스템 등 크게 2개 축으로 나뉜다. 발사 서비스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35% 수준이다. 주요 아이템은 1회용 일렉트론(Electron) 로켓으로 300kg급 위성을 싣는 소형 발사체다. 스페이스X의 팰컨9이 관광버스 규모라면, 로켓랩의 일렉트론은 원하는 우주궤도에 정확히 내려주는 배달 오토바이급이다.

일렉트론 외에 미 국방부의 극초음속 무기 테스트용 로켓인 헤이스트(HASTE)가 있다. 고마진 방산매출을 견인하는 아이템이다. 올해 첫 발사 테스트에 들어가는 중형 재사용 로켓 뉴트론(Neutron)도 있다.

이처럼 로켓랩은 자체적으로 로켓을 쏘지만 다른 한편에선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은 부품을 다른 기업에 팔기도 한다. 심지어 경쟁사 로켓을 사용하는 고객이나 로켓과 무관한 기업에도 공급한다. 스페이스 시스템 사업이라 일컫는데 주요 아이템은 △위성본체 △태양광 패널 △반동 휠 △별 추적기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 등이다. 회사 전체 매출의 65 ~70%를 차지한다.

2025년 12월 미 우주군(Space Force) 산하 우주개발국(SDA)으로부터 8억1600만달러(1조1000억원) 규모의 미사일 추적 위성 설계 및 제작 계약을 따냈다. 이는 로켓랩이 국가 안보 섹터의 핵심 공급망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8910

#로켓랩 #RKLB
‘동학 개미 스승’ 박세익 “5월까지 주식 비중 50%로 줄여라”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위험을 두려워해 액션을 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은 3~4년마다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특히 AI 사이클의 정점은 2029년경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share.google/ER4gMrnfTeuIFrzy3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전망
-韓증시 반도체·AI인프라株 매력 … 서학개미는 피지컬AI 주목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추론의 시대에는 Low Latency가 중요

■ 1월말 Server, PC, Mobile 모두 역대급 가격 급등 / 추론의 시대에는 Latency를 줄이는 것이 중요

- 1월말 발표된 TrendForce의 메모리 고정가격은 1분기 공급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충분히 설명. 수요가 약한 PC DRAM의 경우 1월 DDR5 16GB U-DIMM 고정가격은 MoM으로 86.1% 상승하였고 1분기 PC DDR5 고정가격은 QoQ로 110% 상승할 것으로 보임. 분기 계약을 하는 Mobile DRAM의 경우 LPDDR5 고정가격은 QoQ로 95.7% 올랐고, LPDDR4는 QoQ로 104.15% 수직 상승하였음. Server DRAM의 경우 1월 DDR5 제품은 MoM으로 50~60%대 내외에서 상승하였고, 2월과 3월 가격 협상 추이를 감안할 때 1분기 Server DDR5 고정가격은 QoQ로 90% 상승할 것으로 보임. Server CPU 대비 수요를 2개월 이상 선행하는 대만 Aspeed의 1월 매출액은 MoM으로 3.2% 증가하였고 YoY로 28.5% 상승하였음. Server CPU의 수요 증가는 일반 Server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것을 암시. 일반 Server 수요 증가는 추론 수요와 관련이 클 것으로 보임. AI Agent 서비스 확대 속에 고성능 CPU와 Server DRAM을 탑재한 일반 Server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AI 학습의 시대에는 Data Throughput이 중요한 요소였다면 실제 서비스와 관련된 추론의 시대에는 Low Latency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음. 결론적으로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 (DRAM)와 Storage를 빠른 속도로 연산 Chip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특히, SSD의 Controller IC의 기술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Server DDR5도 5600Mbps 128GB 3DS와 같은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음. 한편, 현재 단계에서 2027년말까지 Tier1 DRAM회사들 중에서 DRAM의 Wafer Capa가 확대되는 회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임. 삼성전자는 P4의 Capa를 늘리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M15X의 Wafer 투입시기를 앞당기고 있음. 2027년에는 삼성전자는 P5 Infra투자, SK하이닉스는 원삼면 용인 Fab의 Wafer 투입을 하반기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임. 반면에 Micron의 신규 DRAM Fab은 2027년말에 Wafer Input이 시작될 것으로 보임

■ ASML은 2030년까지 AI Memory가 AI Compute 대비 초과 성장 / 올해 Memory 장비 34.9% 성장 예상
- 한편, Anthropic이 Claude Cowork를 출시한 이후 S/W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도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CSP들의 공격적인 Capex 발표 속에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는 안정을 찾고 있음. Agentic AI 서비스가 B2B영역에서 빠른 속도로 기존 생태계를 파괴할 수는 있지만 기존 시장을 지키기 위해 S/W업체들의 AI 기술 접목 확대와 CSP들의 AI 투자 증가는 Data Center의 고도화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 이에 따라 HPC 반도체 수요도 한단계 Level Up 될 것으로 예상. 한편, ASML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AI Memory 반도체 시장이 CAGR로 24~28% 성장을 예상하면서 AI Compute 시장 (22%) 대비 초과 성장할 것을 예상하였음, 추론의 시대에는 AI Memory가 AI Logic Chip 대비 보다 수요가 많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음. 여기에 NVIDIA의 NVL Vera Rubin System이 NVL Grace Blackwell 대비 Wafer가 4배 이상 사용된다는 점도 공개하였음. AI 수요가 Leading Edge Wafer 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한편, ASML의 2025년 EUV 출하량은 YoY로 9.1% 증가한 48대에 그쳤음. 2026년에는 TSMC의 신규 선단 Fab과 DRAM 회사들의 선단 공정 수요를 감안할 때 EUV 출하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 Backlog에서 EUV 비중은 65%로 24년 62% 대비 소폭 높아졌고 Memory 반도체 비중은 24년 32%에서 25년 40%까지 상승하였음. Memory 업체들의 노광장비 Backlog은 24년 대비 34.9% 증가한 Euro 155억로서 증가세가 크지만 현재의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공급과잉을 유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임. 추론의 시대에 차별화된 수요 증가세가 예상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 URL: https://buly.kr/2UkS2o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근 1개월간 집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익이 32조5천305억원으로 전년 동기(6조6천853억원) 대비 386.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익 전망치가 28조2천892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천405억원)보다 280.2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63800003
3월 16~19일 엔비디아 GTC 2026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나란히 무대에 오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5529i

▷삼성전자
-소개할 수 있는 모든 엔비디아 관련 AI 메모리 다 쏟아내는 느낌.
-최근 출하한 HBM4에 HBM4E까지 묻고 따블로 소개할 예정 같네요.
-소캠2, ICMS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도 있을 것 같습니다.

-DS부문 AI 센터장인 송용호 부사장도 연단에 오릅니다. 삼성전자는 HBM 공급사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의 중요한 고객이죠. 삼성은 한국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 보유 회사이니까요. (5만장 이상 보유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으로 생산 효율을 20배 이상 높인 이야기를 들려줄 듯 합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주제가 HBM4입니다. LLM에서 HBM4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줄 계획.
-SK하이닉스는 HBM4 CS 단계로 알려져 있는데, GTC에서 HBM4 카드를 꺼내든 것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최근 두 회사의 수장 간 치맥회동이 있었던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와 내용이 발표될지 지켜볼만 합니다.

#GTC #재밌겠다 #명절 잘보내세요😍
KBL:

미국 증시가 역사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SCI 미국 지수의 시가총액 대비 미국 M2 통화 공급량 비율이 사상 최고치인 270%를 기록했습니다.

이 비율은 2022년 이후 12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보다 약 40%포인트, 2008년 금융 위기 이전 정점보다 약 75%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이에 비해 MSCI 영국 및 프랑스 지수의 M2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약 60%로, 팬데믹 이전 최고치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의 시가총액 대비 M2 비율은 약 60%로, 1990년대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이 유동성을 이처럼 크게 앞지른 적은 없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6 유럽 증시,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 Vs. 방위, 금융 강세 등 차별화 속 혼재 마감

미국과 중국 등의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반발 매수세로 상승 출발 했지만 장 후반 매물 소화하며 결국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 SAP(-1.96%)이 AI 침투 이슈로 하락하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대부분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로레알(+3.41%) 등 경기 소비재 기업들, 방코 산탄데르(+2.53%) 등 금융주, 그리고 방산 업종 등의 강세가 뚜렷한 업종 차별화가 진행. 미국 시간 외 선물도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하며 나스닥은 하락 전환하며 혼재된 모습(독일 -0.46%, 영국 +0.26%, 프랑스 +0.06%, 유로스톡스50 -0.11%,)


*변화요인: 뮌헨 안보회의와 방산 업종, AI의 선택과 소프트웨어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추진으로 인해 미국과 EU 관계가 급격하게 냉각되자 유럽은 더이상 미국에 안보를 의지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부각. 이에 주말에 있었던 뮌헨 안보 회의에서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이미 넘겨졌다"며 깊은 변화를 시사했고, 독일 총리도 미국과 거리두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 이는 결국 유럽 각국의 방위비 확대의 필요성을 역설.

이에 따라 유럽 국가들은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3% 이상까지 대폭 끌어올리고 장거리 미사일 개발(ELSA)과 같은 공동 프로젝트를 가속화하며 행동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확대. 심지어 독일은 프랑스와 독자적인 유럽 핵 억제력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등 핵 개발 이슈도 부각. 이는 결국 트럼프로 인해 글로벌 각국의 군비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월요일 유럽 증시에서 항공, 우주, 방위 업종의 큰 폭 상승을 견인

한편, 지난 1월말 허니문은 끝났다는 보고서에 이어 지난 9일 소프트웨어 부채 리스크 보고서를 발표했던 도이체방크가 이날 'AI 붕괴 우려가 시장을 스나이퍼 거리로 만들었다’라는 제목의 보고서가 발표. 도이체 방크는 시장이 이제 AI를 단순한 성장의 동력이 아닌 특정 산업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실질적 위협으로 인식하는 '스나이퍼의 골목' 구간에 진입했다고 발표. 과거에는 AI 혁신에 대한 막연한 낙관론이 지배적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기업이 AI에 의해 대체되거나 수익성이 악화될지 냉정하게 따져보는 차별화 장세가 시작된 것이라고 평가. 최근 소프트웨어, 물류, 전문 자문 서비스 등 AI의 직접적인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산업군을 중심으로 강력한 매도세가 이를 반영.

AI 리스크는 이제 기술 섹터를 넘어 금융, 부동산, 자산 관리 등 경제 전반의 업종으로 확산되며 시장의 가치 평가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오늘도 유럽 증시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하락한 이유. 도이체방크를 비롯해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모든 기업이 AI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AI 적용 효과가 수치로 입증되는 기업은 보유하되 그렇지 못한 기업은 과감히 매도하라고 언급. 이러한 보고서로 독일 시가총액 1위를 두고 경쟁중인 SAP(-1.96%)가 하락하는 등 유럽 각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골드만 삭스는 헤지펀드들이 아시아 주식을 강하게 사고 있다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