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25년 딥시크, 26년은 시댄스?
춘절 이슈
중국 업체가 최근 출시한 고품질 AI 동영상 모델, 시댄스에 할리우드를 비롯한 영화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딥시크 충격 때처럼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며 미국과 일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댄스가 무엇일까요?
시댄스(Seedance)는 틱톡(TikTok)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출시한 인공지능 영상 생성 모델입니다. 최근 2026년 2월 초에 '시댄스 2.0' 버전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 영상 제작 업계와 할리우드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 왜 이렇게 난리인가요? (주요 특징)
압도적인 성능: 단순히 텍스트(프롬프트) 몇 줄이나 사진 한 장만 입력해도 1분 이상의 고화질(2K급) 영상을 만들어냅니다. 기존의 강자였던 오픈AI의 '소라(Sora)'보다도 더 자연스럽고 정교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친 가성비: 예전에는 수억 원이 들었을 2분짜리 SF 단편 영화를 단돈 7만 원(약 330위안) 정도로 제작한 사례가 나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정교한 구현: 사람의 입 모양과 음성을 맞추는 것은 물론, 복잡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배경 음악까지 한 번에 생성합니다.
성능은 대단하지만, 저작권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무단 학습 의혹: 디즈니(마블, 스타워즈 등)와 미국 영화협회는 바이트댄스가 자기들의 콘텐츠를 허락 없이 AI 학습에 썼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우려: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 얼굴을 너무 똑같이 구현하다 보니 악용될 위험에 대한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시댄스는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영화급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중국판 초강력 영상 AI"라고 보시면 됩니다.
t.me/jkc123
춘절 이슈
중국 업체가 최근 출시한 고품질 AI 동영상 모델, 시댄스에 할리우드를 비롯한 영화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딥시크 충격 때처럼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며 미국과 일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댄스가 무엇일까요?
시댄스(Seedance)는 틱톡(TikTok)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출시한 인공지능 영상 생성 모델입니다. 최근 2026년 2월 초에 '시댄스 2.0' 버전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 영상 제작 업계와 할리우드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 왜 이렇게 난리인가요? (주요 특징)
압도적인 성능: 단순히 텍스트(프롬프트) 몇 줄이나 사진 한 장만 입력해도 1분 이상의 고화질(2K급) 영상을 만들어냅니다. 기존의 강자였던 오픈AI의 '소라(Sora)'보다도 더 자연스럽고 정교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친 가성비: 예전에는 수억 원이 들었을 2분짜리 SF 단편 영화를 단돈 7만 원(약 330위안) 정도로 제작한 사례가 나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정교한 구현: 사람의 입 모양과 음성을 맞추는 것은 물론, 복잡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배경 음악까지 한 번에 생성합니다.
성능은 대단하지만, 저작권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무단 학습 의혹: 디즈니(마블, 스타워즈 등)와 미국 영화협회는 바이트댄스가 자기들의 콘텐츠를 허락 없이 AI 학습에 썼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우려: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 얼굴을 너무 똑같이 구현하다 보니 악용될 위험에 대한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시댄스는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영화급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중국판 초강력 영상 AI"라고 보시면 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OpenClaw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 영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피터 슈타인버거가 차세대 개인용 에이전트를 이끌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합니다. 그는 서로 협력하며 사람들에게 실제로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매우 똑똑한 에이전트들의 미래에 대해 뛰어난 통찰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물입니다. 이 영역은 빠르게 오픈AI의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penClaw
는 오픈AI가 계속해서 지원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로, 독립적인 재단 아래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강력한
멀티 에이전트
구조로 나아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오픈소스를 지원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가 지능형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를 개발한 페터 슈타인베르거를 영입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는 미국 시각 1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페터 슈타인베르거가 차세대 개인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하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했다"며 "오픈클로는 이후 오픈AI 재단에서 지금과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오픈클로는 슈타인베르거가 지난해 11월 깃허브를 통해 공개한 AI 기반 자율 에이전트다. 이전에는 '클라우드봇(Clawdbot)', '몰트봇(Moltbot)'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131156422613c5fa75ef86_1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는 미국 시각 1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페터 슈타인베르거가 차세대 개인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하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했다"며 "오픈클로는 이후 오픈AI 재단에서 지금과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오픈클로는 슈타인베르거가 지난해 11월 깃허브를 통해 공개한 AI 기반 자율 에이전트다. 이전에는 '클라우드봇(Clawdbot)', '몰트봇(Moltbot)'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131156422613c5fa75ef86_1
글로벌이코노믹
오픈AI, '오픈클로' 개발자 페터 슈타인베르거 영입
오픈AI가 지능형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를 개발한 페터 슈타인베르거를 영입했다.샘 올트먼 오픈AI 대표는 미국 시각 1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페터 슈타인베르거가 차세대 개인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하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했다"며 "오픈클로는 이후 오픈AI 재단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머스크 태양광 샤라웃
태양광테마 지속 체크
(단기 급등으로 신규진입은 조정을 노려야)
대장주 한화솔루션을 기준으로
거대한 모멘텀은 우주태양광이지만
밸류를 땡겨오기엔 불편한 미래시점이고
본질은 펀더멘탈 개선으로 보고 있음
1) 4월1일부터 증치세 폐지로 인한 경쟁완화
2) 통관+카터즈빌 정상화에 따른 이익개선
3) 배당컷에 따른 현금확보
4) 태양광 성장성 자체는 훌륭
모멘텀 따먹기에는 적합하다고 보임
리스크로는
결국 중국한테 쳐발리는 영역이고
(낮은 부가가치), 테슬라의 미국 태양광 사업 드라이브(경쟁강도 심화)등으로 한계가 분명함
태양광테마 지속 체크
(단기 급등으로 신규진입은 조정을 노려야)
대장주 한화솔루션을 기준으로
거대한 모멘텀은 우주태양광이지만
밸류를 땡겨오기엔 불편한 미래시점이고
본질은 펀더멘탈 개선으로 보고 있음
1) 4월1일부터 증치세 폐지로 인한 경쟁완화
2) 통관+카터즈빌 정상화에 따른 이익개선
3) 배당컷에 따른 현금확보
4) 태양광 성장성 자체는 훌륭
모멘텀 따먹기에는 적합하다고 보임
리스크로는
결국 중국한테 쳐발리는 영역이고
(낮은 부가가치), 테슬라의 미국 태양광 사업 드라이브(경쟁강도 심화)등으로 한계가 분명함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로켓랩의 비즈니스 모델은 △위성을 태워 우주로 보내는 로켓 발사 서비스 △스페이스 시스템 등 크게 2개 축으로 나뉜다. 발사 서비스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35% 수준이다. 주요 아이템은 1회용 일렉트론(Electron) 로켓으로 300kg급 위성을 싣는 소형 발사체다. 스페이스X의 팰컨9이 관광버스 규모라면, 로켓랩의 일렉트론은 원하는 우주궤도에 정확히 내려주는 배달 오토바이급이다.
일렉트론 외에 미 국방부의 극초음속 무기 테스트용 로켓인 헤이스트(HASTE)가 있다. 고마진 방산매출을 견인하는 아이템이다. 올해 첫 발사 테스트에 들어가는 중형 재사용 로켓 뉴트론(Neutron)도 있다.
이처럼 로켓랩은 자체적으로 로켓을 쏘지만 다른 한편에선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은 부품을 다른 기업에 팔기도 한다. 심지어 경쟁사 로켓을 사용하는 고객이나 로켓과 무관한 기업에도 공급한다. 스페이스 시스템 사업이라 일컫는데 주요 아이템은 △위성본체 △태양광 패널 △반동 휠 △별 추적기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 등이다. 회사 전체 매출의 65 ~70%를 차지한다.
2025년 12월 미 우주군(Space Force) 산하 우주개발국(SDA)으로부터 8억1600만달러(1조1000억원) 규모의 미사일 추적 위성 설계 및 제작 계약을 따냈다. 이는 로켓랩이 국가 안보 섹터의 핵심 공급망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8910
#로켓랩 #RKLB
일렉트론 외에 미 국방부의 극초음속 무기 테스트용 로켓인 헤이스트(HASTE)가 있다. 고마진 방산매출을 견인하는 아이템이다. 올해 첫 발사 테스트에 들어가는 중형 재사용 로켓 뉴트론(Neutron)도 있다.
이처럼 로켓랩은 자체적으로 로켓을 쏘지만 다른 한편에선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은 부품을 다른 기업에 팔기도 한다. 심지어 경쟁사 로켓을 사용하는 고객이나 로켓과 무관한 기업에도 공급한다. 스페이스 시스템 사업이라 일컫는데 주요 아이템은 △위성본체 △태양광 패널 △반동 휠 △별 추적기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 등이다. 회사 전체 매출의 65 ~70%를 차지한다.
2025년 12월 미 우주군(Space Force) 산하 우주개발국(SDA)으로부터 8억1600만달러(1조1000억원) 규모의 미사일 추적 위성 설계 및 제작 계약을 따냈다. 이는 로켓랩이 국가 안보 섹터의 핵심 공급망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8910
#로켓랩 #RKLB
Naver
'뉴트론' 성공하면 스페이스X 넘는다…월가 자본이 몰리는 이유
숫자 뒤 스토리를 읽어야 진짜 투자가 보입니다. 한국주식도 미국 스몰캡 생태계를 알면 α를 낼 수 있습니다. 기술의 언어를 투자의 언어로 풀어내는 전문기자와 글로벌 특화분석 원리서치의 투자 나침반으로 여러분을 안내하
‘동학 개미 스승’ 박세익 “5월까지 주식 비중 50%로 줄여라”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위험을 두려워해 액션을 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은 3~4년마다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특히 AI 사이클의 정점은 2029년경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share.google/ER4gMrnfTeuIFrzy3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위험을 두려워해 액션을 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은 3~4년마다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특히 AI 사이클의 정점은 2029년경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share.google/ER4gMrnfTeuIFrzy3
조선일보
‘동학 개미 스승’ 박세익 “5월까지 주식 비중 50%로 줄여라”
동학 개미 스승 박세익 5월까지 주식 비중 50%로 줄여라 조선일보 머니 박세익 대표의 2026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강연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추론의 시대에는 Low Latency가 중요
■ 1월말 Server, PC, Mobile 모두 역대급 가격 급등 / 추론의 시대에는 Latency를 줄이는 것이 중요
- 1월말 발표된 TrendForce의 메모리 고정가격은 1분기 공급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충분히 설명. 수요가 약한 PC DRAM의 경우 1월 DDR5 16GB U-DIMM 고정가격은 MoM으로 86.1% 상승하였고 1분기 PC DDR5 고정가격은 QoQ로 110% 상승할 것으로 보임. 분기 계약을 하는 Mobile DRAM의 경우 LPDDR5 고정가격은 QoQ로 95.7% 올랐고, LPDDR4는 QoQ로 104.15% 수직 상승하였음. Server DRAM의 경우 1월 DDR5 제품은 MoM으로 50~60%대 내외에서 상승하였고, 2월과 3월 가격 협상 추이를 감안할 때 1분기 Server DDR5 고정가격은 QoQ로 90% 상승할 것으로 보임. Server CPU 대비 수요를 2개월 이상 선행하는 대만 Aspeed의 1월 매출액은 MoM으로 3.2% 증가하였고 YoY로 28.5% 상승하였음. Server CPU의 수요 증가는 일반 Server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것을 암시. 일반 Server 수요 증가는 추론 수요와 관련이 클 것으로 보임. AI Agent 서비스 확대 속에 고성능 CPU와 Server DRAM을 탑재한 일반 Server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AI 학습의 시대에는 Data Throughput이 중요한 요소였다면 실제 서비스와 관련된 추론의 시대에는 Low Latency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음. 결론적으로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 (DRAM)와 Storage를 빠른 속도로 연산 Chip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특히, SSD의 Controller IC의 기술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Server DDR5도 5600Mbps 128GB 3DS와 같은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음. 한편, 현재 단계에서 2027년말까지 Tier1 DRAM회사들 중에서 DRAM의 Wafer Capa가 확대되는 회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임. 삼성전자는 P4의 Capa를 늘리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M15X의 Wafer 투입시기를 앞당기고 있음. 2027년에는 삼성전자는 P5 Infra투자, SK하이닉스는 원삼면 용인 Fab의 Wafer 투입을 하반기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임. 반면에 Micron의 신규 DRAM Fab은 2027년말에 Wafer Input이 시작될 것으로 보임
■ ASML은 2030년까지 AI Memory가 AI Compute 대비 초과 성장 / 올해 Memory 장비 34.9% 성장 예상
- 한편, Anthropic이 Claude Cowork를 출시한 이후 S/W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도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CSP들의 공격적인 Capex 발표 속에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는 안정을 찾고 있음. Agentic AI 서비스가 B2B영역에서 빠른 속도로 기존 생태계를 파괴할 수는 있지만 기존 시장을 지키기 위해 S/W업체들의 AI 기술 접목 확대와 CSP들의 AI 투자 증가는 Data Center의 고도화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 이에 따라 HPC 반도체 수요도 한단계 Level Up 될 것으로 예상. 한편, ASML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AI Memory 반도체 시장이 CAGR로 24~28% 성장을 예상하면서 AI Compute 시장 (22%) 대비 초과 성장할 것을 예상하였음, 추론의 시대에는 AI Memory가 AI Logic Chip 대비 보다 수요가 많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음. 여기에 NVIDIA의 NVL Vera Rubin System이 NVL Grace Blackwell 대비 Wafer가 4배 이상 사용된다는 점도 공개하였음. AI 수요가 Leading Edge Wafer 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한편, ASML의 2025년 EUV 출하량은 YoY로 9.1% 증가한 48대에 그쳤음. 2026년에는 TSMC의 신규 선단 Fab과 DRAM 회사들의 선단 공정 수요를 감안할 때 EUV 출하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 Backlog에서 EUV 비중은 65%로 24년 62% 대비 소폭 높아졌고 Memory 반도체 비중은 24년 32%에서 25년 40%까지 상승하였음. Memory 업체들의 노광장비 Backlog은 24년 대비 34.9% 증가한 Euro 155억로서 증가세가 크지만 현재의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공급과잉을 유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임. 추론의 시대에 차별화된 수요 증가세가 예상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 URL: https://buly.kr/2UkS2o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OVERWEIGHT)
추론의 시대에는 Low Latency가 중요
■ 1월말 Server, PC, Mobile 모두 역대급 가격 급등 / 추론의 시대에는 Latency를 줄이는 것이 중요
- 1월말 발표된 TrendForce의 메모리 고정가격은 1분기 공급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충분히 설명. 수요가 약한 PC DRAM의 경우 1월 DDR5 16GB U-DIMM 고정가격은 MoM으로 86.1% 상승하였고 1분기 PC DDR5 고정가격은 QoQ로 110% 상승할 것으로 보임. 분기 계약을 하는 Mobile DRAM의 경우 LPDDR5 고정가격은 QoQ로 95.7% 올랐고, LPDDR4는 QoQ로 104.15% 수직 상승하였음. Server DRAM의 경우 1월 DDR5 제품은 MoM으로 50~60%대 내외에서 상승하였고, 2월과 3월 가격 협상 추이를 감안할 때 1분기 Server DDR5 고정가격은 QoQ로 90% 상승할 것으로 보임. Server CPU 대비 수요를 2개월 이상 선행하는 대만 Aspeed의 1월 매출액은 MoM으로 3.2% 증가하였고 YoY로 28.5% 상승하였음. Server CPU의 수요 증가는 일반 Server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것을 암시. 일반 Server 수요 증가는 추론 수요와 관련이 클 것으로 보임. AI Agent 서비스 확대 속에 고성능 CPU와 Server DRAM을 탑재한 일반 Server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AI 학습의 시대에는 Data Throughput이 중요한 요소였다면 실제 서비스와 관련된 추론의 시대에는 Low Latency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음. 결론적으로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 (DRAM)와 Storage를 빠른 속도로 연산 Chip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특히, SSD의 Controller IC의 기술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Server DDR5도 5600Mbps 128GB 3DS와 같은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음. 한편, 현재 단계에서 2027년말까지 Tier1 DRAM회사들 중에서 DRAM의 Wafer Capa가 확대되는 회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임. 삼성전자는 P4의 Capa를 늘리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M15X의 Wafer 투입시기를 앞당기고 있음. 2027년에는 삼성전자는 P5 Infra투자, SK하이닉스는 원삼면 용인 Fab의 Wafer 투입을 하반기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임. 반면에 Micron의 신규 DRAM Fab은 2027년말에 Wafer Input이 시작될 것으로 보임
■ ASML은 2030년까지 AI Memory가 AI Compute 대비 초과 성장 / 올해 Memory 장비 34.9% 성장 예상
- 한편, Anthropic이 Claude Cowork를 출시한 이후 S/W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도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CSP들의 공격적인 Capex 발표 속에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는 안정을 찾고 있음. Agentic AI 서비스가 B2B영역에서 빠른 속도로 기존 생태계를 파괴할 수는 있지만 기존 시장을 지키기 위해 S/W업체들의 AI 기술 접목 확대와 CSP들의 AI 투자 증가는 Data Center의 고도화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 이에 따라 HPC 반도체 수요도 한단계 Level Up 될 것으로 예상. 한편, ASML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AI Memory 반도체 시장이 CAGR로 24~28% 성장을 예상하면서 AI Compute 시장 (22%) 대비 초과 성장할 것을 예상하였음, 추론의 시대에는 AI Memory가 AI Logic Chip 대비 보다 수요가 많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음. 여기에 NVIDIA의 NVL Vera Rubin System이 NVL Grace Blackwell 대비 Wafer가 4배 이상 사용된다는 점도 공개하였음. AI 수요가 Leading Edge Wafer 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한편, ASML의 2025년 EUV 출하량은 YoY로 9.1% 증가한 48대에 그쳤음. 2026년에는 TSMC의 신규 선단 Fab과 DRAM 회사들의 선단 공정 수요를 감안할 때 EUV 출하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 Backlog에서 EUV 비중은 65%로 24년 62% 대비 소폭 높아졌고 Memory 반도체 비중은 24년 32%에서 25년 40%까지 상승하였음. Memory 업체들의 노광장비 Backlog은 24년 대비 34.9% 증가한 Euro 155억로서 증가세가 크지만 현재의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공급과잉을 유발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임. 추론의 시대에 차별화된 수요 증가세가 예상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 URL: https://buly.kr/2UkS2o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근 1개월간 집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익이 32조5천305억원으로 전년 동기(6조6천853억원) 대비 386.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익 전망치가 28조2천892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천405억원)보다 280.2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63800003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익 전망치가 28조2천892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천405억원)보다 280.2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63800003
연합뉴스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급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1분기에도 전례 없는 기록 행진을 이어갈 전망...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3월 16~19일 엔비디아 GTC 2026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나란히 무대에 오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5529i
▷삼성전자
-소개할 수 있는 모든 엔비디아 관련 AI 메모리 다 쏟아내는 느낌.
-최근 출하한 HBM4에 HBM4E까지 묻고 따블로 소개할 예정 같네요.
-소캠2, ICMS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도 있을 것 같습니다.
-DS부문 AI 센터장인 송용호 부사장도 연단에 오릅니다. 삼성전자는 HBM 공급사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의 중요한 고객이죠. 삼성은 한국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 보유 회사이니까요. (5만장 이상 보유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으로 생산 효율을 20배 이상 높인 이야기를 들려줄 듯 합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주제가 HBM4입니다. LLM에서 HBM4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줄 계획.
-SK하이닉스는 HBM4 CS 단계로 알려져 있는데, GTC에서 HBM4 카드를 꺼내든 것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최근 두 회사의 수장 간 치맥회동이 있었던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와 내용이 발표될지 지켜볼만 합니다.
#GTC #재밌겠다 #명절 잘보내세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5529i
▷삼성전자
-소개할 수 있는 모든 엔비디아 관련 AI 메모리 다 쏟아내는 느낌.
-최근 출하한 HBM4에 HBM4E까지 묻고 따블로 소개할 예정 같네요.
-소캠2, ICMS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도 있을 것 같습니다.
-DS부문 AI 센터장인 송용호 부사장도 연단에 오릅니다. 삼성전자는 HBM 공급사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의 중요한 고객이죠. 삼성은 한국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 보유 회사이니까요. (5만장 이상 보유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으로 생산 효율을 20배 이상 높인 이야기를 들려줄 듯 합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주제가 HBM4입니다. LLM에서 HBM4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줄 계획.
-SK하이닉스는 HBM4 CS 단계로 알려져 있는데, GTC에서 HBM4 카드를 꺼내든 것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최근 두 회사의 수장 간 치맥회동이 있었던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와 내용이 발표될지 지켜볼만 합니다.
#GTC #재밌겠다 #명절 잘보내세요😍
한국경제
'HBM 깐부' 삼성·SK, 엔비디아 GTC 무대 오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BM 깐부' 삼성·SK, 엔비디아 GTC 무대 오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강해령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KBL:
미국 증시가 역사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SCI 미국 지수의 시가총액 대비 미국 M2 통화 공급량 비율이 사상 최고치인 270%를 기록했습니다.
이 비율은 2022년 이후 12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보다 약 40%포인트, 2008년 금융 위기 이전 정점보다 약 75%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이에 비해 MSCI 영국 및 프랑스 지수의 M2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약 60%로, 팬데믹 이전 최고치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의 시가총액 대비 M2 비율은 약 60%로, 1990년대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이 유동성을 이처럼 크게 앞지른 적은 없었습니다.
미국 증시가 역사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SCI 미국 지수의 시가총액 대비 미국 M2 통화 공급량 비율이 사상 최고치인 270%를 기록했습니다.
이 비율은 2022년 이후 12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보다 약 40%포인트, 2008년 금융 위기 이전 정점보다 약 75%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이에 비해 MSCI 영국 및 프랑스 지수의 M2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약 60%로, 팬데믹 이전 최고치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의 시가총액 대비 M2 비율은 약 60%로, 1990년대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이 유동성을 이처럼 크게 앞지른 적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