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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골드만 코스피 타겟 6400으로 상향.
마이클 버리, 팔란티어 대폭락은 이제 시작
팔란티어(PLTR) CEO 알렉스 카프: "우리가 절대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전문 분석가들을 만나게 되면 정말 재밌을 겁니다." ...
미국 국방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실제 군사작전에 투입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군이 앤트로픽의 초대형 언어모델 '클로드'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에서 실시간 전장 데이터 처리와 작전 시뮬레이션, 지휘 판단 보조에 활용된 것으로 전해지면서다.

AI가 분석 도구를 넘어 전술적 의사결정 인프라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대규모 멀티모달 입력을 병렬 처리하고 고도의 추론·코딩 역량을 결합한 파운데이션 모델이 전쟁의 'AI 참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마두로 체포, AI가 지휘했다…"앤트로픽 '클로드' 실전 투입"
- 총 대신 알고리즘…파운데이션 모델이 AI 참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1528?sid=10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방산 테크 기업 Anduril이 기업 가치를 6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최대 8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 중

» 이번 신규 자금 조달은 작년 여름 25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 당시와 비교할 경우 기업 가치를 2 배 수준까지 높이는 수준. 이는 미국 정부와의 협력 성과와 군사 분야의 AI 기술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반영

» Anduril은 확보한 자금을 활용하여 무기 제조 시설을 건립하고 자율주행 전투기 개발을 가속화하는 등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할 계획

» 현재 실리콘밸리의 전통적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과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IPO를 염두에 둔 행보

» 미국 국방부 및 동맹국들과의 계약을 통해 작년 매출이 약 20억 달러로 두 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나, 동시에 사업 확장을 위한 상당한 현금 소모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BofA, The Flow Show
AI-awe to AI-poor & other Great Rotations


이번주 Flow Show 자료 대박이네요. 결론은 우리는 지금 '자산 가격의 정점'과 '거대한 주도권 변화'가 교차하는 변곡점에 서 있다.

지난 10년 지배한 금융자산(Wall St)의 시대가 저물고, 실물경제(Main St)과 제조업의 시대가 오고 있음

1) 트럼프는 민심을 잡기 위해 자산 가격을 띄우는 정책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으로 축을 옮김

2) 사회적 흐름으로 봤을 때 엘리트 주의 → 포퓰리즘, 세계화 → 고립주의, 자본주의 → 사회주의적 성향으로의 이동은 월가의 대형주보다 실물 경제의 소형주와 제조업에 더 유리한 환경을 조성

3) 수익률을 보더라도, 25년말 연준의 금리 인하 이후, 실물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노출된 자산들 (은 56%, 코스피 34%, 소재 25%, 에너지 20% 등)은 큰 수익을 기록

4) 미국 부채가 중간선거 전까지 40조 달러를 돌파할 것. 이자부담 억제를 위해 YCC가 도입될 것. 이로 인해 달러 약세 → 달러 외 자산으로 자금 이동 가속화

아시아 시장 Comment
일본의 부활 :
엔화와 주가의 양(+)의 상관관계 전환은 일본 시장의 구조적 강세장 진입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

한국과 중국 : 한국은 역대급 자금 유입 기록 중이며, 이번 자산 로테이션에서의 주요 수혜. 중국은 디플레이션 종료와 함께 채권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 중

한국과 중국으로의 자금 유입은 실물 경기과 인플레이션 수혜 자산에 베팅하는 성격

Risk
단기적 엔화 강세 현상은 크립토, 은, SW 섹터의 언와인딩을 일으킬 것. 달러-엔 145엔 하향 돌파가 그 기준점

그렇다면 지금 M7과 SW의 자금 이탈 가속화는 언제 반전될까?
➡️ M7 Capex Cut이 발표된다면 M7이 다시 상대강세가 될 수 있다
➡️ AI 투자 과열 구간에서 지출 통제 → FCF 개선 → 자본환원 여력↑
➡️ 이 프레임이 시장의 메인이 되면, 공급망 보다 M7 본체가 강해질 가능성 존재
• Marko Kolanovic: “빅테크기업들의 AI 자본지출 일시 중단 발표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음. 그렇게 된다면 최근 은 가격처럼 미국 메모리 관련 주식 -50%(한국 -30%) 하락 가능성“

>> 양자컴퓨팅, 희토류, 금, 암호화폐, 원전, AI Capex 등 버블

~ I think we are close to megacaps announcing pause in AI capex. When it happens we will see US memory stocks drop 50% (Korea 30%), like silver few weeks ago. This is a Trumped up market of rolling bubbles (quantum cmp, rare earths, tether-gold, crypto, nuclear, AI capex ...)

https://x.com/markoinny/status/2022434693212442684?s=20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메가테크들 자사주 살 돈이 없다...... 주가 방어 힘들다...
"구리 슈퍼사이클이 시작됐습니다" source
구조적 장기 초강세장 초입에 진입. "향후 18년 동안, 인류가 지난 1만 년간 채굴한 총량만큼의 구리가 필요함


1. 수요 폭발과 구조적 변화

- 연간 수요 성장률 기존 2% → 3% 이상 확대
- AI는 구리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냉각 시스템에 막대한 구리 소요
- 미국 전력망 노후화로 60년대 인프라 한계 도달. 교체/확장에 향후 25년 1.4조 달러 투입
- 전기차(내연기관 대비 구리 소모량 수배), 풍력, 태양광 패널 필수재
- 탄약, 드론, 6G 등으로 민간 수요와 경쟁 심화

2. 공급 절벽, 해결 불가능한 격차
- 연간 생산 증가율 1% 미만으로 추락
- 1980년대 이후 대형 광산 급감. 발견해도 생산까지 20년 소요
- 광석 등급 하락으로 생산 비용 급증 및 채굴량 감소
- 연간 400만 톤 수준으로 수요 감당 불가

3. 시장 상황 및 가격
- $3.80(2년 전) → $4.50(1년 전) → 현재 $6.00
- 거래소 서류상 재고는 의미 없음. 실물 시장의 공급 부족 심화
- 2050년까지 수요를 맞추려면 매년 새 초대형 광산 6개가 생겨야 하나 불가능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종이 화폐(달러) 약세 속 실물 자산 가치 부각
- 공급 부족이 구조적이라 단기간 해결 불가
- 규모가 있고 생산 단가가 낮은 채굴 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
- 타임라인은 불확실해도 방향은 명확함. 구리 슈퍼사이클은 이미 와 있음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현대건설,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새로 편입된 가운데 다음 정기 변경 편입 후보군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해 키움증권,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등의 편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에 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가 신규 편입됐다. LG생활건강·코웨이·두산밥캣은 편출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71788?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진격의 앤스로픽
AI 때문에 사무실 텅텅 빌거다 → 상업용 부동산 그럼 수요감소하는거 아니냐 → 폭락

AI로 인하여 부동산 보험 소프트웨어 자산관리회사 사모대출회사 물류가 전방위적으로 공포가 도래하고 있음

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영광스러운 진화에 동참하라.

무팍님, 아무튼 사라집니다. 썩씨딩유 무팍.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에이전틱 AI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뭐가 달라진거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72시간만에 380조원이 사라지는 수준의 충격은 산업 생태계에 심각한 수준의 변화가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에이전틱 AI가 기존의 AI와 차별화되는 포인트는 바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AI는 '도구'로써의 역할에 만족했습니다.

AI를 이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텍스트를 만들고 코드를 만들고 결국 도구였습니다.

그런데 에이전트는 다릅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회사 시스템에 직접 접속해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수합니다. 이메일도 보내고 고객 문의를 해결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죠.

디지털 세계에 '노동력'이 생긴겁니다.

이제 기업들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직원이 일을 하고 매출도 늘렸죠. 이제 에이전트가 10명의 일을 혼자 해냅니다. 기업은 비용은 줄고 매출은 증가합니다. 수익성도 당연히 증가하죠.

여기서 무서운 미래가 현실화됩니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거죠.

반면 에이전트 AI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은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기업은 IT 인프라 예산이 아닌 인건비 예산으로 에이전트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되는겁니다. 시장의 파이 자체가 달라지는겁니다.

이번 리포트는 에이전트 AI의 등장으로 본 산업의 완전한 재편, 그리고 이런 환경에서의 경쟁력은 어디서 나오는가를 투자적으로 접근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5b9e744b?u=3e083717&t=a10008469&from=
KBL:

이번 주 주요 이벤트:

1. 대통령의 날, 미국 증시 휴장 - 월요일

2. 12월 내구재 주문 데이터 - 수요일

3. 연준 회의록 - 수요일

4. 12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 데이터 - 금요일

5. 이번 주 연준 관계자 연설 행사 총 10건

6. S&P 500 기업 중 약 15% 실적 발표

한편,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번 주에는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화) 22:15 주간 ADP 고용
22:30 뉴욕 제조업 지수

(수) 00:00 NAHB 주택시장지수
22:30 내구재 주문
22:30 주택착공건수
22:30 뉴욕 서비스업 지수

(목) 04:00 1월 FOMC 회의록
06:00 12월 재무부 자본 유출입(TIC)
22:30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전망
22:30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12월 무역수지

(금) 22:30 12월 PCE 물가
23:45 S&P 글로벌 PMI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2/16
22:25 미셸 보우먼 이사 (투표권 O)

2/18
02:45 마이클 바 이사 (투표권 O)
04:30 메리 데일리 총재 (투표권 X)

2/19
22:20 라파엘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3:00 닐 카시카리 총재 (투표권 O)

2/20
00:30 오스틴 굴스비 총재 (투표권 X)
23:45 라파엘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달러는 보통 경제적, 지정학적 갈등 시기에 강세를 보이지만,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불확실성과 정치적 혼란은 상당 부분 미국 내부에서 기인

1️⃣달러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그린란드 위협 및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등 불가능한 외교 정책,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과 추가 인하 압박이 '안전 자산'으로서 달러가 가졌던 역할을 약화

2/10 러트닉 상무장관은 달러 가치가 자연스러운 수준에 더 가까울 수 있다고 언급

2️⃣달러에 대한 신뢰는 어떻게 변했나?
달러를 약화시키는 우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과 직결. 트럼프의 파월 연준 의장 해임 언급, 연준 본부 개보수에 대한 정치적 의도가 의심되는 법무부 조사 등이 달러 신뢰를 위협. 미국의 막대한 부채 역시 투자자들의 신뢰를 저해하는 요인

3️⃣미국은 여전히 강달러를 원하는가?
트럼프 행정부는 혼란스러운 메시지를 보내고 있음. 트럼프는 수출 증대를 위해 달러 약세를 반기면서도 달러가 글로벌 금융의 앵커 역할을 유지하기를 원함. 반면 베센트 재무장관은 기존의 '강달러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엇박자를 내고 있음

4️⃣달러의 지위가 바뀔 수 있을까?
달러가 다른 통화로 완전히 대체되는데는 시간이 매우 걸릴 것. 해외 투자자들이 보유한 미국 채권/주식 규모가 31조 달러 이상으로 회수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5️⃣약달러의 승자와 패자는?
승자는 미국 수출업체 및 제조업체. 해외 구매자의 구매력이 커져 수출에 유리. 패자는 미국 소비자 및 수입업체.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가 발생하고, 주택 담보 및 자동차 등 대출 금리가 상승하여 가계 부담 악화될 수 있음
요즘 미국 장 보시면 지수는 버티는거 같지만 종목 단으로 보면 승자와 패자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월요일엔 보험주가 빠지고, 화요일엔 자산관리가 빠지고, 수요일엔 부동산이 빠집니다. 목요일엔 트럭 회사까지. 매일 다른 섹터가 빠지는데 공통분모가 하나 있습니다.

시장이 주목하는 촉매는 "AI가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소프트웨어·게임뿐 아니라 부동산 서비스, 오피스 REIT, BDC, 보험까지 전방위입니다.

하락이 집중된 섹터에는 AI 대체 우려라는 공통 테마가 있다는 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장은 지금 "AI가 무서우면 일단 팔고 보자" 모드입니다. 과잉 반응인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무서울 만한 이유가 좀 있고, 일부 섹터에서는 실체적 리스크도 보입니다.

특히 주식보다는 크레딧 이슈가 터지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한적 영향으로 2015년 에너지섹터 하이일드 사태와 유사하게 갈 가능성을 60%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 쓰인 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트1] 연초 이후 AI피해주들 YTD 수익률
[표1] 매일 새 섹터가 빠진다 : AI 피해주 Timeline
[차트2] 섹터별 피해주들 YTD 수익률
[차트3] 소프트웨어 레버리지론 구성
[차트4] BDC YTD 수익률 Vs NAV Discount
[차트5] UBS 디폴트율 전망 시나리오
[차트6] WTI (2014~2016)
[표2] 2015 에너지 하이일드 위기 vs 2026 소프트웨어 / 사모대출
[표3] 시나리오별 확률


https://naver.me/xjYr2gWA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좋은글 #AI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llysum&logNo=224184170347

AI 시대의 천재성도 재정의됐다. 객관식 5지선다에서 정답 잘 고르는 능력이 아니라, 각자 타고난 재주가 빛나는 곳으로 뛰는 능력. 이전 사회가 다수의 대중을 설득하는 사회성을 요구했다면, 지금은 소위 '똘끼'나 본인만의 튀는 무언가가 소수의 동조만 얻어도 그게 답이 되는 사회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송길영님이 말한 '미디언 밸류(median value)', 즉 평균적인 가치 영역은 AI가 전부 학습해버리기 때문에 아웃라이어만이 살아남는다는 논리였다. 그리고 시장 크기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어차피 글로벌 시대니까. 전 세계에서 비슷한 주파수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고, 그 팬덤이 유지되면 충분히 잘 살 수 있다.

그리고 AI가 오히려 사람을 더 바쁘게 만든다​는 반직관적 얘기도 했다. 예전엔 동료 한 명에게 부탁하고 2주 기다렸다. 지금은 AI 200개에게 동시에 시키고 오는 순서대로 처리한다. 증강이란 건 내가 일을 적게 하게 되는 게 아니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여유를 잘게 쪼개는 형태로 움직이는 거다.

"각자가 리더"라는 개념을 들고 나온다. 예전처럼 한 명의 리더를 믿고 따라가는 시대가 아니라, 각자가 자기 삶의 리더가 되어 현명하게 합쳐서 새로운 합의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 누군가를 따라가라는 게 아니라, 본인이 그 리더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