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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 전망: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의 강력한 상승 (GS)

1. 이익 전망 및 목표 지수

압도적인 이익 성장: 2026년 한국의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5%에서 120%로 대폭 상향 조정

목표 지수 상향 : 코스피 목표 지수를 6,400으로 상향

지역 내 선도적 성과: 한국 시장은 올해 들어 28% 상승하며 아태지역 내에서 가장 강력한 성과를 기록 중

2. 핵심 투자 포인트

반도체 슈퍼사이클: AI 수요 급증과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한 반도체 업황의 장기 호황이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가 8.7배로 장기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개선세 대비 P/B가 여전히 낮은 수준

수급 여건 개선 기대: 외국인 지분율이 장기 평균 이하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고객예탁금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큼

기업 거시구조 개선(Value Up): 상법 개정(자사주 강제 소각 등)을 포함한 '밸류업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

3. 선호 섹터 및 테마

주도 섹터: 이익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하는 반도체 등 IT 하드웨어를 최우선으로 꼽음

유망 테마: 방산 및 조선(미국 재산업화 수혜), AI 응용 계층, 지배구조 개혁 수혜주, K-컬처 관련주를 긍정적으로 평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6~02/20 주간 이슈 점검: 주 후반 경제지표, 연방 법원 판결 주목

다음 주(02/16~02/20)는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휴장으로 출발해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주 후반으로 갈수록 매크로·정책 이벤트가 집중되는 구조.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얇은 상황에서 개별 뉴스와 업종별 재료에 따른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런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설비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AI인해 피해 산업들에 대한 과도한 반영 등이 이어지는지도 주목해야 하는 부분.

경제지표에서는 PCE 가격지수가 중요. 소비자물가지수에서 핵심 서비스 물가가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올 경우 금리 변동성 확대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여기에 FOMC 의사록 공개와 연준 인사 발언도 금리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

대외적으로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와 EU 경제전망 보고서는 물가가 2% 목표로 수렴하는 경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임. 더불어 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등도 영향. 관련 변화는 유로화에 영향을 주게 되어 있으며 이는 달러화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주 후반에는 미국 PMI, GDP,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등이 발표되며 통화정책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주간이 될 전망. 특히 PCE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라는 점에서 시장 변동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최근 발표된 물가지표를 감안 전월보다 높아질 것으로 이미 시장은 전망하고 있어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주목.

또한 미 연방법원의 IEEPA 관세 관련 판결 가능성은 정책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판결 결과에 따라 실효 관세율 및 무역 환경 변화 기대가 형성될 경우 주식시장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현재 연방법원은 20일과 24일 25일 판결을 내놓을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또 다시 관세 판결 이슈에 주목할 듯

종합하면, 이번 주는 초반 관망(수급), 중반 유럽 정책 및 연준 의사록 확인(환율, 금리), 후반 핵심 경제지표 발표(금리 재평가)로 이어지는 흐름. 금리 경로와 무역 정책 변화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이에 따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은 한 주가 될 전망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2/16(월)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은행 컨퍼런스)
컨퍼런스: CAGNY 컨퍼런스(~19): KO, PEP, GIS등
컨퍼런스: 시티 글로벌 산업 기술 컨퍼런스(~19): ZBAR, R, VRT 등
휴장: 한국, 중국, 대만, 미국

02/17(화)
영국: 실업률
독일: ZEW 경제심리지수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주택시장지수
회담: EU 재무장관 회의
발언: 마이클 바 이사(AI와 노동시장)
휴장: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장전 실적: 메드트로닉(MDT)
장후 실적: 팔로알토(PANW), 케이던스 디자인(CDNS), 켄뷰(KVUE), 데본에너지(DVN)

02/18(수)
일본: 수출입통계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산업생산, 내구재주문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뉴질랜드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재무부 클럽)
휴장: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장전 실적: 아나로그디바이스(ADI), 가민(GRMN),
장후 실적: 부킹홀딩스(BKNG), 카바나(CVNA), 도어대시(DASH), 옥시덴탈(OXY)

02/19(목)
미국: 수출입통계, 경기선행지수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발언: 보우만 부의장(사전녹화), 카시카리 총재
휴장: 중국, 대만, 홍콩
장전 실적: 월마트(WMT), 디어(DE), 엣시(ETSY)
장후 실적: 뉴몬트(NEM), 아카마이 테크(AKAM), 오픈도어(OPEN)

02/20(금)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GDP성장률,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 심리지수
미 연방법원 판결일(20일, 24일, 25일)
발언: 로건 총재
휴장: 중국, 대만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 펀드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해외 주식 ETF는 1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516억 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5개월 연속 증가세이자 17개월 연속 자금 유입을 의미합니다.

또한, 월간 자금 유입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해외 펀드는 전체 ETF 자산의 15%에 불과하지만, 1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자금 유입액의 약 33%를 흡수했습니다.

글로벌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 열풍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BoA:

AI 투자는 2025년 성장의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데이터 센터,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분야들은 2025년 첫 3분기 동안 GDP 성장률에 평균 0.9%포인트를 기여했습니다(차트 1). 한편, 같은 기간 동안 나머지 비주거용 투자는 성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러한 분야에 대한 모든 투자를 AI 덕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장비의 상당 부분이 수입품입니다. 따라서 AI 투자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투자 수치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작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와 반도체에 대한 재정 부양책의 효과가 감소하는 가운데, AI는 작년의 예상외로 견조한 투자 실적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세계 10대 시가총액은 현재 25조 3300억 달러로, 지난주 25조 9900억 달러에서 감소했습니다.
오코:

2026년 최고의 주식 15종목

1. $SNDK +164%

2. $WDC +63%

3. $BE +61%

4. $TWST +55%

5. $MU +44%

6. $APLD +44%

7. $AEHR +43%

8. $DOCN +42%

9. $AMAT +38%

10. $LRCX +38%

11. $ENPH +36%

12. $NXT +34%

13. $ON +33%

14. $CRML +33%

15. $ASML +31%
골드만삭스:

지난 3개월 동안 소프트웨어 주가는 24% 급락했지만, 이들 기업의 향후 2년 수익 전망치는 5%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GPU가 정말 너무 부족하네요. 저희 정도 규모의 회사조차 이것 때문에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는 게 말도 안 됩니다.

(Anomaly Innovations Inc. 오픈소스 개발자 도구 회사)
美 "대만과 '15% 상호관세' 합의 서명…대미관세 99% 해소키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2일(현지시간) 대만에 대한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20%에서 15%로 인하하고, 대만은 대미 관세를 대부분 해소하는 내용의 무역합의에 서명

미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합의가 "미국과 대만 간 경제·무역 관계를 강화하고 양측에 상호 이익을 제공할뿐 아니라, 주요 분야 및 제품에 대한 상당한 관세 인하, 비관세장벽 제거, 투자, 조달을 통해 미국 제조업의 상당한 확장과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

https://naver.me/5dhTHojK
백악관, 국토안보부 셧다운 돌입 지시…이민·국경 단속은 제외

백악관이 13일(현지시간) 국토안보부(DHS)에 셧다운(업무정지) 절차에 착수하라고 지시. 의회가 승인한 관련 예산이 자정에 만료되면서 최근 6개월 사이 세 번째로 연방정부 일부 기능이 멈추게 되는 것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이날 러스 보트 국장 명의의 메모를 통해 국토안보부에 ‘질서 있는 셧다운’ 준비를 지시. 이에 따라 셧다운은 형식적으로 자정부터 발효되며, 직원들은 다음 정규 근무일에 출근해 단계적 업무 중단 절차를 밟게 됨. 대부분 직원은 16일 대통령의 날 연휴 이후인 17일부터 해당 절차에 들어갈 예정

다만 이민 및 국경 단속 기능은 지난해 7월 통과된 세입·지출 법안에 따라 다년도 예산이 배정돼 있어 이번 셧다운의 직접적 영향을 받지 않음. 이 밖에 국가안보와 직결된 일부 업무도 ‘필수 인력’으로 분류돼 무급으로 근무를 지속

이번 셧다운은 국토안보부 예산을 둘러싼 여야 갈등 속에 촉발. 의회는 최근 미네소타주에서 국토안보부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항의 시위가 이어진 이후 이민 단속 개편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으며, 그 과정에서 국토안보부 예산을 전체 지출 패키지에서 분리해 처리

https://naver.me/5kPuDt6A
Forwarded from 루팡
​캐시 우드 (Cathie Wood)

​"ARK Invest의 연구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은 로보택시보다 20만 배 더 복잡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제1원리(First Principles) 접근 방식과 끈기 있는 결단력을 고려할 때, 우리는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가 2028년 혹은 2029년에 공장 생활을 시작으로, 이후 가정 생활까지 변화시키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일론 머스크 (Elon Musk)

​"2027년에 변화가 시작될 것이고, 2028년에는 그 변화가 명확해질 것이며, 2029년에는 막대한 영향력을 미칠 것입니다."

>>머스크 “옵티머스 로봇, 내년부터 인류 삶 바꾼다”

•ARK Invest 창립자 Cathie Wood는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ARK의 연구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은 로보택시보다 20만 배 더 복잡하다고 밝혔음.

•그녀는 Elon Musk의 ‘퍼스트 프린시플(First Principles)’ 접근 방식과 실행력을 근거로, Tesla의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옵티머스)가 2028~2029년 공장 현장에서 먼저 변화를 일으키고, 이후 가정 생활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머스크는 직접 답글을 달아, 옵티머스는 2027년부터 변화를 시작하고, 2028년에는 영향이 명확해지며, 2029년에는 거대한 파급 효과를 낼 것이라고 주장
원문_전체_내용_정리_America's_Maritime_Action_Plan.pdf
185.4 KB
백악관에서 발표한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전문을
큰 꼭지별로 정리한 테이블입니다.
동맹국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하도록 하는
브릿지 전략이 핵심입니다.

한국 조선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시고,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십시오.
1. 메모리 반도체: '속도'에서 '구조'의 혁신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제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반도체 구조 자체를 바꾸는 혁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고객 맞춤형 HBM(커스텀 HBM)과 GPU 위에 HBM을 수직으로 쌓는 zHBM 등 새로운 아키텍처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메모리에 연산 기능을 더해 전력 효율을 2.8배 높이는 등 'AI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기술 난도가 높아짐에 따라 연구개발(R&D) 방식에 AI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사람이 2년 걸릴 신물질 탐색을 수백 분의 1로 단축하는 등 AI 기반 R&D'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장비업체: '자동화'와 '에너지 효율'
세계적인 장비 기업들은 반도체 제조 공정의 지능화를 예고했습니다.

램리서치: 3년 내에 장비의 80%에 로봇 기술을 적용하여 유지·보수를 자동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 용인에 '벨로시티 랩'을 세워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합니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AI 칩의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신형 장비와 소재(몰리브덴 등)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3.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첨단 패키징'과 '국산화'
국내 기업들은 HBM과 차세대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세메스: 차세대 HBM을 위한 본딩(접합) 장비와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공개하며 패키징 주도권 경쟁에 나섰습니다.

원익그룹·넥스틴: 3D D램과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특수가스 및 검사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테스(TES):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장비를 국산화하여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요약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5720i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골드만 코스피 타겟 6400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