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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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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2026 산업 테마가이드(8개 테마, 26개 주제)★

원문링크: https://bit.ly/4rBnE68

1. 우주
인공위성·발사체·지상국·데이터 서비스가 결합되며 우주산업은 국가·민간 공존의 전략 인프라 산업으로 진화 중
LEO 위성망 확산과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로 제작 → 운영·서비스 중심의 밸류 이동이 가속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위성영상 및 서비스, ③ 특수 소재, ④ 발사체/발사 서비스 제시

2. 로봇
물류·의료·제조 자동화를 중심으로 로봇은 노동 대체를 넘어 생산성 인프라로 자리 잡는 단계에 진입
휴머노이드와 핵심 부품 경쟁력이 향후 산업 지형과 기업 밸류를 가르는 분기점이 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산업용 로봇(물류), ② 수술용 로봇, ③ 휴머노이드 로봇, ④ 로봇 부품 제시

3. IT
AI 확산으로 반도체(HBM)?기판?폼팩터가 동시에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
고사양·고집적·차세대 폼팩터 수요가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 장벽과 수익성 격차를 확대
핵심 소주제로 ① 반도체/HBM, ② 기판, ③ 폴더블 제시

4. 전략자산
ESS·희토류·방산은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국가 차원의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부각
기술력과 내재화 수준에 따라 정책 수혜와 중장기 성장성이 동시에 결정되는 영역
핵심 소주제로 ① ESS, ② 희토류, ③ 방산 제시

5. 소비재
중국 소비 회복, 팬덤 기반 IP 소비, 트렌드형 소비가 결합되며 소비의 구조 자체가 변화 중
단순 경기 민감 업종이 아닌 브랜드·IP·채널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중국소비, ② Fandom 소비, ③ Trendy 제시

6. 정부정책
AI 육성, 산업 구조 재편, 코스닥 활성화는 자본·기술·인력의 흐름을 바꾸는 정책
정책 방향성과 타이밍이 중소형주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지능(AI), ② 산업재편, ③ 코스닥 제시

7. 트럼프
에너지·금융·원자력 등에서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정책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는 국면
규제 완화와 보호무역 기조는 정유·스테이블코인·원전 섹터의 변동성과 기회
핵심 소주제로 ① 정유, ② 스테이블코인, ③ 원자력 제시

8. 원자재
금·구리·리튬은 인플레이션, 에너지 전환, 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하는 핵심 매크로 자산
산업 수요와 정책 방향에 따라 원자재 가격이 곧 기업 실적과 직결되는 환경이 지속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금, ② 구리, ③ 리튬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Citi Research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대상: Global Macro, US Rates, Japan Equities/FX, Gold, R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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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주제: 생산성 비둘기(Productivity Dove)로서의 Warsh와 시장 전략
• Warsh 지명자와 연준 정책 전망
o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Kevin Warsh는 AI가 강력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 믿음.
o 데이터 의존적(Data dependent)이기보다 미래 지향적(Forward looking) 정책을 선호함.
o 생산성 향상의 증거가 보이면 CPI 데이터 확인 전이라도 비둘기파적 전환(Pivot) 가능성 있음.
o 이에 따라 SOFR Z7(2027년 금리) 매수(Receive) 전략을 분할 진입 추천함.
• 주식 시장: 하드웨어 우위 및 경고 신호
o AI 트레이드가 선별적으로 변화하며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비중 높은 지수가 아웃퍼폼 중.
o AI가 기존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Moat)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확산(MSFT 실적 부진 등).
o 미국 소프트웨어 업종보다 하드웨어/반도체 비중이 높은 신흥 아시아 시장 성과가 더 양호함.
o 자체 POLLS 지표는 여전히 '주의' 단계로, 미국 주식에 대해 전술적으로 신중한 태도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본 선거 및 자산 배분 전략
o 2월 8일 중의원 선거에서 타카이치 총리(LDP)의 안정적 과반 확보 예상.
o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채권 약세, 주식 강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o TOPIX 매수(절반 비중) 및 5년물 금리 Pay(매도) 포지션 유지.
o 단, 엔화 매도(Short JPY) 포지션은 이익 실현함. (재무성의 160엔 방어 의지와 수출 타격 우려 고려).
• 기타 G10 및 원자재 전략
o 호주(RBA): 매파적 기조 확인. 인플레이션 및 정책 금리 전망 상향 조정. 호주 금리 Pay vs 캐나다(고용 둔화) 금리 Receive 스프레드 확대 전략 유지.
o 골드(Gold): 중앙은행 매수세로 긍정적 비대칭성 유지. 최근 조정 시 콜 스프레드 매수 추천.
o 실버(Silver): 레버리지 ETF의 쏠림 현상과 청산 물량으로 인해 신중론(Caution)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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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 일본 FX: 기존 엔화 매도(Short JPY) 포지션을 이익 실현하며 청산함. (USDJPY 160엔 레벨 방어 의지 확인).
• 미국 금리: Warsh의 성향을 고려하여 SOFR Z7 리시브(Receive) 포지션 신규 진입 시작.
• RBA 전략: 호주 중앙은행의 매파적 태도 강화로 호주-캐나다 금리 스프레드 목표치 추가 50bps 확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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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주식 분석 보고서가 아닌 거시 경제(Macro) 및 자산 배분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에 대한 연간 매출 및 이익 추정치(Financial Estimates)를 제공하지 않음.
High job losses correlated with higher labor productivity
CLSA (Global Technology)
AI: the search for revenue
(Covered Companies: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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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매출 트래커: 40%의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
• AI 스타트업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2025년 4분기 기준 약 800억 달러(약 110조 원)에 도달했음.
• 이는 전 분기(550억 달러) 대비 40% 급증한 수치이며, 신규 편입 기업을 제외하더라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임.
• 반면, GPU 렌탈 비용은 전 분기 대비 26% 증가에 그쳐, 매출 증가 속도가 비용 증가 속도를 앞지르기 시작함.
• 시장 일각의 'AI 거품론(Doomerism)'과 달리, 매출 대비 비용 비율이 개선되며 산업이 건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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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 흐름(Money Flow)과 비용 구조 분석
• AI 스타트업들은 현재 매출 1달러당 약 1.94달러를 GPU 렌탈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음.
• 이는 지난 리포트(3분기)의 2.24달러 대비 개선된 수치로, 수익화 모델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시사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클라우드 제공사(Hyperscalers)들의 연간 AI 매출은 약 1,550억 달러, 연간 감가상각비는 약 700억 달러로 추산됨.
• 클라우드 업체들은 AI 사업에서 약 55%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기록 중인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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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및 인프라: TSMC와 Nvidia의 독주
• TSMC: AI 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25년 이상의 재무적 회복 탄력성을 증명함.
• Nvidia: ASIC(주문형 반도체)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지속 점유할 전망임.
• Broadcom: 주요 고객인 Anthropic의 2026년 주문량이 기존 100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대폭 상향됨.
• AMD: Nvidia의 GPU와 구글 등의 자체 칩(TPU) 사이에서 입지가 애매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함.
• Apple: AI 출시 지연에도 불구하고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과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방어적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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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사항
•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NT$3,030 제시 (2027년 예상 EPS의 25.5배 적용).
•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300 제시 (2028년 예상 EPS의 32배 적용).
• Broadcom: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425 제시 (ASIC 고객 확대 및 주문량 증가 반영).
• AMD: Hold 유지, 목표주가 US$230 제시 (OpenAI 의존도가 높고 경쟁 심화 우려).
• Marvell: Hold 유지, 목표주가 US$90 제시 (전환기적 성격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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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참고치)
(리포트 원문에 전체 기업의 상세 P&L 테이블이 부재하여, 텍스트에 언급된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위주로 기재함)
TSMC (2330 TT)
Target Valuation: 2027년 예상 EPS의 25.5배 (Nvidia 대비 20% 할인 적용)
Nvidia (NVDA US)
Target Valuation: 2028년(FY28) 예상 EPS의 32배
Broadcom (AVGO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Non-GAAP EPS의 32배
Apple (AAPL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예상 EPS의 35배
AMD (AMD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GAAP EPS의 32배
Marvell (MRVL US)
Target Valuation: 2028년(FY28) Non-GAAP EPS의 20.5배
Software Sector (HSBC)
Can AI replace software?
(관련 기업: Microsoft, Oracle, Salesforce, ServiceNow, Adobe, Palanti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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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최근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함.
• 핵심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AI를 내재화(Embedded)하여 오히려 성장할 전망임.
• AI와 소프트웨어 대결 구도는 비논리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
• AI는 '학습 알고리즘'이고 소프트웨어는 '실행 머신'으로 함께할 때 강력함.
•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면 소프트웨어의 조율이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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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소프트웨어 벤더(Legacy Vendors)의 우위
• AI가 코드를 작성해 기존 벤더를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은 현실성이 낮음.
• 성공적인 SW 기업은 코딩 외에도 도메인 전문성, 영업망, 신뢰도가 필요함.
• 스타트업이나 LLM 벤더는 기존 벤더가 보유한 '성공 요인'이 부족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 벤더들은 방대한 비공개 데이터(IP)와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
• 이미 주요 플랫폼 벤더들은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s)'를 탑재 중임.
• 수십 년간 축적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보안 체계는 쉽게 복제 불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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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대체가 어려운 기술적 이유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결정론적(Deterministic)' 정확성이 필수적임.
• 반면 AI 모델은 본질적으로 '비결정론적'이며 환각(Hallucination) 위험이 존재함.
• 시스템 규모가 커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져 AI 전면 도입은 위험함.
•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AI가 강화학습(RL)으로 재구축하는 것은 비용상 비효율적임.
• 복잡한 IT 생태계(수천 개의 앱과 서드파티 시스템)와의 연동은 인간의 조율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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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경우
• 이미지 편집 등 '비결정론적' 결과가 허용되는 분야는 대체 가능함.
• 사용자의 주관적 만족이 중요한 영역(예술, 비디오 등)은 'Lift and Replace' 가능.
• 예: 포토샵의 복잡한 툴 대신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
•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처럼 기존 연산으로 불가능했던 영역도 해당됨.
• 그러나 이는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의 극히 일부 틈새시장(Niche)에 불과함.
Citi Research
Equity Markets Positioning Model: Positioning Softens amid Renewed AI Concerns
(S&P 500, Nasdaq 100, FTSE 100, KOSPI 200, EuroStoxx 50, DAX 40, Nikkei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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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주식 시장 포지셔닝 동향
• AI 관련 투자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되면서 글로벌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확대된 한 주를 보냈음.
•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Nasdaq)은 투자자들이 신규 숏 포지션을 구축하면서 포지셔닝이 소폭 하락함.
• S&P 500은 혼조세를 보이며 포지셔닝 과열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럽에서는 FTSE 지수의 강세 기조가 강화되었으며, 신규 롱 포지션과 숏 커버링이 결합되어 비대칭적인 롱 쏠림 현상이 나타남.
• 유럽 은행주(European Banks)는 여전히 강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익 실현 리스크는 아직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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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장 세부 분석
• 나스닥(Nasdaq): 포지셔닝이 약세(mildly bearish)로 전환되었음.
• 월초에는 다소 개선되는 듯했으나, 다시 마이너스 영역(-0.25)으로 하락함.
• 총 노출(Gross exposure)은 숏 활동 증가로 인해 상승했으며, 손익(PnL) 상황은 더욱 악화됨(-0.5 vs 지난주 -0.4).
• S&P 500: 순 매수(Net Long) 기조를 유지하는 유일한 지수임(+1.07).
• 하지만 흐름은 혼조세를 보였고, 순 포지셔닝은 소폭 감소했음.
• 롱 포지션은 줄어든 반면, 신규 숏 포지션 추가가 두드러지면서 순 PnL이 마이너스권으로 진입함(-0.1 vs 지난주 0.4).
• 러셀 2000(Russell 2000): 지속적인 숏 커버링 덕분에 포지셔닝이 중립 수준으로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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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시장 세부 분석
• FTSE 100: 자금 유입이 가장 강력했으며, 이미 확장된 강세 포지셔닝이 더욱 높아짐(+3.9).
• 현재 투자자들은 롱 포지션에 일방적으로 쏠려 있어(one-sided long), 기존 포지션의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 잠재적인 청산(unwind) 위험에 취약함.
• 유로스톡스(EuroStoxx): 적당한 강세 수준에서 안정화됨(+2.6).
• DAX: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으며, 롱과 숏 포지션 모두 감소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럽 은행: 지역 내에서 가장 강한 강세 포지셔닝(+4.35)을 유지 중이나, PnL이 적당한 수준이라 차익 실현 위험은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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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시장 세부 분석
• 코스피(KOSPI 200):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으로 리스크가 눈에 띄게 감소함.
• 롱 포지션 청산과 신규 숏 추가가 겹치며 포지셔닝이 냉각되었으나, 여전히 지역 내에서는 강세 선호도가 높음(+3.5).
• 기존 포지션의 수익성이 매우 높아(+4.4) 추가적인 청산 리스크가 상존함.
• 니케이(Nikkei 225): 뚜렷한 방향성 없이 +1.2 수준의 포지셔닝을 유지함.
• 중국(China A50): 포지셔닝이 낮아졌으며, 항셍(Hang Seng) 지수는 중립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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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포지셔닝 점수 (Score: -5 ~ +5)
• Euro Banks: +4.4 (매우 강세)
• FTSE 100: +3.9 (강세)
• KOSPI 200: +3.5 (강세)
• EuroStoxx 50: +2.6 (다소 강세)
• Nikkei 225: +1.3 (중립/약강세)
• S&P 500: +1.1 (중립/약강세)
• Hang Seng: 0.0 (중립)
• Nasdaq 100: -0.3 (약세)
※ 본 보고서는 기업 실적 추정이 아닌 파생상품 수급 및 포지셔닝 분석 보고서이므로 별도의 연간 실적 추정치 테이블은 포함되지 않음.
CLSA
Price Action (Tech support and rotation)
(관련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Nvidia, AMD, Broadcom, Micron, Microsoft,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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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테크 섹터: 지지선 확보 및 순환매
• 미국 테크 지수들(SOX, Nasdaq-100, Mag-7, Software ETF)이 금요일 가격 흐름에서 일제히 지지선을 확보함.
• Nasdaq-100과 Mag-7은 명확한 박스권(Trading range) 흐름을 유지 중이며, 반도체 지수(SOX)는 2025년 고점을 돌파한 후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음.
• 다만 반도체 섹터 내에서 주도주(Memory/Storage)에서 소외주(Laggards)로의 자금 이동(Rotation) 징후가 포착됨.
• 기존 주도주였던 Micron과 SanDisk는 단기 과열로 인한 피로감을 보이며 장중 하락 반전(Bearish reversal) 신호가 나타남.
• 반면 Nvidia, AMD, Broadcom 등 그동안 부진했던 종목들이 반등하며 지수 회복을 견인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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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종목 기술적 분석 (US Tech)
🖥️ 반도체 소외주 (Laggards Bounce)
• Nvidia (NVDA): 11~12월 저점 및 200일 이동평균선($169~170)에서 지지받고 반등 성공. $193~196 저항선 돌파 시 $218~220까지 상승 가능성 열림.
• AMD: 11~12월 저점($194~200) 지지로 $194~267의 넓은 박스권 유지.
• Broadcom (AVGO): 200일 이평선은 지지하고 있으나 50일 이평선 돌파 실패 시 헤드앤숄더 패턴 완성 위험 존재.
⚠️ 반도체 주도주 (Leaders Stall)
• Micron (MU): 1월 30일 장중 하락 반전으로 6% 이상 조정. 50일 이평선($313 부근)까지 테스트할 가능성 높음.
• SanDisk (SNDK): 연초 대비 150% 급등 후 하락 반전 신호 발생, 50일 이평선으로의 조정 예상.
☁️ 소프트웨어 (Stabilizing)
• Microsoft (MSFT): 2025년 5월 갭($394~422)을 메운 후 안도 랠리(Relief rally) 준비 중. $438~452 구간까지 반등 가능성.
• Software ETF (IGV): 200주 이평선에서 지지력 확인, 기술적 반등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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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차익 실현 (Take Profits) 유지
• 한국 반도체 섹터에 대한 '차익 실현' 의견을 지속함. 이는 현재 미국 로드쇼에서 고객들의 반발이 가장 심한 뷰(View)이나, 기술적 위험 신호는 명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Samsung Electronics (005930): 이전 제시한 목표가(15~16만 원)를 소폭 상회했으나, 가격-모멘텀 괴리(Divergence) 발생으로 조정 가능성 높음. 50일 이평선 근처에서 재진입 기회를 모색할 것.
• SK Hynix (000660): 목표가(80만 원) 초과 달성 후 모멘텀 둔화. 신규 매수 매력 낮으며 50일 이평선까지 조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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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및 기타 시장
• HSI (항셍지수): 50일 이평선 지지 후 반등, 28,900포인트 목표 유효.
• KWEB (중국 인터넷 ETF): 11~12월 저점 하회는 '베어 트랩(Bear-trap)'으로 판명됨. RSI 다이버전스가 반전 신호를 보내며 $34.9~35.2 저항선 테스트 예상.
• Nifty (인도): 미국 무역 합의 뉴스로 갭상승 했으나 주요 저항선(26,277~26,360) 돌파 실패. 당분간 박스권 등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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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 본 보고서는 글로벌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전문 리포트로, 개별 기업에 대한 매출, 영업이익 등 구체적인 펀더멘털 재무 추정치(Fundamental Estimates)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주로 가격 차트, 이동평균선, 수급, 모멘텀 지표를 기반으로 한 매매 전략을 다룸.
Returns in equity markets have been unusually strong over the past year
Software valuation de-rating implies a sharp decline in growth expectations
소프트웨어 매도세 속 달러화의 회복력 (GS)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아시아 주식시장 전망: 강력한 이익 성장 기반의 추가 상승 및 일본 비중확대 (GS)

1. 이익 전망 및 목표 지수

지역 이익 성장률 상향: 2026년 지역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에서 31%로 상향 조정

목표 지수 격상: MXAPJ 12개월 목표치를 855에서 890으로 상향

반도체 주도 성장: 한국(+120%)과 대만(+32%)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역학 관계가 지역 전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 국가별 상세 투자포인트

일본 (비중확대 상향): 자민당의 선거 승리로 정치적 안정성이 확보되었으며, 과거 사례 분석 시 선거 후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점을 반영하여 목표가를 상향

한국 (비중확대 유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보이며, 낮은 밸류에이션과 밸류업 진행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이 강력한 상승 촉매제

중국 (비중확대 유지): 최근 5개월간의 조정으로 매력적인 진입 가격대에 도달했으며, 정책 지원 및 기업 이익 성장 가속화(4% → 14%)로 인해 완만한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인도 (비중확대 유지): 미국과의 무역 합의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정부 부채 감축 및 인프라 투자 지속 등 거시 경제의 복원력이 높아지며 이익 중심의 회복세가 기대

3. 주요 섹터 및 투자 테마

선호 섹터: IT, 소재, 산업재 섹터가 올해 이익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금융 및 필수 소비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입장

주요 테마: AI 하드웨어(반도체), 방산, 조선(미국 재산업화 수혜), 지배구조 개선주(Value Up), 그리고 중국의 해외 진출(Going Global) 리더들을 긍정적으로 평가

4. 지역별 투자 의견 요약

비중확대(OW): 한국, 중국, 인도, 일본

중립(MW):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비중축소(UW): 호주,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의 강력한 이익 상향조정 때문에 아시아 지수의 밸류에이션이 올라가지 못하고 있음
한국 주식시장 전망: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의 강력한 상승 (GS)

1. 이익 전망 및 목표 지수

압도적인 이익 성장: 2026년 한국의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5%에서 120%로 대폭 상향 조정

목표 지수 상향 : 코스피 목표 지수를 6,400으로 상향

지역 내 선도적 성과: 한국 시장은 올해 들어 28% 상승하며 아태지역 내에서 가장 강력한 성과를 기록 중

2. 핵심 투자 포인트

반도체 슈퍼사이클: AI 수요 급증과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한 반도체 업황의 장기 호황이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가 8.7배로 장기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개선세 대비 P/B가 여전히 낮은 수준

수급 여건 개선 기대: 외국인 지분율이 장기 평균 이하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고객예탁금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큼

기업 거시구조 개선(Value Up): 상법 개정(자사주 강제 소각 등)을 포함한 '밸류업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

3. 선호 섹터 및 테마

주도 섹터: 이익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하는 반도체 등 IT 하드웨어를 최우선으로 꼽음

유망 테마: 방산 및 조선(미국 재산업화 수혜), AI 응용 계층, 지배구조 개혁 수혜주, K-컬처 관련주를 긍정적으로 평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6~02/20 주간 이슈 점검: 주 후반 경제지표, 연방 법원 판결 주목

다음 주(02/16~02/20)는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휴장으로 출발해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주 후반으로 갈수록 매크로·정책 이벤트가 집중되는 구조.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얇은 상황에서 개별 뉴스와 업종별 재료에 따른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런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설비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AI인해 피해 산업들에 대한 과도한 반영 등이 이어지는지도 주목해야 하는 부분.

경제지표에서는 PCE 가격지수가 중요. 소비자물가지수에서 핵심 서비스 물가가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올 경우 금리 변동성 확대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여기에 FOMC 의사록 공개와 연준 인사 발언도 금리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

대외적으로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와 EU 경제전망 보고서는 물가가 2% 목표로 수렴하는 경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임. 더불어 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등도 영향. 관련 변화는 유로화에 영향을 주게 되어 있으며 이는 달러화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주 후반에는 미국 PMI, GDP,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등이 발표되며 통화정책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주간이 될 전망. 특히 PCE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라는 점에서 시장 변동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최근 발표된 물가지표를 감안 전월보다 높아질 것으로 이미 시장은 전망하고 있어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주목.

또한 미 연방법원의 IEEPA 관세 관련 판결 가능성은 정책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판결 결과에 따라 실효 관세율 및 무역 환경 변화 기대가 형성될 경우 주식시장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현재 연방법원은 20일과 24일 25일 판결을 내놓을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또 다시 관세 판결 이슈에 주목할 듯

종합하면, 이번 주는 초반 관망(수급), 중반 유럽 정책 및 연준 의사록 확인(환율, 금리), 후반 핵심 경제지표 발표(금리 재평가)로 이어지는 흐름. 금리 경로와 무역 정책 변화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이에 따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은 한 주가 될 전망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2/16(월)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은행 컨퍼런스)
컨퍼런스: CAGNY 컨퍼런스(~19): KO, PEP, GIS등
컨퍼런스: 시티 글로벌 산업 기술 컨퍼런스(~19): ZBAR, R, VRT 등
휴장: 한국, 중국, 대만, 미국

02/17(화)
영국: 실업률
독일: ZEW 경제심리지수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주택시장지수
회담: EU 재무장관 회의
발언: 마이클 바 이사(AI와 노동시장)
휴장: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장전 실적: 메드트로닉(MDT)
장후 실적: 팔로알토(PANW), 케이던스 디자인(CDNS), 켄뷰(KVUE), 데본에너지(DVN)

02/18(수)
일본: 수출입통계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산업생산, 내구재주문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뉴질랜드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재무부 클럽)
휴장: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장전 실적: 아나로그디바이스(ADI), 가민(GRMN),
장후 실적: 부킹홀딩스(BKNG), 카바나(CVNA), 도어대시(DASH), 옥시덴탈(OXY)

02/19(목)
미국: 수출입통계, 경기선행지수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발언: 보우만 부의장(사전녹화), 카시카리 총재
휴장: 중국, 대만, 홍콩
장전 실적: 월마트(WMT), 디어(DE), 엣시(ETSY)
장후 실적: 뉴몬트(NEM), 아카마이 테크(AKAM), 오픈도어(OPEN)

02/20(금)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GDP성장률,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 심리지수
미 연방법원 판결일(20일, 24일, 25일)
발언: 로건 총재
휴장: 중국, 대만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 펀드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해외 주식 ETF는 1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516억 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5개월 연속 증가세이자 17개월 연속 자금 유입을 의미합니다.

또한, 월간 자금 유입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해외 펀드는 전체 ETF 자산의 15%에 불과하지만, 1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자금 유입액의 약 33%를 흡수했습니다.

글로벌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 열풍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BoA:

AI 투자는 2025년 성장의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데이터 센터,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분야들은 2025년 첫 3분기 동안 GDP 성장률에 평균 0.9%포인트를 기여했습니다(차트 1). 한편, 같은 기간 동안 나머지 비주거용 투자는 성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러한 분야에 대한 모든 투자를 AI 덕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장비의 상당 부분이 수입품입니다. 따라서 AI 투자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투자 수치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작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와 반도체에 대한 재정 부양책의 효과가 감소하는 가운데, AI는 작년의 예상외로 견조한 투자 실적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세계 10대 시가총액은 현재 25조 3300억 달러로, 지난주 25조 9900억 달러에서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