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에이프릴바이오
* 큰 시장, 좋은 데이터, 후기 임상 진입의 삼박자
-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APB-R3, 성공적 2a상 탑라인 발표
10일 밤 APB-R3 파트너사 Evommune은 성공적인 2a상 탑라인 발표. 투약 후 12주차 기준 EASI 감소율은 위약 보정 기준 -33% 기록. 아토피피부염 표준 치료제인 듀피젠트의 경우 최적용량 및 16주차 기준 EASI 감소율 35~36% 수준. 듀피젠트 후속 치료제로 유망한 Sanofi의 Amlitelimab 또한 2b상 기준 16주차 데이터 32.1% 기록. 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데이터 기록함에 따라 향후 임상에서 용량 및 투여 횟수 증가 가능. 이미 우수한 2a상 데이터 발표했음에도 향후 후기 임상 진행되며 투약 기간, 용량, 횟수 증가 가능함에 따라 추가 유효성 증대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고 판단
APB-R3의 기전은 현재 표준치료제인 Th2 염증을 억제하는 것과 다르게 IL-18 신호를 억제. 결막염 발생률 0건 기록함에 따라 기존 주요 기전 외 신규 타깃으로서의 경쟁력 제시했다고 판단. 듀피젠트의 경우 Real World 데이터 확인 시 결막염 발생 비율 17~20% 수준. 또한 IL-18 타깃은 장 상피세포 내 분비해 크론병 및 IBD 환자 장 조직 내에서 자주 발생. 혈중 IL-18 수치는 질병 활성도와 유관해 염증 유지에 기여하는 병리 축으로 작용. 에보뮨은 2026년 연내 중등도 및 중증 IBD 대상 임상 2상 연내 개시 예정으로 적응증 확장에 대한 기회 여전히 확인
2b상은 16주 디자인으로 경쟁 약물들과의 직접 비교 가능하다고 판단. 투여 횟수 증가 예정임에 따라 안정성 데이터 확인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 또한 2a상 내 부재했던 생물학적 제제 투여 경험 존재한 환자군 포함되어 듀피젠트 불응 시장 내 경쟁력 파악 가능 추정. 향후 SC 제형 추가 개발 예정임에 따라 투약 편의성 개선도 기대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에이프릴바이오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EASI-50/75 등 Peak 지표 포함된 최종 데이터 9월 EADV 2026 내 발표될 것으로 추정. T세포 조절 기전의 Amlitelimab 대비 단기 EASI 개선 폭 우월할 것으로 판단. 투여 종료 후에도 효능 지속 확인 되었음을 발표해 Sanofi의 주력 약물 중 하나인 Amlitelimab 대비 경쟁력 보유 가능성이 기대. 듀피젠트 불응 환자군 반응 (2b상에서 확인 가능 예정) 및 Peak 지표 포함된 세부 데이터 발표 시 듀피젠트 차별화 포지션 내 주요 약물로 자리매김 가능하다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12/20260212_397030_20250022_36.pdf
에이프릴바이오
* 큰 시장, 좋은 데이터, 후기 임상 진입의 삼박자
-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APB-R3, 성공적 2a상 탑라인 발표
10일 밤 APB-R3 파트너사 Evommune은 성공적인 2a상 탑라인 발표. 투약 후 12주차 기준 EASI 감소율은 위약 보정 기준 -33% 기록. 아토피피부염 표준 치료제인 듀피젠트의 경우 최적용량 및 16주차 기준 EASI 감소율 35~36% 수준. 듀피젠트 후속 치료제로 유망한 Sanofi의 Amlitelimab 또한 2b상 기준 16주차 데이터 32.1% 기록. 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데이터 기록함에 따라 향후 임상에서 용량 및 투여 횟수 증가 가능. 이미 우수한 2a상 데이터 발표했음에도 향후 후기 임상 진행되며 투약 기간, 용량, 횟수 증가 가능함에 따라 추가 유효성 증대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고 판단
APB-R3의 기전은 현재 표준치료제인 Th2 염증을 억제하는 것과 다르게 IL-18 신호를 억제. 결막염 발생률 0건 기록함에 따라 기존 주요 기전 외 신규 타깃으로서의 경쟁력 제시했다고 판단. 듀피젠트의 경우 Real World 데이터 확인 시 결막염 발생 비율 17~20% 수준. 또한 IL-18 타깃은 장 상피세포 내 분비해 크론병 및 IBD 환자 장 조직 내에서 자주 발생. 혈중 IL-18 수치는 질병 활성도와 유관해 염증 유지에 기여하는 병리 축으로 작용. 에보뮨은 2026년 연내 중등도 및 중증 IBD 대상 임상 2상 연내 개시 예정으로 적응증 확장에 대한 기회 여전히 확인
2b상은 16주 디자인으로 경쟁 약물들과의 직접 비교 가능하다고 판단. 투여 횟수 증가 예정임에 따라 안정성 데이터 확인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 또한 2a상 내 부재했던 생물학적 제제 투여 경험 존재한 환자군 포함되어 듀피젠트 불응 시장 내 경쟁력 파악 가능 추정. 향후 SC 제형 추가 개발 예정임에 따라 투약 편의성 개선도 기대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에이프릴바이오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EASI-50/75 등 Peak 지표 포함된 최종 데이터 9월 EADV 2026 내 발표될 것으로 추정. T세포 조절 기전의 Amlitelimab 대비 단기 EASI 개선 폭 우월할 것으로 판단. 투여 종료 후에도 효능 지속 확인 되었음을 발표해 Sanofi의 주력 약물 중 하나인 Amlitelimab 대비 경쟁력 보유 가능성이 기대. 듀피젠트 불응 환자군 반응 (2b상에서 확인 가능 예정) 및 Peak 지표 포함된 세부 데이터 발표 시 듀피젠트 차별화 포지션 내 주요 약물로 자리매김 가능하다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12/20260212_397030_20250022_36.pdf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역시 바이오는 짜릿해
보고서: https://vo.la/jWkqYrP
■ 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한다 했제
- 파트너 에보뮨 주가 +70.8% 상승 마감. EVO301(APB-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 때문. 에보뮨 목표주가 상향되는 중
- 단 2회 주사만으로 4주, 8주, 12주차 EASI(아토피 피부염 중증도 평가 지표) 위약 대비 23%, 34%, 33% 감소 달성(p<0.01). 일차 평자 지표인 12주차 EASI 감소 기준,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인 위약 보정 32% 감소를 소폭 상회
- 4주차부터 관찰된 빠른 효능이 특징.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SAFA의 DDS 기능이 빠른 효능으로 이어진 것. 내약성 우수했고 중대한 이상 반응 보고되지 않음
- 에보뮨은 상세한 2a상 결과를 다가오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 추가적으로 피하 제형 R3를 이용한 용량 범위 설정 임상 2b상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한편 작년 말에는 궤양성대장염 임상 2상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회사도 이렇게 빨리 나올지 몰랐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 정규장 주가는 10% 하락 마감. 일부 임원의 보유 주식 장내 매도 공시 때문. R3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매도라 부정적인 시그널로 비춰지며 넥스트에서 최대 17% 하락
- 이번 에보뮨의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로 전일 하락 만회 이상으로 주가 상승할 것 추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 R3 임상 성공은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 기여도 높았기 때문. SAFA는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 개선뿐만 아니라 DDS이기도 함. 염증/암 부위로 약물 전달하는 기능이 동물모델에서 확인됨(에보뮨 포스터). 룬드벡/에보뮨이 진행한 환자 대상 임상 결과에서도 입증
- 에이프릴바이오가 발표한 SAFA 결합 차세대 신약 후보 발표 기대 + REMAP 플랫폼 기술이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보고서: https://vo.la/jWkqYrP
■ 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한다 했제
- 파트너 에보뮨 주가 +70.8% 상승 마감. EVO301(APB-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 때문. 에보뮨 목표주가 상향되는 중
- 단 2회 주사만으로 4주, 8주, 12주차 EASI(아토피 피부염 중증도 평가 지표) 위약 대비 23%, 34%, 33% 감소 달성(p<0.01). 일차 평자 지표인 12주차 EASI 감소 기준,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인 위약 보정 32% 감소를 소폭 상회
- 4주차부터 관찰된 빠른 효능이 특징.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SAFA의 DDS 기능이 빠른 효능으로 이어진 것. 내약성 우수했고 중대한 이상 반응 보고되지 않음
- 에보뮨은 상세한 2a상 결과를 다가오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 추가적으로 피하 제형 R3를 이용한 용량 범위 설정 임상 2b상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한편 작년 말에는 궤양성대장염 임상 2상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회사도 이렇게 빨리 나올지 몰랐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 정규장 주가는 10% 하락 마감. 일부 임원의 보유 주식 장내 매도 공시 때문. R3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매도라 부정적인 시그널로 비춰지며 넥스트에서 최대 17% 하락
- 이번 에보뮨의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로 전일 하락 만회 이상으로 주가 상승할 것 추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 R3 임상 성공은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 기여도 높았기 때문. SAFA는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 개선뿐만 아니라 DDS이기도 함. 염증/암 부위로 약물 전달하는 기능이 동물모델에서 확인됨(에보뮨 포스터). 룬드벡/에보뮨이 진행한 환자 대상 임상 결과에서도 입증
- 에이프릴바이오가 발표한 SAFA 결합 차세대 신약 후보 발표 기대 + REMAP 플랫폼 기술이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셀트리온 (068270): 약속의 2026년
보고서: https://vo.la/ykZNdh2
미국장 영향으로 코스피 제약사가 주목받을 수 있는데, 셀트리온 추천드립니다.
셀트리온이 달라졌습니다. 4Q25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 후 달성 가능한 FY26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 오히려 투자자는 초과 달성 가능성을 찾고 있습니다. 가이던스를 바탕으로 당사는 FY26 매출 5조 2,729억원(+27% YoY), 영업이익 1조 6,918억원(+45% YoY, OPM 32%) 전망합니다. 코스피 내 제약사 중 상위권에 속하는 실적 전망입니다.
실적 성장 핵심은 신제품 성장 및 CMO 매출 인식입니다. CMO 매출은 확정된 것이며, 신제품 성장은 추세적인 것이므로 FY26 추정치 달성 가시성은 매우 높습니다.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21% 상향합니다. 올해 45% 영업이익 성장 달성 가능성 높은데, 12MF PER 37배에 불과해 KRX 헬스케어의 12MF PER 42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입니다.
보고서: https://vo.la/ykZNdh2
미국장 영향으로 코스피 제약사가 주목받을 수 있는데, 셀트리온 추천드립니다.
셀트리온이 달라졌습니다. 4Q25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 후 달성 가능한 FY26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 오히려 투자자는 초과 달성 가능성을 찾고 있습니다. 가이던스를 바탕으로 당사는 FY26 매출 5조 2,729억원(+27% YoY), 영업이익 1조 6,918억원(+45% YoY, OPM 32%) 전망합니다. 코스피 내 제약사 중 상위권에 속하는 실적 전망입니다.
실적 성장 핵심은 신제품 성장 및 CMO 매출 인식입니다. CMO 매출은 확정된 것이며, 신제품 성장은 추세적인 것이므로 FY26 추정치 달성 가시성은 매우 높습니다.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21% 상향합니다. 올해 45% 영업이익 성장 달성 가능성 높은데, 12MF PER 37배에 불과해 KRX 헬스케어의 12MF PER 42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입니다.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상상인증권 이달미 위원님께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2026년 임상데이터가 기대되는 ADC 대가"라는 제목으로 1) 당사 ADC 플랫폼의 경쟁력, 2) 주요 파이프라인들(HER2, ROR1 등)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만원으로 신규 제시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임상데이터가 기대되는 ADC 대가"라는 제목으로 1) 당사 ADC 플랫폼의 경쟁력, 2) 주요 파이프라인들(HER2, ROR1 등)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만원으로 신규 제시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JW 공식 PR/IR 채널
JW_보도자료_JW중외제약,_탈모치료제_후보물질_‘JW0061’_임상_1상_IND_승인.pdf
74.1 KB
[JW 보도자료]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임상 1상 IND 승인
JW중외제약이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습니다.
JW0061은 모낭 줄기세포에 발현되는 GFRA1 수용체를 표적하는 First-in-Class 신약후보물질이며 두피 국소 도포 방식으로 개발 중입니다.
이번 임상 1상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건강한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안전성·내약성과 함께 체내 흡수 및 대사 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W중외제약이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습니다.
JW0061은 모낭 줄기세포에 발현되는 GFRA1 수용체를 표적하는 First-in-Class 신약후보물질이며 두피 국소 도포 방식으로 개발 중입니다.
이번 임상 1상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건강한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안전성·내약성과 함께 체내 흡수 및 대사 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2026 산업 테마가이드(8개 테마, 26개 주제)★
원문링크: https://bit.ly/4rBnE68
1. 우주
인공위성·발사체·지상국·데이터 서비스가 결합되며 우주산업은 국가·민간 공존의 전략 인프라 산업으로 진화 중
LEO 위성망 확산과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로 제작 → 운영·서비스 중심의 밸류 이동이 가속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위성영상 및 서비스, ③ 특수 소재, ④ 발사체/발사 서비스 제시
2. 로봇
물류·의료·제조 자동화를 중심으로 로봇은 노동 대체를 넘어 생산성 인프라로 자리 잡는 단계에 진입
휴머노이드와 핵심 부품 경쟁력이 향후 산업 지형과 기업 밸류를 가르는 분기점이 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산업용 로봇(물류), ② 수술용 로봇, ③ 휴머노이드 로봇, ④ 로봇 부품 제시
3. IT
AI 확산으로 반도체(HBM)?기판?폼팩터가 동시에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
고사양·고집적·차세대 폼팩터 수요가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 장벽과 수익성 격차를 확대
핵심 소주제로 ① 반도체/HBM, ② 기판, ③ 폴더블 제시
4. 전략자산
ESS·희토류·방산은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국가 차원의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부각
기술력과 내재화 수준에 따라 정책 수혜와 중장기 성장성이 동시에 결정되는 영역
핵심 소주제로 ① ESS, ② 희토류, ③ 방산 제시
5. 소비재
중국 소비 회복, 팬덤 기반 IP 소비, 트렌드형 소비가 결합되며 소비의 구조 자체가 변화 중
단순 경기 민감 업종이 아닌 브랜드·IP·채널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중국소비, ② Fandom 소비, ③ Trendy 제시
6. 정부정책
AI 육성, 산업 구조 재편, 코스닥 활성화는 자본·기술·인력의 흐름을 바꾸는 정책
정책 방향성과 타이밍이 중소형주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지능(AI), ② 산업재편, ③ 코스닥 제시
7. 트럼프
에너지·금융·원자력 등에서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정책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는 국면
규제 완화와 보호무역 기조는 정유·스테이블코인·원전 섹터의 변동성과 기회
핵심 소주제로 ① 정유, ② 스테이블코인, ③ 원자력 제시
8. 원자재
금·구리·리튬은 인플레이션, 에너지 전환, 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하는 핵심 매크로 자산
산업 수요와 정책 방향에 따라 원자재 가격이 곧 기업 실적과 직결되는 환경이 지속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금, ② 구리, ③ 리튬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2026 산업 테마가이드(8개 테마, 26개 주제)★
원문링크: https://bit.ly/4rBnE68
1. 우주
인공위성·발사체·지상국·데이터 서비스가 결합되며 우주산업은 국가·민간 공존의 전략 인프라 산업으로 진화 중
LEO 위성망 확산과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로 제작 → 운영·서비스 중심의 밸류 이동이 가속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위성영상 및 서비스, ③ 특수 소재, ④ 발사체/발사 서비스 제시
2. 로봇
물류·의료·제조 자동화를 중심으로 로봇은 노동 대체를 넘어 생산성 인프라로 자리 잡는 단계에 진입
휴머노이드와 핵심 부품 경쟁력이 향후 산업 지형과 기업 밸류를 가르는 분기점이 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산업용 로봇(물류), ② 수술용 로봇, ③ 휴머노이드 로봇, ④ 로봇 부품 제시
3. IT
AI 확산으로 반도체(HBM)?기판?폼팩터가 동시에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
고사양·고집적·차세대 폼팩터 수요가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 장벽과 수익성 격차를 확대
핵심 소주제로 ① 반도체/HBM, ② 기판, ③ 폴더블 제시
4. 전략자산
ESS·희토류·방산은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국가 차원의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부각
기술력과 내재화 수준에 따라 정책 수혜와 중장기 성장성이 동시에 결정되는 영역
핵심 소주제로 ① ESS, ② 희토류, ③ 방산 제시
5. 소비재
중국 소비 회복, 팬덤 기반 IP 소비, 트렌드형 소비가 결합되며 소비의 구조 자체가 변화 중
단순 경기 민감 업종이 아닌 브랜드·IP·채널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중국소비, ② Fandom 소비, ③ Trendy 제시
6. 정부정책
AI 육성, 산업 구조 재편, 코스닥 활성화는 자본·기술·인력의 흐름을 바꾸는 정책
정책 방향성과 타이밍이 중소형주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지능(AI), ② 산업재편, ③ 코스닥 제시
7. 트럼프
에너지·금융·원자력 등에서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정책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는 국면
규제 완화와 보호무역 기조는 정유·스테이블코인·원전 섹터의 변동성과 기회
핵심 소주제로 ① 정유, ② 스테이블코인, ③ 원자력 제시
8. 원자재
금·구리·리튬은 인플레이션, 에너지 전환, 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하는 핵심 매크로 자산
산업 수요와 정책 방향에 따라 원자재 가격이 곧 기업 실적과 직결되는 환경이 지속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금, ② 구리, ③ 리튬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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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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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iti Research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대상: Global Macro, US Rates, Japan Equities/FX, Gold, RBA
───── ✦ ─────
📢 핵심 주제: 생산성 비둘기(Productivity Dove)로서의 Warsh와 시장 전략
• Warsh 지명자와 연준 정책 전망
o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Kevin Warsh는 AI가 강력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 믿음.
o 데이터 의존적(Data dependent)이기보다 미래 지향적(Forward looking) 정책을 선호함.
o 생산성 향상의 증거가 보이면 CPI 데이터 확인 전이라도 비둘기파적 전환(Pivot) 가능성 있음.
o 이에 따라 SOFR Z7(2027년 금리) 매수(Receive) 전략을 분할 진입 추천함.
• 주식 시장: 하드웨어 우위 및 경고 신호
o AI 트레이드가 선별적으로 변화하며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비중 높은 지수가 아웃퍼폼 중.
o AI가 기존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Moat)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확산(MSFT 실적 부진 등).
o 미국 소프트웨어 업종보다 하드웨어/반도체 비중이 높은 신흥 아시아 시장 성과가 더 양호함.
o 자체 POLLS 지표는 여전히 '주의' 단계로, 미국 주식에 대해 전술적으로 신중한 태도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본 선거 및 자산 배분 전략
o 2월 8일 중의원 선거에서 타카이치 총리(LDP)의 안정적 과반 확보 예상.
o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채권 약세, 주식 강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o TOPIX 매수(절반 비중) 및 5년물 금리 Pay(매도) 포지션 유지.
o 단, 엔화 매도(Short JPY) 포지션은 이익 실현함. (재무성의 160엔 방어 의지와 수출 타격 우려 고려).
• 기타 G10 및 원자재 전략
o 호주(RBA): 매파적 기조 확인. 인플레이션 및 정책 금리 전망 상향 조정. 호주 금리 Pay vs 캐나다(고용 둔화) 금리 Receive 스프레드 확대 전략 유지.
o 골드(Gold): 중앙은행 매수세로 긍정적 비대칭성 유지. 최근 조정 시 콜 스프레드 매수 추천.
o 실버(Silver): 레버리지 ETF의 쏠림 현상과 청산 물량으로 인해 신중론(Caution) 유지.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 일본 FX: 기존 엔화 매도(Short JPY) 포지션을 이익 실현하며 청산함. (USDJPY 160엔 레벨 방어 의지 확인).
• 미국 금리: Warsh의 성향을 고려하여 SOFR Z7 리시브(Receive) 포지션 신규 진입 시작.
• RBA 전략: 호주 중앙은행의 매파적 태도 강화로 호주-캐나다 금리 스프레드 목표치 추가 50bps 확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간 실적 추정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주식 분석 보고서가 아닌 거시 경제(Macro) 및 자산 배분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에 대한 연간 매출 및 이익 추정치(Financial Estimates)를 제공하지 않음.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대상: Global Macro, US Rates, Japan Equities/FX, Gold, RBA
───── ✦ ─────
📢 핵심 주제: 생산성 비둘기(Productivity Dove)로서의 Warsh와 시장 전략
• Warsh 지명자와 연준 정책 전망
o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Kevin Warsh는 AI가 강력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 믿음.
o 데이터 의존적(Data dependent)이기보다 미래 지향적(Forward looking) 정책을 선호함.
o 생산성 향상의 증거가 보이면 CPI 데이터 확인 전이라도 비둘기파적 전환(Pivot) 가능성 있음.
o 이에 따라 SOFR Z7(2027년 금리) 매수(Receive) 전략을 분할 진입 추천함.
• 주식 시장: 하드웨어 우위 및 경고 신호
o AI 트레이드가 선별적으로 변화하며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비중 높은 지수가 아웃퍼폼 중.
o AI가 기존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Moat)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확산(MSFT 실적 부진 등).
o 미국 소프트웨어 업종보다 하드웨어/반도체 비중이 높은 신흥 아시아 시장 성과가 더 양호함.
o 자체 POLLS 지표는 여전히 '주의' 단계로, 미국 주식에 대해 전술적으로 신중한 태도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본 선거 및 자산 배분 전략
o 2월 8일 중의원 선거에서 타카이치 총리(LDP)의 안정적 과반 확보 예상.
o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채권 약세, 주식 강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o TOPIX 매수(절반 비중) 및 5년물 금리 Pay(매도) 포지션 유지.
o 단, 엔화 매도(Short JPY) 포지션은 이익 실현함. (재무성의 160엔 방어 의지와 수출 타격 우려 고려).
• 기타 G10 및 원자재 전략
o 호주(RBA): 매파적 기조 확인. 인플레이션 및 정책 금리 전망 상향 조정. 호주 금리 Pay vs 캐나다(고용 둔화) 금리 Receive 스프레드 확대 전략 유지.
o 골드(Gold): 중앙은행 매수세로 긍정적 비대칭성 유지. 최근 조정 시 콜 스프레드 매수 추천.
o 실버(Silver): 레버리지 ETF의 쏠림 현상과 청산 물량으로 인해 신중론(Caution) 유지.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 일본 FX: 기존 엔화 매도(Short JPY) 포지션을 이익 실현하며 청산함. (USDJPY 160엔 레벨 방어 의지 확인).
• 미국 금리: Warsh의 성향을 고려하여 SOFR Z7 리시브(Receive) 포지션 신규 진입 시작.
• RBA 전략: 호주 중앙은행의 매파적 태도 강화로 호주-캐나다 금리 스프레드 목표치 추가 50bps 확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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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주식 분석 보고서가 아닌 거시 경제(Macro) 및 자산 배분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에 대한 연간 매출 및 이익 추정치(Financial Estimates)를 제공하지 않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LSA (Global Technology)
AI: the search for revenue
(Covered Companies: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 ✦ ─────
📈 AI 매출 트래커: 40%의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
• AI 스타트업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2025년 4분기 기준 약 800억 달러(약 110조 원)에 도달했음.
• 이는 전 분기(550억 달러) 대비 40% 급증한 수치이며, 신규 편입 기업을 제외하더라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임.
• 반면, GPU 렌탈 비용은 전 분기 대비 26% 증가에 그쳐, 매출 증가 속도가 비용 증가 속도를 앞지르기 시작함.
• 시장 일각의 'AI 거품론(Doomerism)'과 달리, 매출 대비 비용 비율이 개선되며 산업이 건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 ─────
💸 자금 흐름(Money Flow)과 비용 구조 분석
• AI 스타트업들은 현재 매출 1달러당 약 1.94달러를 GPU 렌탈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음.
• 이는 지난 리포트(3분기)의 2.24달러 대비 개선된 수치로, 수익화 모델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시사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클라우드 제공사(Hyperscalers)들의 연간 AI 매출은 약 1,550억 달러, 연간 감가상각비는 약 700억 달러로 추산됨.
• 클라우드 업체들은 AI 사업에서 약 55%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기록 중인 것으로 분석됨.
───── ✦ ─────
🏭 반도체 및 인프라: TSMC와 Nvidia의 독주
• TSMC: AI 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25년 이상의 재무적 회복 탄력성을 증명함.
• Nvidia: ASIC(주문형 반도체)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지속 점유할 전망임.
• Broadcom: 주요 고객인 Anthropic의 2026년 주문량이 기존 100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대폭 상향됨.
• AMD: Nvidia의 GPU와 구글 등의 자체 칩(TPU) 사이에서 입지가 애매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함.
• Apple: AI 출시 지연에도 불구하고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과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방어적 매력이 있음.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사항
•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NT$3,030 제시 (2027년 예상 EPS의 25.5배 적용).
•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300 제시 (2028년 예상 EPS의 32배 적용).
• Broadcom: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425 제시 (ASIC 고객 확대 및 주문량 증가 반영).
• AMD: Hold 유지, 목표주가 US$230 제시 (OpenAI 의존도가 높고 경쟁 심화 우려).
• Marvell: Hold 유지, 목표주가 US$90 제시 (전환기적 성격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간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참고치)
(리포트 원문에 전체 기업의 상세 P&L 테이블이 부재하여, 텍스트에 언급된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위주로 기재함)
TSMC (2330 TT)
Target Valuation: 2027년 예상 EPS의 25.5배 (Nvidia 대비 20% 할인 적용)
Nvidia (NVDA US)
Target Valuation: 2028년(FY28) 예상 EPS의 32배
Broadcom (AVGO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Non-GAAP EPS의 32배
Apple (AAPL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예상 EPS의 35배
AMD (AMD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GAAP EPS의 32배
Marvell (MRVL US)
Target Valuation: 2028년(FY28) Non-GAAP EPS의 20.5배
AI: the search for revenue
(Covered Companies: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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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매출 트래커: 40%의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
• AI 스타트업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2025년 4분기 기준 약 800억 달러(약 110조 원)에 도달했음.
• 이는 전 분기(550억 달러) 대비 40% 급증한 수치이며, 신규 편입 기업을 제외하더라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임.
• 반면, GPU 렌탈 비용은 전 분기 대비 26% 증가에 그쳐, 매출 증가 속도가 비용 증가 속도를 앞지르기 시작함.
• 시장 일각의 'AI 거품론(Doomerism)'과 달리, 매출 대비 비용 비율이 개선되며 산업이 건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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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 흐름(Money Flow)과 비용 구조 분석
• AI 스타트업들은 현재 매출 1달러당 약 1.94달러를 GPU 렌탈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음.
• 이는 지난 리포트(3분기)의 2.24달러 대비 개선된 수치로, 수익화 모델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시사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클라우드 제공사(Hyperscalers)들의 연간 AI 매출은 약 1,550억 달러, 연간 감가상각비는 약 700억 달러로 추산됨.
• 클라우드 업체들은 AI 사업에서 약 55%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기록 중인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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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및 인프라: TSMC와 Nvidia의 독주
• TSMC: AI 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25년 이상의 재무적 회복 탄력성을 증명함.
• Nvidia: ASIC(주문형 반도체)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지속 점유할 전망임.
• Broadcom: 주요 고객인 Anthropic의 2026년 주문량이 기존 100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대폭 상향됨.
• AMD: Nvidia의 GPU와 구글 등의 자체 칩(TPU) 사이에서 입지가 애매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함.
• Apple: AI 출시 지연에도 불구하고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과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방어적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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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사항
•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NT$3,030 제시 (2027년 예상 EPS의 25.5배 적용).
•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300 제시 (2028년 예상 EPS의 32배 적용).
• Broadcom: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425 제시 (ASIC 고객 확대 및 주문량 증가 반영).
• AMD: Hold 유지, 목표주가 US$230 제시 (OpenAI 의존도가 높고 경쟁 심화 우려).
• Marvell: Hold 유지, 목표주가 US$90 제시 (전환기적 성격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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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참고치)
(리포트 원문에 전체 기업의 상세 P&L 테이블이 부재하여, 텍스트에 언급된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위주로 기재함)
TSMC (2330 TT)
Target Valuation: 2027년 예상 EPS의 25.5배 (Nvidia 대비 20% 할인 적용)
Nvidia (NVDA US)
Target Valuation: 2028년(FY28) 예상 EPS의 32배
Broadcom (AVGO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Non-GAAP EPS의 32배
Apple (AAPL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예상 EPS의 35배
AMD (AMD US)
Target Valuation: 2027년(FY27) GAAP EPS의 32배
Marvell (MRVL US)
Target Valuation: 2028년(FY28) Non-GAAP EPS의 20.5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oftware Sector (HSBC)
Can AI replace software?
(관련 기업: Microsoft, Oracle, Salesforce, ServiceNow, Adobe, Palantir 등)
───── ✦ ─────
🤖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최근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함.
• 핵심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AI를 내재화(Embedded)하여 오히려 성장할 전망임.
• AI와 소프트웨어 대결 구도는 비논리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
• AI는 '학습 알고리즘'이고 소프트웨어는 '실행 머신'으로 함께할 때 강력함.
•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면 소프트웨어의 조율이 필수적임.
───── ✦ ─────
🛡️ 기존 소프트웨어 벤더(Legacy Vendors)의 우위
• AI가 코드를 작성해 기존 벤더를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은 현실성이 낮음.
• 성공적인 SW 기업은 코딩 외에도 도메인 전문성, 영업망, 신뢰도가 필요함.
• 스타트업이나 LLM 벤더는 기존 벤더가 보유한 '성공 요인'이 부족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 벤더들은 방대한 비공개 데이터(IP)와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
• 이미 주요 플랫폼 벤더들은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s)'를 탑재 중임.
• 수십 년간 축적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보안 체계는 쉽게 복제 불가함.
───── ✦ ─────
🚧 AI 대체가 어려운 기술적 이유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결정론적(Deterministic)' 정확성이 필수적임.
• 반면 AI 모델은 본질적으로 '비결정론적'이며 환각(Hallucination) 위험이 존재함.
• 시스템 규모가 커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져 AI 전면 도입은 위험함.
•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AI가 강화학습(RL)으로 재구축하는 것은 비용상 비효율적임.
• 복잡한 IT 생태계(수천 개의 앱과 서드파티 시스템)와의 연동은 인간의 조율이 필요함.
───── ✦ ─────
📉 예외: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경우
• 이미지 편집 등 '비결정론적' 결과가 허용되는 분야는 대체 가능함.
• 사용자의 주관적 만족이 중요한 영역(예술, 비디오 등)은 'Lift and Replace' 가능.
• 예: 포토샵의 복잡한 툴 대신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
•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처럼 기존 연산으로 불가능했던 영역도 해당됨.
• 그러나 이는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의 극히 일부 틈새시장(Niche)에 불과함.
Can AI replace software?
(관련 기업: Microsoft, Oracle, Salesforce, ServiceNow, Adobe, Palantir 등)
───── ✦ ─────
🤖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최근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과도함.
• 핵심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AI를 내재화(Embedded)하여 오히려 성장할 전망임.
• AI와 소프트웨어 대결 구도는 비논리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
• AI는 '학습 알고리즘'이고 소프트웨어는 '실행 머신'으로 함께할 때 강력함.
•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면 소프트웨어의 조율이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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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소프트웨어 벤더(Legacy Vendors)의 우위
• AI가 코드를 작성해 기존 벤더를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은 현실성이 낮음.
• 성공적인 SW 기업은 코딩 외에도 도메인 전문성, 영업망, 신뢰도가 필요함.
• 스타트업이나 LLM 벤더는 기존 벤더가 보유한 '성공 요인'이 부족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 벤더들은 방대한 비공개 데이터(IP)와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
• 이미 주요 플랫폼 벤더들은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s)'를 탑재 중임.
• 수십 년간 축적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보안 체계는 쉽게 복제 불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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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대체가 어려운 기술적 이유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결정론적(Deterministic)' 정확성이 필수적임.
• 반면 AI 모델은 본질적으로 '비결정론적'이며 환각(Hallucination) 위험이 존재함.
• 시스템 규모가 커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져 AI 전면 도입은 위험함.
•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AI가 강화학습(RL)으로 재구축하는 것은 비용상 비효율적임.
• 복잡한 IT 생태계(수천 개의 앱과 서드파티 시스템)와의 연동은 인간의 조율이 필요함.
───── ✦ ─────
📉 예외: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경우
• 이미지 편집 등 '비결정론적' 결과가 허용되는 분야는 대체 가능함.
• 사용자의 주관적 만족이 중요한 영역(예술, 비디오 등)은 'Lift and Replace' 가능.
• 예: 포토샵의 복잡한 툴 대신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
•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처럼 기존 연산으로 불가능했던 영역도 해당됨.
• 그러나 이는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의 극히 일부 틈새시장(Niche)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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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Research
Equity Markets Positioning Model: Positioning Softens amid Renewed AI Concerns
(S&P 500, Nasdaq 100, FTSE 100, KOSPI 200, EuroStoxx 50, DAX 40, Nikkei 225)
───── ✦ ─────
📉 글로벌 주식 시장 포지셔닝 동향
• AI 관련 투자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되면서 글로벌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확대된 한 주를 보냈음.
•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Nasdaq)은 투자자들이 신규 숏 포지션을 구축하면서 포지셔닝이 소폭 하락함.
• S&P 500은 혼조세를 보이며 포지셔닝 과열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럽에서는 FTSE 지수의 강세 기조가 강화되었으며, 신규 롱 포지션과 숏 커버링이 결합되어 비대칭적인 롱 쏠림 현상이 나타남.
• 유럽 은행주(European Banks)는 여전히 강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익 실현 리스크는 아직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 ✦ ─────
🇺🇸 미국 시장 세부 분석
• 나스닥(Nasdaq): 포지셔닝이 약세(mildly bearish)로 전환되었음.
• 월초에는 다소 개선되는 듯했으나, 다시 마이너스 영역(-0.25)으로 하락함.
• 총 노출(Gross exposure)은 숏 활동 증가로 인해 상승했으며, 손익(PnL) 상황은 더욱 악화됨(-0.5 vs 지난주 -0.4).
• S&P 500: 순 매수(Net Long) 기조를 유지하는 유일한 지수임(+1.07).
• 하지만 흐름은 혼조세를 보였고, 순 포지셔닝은 소폭 감소했음.
• 롱 포지션은 줄어든 반면, 신규 숏 포지션 추가가 두드러지면서 순 PnL이 마이너스권으로 진입함(-0.1 vs 지난주 0.4).
• 러셀 2000(Russell 2000): 지속적인 숏 커버링 덕분에 포지셔닝이 중립 수준으로 회복됨.
───── ✦ ─────
🇪🇺 유럽 시장 세부 분석
• FTSE 100: 자금 유입이 가장 강력했으며, 이미 확장된 강세 포지셔닝이 더욱 높아짐(+3.9).
• 현재 투자자들은 롱 포지션에 일방적으로 쏠려 있어(one-sided long), 기존 포지션의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 잠재적인 청산(unwind) 위험에 취약함.
• 유로스톡스(EuroStoxx): 적당한 강세 수준에서 안정화됨(+2.6).
• DAX: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으며, 롱과 숏 포지션 모두 감소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럽 은행: 지역 내에서 가장 강한 강세 포지셔닝(+4.35)을 유지 중이나, PnL이 적당한 수준이라 차익 실현 위험은 제한적임.
───── ✦ ─────
🌏 아시아 시장 세부 분석
• 코스피(KOSPI 200):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으로 리스크가 눈에 띄게 감소함.
• 롱 포지션 청산과 신규 숏 추가가 겹치며 포지셔닝이 냉각되었으나, 여전히 지역 내에서는 강세 선호도가 높음(+3.5).
• 기존 포지션의 수익성이 매우 높아(+4.4) 추가적인 청산 리스크가 상존함.
• 니케이(Nikkei 225): 뚜렷한 방향성 없이 +1.2 수준의 포지셔닝을 유지함.
• 중국(China A50): 포지셔닝이 낮아졌으며, 항셍(Hang Seng) 지수는 중립 수준을 유지함.
───── ✦ ─────
📊 주요 지수 포지셔닝 점수 (Score: -5 ~ +5)
• Euro Banks: +4.4 (매우 강세)
• FTSE 100: +3.9 (강세)
• KOSPI 200: +3.5 (강세)
• EuroStoxx 50: +2.6 (다소 강세)
• Nikkei 225: +1.3 (중립/약강세)
• S&P 500: +1.1 (중립/약강세)
• Hang Seng: 0.0 (중립)
• Nasdaq 100: -0.3 (약세)
※ 본 보고서는 기업 실적 추정이 아닌 파생상품 수급 및 포지셔닝 분석 보고서이므로 별도의 연간 실적 추정치 테이블은 포함되지 않음.
Equity Markets Positioning Model: Positioning Softens amid Renewed AI Concerns
(S&P 500, Nasdaq 100, FTSE 100, KOSPI 200, EuroStoxx 50, DAX 40, Nikkei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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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주식 시장 포지셔닝 동향
• AI 관련 투자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되면서 글로벌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확대된 한 주를 보냈음.
•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Nasdaq)은 투자자들이 신규 숏 포지션을 구축하면서 포지셔닝이 소폭 하락함.
• S&P 500은 혼조세를 보이며 포지셔닝 과열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럽에서는 FTSE 지수의 강세 기조가 강화되었으며, 신규 롱 포지션과 숏 커버링이 결합되어 비대칭적인 롱 쏠림 현상이 나타남.
• 유럽 은행주(European Banks)는 여전히 강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익 실현 리스크는 아직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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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장 세부 분석
• 나스닥(Nasdaq): 포지셔닝이 약세(mildly bearish)로 전환되었음.
• 월초에는 다소 개선되는 듯했으나, 다시 마이너스 영역(-0.25)으로 하락함.
• 총 노출(Gross exposure)은 숏 활동 증가로 인해 상승했으며, 손익(PnL) 상황은 더욱 악화됨(-0.5 vs 지난주 -0.4).
• S&P 500: 순 매수(Net Long) 기조를 유지하는 유일한 지수임(+1.07).
• 하지만 흐름은 혼조세를 보였고, 순 포지셔닝은 소폭 감소했음.
• 롱 포지션은 줄어든 반면, 신규 숏 포지션 추가가 두드러지면서 순 PnL이 마이너스권으로 진입함(-0.1 vs 지난주 0.4).
• 러셀 2000(Russell 2000): 지속적인 숏 커버링 덕분에 포지셔닝이 중립 수준으로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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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시장 세부 분석
• FTSE 100: 자금 유입이 가장 강력했으며, 이미 확장된 강세 포지셔닝이 더욱 높아짐(+3.9).
• 현재 투자자들은 롱 포지션에 일방적으로 쏠려 있어(one-sided long), 기존 포지션의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 잠재적인 청산(unwind) 위험에 취약함.
• 유로스톡스(EuroStoxx): 적당한 강세 수준에서 안정화됨(+2.6).
• DAX: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으며, 롱과 숏 포지션 모두 감소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럽 은행: 지역 내에서 가장 강한 강세 포지셔닝(+4.35)을 유지 중이나, PnL이 적당한 수준이라 차익 실현 위험은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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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시장 세부 분석
• 코스피(KOSPI 200):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으로 리스크가 눈에 띄게 감소함.
• 롱 포지션 청산과 신규 숏 추가가 겹치며 포지셔닝이 냉각되었으나, 여전히 지역 내에서는 강세 선호도가 높음(+3.5).
• 기존 포지션의 수익성이 매우 높아(+4.4) 추가적인 청산 리스크가 상존함.
• 니케이(Nikkei 225): 뚜렷한 방향성 없이 +1.2 수준의 포지셔닝을 유지함.
• 중국(China A50): 포지셔닝이 낮아졌으며, 항셍(Hang Seng) 지수는 중립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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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포지셔닝 점수 (Score: -5 ~ +5)
• Euro Banks: +4.4 (매우 강세)
• FTSE 100: +3.9 (강세)
• KOSPI 200: +3.5 (강세)
• EuroStoxx 50: +2.6 (다소 강세)
• Nikkei 225: +1.3 (중립/약강세)
• S&P 500: +1.1 (중립/약강세)
• Hang Seng: 0.0 (중립)
• Nasdaq 100: -0.3 (약세)
※ 본 보고서는 기업 실적 추정이 아닌 파생상품 수급 및 포지셔닝 분석 보고서이므로 별도의 연간 실적 추정치 테이블은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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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
Price Action (Tech support and rotation)
(관련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Nvidia, AMD, Broadcom, Micron, Microsoft,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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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테크 섹터: 지지선 확보 및 순환매
• 미국 테크 지수들(SOX, Nasdaq-100, Mag-7, Software ETF)이 금요일 가격 흐름에서 일제히 지지선을 확보함.
• Nasdaq-100과 Mag-7은 명확한 박스권(Trading range) 흐름을 유지 중이며, 반도체 지수(SOX)는 2025년 고점을 돌파한 후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음.
• 다만 반도체 섹터 내에서 주도주(Memory/Storage)에서 소외주(Laggards)로의 자금 이동(Rotation) 징후가 포착됨.
• 기존 주도주였던 Micron과 SanDisk는 단기 과열로 인한 피로감을 보이며 장중 하락 반전(Bearish reversal) 신호가 나타남.
• 반면 Nvidia, AMD, Broadcom 등 그동안 부진했던 종목들이 반등하며 지수 회복을 견인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개별 종목 기술적 분석 (US Tech)
🖥️ 반도체 소외주 (Laggards Bounce)
• Nvidia (NVDA): 11~12월 저점 및 200일 이동평균선($169~170)에서 지지받고 반등 성공. $193~196 저항선 돌파 시 $218~220까지 상승 가능성 열림.
• AMD: 11~12월 저점($194~200) 지지로 $194~267의 넓은 박스권 유지.
• Broadcom (AVGO): 200일 이평선은 지지하고 있으나 50일 이평선 돌파 실패 시 헤드앤숄더 패턴 완성 위험 존재.
⚠️ 반도체 주도주 (Leaders Stall)
• Micron (MU): 1월 30일 장중 하락 반전으로 6% 이상 조정. 50일 이평선($313 부근)까지 테스트할 가능성 높음.
• SanDisk (SNDK): 연초 대비 150% 급등 후 하락 반전 신호 발생, 50일 이평선으로의 조정 예상.
☁️ 소프트웨어 (Stabilizing)
• Microsoft (MSFT): 2025년 5월 갭($394~422)을 메운 후 안도 랠리(Relief rally) 준비 중. $438~452 구간까지 반등 가능성.
• Software ETF (IGV): 200주 이평선에서 지지력 확인, 기술적 반등 국면 진입.
───── ✦ ─────
🇰🇷 한국 시장: 차익 실현 (Take Profits) 유지
• 한국 반도체 섹터에 대한 '차익 실현' 의견을 지속함. 이는 현재 미국 로드쇼에서 고객들의 반발이 가장 심한 뷰(View)이나, 기술적 위험 신호는 명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Samsung Electronics (005930): 이전 제시한 목표가(15~16만 원)를 소폭 상회했으나, 가격-모멘텀 괴리(Divergence) 발생으로 조정 가능성 높음. 50일 이평선 근처에서 재진입 기회를 모색할 것.
• SK Hynix (000660): 목표가(80만 원) 초과 달성 후 모멘텀 둔화. 신규 매수 매력 낮으며 50일 이평선까지 조정 예상.
───── ✦ ─────
🇨🇳 중국 및 기타 시장
• HSI (항셍지수): 50일 이평선 지지 후 반등, 28,900포인트 목표 유효.
• KWEB (중국 인터넷 ETF): 11~12월 저점 하회는 '베어 트랩(Bear-trap)'으로 판명됨. RSI 다이버전스가 반전 신호를 보내며 $34.9~35.2 저항선 테스트 예상.
• Nifty (인도): 미국 무역 합의 뉴스로 갭상승 했으나 주요 저항선(26,277~26,360) 돌파 실패. 당분간 박스권 등락 전망.
───── ✦ ─────
💰 연간 실적 추정
※ 본 보고서는 글로벌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전문 리포트로, 개별 기업에 대한 매출, 영업이익 등 구체적인 펀더멘털 재무 추정치(Fundamental Estimates)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주로 가격 차트, 이동평균선, 수급, 모멘텀 지표를 기반으로 한 매매 전략을 다룸.
Price Action (Tech support and rotation)
(관련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Nvidia, AMD, Broadcom, Micron, Microsoft,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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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테크 섹터: 지지선 확보 및 순환매
• 미국 테크 지수들(SOX, Nasdaq-100, Mag-7, Software ETF)이 금요일 가격 흐름에서 일제히 지지선을 확보함.
• Nasdaq-100과 Mag-7은 명확한 박스권(Trading range) 흐름을 유지 중이며, 반도체 지수(SOX)는 2025년 고점을 돌파한 후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음.
• 다만 반도체 섹터 내에서 주도주(Memory/Storage)에서 소외주(Laggards)로의 자금 이동(Rotation) 징후가 포착됨.
• 기존 주도주였던 Micron과 SanDisk는 단기 과열로 인한 피로감을 보이며 장중 하락 반전(Bearish reversal) 신호가 나타남.
• 반면 Nvidia, AMD, Broadcom 등 그동안 부진했던 종목들이 반등하며 지수 회복을 견인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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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종목 기술적 분석 (US Tech)
🖥️ 반도체 소외주 (Laggards Bounce)
• Nvidia (NVDA): 11~12월 저점 및 200일 이동평균선($169~170)에서 지지받고 반등 성공. $193~196 저항선 돌파 시 $218~220까지 상승 가능성 열림.
• AMD: 11~12월 저점($194~200) 지지로 $194~267의 넓은 박스권 유지.
• Broadcom (AVGO): 200일 이평선은 지지하고 있으나 50일 이평선 돌파 실패 시 헤드앤숄더 패턴 완성 위험 존재.
⚠️ 반도체 주도주 (Leaders Stall)
• Micron (MU): 1월 30일 장중 하락 반전으로 6% 이상 조정. 50일 이평선($313 부근)까지 테스트할 가능성 높음.
• SanDisk (SNDK): 연초 대비 150% 급등 후 하락 반전 신호 발생, 50일 이평선으로의 조정 예상.
☁️ 소프트웨어 (Stabilizing)
• Microsoft (MSFT): 2025년 5월 갭($394~422)을 메운 후 안도 랠리(Relief rally) 준비 중. $438~452 구간까지 반등 가능성.
• Software ETF (IGV): 200주 이평선에서 지지력 확인, 기술적 반등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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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차익 실현 (Take Profits) 유지
• 한국 반도체 섹터에 대한 '차익 실현' 의견을 지속함. 이는 현재 미국 로드쇼에서 고객들의 반발이 가장 심한 뷰(View)이나, 기술적 위험 신호는 명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Samsung Electronics (005930): 이전 제시한 목표가(15~16만 원)를 소폭 상회했으나, 가격-모멘텀 괴리(Divergence) 발생으로 조정 가능성 높음. 50일 이평선 근처에서 재진입 기회를 모색할 것.
• SK Hynix (000660): 목표가(80만 원) 초과 달성 후 모멘텀 둔화. 신규 매수 매력 낮으며 50일 이평선까지 조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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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및 기타 시장
• HSI (항셍지수): 50일 이평선 지지 후 반등, 28,900포인트 목표 유효.
• KWEB (중국 인터넷 ETF): 11~12월 저점 하회는 '베어 트랩(Bear-trap)'으로 판명됨. RSI 다이버전스가 반전 신호를 보내며 $34.9~35.2 저항선 테스트 예상.
• Nifty (인도): 미국 무역 합의 뉴스로 갭상승 했으나 주요 저항선(26,277~26,360) 돌파 실패. 당분간 박스권 등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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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 본 보고서는 글로벌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전문 리포트로, 개별 기업에 대한 매출, 영업이익 등 구체적인 펀더멘털 재무 추정치(Fundamental Estimates)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주로 가격 차트, 이동평균선, 수급, 모멘텀 지표를 기반으로 한 매매 전략을 다룸.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소프트웨어 매도세 속 달러화의 회복력 (GS)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주식시장 전망: 강력한 이익 성장 기반의 추가 상승 및 일본 비중확대 (GS)
1. 이익 전망 및 목표 지수
• 지역 이익 성장률 상향: 2026년 지역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에서 31%로 상향 조정
• 목표 지수 격상: MXAPJ 12개월 목표치를 855에서 890으로 상향
• 반도체 주도 성장: 한국(+120%)과 대만(+32%)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역학 관계가 지역 전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 국가별 상세 투자포인트
• 일본 (비중확대 상향): 자민당의 선거 승리로 정치적 안정성이 확보되었으며, 과거 사례 분석 시 선거 후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점을 반영하여 목표가를 상향
• 한국 (비중확대 유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보이며, 낮은 밸류에이션과 밸류업 진행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이 강력한 상승 촉매제
• 중국 (비중확대 유지): 최근 5개월간의 조정으로 매력적인 진입 가격대에 도달했으며, 정책 지원 및 기업 이익 성장 가속화(4% → 14%)로 인해 완만한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인도 (비중확대 유지): 미국과의 무역 합의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정부 부채 감축 및 인프라 투자 지속 등 거시 경제의 복원력이 높아지며 이익 중심의 회복세가 기대
3. 주요 섹터 및 투자 테마
• 선호 섹터: IT, 소재, 산업재 섹터가 올해 이익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금융 및 필수 소비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입장
• 주요 테마: AI 하드웨어(반도체), 방산, 조선(미국 재산업화 수혜), 지배구조 개선주(Value Up), 그리고 중국의 해외 진출(Going Global) 리더들을 긍정적으로 평가
4. 지역별 투자 의견 요약
• 비중확대(OW): 한국, 중국, 인도, 일본
• 중립(MW):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 비중축소(UW): 호주,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1. 이익 전망 및 목표 지수
• 지역 이익 성장률 상향: 2026년 지역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에서 31%로 상향 조정
• 목표 지수 격상: MXAPJ 12개월 목표치를 855에서 890으로 상향
• 반도체 주도 성장: 한국(+120%)과 대만(+32%)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역학 관계가 지역 전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 국가별 상세 투자포인트
• 일본 (비중확대 상향): 자민당의 선거 승리로 정치적 안정성이 확보되었으며, 과거 사례 분석 시 선거 후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점을 반영하여 목표가를 상향
• 한국 (비중확대 유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보이며, 낮은 밸류에이션과 밸류업 진행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이 강력한 상승 촉매제
• 중국 (비중확대 유지): 최근 5개월간의 조정으로 매력적인 진입 가격대에 도달했으며, 정책 지원 및 기업 이익 성장 가속화(4% → 14%)로 인해 완만한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인도 (비중확대 유지): 미국과의 무역 합의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정부 부채 감축 및 인프라 투자 지속 등 거시 경제의 복원력이 높아지며 이익 중심의 회복세가 기대
3. 주요 섹터 및 투자 테마
• 선호 섹터: IT, 소재, 산업재 섹터가 올해 이익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금융 및 필수 소비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입장
• 주요 테마: AI 하드웨어(반도체), 방산, 조선(미국 재산업화 수혜), 지배구조 개선주(Value Up), 그리고 중국의 해외 진출(Going Global) 리더들을 긍정적으로 평가
4. 지역별 투자 의견 요약
• 비중확대(OW): 한국, 중국, 인도, 일본
• 중립(MW):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 비중축소(UW): 호주,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