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소프트웨어 매도세 속 달러화의 회복력 (GS)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결국 미국 내 소비자들에게 물가 상승 요인으로 연결되면서 철강, 알루미늄 관세 철회 조치를 고려하는 트럼프 대통령
»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인될 때마다 변화할 정책 기조. 중간선거 앞두고 점차 적극적 변화 진행될 것
»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인될 때마다 변화할 정책 기조. 중간선거 앞두고 점차 적극적 변화 진행될 것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미국은 지난 12개월 동안 사상 최고액인 2,880억 달러의 관세를 징수했는데, 이는 이전 12개월 동안 징수한 금액(820억 달러)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이 세금은 누가 내는 걸까요?
이 세금은 누가 내는 걸까요?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미국 기업들이 2025년에 관세의 거의 90%를 부담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연구에 따르면, 관세 비용의 대부분은 외국 수출업체가 아닌 미국 수입업체가 부담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연구에 따르면, 관세 비용의 대부분은 외국 수출업체가 아닌 미국 수입업체가 부담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I 투자, 여전히 ‘곡괭이와 삽’이 승자
인공지능(AI)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수혜는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보다 이를 뒷받침하는 반도체·장비·인프라 업체에 집중되고 있음.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압박을 받는 반면, 메모리칩과 반도체 장비 등 이른바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이는 구조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 수백억~수천억 달러를 투입 중임. 그러나 막대한 자본 지출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차가워진 모습임.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에도, 그 수익이 언제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될지는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반면 반도체 생태계에서는 명확한 수혜가 나타남.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 ASML, 메모리 및 장비 업체들은 AI 연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음. 이들 기업은 AI 모델 경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모든 플레이어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부품과 설비를 공급하는 위치에 있음.
시장에서는 19세기 골드러시와의 비교가 다시 거론됨. 금을 캐는 이들보다 곡괭이와 삽을 판 상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렸던 것처럼, AI 경쟁에서도 인프라 공급자가 가장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임. 실제로 반도체 지수는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기업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중임.
향후 변수는 AI 투자 효율성임. 빅테크의 대규모 자본 지출이 기대만큼의 생산성 향상과 신규 수익으로 이어질지 불투명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확실한 수요가 보장된 영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음. AI 경쟁이 장기화될수록, ‘누가 AI를 잘 쓰는가’보다 ‘누가 AI를 위해 가장 많이 팔 수 있는가’가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0일)
인공지능(AI)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수혜는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보다 이를 뒷받침하는 반도체·장비·인프라 업체에 집중되고 있음.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압박을 받는 반면, 메모리칩과 반도체 장비 등 이른바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이는 구조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 수백억~수천억 달러를 투입 중임. 그러나 막대한 자본 지출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차가워진 모습임.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에도, 그 수익이 언제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될지는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반면 반도체 생태계에서는 명확한 수혜가 나타남.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 ASML, 메모리 및 장비 업체들은 AI 연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음. 이들 기업은 AI 모델 경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모든 플레이어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부품과 설비를 공급하는 위치에 있음.
시장에서는 19세기 골드러시와의 비교가 다시 거론됨. 금을 캐는 이들보다 곡괭이와 삽을 판 상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렸던 것처럼, AI 경쟁에서도 인프라 공급자가 가장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임. 실제로 반도체 지수는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기업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중임.
향후 변수는 AI 투자 효율성임. 빅테크의 대규모 자본 지출이 기대만큼의 생산성 향상과 신규 수익으로 이어질지 불투명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확실한 수요가 보장된 영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음. AI 경쟁이 장기화될수록, ‘누가 AI를 잘 쓰는가’보다 ‘누가 AI를 위해 가장 많이 팔 수 있는가’가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0일)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글로벌 IB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 핵심 내용
• 글로벌 IB들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면서 평균 2.1% 경제 성장 전망
• 추정치 상향의 핵심 근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사이클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점
• 메모리 가격 강세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가 수출 단가를 상승시키면 기업 실적 개선이 세수와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견조한 성장 시나리오
• AI 확산으로 d램, HBM, 낸드까지 동시에 업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수출 모멘텀이 강화
• 수출 개선이 제조업 가동률과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면 내수도 고용과 임금 상승으로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작년부터 주식이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부의 효과로 인한 내수 회복 효과도 기대되는 요인
• 기업 실적이 좋아지면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도 함께 커질 수 있음
✅ 원화가 강세로 전환 가능성
• 반도체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개선되면 원화의 펀더멘털 부담이 완화
• 국내 기업 실적 개선으로 주식시장 매력도가 증가하면 원화 수요 증가로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 기대
• 다만 환율은 한미 기준금리 차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
✅ 성장 둔화 리스크
• 미국발 보편 관세 인상이 현실화되면 대미 수출 가격 경쟁력이 약화돼 대미 수출에 악영향
•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 고객사 재고 조정이 뒤따를 수 있어 하반기 변동성은 체크 포인트
• 원화 약세와 유가 변동이 물가를 자극하면 실질 구매력과 내수 회복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부동산 건설 경기 부진과 높은 가계부채도 성장 탄력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
#한국경제 #성장률 #원화 #환율 #반도체 #메모리 #HBM #수출 #관세리스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4084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 핵심 내용
• 글로벌 IB들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면서 평균 2.1% 경제 성장 전망
• 추정치 상향의 핵심 근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사이클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점
• 메모리 가격 강세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가 수출 단가를 상승시키면 기업 실적 개선이 세수와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견조한 성장 시나리오
• AI 확산으로 d램, HBM, 낸드까지 동시에 업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수출 모멘텀이 강화
• 수출 개선이 제조업 가동률과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면 내수도 고용과 임금 상승으로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작년부터 주식이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부의 효과로 인한 내수 회복 효과도 기대되는 요인
• 기업 실적이 좋아지면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도 함께 커질 수 있음
✅ 원화가 강세로 전환 가능성
• 반도체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개선되면 원화의 펀더멘털 부담이 완화
• 국내 기업 실적 개선으로 주식시장 매력도가 증가하면 원화 수요 증가로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 기대
• 다만 환율은 한미 기준금리 차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
✅ 성장 둔화 리스크
• 미국발 보편 관세 인상이 현실화되면 대미 수출 가격 경쟁력이 약화돼 대미 수출에 악영향
•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 고객사 재고 조정이 뒤따를 수 있어 하반기 변동성은 체크 포인트
• 원화 약세와 유가 변동이 물가를 자극하면 실질 구매력과 내수 회복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부동산 건설 경기 부진과 높은 가계부채도 성장 탄력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
#한국경제 #성장률 #원화 #환율 #반도체 #메모리 #HBM #수출 #관세리스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4084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 2030년까지 상위 20개 치료 분야의 글로벌 역사적 및 예측 성장
- 향후 5년간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분야는 종양학, 면역학, 당뇨병, 비만 치료제.
- 대부분의 치료 분야는 향후 5년간 지난 5년보다 더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향후 5년간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분야는 종양학, 면역학, 당뇨병, 비만 치료제.
- 대부분의 치료 분야는 향후 5년간 지난 5년보다 더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CPI 1월
-CPI 전년 대비(YoY): 2.4% (예상치 2.5%, 이전치 2.7%)
- CPI 전월 대비(MoM): 0.2% (예상치 0.3%, 이전치 0.3%)
- 근원(Core) CPI 전년 대비(YoY) (식품 및 에너지 제외): 2.5% (예상치 2.5%, 이전치 2.6%)
- 근원(Core) CPI 전월 대비(MoM) (식품 및 에너지 제외): 0.3% (예상치 0.3%, 이전치 0.2%)
- 실질 임금 (전월 대비): +0.5% (이전치 -0.3%)
- 헤드라인 CPI 지수: 325.252 (예상치 325.408, 이전치 324.054)
-CPI 전년 대비(YoY): 2.4% (예상치 2.5%, 이전치 2.7%)
- CPI 전월 대비(MoM): 0.2% (예상치 0.3%, 이전치 0.3%)
- 근원(Core) CPI 전년 대비(YoY) (식품 및 에너지 제외): 2.5% (예상치 2.5%, 이전치 2.6%)
- 근원(Core) CPI 전월 대비(MoM) (식품 및 에너지 제외): 0.3% (예상치 0.3%, 이전치 0.2%)
- 실질 임금 (전월 대비): +0.5% (이전치 -0.3%)
- 헤드라인 CPI 지수: 325.252 (예상치 325.408, 이전치 324.054)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주거비 인플레는 12월 대비 둔화됐지만 운송, 헬스케어 서비스 물가 상승폭 확대
- 중고차 가격 2달 연속 하락하며 코어 상품 물가는 전월비 보합에 그침
- 중고차 가격 2달 연속 하락하며 코어 상품 물가는 전월비 보합에 그침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미국 물가 - "일단 다행" 🤞
▪︎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 및 이전 대비 내려오며 일단 안도
▪︎구성항목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료" 및 "중고차" 급락이 주요 원인
▪︎ 6월 금리인하로 기대감 앞당겨지며 위험자산 시장 안정세 진입 중
▪︎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 및 이전 대비 내려오며 일단 안도
▪︎구성항목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료" 및 "중고차" 급락이 주요 원인
▪︎ 6월 금리인하로 기대감 앞당겨지며 위험자산 시장 안정세 진입 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3 미 증시, 소비자 물가지수 영향으로 중소형주 중심 상승했지만 M7 부진으로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중소형주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으로 출발. 그렇지만, M7 종목군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지수 변화는 제한된 모습. 더불어 금/은 가격이 상승하고 비트코인도 강한 모습을 보이자 전반적인 시장의 안정 속 대부분 종목군이 강세. 이는 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 하락이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이에 중소형주는 상승을, M7 종목군은 부진을 보여 지수는 결국 혼조세로 마감.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옵션 영향에 따른 수급 여파로 하락하는 등 수급의 영향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0.10%, 나스닥 -0.22%, S&P500 +0.05%, 러셀2000 +1.1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6%)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7% 상승하며 지난달 수치인 0.30%를 하회. 전년 대비로도 지난 12월 2.7%에 비해 낮은 2.38%로 발표되며 상승 폭이 둔화. 에너지가 전월 대비 1.47% 하락, 중고차 가격도 1.84% 하락하며 물가 상승을 제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12월 수치인 전월 대비 0.23%보다 높아진 0.30%로 발표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55% 상승을 기록.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주거비(OER)가 0.33%에서 0.22%로 둔화된 가운데 의료 서비스도 0.37%에서 0.33%로 둔화. 다만, 핵심 서비스 물가가 0.27%에서 0.39% 상승으로 발표.
결국 에너지 가격 하락과 중고차 가격의 지속적인 감소가 물가 압력을 완화시켰으나 근원 물가는 여전히 상승세를 보여 끈적거리는 모습. 더 나아가 서비스 물가가 견조한 가운데 주택을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3%에서 0.59%로 크게 상승. 특히 항공료가 전월 대비 6.52%나 급등하는 등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법률서비스, 의료서비스 등의 물가도 여전히 높아 PCE 물가 상승 압력을 높임. 그러나 시장은 헤드라인 수치가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는 점만을 주목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 약세, 그리고 중소형주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상승.
한편, 최근 시장 변화에 영향을 줬던 금/은, 비트코인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강한 모습을 보인 점도 증시에 안정을 줌. 금과 은은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와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코인베이스가 거래대금이 급증했다는 점이 부각된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된 법률이 상반기에 통과될 것이라며 낙관적이라고 주장한 점이 비트코인의 상승을 견인. 결국 금과 은, 그리고 비트코인 등이 안정을 보이자 시장은 안정적으로 M7 종목군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하는 힘을 보임.
미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중소형주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으로 출발. 그렇지만, M7 종목군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지수 변화는 제한된 모습. 더불어 금/은 가격이 상승하고 비트코인도 강한 모습을 보이자 전반적인 시장의 안정 속 대부분 종목군이 강세. 이는 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 하락이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이에 중소형주는 상승을, M7 종목군은 부진을 보여 지수는 결국 혼조세로 마감.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옵션 영향에 따른 수급 여파로 하락하는 등 수급의 영향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0.10%, 나스닥 -0.22%, S&P500 +0.05%, 러셀2000 +1.1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6%)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7% 상승하며 지난달 수치인 0.30%를 하회. 전년 대비로도 지난 12월 2.7%에 비해 낮은 2.38%로 발표되며 상승 폭이 둔화. 에너지가 전월 대비 1.47% 하락, 중고차 가격도 1.84% 하락하며 물가 상승을 제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12월 수치인 전월 대비 0.23%보다 높아진 0.30%로 발표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55% 상승을 기록.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주거비(OER)가 0.33%에서 0.22%로 둔화된 가운데 의료 서비스도 0.37%에서 0.33%로 둔화. 다만, 핵심 서비스 물가가 0.27%에서 0.39% 상승으로 발표.
결국 에너지 가격 하락과 중고차 가격의 지속적인 감소가 물가 압력을 완화시켰으나 근원 물가는 여전히 상승세를 보여 끈적거리는 모습. 더 나아가 서비스 물가가 견조한 가운데 주택을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3%에서 0.59%로 크게 상승. 특히 항공료가 전월 대비 6.52%나 급등하는 등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법률서비스, 의료서비스 등의 물가도 여전히 높아 PCE 물가 상승 압력을 높임. 그러나 시장은 헤드라인 수치가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는 점만을 주목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 약세, 그리고 중소형주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상승.
한편, 최근 시장 변화에 영향을 줬던 금/은, 비트코인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강한 모습을 보인 점도 증시에 안정을 줌. 금과 은은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와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코인베이스가 거래대금이 급증했다는 점이 부각된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된 법률이 상반기에 통과될 것이라며 낙관적이라고 주장한 점이 비트코인의 상승을 견인. 결국 금과 은, 그리고 비트코인 등이 안정을 보이자 시장은 안정적으로 M7 종목군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하는 힘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