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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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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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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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생산성 격차가 확대되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디지털 기술 도입이 더디게 진행된 데 기인한다고 볼 수 있음

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벤처 캐피털 투자 격차 또한 확대되는걸 감안하면 향후 격차 축소보다는 그 간격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peculative Growth and the AI Bubble의 예측대로

미국의 노동소득 분배율은 낮아지고
Anthropic이나 Open AI의 가치는 상승 중. 이는 AI의 marignal 투자 수익률이 높아서 투자가 지속된다는 의미. BCA에 따르면 hyperscaler들의 투자(ROI)는 25% 내외로 이전에 비해 높은 수준. 특히, 이들은 사생결단의 군비경쟁에 직면해 있어 당장의 수익은 문제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AI 버블과 AI 위협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가?

가능함. AI가 범용 기술이라면 AI는 기존 사업을 재편할 것이고, 그걸 아는 AI 투자자들은 전력을 다해 자본을 퍼부을 수 있을 수도…. 서로 다른 관점을 갖고 있다면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AI와 휴머노이드가 인간 노동을 대체한다면, 결국 그것이 대체할 수 없는 희소한 자원에 투자하라는 BCA

그것은 토지(와 천연자원). 얼마 전에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재밌네요 ㅋ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2025년의 전국 비농업 전체 고용 벤치마크 수정치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INDEX
소프트웨어 매도세 속 달러화의 회복력 (GS)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결국 미국 내 소비자들에게 물가 상승 요인으로 연결되면서 철강, 알루미늄 관세 철회 조치를 고려하는 트럼프 대통령

»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인될 때마다 변화할 정책 기조. 중간선거 앞두고 점차 적극적 변화 진행될 것
미국은 지난 12개월 동안 사상 최고액인 2,880억 달러의 관세를 징수했는데, 이는 이전 12개월 동안 징수한 금액(820억 달러)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이 세금은 누가 내는 걸까요?
📊🇺🇸 미국 기업들이 2025년에 관세의 거의 90%를 부담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연구에 따르면, 관세 비용의 대부분은 외국 수출업체가 아닌 미국 수입업체가 부담했습니다.
AI 투자, 여전히 ‘곡괭이와 삽’이 승자

인공지능(AI)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수혜는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보다 이를 뒷받침하는 반도체·장비·인프라 업체에 집중되고 있음.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압박을 받는 반면, 메모리칩과 반도체 장비 등 이른바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이는 구조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 수백억~수천억 달러를 투입 중임. 그러나 막대한 자본 지출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차가워진 모습임.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에도, 그 수익이 언제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될지는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반면 반도체 생태계에서는 명확한 수혜가 나타남.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 ASML, 메모리 및 장비 업체들은 AI 연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음. 이들 기업은 AI 모델 경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모든 플레이어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부품과 설비를 공급하는 위치에 있음.

시장에서는 19세기 골드러시와의 비교가 다시 거론됨. 금을 캐는 이들보다 곡괭이와 삽을 판 상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렸던 것처럼, AI 경쟁에서도 인프라 공급자가 가장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임. 실제로 반도체 지수는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기업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중임.

향후 변수는 AI 투자 효율성임. 빅테크의 대규모 자본 지출이 기대만큼의 생산성 향상과 신규 수익으로 이어질지 불투명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확실한 수요가 보장된 영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음. AI 경쟁이 장기화될수록, ‘누가 AI를 잘 쓰는가’보다 ‘누가 AI를 위해 가장 많이 팔 수 있는가’가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0일)
📌 글로벌 IB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 핵심 내용


• 글로벌 IB들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면서 평균 2.1% 경제 성장 전망

• 추정치 상향의 핵심 근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사이클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점

• 메모리 가격 강세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가 수출 단가를 상승시키면 기업 실적 개선이 세수와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견조한 성장 시나리오

• AI 확산으로 d램, HBM, 낸드까지 동시에 업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수출 모멘텀이 강화

• 수출 개선이 제조업 가동률과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면 내수도 고용과 임금 상승으로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작년부터 주식이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부의 효과로 인한 내수 회복 효과도 기대되는 요인

• 기업 실적이 좋아지면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도 함께 커질 수 있음

원화가 강세로 전환 가능성

• 반도체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개선되면 원화의 펀더멘털 부담이 완화

• 국내 기업 실적 개선으로 주식시장 매력도가 증가하면 원화 수요 증가로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 기대

• 다만 환율은 한미 기준금리 차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

성장 둔화 리스크

• 미국발 보편 관세 인상이 현실화되면 대미 수출 가격 경쟁력이 약화돼 대미 수출에 악영향

•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 고객사 재고 조정이 뒤따를 수 있어 하반기 변동성은 체크 포인트

• 원화 약세와 유가 변동이 물가를 자극하면 실질 구매력과 내수 회복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부동산 건설 경기 부진과 높은 가계부채도 성장 탄력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

#한국경제 #성장률 #원화 #환율 #반도체 #메모리 #HBM #수출 #관세리스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4084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 2030년까지 상위 20개 치료 분야의 글로벌 역사적 및 예측 성장

- 향후 5년간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분야는 종양학, 면역학, 당뇨병, 비만 치료제.

- 대부분의 치료 분야는 향후 5년간 지난 5년보다 더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Headline은 예상치 소폭 하회. Core는 예상치 부합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CPI 1월

-CPI 전년 대비(YoY): 2.4% (예상치 2.5%, 이전치 2.7%)

- CPI 전월 대비(MoM): 0.2% (예상치 0.3%, 이전치 0.3%)

- 근원(Core) CPI 전년 대비(YoY) (식품 및 에너지 제외): 2.5% (예상치 2.5%, 이전치 2.6%)

- 근원(Core) CPI 전월 대비(MoM) (식품 및 에너지 제외): 0.3% (예상치 0.3%, 이전치 0.2%)

- 실질 임금 (전월 대비): +0.5% (이전치 -0.3%)

- 헤드라인 CPI 지수: 325.252 (예상치 325.408, 이전치 324.054)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mom 0.2%

Food 0.2%
Energy -1.5%
Goods 0.3%
Service 0.4%
Shelter 0.2%
- 주거비 인플레는 12월 대비 둔화됐지만 운송, 헬스케어 서비스 물가 상승폭 확대
- 중고차 가격 2달 연속 하락하며 코어 상품 물가는 전월비 보합에 그침
*헤드라인 물가 예상치 하회하자 미 국채 금리 하락 출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물가 나온 이후 달러는 약세
1
12월 금리 확률
3회 인하 가능성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