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1월 고용보고서 관련 코멘트(한국은행)]
▪️BofA: 금일 고용보고서는 취업자수 증가폭 예상치 큰 폭 상회, 실업률 하락,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노동시간 증가 등 모든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임. 기업조사 연간조정 하향폭이 당사 전망보다 컸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임. 만약 향후 실업률이 추가로 하락한다면 월러 이사 전망도 수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사실상 금리 인하가 종결될 수 있음을 의미
▪️Morgan Stanley: 전반적으로 매우 견조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화하는 매파적인 고용보고서였음. 1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예상치에 2배에 달했으며 이전과 달리 직전 2개월 하향조정폭도 경미하였음. 실업률(U3)‧광의실업률(U6)도 모두 하락하는 가운데 전월대비 임금상승률도 확대되었음. 경제참여율이 상승하지 않았더라면 실업률은 더 큰 폭으로 하락하였을 것
▪️JP Morgan: 모든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였음. 실업률은 반올림 제외시 4.283%까지 하락하였으며, 경제적 이유로 인한 비자발적 파트타임 근로자도 감소하고 실업기간도 단축되는 등 노동시장이 안정세를 넘어 개선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음. 다만 민간부문 취업자수 증가폭이 교육‧의료(+13.7만명)부문에 크게 치우쳤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
▪️Goldman Sachs: 해셋, 나바로 등 최근 백악관 인사들의 고용시장의 부정적 신호를 암시하는 발언이 무색할 만큼 금일 고용지표는 강력한 데이터였음. 연준의 3월 인하 가능성은 명백히 사라졌으며 금요일에 발표되는 CPI 지표마저 매파적인 시각을 강화시킬 경우 미국채의 강한 매도세가 나타날 가능성
▪️Wells Fargo: 취업자수 증가폭(3개월 평균 기준)이 작년 2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회복되고 실업률도 추가 하락하면서 작년 여름과 유사한 수준까지 회복하였음. 연간 조정에서 큰 폭의 하향 조정은 이미 작년 QCEW 데이터 발표시 예견된 결과라서 서프라이즈 요소는 아니었음. 금일 고용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음
▪️Barclays: 취업자수 증가폭(3개월 평균 기준)이 7.3만명까지 회복되며 명백한 개선 흐름을 보였음. 실업률도 4.3% 미만으로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이 다시 견조해졌음을 나타내는 신호임. 한편 경제성장 측면에서 노동시간은 늘고 임금은 상승함에 따라 근로소득 증가세가 소비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다만 고용 증가가 특정 부문(교육‧의료)에 쏠리고 여타 부문은 미약한 회복 내지 정체에 그쳤다는 점은 경계할 필요
▪️Deutsche Bank: 금일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사라지게 할 만큼 매우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최근 AI 확산에 따른 청년 실업률 증가 우려가 있었지만, 해당 연령대의 실업률이 고점대비 2%p 하락하며 긍정적인 반전 신호를 주었음
▪️WSJ: 연간조정으로 작년 고용 증가분이 하향 수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연준에게는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큰 의미를 가질 것. 시간제 일자리의 감소, 6개월 이상 실업자 감소 등 노동시장이 질적으로도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금일 고용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
▪️BofA: 금일 고용보고서는 취업자수 증가폭 예상치 큰 폭 상회, 실업률 하락,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노동시간 증가 등 모든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임. 기업조사 연간조정 하향폭이 당사 전망보다 컸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임. 만약 향후 실업률이 추가로 하락한다면 월러 이사 전망도 수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사실상 금리 인하가 종결될 수 있음을 의미
▪️Morgan Stanley: 전반적으로 매우 견조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화하는 매파적인 고용보고서였음. 1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예상치에 2배에 달했으며 이전과 달리 직전 2개월 하향조정폭도 경미하였음. 실업률(U3)‧광의실업률(U6)도 모두 하락하는 가운데 전월대비 임금상승률도 확대되었음. 경제참여율이 상승하지 않았더라면 실업률은 더 큰 폭으로 하락하였을 것
▪️JP Morgan: 모든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였음. 실업률은 반올림 제외시 4.283%까지 하락하였으며, 경제적 이유로 인한 비자발적 파트타임 근로자도 감소하고 실업기간도 단축되는 등 노동시장이 안정세를 넘어 개선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음. 다만 민간부문 취업자수 증가폭이 교육‧의료(+13.7만명)부문에 크게 치우쳤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
▪️Goldman Sachs: 해셋, 나바로 등 최근 백악관 인사들의 고용시장의 부정적 신호를 암시하는 발언이 무색할 만큼 금일 고용지표는 강력한 데이터였음. 연준의 3월 인하 가능성은 명백히 사라졌으며 금요일에 발표되는 CPI 지표마저 매파적인 시각을 강화시킬 경우 미국채의 강한 매도세가 나타날 가능성
▪️Wells Fargo: 취업자수 증가폭(3개월 평균 기준)이 작년 2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회복되고 실업률도 추가 하락하면서 작년 여름과 유사한 수준까지 회복하였음. 연간 조정에서 큰 폭의 하향 조정은 이미 작년 QCEW 데이터 발표시 예견된 결과라서 서프라이즈 요소는 아니었음. 금일 고용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음
▪️Barclays: 취업자수 증가폭(3개월 평균 기준)이 7.3만명까지 회복되며 명백한 개선 흐름을 보였음. 실업률도 4.3% 미만으로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이 다시 견조해졌음을 나타내는 신호임. 한편 경제성장 측면에서 노동시간은 늘고 임금은 상승함에 따라 근로소득 증가세가 소비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다만 고용 증가가 특정 부문(교육‧의료)에 쏠리고 여타 부문은 미약한 회복 내지 정체에 그쳤다는 점은 경계할 필요
▪️Deutsche Bank: 금일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사라지게 할 만큼 매우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최근 AI 확산에 따른 청년 실업률 증가 우려가 있었지만, 해당 연령대의 실업률이 고점대비 2%p 하락하며 긍정적인 반전 신호를 주었음
▪️WSJ: 연간조정으로 작년 고용 증가분이 하향 수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연준에게는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큰 의미를 가질 것. 시간제 일자리의 감소, 6개월 이상 실업자 감소 등 노동시장이 질적으로도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금일 고용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1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26% 예상 (12월 +0.31%)
- 전년대비: +2.5% 예상 (12월 +2.7%)
» Core CPI
- 전월대비: +0.34% 예상 (12월 +0.24%)
- 전년대비: +2.5% 예상 (12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 축소, Cor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이 소폭 상승 전망
» 전년대비(YoY) 상승률이 2% 중반 수준에 안착. 불안 요인 잠재되어 있으나 최근 패턴 고려시 시장은 지표 그대로 반영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밤 10시30분)에 발표될 예정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26% 예상 (12월 +0.31%)
- 전년대비: +2.5% 예상 (12월 +2.7%)
» Core CPI
- 전월대비: +0.34% 예상 (12월 +0.24%)
- 전년대비: +2.5% 예상 (12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 축소, Cor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이 소폭 상승 전망
» 전년대비(YoY) 상승률이 2% 중반 수준에 안착. 불안 요인 잠재되어 있으나 최근 패턴 고려시 시장은 지표 그대로 반영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밤 10시30분)에 발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Headline, Core CPI 전년대비 상승률 추이
※ 1월 데이터는 Bloomberg 컨센서스 반영
※ 1월 데이터는 Bloomberg 컨센서스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 Morgan] 1월 Core CPI 시나리오별 S&P500 예상 등락률
🔹Core CPI 전월대비 상승률과 예상 주가 반응
① [확률 5%] +0.45% 초과
→ S&P500: -1.25% ~ -2.50%
② [확률 25%] +0.40% ~ +0.45%
→ S&P500: -0.75% ~ +0.25%
③ [확률 42.5%] +0.35% ~ +0.40%
→ S&P500: +0.25% ~ +0.75%
④ [확률 22.5%] +0.30% ~ +0.35%
→ S&P500: +1.00% ~ +1.50%
⑤ [확률 5%] +0.30% 미만
→ S&P500: +1.25% ~ +1.75%
🔹스타일 및 섹터 투자 포인트
» MoM +0.40% 상회시 금리 재상승
→ 성장주 중심의 멀티플 부담 확대 가능성
» MoM +0.35% 하회시 금리 안정 기대
→ 대형 기술주, 구조적 성장주 재평가 구간
» 스태그플레이션적인 해석이 나올 경우 업종 순환보다 방어주·메가캡 중심의 집중 가능성
🔹Core CPI 전월대비 상승률과 예상 주가 반응
① [확률 5%] +0.45% 초과
→ S&P500: -1.25% ~ -2.50%
② [확률 25%] +0.40% ~ +0.45%
→ S&P500: -0.75% ~ +0.25%
③ [확률 42.5%] +0.35% ~ +0.40%
→ S&P500: +0.25% ~ +0.75%
④ [확률 22.5%] +0.30% ~ +0.35%
→ S&P500: +1.00% ~ +1.50%
⑤ [확률 5%] +0.30% 미만
→ S&P500: +1.25% ~ +1.75%
🔹스타일 및 섹터 투자 포인트
» MoM +0.40% 상회시 금리 재상승
→ 성장주 중심의 멀티플 부담 확대 가능성
» MoM +0.35% 하회시 금리 안정 기대
→ 대형 기술주, 구조적 성장주 재평가 구간
» 스태그플레이션적인 해석이 나올 경우 업종 순환보다 방어주·메가캡 중심의 집중 가능성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BCA: 미국 경제 ‘과열 운용’ 국면 진입, 주식 우위 구조
현재 미국 경제는 노동 수요와 노동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구조에 진입한 상태임. 팬데믹 이후 처음 나타난 구조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확대돼야 하는 환경임. 어느 한쪽만 둔화될 경우 성장 둔화로 직결될 수 있는 취약한 구간에 위치함. 이에 따라 연준은 경기 침체를 방지하기 위해 미국 경제를 의도적으로 ‘과열(run hot)’ 상태로 운용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환경에서는 통화정책의 완화 기조가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구조적 노동 공급 제약과 임금 상승 압력으로 인해 물가가 2.5~3.5% 수준에서 유지되는 국면에서도, 연준은 금리 인하 기조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미국 단기 실질금리는 추가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큼.
실질금리 하락은 달러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달러는 실질금리 차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통화로, 미국 실질금리가 하락할 경우 상대적 매력도가 약화될 수밖에 없음. 이에 따라 중기적으로 달러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큼.
채권시장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 재상승과 완화적 정책 기조가 결합되며 수익률 곡선의 형태 변화가 예상됨. 장기 금리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반영해 상대적으로 상승하고, 단기 금리는 정책 완화로 제한되는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수익률 곡선은 베어 스티프닝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 장기 국채는 현금 및 주요국 국채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할 가능성이 큼.
한편, 이러한 거시 환경은 자산 배분 측면에서 주식에 우호적인 조건을 제공함. 완화적 통화정책, 실질금리 하락, 명목 성장 유지 환경은 기업 이익과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이에 따라 중기적으로 주식이 채권을 아웃퍼폼하는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전술적으로는 글로벌 섹터 내 상대가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함. 최근 MSCI ACWI 기준 소비재 섹터는 산업재 대비 큰 폭으로 언더퍼폼하며 과도한 조정을 받은 상태임. 저실질금리 환경, 재정 부양 효과, 견조한 고용 여건을 감안하면 미국 소비 회복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함. 이에 따라 소비재 섹터 비중 확대, 산업재 섹터 비중 축소 전략이 단기적으로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됨.
종합하면, 미국 경제는 노동시장 균형 구조 속에서 연준의 완화적 정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국면에 진입했음. 연준은 경기 둔화보다 인플레이션 용인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실질금리 하락, 달러 약세, 장기채 부진, 주식 우위 구도가 중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노동 수요와 노동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구조에 진입한 상태임. 팬데믹 이후 처음 나타난 구조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확대돼야 하는 환경임. 어느 한쪽만 둔화될 경우 성장 둔화로 직결될 수 있는 취약한 구간에 위치함. 이에 따라 연준은 경기 침체를 방지하기 위해 미국 경제를 의도적으로 ‘과열(run hot)’ 상태로 운용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환경에서는 통화정책의 완화 기조가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구조적 노동 공급 제약과 임금 상승 압력으로 인해 물가가 2.5~3.5% 수준에서 유지되는 국면에서도, 연준은 금리 인하 기조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미국 단기 실질금리는 추가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큼.
실질금리 하락은 달러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달러는 실질금리 차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통화로, 미국 실질금리가 하락할 경우 상대적 매력도가 약화될 수밖에 없음. 이에 따라 중기적으로 달러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큼.
채권시장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 재상승과 완화적 정책 기조가 결합되며 수익률 곡선의 형태 변화가 예상됨. 장기 금리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반영해 상대적으로 상승하고, 단기 금리는 정책 완화로 제한되는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수익률 곡선은 베어 스티프닝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 장기 국채는 현금 및 주요국 국채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할 가능성이 큼.
한편, 이러한 거시 환경은 자산 배분 측면에서 주식에 우호적인 조건을 제공함. 완화적 통화정책, 실질금리 하락, 명목 성장 유지 환경은 기업 이익과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이에 따라 중기적으로 주식이 채권을 아웃퍼폼하는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전술적으로는 글로벌 섹터 내 상대가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함. 최근 MSCI ACWI 기준 소비재 섹터는 산업재 대비 큰 폭으로 언더퍼폼하며 과도한 조정을 받은 상태임. 저실질금리 환경, 재정 부양 효과, 견조한 고용 여건을 감안하면 미국 소비 회복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함. 이에 따라 소비재 섹터 비중 확대, 산업재 섹터 비중 축소 전략이 단기적으로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됨.
종합하면, 미국 경제는 노동시장 균형 구조 속에서 연준의 완화적 정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국면에 진입했음. 연준은 경기 둔화보다 인플레이션 용인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실질금리 하락, 달러 약세, 장기채 부진, 주식 우위 구도가 중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M7이 다시 제자리 찾아갈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듦 (상방)
이번 OpenClaw 이슈 이전부터 글로벌 퀀트 담당자들은 M7에서 Mid-Small Cap 으로의 언와인딩을 주장했고 실제로 워킹함. 그러다가 OpenClaw 이슈로 M7과 SW가 더 폭락하는 사태 발생.
하지만, 역설적으로 Mid-Small Cap에 주로 포진되어있는 섹터들 특히 Energy는 실적은 나빠지는데 멀티플 확장으로 주가만 오른 상황. 사실 멀티플 확장이라기 보단 그냥 수급적인 이슈로 오름
1Q26 어닝 리비전은 리츠와 InfoTech가 가장 좋고, 빅테크들 실적 전망치는 오히려 개선되는 중.
현재 미국 SW 섹터의 PE는 지난 10년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짐. 사실상 무차별적 투매가 과도함. 물론 1차적 숏커버링은 모두 나왔지만, 오늘-내일-그리고 설연휴 3일 총 5영업일 정도면 퀀트 자금들과 CTA 펀드 포지션들이 M7으로 다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
국장은 SW가 아니라 Chip이고 외딴섬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나스닥이 가줘야지 투심이 회복되니 ㅎ.. 나름 중요한 요소
이번 OpenClaw 이슈 이전부터 글로벌 퀀트 담당자들은 M7에서 Mid-Small Cap 으로의 언와인딩을 주장했고 실제로 워킹함. 그러다가 OpenClaw 이슈로 M7과 SW가 더 폭락하는 사태 발생.
하지만, 역설적으로 Mid-Small Cap에 주로 포진되어있는 섹터들 특히 Energy는 실적은 나빠지는데 멀티플 확장으로 주가만 오른 상황. 사실 멀티플 확장이라기 보단 그냥 수급적인 이슈로 오름
1Q26 어닝 리비전은 리츠와 InfoTech가 가장 좋고, 빅테크들 실적 전망치는 오히려 개선되는 중.
현재 미국 SW 섹터의 PE는 지난 10년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짐. 사실상 무차별적 투매가 과도함. 물론 1차적 숏커버링은 모두 나왔지만, 오늘-내일-그리고 설연휴 3일 총 5영업일 정도면 퀀트 자금들과 CTA 펀드 포지션들이 M7으로 다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
국장은 SW가 아니라 Chip이고 외딴섬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나스닥이 가줘야지 투심이 회복되니 ㅎ.. 나름 중요한 요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생산성 격차가 확대되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디지털 기술 도입이 더디게 진행된 데 기인한다고 볼 수 있음
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벤처 캐피털 투자 격차 또한 확대되는걸 감안하면 향후 격차 축소보다는 그 간격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벤처 캐피털 투자 격차 또한 확대되는걸 감안하면 향후 격차 축소보다는 그 간격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peculative Growth and the AI Bubble의 예측대로
미국의 노동소득 분배율은 낮아지고
Anthropic이나 Open AI의 가치는 상승 중. 이는 AI의 marignal 투자 수익률이 높아서 투자가 지속된다는 의미. BCA에 따르면 hyperscaler들의 투자(ROI)는 25% 내외로 이전에 비해 높은 수준. 특히, 이들은 사생결단의 군비경쟁에 직면해 있어 당장의 수익은 문제가 되지 않음
미국의 노동소득 분배율은 낮아지고
Anthropic이나 Open AI의 가치는 상승 중. 이는 AI의 marignal 투자 수익률이 높아서 투자가 지속된다는 의미. BCA에 따르면 hyperscaler들의 투자(ROI)는 25% 내외로 이전에 비해 높은 수준. 특히, 이들은 사생결단의 군비경쟁에 직면해 있어 당장의 수익은 문제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AI 버블과 AI 위협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가?
가능함. AI가 범용 기술이라면 AI는 기존 사업을 재편할 것이고, 그걸 아는 AI 투자자들은 전력을 다해 자본을 퍼부을 수 있을 수도…. 서로 다른 관점을 갖고 있다면
가능함. AI가 범용 기술이라면 AI는 기존 사업을 재편할 것이고, 그걸 아는 AI 투자자들은 전력을 다해 자본을 퍼부을 수 있을 수도…. 서로 다른 관점을 갖고 있다면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AI와 휴머노이드가 인간 노동을 대체한다면, 결국 그것이 대체할 수 없는 희소한 자원에 투자하라는 BCA
그것은 토지(와 천연자원). 얼마 전에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재밌네요 ㅋ
그것은 토지(와 천연자원). 얼마 전에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재밌네요 ㅋ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소프트웨어 매도세 속 달러화의 회복력 (GS)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1. 달러화 회복력의 배경
-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회복력을 입증
- 이는 작년 1월 '딥시크(Deepseek)' 사태 당시 달러화가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 이번 매도세는 미국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보다는 미국 증시 내부의 순환매 성격이 강했기 때문으로 분석
2. 시장 환경의 차별점
- '딥시크' 사태는 AI 수혜자가 미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달러화에 부정적이었음
- 반면 최근의 상황은 미국 주식 시장 내 가치 이전일 뿐 미국 전용의 부정적 충격으로 보기 어려움
- 중국, 유럽 등 여타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자산 재배분의 유인이 약화됨
3. 미국 정책 및 거시 지표 영향
- 최근 달러화의 공고함은 정부 셧다운 회피, 신규 관세 위협 부재 등 유화적인 미국 거시 정책과 일치
- 달러화는 미국 특유의 부정적 충격(정책 불확실성 등)이 있을 때만 증시와 함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이나 신용 우려가 동반되어야 달러화의 가파른 하락이 가능함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 미국 자산 수익률이 예전만큼 독보적이지 않더라도 달러화의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이를 압도하는 성과를 내야 달러화 약세의 촉매제가 될 것
-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은 여전히 달러화 성과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결국 미국 내 소비자들에게 물가 상승 요인으로 연결되면서 철강, 알루미늄 관세 철회 조치를 고려하는 트럼프 대통령
»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인될 때마다 변화할 정책 기조. 중간선거 앞두고 점차 적극적 변화 진행될 것
»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인될 때마다 변화할 정책 기조. 중간선거 앞두고 점차 적극적 변화 진행될 것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미국은 지난 12개월 동안 사상 최고액인 2,880억 달러의 관세를 징수했는데, 이는 이전 12개월 동안 징수한 금액(820억 달러)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이 세금은 누가 내는 걸까요?
이 세금은 누가 내는 걸까요?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미국 기업들이 2025년에 관세의 거의 90%를 부담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연구에 따르면, 관세 비용의 대부분은 외국 수출업체가 아닌 미국 수입업체가 부담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연구에 따르면, 관세 비용의 대부분은 외국 수출업체가 아닌 미국 수입업체가 부담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I 투자, 여전히 ‘곡괭이와 삽’이 승자
인공지능(AI)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수혜는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보다 이를 뒷받침하는 반도체·장비·인프라 업체에 집중되고 있음.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압박을 받는 반면, 메모리칩과 반도체 장비 등 이른바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이는 구조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 수백억~수천억 달러를 투입 중임. 그러나 막대한 자본 지출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차가워진 모습임.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에도, 그 수익이 언제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될지는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반면 반도체 생태계에서는 명확한 수혜가 나타남.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 ASML, 메모리 및 장비 업체들은 AI 연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음. 이들 기업은 AI 모델 경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모든 플레이어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부품과 설비를 공급하는 위치에 있음.
시장에서는 19세기 골드러시와의 비교가 다시 거론됨. 금을 캐는 이들보다 곡괭이와 삽을 판 상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렸던 것처럼, AI 경쟁에서도 인프라 공급자가 가장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임. 실제로 반도체 지수는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기업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중임.
향후 변수는 AI 투자 효율성임. 빅테크의 대규모 자본 지출이 기대만큼의 생산성 향상과 신규 수익으로 이어질지 불투명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확실한 수요가 보장된 영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음. AI 경쟁이 장기화될수록, ‘누가 AI를 잘 쓰는가’보다 ‘누가 AI를 위해 가장 많이 팔 수 있는가’가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0일)
인공지능(AI)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수혜는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업보다 이를 뒷받침하는 반도체·장비·인프라 업체에 집중되고 있음.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압박을 받는 반면, 메모리칩과 반도체 장비 등 이른바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이는 구조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 수백억~수천억 달러를 투입 중임. 그러나 막대한 자본 지출로 단기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차가워진 모습임.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에도, 그 수익이 언제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될지는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반면 반도체 생태계에서는 명확한 수혜가 나타남.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 ASML, 메모리 및 장비 업체들은 AI 연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음. 이들 기업은 AI 모델 경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모든 플레이어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부품과 설비를 공급하는 위치에 있음.
시장에서는 19세기 골드러시와의 비교가 다시 거론됨. 금을 캐는 이들보다 곡괭이와 삽을 판 상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렸던 것처럼, AI 경쟁에서도 인프라 공급자가 가장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임. 실제로 반도체 지수는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기업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중임.
향후 변수는 AI 투자 효율성임. 빅테크의 대규모 자본 지출이 기대만큼의 생산성 향상과 신규 수익으로 이어질지 불투명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확실한 수요가 보장된 영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음. AI 경쟁이 장기화될수록, ‘누가 AI를 잘 쓰는가’보다 ‘누가 AI를 위해 가장 많이 팔 수 있는가’가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0일)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글로벌 IB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 핵심 내용
• 글로벌 IB들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면서 평균 2.1% 경제 성장 전망
• 추정치 상향의 핵심 근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사이클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점
• 메모리 가격 강세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가 수출 단가를 상승시키면 기업 실적 개선이 세수와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견조한 성장 시나리오
• AI 확산으로 d램, HBM, 낸드까지 동시에 업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수출 모멘텀이 강화
• 수출 개선이 제조업 가동률과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면 내수도 고용과 임금 상승으로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작년부터 주식이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부의 효과로 인한 내수 회복 효과도 기대되는 요인
• 기업 실적이 좋아지면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도 함께 커질 수 있음
✅ 원화가 강세로 전환 가능성
• 반도체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개선되면 원화의 펀더멘털 부담이 완화
• 국내 기업 실적 개선으로 주식시장 매력도가 증가하면 원화 수요 증가로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 기대
• 다만 환율은 한미 기준금리 차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
✅ 성장 둔화 리스크
• 미국발 보편 관세 인상이 현실화되면 대미 수출 가격 경쟁력이 약화돼 대미 수출에 악영향
•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 고객사 재고 조정이 뒤따를 수 있어 하반기 변동성은 체크 포인트
• 원화 약세와 유가 변동이 물가를 자극하면 실질 구매력과 내수 회복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부동산 건설 경기 부진과 높은 가계부채도 성장 탄력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
#한국경제 #성장률 #원화 #환율 #반도체 #메모리 #HBM #수출 #관세리스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4084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 핵심 내용
• 글로벌 IB들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면서 평균 2.1% 경제 성장 전망
• 추정치 상향의 핵심 근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사이클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점
• 메모리 가격 강세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가 수출 단가를 상승시키면 기업 실적 개선이 세수와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견조한 성장 시나리오
• AI 확산으로 d램, HBM, 낸드까지 동시에 업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수출 모멘텀이 강화
• 수출 개선이 제조업 가동률과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면 내수도 고용과 임금 상승으로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작년부터 주식이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부의 효과로 인한 내수 회복 효과도 기대되는 요인
• 기업 실적이 좋아지면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도 함께 커질 수 있음
✅ 원화가 강세로 전환 가능성
• 반도체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개선되면 원화의 펀더멘털 부담이 완화
• 국내 기업 실적 개선으로 주식시장 매력도가 증가하면 원화 수요 증가로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 기대
• 다만 환율은 한미 기준금리 차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
✅ 성장 둔화 리스크
• 미국발 보편 관세 인상이 현실화되면 대미 수출 가격 경쟁력이 약화돼 대미 수출에 악영향
•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 고객사 재고 조정이 뒤따를 수 있어 하반기 변동성은 체크 포인트
• 원화 약세와 유가 변동이 물가를 자극하면 실질 구매력과 내수 회복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부동산 건설 경기 부진과 높은 가계부채도 성장 탄력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
#한국경제 #성장률 #원화 #환율 #반도체 #메모리 #HBM #수출 #관세리스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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