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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AMAT FY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70.1억달러 (컨센서스 상회)
- Non-GAAP EPS: 2.38달러 (예상 2.21달러)
매출·이익 모두 비트

2Q 가이던스
- 매출: 약 76.5억달러 ±5억달러(시장 예상: 약 70억달러)
- EPS: 2.64달러 ±0.20(시장 예상: 2.28달러)
매출·이익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크게 상회

*
AI 투자 확대 + HBM 중심 메모리 장비 수요 강세 언급
*DRAM 장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가이던스 상향 영향으로 시간외 12% 이상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3 AMAT, 아리스타네트웍 실적 결과

시간 외: 반도제 장비, 부품 업종 큰 폭 상승, 스토리지 기업들 강세. 반면, 대형 기술주 약세.

AMAT
AMAT는 1분기 매출 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반도체 장비 사업 부문에서 2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발표. 여기에 2026년 반도체 산업 매출이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AMAT는 하반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상저하고형 성장을 예상. 파운드리 로직과 DRAM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76억 5,000만 달러로 상향 발표. 이에 시간 외로 12% 급등 중이며 여타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한편, HBM은 DRAM 대비 웨이퍼 투입량이 3~4배 많고 적층 수가 20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재 증착 및 식각 장비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약 5억 달러 규모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했고 시스템 제조 능력을 과거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며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향후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EPIC 센터를 통해 공동 개발 가속화와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 반영을 도모하며, 2027년까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


아리스타 네트웍
아리스타 네트웍은 2025년에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이상의 성장을 기록. 특히 4분기 매출은 24억 9,000만 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된 112억 5,000만 달러(25% 성장)로 발표. 특히 특정 대형 고객(A사 16%, B사 26%)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로 시간 외 14% 급등

아리스타 네트웍은 엔비디아를 포함해 AMD, 브로드컴 등과 협력하는 오픈 AI 생태계를 지향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이더넷 표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발표. 특히 AI 네트워킹 매출을 연간 16억 달러에서 2026년 32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도 발표. 다만, 아리스타 네트웍도 반도체가격 급등이 도전 과제로 표현. 경영진은 메모리를 새로운 금(Gold)이라 표현하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공급망 할당이 심화되는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시인. 이는 향후 매출총이익률(62~64%)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그러나 107억 달러에 달하는 풍부한 유동성과 선제적인 구매 약정(68억 달러)을 통해 부품을 확보해 우위를 돌파할 것이라고 언급.


결국 두 회사의 발표를 토대로 알 수 있는 것은 AI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와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 더불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기술적 변곡점이 임박했음을 시사. 특히 GAA와 이더넷을 중심으로. 다만, 시스코 처럼 아리스타도 반도체 가격 급등이 마진율을 낮추는 요인이라고 주장한 점은 주목해야 하며 향후 이러한 가격 급등으로 최종 수요가 감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AI 시리' 출시 연기설에 주가 4% 하락..."아이폰18 때나 보나"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등의 기술적 결함이 발견. 이에 따라 경영진은 출시 시점을 차기 아이폰18과 iOS 27이 공개되는 오는 9월로 미루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348086645350192
애플 비전프로, 출시 2년만에 유튜브 앱 출시 $AAPL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국내 증시 상승세 지속. 반도체, 은행, 증권, 보험, 통신, 유통 업종이 코스피 수익률(+8.5%, 1W)을 상회. 코스닥도 개인 ETF 자금 유입으로 양호한 성과(+4.2%). 1/23 이후 코스닥150 구성종목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10.9조원

* 국내 기업 4Q25 실적은 과거 평균 대비 양호.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 하회(과거 4분기 평균 약 -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16% 하회. 반도체 외에는 은행, 증권, 미디어/엔터, 비철, 조선 업종 실적 양호

*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54조원까지 상향 조정(+24%, 1개월 변화율). 반도체 컨센서스 상위 10% 적용시 합산 영업이익은 약 598조원(+116%YoY) 수준(반도체 356조원). 4Q25 실적이 양호했던 업종들의 이익전망치 흐름이 양호

* 반도체, 산업재, 금융, 지주, 코스닥 선호. 이익, 정책 모멘텀 수혜 기대.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충족으로 수급 개선 기대되는 종목에 관심
코스피 주가와 한국의 상대적인 이익 모멘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260213_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추이 및 할인율

(1)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약 61%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

(2) 삼성전자 우선주의 할인률은 계속 높아진 상태. 금일 소폭 해소 중

(3) SK스퀘어의 NAV 할인율은 다소 재차 축소되는 방향
Forwarded from 투자콤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 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삼성전자만 더 오르는것 같은데..
‘영업익 20조’ 삼성의 자신감...수조원 규모 ‘마통’ 청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0246?sid=101

삼성전자가 한도를 받은 지 1년이 채 안된 시점에 이를 반납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다. 국내 투자 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024년 말 별도 기준 1조 6538억 원까지 떨어졌는데 이후 매 분기 늘더니 작년 3분기엔 10조 9223억 원으로 6배 넘게 뛰었다.
어플라이드, EPIC센터에 삼성전자 합류한다고 발표 $AMAT

(Official)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실리콘밸리에 구축 중인 $5.0B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연구소 'EPIC 센터'에 삼성전자가 첫 창립 멤버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EPIC 센터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정 및 장비 R&D 시설로, 연구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보다 수년 이상 단축하는 혁신적인 협업 모델을 지향한다. 삼성전자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팀은 이곳에서 나노미터 수준의 신소재 개발,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그리고 초고집적 3D 패키징 기술 등을 나란히 연구하며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사는 반도체 구조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개별 공정을 순차적으로 개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체 공정 흐름을 병렬로 동시 개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성능과 수율을 극대화한다. 올해 가동을 시작할 예정인 이 센터는 AI 인프라 확대로 급증하는 저전력 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혁신 엔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외국인 선물 플전과 함께 전자 급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1월 고용보고서 관련 코멘트(한국은행)]

▪️BofA: 금일 고용보고서는 취업자수 증가폭 예상치 큰 폭 상회, 실업률 하락,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노동시간 증가 등 모든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임. 기업조사 연간조정 하향폭이 당사 전망보다 컸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임. 만약 향후 실업률이 추가로 하락한다면 월러 이사 전망도 수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사실상 금리 인하가 종결될 수 있음을 의미

▪️Morgan Stanley: 전반적으로 매우 견조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화하는 매파적인 고용보고서였음. 1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예상치에 2배에 달했으며 이전과 달리 직전 2개월 하향조정폭도 경미하였음. 실업률(U3)‧광의실업률(U6)도 모두 하락하는 가운데 전월대비 임금상승률도 확대되었음. 경제참여율이 상승하지 않았더라면 실업률은 더 큰 폭으로 하락하였을 것

▪️JP Morgan: 모든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였음. 실업률은 반올림 제외시 4.283%까지 하락하였으며, 경제적 이유로 인한 비자발적 파트타임 근로자도 감소하고 실업기간도 단축되는 등 노동시장이 안정세를 넘어 개선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음. 다만 민간부문 취업자수 증가폭이 교육‧의료(+13.7만명)부문에 크게 치우쳤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

▪️Goldman Sachs: 해셋, 나바로 등 최근 백악관 인사들의 고용시장의 부정적 신호를 암시하는 발언이 무색할 만큼 금일 고용지표는 강력한 데이터였음. 연준의 3월 인하 가능성은 명백히 사라졌으며 금요일에 발표되는 CPI 지표마저 매파적인 시각을 강화시킬 경우 미국채의 강한 매도세가 나타날 가능성

▪️Wells Fargo: 취업자수 증가폭(3개월 평균 기준)이 작년 2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회복되고 실업률도 추가 하락하면서 작년 여름과 유사한 수준까지 회복하였음. 연간 조정에서 큰 폭의 하향 조정은 이미 작년 QCEW 데이터 발표시 예견된 결과라서 서프라이즈 요소는 아니었음. 금일 고용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고무적이었음

▪️Barclays: 취업자수 증가폭(3개월 평균 기준)이 7.3만명까지 회복되며 명백한 개선 흐름을 보였음. 실업률도 4.3% 미만으로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이 다시 견조해졌음을 나타내는 신호임. 한편 경제성장 측면에서 노동시간은 늘고 임금은 상승함에 따라 근로소득 증가세가 소비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다만 고용 증가가 특정 부문(교육‧의료)에 쏠리고 여타 부문은 미약한 회복 내지 정체에 그쳤다는 점은 경계할 필요

▪️Deutsche Bank: 금일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사라지게 할 만큼 매우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최근 AI 확산에 따른 청년 실업률 증가 우려가 있었지만, 해당 연령대의 실업률이 고점대비 2%p 하락하며 긍정적인 반전 신호를 주었음

▪️WSJ: 연간조정으로 작년 고용 증가분이 하향 수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연준에게는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큰 의미를 가질 것. 시간제 일자리의 감소, 6개월 이상 실업자 감소 등 노동시장이 질적으로도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금일 고용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1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26% 예상 (12월 +0.31%)
- 전년대비: +2.5% 예상 (12월 +2.7%)

» Core CPI
- 전월대비: +0.34% 예상 (12월 +0.24%)
- 전년대비: +2.5% 예상 (12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 축소, Cor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이 소폭 상승 전망

» 전년대비(YoY) 상승률이 2% 중반 수준에 안착. 불안 요인 잠재되어 있으나 최근 패턴 고려시 시장은 지표 그대로 반영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밤 10시30분)에 발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Headline, Core CPI 전년대비 상승률 추이

※ 1월 데이터는 Bloomberg 컨센서스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