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팔로알토, 사이버아크 인수승인 완료...이스라엘 이중상장 추진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사이버아크(CyberArk) 인수합병은 모든 규제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FTC와 EU 반독점 당국 등의 심사를 거쳐 행동적 구제 조치를 승인받았으며, 사이버아크 주주들은 2025년 11월 99.8% 지지로 합병을 승인했다. 팔로알토는 동시에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 이중 상장을 추진한다. 이는 사이버아크의 이스라엘 뿌리를 기리고 현지 기술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팔로알토는 텔아비브에서 'CYBR'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이스라엘 증시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 기업이 될 전망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사이버아크(CyberArk) 인수합병은 모든 규제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FTC와 EU 반독점 당국 등의 심사를 거쳐 행동적 구제 조치를 승인받았으며, 사이버아크 주주들은 2025년 11월 99.8% 지지로 합병을 승인했다. 팔로알토는 동시에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 이중 상장을 추진한다. 이는 사이버아크의 이스라엘 뿌리를 기리고 현지 기술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팔로알토는 텔아비브에서 'CYBR'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이스라엘 증시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 기업이 될 전망이다.
PANW이 CYBR를 인수한 것은 신원관리, 아이덴티티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pplied Materials(AMAT) FY1Q26 실적 및 FY2Q26 가이던스 컨센 상회. 시간외 주가 +9% 상승 중
미국 반도체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이 회사의 한국 자회사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을 어긴 건으로 미국 정부에 막대한 벌금을 내기로 했다.
BIS에 따르면 AMAT은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중신궈지)에 반도체 제조장비인 이온주입 장비(ion implanters)를 수출해왔는데 SMIC는 2020년 상무부의 수출통제 명단에 등재됐다.
그러나 AMAT은 2021년과 2022년에 이 장비를 한국에 있는 AMK에 보내 조립한 뒤 중국으로 수출하면서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정부 허가를 신청하거나 받지 않아 수출통제 규정을 56차례 위반했다.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은 이처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재수출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대상인 中 SMIC에 韓 경유해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4450?sid=101
BIS에 따르면 AMAT은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중신궈지)에 반도체 제조장비인 이온주입 장비(ion implanters)를 수출해왔는데 SMIC는 2020년 상무부의 수출통제 명단에 등재됐다.
그러나 AMAT은 2021년과 2022년에 이 장비를 한국에 있는 AMK에 보내 조립한 뒤 중국으로 수출하면서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정부 허가를 신청하거나 받지 않아 수출통제 규정을 56차례 위반했다.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은 이처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재수출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대상인 中 SMIC에 韓 경유해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4450?sid=101
Naver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대상인 中 SMIC에 韓 경유해 수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반도체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이 회사의 한국 자회사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을 어긴 건으로 미국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AMAT FY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70.1억달러 (컨센서스 상회)
- Non-GAAP EPS: 2.38달러 (예상 2.21달러)
→ 매출·이익 모두 비트
2Q 가이던스
- 매출: 약 76.5억달러 ±5억달러(시장 예상: 약 70억달러)
- EPS: 2.64달러 ±0.20(시장 예상: 2.28달러)
→ 매출·이익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크게 상회
*AI 투자 확대 + HBM 중심 메모리 장비 수요 강세 언급
*DRAM 장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가이던스 상향 영향으로 시간외 12% 이상 상승
1Q26 실적
- 매출: 70.1억달러 (컨센서스 상회)
- Non-GAAP EPS: 2.38달러 (예상 2.21달러)
→ 매출·이익 모두 비트
2Q 가이던스
- 매출: 약 76.5억달러 ±5억달러(시장 예상: 약 70억달러)
- EPS: 2.64달러 ±0.20(시장 예상: 2.28달러)
→ 매출·이익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크게 상회
*AI 투자 확대 + HBM 중심 메모리 장비 수요 강세 언급
*DRAM 장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가이던스 상향 영향으로 시간외 12% 이상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3 AMAT, 아리스타네트웍 실적 결과
시간 외: 반도제 장비, 부품 업종 큰 폭 상승, 스토리지 기업들 강세. 반면, 대형 기술주 약세.
AMAT
AMAT는 1분기 매출 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반도체 장비 사업 부문에서 2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발표. 여기에 2026년 반도체 산업 매출이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AMAT는 하반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상저하고형 성장을 예상. 파운드리 로직과 DRAM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76억 5,000만 달러로 상향 발표. 이에 시간 외로 12% 급등 중이며 여타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한편, HBM은 DRAM 대비 웨이퍼 투입량이 3~4배 많고 적층 수가 20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재 증착 및 식각 장비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약 5억 달러 규모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했고 시스템 제조 능력을 과거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며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향후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EPIC 센터를 통해 공동 개발 가속화와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 반영을 도모하며, 2027년까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
아리스타 네트웍
아리스타 네트웍은 2025년에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이상의 성장을 기록. 특히 4분기 매출은 24억 9,000만 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된 112억 5,000만 달러(25% 성장)로 발표. 특히 특정 대형 고객(A사 16%, B사 26%)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로 시간 외 14% 급등
아리스타 네트웍은 엔비디아를 포함해 AMD, 브로드컴 등과 협력하는 오픈 AI 생태계를 지향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이더넷 표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발표. 특히 AI 네트워킹 매출을 연간 16억 달러에서 2026년 32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도 발표. 다만, 아리스타 네트웍도 반도체가격 급등이 도전 과제로 표현. 경영진은 메모리를 새로운 금(Gold)이라 표현하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공급망 할당이 심화되는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시인. 이는 향후 매출총이익률(62~64%)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그러나 107억 달러에 달하는 풍부한 유동성과 선제적인 구매 약정(68억 달러)을 통해 부품을 확보해 우위를 돌파할 것이라고 언급.
결국 두 회사의 발표를 토대로 알 수 있는 것은 AI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와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 더불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기술적 변곡점이 임박했음을 시사. 특히 GAA와 이더넷을 중심으로. 다만, 시스코 처럼 아리스타도 반도체 가격 급등이 마진율을 낮추는 요인이라고 주장한 점은 주목해야 하며 향후 이러한 가격 급등으로 최종 수요가 감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시간 외: 반도제 장비, 부품 업종 큰 폭 상승, 스토리지 기업들 강세. 반면, 대형 기술주 약세.
AMAT
AMAT는 1분기 매출 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반도체 장비 사업 부문에서 2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발표. 여기에 2026년 반도체 산업 매출이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AMAT는 하반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상저하고형 성장을 예상. 파운드리 로직과 DRAM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76억 5,000만 달러로 상향 발표. 이에 시간 외로 12% 급등 중이며 여타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한편, HBM은 DRAM 대비 웨이퍼 투입량이 3~4배 많고 적층 수가 20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재 증착 및 식각 장비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약 5억 달러 규모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했고 시스템 제조 능력을 과거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며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향후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EPIC 센터를 통해 공동 개발 가속화와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 반영을 도모하며, 2027년까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
아리스타 네트웍
아리스타 네트웍은 2025년에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이상의 성장을 기록. 특히 4분기 매출은 24억 9,000만 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된 112억 5,000만 달러(25% 성장)로 발표. 특히 특정 대형 고객(A사 16%, B사 26%)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로 시간 외 14% 급등
아리스타 네트웍은 엔비디아를 포함해 AMD, 브로드컴 등과 협력하는 오픈 AI 생태계를 지향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이더넷 표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발표. 특히 AI 네트워킹 매출을 연간 16억 달러에서 2026년 32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도 발표. 다만, 아리스타 네트웍도 반도체가격 급등이 도전 과제로 표현. 경영진은 메모리를 새로운 금(Gold)이라 표현하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공급망 할당이 심화되는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시인. 이는 향후 매출총이익률(62~64%)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그러나 107억 달러에 달하는 풍부한 유동성과 선제적인 구매 약정(68억 달러)을 통해 부품을 확보해 우위를 돌파할 것이라고 언급.
결국 두 회사의 발표를 토대로 알 수 있는 것은 AI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와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 더불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기술적 변곡점이 임박했음을 시사. 특히 GAA와 이더넷을 중심으로. 다만, 시스코 처럼 아리스타도 반도체 가격 급등이 마진율을 낮추는 요인이라고 주장한 점은 주목해야 하며 향후 이러한 가격 급등으로 최종 수요가 감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AI 시리' 출시 연기설에 주가 4% 하락..."아이폰18 때나 보나"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등의 기술적 결함이 발견. 이에 따라 경영진은 출시 시점을 차기 아이폰18과 iOS 27이 공개되는 오는 9월로 미루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348086645350192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등의 기술적 결함이 발견. 이에 따라 경영진은 출시 시점을 차기 아이폰18과 iOS 27이 공개되는 오는 9월로 미루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348086645350192
marketin.edaily.co.kr
'AI 시리' 출시 연기설에 주가 4% 하락..."아이폰18 때나 보나"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12일(현지시간) 팁랭크스에 따르면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 비전프로, 출시 2년만에 유튜브 앱 출시 $AAPL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국내 증시 상승세 지속. 반도체, 은행, 증권, 보험, 통신, 유통 업종이 코스피 수익률(+8.5%, 1W)을 상회. 코스닥도 개인 ETF 자금 유입으로 양호한 성과(+4.2%). 1/23 이후 코스닥150 구성종목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10.9조원
* 국내 기업 4Q25 실적은 과거 평균 대비 양호.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 하회(과거 4분기 평균 약 -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16% 하회. 반도체 외에는 은행, 증권, 미디어/엔터, 비철, 조선 업종 실적 양호
*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54조원까지 상향 조정(+24%, 1개월 변화율). 반도체 컨센서스 상위 10% 적용시 합산 영업이익은 약 598조원(+116%YoY) 수준(반도체 356조원). 4Q25 실적이 양호했던 업종들의 이익전망치 흐름이 양호
* 반도체, 산업재, 금융, 지주, 코스닥 선호. 이익, 정책 모멘텀 수혜 기대.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충족으로 수급 개선 기대되는 종목에 관심
* 국내 증시 상승세 지속. 반도체, 은행, 증권, 보험, 통신, 유통 업종이 코스피 수익률(+8.5%, 1W)을 상회. 코스닥도 개인 ETF 자금 유입으로 양호한 성과(+4.2%). 1/23 이후 코스닥150 구성종목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10.9조원
* 국내 기업 4Q25 실적은 과거 평균 대비 양호.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 하회(과거 4분기 평균 약 -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16% 하회. 반도체 외에는 은행, 증권, 미디어/엔터, 비철, 조선 업종 실적 양호
*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54조원까지 상향 조정(+24%, 1개월 변화율). 반도체 컨센서스 상위 10% 적용시 합산 영업이익은 약 598조원(+116%YoY) 수준(반도체 356조원). 4Q25 실적이 양호했던 업종들의 이익전망치 흐름이 양호
* 반도체, 산업재, 금융, 지주, 코스닥 선호. 이익, 정책 모멘텀 수혜 기대.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충족으로 수급 개선 기대되는 종목에 관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213_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추이 및 할인율
(1)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약 61%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
(2) 삼성전자 우선주의 할인률은 계속 높아진 상태. 금일 소폭 해소 중
(3) SK스퀘어의 NAV 할인율은 다소 재차 축소되는 방향
(1)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약 61%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
(2) 삼성전자 우선주의 할인률은 계속 높아진 상태. 금일 소폭 해소 중
(3) SK스퀘어의 NAV 할인율은 다소 재차 축소되는 방향
Forwarded from 투자콤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 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조선일보
이규연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이규연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영업익 20조’ 삼성의 자신감...수조원 규모 ‘마통’ 청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0246?sid=101
삼성전자가 한도를 받은 지 1년이 채 안된 시점에 이를 반납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다. 국내 투자 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024년 말 별도 기준 1조 6538억 원까지 떨어졌는데 이후 매 분기 늘더니 작년 3분기엔 10조 9223억 원으로 6배 넘게 뛰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0246?sid=101
삼성전자가 한도를 받은 지 1년이 채 안된 시점에 이를 반납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다. 국내 투자 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024년 말 별도 기준 1조 6538억 원까지 떨어졌는데 이후 매 분기 늘더니 작년 3분기엔 10조 9223억 원으로 6배 넘게 뛰었다.
Naver
[단독] ‘영업익 20조’ 삼성의 자신감...수조원 규모 ‘마통’ 청산
삼성전자(005930)가 국내 설비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설했던 수 조원 규모의 마이너스 통장을 청산했다.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에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삼성전자의 자체 투자 여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