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리스타 네트웍스, 4Q25 실적 발표 $ANET
✅ 데이터센터 랙 간 통신장치인 스위치(Switch) 칩 전문
4Q FY25 Results
= 매출 $2.49B (est. $2.39B)
= GPM 63.4% (est. 63.0%)
= OPM 47.5% (est. 47.5%)
= OCF $1.26B (est. $1.29B)
1Q FY26 Guidance
= 매출 $2.6B (est. $2.46B)
= GPM 62~63% (est. 63.0%)
= OPM 46% (est. 45.2%)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0% → 25% (est. 21.0%)
= AI 데이터센터 매출 $2.75B → $3.25B
= 캠퍼스 매출 $1.25B 유지
= GPM 62~64% (est. 63.1%)
= OPM 46% (est. 45.2%)
🎤 Earning Call
2025년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고객은 2곳(각각 16%, 26%)이었으며, 2026년에는 1~2곳의 새로운 10% 고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방형 AI 네트워크 표준 이더링크(Etherlink) 기반 800G 스위치 도입이 급증했고, 2026년에는 1.6T 스위치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더링크를 통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프로세서와 호환되며, 특히 AMD의 AI 가속기 사례에서 당사의 스위치 채택이 20~25% 비중에 달한다. 스위치에 탑재되는 DDR4·5 메모리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으며, 제조 비용 증가에 기인하고 있다. 그동안 메모리와 위탁제조 등 비용 상승분을 자체 흡수해 왔으나, 2026년에는 메모리 집약적인 일부 제품군(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다. 메모리 등 원재료의 재고 관리를 위해 구매 약정액을 3Q $4.8B에서 4Q $6.8B로 확대했다. 가이던스는 상향했음에도 보수적인 수치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시 GPU보다 스위치 도입(6~18개월)이 다소 늦다. 실제로 생산 가능한 물량은 훨씬 높기 때문에 연매출 전망치는 훨씬 높을 수 있으나, 스위치 도입 속도에 맞춰 가이던스를 반영했다.
✍ 3줄 요약
① 스위치 호환성 살려 랙 채택 확장
② 특히 AMD에서 채택 비중 높음(20~25%)
③ 메모리 등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검토
4Q FY25 Results
= 매출 $2.49B (est. $2.39B)
= GPM 63.4% (est. 63.0%)
= OPM 47.5% (est. 47.5%)
= OCF $1.26B (est. $1.29B)
1Q FY26 Guidance
= 매출 $2.6B (est. $2.46B)
= GPM 62~63% (est. 63.0%)
= OPM 46% (est. 45.2%)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0% → 25% (est. 21.0%)
= AI 데이터센터 매출 $2.75B → $3.25B
= 캠퍼스 매출 $1.25B 유지
= GPM 62~64% (est. 63.1%)
= OPM 46% (est. 45.2%)
2025년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고객은 2곳(각각 16%, 26%)이었으며, 2026년에는 1~2곳의 새로운 10% 고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방형 AI 네트워크 표준 이더링크(Etherlink) 기반 800G 스위치 도입이 급증했고, 2026년에는 1.6T 스위치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더링크를 통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프로세서와 호환되며, 특히 AMD의 AI 가속기 사례에서 당사의 스위치 채택이 20~25% 비중에 달한다. 스위치에 탑재되는 DDR4·5 메모리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으며, 제조 비용 증가에 기인하고 있다. 그동안 메모리와 위탁제조 등 비용 상승분을 자체 흡수해 왔으나, 2026년에는 메모리 집약적인 일부 제품군(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다. 메모리 등 원재료의 재고 관리를 위해 구매 약정액을 3Q $4.8B에서 4Q $6.8B로 확대했다. 가이던스는 상향했음에도 보수적인 수치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시 GPU보다 스위치 도입(6~18개월)이 다소 늦다. 실제로 생산 가능한 물량은 훨씬 높기 때문에 연매출 전망치는 훨씬 높을 수 있으나, 스위치 도입 속도에 맞춰 가이던스를 반영했다.
① 스위치 호환성 살려 랙 채택 확장
② 특히 AMD에서 채택 비중 높음(20~25%)
③ 메모리 등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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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세션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고객사의 '제품 수락(Acceptance)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할당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요 자체는 매우 강력하다.
Q (JPMorgan): 1분기 성장률 가이던스는 30%인데 연간은 25%다. 하반기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 것인가?
Jayshree Ullal (CEO):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고객사의 캡엑스(CapEx) 집행이 실제 네트워크 장비 구축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 GPU 설치가 먼저 완료되어야 네트워크가 들어간다. 현재 $90억 매출 기반에서 25% 성장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작이다.
2. 공급망 및 메모리 가격 급등 문제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3. AI 네트워킹 기술 (Ethernet vs InfiniBand, AMD 협력)
Q (Wells Fargo/BNP Paribas): Scale-up 네트워킹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프런트엔드 스위칭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Jayshree Ullal (CEO): 3년 전만 해도 AI 매출이 없었지만 이제 30억 달러를 넘보고 있다. 백엔드 GPU 클러스터와 연결된 프런트엔드 수요도 포함된 수치다. Scale-up 기술은 현재 표준(ESUN)을 정립 중이며, 2027년 1.6T 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Kenneth Duda (CTO):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텔레메트리(원격 측정)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Q (Melius Research): AMD 가속기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Arista에 촉매제가 되는가?
Jayshree Ullal (CEO): 1년 전만 해도 NVIDIA 비중이 99%였으나, 현재 일부 배포 환경에서는 AMD 비중이 20~25%에 달한다. AMD 고객들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표준'을 선호하기 때문에 Arista에 매우 유리한 기회다.
4. 주요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동향
Q (Citi): 4대 대형 AI 고객사의 진척 상황은 어떠한가?
Jayshree Ullal (CEO): 3개 고객사는 이미 이더넷 기반으로 10만 개 이상의 GPU를 구축 완료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에서 이더넷으로 전환 중인 4번째 고객사도 올해 안에 1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Q (Piper Sandler):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을 늘리고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그들은 불안해하기보다는 우리와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3~6개월 정도의 가시성만 있었다면, 지금은 훨씬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
5. 재무 및 이익 기여도
Q (Wolfe Research): 대차대조표상의 '제품 이연 매출(Product Deferred Revenue)'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 언제 수익으로 인식되는가?
Chantelle Breithaupt (CFO): AI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고객 수락 주기(Acceptance Cycle)가 12~18개월로 길다. 이 잔액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크며, 특정 시점에 대규모로 매출 인식될 때 '덩어리(Lumpy)'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Q (BofA): 가이던스를 보면 AI와 캠퍼스 외의 기존 비즈니스는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
Jayshree Ullal (CEO): 특정 분야(AI)가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을 차별하여 물량을 할당하지 않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최우선 순위로 대응하고 있으며, 2월인 현재 시점에서 연간 모든 세부 부문의 성장률을 확정하기엔 이르다.
6. 차별화 포인트: 텔레메트리(Telemetry)
Q (Needham): Arista의 텔레메트리 기술이 경쟁사 대비 갖는 강점은 무엇인가?
Kenneth Duda (CTO): Arista의 EOS 아키텍처는 네트워크의 모든 상태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특히 AI 환경에서는 RDMA 카운터, 버퍼 혼잡 상태, 호스트 레벨의 정보 등을 통합하여 운영자가 네트워크와 서버 호스트 사이의 복잡한 병목 현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게 해준다.
https://x.com/DrNHJ/status/2022091685891858700?s=20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고객사의 '제품 수락(Acceptance)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할당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요 자체는 매우 강력하다.
Q (JPMorgan): 1분기 성장률 가이던스는 30%인데 연간은 25%다. 하반기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 것인가?
Jayshree Ullal (CEO):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고객사의 캡엑스(CapEx) 집행이 실제 네트워크 장비 구축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 GPU 설치가 먼저 완료되어야 네트워크가 들어간다. 현재 $90억 매출 기반에서 25% 성장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작이다.
2. 공급망 및 메모리 가격 급등 문제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3. AI 네트워킹 기술 (Ethernet vs InfiniBand, AMD 협력)
Q (Wells Fargo/BNP Paribas): Scale-up 네트워킹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프런트엔드 스위칭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Jayshree Ullal (CEO): 3년 전만 해도 AI 매출이 없었지만 이제 30억 달러를 넘보고 있다. 백엔드 GPU 클러스터와 연결된 프런트엔드 수요도 포함된 수치다. Scale-up 기술은 현재 표준(ESUN)을 정립 중이며, 2027년 1.6T 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Kenneth Duda (CTO):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텔레메트리(원격 측정)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Q (Melius Research): AMD 가속기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Arista에 촉매제가 되는가?
Jayshree Ullal (CEO): 1년 전만 해도 NVIDIA 비중이 99%였으나, 현재 일부 배포 환경에서는 AMD 비중이 20~25%에 달한다. AMD 고객들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표준'을 선호하기 때문에 Arista에 매우 유리한 기회다.
4. 주요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동향
Q (Citi): 4대 대형 AI 고객사의 진척 상황은 어떠한가?
Jayshree Ullal (CEO): 3개 고객사는 이미 이더넷 기반으로 10만 개 이상의 GPU를 구축 완료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에서 이더넷으로 전환 중인 4번째 고객사도 올해 안에 1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Q (Piper Sandler):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을 늘리고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그들은 불안해하기보다는 우리와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3~6개월 정도의 가시성만 있었다면, 지금은 훨씬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
5. 재무 및 이익 기여도
Q (Wolfe Research): 대차대조표상의 '제품 이연 매출(Product Deferred Revenue)'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 언제 수익으로 인식되는가?
Chantelle Breithaupt (CFO): AI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고객 수락 주기(Acceptance Cycle)가 12~18개월로 길다. 이 잔액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크며, 특정 시점에 대규모로 매출 인식될 때 '덩어리(Lumpy)'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Q (BofA): 가이던스를 보면 AI와 캠퍼스 외의 기존 비즈니스는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
Jayshree Ullal (CEO): 특정 분야(AI)가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을 차별하여 물량을 할당하지 않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최우선 순위로 대응하고 있으며, 2월인 현재 시점에서 연간 모든 세부 부문의 성장률을 확정하기엔 이르다.
6. 차별화 포인트: 텔레메트리(Telemetry)
Q (Needham): Arista의 텔레메트리 기술이 경쟁사 대비 갖는 강점은 무엇인가?
Kenneth Duda (CTO): Arista의 EOS 아키텍처는 네트워크의 모든 상태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특히 AI 환경에서는 RDMA 카운터, 버퍼 혼잡 상태, 호스트 레벨의 정보 등을 통합하여 운영자가 네트워크와 서버 호스트 사이의 복잡한 병목 현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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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세션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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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중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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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4Q25 실적 발표 $NBIS
✅ 네오 클라우드 기업
4Q FY25 Results
= 매출 $228M (est. $243M)
= GPM 69.9% (est. 63.7%)
= EBITDA $15M (est. $40M)
= CAPEX $2.06B (est. $3.00B)
FY26 Guidance
= ARR $7.0~9.0B (Prior. $1.2B)
= 매출 $3.0~3.4B (est. $3.5B)
= EBITDA Margin 40% (est. 46.4%)
= CAPEX $16~20B (est. $10.6B)
= 계약 용량 2.5GW → 3.0GW
= 가용 용량 0.8~1.0GW
🎤 Earning Call
필요한 자금의 약 60% 이상은 보유 현금과 장기계약 선수금 등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 가능하다. 현재 부채가 없는 건전한 재무 상태를 활용해 나머지는 기업 대출이나 자산 담보부 파이낸싱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당사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가치 약 $15B의 클릭하우스(ClickHouse)의 지분 매각도 향후 자금원이 될 수 있다. 2Q26부터 신규 사이트 가동이 시작돼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램프업될 예정이다. 실행력 확보를 위해 리스나 파트너십을 활용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통제권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직접 설계 및 개발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뉴저지 사이트는 2025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에 첫 번째 트렌치(Tranche)를 제때 인도했다. 나머지 물량은 2026년 내내 인도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매출이 ARR에 본격 반영된다. 메타 관련 용량은 올해 2월 초 배포가 완료되어 전체 서비스 단계에 진입해 ARR에 반영 중이다. 올해 $7.0~9.0B의 ARR 목표는 추가적인 '메가 딜' 없이도 현재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중소형 AI 네이티브 고객, 엔터프라이즈 수요만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 AI 클라우드 고객의 100%가 당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향후 토큰당 과금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탐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관련 대형 계약에 필요한 핵심 부품은 이미 작년에 가격 인상 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장기적인 리드타임이 요구되는 항목들은 2026년 이후 물량까지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 3줄 요약
① 현금 60% + 부채 40% 운영
② 하반기 MS 사이트 가동
③ SW 기반 반복매출(ARR) 올해 기대
4Q FY25 Results
= 매출 $228M (est. $243M)
= GPM 69.9% (est. 63.7%)
= EBITDA $15M (est. $40M)
= CAPEX $2.06B (est. $3.00B)
FY26 Guidance
= ARR $7.0~9.0B (Prior. $1.2B)
= 매출 $3.0~3.4B (est. $3.5B)
= EBITDA Margin 40% (est. 46.4%)
= CAPEX $16~20B (est. $10.6B)
= 계약 용량 2.5GW → 3.0GW
= 가용 용량 0.8~1.0GW
필요한 자금의 약 60% 이상은 보유 현금과 장기계약 선수금 등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 가능하다. 현재 부채가 없는 건전한 재무 상태를 활용해 나머지는 기업 대출이나 자산 담보부 파이낸싱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당사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가치 약 $15B의 클릭하우스(ClickHouse)의 지분 매각도 향후 자금원이 될 수 있다. 2Q26부터 신규 사이트 가동이 시작돼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램프업될 예정이다. 실행력 확보를 위해 리스나 파트너십을 활용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통제권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직접 설계 및 개발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뉴저지 사이트는 2025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에 첫 번째 트렌치(Tranche)를 제때 인도했다. 나머지 물량은 2026년 내내 인도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매출이 ARR에 본격 반영된다. 메타 관련 용량은 올해 2월 초 배포가 완료되어 전체 서비스 단계에 진입해 ARR에 반영 중이다. 올해 $7.0~9.0B의 ARR 목표는 추가적인 '메가 딜' 없이도 현재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중소형 AI 네이티브 고객, 엔터프라이즈 수요만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 AI 클라우드 고객의 100%가 당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향후 토큰당 과금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탐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관련 대형 계약에 필요한 핵심 부품은 이미 작년에 가격 인상 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장기적인 리드타임이 요구되는 항목들은 2026년 이후 물량까지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① 현금 60% + 부채 40% 운영
② 하반기 MS 사이트 가동
③ SW 기반 반복매출(ARR) 올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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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네비우스(NBIS)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2.28억 달러(+547%)
vs 컨센 2.47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2.14억 달러(+800%)
: ARR 12.5억 달러
vs 컨센 9.5억 달러
: ARR 추이(1Q~4Q)
2.5억 달러 →4.3억 달러 → 5.51억달러 → 12.5억 달러
: 조정 EBITDA 1,500만 달러
vs 컨센 3,510만 달러
: CapEx 21억 달러
vs 컨센 29.5억 달러
: CapEx 추이(1Q~4Q)
5.44억 달러 → 5.11억 달러 → 9.56억 달러 → 21억 달러
+ 25년 활성 전력 170MW(vs 전망 100MW)
+ 25년 계약 전력 2GW
+ 26년 ARR 70~90억 달러 전망 유지
+ 26년 연결 전력 800MW~1GW
+ 26년 계약 전력 전망 3GW 이상(vs 기존 2.5GW)
https://nebius.com/newsroom/nebius-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financial-results
■ 4Q25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2.28억 달러(+547%)
vs 컨센 2.47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2.14억 달러(+800%)
: ARR 12.5억 달러
vs 컨센 9.5억 달러
: ARR 추이(1Q~4Q)
2.5억 달러 →4.3억 달러 → 5.51억달러 → 12.5억 달러
: 조정 EBITDA 1,500만 달러
vs 컨센 3,510만 달러
: CapEx 21억 달러
vs 컨센 29.5억 달러
: CapEx 추이(1Q~4Q)
5.44억 달러 → 5.11억 달러 → 9.56억 달러 → 21억 달러
+ 25년 활성 전력 170MW(vs 전망 100MW)
+ 25년 계약 전력 2GW
+ 26년 ARR 70~90억 달러 전망 유지
+ 26년 연결 전력 800MW~1GW
+ 26년 계약 전력 전망 3GW 이상(vs 기존 2.5GW)
https://nebius.com/newsroom/nebius-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financial-results
Nebius
Nebius reports fourth quarter and full-year 2025 financial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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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팔로알토, 사이버아크 인수승인 완료...이스라엘 이중상장 추진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사이버아크(CyberArk) 인수합병은 모든 규제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FTC와 EU 반독점 당국 등의 심사를 거쳐 행동적 구제 조치를 승인받았으며, 사이버아크 주주들은 2025년 11월 99.8% 지지로 합병을 승인했다. 팔로알토는 동시에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 이중 상장을 추진한다. 이는 사이버아크의 이스라엘 뿌리를 기리고 현지 기술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팔로알토는 텔아비브에서 'CYBR'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이스라엘 증시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 기업이 될 전망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사이버아크(CyberArk) 인수합병은 모든 규제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FTC와 EU 반독점 당국 등의 심사를 거쳐 행동적 구제 조치를 승인받았으며, 사이버아크 주주들은 2025년 11월 99.8% 지지로 합병을 승인했다. 팔로알토는 동시에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 이중 상장을 추진한다. 이는 사이버아크의 이스라엘 뿌리를 기리고 현지 기술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팔로알토는 텔아비브에서 'CYBR'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이스라엘 증시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 기업이 될 전망이다.
PANW이 CYBR를 인수한 것은 신원관리, 아이덴티티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pplied Materials(AMAT) FY1Q26 실적 및 FY2Q26 가이던스 컨센 상회. 시간외 주가 +9% 상승 중
미국 반도체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이 회사의 한국 자회사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을 어긴 건으로 미국 정부에 막대한 벌금을 내기로 했다.
BIS에 따르면 AMAT은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중신궈지)에 반도체 제조장비인 이온주입 장비(ion implanters)를 수출해왔는데 SMIC는 2020년 상무부의 수출통제 명단에 등재됐다.
그러나 AMAT은 2021년과 2022년에 이 장비를 한국에 있는 AMK에 보내 조립한 뒤 중국으로 수출하면서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정부 허가를 신청하거나 받지 않아 수출통제 규정을 56차례 위반했다.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은 이처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재수출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대상인 中 SMIC에 韓 경유해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4450?sid=101
BIS에 따르면 AMAT은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중신궈지)에 반도체 제조장비인 이온주입 장비(ion implanters)를 수출해왔는데 SMIC는 2020년 상무부의 수출통제 명단에 등재됐다.
그러나 AMAT은 2021년과 2022년에 이 장비를 한국에 있는 AMK에 보내 조립한 뒤 중국으로 수출하면서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정부 허가를 신청하거나 받지 않아 수출통제 규정을 56차례 위반했다.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은 이처럼 다른 나라를 경유해 재수출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대상인 中 SMIC에 韓 경유해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4450?sid=101
Naver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 美기업·韓자회사에 2.5억불 벌금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대상인 中 SMIC에 韓 경유해 수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반도체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이 회사의 한국 자회사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을 어긴 건으로 미국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AMAT FY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70.1억달러 (컨센서스 상회)
- Non-GAAP EPS: 2.38달러 (예상 2.21달러)
→ 매출·이익 모두 비트
2Q 가이던스
- 매출: 약 76.5억달러 ±5억달러(시장 예상: 약 70억달러)
- EPS: 2.64달러 ±0.20(시장 예상: 2.28달러)
→ 매출·이익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크게 상회
*AI 투자 확대 + HBM 중심 메모리 장비 수요 강세 언급
*DRAM 장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가이던스 상향 영향으로 시간외 12% 이상 상승
1Q26 실적
- 매출: 70.1억달러 (컨센서스 상회)
- Non-GAAP EPS: 2.38달러 (예상 2.21달러)
→ 매출·이익 모두 비트
2Q 가이던스
- 매출: 약 76.5억달러 ±5억달러(시장 예상: 약 70억달러)
- EPS: 2.64달러 ±0.20(시장 예상: 2.28달러)
→ 매출·이익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크게 상회
*AI 투자 확대 + HBM 중심 메모리 장비 수요 강세 언급
*DRAM 장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가이던스 상향 영향으로 시간외 12% 이상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3 AMAT, 아리스타네트웍 실적 결과
시간 외: 반도제 장비, 부품 업종 큰 폭 상승, 스토리지 기업들 강세. 반면, 대형 기술주 약세.
AMAT
AMAT는 1분기 매출 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반도체 장비 사업 부문에서 2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발표. 여기에 2026년 반도체 산업 매출이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AMAT는 하반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상저하고형 성장을 예상. 파운드리 로직과 DRAM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76억 5,000만 달러로 상향 발표. 이에 시간 외로 12% 급등 중이며 여타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한편, HBM은 DRAM 대비 웨이퍼 투입량이 3~4배 많고 적층 수가 20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재 증착 및 식각 장비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약 5억 달러 규모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했고 시스템 제조 능력을 과거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며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향후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EPIC 센터를 통해 공동 개발 가속화와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 반영을 도모하며, 2027년까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
아리스타 네트웍
아리스타 네트웍은 2025년에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이상의 성장을 기록. 특히 4분기 매출은 24억 9,000만 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된 112억 5,000만 달러(25% 성장)로 발표. 특히 특정 대형 고객(A사 16%, B사 26%)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로 시간 외 14% 급등
아리스타 네트웍은 엔비디아를 포함해 AMD, 브로드컴 등과 협력하는 오픈 AI 생태계를 지향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이더넷 표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발표. 특히 AI 네트워킹 매출을 연간 16억 달러에서 2026년 32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도 발표. 다만, 아리스타 네트웍도 반도체가격 급등이 도전 과제로 표현. 경영진은 메모리를 새로운 금(Gold)이라 표현하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공급망 할당이 심화되는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시인. 이는 향후 매출총이익률(62~64%)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그러나 107억 달러에 달하는 풍부한 유동성과 선제적인 구매 약정(68억 달러)을 통해 부품을 확보해 우위를 돌파할 것이라고 언급.
결국 두 회사의 발표를 토대로 알 수 있는 것은 AI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와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 더불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기술적 변곡점이 임박했음을 시사. 특히 GAA와 이더넷을 중심으로. 다만, 시스코 처럼 아리스타도 반도체 가격 급등이 마진율을 낮추는 요인이라고 주장한 점은 주목해야 하며 향후 이러한 가격 급등으로 최종 수요가 감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시간 외: 반도제 장비, 부품 업종 큰 폭 상승, 스토리지 기업들 강세. 반면, 대형 기술주 약세.
AMAT
AMAT는 1분기 매출 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반도체 장비 사업 부문에서 2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발표. 여기에 2026년 반도체 산업 매출이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AMAT는 하반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상저하고형 성장을 예상. 파운드리 로직과 DRAM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76억 5,000만 달러로 상향 발표. 이에 시간 외로 12% 급등 중이며 여타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한편, HBM은 DRAM 대비 웨이퍼 투입량이 3~4배 많고 적층 수가 20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재 증착 및 식각 장비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약 5억 달러 규모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했고 시스템 제조 능력을 과거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며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향후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EPIC 센터를 통해 공동 개발 가속화와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 반영을 도모하며, 2027년까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
아리스타 네트웍
아리스타 네트웍은 2025년에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이상의 성장을 기록. 특히 4분기 매출은 24억 9,000만 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된 112억 5,000만 달러(25% 성장)로 발표. 특히 특정 대형 고객(A사 16%, B사 26%)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로 시간 외 14% 급등
아리스타 네트웍은 엔비디아를 포함해 AMD, 브로드컴 등과 협력하는 오픈 AI 생태계를 지향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이더넷 표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발표. 특히 AI 네트워킹 매출을 연간 16억 달러에서 2026년 32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도 발표. 다만, 아리스타 네트웍도 반도체가격 급등이 도전 과제로 표현. 경영진은 메모리를 새로운 금(Gold)이라 표현하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공급망 할당이 심화되는 환경에 직면해 있음을 시인. 이는 향후 매출총이익률(62~64%)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그러나 107억 달러에 달하는 풍부한 유동성과 선제적인 구매 약정(68억 달러)을 통해 부품을 확보해 우위를 돌파할 것이라고 언급.
결국 두 회사의 발표를 토대로 알 수 있는 것은 AI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와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 더불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기술적 변곡점이 임박했음을 시사. 특히 GAA와 이더넷을 중심으로. 다만, 시스코 처럼 아리스타도 반도체 가격 급등이 마진율을 낮추는 요인이라고 주장한 점은 주목해야 하며 향후 이러한 가격 급등으로 최종 수요가 감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AI 시리' 출시 연기설에 주가 4% 하락..."아이폰18 때나 보나"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등의 기술적 결함이 발견. 이에 따라 경영진은 출시 시점을 차기 아이폰18과 iOS 27이 공개되는 오는 9월로 미루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348086645350192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등의 기술적 결함이 발견. 이에 따라 경영진은 출시 시점을 차기 아이폰18과 iOS 27이 공개되는 오는 9월로 미루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348086645350192
marketin.edaily.co.kr
'AI 시리' 출시 연기설에 주가 4% 하락..."아이폰18 때나 보나"
애플(AAPL)은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12일(현지시간) 팁랭크스에 따르면 당초 애플은 오는 3월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AI 시리를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테스트 과정에서 AI가 사용자 질문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응답 속도가 현저...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 비전프로, 출시 2년만에 유튜브 앱 출시 $AAPL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국내 증시 상승세 지속. 반도체, 은행, 증권, 보험, 통신, 유통 업종이 코스피 수익률(+8.5%, 1W)을 상회. 코스닥도 개인 ETF 자금 유입으로 양호한 성과(+4.2%). 1/23 이후 코스닥150 구성종목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10.9조원
* 국내 기업 4Q25 실적은 과거 평균 대비 양호.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 하회(과거 4분기 평균 약 -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16% 하회. 반도체 외에는 은행, 증권, 미디어/엔터, 비철, 조선 업종 실적 양호
*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54조원까지 상향 조정(+24%, 1개월 변화율). 반도체 컨센서스 상위 10% 적용시 합산 영업이익은 약 598조원(+116%YoY) 수준(반도체 356조원). 4Q25 실적이 양호했던 업종들의 이익전망치 흐름이 양호
* 반도체, 산업재, 금융, 지주, 코스닥 선호. 이익, 정책 모멘텀 수혜 기대.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충족으로 수급 개선 기대되는 종목에 관심
* 국내 증시 상승세 지속. 반도체, 은행, 증권, 보험, 통신, 유통 업종이 코스피 수익률(+8.5%, 1W)을 상회. 코스닥도 개인 ETF 자금 유입으로 양호한 성과(+4.2%). 1/23 이후 코스닥150 구성종목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10.9조원
* 국내 기업 4Q25 실적은 과거 평균 대비 양호.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 하회(과거 4분기 평균 약 -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16% 하회. 반도체 외에는 은행, 증권, 미디어/엔터, 비철, 조선 업종 실적 양호
*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54조원까지 상향 조정(+24%, 1개월 변화율). 반도체 컨센서스 상위 10% 적용시 합산 영업이익은 약 598조원(+116%YoY) 수준(반도체 356조원). 4Q25 실적이 양호했던 업종들의 이익전망치 흐름이 양호
* 반도체, 산업재, 금융, 지주, 코스닥 선호. 이익, 정책 모멘텀 수혜 기대.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충족으로 수급 개선 기대되는 종목에 관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213_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추이 및 할인율
(1)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약 61%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
(2) 삼성전자 우선주의 할인률은 계속 높아진 상태. 금일 소폭 해소 중
(3) SK스퀘어의 NAV 할인율은 다소 재차 축소되는 방향
(1)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약 61%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
(2) 삼성전자 우선주의 할인률은 계속 높아진 상태. 금일 소폭 해소 중
(3) SK스퀘어의 NAV 할인율은 다소 재차 축소되는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