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Initial Jobless Claims: 227K (Forecast 222K, Previous 231K)
➤ Initial Jobless Claims 4-Week Average: 219.5K (Previous 212.25K)
➤ Continued Jobless Claims: 1.862M (Forecast 1.850M, Previous 1.8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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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산업별 AI 활용도와 노동생산성 증가율 상관관계
» AI 활용을 통한 업무 시간 절약 정도가 높은 산업일수록 노동 생산성 증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정비례 상관관계 노출
» IT, 금융 및 보험 산업이 AI 도입 성과와 생산성 향상 지표 모두에서 최상위권 기록
» 대조적으로 예술, 엔터테인먼트 등 AI 활용도가 낮은 분야는 생산성 성장세가 둔화하거나 정체되는 양극화 현상 심화
» AI 활용을 통한 업무 시간 절약 정도가 높은 산업일수록 노동 생산성 증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정비례 상관관계 노출
» IT, 금융 및 보험 산업이 AI 도입 성과와 생산성 향상 지표 모두에서 최상위권 기록
» 대조적으로 예술, 엔터테인먼트 등 AI 활용도가 낮은 분야는 생산성 성장세가 둔화하거나 정체되는 양극화 현상 심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오늘 메크로 이벤트의 메인이죠
물가가 발표된다고 하는데
저는 이코노미스트는 아니라 잘 모르지만
단순히 생각하면 1월은 좀 강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되는데요
심플하게 1월은 가격표를 바꾸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새로운 해가 되면서 계절적으로 가격 책정을 다시할 여지가 있고
작년에 관세나 원자재 가격 상승, 완만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등을
반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그런데 미국 경제가 좋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정책 때문인데..
작년 S&P 500 블룸버그 기준 PER이 25배 수준이고 현재 FWD PER이 21.9배인데요
작년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통화정책이 절실하긴 했는데
지금은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아진 상황이라...
어떻게 나올 진 저도 모르겠고, 수급 안좋은 상황에서 변동성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도망쳐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럴때마다 포트에 현금이 있는 게 중요하구나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으니
물가가 발표된다고 하는데
저는 이코노미스트는 아니라 잘 모르지만
단순히 생각하면 1월은 좀 강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되는데요
심플하게 1월은 가격표를 바꾸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새로운 해가 되면서 계절적으로 가격 책정을 다시할 여지가 있고
작년에 관세나 원자재 가격 상승, 완만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등을
반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그런데 미국 경제가 좋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정책 때문인데..
작년 S&P 500 블룸버그 기준 PER이 25배 수준이고 현재 FWD PER이 21.9배인데요
작년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통화정책이 절실하긴 했는데
지금은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아진 상황이라...
어떻게 나올 진 저도 모르겠고, 수급 안좋은 상황에서 변동성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도망쳐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럴때마다 포트에 현금이 있는 게 중요하구나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으니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Jason Furman : 그린스펀의 사례가 워시에게 주는 진정한 교훈
요약
• 잘못된 신화: 트럼프 측은 90년대 그린스펀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기록을 보면 당시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경제적 역설: 생산성이 좋아지면 가계 소비와 기업 투자가 늘어나 오히려 수요가 급증하므로,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금리를 높게 유지해야 합니다.
• 현재의 결론: 지금은 90년대보다 인플레이션이 높고 생산성 지표는 낮습니다. 따라서 AI 붐이 온다 해도 금리를 내릴 근거가 되긴 어렵고, 오히려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요약
• 잘못된 신화: 트럼프 측은 90년대 그린스펀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기록을 보면 당시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경제적 역설: 생산성이 좋아지면 가계 소비와 기업 투자가 늘어나 오히려 수요가 급증하므로,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금리를 높게 유지해야 합니다.
• 현재의 결론: 지금은 90년대보다 인플레이션이 높고 생산성 지표는 낮습니다. 따라서 AI 붐이 온다 해도 금리를 내릴 근거가 되긴 어렵고, 오히려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99년 이전에 그린스펀이 생산성 향상을 언급해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보니 그 시점은 96년 전후(96년 9월 FOMC 의사록)
그렇지만 96년 12월에는 그 유명한 비이성적인 과열도 언급.
그에 따라 그린스펀도 당시에는 확신을 갖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음.
그렇지만 96년 12월에는 그 유명한 비이성적인 과열도 언급.
그에 따라 그린스펀도 당시에는 확신을 갖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채 30년물 입찰 호조. 연초 이후 30년물 금리는 11bp 하락하며 4.73%에 근접. 10년물은 4.1%까지 내려온 상황. 2/12 종가 기준으로 10년물과 30년물 모두 올해 가장 낮은 수준
올해 상반기 미 10년물 기준 4.00~4.10% 저점 타진 후 하반기 반등 시나리오 전망 유지
🇺🇸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 낙찰수익률: 4.750%
- 응찰률: 2.66배로 2018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직전 2.42배)
- 간접입찰: 69.9% (직전 66.8%)
- 직접입찰: 24.2% (직전 21.3%)
올해 상반기 미 10년물 기준 4.00~4.10% 저점 타진 후 하반기 반등 시나리오 전망 유지
🇺🇸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 낙찰수익률: 4.750%
- 응찰률: 2.66배로 2018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직전 2.42배)
- 간접입찰: 69.9% (직전 66.8%)
- 직접입찰: 24.2% (직전 21.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난 2020년~2025년 사이 금 보유량을 가장 늘린/줄인 국가(중앙은행)들
» 중국을 비롯하여 폴란드, 터키, 인도 등이 금 보유량이 늘어난 대표적인 국가들
» 중국을 비롯하여 폴란드, 터키, 인도 등이 금 보유량이 늘어난 대표적인 국가들
미 하원, 캐나다 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트럼프 부담 가중
• 미국 연방 하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 부과한 관세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공화당 의원 6명의 이탈표 속에 통과되었습니다.
• 이 결의안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부결 노력에도 불구하고 찬성 219표, 반대 211표로 가결되었으며, 상원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에 대한 의회의 반대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정치적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4182?sid=104
• 미국 연방 하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 부과한 관세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공화당 의원 6명의 이탈표 속에 통과되었습니다.
• 이 결의안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부결 노력에도 불구하고 찬성 219표, 반대 211표로 가결되었으며, 상원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에 대한 의회의 반대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정치적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4182?sid=104
Naver
미 하원, ‘대 캐나다 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공화 6명 이탈
공화당이 다수인 미국 연방 하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부과한 관세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공화당 내 이탈표가 6명이 나온 탓으로, 하원 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장악력이 갈수록 약화하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美, 석탄 발전소 현대화 지원 사업 발표
미국 에너지부(DOE)가 미국 전역의 농촌 및 외지 커뮤니티에 전력을 공급하는 6개 석탄 화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현대화를 위해 $175M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기존 석탄 발전 설비의 효율을 높이고 전력망의 신뢰성을 강화하여 미국 가정과 기업의 전기료 부담을 낮추려는 $525M 규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과거 행정부의 석탄 산업 규제를 끝내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유지하여 미국의 에너지 자립과 고임금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웨스트버지니아, 오하이오,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요 지역의 발전소들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미국 전역의 농촌 및 외지 커뮤니티에 전력을 공급하는 6개 석탄 화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현대화를 위해 $175M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기존 석탄 발전 설비의 효율을 높이고 전력망의 신뢰성을 강화하여 미국 가정과 기업의 전기료 부담을 낮추려는 $525M 규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과거 행정부의 석탄 산업 규제를 끝내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유지하여 미국의 에너지 자립과 고임금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웨스트버지니아, 오하이오,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요 지역의 발전소들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대만, 美 반도체 관세 면제 대가로 항공기 152억달러 구매
미국과 대만이 상호 무역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대만은 미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장벽의 99%를 철폐하거나 감소시키기로 합의했다. 미국은 대만산 상품에 대해 15%의 관세율을 확정하여 적용할 예정이지만, 대만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관세를 면제한다. 대만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2029년까지 총 $44.4B 규모의 미국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항공 분야에서도 대만은 2029년까지 $15.2B 가치에 달하는 미국산 민간 항공기와 엔진을 도입하여 무역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미국과 대만이 상호 무역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대만은 미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장벽의 99%를 철폐하거나 감소시키기로 합의했다. 미국은 대만산 상품에 대해 15%의 관세율을 확정하여 적용할 예정이지만, 대만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관세를 면제한다. 대만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2029년까지 총 $44.4B 규모의 미국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항공 분야에서도 대만은 2029년까지 $15.2B 가치에 달하는 미국산 민간 항공기와 엔진을 도입하여 무역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4월로 예정된 미중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핵심 기술안보 조치들을 대거 보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보류한 조치에는 중국 통신기업 차이나텔레콤의 미국 내 사업 금지, 미국 데이터센터용 중국산 장비 판매 제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중국계 기업 TP링크 공유기의 미국 판매 금지, 차이나유니콤·차이나모바일의 미국 인터넷 사업 제한, 중국산 전기 트럭·버스의 미국 판매 금지 조치 등이 모두 중단됐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美, 트럼프 방중 앞두고 '中 겨냥' 기술 통제 줄줄이 보류"
- 차이나텔레콤 美 사업금지·中 장비제한 중단…작년 10월 '무역 휴전' 영향
- 로이터 "美中 관계 악화시 보류된 제재 다시 꺼낼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4374?sid=104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보류한 조치에는 중국 통신기업 차이나텔레콤의 미국 내 사업 금지, 미국 데이터센터용 중국산 장비 판매 제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중국계 기업 TP링크 공유기의 미국 판매 금지, 차이나유니콤·차이나모바일의 미국 인터넷 사업 제한, 중국산 전기 트럭·버스의 미국 판매 금지 조치 등이 모두 중단됐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美, 트럼프 방중 앞두고 '中 겨냥' 기술 통제 줄줄이 보류"
- 차이나텔레콤 美 사업금지·中 장비제한 중단…작년 10월 '무역 휴전' 영향
- 로이터 "美中 관계 악화시 보류된 제재 다시 꺼낼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4374?sid=104
Naver
"美, 트럼프 방중 앞두고 '中 겨냥' 기술 통제 줄줄이 보류"
차이나텔레콤 美 사업금지·中 장비제한 중단…작년 10월 '무역 휴전' 영향 로이터 "美中 관계 악화시 보류된 제재 다시 꺼낼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4월로 예정된 미중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관세로 인한 경제적 부담은 해외 수출업자가 아닌 미국의 수입업자와 소비자가 대부분(90% 내외) 부담 [NY Fed]
» Who Is Paying for the 2025 U.S. Tariffs?
https://libertystreeteconomics.newyorkfed.org/2026/02/who-is-paying-for-the-2025-u-s-tariffs/
» Who Is Paying for the 2025 U.S. Tariffs?
https://libertystreeteconomics.newyorkfed.org/2026/02/who-is-paying-for-the-2025-u-s-tariff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앤스로픽, 시리즈 G 펀딩 완료
앤스로픽(Anthropic)이 $30B 규모의 시리즈 G 투자 유치를 발표하며 기업 가치 $380B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투자청(GIC)과 코투 매니지먼트가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가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했다. 앤스로픽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자체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으며, 아마존(Bedrock), 구글(Vertex AI), 마이크로소프트(Foundry) 등 3대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에 모델을 공급하는 유일한 프론티어 AI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앤스로픽(Anthropic)이 $30B 규모의 시리즈 G 투자 유치를 발표하며 기업 가치 $380B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투자청(GIC)과 코투 매니지먼트가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가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했다. 앤스로픽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자체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으며, 아마존(Bedrock), 구글(Vertex AI), 마이크로소프트(Foundry) 등 3대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에 모델을 공급하는 유일한 프론티어 AI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기업 5곳 중 1곳(19.5%)이 Anthropic을 유료 이용 중. 1년 만에 점유율이 5배 가량 폭등
» 업계 선두인 OpenAI의 점유율이 35.9%로 소폭 하락한 사이, Anthropic은 역대 최대 월간 성장폭을 기록하며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
» 다만 Anthropic 유료 고객의 약 79%가 이미 OpenAI를 쓰고 있는 기존 사용자로 확인
» OpenAI 고객이 서비스를 해지(이탈율 4%)하고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업무 목적에 맞춰 두 모델을 동시에 결합해 사용하는 방식이 대세로 자리 잡음
» Anthropic은 API 매출 비중(62%)이 높고 기업 고객 중심의 수익 모델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 중심인 OpenAI보다 수익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전망
» 업계 선두인 OpenAI의 점유율이 35.9%로 소폭 하락한 사이, Anthropic은 역대 최대 월간 성장폭을 기록하며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
» 다만 Anthropic 유료 고객의 약 79%가 이미 OpenAI를 쓰고 있는 기존 사용자로 확인
» OpenAI 고객이 서비스를 해지(이탈율 4%)하고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업무 목적에 맞춰 두 모델을 동시에 결합해 사용하는 방식이 대세로 자리 잡음
» Anthropic은 API 매출 비중(62%)이 높고 기업 고객 중심의 수익 모델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 중심인 OpenAI보다 수익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nthropic이 3,8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3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
» 금번 투자 라운드는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 매니지먼트가 주도했으며, Nvidia와 Microsoft 같은 빅테크 기업을 포함해 Sequoia Capital, Lightspeed 벤처 파트너스 등 유수의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
»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Anthropic의 기업 가치는 이전보다 두 배가량 상승하며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 중 하나로 자리
» 금번 투자 라운드는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와 Coatue 매니지먼트가 주도했으며, Nvidia와 Microsoft 같은 빅테크 기업을 포함해 Sequoia Capital, Lightspeed 벤처 파트너스 등 유수의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
»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Anthropic의 기업 가치는 이전보다 두 배가량 상승하며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 중 하나로 자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nthropic이 300억 달러 대규모 투자 유치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기업가치를 약 3800억 달러로 책정받았고, 수많은 글로벌 투자자와 Big Tech가 참여하며 AI 경쟁에서 영향력을 확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2/anthropic-finalizes-30-billion-funding-at-380-billion-valu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2/anthropic-finalizes-30-billion-funding-at-380-billion-value
Bloomberg.com
Anthropic Finalizes $30 Billion Funding at $380 Billion Value
Anthropic has completed a deal to raise $30 billion in funding from investors at a $380 billion valuation, including the money raised, bolster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as it gains ground on rival Ope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