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4Q25 어닝 서프라이즈... 장후 +21% 285A.JP
3Q FY25 Results
= 매출 ¥543.63B (est. ¥539.65B)
= OPM 26.9% (est. 27.1%)
= EPS ¥162.41 (est. ¥176.79)
FY25 Guidance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After +21% (주당 ¥23,000 육박)
3Q FY25 Results
= 매출 ¥543.63B (est. ¥539.65B)
= OPM 26.9% (est. 27.1%)
= EPS ¥162.41 (est. ¥176.79)
FY25 Guidance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After +21% (주당 ¥23,000 육박)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키옥시아 FY3Q26 실적
- 키옥시아 FY3Q26 매출 5,430억엔 vs. 가이던스 중간값 5,250억엔/컨센 5,410억엔 > 가이던스 중간값과 컨센 상회
- FY3Q26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 vs 가이던스 1,000~1,400억엔/컨센 1,470억엔 > 가이던스 상단 상회, but 컨센 미세하게 하회
FY4Q26 가이던스
- 매출 중간값 8,900억엔 vs. 컨센 6,482억엔 > 컨센 37% 상회
- 조정 순이익 중간값 3,400억엔 vs. 컨센 1,640억엔 > 컨센 80% 상회
-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 vs. 컨센 2,488억엔 > 컨센 96% 상회
- 키옥시아 FY3Q26 매출 5,430억엔 vs. 가이던스 중간값 5,250억엔/컨센 5,410억엔 > 가이던스 중간값과 컨센 상회
- FY3Q26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 vs 가이던스 1,000~1,400억엔/컨센 1,470억엔 > 가이던스 상단 상회, but 컨센 미세하게 하회
FY4Q26 가이던스
- 매출 중간값 8,900억엔 vs. 컨센 6,482억엔 > 컨센 37% 상회
- 조정 순이익 중간값 3,400억엔 vs. 컨센 1,640억엔 > 컨센 80% 상회
-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 vs. 컨센 2,488억엔 > 컨센 96% 상회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26년 3월기 순이익 최대 89%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日本経済新聞
決算:キオクシア、26年3月期の純利益最大89%増 メモリー価格上昇で
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は12日、2026年3月期の連結純利益(国際会計基準)が前期比67〜89%増の4537億〜5137億円になる見通しだと発表した。人工知能(AI)サーバー向けに半導体メモリーの需要が拡大し、販売単価が伸びる。会社計画は事前の市場予想平均(QUICKコンセンサス、3235億円)を大幅に上回った。キオクシアは次の四半期までの累計期間の業績予想を幅を持たせて開示している。売上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실적에 대해 굳이 덧붙일 말이 있을까요? 그냥 잘 나왔습니다.
눈여겨 봐야 할 점은 SK하이닉스와 NAND 시장의 수요 전망이 같다는 것인데요. 키옥시아는 2026년 NAND Bit Growth YoY 10% 후반, SK하이닉스도 YoY 10% 후반으로 점치고 있습니다.
NAND 가격(ASP)은 약간 다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NAND ASP가 4분기 30% 초반 상승, 삼성전자는 20%대 중반, 키옥시아는 10%대 초반이라고 합니다. 사업부 구성과 제품 믹스가 다르니 가격 상승률이 상이한 것은 당연합니다.
JV 관련 수익 배분 변경은 실적에 상방 요인은 맞으나 영향은 미미하고요. CAPEX는 직전 3분기 ¥91B에 이어 4분기에도 ¥71B를 집행하며 8세대 BiCS FLASH로의 빠른 전환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정리하면 NAND 사이클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고, 빈틈이 없다. 다만 진짜 알파를 노리는 거라면 아직 확률은 낮지만 'NAND 증설'을 공략해야 하며 관련 밸류체인에 노출될 필요가 있습니다.
눈여겨 봐야 할 점은 SK하이닉스와 NAND 시장의 수요 전망이 같다는 것인데요. 키옥시아는 2026년 NAND Bit Growth YoY 10% 후반, SK하이닉스도 YoY 10% 후반으로 점치고 있습니다.
NAND 가격(ASP)은 약간 다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NAND ASP가 4분기 30% 초반 상승, 삼성전자는 20%대 중반, 키옥시아는 10%대 초반이라고 합니다. 사업부 구성과 제품 믹스가 다르니 가격 상승률이 상이한 것은 당연합니다.
JV 관련 수익 배분 변경은 실적에 상방 요인은 맞으나 영향은 미미하고요. CAPEX는 직전 3분기 ¥91B에 이어 4분기에도 ¥71B를 집행하며 8세대 BiCS FLASH로의 빠른 전환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정리하면 NAND 사이클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고, 빈틈이 없다. 다만 진짜 알파를 노리는 거라면 아직 확률은 낮지만 'NAND 증설'을 공략해야 하며 관련 밸류체인에 노출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S&P 500 지수에서 금융주를 제외한 기업들의 순이익률은 사상 최고치인 13%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매그니피센트 7과 기술주를 제외한 S&P 500의 순이익률은 9%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기술 섹터와 비기술 섹터 간 약 4%포인트의 격차를 의미하며, 이는 사상 최대 수준입니다.
기술주와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 내 기업들의 마진은 지난 4년 동안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AI는 기업 수익성의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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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크레딧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2)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지며 금리, 주가, 금, 비트코인이 내렸습니다.
(3) AI에 침식되지 않는 에너지, 소재, 소비재로 매기가 쏠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05원 (-1.05원)
테더 1,47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크레딧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2)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지며 금리, 주가, 금, 비트코인이 내렸습니다.
(3) AI에 침식되지 않는 에너지, 소재, 소비재로 매기가 쏠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05원 (-1.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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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2 미 증시,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 속 기술, 금융 동반 약세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12.32%)와 앱로빈(-19.68%)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와 AI 서비스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매물이 확산. 더불어 그동안 시장 수급을 주도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사라짐.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한달 안에 합의 불발 시 이란에 충격적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후 낙폭 확대(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 러셀2000 -2.0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0%)
변화요인: 시스코시스템즈, 앱로빈 실적과 AI 투자 효율성
오늘 증시 부진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ROI)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점. 시스코 시스템즈(-12.32%)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등으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130bp 하향 제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이슈를 넘어, 부품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 전반의 마진 구조를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알파벳의 100년 만기 초장기 채권 발행 이슈와 맞물리며, AI 지출 경쟁이 장기적인 부채 부담 및 신용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최근 RBC 캐피털 등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증가분 중 약 45%가 실제 연산 능력 확대가 아닌 DRAM과 HBM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주도형 지출이라고 언급. 시스코가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선행 구매 약정을 전년 대비 73% 확대했다는 점은 공급망 내 가격 결정력 강화를 의미. 결국 메모리 가격 급등은 반도체 제조사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인프라 장비 업체에는 수익 악화를, 빅테크에는 비용 우려를 부각
이런 가운데 금융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도 지수 부담으로 작용. 모건스탠리(-4.88%)는 CEO 보수 인상 논란과 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대출 및 자금 조달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겹치며 하락. 이는 비용 통제 및 신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은 회사채 시장 장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금융업종 투자심리를 위축
최근 앤트로픽과 OpenAI, 알트루이스트의 AI 애플리케이션의 발표로 관련 사업 영역이 직접 잠식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부각. 특히 앱로빈(-19.68%)이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 및 사업 모델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며 급락한 점이 관련 우려를 자극. 실제 생성형 AI가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을 플랫폼 차원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면서, 라이선스 모델과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결국 이날 시장은 단순 실적 충격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의 질적 지속 가능성과 산업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재평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특히 낙폭이 확대되자 금과 은, 비트코인 등은 마진콜 이슈가 재부각되며 관련 품목의 하락도 확대. 다만, 월마트(+3.78%)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의 경우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12.32%)와 앱로빈(-19.68%)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와 AI 서비스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매물이 확산. 더불어 그동안 시장 수급을 주도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사라짐.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한달 안에 합의 불발 시 이란에 충격적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후 낙폭 확대(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 러셀2000 -2.0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0%)
변화요인: 시스코시스템즈, 앱로빈 실적과 AI 투자 효율성
오늘 증시 부진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ROI)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점. 시스코 시스템즈(-12.32%)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등으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130bp 하향 제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이슈를 넘어, 부품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 전반의 마진 구조를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알파벳의 100년 만기 초장기 채권 발행 이슈와 맞물리며, AI 지출 경쟁이 장기적인 부채 부담 및 신용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최근 RBC 캐피털 등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증가분 중 약 45%가 실제 연산 능력 확대가 아닌 DRAM과 HBM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주도형 지출이라고 언급. 시스코가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선행 구매 약정을 전년 대비 73% 확대했다는 점은 공급망 내 가격 결정력 강화를 의미. 결국 메모리 가격 급등은 반도체 제조사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인프라 장비 업체에는 수익 악화를, 빅테크에는 비용 우려를 부각
이런 가운데 금융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도 지수 부담으로 작용. 모건스탠리(-4.88%)는 CEO 보수 인상 논란과 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대출 및 자금 조달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겹치며 하락. 이는 비용 통제 및 신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은 회사채 시장 장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금융업종 투자심리를 위축
최근 앤트로픽과 OpenAI, 알트루이스트의 AI 애플리케이션의 발표로 관련 사업 영역이 직접 잠식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부각. 특히 앱로빈(-19.68%)이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 및 사업 모델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며 급락한 점이 관련 우려를 자극. 실제 생성형 AI가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을 플랫폼 차원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면서, 라이선스 모델과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결국 이날 시장은 단순 실적 충격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의 질적 지속 가능성과 산업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재평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특히 낙폭이 확대되자 금과 은, 비트코인 등은 마진콜 이슈가 재부각되며 관련 품목의 하락도 확대. 다만, 월마트(+3.78%)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의 경우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AI가 상업용 부동산 시장까지 위협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급락세가 나타났습니다. AI 도입으로 기업들의 인력 수요가 감소하고 이는 사무실 임대 시장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장 심리가 급격히 냉각되었습니다. 이에 다우지수는 1.34% 하락한 49,451.98로 5만 선을 다시 내줬고, S&P 500 지수는 1.57% 내린 6,832.76, 나스닥은 2.04% 급락한 22,597.15로 장을 마쳤습니다. 월가 공포지수인 VIX는 17.96% 폭등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돌파, 20.82를 기록했습니다.
증시는 AI발 공포에 무차별적인 투매가 이어졌습니다. 알파벳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이 빅테크 수익성 악화 우려를 자극하며 알파벳(-0.63%), 엔비디아(-1.64%), 마이크로소프트(-0.63%), 아마존(-2.20%) 등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애플은 5.00%, 메타는 2.82%, 테슬라는 2.62% 급락하며 하락장을 주도했습니다. AI 전력 관련주인 오클로(-3.49%)와 뉴스케일파워(-10.15%)도 고전했습니다. 무엇보다 AI 도입에 따른 사무실 수요 감소 우려로 CBRE(-8.84%), 존스 랭 러샐(-7.57%) 등 상업용 부동산 중개 업체들이 폭락하며 시장의 불안을 증폭시켰습니다.
채권시장은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나스닥 급락과 함께 국채로 자금이 쏠리면서, 30년물 국채 입찰이 2018년 이후 최고 응찰률(2.66배)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수요를 보였습니다. 이에 30년물 국채 금리는 8.4bp 급락한 4.73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도 6.9bp 내린 4.103%로 마감했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 역시 4.6bp 하락한 3.466%를 기록하며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일본 총선 이후 엔화 매도 포지션 청산 움직임이 지속되면서 달러-엔 환율은 0.35% 하락한 152.68엔을 기록,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장중 증시 급락과 함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보합권인 96.913에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수요 둔화 전망에 2.77% 급락한 배럴당 62.84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시한을 한 달로 제시하며 즉각적인 군사 개입 가능성을 낮췄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올해 세계 석유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점이 유가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증시는 AI발 공포에 무차별적인 투매가 이어졌습니다. 알파벳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이 빅테크 수익성 악화 우려를 자극하며 알파벳(-0.63%), 엔비디아(-1.64%), 마이크로소프트(-0.63%), 아마존(-2.20%) 등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애플은 5.00%, 메타는 2.82%, 테슬라는 2.62% 급락하며 하락장을 주도했습니다. AI 전력 관련주인 오클로(-3.49%)와 뉴스케일파워(-10.15%)도 고전했습니다. 무엇보다 AI 도입에 따른 사무실 수요 감소 우려로 CBRE(-8.84%), 존스 랭 러샐(-7.57%) 등 상업용 부동산 중개 업체들이 폭락하며 시장의 불안을 증폭시켰습니다.
채권시장은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나스닥 급락과 함께 국채로 자금이 쏠리면서, 30년물 국채 입찰이 2018년 이후 최고 응찰률(2.66배)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수요를 보였습니다. 이에 30년물 국채 금리는 8.4bp 급락한 4.73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도 6.9bp 내린 4.103%로 마감했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 역시 4.6bp 하락한 3.466%를 기록하며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일본 총선 이후 엔화 매도 포지션 청산 움직임이 지속되면서 달러-엔 환율은 0.35% 하락한 152.68엔을 기록,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장중 증시 급락과 함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보합권인 96.913에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수요 둔화 전망에 2.77% 급락한 배럴당 62.84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시한을 한 달로 제시하며 즉각적인 군사 개입 가능성을 낮췄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올해 세계 석유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점이 유가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13, 장 시작 전 생각: 수익성 불안의 피난처,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6%, 나스닥 -2.0%
- 엔비디아 -1.6%, 팔란티어 -4.8%, AMAT -3.4%(시간외 +12%대)
-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 인덱스 96.8pt, 달러/원 1,440.8원
1.
미국 증시는 또 한 차례 급락을 맞았네요.
시스코시스템즈(-12.3%)의 매출 가이던스 부진에 따른 AI주들의 수익성 불안 재확산,
1월 CPI 경계심리 및 연준 정책 불확실성 등이 나스닥을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키웠던 하루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1%대를 하회하고, 금(-3.1%), 은(-10.6%) 등 귀금속 가격도 폭락하는 등 자산군 전체에 걸쳐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심화됐네요.
2.
지난주 앤트로피의 AI 자동화 도구 출시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 AI에게 시장을 잠식당할 것이라는 불안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하드웨어, 세트업체들의 마진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의 시각도 점증하고 있네요.
일단 1차적으로는 2월말 엔비디아 실적, 2차적으로는 3월초 오라클, 팔란티어 등 소프트웨어 업체들 실적을 통해 이 같은 수익성 불안을 해소해 나가야할 듯 합니다.
그전까지는 주가 낙폭 과대 정도, 월가의 개별 업체에 대한 수익성 전망 변화 등에 따라 AI주들 간에 주가 차별화가 진행될 것이며,
이 기간 동안에는 실적 가시성이 담보된 메모리 밸류체인에 대한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것이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이제 시장은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처음으로 확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미국의 1월 CPI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2.5%(YoY vs 12월 2.7%), 2.5%(vs 12월 2.6%)로 집계되는 등 2%대 중반 인플레이션을 유지할 것으로 형성됐네요.
다만, 셧다운 이후 데이터 정상화, 구독료 및 회원권 상승 등 계절적 요인, 귀금속 강세 여파 등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1~2년간 경험상 시장은 0.1%p~0.2%p 컨센 상회 정도는 큰 주가 충격 없이 소화했지만,
만약 컨센을 0.2%p 초과할 경우 차주까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증시 변동성을 빈번하게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시나리오에 넣어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낸드업체 키옥시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반도체장비 업체 AMAT의 호실적에 따른 시간외 10%대 주가 급등과 같은 상방 요인에도,
미국 AI주 급락 여파, 1월 미 CPI 경계심리, 국내 장기 연휴를 앞둔 현금 마련 수요 등으로 하락 출발 이후 장중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전일 코스피가 3%대 폭등하며 5,500pt를 돌파했지만, 2월 이후 전반적인 수익률 탄력은 1월에 비해 크지 않았네요.
(월간 코스피 상승률 1월 +24% -> 2월 +6%)
이는 여전히 지수 상승의 속도 부담이 잔존함을 시사하며, 추후에도 잠재적인 차익실현 압력을 빈번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5.
하지만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 보다시피 중기적인 증시 상승 추세는 쉽게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관점은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상대적인 이익 모멘텀이 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2월 12일 MSCI 국가별 지수 기준, 한국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YoY)은 1월 +89%에서 2월 +135%로 가속화되고 있네요.
따라서, 금일 미국 CPI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나 차주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에서 변동성 확대 이벤트가 출현하더라도,
코스피 이익 모멘텀의 상대적 우위 현상, 정부 정책 모멘텀(상법개정안, 상장폐지 기준강화 등)이 지속되는 한,
지수 방향성을 위로 설정해 놓고 국내 주식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오늘만 지나면 설 연휴에 들어갑니다.
미국 증시가 흉흉하고 연휴 기간 중에도 이들 증시 변화를 신경 써야겠지만,
그래도 다들 명절 때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서 푹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41
- 다우 -1.3%, S&P500 -1.6%, 나스닥 -2.0%
- 엔비디아 -1.6%, 팔란티어 -4.8%, AMAT -3.4%(시간외 +12%대)
-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 인덱스 96.8pt, 달러/원 1,440.8원
1.
미국 증시는 또 한 차례 급락을 맞았네요.
시스코시스템즈(-12.3%)의 매출 가이던스 부진에 따른 AI주들의 수익성 불안 재확산,
1월 CPI 경계심리 및 연준 정책 불확실성 등이 나스닥을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키웠던 하루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1%대를 하회하고, 금(-3.1%), 은(-10.6%) 등 귀금속 가격도 폭락하는 등 자산군 전체에 걸쳐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심화됐네요.
2.
지난주 앤트로피의 AI 자동화 도구 출시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 AI에게 시장을 잠식당할 것이라는 불안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하드웨어, 세트업체들의 마진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의 시각도 점증하고 있네요.
일단 1차적으로는 2월말 엔비디아 실적, 2차적으로는 3월초 오라클, 팔란티어 등 소프트웨어 업체들 실적을 통해 이 같은 수익성 불안을 해소해 나가야할 듯 합니다.
그전까지는 주가 낙폭 과대 정도, 월가의 개별 업체에 대한 수익성 전망 변화 등에 따라 AI주들 간에 주가 차별화가 진행될 것이며,
이 기간 동안에는 실적 가시성이 담보된 메모리 밸류체인에 대한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것이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이제 시장은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처음으로 확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미국의 1월 CPI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2.5%(YoY vs 12월 2.7%), 2.5%(vs 12월 2.6%)로 집계되는 등 2%대 중반 인플레이션을 유지할 것으로 형성됐네요.
다만, 셧다운 이후 데이터 정상화, 구독료 및 회원권 상승 등 계절적 요인, 귀금속 강세 여파 등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1~2년간 경험상 시장은 0.1%p~0.2%p 컨센 상회 정도는 큰 주가 충격 없이 소화했지만,
만약 컨센을 0.2%p 초과할 경우 차주까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증시 변동성을 빈번하게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시나리오에 넣어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낸드업체 키옥시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반도체장비 업체 AMAT의 호실적에 따른 시간외 10%대 주가 급등과 같은 상방 요인에도,
미국 AI주 급락 여파, 1월 미 CPI 경계심리, 국내 장기 연휴를 앞둔 현금 마련 수요 등으로 하락 출발 이후 장중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전일 코스피가 3%대 폭등하며 5,500pt를 돌파했지만, 2월 이후 전반적인 수익률 탄력은 1월에 비해 크지 않았네요.
(월간 코스피 상승률 1월 +24% -> 2월 +6%)
이는 여전히 지수 상승의 속도 부담이 잔존함을 시사하며, 추후에도 잠재적인 차익실현 압력을 빈번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5.
하지만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 보다시피 중기적인 증시 상승 추세는 쉽게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관점은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상대적인 이익 모멘텀이 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2월 12일 MSCI 국가별 지수 기준, 한국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YoY)은 1월 +89%에서 2월 +135%로 가속화되고 있네요.
따라서, 금일 미국 CPI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나 차주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에서 변동성 확대 이벤트가 출현하더라도,
코스피 이익 모멘텀의 상대적 우위 현상, 정부 정책 모멘텀(상법개정안, 상장폐지 기준강화 등)이 지속되는 한,
지수 방향성을 위로 설정해 놓고 국내 주식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오늘만 지나면 설 연휴에 들어갑니다.
미국 증시가 흉흉하고 연휴 기간 중에도 이들 증시 변화를 신경 써야겠지만,
그래도 다들 명절 때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서 푹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41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13)
▶️ 미국증시: Dow (-1.34%), S&P500 (-1.57%), Nasdaq (-2.03%)
- 미국증시, AI가 소프트웨어-금융 등 기존 산업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가 재차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CLAUDE AI 운영회사인 앤트로픽, 시리즈G 투자를 통해 300억 달러 조달. 목표액 2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으로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주었다는 평가
- 사라 브리든 BOE 부총재, 오는 3~4월 MPC에서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밝힘
- 250억달러 규모 미국채 3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66배(이전: 2.42배), 낙찰금리 4.750%(이전: 4.825%)
- 시스코시스템즈,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수익성 둔화를 발표하자 -12.3% 하락
- 테슬라, 중국내 판매량 감소 및 트럼프 행정부의 EPA 기후 규제 철폐 소식에 -2.6% 하락
- 애플, 전일 장 후반 알려졌던 Siri가 테스트 결과 출시 예정했던 3월보다 더 연기된다는 보도에 -5.0% 하락
- S&P500, 유틸리티 +1.5%, 필수소비재 +1.3% vs 기술 -2.6%, 에너지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96% 상승한 20.82 기록
▶️ 미국국채: 2yr 3.454%(-5.6bp), 10yr 4.098%(-7.4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30년물 국채 입찰 호조에 힘입어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8%(-1.4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2.78(-0.3%), EUR 1.187(-0.0%), Dollar 96.92(+0.1%)
- 달러 인덱스,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22.7만건)가 예상치(22.3만건)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급락 여파에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 Commodity: WTI $62.9(-2.7%), Brent $67.55(-2.7%)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시한을 한 달로 제시하며 즉각적인 군사 개입 우려가 완화되고, IEA의 원유 수요 전망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zkG2bW
▶️ 미국증시: Dow (-1.34%), S&P500 (-1.57%), Nasdaq (-2.03%)
- 미국증시, AI가 소프트웨어-금융 등 기존 산업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가 재차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CLAUDE AI 운영회사인 앤트로픽, 시리즈G 투자를 통해 300억 달러 조달. 목표액 2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으로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주었다는 평가
- 사라 브리든 BOE 부총재, 오는 3~4월 MPC에서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밝힘
- 250억달러 규모 미국채 3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66배(이전: 2.42배), 낙찰금리 4.750%(이전: 4.825%)
- 시스코시스템즈,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수익성 둔화를 발표하자 -12.3% 하락
- 테슬라, 중국내 판매량 감소 및 트럼프 행정부의 EPA 기후 규제 철폐 소식에 -2.6% 하락
- 애플, 전일 장 후반 알려졌던 Siri가 테스트 결과 출시 예정했던 3월보다 더 연기된다는 보도에 -5.0% 하락
- S&P500, 유틸리티 +1.5%, 필수소비재 +1.3% vs 기술 -2.6%, 에너지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96% 상승한 20.82 기록
▶️ 미국국채: 2yr 3.454%(-5.6bp), 10yr 4.098%(-7.4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30년물 국채 입찰 호조에 힘입어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8%(-1.4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2.78(-0.3%), EUR 1.187(-0.0%), Dollar 96.92(+0.1%)
- 달러 인덱스,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22.7만건)가 예상치(22.3만건)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급락 여파에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 Commodity: WTI $62.9(-2.7%), Brent $67.55(-2.7%)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시한을 한 달로 제시하며 즉각적인 군사 개입 우려가 완화되고, IEA의 원유 수요 전망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zkG2bW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대부분 업종/섹터가 하락
HBM, DRAM 등 반도체 가격 폭등에 따른 부담감(하드웨어) + AI에 의한 시장 잠식 우려(소프트웨어)
반도체 가격 폭등에 직접 수혜인 일부 반도체 기업들 상승했지만,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0% 하락
샌디스크(SNDK) +5.16%, 웨스턴디지털(WDC) +3.78%, 마이크론(MU) +0.88%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방위산업, 헬스케어 섹터 선방
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대부분 업종/섹터가 하락
HBM, DRAM 등 반도체 가격 폭등에 따른 부담감(하드웨어) + AI에 의한 시장 잠식 우려(소프트웨어)
반도체 가격 폭등에 직접 수혜인 일부 반도체 기업들 상승했지만,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0% 하락
샌디스크(SNDK) +5.16%, 웨스턴디지털(WDC) +3.78%, 마이크론(MU) +0.88%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방위산업, 헬스케어 섹터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