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했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10시 51분 기준 2.85% 오른 5506.99를 기록했다. 이날 개장과 동시 54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한 이후 재차 5500선을 돌파한 것이다.
코스피는 지난달 22일 5000포인트를 첫 돌파한 이후 15거래일 만에 10% 상승하며 고점을 빠르게 높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18249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10시 51분 기준 2.85% 오른 5506.99를 기록했다. 이날 개장과 동시 54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한 이후 재차 5500선을 돌파한 것이다.
코스피는 지난달 22일 5000포인트를 첫 돌파한 이후 15거래일 만에 10% 상승하며 고점을 빠르게 높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18249
Naver
코스피, 5500도 돌파…'5000피' 이후 15거래일 만
코스피 장중 5500도 돌파.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했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10시 51분 기준 2.85% 오른 5506.99를 기록했다. 이날 개장과 동시
삼성전자가 저전력 D램에 프로세싱 인 메모리(PIM)를 결합한 제품을 개발해 올해 하반기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메모리 병목 현상’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손교민 삼성전자 마스터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 AI 서밋’에서 “현재 메모리 대역폭의 부족으로 인해 GPU의 성능이 100%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역폭을 넓히는 등 GPU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PIM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존에는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가 연산을 맡고, 메모리가 데이터 보관을 담당하는 구조였지만 PIM은 메모리 내부에 연산 장치를 통합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이다. 말 그대로 메모리 내부에서 연산을 수행한다.
삼성전자는 저전력 D램인 LPDDR5X에 PIM을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고객사들과 개발 중인 LPDDR5X-PIM(저전력-프로세싱 인 메모리) 샘플을 올해 하반기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0192
손교민 삼성전자 마스터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 AI 서밋’에서 “현재 메모리 대역폭의 부족으로 인해 GPU의 성능이 100%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역폭을 넓히는 등 GPU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PIM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존에는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가 연산을 맡고, 메모리가 데이터 보관을 담당하는 구조였지만 PIM은 메모리 내부에 연산 장치를 통합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이다. 말 그대로 메모리 내부에서 연산을 수행한다.
삼성전자는 저전력 D램인 LPDDR5X에 PIM을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고객사들과 개발 중인 LPDDR5X-PIM(저전력-프로세싱 인 메모리) 샘플을 올해 하반기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0192
Naver
넥스트 HBM ‘PIM’…삼성전자 개발 박차…올 하반기 샘플 공급
‘세미콘코리아 2026’ 인공지능(AI) 서밋에서 발표하고 있는 손교민 삼성전자 마스터. 삼성전자가 저전력 D램에 프로세싱 인 메모리(PIM)를 결합한 제품을 개발해 올해 하반기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금융위원회,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발표
상장폐지 집중관리단 구성, 내년 6월까지 집중관리기간 운영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및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도 추진, 최대 개선기간 기존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축소
이번 개혁안 적용시 올해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은 당초 예상치(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150개 내외(100~220여개사)가 될 것으로 추산, 전체 코스닥 상장사의 약 10%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
1.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7월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
-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돌면 관리종목에 지정
-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으로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퇴출
2. 시가총액 기준 상향
- 코스닥 시총 상장폐지 요건 현행 150억원에서 7월 200억원, 내년 1월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 코스피 요건은 내년 1월까지 500억원으로 높일 계획
3. 건전성 요건 강화
- 현재 사업연도 말 기준에만 적용되던 완전자본잠식의 요건을 ‘반기’ 기준으로 확대
4. 공시 위반 요건 강화
-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에서 10점으로 하향 조정
- 중대·고의 공시 위반은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적용해 단 한 차례 위반만으로도 상폐 심사 대상에 해당
[네이버뉴스] “부실기업 150곳 퇴출” 코스닥 ‘동전주·시총 300억’ 상장허들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7790?rc=N&ntype=RANKING&sid=001
상장폐지 집중관리단 구성, 내년 6월까지 집중관리기간 운영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및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도 추진, 최대 개선기간 기존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축소
이번 개혁안 적용시 올해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은 당초 예상치(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150개 내외(100~220여개사)가 될 것으로 추산, 전체 코스닥 상장사의 약 10%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
1.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7월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
-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돌면 관리종목에 지정
-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으로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퇴출
2. 시가총액 기준 상향
- 코스닥 시총 상장폐지 요건 현행 150억원에서 7월 200억원, 내년 1월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 코스피 요건은 내년 1월까지 500억원으로 높일 계획
3. 건전성 요건 강화
- 현재 사업연도 말 기준에만 적용되던 완전자본잠식의 요건을 ‘반기’ 기준으로 확대
4. 공시 위반 요건 강화
-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에서 10점으로 하향 조정
- 중대·고의 공시 위반은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적용해 단 한 차례 위반만으로도 상폐 심사 대상에 해당
[네이버뉴스] “부실기업 150곳 퇴출” 코스닥 ‘동전주·시총 300억’ 상장허들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7790?rc=N&ntype=RANKING&sid=001
Naver
“부실기업 150곳 퇴출” 코스닥 ‘동전주·시총 300억’ 상장허들 높인다
금융당국이 부실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한다. 주가 1000원미만의 이른바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기준이 신설되고, 시가총액 기준은 내년 초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40일만에 170조원 번 외국인. 시황맨
연말 기준 외국인의 삼성전자 지분 가치는 약 370조원 정도였습니다.
오늘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현재 보유 지분 가치를 따져 보니 대략 540조원 정도 됩니다.
올해 약 40일이 지나갔는데 외국인의 지분 가치는 170조원 정도 증가한거죠.
일부 증권사에서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을 그 정도 잡던데..
이래서 제조업 만큼이나 금융, 주식 시장도 중요한거죠.
연말 기준 외국인의 삼성전자 지분 가치는 약 370조원 정도였습니다.
오늘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현재 보유 지분 가치를 따져 보니 대략 540조원 정도 됩니다.
올해 약 40일이 지나갔는데 외국인의 지분 가치는 170조원 정도 증가한거죠.
일부 증권사에서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을 그 정도 잡던데..
이래서 제조업 만큼이나 금융, 주식 시장도 중요한거죠.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핵심 요약: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13만 명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노동통계국(BLS)이 순기업생성 추정치 산정 방식(생사 모델)에 방법론적 변경을 도입했는데, 이는 오늘 발표 수치를 부풀렸을 뿐만 아니라 향후 월간 고용 증가 변동성을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생사 모델로 인해 1월 고용 증가분이 12월 대비 약 7만 명(GS 계절조정 기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업률은 10bp 하락한 4.28%를 기록했으며, 이는 가구 고용 증가와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의 해소 효과를 반영한 것입니다. 임금조사 연례 기준 조정으로 2024년 4월~2025년 3월 기간 월평균 7만5천개의 일자리가 하향 조정되었으나, 이 중 순기업생성 요소의 하향 조정으로 인한 영향은 월평균 약 1만개에 불과했습니다. 순기업생성 요소가 임금 증가에 기여한 규모는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2만7천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고용이 왜 늘었나..... 방법론 변경이라는데 좀 이상하네. 앞으로 매월 고용 변동성을 키울것이라는 코멘트.
고용이 왜 늘었나..... 방법론 변경이라는데 좀 이상하네. 앞으로 매월 고용 변동성을 키울것이라는 코멘트.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임금-가격 스파이럴(wage-price spiral)**이 약해진 상황에서 가격 쪽이 더 끈적하게(sticky) 남아 있는 모습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질 구매력(real wage = 명목임금 - 인플레이션)이 개선 속도가 느려지거나 정체될 수 있음 → 소비 지출 여력이 제한됨.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질 구매력(real wage = 명목임금 - 인플레이션)이 개선 속도가 느려지거나 정체될 수 있음 → 소비 지출 여력이 제한됨.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GDP 성장에서 PCE(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개인소비지출)의 기여도가 줄어드는 모습이 뚜렷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의 가계 부채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지만 GDP 대비로는 매우 안정적
다만 GDP 성장 자체가 위에서 보듯 기업 설비 투자와 정부 지출에서 나오고 있어 미국의 K자 경제 구조화가 심해지는 상황
정부 지출 증가로 금리가 올라서 가계 이자 부담은 커진 상황이라 금리를 낮춰야 하지만 또 정부 지출을 줄일 기미는 전혀 없음
다만 GDP 성장 자체가 위에서 보듯 기업 설비 투자와 정부 지출에서 나오고 있어 미국의 K자 경제 구조화가 심해지는 상황
정부 지출 증가로 금리가 올라서 가계 이자 부담은 커진 상황이라 금리를 낮춰야 하지만 또 정부 지출을 줄일 기미는 전혀 없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어제 미국 1월 고용과 25년 고용 수정치가 발표. 1월 고용은 서프라이즈, 25년 고용은 쇼크. 그렇지만 10년 금리는 상승.
왜냐하면, 25년 고용 부진은 과거 일이고, 이미 분기별 수정(QCEW)에서 대략 알려진 사실인데다, 25년말 기존치와 수정치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 지나간 과거는 묻지 마세요!?
왜냐하면, 25년 고용 부진은 과거 일이고, 이미 분기별 수정(QCEW)에서 대략 알려진 사실인데다, 25년말 기존치와 수정치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 지나간 과거는 묻지 마세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4Q25 어닝 서프라이즈... 장후 +21% 285A.JP
3Q FY25 Results
= 매출 ¥543.63B (est. ¥539.65B)
= OPM 26.9% (est. 27.1%)
= EPS ¥162.41 (est. ¥176.79)
FY25 Guidance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After +21% (주당 ¥23,000 육박)
3Q FY25 Results
= 매출 ¥543.63B (est. ¥539.65B)
= OPM 26.9% (est. 27.1%)
= EPS ¥162.41 (est. ¥176.79)
FY25 Guidance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After +21% (주당 ¥23,000 육박)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키옥시아 FY3Q26 실적
- 키옥시아 FY3Q26 매출 5,430억엔 vs. 가이던스 중간값 5,250억엔/컨센 5,410억엔 > 가이던스 중간값과 컨센 상회
- FY3Q26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 vs 가이던스 1,000~1,400억엔/컨센 1,470억엔 > 가이던스 상단 상회, but 컨센 미세하게 하회
FY4Q26 가이던스
- 매출 중간값 8,900억엔 vs. 컨센 6,482억엔 > 컨센 37% 상회
- 조정 순이익 중간값 3,400억엔 vs. 컨센 1,640억엔 > 컨센 80% 상회
-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 vs. 컨센 2,488억엔 > 컨센 96% 상회
- 키옥시아 FY3Q26 매출 5,430억엔 vs. 가이던스 중간값 5,250억엔/컨센 5,410억엔 > 가이던스 중간값과 컨센 상회
- FY3Q26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 vs 가이던스 1,000~1,400억엔/컨센 1,470억엔 > 가이던스 상단 상회, but 컨센 미세하게 하회
FY4Q26 가이던스
- 매출 중간값 8,900억엔 vs. 컨센 6,482억엔 > 컨센 37% 상회
- 조정 순이익 중간값 3,400억엔 vs. 컨센 1,640억엔 > 컨센 80% 상회
-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 vs. 컨센 2,488억엔 > 컨센 96% 상회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26년 3월기 순이익 최대 89%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日本経済新聞
決算:キオクシア、26年3月期の純利益最大89%増 メモリー価格上昇で
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は12日、2026年3月期の連結純利益(国際会計基準)が前期比67〜89%増の4537億〜5137億円になる見通しだと発表した。人工知能(AI)サーバー向けに半導体メモリーの需要が拡大し、販売単価が伸びる。会社計画は事前の市場予想平均(QUICKコンセンサス、3235億円)を大幅に上回った。キオクシアは次の四半期までの累計期間の業績予想を幅を持たせて開示している。売上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실적에 대해 굳이 덧붙일 말이 있을까요? 그냥 잘 나왔습니다.
눈여겨 봐야 할 점은 SK하이닉스와 NAND 시장의 수요 전망이 같다는 것인데요. 키옥시아는 2026년 NAND Bit Growth YoY 10% 후반, SK하이닉스도 YoY 10% 후반으로 점치고 있습니다.
NAND 가격(ASP)은 약간 다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NAND ASP가 4분기 30% 초반 상승, 삼성전자는 20%대 중반, 키옥시아는 10%대 초반이라고 합니다. 사업부 구성과 제품 믹스가 다르니 가격 상승률이 상이한 것은 당연합니다.
JV 관련 수익 배분 변경은 실적에 상방 요인은 맞으나 영향은 미미하고요. CAPEX는 직전 3분기 ¥91B에 이어 4분기에도 ¥71B를 집행하며 8세대 BiCS FLASH로의 빠른 전환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정리하면 NAND 사이클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고, 빈틈이 없다. 다만 진짜 알파를 노리는 거라면 아직 확률은 낮지만 'NAND 증설'을 공략해야 하며 관련 밸류체인에 노출될 필요가 있습니다.
눈여겨 봐야 할 점은 SK하이닉스와 NAND 시장의 수요 전망이 같다는 것인데요. 키옥시아는 2026년 NAND Bit Growth YoY 10% 후반, SK하이닉스도 YoY 10% 후반으로 점치고 있습니다.
NAND 가격(ASP)은 약간 다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NAND ASP가 4분기 30% 초반 상승, 삼성전자는 20%대 중반, 키옥시아는 10%대 초반이라고 합니다. 사업부 구성과 제품 믹스가 다르니 가격 상승률이 상이한 것은 당연합니다.
JV 관련 수익 배분 변경은 실적에 상방 요인은 맞으나 영향은 미미하고요. CAPEX는 직전 3분기 ¥91B에 이어 4분기에도 ¥71B를 집행하며 8세대 BiCS FLASH로의 빠른 전환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정리하면 NAND 사이클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고, 빈틈이 없다. 다만 진짜 알파를 노리는 거라면 아직 확률은 낮지만 'NAND 증설'을 공략해야 하며 관련 밸류체인에 노출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