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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월 고용 예상치 상회

매년 있는 1월 고용 조정 때문에 지표가 나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잘 나옴

작년보다 올해 일자리가 더 많은 폭으로 하향조정되긴함

상반기는 그나마 Good is good로 보임

2번 그림: 26년 1월에 발표된 조정
3번 그림: 25년 1월에 발표된 조정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0,000명 (시장 예상치 +55,000명 상회)

실업률: 4.3% (시장 예상치 4.4%보다 낮음)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1% (+$0.15) 상승한 $37.17 / 전년 대비 +3.71% 상승

부문별 고용: 민간 부문 +172,000명 / 정부 부문 -42,000명

주당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0.1시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62.5%

이전 지표 수정: 12월 고용: +48,000명으로 수정

11월 고용: +41,000명으로 수정
- 1월, 정부 고용 감소했지만 서비스업에서 일자리 +13.6만개 늘어나며 고용 증가
- 실업률은 4.3%로 12월에 이어 2달 연속 하락
-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예상(2월 월보, 1월 FOMC 리뷰 자료 참고*)
< 🇺🇸1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상회. 민간 고용 직전치 상향조정됐고 실업률도 하락

1️⃣ 비농업 고용
실제 130k / 컨센 65k / 이전 48k(하향조정)
*민간: 실제 172k / 컨센 68k / 이전 64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4% / 이전 4.4%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7%(하향조정)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1%(하향조정)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이전 62.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업종별 고용자 수 증감

- 교육·헬스케어 서비스: +137천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34천명
- 건설: +33천명
- 기타 서비스: +7천명
- 제조업: +5천명
- 소매업: +1천명
- 유틸리티: +1천명
- 레저·접객: +1천명
- 광업·벌목: -2천명
- 운송·창고: -11천명
- IT: -12천명
- 금융: -22천명
- 정부 부문: -42천명
25년 3월 계절조정 기준 비농업 고용 수준은 898k 하향 조정. 25년 총 비농업 고용 변동폭은 584k 에서 181k 로 수정

25년 월평균 45k➡️15k
24년 월평균 168k➡️122k
23년 월평균 216k➡️210k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시적 해고자 수는 84.6만명으로 감소한 반면 영구적 실직자는 200.7만명으로 증가

»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1월 고용보고서 내용 가운데 약화된 세부지표의 모습 중 하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상승 진행. Bear-Flattening의 모습
1월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수치는 좋게 나왔지만 산업별 보면 헬스케어 등 특정 섹터에만 치우쳐 있음. 직전 2 개월 수치가 17k 하향조정되면서 3번째 수정치까지 보면 2025년 매월 데이터가 하향 조정되었음

벤치마크 수정치를 고려하면 2025 년 월평균 신규 고용은 기존 49k에서 15k로 큰 폭 하향조정

물론 새롭게 시작하는 1월 고용 헤드라인 데이터만 보면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금리가 베어플랫으로 반응하는 것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영향

여전히 고용 펀더멘털이 취약한 상황에서 벤치마크 수정치까지 감안하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되살아 날 수 있을 것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6 -> 50
2026년 2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월 고용이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가 올랐습니다.

(2) 마이크론이 HBM4 수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0% 상승했습니다.

(3) CXMT가 월 생산능력을 28만장에서 30만장으로 확대하고 HBM3에 20%를 할당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6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3.71원 (-3.29원)
테더 1,47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미 증시, 반도체 기업 급등에도 대형기술주와 AI 침투 이슈 유입되며 약보합 마감

미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 발표 이후 경기 연착륙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고용 증가가 경기 민감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과 미 의회 예산국(CBO)의 중장기 재정 불안 전망이 겹치자 하락 전환. 결국 시장은 대형 기술주와 금융주, 소프트웨어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마이크론(+9.94%) CFO의 발언으로 관련 업종은 강세를 보이는 업종 차별화가 진행 후 약보합(다우 -0.13%, 나스닥 -0.16%, S&P500 -0.01%, 러셀20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업종, 미국 재정 불안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3만 건 증가해 시장 예상(6.5만 건)을 상회했고, 실업률도 4.3%로 0.1%p 하락.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41% 상승하며 12월(0.05%) 대비 반등. 발표 직후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은 경기 연착륙 기대 속에 상승. 대체로 견조한 고용 시장을 시사하고 이를 토대로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

세부적으로는 보면 민간 고용이 17.2만 건 증가했으나,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 부문이 13.7만 건을 기록. 헬스케어는 1월 계절적 요인에 따른 고용 급증 경향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민간 고용 증가폭은 4.9만 건 수준으로 둔화. 건설은 3.3만 건 증가했는데 온화한 날씨 및 데이터센터 등 특수 건설 영향으로 추정. 더불어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가 194.8만 명에서 183.5만 명으로 감소했고,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 근로자도 줄어들어 질적 측면에서는 일부 개선. 다만 장기 실업자 규모는 과거 침체 초기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이에 장중 국채 금리 상승폭은 축소됐고, 달러 강세도 일부 반납,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한편, 마이크론(+9.94%)의 마크 머피 CFO는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시장 루머와 달리 HBM4의 대량 생산 및 상업적 출하가 이미 시작됐다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또한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로 수급 불균형 상태가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DRAM, NAND 시장도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SSD와 LPDDR 수요 확대가 핵심. 이와 함께 분기 계약이 아닌 다년간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려고 요청 중이라고 언급. 관련 발언에 스토리지 기업들이 동반 강세

반면 중국 반도체 회사인 SMIC는 현재 반도체 업계가 AI 붐에 따른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소 패닉 상태에 빠져 있다고 주장. AI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과 같은 타 산업군의 공급 물량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에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다고 언급. 특히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제조사들의 과도한 선주문(오버부킹)으로 인해 실제보다 과도한 반영 가능성이 크며, 시장에 실질적인 추가 공급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약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미 의회 예산처(CBO)는 재정 적자가 2026 회계연도에 1.9조 달러(GDP의 5.8%)를 기록한 뒤 2036년에는 3.1조 달러(GDP의 6.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공공보유는 2026년 GDP 대비 101%에서 2036년 120%까지 상승해 1946년의 역대 최고치인 106%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순이자 비용이 2026년 1.0조 달러에서 2036년 2.1조 달러로 두 배 이상 급증하며 재정 건전성에 경고. GDP 성장률은 2026년 2.2%에서 이후 연평균 1.8% 수준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고속도로 신탁 기금(2028년)과 사회보장연금 신탁 기금(2032년)의 고갈 가능성까지 경고. 관련 발표 후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
뉴욕 금융시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1월 비농업 고용 지표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시장 예상치(7만 명)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13만 명의 신규 고용이 발표되자,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급격히 후퇴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이에 다우지수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3일 만에 멈춰 섰고, 주요 지수는 일제히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3% 하락한 50,121.40, S&P 500 지수는 강보합 수준인 6,941.47, 나스닥은 0.16% 내린 23,066.47로 장을 마쳤습니다.

증시에서는 '고용 호조'와 '금리 부담' 사이에서 눈치 보기 장세가 펼쳐졌습니다. 고용 서프라이즈는 경기 연착륙 신호로 해석되며 장 초반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대체로 부진했으나, 테슬라는 스페이스X와의 시너지 기대감(우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힘입어 0.72% 상승,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엔비디아(+0.80%)와 브로드컴(+0.68%)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마이크론이 삼성전자의 HBM4 공급 소식에 따른 우려를 딛고 엔비디아 납품이 문제없다는 분석에 힘입어 9.94% 폭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반면, AI 기반 세금 관리 도구 출시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로 찰스슈왑(-3%대) 등 금융 서비스 업체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고용 쇼크'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1월 비농업 고용이 13만 명 증가하고 실업률이 4.3%로 하락하자,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사라졌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5.8bp 급등한 3.512%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도 2.7bp 오른 4.172%로 마감했습니다. 오후에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마저 수요 부진(응찰률 2.39배)을 보이며 금리 상승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3월 금리 동결 확률이 94%까지 치솟으며 3월 인하 기대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고용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가 달러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장중 고용 서프라이즈에 97선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일본 총선 후 엔화 매도 포지션 청산 움직임이 지속되며 0.07% 소폭 상승한 96.926에 그쳤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73% 급락한 153.22엔을 기록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재고 증가 사이에서 1.04% 상승한 배럴당 64.6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를 선호한다고 밝혔으나, 협상 결렬 시 군사적 대응(미드나잇 해머) 가능성을 경고하고 추가 항모 전단 파견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853만 배럴)했음에도 불구하고,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가 유가를 지지했습니다.
[2/12, 장 시작 전 생각: 엇박자 vs 정박자,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0%, 나스닥 -0.2%
- 엔비디아 +0.8%, 마이크론 +9.9%, 알파벳 -2.4%
- 미 10년물 금리 4.18%, 달러 인덱스 96.8pt, 달러/원 1,446.2원

1.

미국 증시는 전강후약 형태의 약보합세로 마감을 했네요.

장 초반 1월 고용 서프라이즈가 호재성 재료로 인식되기도 했지만,

이후 고용을 둘러싼 시장의 엇갈린 시각, 3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AI 수익성 노이즈 지속 등이 장 초반의 상승분을 되돌리게 만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반도체 업종은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마이크론(+9.9%)이 최근 우려가 제기됐던 HBM4 탈락 소식에 대해 이를 부인한 영향이 컸습니다.

또 예상보다 빠른 일정으로 HBM4 출하를 시작할 것이며,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이들 주가는 10% 가까이 폭등했고, 그 덕분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대 급등세를 연출했네요.

2.

1월 고용은 생각보다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

신규고용(13.0만 건 vs 컨센 6.6만건), 실업률(4.3% vs 컨센 4.4%)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네요.

얼마전 케빈 해싯 위원장이 “고용 쇼크 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고 언질을 준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였습니다.

다만, 민간 고용의 증가폭(+4.9만 건)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연례 벤치마크 수정을 반영한 2025년 연간 전체 고용 증가분은 기존 89.8만건에서 18.1만건으로 큰 폭 하향 조정되는 등

전반적인 고용의 질이 좋지는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시점에서 3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한 것은 맞지만(Fed watch 3월 인하 확률 기존 20.1%에서 7.0%로 급감),

내일 1월 CPI를 포함해 3월 FOMC 이전에 1번의 고용과 2번의 인플레이션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금리인하 베팅 확률이 급변할 가능성은 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일차적으로 a)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b) 알파벳, MS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 지속 등이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론의 9%대 주가 폭등 소식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는 고유의 호재로 작용할 수 있고,

한국 증시의 이익 모멘텀이 여타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위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반도체 등 소수 종목이 장중 코스피 상승을 견인해가는 흐름을 보일 듯 합니다.

4.

2월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의 성과를 보니, 1월에 비해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모습입니다.

코스피 1월 +24.0%에서 2월 +2.5%로 상승탄력 둔화됐고,

코스닥 1월 +24.2%에서 2월 -3.0%로 마이너스 수익률로 전환했네요.

이는 연초 폭등 부담감을 2월 중에 덜고 가려는 수요가 우위에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과하게 힘이 들어가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는 것처럼,

단기간에 과도하게 급등한 데에 따른 주가 되돌림 현상을 그리 나쁘게 볼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5.

이 같은 지수 되돌림 과정에서 수익률 분산, 순환매 장세가 뚜렷하다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실제로 최근 3주간 업종별 성과를 계산해보면,

1월 5주차 수익률 상위 3개: 비철, 목재(+15.9%), 증권(+14.5%), 반도체(+10.6%) vs 코스피(+4.7%)

2월 1주차 수익률 상위 3개: 은행(+10.7%), 소매유통(+6.1%), 호텔,레저(+5.3%) vs 코스피(-2.6%)

2월 2주차(~11일) 수익률 상위 3개: 통신(+7.4%), 에너지(+6.3%), IT하드웨어(+5.9%) vs 코스피(+4.9%)



이런 식으로 어느 업종도 2주 연속으로 수익률 상위권을 유지 못하고 있네요.

지금 시장 환경은 자칫하면 엇박자를 타기 쉽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는 일간 가격 상승률에 맞춰 빈번하게 업종, 종목 교체하기보다는,

실적 가시성이 높은 주도주들에게 순환매 기회가 더 많이 찾아올 것이라는 가정하에,

반도체, 금융(은행, 증권), 방산, 전력기기 등 기존 주도주들의 비중을 가급적 유지해 나가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기온은 영상권이고, 미세먼지는 어제보다 나은 날씨라고 합니다.

외부 활동하기가 좀 더 수월하겠지만, 독감은 여전해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건강에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면서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