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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고용지표, 시장 컨센서스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월 고용보고서: 견고한 지표 확인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13.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6.5만명, 12월 +4.8만명
- 12월은 +5.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하회
- 예상치 4.4%, 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5%. 예상 상회
- 예상치 62.4%, 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7%. 예상치 +3.7%
(12월: +3.8% → +3.7%)
- MoM +0.4%. 예상치 +0.3%
(12월: +0.3% →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2시간, 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은 낮아지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 내용들과는 달리 견고한 고용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확인

» 추후 전반적인 지표 하향 수정 가능성 존재하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지면서 나타난 실업률 하락은 고용의 양적 개선을 반영한 모습

» 12월 임금상승률의 하향 조정도 있었지만, 주간 근로시간이 0.1시간 늘어나는 등 우려와 달리 대체로 양호한 내용의 조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미국 고용 - "엥...?" 😳

반전에 반전 ㅎㄷㄷ

미국 BLS 1월 고용 데이터는 직전 및 시장 컨센을 모두 "따불" 이상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이전 고용 데이터들하고 완전히 상반된 모습입니다. 정부는 지속 감소하는 중 민간 쪽에서 상품 및 서비스 모두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e.g. 건설,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

이에 올해 첫 금리인하로 시장 기재감이 7월로 굳혀졌음에도, 미 증시 선물, 10년 국고채, 달러 모두 급등 및 금은 하락하는 "공식 깨는" 상황?

민간과 정부 데이터간 이 큰 괴리는 뭘까요...?
시장은 이젠 정말 FED 통화정책 신경 안쓰는겨?? 👀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월 고용 예상치 상회

매년 있는 1월 고용 조정 때문에 지표가 나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잘 나옴

작년보다 올해 일자리가 더 많은 폭으로 하향조정되긴함

상반기는 그나마 Good is good로 보임

2번 그림: 26년 1월에 발표된 조정
3번 그림: 25년 1월에 발표된 조정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0,000명 (시장 예상치 +55,000명 상회)

실업률: 4.3% (시장 예상치 4.4%보다 낮음)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1% (+$0.15) 상승한 $37.17 / 전년 대비 +3.71% 상승

부문별 고용: 민간 부문 +172,000명 / 정부 부문 -42,000명

주당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0.1시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62.5%

이전 지표 수정: 12월 고용: +48,000명으로 수정

11월 고용: +41,000명으로 수정
- 1월, 정부 고용 감소했지만 서비스업에서 일자리 +13.6만개 늘어나며 고용 증가
- 실업률은 4.3%로 12월에 이어 2달 연속 하락
-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예상(2월 월보, 1월 FOMC 리뷰 자료 참고*)
< 🇺🇸1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상회. 민간 고용 직전치 상향조정됐고 실업률도 하락

1️⃣ 비농업 고용
실제 130k / 컨센 65k / 이전 48k(하향조정)
*민간: 실제 172k / 컨센 68k / 이전 64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4% / 이전 4.4%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7%(하향조정)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1%(하향조정)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이전 62.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업종별 고용자 수 증감

- 교육·헬스케어 서비스: +137천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34천명
- 건설: +33천명
- 기타 서비스: +7천명
- 제조업: +5천명
- 소매업: +1천명
- 유틸리티: +1천명
- 레저·접객: +1천명
- 광업·벌목: -2천명
- 운송·창고: -11천명
- IT: -12천명
- 금융: -22천명
- 정부 부문: -42천명
25년 3월 계절조정 기준 비농업 고용 수준은 898k 하향 조정. 25년 총 비농업 고용 변동폭은 584k 에서 181k 로 수정

25년 월평균 45k➡️15k
24년 월평균 168k➡️122k
23년 월평균 216k➡️210k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시적 해고자 수는 84.6만명으로 감소한 반면 영구적 실직자는 200.7만명으로 증가

»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1월 고용보고서 내용 가운데 약화된 세부지표의 모습 중 하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상승 진행. Bear-Flattening의 모습
1월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수치는 좋게 나왔지만 산업별 보면 헬스케어 등 특정 섹터에만 치우쳐 있음. 직전 2 개월 수치가 17k 하향조정되면서 3번째 수정치까지 보면 2025년 매월 데이터가 하향 조정되었음

벤치마크 수정치를 고려하면 2025 년 월평균 신규 고용은 기존 49k에서 15k로 큰 폭 하향조정

물론 새롭게 시작하는 1월 고용 헤드라인 데이터만 보면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금리가 베어플랫으로 반응하는 것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영향

여전히 고용 펀더멘털이 취약한 상황에서 벤치마크 수정치까지 감안하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되살아 날 수 있을 것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6 -> 50
2026년 2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월 고용이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가 올랐습니다.

(2) 마이크론이 HBM4 수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0% 상승했습니다.

(3) CXMT가 월 생산능력을 28만장에서 30만장으로 확대하고 HBM3에 20%를 할당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6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3.71원 (-3.29원)
테더 1,47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미 증시, 반도체 기업 급등에도 대형기술주와 AI 침투 이슈 유입되며 약보합 마감

미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 발표 이후 경기 연착륙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고용 증가가 경기 민감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과 미 의회 예산국(CBO)의 중장기 재정 불안 전망이 겹치자 하락 전환. 결국 시장은 대형 기술주와 금융주, 소프트웨어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마이크론(+9.94%) CFO의 발언으로 관련 업종은 강세를 보이는 업종 차별화가 진행 후 약보합(다우 -0.13%, 나스닥 -0.16%, S&P500 -0.01%, 러셀20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업종, 미국 재정 불안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3만 건 증가해 시장 예상(6.5만 건)을 상회했고, 실업률도 4.3%로 0.1%p 하락.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41% 상승하며 12월(0.05%) 대비 반등. 발표 직후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은 경기 연착륙 기대 속에 상승. 대체로 견조한 고용 시장을 시사하고 이를 토대로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

세부적으로는 보면 민간 고용이 17.2만 건 증가했으나,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 부문이 13.7만 건을 기록. 헬스케어는 1월 계절적 요인에 따른 고용 급증 경향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민간 고용 증가폭은 4.9만 건 수준으로 둔화. 건설은 3.3만 건 증가했는데 온화한 날씨 및 데이터센터 등 특수 건설 영향으로 추정. 더불어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가 194.8만 명에서 183.5만 명으로 감소했고,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 근로자도 줄어들어 질적 측면에서는 일부 개선. 다만 장기 실업자 규모는 과거 침체 초기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이에 장중 국채 금리 상승폭은 축소됐고, 달러 강세도 일부 반납,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한편, 마이크론(+9.94%)의 마크 머피 CFO는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시장 루머와 달리 HBM4의 대량 생산 및 상업적 출하가 이미 시작됐다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또한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로 수급 불균형 상태가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DRAM, NAND 시장도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SSD와 LPDDR 수요 확대가 핵심. 이와 함께 분기 계약이 아닌 다년간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려고 요청 중이라고 언급. 관련 발언에 스토리지 기업들이 동반 강세

반면 중국 반도체 회사인 SMIC는 현재 반도체 업계가 AI 붐에 따른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소 패닉 상태에 빠져 있다고 주장. AI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과 같은 타 산업군의 공급 물량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에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다고 언급. 특히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제조사들의 과도한 선주문(오버부킹)으로 인해 실제보다 과도한 반영 가능성이 크며, 시장에 실질적인 추가 공급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약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미 의회 예산처(CBO)는 재정 적자가 2026 회계연도에 1.9조 달러(GDP의 5.8%)를 기록한 뒤 2036년에는 3.1조 달러(GDP의 6.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공공보유는 2026년 GDP 대비 101%에서 2036년 120%까지 상승해 1946년의 역대 최고치인 106%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순이자 비용이 2026년 1.0조 달러에서 2036년 2.1조 달러로 두 배 이상 급증하며 재정 건전성에 경고. GDP 성장률은 2026년 2.2%에서 이후 연평균 1.8% 수준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고속도로 신탁 기금(2028년)과 사회보장연금 신탁 기금(2032년)의 고갈 가능성까지 경고. 관련 발표 후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