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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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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3월 코스닥 액티브 테마형 ETF 출시 예정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은 3월 상장을 목표로 코스닥150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 준비 중

현재 코스닥 관련 ETF는 총 24개로, 대부분이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며 테마형 상품은 2개에 불과(TIGER 코스닥150IT,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코스닥 활성화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 개인 자금의 시장 유입을 우회적으로 유도하기 위함

개인이 ETF를 매수하면 금융투자 매매가 증가, AP(지정참가회사)와 LP(유동성공급자)가 현물 주식 매수

따라서 ETF 상품이 많아지고 매매가 활발해지면 지수는 상승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코스닥 개별 종목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 어려우니 ETF로 투자하는 쪽이 쉽다", "변동성이 큰만큼 액티브 방식 운용이 수익을 얻기에 적절하고 최근 액티브 ETF에 대한 지수 연동 요건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여 운용업계가 관심을 갖는다"고 설명


👉 1/23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3,000pt 언급 직후 개인은 코스닥 지수 순매도 전환

연초 이후 코스닥 개인 -8.2조원 순매도, 기관 10.1조원 순매수, 금융투자 11.8조원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는 2800억원에 불과하므로 코스닥 지수 급등은 금융투자가 견인


https://www.mt.co.kr/stock/2026/02/10/202602101456344705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6.5만명(12월: +5.0만명)
- 실업률: 4.4%(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4%(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2월: +3.8%)
MoM +0.3%(12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2월보다 소폭 증가한 +6.5만명, 실업률은 4.4%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한편,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선임 고문과 케빈 해셋 NEC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은 인터뷰 등을 통해 고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놓고 있는 상황

» 사전 확인 후 발언 내용에 포함시켰을 수 있는 부분. 현재 집계되어 있는 숫자들보다 더 부진한 고용지표가 발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 차트의 1월 데이터는 컨센서스 반영한 수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참모’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대통령 무역·제조업 수석고문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시기 미국 경제가 크게 변화했다”면서 “월간 고용 수치에 대한 기대치를 상당히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CNBC에 이민자 추방 정책과 인공지능(AI) 도입 확대, 전반적인 경제 성장이 ‘다소 줄어든 고용지표’를 낳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소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적으로 나타난다고 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면서 “인구 증가는 둔화하고 생산성은 급등하는 이례적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 1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기대치 낮춰라” 사전 방어
- 美 핵심 고용지표 의미 축소
- 나바로 “기대치 낮춰야”
- 해셋 “인구 줄지만 생산성 늘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9271?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고용지표, 시장 컨센서스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월 고용보고서: 견고한 지표 확인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13.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6.5만명, 12월 +4.8만명
- 12월은 +5.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하회
- 예상치 4.4%, 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5%. 예상 상회
- 예상치 62.4%, 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7%. 예상치 +3.7%
(12월: +3.8% → +3.7%)
- MoM +0.4%. 예상치 +0.3%
(12월: +0.3% →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2시간, 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은 낮아지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 내용들과는 달리 견고한 고용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확인

» 추후 전반적인 지표 하향 수정 가능성 존재하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지면서 나타난 실업률 하락은 고용의 양적 개선을 반영한 모습

» 12월 임금상승률의 하향 조정도 있었지만, 주간 근로시간이 0.1시간 늘어나는 등 우려와 달리 대체로 양호한 내용의 조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미국 고용 - "엥...?" 😳

반전에 반전 ㅎㄷㄷ

미국 BLS 1월 고용 데이터는 직전 및 시장 컨센을 모두 "따불" 이상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이전 고용 데이터들하고 완전히 상반된 모습입니다. 정부는 지속 감소하는 중 민간 쪽에서 상품 및 서비스 모두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e.g. 건설,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

이에 올해 첫 금리인하로 시장 기재감이 7월로 굳혀졌음에도, 미 증시 선물, 10년 국고채, 달러 모두 급등 및 금은 하락하는 "공식 깨는" 상황?

민간과 정부 데이터간 이 큰 괴리는 뭘까요...?
시장은 이젠 정말 FED 통화정책 신경 안쓰는겨?? 👀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월 고용 예상치 상회

매년 있는 1월 고용 조정 때문에 지표가 나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잘 나옴

작년보다 올해 일자리가 더 많은 폭으로 하향조정되긴함

상반기는 그나마 Good is good로 보임

2번 그림: 26년 1월에 발표된 조정
3번 그림: 25년 1월에 발표된 조정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0,000명 (시장 예상치 +55,000명 상회)

실업률: 4.3% (시장 예상치 4.4%보다 낮음)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1% (+$0.15) 상승한 $37.17 / 전년 대비 +3.71% 상승

부문별 고용: 민간 부문 +172,000명 / 정부 부문 -42,000명

주당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0.1시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62.5%

이전 지표 수정: 12월 고용: +48,000명으로 수정

11월 고용: +41,000명으로 수정
- 1월, 정부 고용 감소했지만 서비스업에서 일자리 +13.6만개 늘어나며 고용 증가
- 실업률은 4.3%로 12월에 이어 2달 연속 하락
-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예상(2월 월보, 1월 FOMC 리뷰 자료 참고*)
< 🇺🇸1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상회. 민간 고용 직전치 상향조정됐고 실업률도 하락

1️⃣ 비농업 고용
실제 130k / 컨센 65k / 이전 48k(하향조정)
*민간: 실제 172k / 컨센 68k / 이전 64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4% / 이전 4.4%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7%(하향조정)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1%(하향조정)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이전 62.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업종별 고용자 수 증감

- 교육·헬스케어 서비스: +137천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34천명
- 건설: +33천명
- 기타 서비스: +7천명
- 제조업: +5천명
- 소매업: +1천명
- 유틸리티: +1천명
- 레저·접객: +1천명
- 광업·벌목: -2천명
- 운송·창고: -11천명
- IT: -12천명
- 금융: -22천명
- 정부 부문: -42천명
25년 3월 계절조정 기준 비농업 고용 수준은 898k 하향 조정. 25년 총 비농업 고용 변동폭은 584k 에서 181k 로 수정

25년 월평균 45k➡️15k
24년 월평균 168k➡️122k
23년 월평균 216k➡️210k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시적 해고자 수는 84.6만명으로 감소한 반면 영구적 실직자는 200.7만명으로 증가

»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1월 고용보고서 내용 가운데 약화된 세부지표의 모습 중 하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상승 진행. Bear-Flattening의 모습
1월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수치는 좋게 나왔지만 산업별 보면 헬스케어 등 특정 섹터에만 치우쳐 있음. 직전 2 개월 수치가 17k 하향조정되면서 3번째 수정치까지 보면 2025년 매월 데이터가 하향 조정되었음

벤치마크 수정치를 고려하면 2025 년 월평균 신규 고용은 기존 49k에서 15k로 큰 폭 하향조정

물론 새롭게 시작하는 1월 고용 헤드라인 데이터만 보면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금리가 베어플랫으로 반응하는 것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영향

여전히 고용 펀더멘털이 취약한 상황에서 벤치마크 수정치까지 감안하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되살아 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