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엔비디아의 큰 그림
로봇 계의 플랫폼이 되겠다는 꿈
자율주행계의 플랫폼이자 로봇의 플랫폼.
이는 독자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는 테슬라에 대항하는 유일한 적수라는 뜻
결국 테슬라 vs 엔비디아 양강 구도로 짜여짐
26.02.04.한화
로봇 계의 플랫폼이 되겠다는 꿈
자율주행계의 플랫폼이자 로봇의 플랫폼.
이는 독자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는 테슬라에 대항하는 유일한 적수라는 뜻
결국 테슬라 vs 엔비디아 양강 구도로 짜여짐
26.02.04.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현대로이드 : 현대차에서 아틀라스가 모든 생산공정에 참여해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국면
현대차는 압도적인 '제조 및 생산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 연 700만대~800만대의 차량을 생산함.
현대차 매수 : 목표주가 63만원
26.02.05.SK
현대차는 압도적인 '제조 및 생산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 연 700만대~800만대의 차량을 생산함.
현대차 매수 : 목표주가 63만원
26.02.05.SK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테슬라 차량가격 인하 및 FSD 구독제로의 전환
머스크의 $1T 규모 보상 패키지 달성 조건 중 하나가 FSD 구독자수 1,000만명입니다.
현재 100만명 수준입니다. 기술력이 좋아질수록, 규제가 완화될수록 이에 따른 성장은 동반됩니다.
26.02.05.SK
머스크의 $1T 규모 보상 패키지 달성 조건 중 하나가 FSD 구독자수 1,000만명입니다.
현재 100만명 수준입니다. 기술력이 좋아질수록, 규제가 완화될수록 이에 따른 성장은 동반됩니다.
26.02.05.SK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현대그룹의 목표 : 그룹 역량을 결집한 로봇 생태계 조성
보스턴다이나믹스 + 현대차 + 모비스 + 오토에버
즉, 현대는 앞으로 로봇으로 쭉 간다는 뜻
26.02.05.
보스턴다이나믹스 + 현대차 + 모비스 + 오토에버
즉, 현대는 앞으로 로봇으로 쭉 간다는 뜻
26.02.05.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구글 알파벳 : 무거운 배는 풍랑에 뒤집히지 않는다.
일단 현금흐름이 매우 안정적이고 투자한 금액 대비해서도 돈 버는 게 압도적. 뭐든 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거죠.
제미나이3 및 나노바나나 공개 이후에도 서비스 유저 빠르게 확대중이라 AI 풀스택 기업의 입지를 확고하게 유지중
26.02.06.유진
일단 현금흐름이 매우 안정적이고 투자한 금액 대비해서도 돈 버는 게 압도적. 뭐든 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거죠.
제미나이3 및 나노바나나 공개 이후에도 서비스 유저 빠르게 확대중이라 AI 풀스택 기업의 입지를 확고하게 유지중
26.02.06.유진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팔란티어 : 다 같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팔란티어는 일단 '온톨로지'라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온톨로지(Ontology)와 FDE를 통해 팔란티어는 '기업 고유 데이터를 이해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게 기존 AI 에이전트가 아무리 똑똑해도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이 있는거죠.
팔란티어는 이미 2024년 말부터 앤스로픽(클로드 제조사), AWS와 강력한 3자 동맹을 맺고 있었습니다. 팔란티어의 AIP(AI 플랫폼) 안에서 클로드 모델을 사용
팔란티어, 올해도 전례없는 성장이 기대됨
26.02.06.NH
팔란티어는 일단 '온톨로지'라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온톨로지(Ontology)와 FDE를 통해 팔란티어는 '기업 고유 데이터를 이해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게 기존 AI 에이전트가 아무리 똑똑해도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이 있는거죠.
팔란티어는 이미 2024년 말부터 앤스로픽(클로드 제조사), AWS와 강력한 3자 동맹을 맺고 있었습니다. 팔란티어의 AIP(AI 플랫폼) 안에서 클로드 모델을 사용
팔란티어, 올해도 전례없는 성장이 기대됨
26.02.06.NH
» 삼성전자가 26일(목) 오전 3시(현지: 25일 오전 10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진행할 예정
삼성전자, 26일 미국서 갤럭시 S26 공개한다
- 캘리포니아서 '갤럭시 언팩 2026'…AI 강화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9235?sid=101
삼성전자, 26일 미국서 갤럭시 S26 공개한다
- 캘리포니아서 '갤럭시 언팩 2026'…AI 강화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9235?sid=101
Naver
삼성전자, 26일 미국서 갤럭시 S26 공개한다
캘리포니아서 '갤럭시 언팩 2026'…AI 강화 예고 삼성전자가 오는 26일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 시리즈를 공개한다. 삼성전자 26일 오전 3시(현지 시각 25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3월 코스닥 액티브 테마형 ETF 출시 예정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은 3월 상장을 목표로 코스닥150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 준비 중
현재 코스닥 관련 ETF는 총 24개로, 대부분이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며 테마형 상품은 2개에 불과(TIGER 코스닥150IT,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코스닥 활성화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 개인 자금의 시장 유입을 우회적으로 유도하기 위함
개인이 ETF를 매수하면 금융투자 매매가 증가, AP(지정참가회사)와 LP(유동성공급자)가 현물 주식 매수
따라서 ETF 상품이 많아지고 매매가 활발해지면 지수는 상승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코스닥 개별 종목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 어려우니 ETF로 투자하는 쪽이 쉽다", "변동성이 큰만큼 액티브 방식 운용이 수익을 얻기에 적절하고 최근 액티브 ETF에 대한 지수 연동 요건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여 운용업계가 관심을 갖는다"고 설명
👉 1/23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3,000pt 언급 직후 개인은 코스닥 지수 순매도 전환
연초 이후 코스닥 개인 -8.2조원 순매도, 기관 10.1조원 순매수, 금융투자 11.8조원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는 2800억원에 불과하므로 코스닥 지수 급등은 금융투자가 견인
https://www.mt.co.kr/stock/2026/02/10/2026021014563447052
3월 코스닥 액티브 테마형 ETF 출시 예정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은 3월 상장을 목표로 코스닥150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 준비 중
현재 코스닥 관련 ETF는 총 24개로, 대부분이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며 테마형 상품은 2개에 불과(TIGER 코스닥150IT,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코스닥 활성화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 개인 자금의 시장 유입을 우회적으로 유도하기 위함
개인이 ETF를 매수하면 금융투자 매매가 증가, AP(지정참가회사)와 LP(유동성공급자)가 현물 주식 매수
따라서 ETF 상품이 많아지고 매매가 활발해지면 지수는 상승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코스닥 개별 종목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 어려우니 ETF로 투자하는 쪽이 쉽다", "변동성이 큰만큼 액티브 방식 운용이 수익을 얻기에 적절하고 최근 액티브 ETF에 대한 지수 연동 요건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여 운용업계가 관심을 갖는다"고 설명
👉 1/23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3,000pt 언급 직후 개인은 코스닥 지수 순매도 전환
연초 이후 코스닥 개인 -8.2조원 순매도, 기관 10.1조원 순매수, 금융투자 11.8조원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는 2800억원에 불과하므로 코스닥 지수 급등은 금융투자가 견인
https://www.mt.co.kr/stock/2026/02/10/202602101456344705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6.5만명(12월: +5.0만명)
- 실업률: 4.4%(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4%(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2월: +3.8%)
MoM +0.3%(12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2월보다 소폭 증가한 +6.5만명, 실업률은 4.4%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한편,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선임 고문과 케빈 해셋 NEC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은 인터뷰 등을 통해 고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놓고 있는 상황
» 사전 확인 후 발언 내용에 포함시켰을 수 있는 부분. 현재 집계되어 있는 숫자들보다 더 부진한 고용지표가 발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 차트의 1월 데이터는 컨센서스 반영한 수치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6.5만명(12월: +5.0만명)
- 실업률: 4.4%(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4%(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2월: +3.8%)
MoM +0.3%(12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2월보다 소폭 증가한 +6.5만명, 실업률은 4.4%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한편,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선임 고문과 케빈 해셋 NEC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은 인터뷰 등을 통해 고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놓고 있는 상황
» 사전 확인 후 발언 내용에 포함시켰을 수 있는 부분. 현재 집계되어 있는 숫자들보다 더 부진한 고용지표가 발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 차트의 1월 데이터는 컨센서스 반영한 수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참모’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대통령 무역·제조업 수석고문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시기 미국 경제가 크게 변화했다”면서 “월간 고용 수치에 대한 기대치를 상당히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CNBC에 이민자 추방 정책과 인공지능(AI) 도입 확대, 전반적인 경제 성장이 ‘다소 줄어든 고용지표’를 낳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소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적으로 나타난다고 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면서 “인구 증가는 둔화하고 생산성은 급등하는 이례적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 1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기대치 낮춰라” 사전 방어
- 美 핵심 고용지표 의미 축소
- 나바로 “기대치 낮춰야”
- 해셋 “인구 줄지만 생산성 늘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9271?sid=104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CNBC에 이민자 추방 정책과 인공지능(AI) 도입 확대, 전반적인 경제 성장이 ‘다소 줄어든 고용지표’를 낳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소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적으로 나타난다고 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면서 “인구 증가는 둔화하고 생산성은 급등하는 이례적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 1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기대치 낮춰라” 사전 방어
- 美 핵심 고용지표 의미 축소
- 나바로 “기대치 낮춰야”
- 해셋 “인구 줄지만 생산성 늘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9271?sid=104
Naver
백악관, 1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기대치 낮춰라” 사전 방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여파로 미뤄졌던 고용지표가 11일(현지시간) 발표를 앞둔 가운데 고용 증가세 둔화가 예측되자 미 백악관 관료들이 사전 여론관리에 나섰다. 1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월 고용보고서: 견고한 지표 확인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13.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6.5만명, 12월 +4.8만명
- 12월은 +5.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하회
- 예상치 4.4%, 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5%. 예상 상회
- 예상치 62.4%, 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7%. 예상치 +3.7%
(12월: +3.8% → +3.7%)
- MoM +0.4%. 예상치 +0.3%
(12월: +0.3% →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2시간, 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은 낮아지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 내용들과는 달리 견고한 고용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확인
» 추후 전반적인 지표 하향 수정 가능성 존재하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지면서 나타난 실업률 하락은 고용의 양적 개선을 반영한 모습
» 12월 임금상승률의 하향 조정도 있었지만, 주간 근로시간이 0.1시간 늘어나는 등 우려와 달리 대체로 양호한 내용의 조합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13.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6.5만명, 12월 +4.8만명
- 12월은 +5.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하회
- 예상치 4.4%, 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5%. 예상 상회
- 예상치 62.4%, 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7%. 예상치 +3.7%
(12월: +3.8% → +3.7%)
- MoM +0.4%. 예상치 +0.3%
(12월: +0.3% → +0.1%)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2시간, 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은 낮아지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 내용들과는 달리 견고한 고용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확인
» 추후 전반적인 지표 하향 수정 가능성 존재하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지면서 나타난 실업률 하락은 고용의 양적 개선을 반영한 모습
» 12월 임금상승률의 하향 조정도 있었지만, 주간 근로시간이 0.1시간 늘어나는 등 우려와 달리 대체로 양호한 내용의 조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미국 고용 - "엥...?" 😳
반전에 반전 ㅎㄷㄷ
미국 BLS 1월 고용 데이터는 직전 및 시장 컨센을 모두 "따불" 이상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이전 고용 데이터들하고 완전히 상반된 모습입니다. 정부는 지속 감소하는 중 민간 쪽에서 상품 및 서비스 모두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e.g. 건설,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
이에 올해 첫 금리인하로 시장 기재감이 7월로 굳혀졌음에도, 미 증시 선물, 10년 국고채, 달러 모두 급등 및 금은 하락하는 "공식 깨는" 상황?
민간과 정부 데이터간 이 큰 괴리는 뭘까요...?
시장은 이젠 정말 FED 통화정책 신경 안쓰는겨?? 👀
반전에 반전 ㅎㄷㄷ
미국 BLS 1월 고용 데이터는 직전 및 시장 컨센을 모두 "따불" 이상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이전 고용 데이터들하고 완전히 상반된 모습입니다. 정부는 지속 감소하는 중 민간 쪽에서 상품 및 서비스 모두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e.g. 건설,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
이에 올해 첫 금리인하로 시장 기재감이 7월로 굳혀졌음에도, 미 증시 선물, 10년 국고채, 달러 모두 급등 및 금은 하락하는 "공식 깨는" 상황?
민간과 정부 데이터간 이 큰 괴리는 뭘까요...?
시장은 이젠 정말 FED 통화정책 신경 안쓰는겨?? 👀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월 고용 예상치 상회
매년 있는 1월 고용 조정 때문에 지표가 나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잘 나옴
작년보다 올해 일자리가 더 많은 폭으로 하향조정되긴함
상반기는 그나마 Good is good로 보임
2번 그림: 26년 1월에 발표된 조정
3번 그림: 25년 1월에 발표된 조정
매년 있는 1월 고용 조정 때문에 지표가 나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잘 나옴
작년보다 올해 일자리가 더 많은 폭으로 하향조정되긴함
상반기는 그나마 Good is good로 보임
2번 그림: 26년 1월에 발표된 조정
3번 그림: 25년 1월에 발표된 조정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0,000명 (시장 예상치 +55,000명 상회)
실업률: 4.3% (시장 예상치 4.4%보다 낮음)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1% (+$0.15) 상승한 $37.17 / 전년 대비 +3.71% 상승
부문별 고용: 민간 부문 +172,000명 / 정부 부문 -42,000명
주당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0.1시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62.5%
이전 지표 수정: 12월 고용: +48,000명으로 수정
11월 고용: +41,000명으로 수정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0,000명 (시장 예상치 +55,000명 상회)
실업률: 4.3% (시장 예상치 4.4%보다 낮음)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1% (+$0.15) 상승한 $37.17 / 전년 대비 +3.71% 상승
부문별 고용: 민간 부문 +172,000명 / 정부 부문 -42,000명
주당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0.1시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62.5%
이전 지표 수정: 12월 고용: +48,000명으로 수정
11월 고용: +41,000명으로 수정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1월, 정부 고용 감소했지만 서비스업에서 일자리 +13.6만개 늘어나며 고용 증가
- 실업률은 4.3%로 12월에 이어 2달 연속 하락
-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예상(2월 월보, 1월 FOMC 리뷰 자료 참고*)
- 실업률은 4.3%로 12월에 이어 2달 연속 하락
-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예상(2월 월보, 1월 FOMC 리뷰 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