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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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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 비지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건설하는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장을 이미 일부 운영하기 시작했다는 현지매체 보도가 나왔다.

10일 현지언론 오스틴아메리칸스테이츠맨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테일러 공장에 수백 명의 직원을 투입해 제한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오스틴아메리칸스테이츠맨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시 당국에서 제1 공장 일부 구역의 8만8천 ft2(약 8175㎡) 면적을 대상으로 임시사용승인도 얻었다.

임시사용승인은 소방과 안전 등 요건을 충족하면 시설을 준공 전부터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행정 절차를 뜻한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29812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HBM4 좀 늦어져도 괜찮아요

● 마이크론 HBM4 일정 지연은 불가피
- SemiAnalysis가 엔비디아 HBM4에서 마이크론의 점유율을 0%로 조정한다고 밝힌 후 마이크론 주가 약세
- 다만 이미 2025년 8월 보고서(https://vo.la/ftqYT3T)를 통해 HBM4의 스피드 상향 이슈로 마이크론 HBM4의 일정이 지연될 것임을 업데이트한 바 있음
- HBM 모델에도 재설계와 샘플 일정 지연을 감안해 2026년 마이크론 HBM4 점유율을 1% 내외로 이미 조정

●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
- 마이크론 HBM4 지연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 2026년 메모리 시장의 업사이드는 대부분 범용 DRAM과 NAND ASP 상승에 기인할 것이기 때문
- 2025년 4분기를 기점으로 범용 DRAM 영업이익률은 HBM 영업이익률을 이미 초과했을 가능성이 높음
- 연간 단위로 가격이 결정되는 HBM과 달리, 범용 DRAM ASP는 분기별로 크게 상승하고 있어, 2025년에 비해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내 범용 DRAM의 비중이 크게 확대될 것
- 당사 HBM 모델에 따르면 HBM은 2026년 마이크론 DRAM 내에 서 수량 기준 9%, 매출 기준 11%를 차지하며 DRAM 영업이익 내 비중은 약 8%로 추정
- 또한 지금의 타이트한 공급 환경 역시 마이크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 마이크론이 HBM4를 공급하지 못하더라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제한된 Capa로 인해 추가 공급 여력이 크지 않기 때문
- 2026년은 HBM4 시장 진입이 제한될 수 있으나, 개선 샘플 제출 후 2027년 부터는 본격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

● 단기 주가 조정은 매수의 기회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HBM은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제품이지만, 2026년 실적 기여도 측면에서는 2025년 대비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아짐
- 특히 현재와 같은 타이트한 공급 환경은 경쟁사들의 추가적인 공급 확대 여력을 제한해, 마이크론의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는 범용 DRAM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에 기반해 마이크론의 실적 역시 꾸준히 상향될 것


본문: https://vo.la/mqmQ1Lx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AI의 진화와 현재 시장의 성격

최근 미국 주식시장에서 화두는 총 3가지. 먼저 지난해 알파벳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본격화된 수익화 이슈. 젠슨 황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을 확대해서 더 좋은 상품을 만들고, 그로 인해 수익이 생기면 또 다시 자본지출을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에 돌입 했다고 강조.

그러나 과도할 정도로 자본지출을 확대했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가 쉽지 않다는 점이 알려진 이후 시장은 자본지출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의 수익성에도 주목. 실제 일부 투자회사는 이를 토대로 관련 종목의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 그 결과 11월 이후 미 증시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며 업종, 종목 압축이 진행.

두번째로는 반도체 칩 가격의 급등. 지난해 9월 이후 본격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는 반도체 가격은 한국 증시의 급등을 불러왔음. 시장에서는 현재 반도체 업황은 전반적인 호황이라기보다는 HBM 중심의 극단적인 양극화 국면으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과정에서 생산능력이 고부가 메모리로 집중되며 DRAM, NAND 전반의 공급이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졌고, 이로 인해 최종 수요 회복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남.

문제는 이러한 메모리 강세가 수요 호황이 아닌 공급 전환과 병목에 기반한 왜곡된 사이클이라는 점. 시장은 타이트한 수급이 단기간에 정상화될 가능성이 크지 않아 슈퍼사이클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기대. 그러나 이 구조가 장기화될수록 완제품 업체의 실적 훼손이 누적되며 결국 메모리 사이클의 변동성 또한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판단. 그렇기 때문에 시장 일각에서는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관련 산업의 변동성 확대를 전망

세번째로는 앤트로픽, ChatGPT 등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금융, 보험 업종 등이 크게 하락한 점. 특히 앤트로픽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전문 업무를 자체 처리할 수 있는 점이 알려지자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급락. 최근에는 스페인의 디지털 보험사 Tuio가 ChatGPT 내에서 구동되는 AI 보험 앱을 발표하자 보험 업종이 급락.

어제는 AI 스타트업 알트루이스트가 자체 AI 시스템 헤이즐을 통해 AI 기반 세무, 자산관리 자동화 도구를 출시하자 자산 서비스, 금융 관련 기업들이 크게 하락. 결국 소프트웨어 문제만이 아니라 전 산업으로 AI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산업의 변동성 확대, 종목의 압축이 진행.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AI라는 파괴적 혁신과 실물 경기 위축이 충돌하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음. 이런 가운데 주식시장은 펀더멘털보다 투기적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주도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대응은 공격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K자형 차별화가 어디까지 진행될지 주의 깊게 살피고, AI가 가져오는 구조적 변화를 선점하는 기업들에 집중하는 인내심 있는 통찰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여전히 미국과 AI

미국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는데 미국 비중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두고, 주요 선호 기업은

엔비디아, 알파벳,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26.02.03.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결국 모든 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메타 구글 등등

모든 건 엔비디아로 흘러갑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 2월 25일입니다. 그때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합니다.

(탑픽 : 엔비디아)


26.02.03.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현재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관련 기대감은 밸류에 전혀 반영되어있지 않음

2.
실적은 잘 나올거고, 기대감은 없는 상황 속이다보니 지금은 저평가 국면


26.02.04.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엔비디아의 AI 시스템 확대에 따라 웨이퍼 투입과 노광 단계 증가가 예전보다 4배 이상 증가가 예상됨

2.
ASML은 그 수혜를 받는 독점적인 기업

3.
수주사이클이 있다보니 그냥 적당히 빠졌다 싶으면 모아가면 장기우상향할 기업


26.02.04.KB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엔비디아의 큰 그림

로봇 계의 플랫폼이 되겠다는 꿈

자율주행계의 플랫폼이자 로봇의 플랫폼.

이는 독자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는 테슬라에 대항하는 유일한 적수라는 뜻

결국 테슬라 vs 엔비디아 양강 구도로 짜여짐


26.02.04.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엔비디아의 큰 그림

로봇 계의 플랫폼이 되겠다는 꿈

자율주행계의 플랫폼이자 로봇의 플랫폼.

이는 독자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는 테슬라에 대항하는 유일한 적수라는 뜻

결국 테슬라 vs 엔비디아 양강 구도로 짜여짐


26.02.04.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현대로이드 : 현대차에서 아틀라스가 모든 생산공정에 참여해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국면

현대차는 압도적인 '제조 및 생산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 연 700만대~800만대의 차량을 생산함.

현대차 매수 : 목표주가 63만원


26.02.05.SK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테슬라 차량가격 인하 및 FSD 구독제로의 전환

머스크의 $1T 규모 보상 패키지 달성 조건 중 하나가 FSD 구독자수 1,000만명입니다.

현재 100만명 수준입니다. 기술력이 좋아질수록, 규제가 완화될수록 이에 따른 성장은 동반됩니다.


26.02.05.SK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현대그룹의 목표 : 그룹 역량을 결집한 로봇 생태계 조성

보스턴다이나믹스 + 현대차 + 모비스 + 오토에버

즉, 현대는 앞으로 로봇으로 쭉 간다는 뜻


26.02.05.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구글 알파벳 : 무거운 배는 풍랑에 뒤집히지 않는다.

일단 현금흐름이 매우 안정적이고 투자한 금액 대비해서도 돈 버는 게 압도적. 뭐든 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거죠.

제미나이3 및 나노바나나 공개 이후에도 서비스 유저 빠르게 확대중이라 AI 풀스택 기업의 입지를 확고하게 유지중


26.02.06.유진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팔란티어 : 다 같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팔란티어는 일단 '온톨로지'라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온톨로지(Ontology)와 FDE를 통해 팔란티어는 '기업 고유 데이터를 이해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게 기존 AI 에이전트가 아무리 똑똑해도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이 있는거죠.

팔란티어는 이미 2024년 말부터 앤스로픽(클로드 제조사), AWS와 강력한 3자 동맹을 맺고 있었습니다. 팔란티어의 AIP(AI 플랫폼) 안에서 클로드 모델을 사용

팔란티어, 올해도 전례없는 성장이 기대됨


26.02.06.NH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AI 옥석 가리기 : 결국 최종 승자는 메모리업체

26.02.10.삼성증권
» 삼성전자가 26일(목) 오전 3시(현지: 25일 오전 10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진행할 예정

삼성전자, 26일 미국서 갤럭시 S26 공개한다
- 캘리포니아서 '갤럭시 언팩 2026'…AI 강화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9235?sid=101
[다올 시황 김지현]
3월 코스닥 액티브 테마형 ETF 출시 예정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은 3월 상장을 목표로 코스닥150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 준비 중

현재 코스닥 관련 ETF는 총 24개로, 대부분이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며 테마형 상품은 2개에 불과(TIGER 코스닥150IT,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코스닥 활성화 정부 정책에 기여하고, 개인 자금의 시장 유입을 우회적으로 유도하기 위함

개인이 ETF를 매수하면 금융투자 매매가 증가, AP(지정참가회사)와 LP(유동성공급자)가 현물 주식 매수

따라서 ETF 상품이 많아지고 매매가 활발해지면 지수는 상승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코스닥 개별 종목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 어려우니 ETF로 투자하는 쪽이 쉽다", "변동성이 큰만큼 액티브 방식 운용이 수익을 얻기에 적절하고 최근 액티브 ETF에 대한 지수 연동 요건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여 운용업계가 관심을 갖는다"고 설명


👉 1/23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3,000pt 언급 직후 개인은 코스닥 지수 순매도 전환

연초 이후 코스닥 개인 -8.2조원 순매도, 기관 10.1조원 순매수, 금융투자 11.8조원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는 2800억원에 불과하므로 코스닥 지수 급등은 금융투자가 견인


https://www.mt.co.kr/stock/2026/02/10/202602101456344705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6.5만명(12월: +5.0만명)
- 실업률: 4.4%(1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2.4%(12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2월: +3.8%)
MoM +0.3%(12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12월: 34.2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2월보다 소폭 증가한 +6.5만명, 실업률은 4.4%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한편,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선임 고문과 케빈 해셋 NEC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은 인터뷰 등을 통해 고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놓고 있는 상황

» 사전 확인 후 발언 내용에 포함시켰을 수 있는 부분. 현재 집계되어 있는 숫자들보다 더 부진한 고용지표가 발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 차트의 1월 데이터는 컨센서스 반영한 수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참모’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대통령 무역·제조업 수석고문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시기 미국 경제가 크게 변화했다”면서 “월간 고용 수치에 대한 기대치를 상당히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CNBC에 이민자 추방 정책과 인공지능(AI) 도입 확대, 전반적인 경제 성장이 ‘다소 줄어든 고용지표’를 낳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소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적으로 나타난다고 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면서 “인구 증가는 둔화하고 생산성은 급등하는 이례적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 1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기대치 낮춰라” 사전 방어
- 美 핵심 고용지표 의미 축소
- 나바로 “기대치 낮춰야”
- 해셋 “인구 줄지만 생산성 늘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927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