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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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스몰캡지수는 에이프릴바이오, 클로봇, 대한조선 등 11개 종목(스탠다드 지수 제외 종목 포함) 신규 편입
https://app2.msci.com/eqb/gimi/smallcap/MSCI_Feb26_SCPublicList.pdf
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2월 MSCI 글로벌 스몰캡 지수(MSCI Global Small Cap Indexes) 정기 리뷰

MSCI 한국 지수 편입 종목 (총 11개)

에이프릴바이오 (APRILBIO)

클로봇 (CLOBOT)

코웨이 (COWAY)

대한조선 (DAEHAN SHIPBUILDING)

두산밥캣 (DOOSAN BOBCAT)

HJ중공업 (HJ SHIPBUILDING & CONST)

일동제약 (ILDONG PHARMA (NEW))

엘앤씨바이오 (L&C BIO)

LG생활건강 (LG H&H)

오름테라퓨틱 (ORUM THERAPEUTICS)

피에스케이 (PSK)


MSCI 한국 지수 편출 종목 (총 6개)

하나투어 (HANA TOUR SERVICE)

현대오토에버 (HYUNDAI AUTOEVER)

현대건설 (HYUNDAI ENGR. & CONSTR.)

솔루엠 (SOLUM)

브이티 (VT CO)

율촌화학 (YOULCHON CHEMICAL CO)
삼성전자, 유럽서도 8나노 파운드리 수주

(조선비즈)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로부터 8나노 칩 시제품을 공급 받아온 독일 팹리스(반도체 설계) 회사 유비티움은 성능, 품질 테스트를 마치고 올해 3월 중 대규모 양산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비티움의 요청 물량이 늘면서 삼성전자 역시 기존보다 많은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통상 1년에 3회 진행하는 MPW(멀티 프로젝트 웨이퍼) 생산 차수를 늘리거나 별도 생산라인에서 칩을 공급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MPW는 하나의 웨이퍼에 여러 종류의 칩 설계를 함께 집적해 시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고객사가 시제품을 제작할 때 활용한다. 지난해의 경우 4나노는 연 4회, 5나노는 3회, 8나노는 3회의 MPW를 생산했다. 8나노 칩 수요가 늘면서 연 3회 MPW로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분석이다. 엔비디아는 최근 삼성 파운드리에 닌텐도 스위치2 전용 GPU 외에도 더 많은 저가형 8나노 GPU 생산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4족 로봇 '스팟', 英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됐다

영국 공기업 셀라필드 현장 투입
핵시설 해체 중 고위험 작업 담당
시료 채취 시험 작업 수행하기도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 투입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NDA)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되고 있다고 최근 공개했다.

핵시설 해체 현장이라는 고위험 환경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셀라필드는 영국 내 원자력 시설의 해체 및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방사선 영향과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사람의 접근이 제한되는 고위험 작업 환경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스팟은 핵시설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감지 센서와 기능을 장착하고 있으며, 기동성이 뛰어나 거친 지형과 계단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물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감마선과 알파선 측정을 통해 방사선 물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사선 특성화 작업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설 내 방사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료 채취 시험 작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사람보다 오랜 시간 현장에 머물며 점검을 지속할 수 있어, 스팟 도입 이후 전체적인 해체 작업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셀라필드는 설명했다.

셀라필드는 2021년 스팟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복잡한 환경에서의 운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2024년에는 고위험 방사능 구역에서도 스팟을 점검 작업에 활용해 고품질 현장 이미지와 방사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 원자력 분야 최초로 발전소 허가 구역 외부에서 스팟 원격 시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업자와 현장을 분리한 완전 원격 작업 가능성도 확인했다.

스팟은 포스코, 호주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우드사이드 에너지, 글로벌 식품 기업인 카길 등의 산업현장에서 감지, 검사, 순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62971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알파마요 도입은 현대차그룹에 ‘신의 한 수’가 될까

현대차(005380)그룹은 뒤쳐진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의 도움을 받을까.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서둘러 도입하라’는 취지의 해답을 내놓았다. 알파마요가 기존 자율주행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개발 비용을 낮춰 완성차 업체 간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자율주행 산업은 기술 불확실성과 고비용 구조의 이중고에 직면한 상황이다. 맥킨지 등은 레벨 4(고도 자율주행) 이상의 자율주행차 도입 시기가 기존 예측 대비 수년 지연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 개발은 소프트웨어(SW) 개발, 통합·테스트 및 검증, 데이터 수집 등에 대한 대대적 투자가 필요해 단일 기업이 감당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크다. 테슬라는 카메라와 신경망을 활용한 E2E 방식으로 비용을 낮추는 데 성공했지만, 이 기술은 판단 과정을 설명할 수 없는 ‘블랙박스’ 문제로 검증 및 규제 대응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보고서는 알파마요가 업계 전반의 경쟁·협력 구도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자율주행 접근 방식이 E2E 중심 체제와 E2E+규칙 기반(Rule-Based) 접근을 병용하는 하이브리드 체제로 양분되고, 안전 및 규제 대응에서 하이브리드 체제가 일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관측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7067?ref=naver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달러 약세 분위기가 우세하네요
[보스턴 다이내믹스 CEO 교체: 대량생산과 IPO단계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2월 10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CEO였던 Roboter Playter(로버트 플레이터)가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로버트 플레이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2월 27일며, CFO인 아만다 맥매스터가 임시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로버트 플레이터는 지난 30년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근무하였고, 7년간 CEO를 역임했습니다.

스팟, 스트레치, 아틀라스 개발을 이끌어, 상업화 제품 탄생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3세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합니다.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IPO도 필요합니다.  

대량생산과 성공적인 IPO를 위해, 카리스마와 스타성이 있는 CEO 영입이 예상됩니다. 1월 초에 영입된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코박의 역할 확대도 예상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교체

-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의사 표명: 기술연구소에서 상용화 제품 탄생을 주도.
은퇴 예정이며,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코멘트

- 임시 CEO는 현재 CFO가 역임: 현재 CFO는 아만다 맥매스터

- 2026년 1월 밀란코박 영입: 현대차그룹의 기술 고문 및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이사.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차량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2026/2/11일 공표자료)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전격 사임

(더구루) 11일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따르면 로버트 플레이터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CEO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플레이터 CEO의 마지막 근무일은 오는 27일이며, 후임 선임 전까지 아만다 맥마스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직무대행을 맡는다. 플레이터 CEO는 1994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합류해 30년 넘게 몸담아 온 핵심 인물이다.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과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2019년 가을 CEO에 올랐다. 창업자인 마크 레이버트가 물러난 뒤 보스턴다이내믹스 역사상 두 번째 CEO로, 연구 조직 성격이 강했던 회사를 상업용 로봇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제를 이끌었다.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 비지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건설하는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장을 이미 일부 운영하기 시작했다는 현지매체 보도가 나왔다.

10일 현지언론 오스틴아메리칸스테이츠맨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테일러 공장에 수백 명의 직원을 투입해 제한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오스틴아메리칸스테이츠맨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시 당국에서 제1 공장 일부 구역의 8만8천 ft2(약 8175㎡) 면적을 대상으로 임시사용승인도 얻었다.

임시사용승인은 소방과 안전 등 요건을 충족하면 시설을 준공 전부터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행정 절차를 뜻한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29812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HBM4 좀 늦어져도 괜찮아요

● 마이크론 HBM4 일정 지연은 불가피
- SemiAnalysis가 엔비디아 HBM4에서 마이크론의 점유율을 0%로 조정한다고 밝힌 후 마이크론 주가 약세
- 다만 이미 2025년 8월 보고서(https://vo.la/ftqYT3T)를 통해 HBM4의 스피드 상향 이슈로 마이크론 HBM4의 일정이 지연될 것임을 업데이트한 바 있음
- HBM 모델에도 재설계와 샘플 일정 지연을 감안해 2026년 마이크론 HBM4 점유율을 1% 내외로 이미 조정

●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
- 마이크론 HBM4 지연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 2026년 메모리 시장의 업사이드는 대부분 범용 DRAM과 NAND ASP 상승에 기인할 것이기 때문
- 2025년 4분기를 기점으로 범용 DRAM 영업이익률은 HBM 영업이익률을 이미 초과했을 가능성이 높음
- 연간 단위로 가격이 결정되는 HBM과 달리, 범용 DRAM ASP는 분기별로 크게 상승하고 있어, 2025년에 비해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내 범용 DRAM의 비중이 크게 확대될 것
- 당사 HBM 모델에 따르면 HBM은 2026년 마이크론 DRAM 내에 서 수량 기준 9%, 매출 기준 11%를 차지하며 DRAM 영업이익 내 비중은 약 8%로 추정
- 또한 지금의 타이트한 공급 환경 역시 마이크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 마이크론이 HBM4를 공급하지 못하더라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제한된 Capa로 인해 추가 공급 여력이 크지 않기 때문
- 2026년은 HBM4 시장 진입이 제한될 수 있으나, 개선 샘플 제출 후 2027년 부터는 본격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

● 단기 주가 조정은 매수의 기회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HBM은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제품이지만, 2026년 실적 기여도 측면에서는 2025년 대비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아짐
- 특히 현재와 같은 타이트한 공급 환경은 경쟁사들의 추가적인 공급 확대 여력을 제한해, 마이크론의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는 범용 DRAM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에 기반해 마이크론의 실적 역시 꾸준히 상향될 것


본문: https://vo.la/mqmQ1Lx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AI의 진화와 현재 시장의 성격

최근 미국 주식시장에서 화두는 총 3가지. 먼저 지난해 알파벳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본격화된 수익화 이슈. 젠슨 황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을 확대해서 더 좋은 상품을 만들고, 그로 인해 수익이 생기면 또 다시 자본지출을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에 돌입 했다고 강조.

그러나 과도할 정도로 자본지출을 확대했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가 쉽지 않다는 점이 알려진 이후 시장은 자본지출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의 수익성에도 주목. 실제 일부 투자회사는 이를 토대로 관련 종목의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 그 결과 11월 이후 미 증시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며 업종, 종목 압축이 진행.

두번째로는 반도체 칩 가격의 급등. 지난해 9월 이후 본격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는 반도체 가격은 한국 증시의 급등을 불러왔음. 시장에서는 현재 반도체 업황은 전반적인 호황이라기보다는 HBM 중심의 극단적인 양극화 국면으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과정에서 생산능력이 고부가 메모리로 집중되며 DRAM, NAND 전반의 공급이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졌고, 이로 인해 최종 수요 회복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남.

문제는 이러한 메모리 강세가 수요 호황이 아닌 공급 전환과 병목에 기반한 왜곡된 사이클이라는 점. 시장은 타이트한 수급이 단기간에 정상화될 가능성이 크지 않아 슈퍼사이클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기대. 그러나 이 구조가 장기화될수록 완제품 업체의 실적 훼손이 누적되며 결국 메모리 사이클의 변동성 또한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판단. 그렇기 때문에 시장 일각에서는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관련 산업의 변동성 확대를 전망

세번째로는 앤트로픽, ChatGPT 등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금융, 보험 업종 등이 크게 하락한 점. 특히 앤트로픽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전문 업무를 자체 처리할 수 있는 점이 알려지자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급락. 최근에는 스페인의 디지털 보험사 Tuio가 ChatGPT 내에서 구동되는 AI 보험 앱을 발표하자 보험 업종이 급락.

어제는 AI 스타트업 알트루이스트가 자체 AI 시스템 헤이즐을 통해 AI 기반 세무, 자산관리 자동화 도구를 출시하자 자산 서비스, 금융 관련 기업들이 크게 하락. 결국 소프트웨어 문제만이 아니라 전 산업으로 AI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산업의 변동성 확대, 종목의 압축이 진행.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AI라는 파괴적 혁신과 실물 경기 위축이 충돌하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음. 이런 가운데 주식시장은 펀더멘털보다 투기적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주도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대응은 공격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K자형 차별화가 어디까지 진행될지 주의 깊게 살피고, AI가 가져오는 구조적 변화를 선점하는 기업들에 집중하는 인내심 있는 통찰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여전히 미국과 AI

미국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는데 미국 비중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두고, 주요 선호 기업은

엔비디아, 알파벳,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26.02.03.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결국 모든 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메타 구글 등등

모든 건 엔비디아로 흘러갑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 2월 25일입니다. 그때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합니다.

(탑픽 : 엔비디아)


26.02.03.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현재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관련 기대감은 밸류에 전혀 반영되어있지 않음

2.
실적은 잘 나올거고, 기대감은 없는 상황 속이다보니 지금은 저평가 국면


26.02.04.한화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엔비디아의 AI 시스템 확대에 따라 웨이퍼 투입과 노광 단계 증가가 예전보다 4배 이상 증가가 예상됨

2.
ASML은 그 수혜를 받는 독점적인 기업

3.
수주사이클이 있다보니 그냥 적당히 빠졌다 싶으면 모아가면 장기우상향할 기업


26.02.04.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