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1.9K photos
182 videos
256 files
23.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주식말고 디램살걸...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메모리 반도체 상승으로 인한 비용 부담이 얼마나 올라갈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긴 많았나 보다... 바로 리폿이 나오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증시 더 가는데 무리 없어보임?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한국 변동성 미쳤음. 지난 20여년간 이정도 수준의 변동성을 보여준 것은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팬더믹 시절 뿐. 본좌의 이번주 위클리 전망 제목은 변동성 피크아웃입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209.pdf
592.8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 This is never that (1) 꺾이지 않는 수요의 원인

1. 이번 사이클, 상승 → 둔화 → 고점 장기 체류(plateau) 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주가의 최대 탄력 구간은 2분기가 될 것
- 그러나 3분기 이후에도 고점에서 오래 버틸 가능성 높아보임
- 당사는 메모리 가격이 3분기까지 의미 있게 추가 상승하고 고점 갱신을 한 뒤 4분기 Flat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2. DRAM 수요의 중심이 ‘서버 교체와 AI 인프라’로 이동했기 때문
- 지금 DRAM 상승의 기반은 서버 교체 수요 + AI 인프라 확장 + 구조적 공급 제약
- 지금의 서버 수요는 성능·전력·TCO 경쟁 기반 수요로 메모리 가격이 올라도 성능 확보가 더 중요. 따라서 가격 저항이 약함
- 또한 현재 서버 CPU 가격은 오히려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서버 교체 유인이 존재
- 메모리가 비싸서 서버를 바꾸지 않는 상황은 없다는 것

3. 17~18 대비 천천히 오래 가는 수요가 될 것
- 2017~2018년은 서버 교체가 경쟁력의 핵심, 이로 인해 수요가 앞당겨지며 가격이 급등한 뒤 재고가 쌓이며 급락하는 전형적인 사이클
- 현재는 경쟁력의 중심이 AI 인프라로 이동하면서 범용 서버 교체를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노후화와 운영 효율 측면에서 완전히 미룰 수도 없는 구조
- 수요가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늘지도 않지만 동시에 급격히 줄어드는 구간도 없음
- 여기에 공급 제약으로 물량 확보 경쟁이 나타나는 국면, 과거처럼 재고 축적 이후 급락하는 흐름이 아닐 것

4. PC DRAM 스팟은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변수
- PC DRAM 스팟은 여전히 가격 방향의 선행 지표지만 서버 교체 수요가 완충제 역할 하며 PC DRAM 스팟 조정에도 계약가가 바로 꺾일 가능성은 낮음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PC DRAM 스팟의 단기 조정 여부를 넘어 그 하락의 강도와 지속성에 있음
- 완만한 조정에 그칠 경우 계약가는 고점에서 유지되며 사이클 연장되나 스팟이 급락할 경우 계약가와 주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피크아웃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지속적으로 PC DRAM 스팟의 방향성과 강도를 체크해야 할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Do Buy Kospi: 당장은 시장에서 내리지 말자

매크로 환경: 중물가·중성장 뉴노멀과 유동성 팽창
- 코로나 이전보다 높아진 명목 성장과 물가 균형점이 자산 가격 팽창의 핵심 동력임.
- 적극적 재정 지출과 달러 약세 기조 속에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
- 현재의 고금리는 단순 긴축이 아닌 높아진 잠재 성장에 걸맞은 '뉴노멀' 환경으로 해석됨.

신흥국 우위와 'Good is Good'
- 상반기 약달러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사이클에 힘입어 신흥국 증시의 아웃퍼폼이 기대됨
- 케빈 워시 취임으로 장기물 약세 환경. 하지만 경기 지표가 부러지지 않으면 시장은 장기물 금리 상승에는 일시적으로 반응할 것
- 인플레에 대한 우려보다는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Bad is good'에서 'Good is good' 국면으로 바뀌어 갈 것

Do Buy Kospi: 상고하저
- 고환율·확장재정·고실적의 모멘텀이 상반기 코스피 랠리 동력이 될 것
- 상반기까지는 유동성과 실적 랠리를 즐기되, 하반기 미국 긴축 및 달러 반등 리스크 경계 필요함.
- 하반기 접어들며 2017년과 유사한 이익 피크아웃(Peak-out) 우려가 멀티플 확장을 제약할 소지 있음.
- 개인 투자자의 구조적 참여 확대가 증시 수급의 상수가 되었으나, 쏠림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유의해야 함


<보고서: https://lrl.kr/gnhO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KOSPI 12m fwd P/E 8.82x
KOSPI 12m fwd P/E 3yr Avg. 10.20x
KOSPI 12m fwd P/E 5yr Avg. 10.43x
KOSPI 12m fwd 순이익 442.8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6.38x
코스닥 12m fwd 순이익 10.31조원

- KOSPI 이익추정치 계속 느는데 가격 조정 받으니 멀티플 8x 대
■ South Korea Market 수급

KOSPI 외국인 -11.09조 원
KOSPI 기관 +0.63조 원
코스닥 외국인 +0.12조 원
코스닥 기관 -0.54조 원

- KOSPI -11조 원 매도......;;;
■ 시장 거래 대금

KOSPI 거래대금 5 ma : 309,637억 원(WoW +0.8%)
코스닥 거래대금 5 ma : 148,684억 원(WoW -33.5%)

삼성전자 거래대금 비중 5 ma : 20.2%
SK하이닉스 거래대금 비중 5 ma : 31.9%
■ S&P500 Valuation

S&P500 12m fwd P/E 22.2
S&P500 12m fwd P/E 3yr Avg. 20.6x
S&P500 12m fwd P/E 5yr Avg. 20.1x
S&P500 12m fwd EPS 312.08
■ Magnificent 7 Valuation

NVDA 22.0x
AAPL 31.5x
GOOGL 23.5x
MSFT 25.9x
AMZN 27.6x
META 21.8x
TSLA 192.6x
TSLA 제외 Multiple avg. 25.4x
🟣📉 위기가 아니라 조정입니다.

지수는 겉보기에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지만, 미국 증시의 이면에서는 강렬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러한 조정이 구조적인 문제라기보다는 기술적인 문제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조정은 시장 합의에 의해 움직이고 유동성에 크게 의존하는 자산(Mag7, 암호화폐, 금속, 사모채권)에 집중되었으며, 헤지 및 공매도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극단적인 포지셔닝, 유동성 급증, 그리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나머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트넷(뱅크오브아메리카)은 달러의 급격한 상승이나 국채 가격 폭락과 같은 시스템적 충격이 없는 한, 이는 위기의 시작이 아니라 과도한 낙관론에 대한 광범위하고 건전하며 뒤늦은 조정이라고 분석했습니다.
"中당국,은행들에 과도한 미국채 보유 감축 권고"
https://naver.me/GII1GYF1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변동성과 집중에 따른 위험성을 경고하며 미국 국채 보유 비중이 높은 은행들에게 보유량을 줄이도록 지시했다. 이 지침은 중국 정부가 보유한 미국 국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블룸버그 첫기사 링크)

👉 국장 끝나고 나온 뉴스인데, 미장 약세 원인으로 보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ell America' 스토리와는 다르게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 국채 보유 규모는 지난해(11월 기준)에도 5천억달러 가량 증가해 9.4조달러까지 도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가 꾸준히 감소하면서 최대 미국 채권 보유국 지위도 일본과 영국으로 넘어간 상황

» 다만, 중국이 유럽 내 수탁 계좌로 보유 자산들을 이동시킨 것으로 보이는 데이터들도 함께 확인되고 있어 실제 감소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도 존재

» 벨기에의 경우 중국 관련 수탁 계좌를 포함한 미 국채 보유 규모가 4,810억달러까지 급증. 중국의 간접 관리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4 -> 50
2026년 2월 1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이 10년기준 국채+60bp에 200억달러를 조달합니다.

(2) 재생을 중심으로 에너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3) 월러가 주류 금융기업들이 암호화폐 위험 포지션을 청산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6.58원 (-1.72원)
테더 1,47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9 미 증시, 오라클 급등으로 AI 관련 종목 상승을 견인하며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AI 관련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오라클(+9.64%)이 이를 주도. 다만, 대형 기술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반면, 최근 상대적 강세를 보였던 필수소비재 섹터는 시장 소외 속 약세를 나타내며 다우지수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차별화 장세가 전개됨. 전반적으로 거시 변수보다는 개별 종목 및 AI 인프라 관련 모멘텀이 지수 방향을 결정한 하루(다우 +0.04%, 나스닥 +0.90%, S&P500 +0.47%, 러셀2000 +0.7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2%)


*변화요인: 오라클의 힘

오라클(+9.64%)이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며 AI 관련 기업들의 상승을 견인. DA 데이비슨이 오라클에 대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로 제시한 점이 촉매제로 작용. 이는 그동안 주가의 부담 요인이었던 OpenAI와의 계약 구조 및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 특히 OpenAI가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오라클이 진행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회수 기대가 개선.

실제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 등이 검토 중인 OpenAI에 대한 대규모 투자 가능성은 OpenAI의 재무 안정성과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틱톡 USA 관련 클라우드 수익 창출 가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도 오라클 주가 급등 요인. 또한 OpenAI가 월간 사용자 성장률 10%를 회복하고 신규 모델 출시 및 광고 테스트를 시작했다는 점도 오라클 강세에 긍정적으로 작용.

이러한 오라클의 강세는 엔비디아(+2.40%)를 비롯한 AI 칩 및 인프라 관련 기업 투자 심리 개선요인. 특히 대형 기술주들의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6,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재부각된 가운데, 그동안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핵심 리스크였던 오라클이 급등하자 기대 심리가 재부각 된 것으로 판단. 특히 오라클(0.86)과 엔비디아(0.76)의 풋/콜 비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콜 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수급 측면도 투자 심리 개선 요인

결국 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이 검토 중인 OpenAI에 대한 1,000억 달러 규모 투자 가능성, OpenAI의 사용자 성장 회복, 이를 기반으로 한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 이행 및 수익 가시성 개선 기대가 오라클 급등의 핵심 배경. 이러한 흐름은 AI 기업 전반에 대한 신뢰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며,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견조한 반도체 Vs. 미국 고용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1.07%, MSCI 신흥지수 ETF도 0.7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2%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70% 상승. 다만, 다우 운송지수는 0.7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9%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0.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7.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50원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