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Value=
*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재차 급반등한 것은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CNBC 인터뷰 덕분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1)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한 세대에 한 번(once in a generation) 나타나는 것이며, 2) 그동안에는 실험실에서 주로 사용되는 AI가 이제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변곡점에 있다고 했습니다.
* 3)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며, 향후 수익의 토큰(profitable token) 같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현재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규모는 GDP 2%가 넘습니다. 과거 철도 혁명 당시(GDP 1%)와 1960~70년대 아폴로 프로젝트(GDP 0.3%)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기업들의 수익성도 양호합니다. 고용증가 속도는 떨어지고 있지만, 미국 S&P500 기업들의 2025년 4분기 EPS 증가율은 11%yoy대입니다(당초 예상 7%).
* 대규모 투자가 지속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존, 메타, 알파벳, 메타 4개 기업들의 25년 4Q 매출 증가율은 16.4%, 영업이익 16%, 순이익은 27.7% 늘었는데, 투자 증가율은 67%입니다.
* 올해 4개 기업들의 투자 계획이 6,500~7,000억 달러입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지금 수준이라면, 잉여현금흐름은 지난해 2천억 달러에서 올해 1천억달러대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잉여현금은 그동안 빅테크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의 재원이었습니다. 경기가 불안할 때 주식시장을 안도시켜준 요인이기도 했습니다.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 하지만, 이들의 대규모 투자와 현금 소진은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건설 등을 통해 올해도 미국 경제 전반에 투자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올해 다우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수익률 상위 기업들을 보면, 캐터필러(27%), 하니웰(22%), 세브론(19%), 월마트(18%), 암젠(17.4%), JNJ(16%) 순입니다. 산업재, 에너지, 필수소비, 제약바이오 순입니다.
* 더군다나 S&P500이 연초 이후 1%대 상승에 그친 동안, S&P동일가중지수는 5.5% 올랐습니다. 다우지수가 5만선을 넘었고, 다우운송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AI 확산 과정에서 성장주보다 하드웨어 중심의 가치 스타일이 부상하는 과정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Value=
*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재차 급반등한 것은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CNBC 인터뷰 덕분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1)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한 세대에 한 번(once in a generation) 나타나는 것이며, 2) 그동안에는 실험실에서 주로 사용되는 AI가 이제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변곡점에 있다고 했습니다.
* 3)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며, 향후 수익의 토큰(profitable token) 같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현재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규모는 GDP 2%가 넘습니다. 과거 철도 혁명 당시(GDP 1%)와 1960~70년대 아폴로 프로젝트(GDP 0.3%)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기업들의 수익성도 양호합니다. 고용증가 속도는 떨어지고 있지만, 미국 S&P500 기업들의 2025년 4분기 EPS 증가율은 11%yoy대입니다(당초 예상 7%).
* 대규모 투자가 지속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존, 메타, 알파벳, 메타 4개 기업들의 25년 4Q 매출 증가율은 16.4%, 영업이익 16%, 순이익은 27.7% 늘었는데, 투자 증가율은 67%입니다.
* 올해 4개 기업들의 투자 계획이 6,500~7,000억 달러입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지금 수준이라면, 잉여현금흐름은 지난해 2천억 달러에서 올해 1천억달러대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잉여현금은 그동안 빅테크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의 재원이었습니다. 경기가 불안할 때 주식시장을 안도시켜준 요인이기도 했습니다.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 하지만, 이들의 대규모 투자와 현금 소진은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건설 등을 통해 올해도 미국 경제 전반에 투자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올해 다우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수익률 상위 기업들을 보면, 캐터필러(27%), 하니웰(22%), 세브론(19%), 월마트(18%), 암젠(17.4%), JNJ(16%) 순입니다. 산업재, 에너지, 필수소비, 제약바이오 순입니다.
* 더군다나 S&P500이 연초 이후 1%대 상승에 그친 동안, S&P동일가중지수는 5.5% 올랐습니다. 다우지수가 5만선을 넘었고, 다우운송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AI 확산 과정에서 성장주보다 하드웨어 중심의 가치 스타일이 부상하는 과정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youtu.be/0ToKVAXSLaI?si=t4E5LPMvApYPvv6x
김현석 기자가 메리 미커 이야기를 해서 관련 내용을 AI를 활용해서 정리해봄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정점에서 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방향’은 정확히 읽었지만, 누가 살아남을지, 어떤 밸류에이션이 정당한지에 대해서는 큰 오류를 범했다.
## 1. 메리 미커: “인터넷의 여왕”
- 소속: 모건스탠리 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로, 당시 금융·테크 업계에서 “Queen of the Net”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의 상징적 인물이었다.
- 리포트 위상: 그녀의 인터넷 트렌드 리포트는 기관투자가·실리콘밸리에서 일종의 ‘바이블’처럼 취급됐다.
- 강점: 인터넷 보급 확대, 이커머스 성장, 디지털 광고, 모바일·중국 인터넷 플랫폼의 부상 등 “인터넷이 경제 구조를 어떻게 재편할지”에 대한 큰 방향을 상당 부분 맞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 약점: 아마존·eBay 같은 승자를 초기에 긍정적으로 본 기록도 있지만, Drugstore.com, AOL(Time Warner 합병) 등 대표적인 버블 종목들도 공격적으로 추천해 버블 과열을 정당화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구조적 문제: 리서치 애널리스트이면서 동시에 인터넷 기업 IPO·딜에 관여하는 투자은행 부문의 이해관계에 강하게 얽혀 있었다는 점에서, 이해상충 이슈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 2. 헨리 블로젯: 스타에서 영구 퇴출까지
- 소속: 메릴린치 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
- 아마존 콜: 1990년대 후반 아마존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목표 주가를 제시했고, 짧은 기간 안에 주가가 그 수준에 도달하면서 단숨에 월가의 스타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 내부 이메일 파문: 버블 붕괴 후 수사 과정에서, 대외적으로는 ‘매수’에 가까운 긍정 의견을 내던 종목들을 내부 이메일에서는 “junk”, “crap”, “pieces of shit” 등으로 표현한 내용이 공개됐다.
- 제재: 규제 당국은 이러한 이중 행위를 ‘투자자 기만’으로 보고, 벌금·부당이득 환수와 함께 그를 증권업계에서 영구 퇴출시켰다.
- 의미: 닷컴 버블 당시 리서치가 얼마나 투자은행 딜, 수수료, 기업과의 관계에 종속돼 있었는지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으로 남아 있다.
## 3. 그들이 쓴 ‘새로운’ 지표들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지표(PER, ROE 등)는 이익이 거의 없거나 적자인 기업들에는 적용하기 어려웠고, 그 공백을 각종 새로운 지표들이 채웠다.
- Eyeballs
- 의미: 페이지뷰, 유니크 방문자 수, 가입자 수 등 ‘트래픽·사용자 규모’를 통칭하는 표현.
- 논리: “지금은 돈을 못 벌어도, 눈알(트래픽)만 많이 모으면 나중에 수익화할 수 있다”는 논리로 기업 가치를 정당화했다.
- 특징: 애널리스트 리포트뿐 아니라, VC 피치덱·IPO 로드쇼 자료 전반에서 사용되던 업계 유행어에 가까웠다.
- Burn Rate
- 의미: 회사가 매달/매분기 얼마나 빠르게 현금을 소모하는지(현금 소진 속도).
- 당시 프레이밍: 원래는 리스크 관리용 지표였지만, 닷컴 버블 시기에는 “마케팅·콘텐츠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시장 점유율을 사들이고 있다”는 식으로 포장되며, 높을수록 ‘공격적 성장’의 신호처럼 해석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 결과: 적자가 커도 “시장 선점 단계의 필연적 비용”이라는 말로 합리화되기 쉬웠다.
- PSR (Price-to-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
- 배경: 이익이 마이너스인 기업이 많아 PER이 무의미해지자, 매출 대비 시가총액을 보는 PSR이 핵심 밸류에이션 툴로 부상했다.
- 사용 방식: “매출이 고속 성장만 하고 있다면, PSR이 수십 배라도 성장성으로 정당화된다”는 논리가 널리 통용됐다.
- 결과: 주요 인터넷·테크 기업들의 PSR이 20~30배를 넘어 50배, 100배 이상까지 치솟는 사례도 등장했다.
## 4. 당시 마인드셋의 핵심 요약
- 리서치와 IB의 이해상충: 애널리스트가 기업 딜과 수수료를 가져오는 핵심 창구 역할까지 하면서, 리포트가 ‘객관적 분석’이라기보다 ‘세일즈 문건’에 가까워지는 구조가 형성됐다.
- “성장 vs 이익” 프레임: 이익·배당·현금흐름 같은 전통적 지표는 뒤로 밀리고, 성장률·트래픽·시장 점유율·브랜드 인지도 같은 지표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됐다.
- 정신적 슬로건: 공식 문장으로 쓰인 표현은 아니지만, 시장 분위기를 요약하면 “당장의 이익보다 네트워크 효과와 시장 선점이 훨씬 중요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정리하면, 메리 미커와 헨리 블로젯은 닷컴 버블이 만들어낸 상징적인 인물들이다.
이 둘은 인터넷이 경제를 바꿀 거라는 “큰 그림”은 맞췄지만, 리서치와 IB의 이해상충, 비정상적으로 낙관적인 밸류에이션 프레임, 그리고 “트래픽·성장이라면 무엇이든 정당화된다”는 집단적 광기에 휘말리며, 승자와 패자를 가려내는 데는 크게 실패한 사례로 남았다.
김현석 기자가 메리 미커 이야기를 해서 관련 내용을 AI를 활용해서 정리해봄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정점에서 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방향’은 정확히 읽었지만, 누가 살아남을지, 어떤 밸류에이션이 정당한지에 대해서는 큰 오류를 범했다.
## 1. 메리 미커: “인터넷의 여왕”
- 소속: 모건스탠리 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로, 당시 금융·테크 업계에서 “Queen of the Net”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의 상징적 인물이었다.
- 리포트 위상: 그녀의 인터넷 트렌드 리포트는 기관투자가·실리콘밸리에서 일종의 ‘바이블’처럼 취급됐다.
- 강점: 인터넷 보급 확대, 이커머스 성장, 디지털 광고, 모바일·중국 인터넷 플랫폼의 부상 등 “인터넷이 경제 구조를 어떻게 재편할지”에 대한 큰 방향을 상당 부분 맞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 약점: 아마존·eBay 같은 승자를 초기에 긍정적으로 본 기록도 있지만, Drugstore.com, AOL(Time Warner 합병) 등 대표적인 버블 종목들도 공격적으로 추천해 버블 과열을 정당화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구조적 문제: 리서치 애널리스트이면서 동시에 인터넷 기업 IPO·딜에 관여하는 투자은행 부문의 이해관계에 강하게 얽혀 있었다는 점에서, 이해상충 이슈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 2. 헨리 블로젯: 스타에서 영구 퇴출까지
- 소속: 메릴린치 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
- 아마존 콜: 1990년대 후반 아마존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목표 주가를 제시했고, 짧은 기간 안에 주가가 그 수준에 도달하면서 단숨에 월가의 스타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 내부 이메일 파문: 버블 붕괴 후 수사 과정에서, 대외적으로는 ‘매수’에 가까운 긍정 의견을 내던 종목들을 내부 이메일에서는 “junk”, “crap”, “pieces of shit” 등으로 표현한 내용이 공개됐다.
- 제재: 규제 당국은 이러한 이중 행위를 ‘투자자 기만’으로 보고, 벌금·부당이득 환수와 함께 그를 증권업계에서 영구 퇴출시켰다.
- 의미: 닷컴 버블 당시 리서치가 얼마나 투자은행 딜, 수수료, 기업과의 관계에 종속돼 있었는지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으로 남아 있다.
## 3. 그들이 쓴 ‘새로운’ 지표들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지표(PER, ROE 등)는 이익이 거의 없거나 적자인 기업들에는 적용하기 어려웠고, 그 공백을 각종 새로운 지표들이 채웠다.
- Eyeballs
- 의미: 페이지뷰, 유니크 방문자 수, 가입자 수 등 ‘트래픽·사용자 규모’를 통칭하는 표현.
- 논리: “지금은 돈을 못 벌어도, 눈알(트래픽)만 많이 모으면 나중에 수익화할 수 있다”는 논리로 기업 가치를 정당화했다.
- 특징: 애널리스트 리포트뿐 아니라, VC 피치덱·IPO 로드쇼 자료 전반에서 사용되던 업계 유행어에 가까웠다.
- Burn Rate
- 의미: 회사가 매달/매분기 얼마나 빠르게 현금을 소모하는지(현금 소진 속도).
- 당시 프레이밍: 원래는 리스크 관리용 지표였지만, 닷컴 버블 시기에는 “마케팅·콘텐츠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시장 점유율을 사들이고 있다”는 식으로 포장되며, 높을수록 ‘공격적 성장’의 신호처럼 해석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 결과: 적자가 커도 “시장 선점 단계의 필연적 비용”이라는 말로 합리화되기 쉬웠다.
- PSR (Price-to-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
- 배경: 이익이 마이너스인 기업이 많아 PER이 무의미해지자, 매출 대비 시가총액을 보는 PSR이 핵심 밸류에이션 툴로 부상했다.
- 사용 방식: “매출이 고속 성장만 하고 있다면, PSR이 수십 배라도 성장성으로 정당화된다”는 논리가 널리 통용됐다.
- 결과: 주요 인터넷·테크 기업들의 PSR이 20~30배를 넘어 50배, 100배 이상까지 치솟는 사례도 등장했다.
## 4. 당시 마인드셋의 핵심 요약
- 리서치와 IB의 이해상충: 애널리스트가 기업 딜과 수수료를 가져오는 핵심 창구 역할까지 하면서, 리포트가 ‘객관적 분석’이라기보다 ‘세일즈 문건’에 가까워지는 구조가 형성됐다.
- “성장 vs 이익” 프레임: 이익·배당·현금흐름 같은 전통적 지표는 뒤로 밀리고, 성장률·트래픽·시장 점유율·브랜드 인지도 같은 지표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됐다.
- 정신적 슬로건: 공식 문장으로 쓰인 표현은 아니지만, 시장 분위기를 요약하면 “당장의 이익보다 네트워크 효과와 시장 선점이 훨씬 중요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정리하면, 메리 미커와 헨리 블로젯은 닷컴 버블이 만들어낸 상징적인 인물들이다.
이 둘은 인터넷이 경제를 바꿀 거라는 “큰 그림”은 맞췄지만, 리서치와 IB의 이해상충, 비정상적으로 낙관적인 밸류에이션 프레임, 그리고 “트래픽·성장이라면 무엇이든 정당화된다”는 집단적 광기에 휘말리며, 승자와 패자를 가려내는 데는 크게 실패한 사례로 남았다.
YouTube
"묻고 더블로 가!"..AI 군비경쟁 | 월가백브리핑
※ 풀버전은 "회원전용"으로 제공됩니다
🎁한경글로벌마켓 멤버십 오픈
https://www.youtube.com/channel/UCWskYkV4c4S9D__rsfOl2JA/join
👉풀버전 보러 가기
https://youtube.com/live/0-CKI91aNmE
출연 : 김현석, 김종학, 빈난새 기자
연출 : 서지원 PD
#미국주식 #미국증시 #빈난새 #김현석 #김종학 #한경글로벌마켓 #월가백브리핑 #월가토크쇼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 #클로드…
🎁한경글로벌마켓 멤버십 오픈
https://www.youtube.com/channel/UCWskYkV4c4S9D__rsfOl2JA/join
👉풀버전 보러 가기
https://youtube.com/live/0-CKI91aNmE
출연 : 김현석, 김종학, 빈난새 기자
연출 : 서지원 PD
#미국주식 #미국증시 #빈난새 #김현석 #김종학 #한경글로벌마켓 #월가백브리핑 #월가토크쇼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 #클로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금 AI 시장을 보면, ‘기술이 실제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방향성은 비교적 맞추기 쉬운 반면, 그 과정에서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맞추는 건 극도로 어렵다는 불안이 시장 전체에 깔려 있음.
그래서 투자자들은 “어느 금광에서 금이 터질지는 모르겠다면, 금을 캐는 광부보다 그들에게 삽·곡괭이·청바지·전력과 숙소를 파는 쪽에 투자하라”는 고전적 골드러시 비유를 다시 꺼내 들고 있는 상황.
현재의 AI 랠리는, 개별 애플리케이션·플랫폼의 승부가 아니라, 반도체·장비·클라우드·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같은 ‘AI 금광의 삽과 곡괭이’로 자금이 쏠리는 국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음.
그래도 아이티 버블을 거울 삼아 랠리 중간중간 계속 해서 버블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검증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건 긍정적인 측면이라 생각 됨
그래서 투자자들은 “어느 금광에서 금이 터질지는 모르겠다면, 금을 캐는 광부보다 그들에게 삽·곡괭이·청바지·전력과 숙소를 파는 쪽에 투자하라”는 고전적 골드러시 비유를 다시 꺼내 들고 있는 상황.
현재의 AI 랠리는, 개별 애플리케이션·플랫폼의 승부가 아니라, 반도체·장비·클라우드·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같은 ‘AI 금광의 삽과 곡괭이’로 자금이 쏠리는 국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음.
그래도 아이티 버블을 거울 삼아 랠리 중간중간 계속 해서 버블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검증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건 긍정적인 측면이라 생각 됨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16년 전으로 돌아간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이제 끝인가?
"이런 수준의 소프트웨어 폭락장은 본 적이 없다."
현재 월가에서 가장 핫한 애널리스트인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한 말입니다.
월가에서는 지금 나타나는 소프트웨어의 붕괴를 'SaaSpocalypse', 즉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과장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대표 ETF인 IGV가 무려 30% 가까이 폭락했고 어도비의 경우 시가총액이 무려 70%나 증발했습니다. 이제는 이건 단순한 조정이 아니다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무엇이 소프트웨어 섹터를 이토록 무너뜨렸을까요?
AI 도입 초기만 해도 AI가 이들의 수익성을 더 강화할 것이란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이런 전제가 모두 무너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AI가 효율성을 지켜주는 '도구'에서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면서 스스로 일을 해버리는 '디지털 노동자'가 되어 버렸기 떄문입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 지점입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AI를 활용해서 일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사람이 사용하는 인당 라이선스 비용으로 구독 모델을 유지해서 수익을 만들었죠.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AI가 직접 일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10개의 AI 에이전트가 100명의 사람 몫을 해내면서 라이선스 구매가 90% 증발한 겁니다.
고객은 효율적이 됐지만 벤더의 매출은 붕괴되는 구조, 이걸 바로 시장에서는 '시트의 압축'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여기서 투자자로서의 의문은 이겁니다.
과연 아직도 소프트웨어에 기회가 남아있을까?라는 점이죠. 하지만 배가 침몰해도 살아남는 기업들은 있습니다. 바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이들이죠. 그리고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시트' 즉 사람이 이용하는 비율이 아닌 AI가 이용하는 비율이 높은 기업. 그리고 AI가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독점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중력'이 있는 기업들입니다.
실제로 이 리포트에 언급된 5개의 기업은 이런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섹터를 압도하는 심지어 더 오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3db7b40?u=3e083717&t=aea2e2f9c&from=
"이런 수준의 소프트웨어 폭락장은 본 적이 없다."
현재 월가에서 가장 핫한 애널리스트인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한 말입니다.
월가에서는 지금 나타나는 소프트웨어의 붕괴를 'SaaSpocalypse', 즉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과장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대표 ETF인 IGV가 무려 30% 가까이 폭락했고 어도비의 경우 시가총액이 무려 70%나 증발했습니다. 이제는 이건 단순한 조정이 아니다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무엇이 소프트웨어 섹터를 이토록 무너뜨렸을까요?
AI 도입 초기만 해도 AI가 이들의 수익성을 더 강화할 것이란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이런 전제가 모두 무너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AI가 효율성을 지켜주는 '도구'에서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면서 스스로 일을 해버리는 '디지털 노동자'가 되어 버렸기 떄문입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 지점입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AI를 활용해서 일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사람이 사용하는 인당 라이선스 비용으로 구독 모델을 유지해서 수익을 만들었죠.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AI가 직접 일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10개의 AI 에이전트가 100명의 사람 몫을 해내면서 라이선스 구매가 90% 증발한 겁니다.
고객은 효율적이 됐지만 벤더의 매출은 붕괴되는 구조, 이걸 바로 시장에서는 '시트의 압축'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여기서 투자자로서의 의문은 이겁니다.
과연 아직도 소프트웨어에 기회가 남아있을까?라는 점이죠. 하지만 배가 침몰해도 살아남는 기업들은 있습니다. 바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이들이죠. 그리고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시트' 즉 사람이 이용하는 비율이 아닌 AI가 이용하는 비율이 높은 기업. 그리고 AI가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독점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중력'이 있는 기업들입니다.
실제로 이 리포트에 언급된 5개의 기업은 이런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섹터를 압도하는 심지어 더 오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3db7b40?u=3e083717&t=aea2e2f9c&from=
Themiilk
SaaS 아포칼립스: 12조 달러, '디지털 노동'의 시대 여는 AI 리더들 - 더밀크
소프트웨어의 종말, '사스포칼립스'의 현실화...역대급 투매 열렸다
에이전틱 AI의 등장: 소프트웨어 수익 모델이 붕괴한 구조적 원인
폭락장 속에서도 살아남은 기업들...그들은 무엇이 달랐나
포스트 SaaS 시대의 승자: 데이터 중력과 진입 장벽의 재발견
월가는 더 이상 성장률을 보지 않는다… 소프트웨어의 새 생존 공식
에이전틱 AI의 등장: 소프트웨어 수익 모델이 붕괴한 구조적 원인
폭락장 속에서도 살아남은 기업들...그들은 무엇이 달랐나
포스트 SaaS 시대의 승자: 데이터 중력과 진입 장벽의 재발견
월가는 더 이상 성장률을 보지 않는다… 소프트웨어의 새 생존 공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조기 총선 결과를 반영하면서 니케이 지수 5% 상승+ 10년물 금리 4bp 상승 + 달러-엔 소폭 하락
전일 사츠키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 지속 시 미국과의 공조를 통해 외환시장 개입하겠다는 발언이 엔화 추가 약세를 일부 방어하는 모습
전일 사츠키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 지속 시 미국과의 공조를 통해 외환시장 개입하겠다는 발언이 엔화 추가 약세를 일부 방어하는 모습
테슬라, ‘100GW 태양광 시대’ 연다…뉴욕·애리조나 등 제조 허브 구축 가속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0906544383500c8c1c064d_1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090654438350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 ‘100GW 태양광 시대’ 연다…뉴욕·애리조나 등 제조 허브 구축 가속
일론 머스크의 100기가와트(GW) 태양광 생산 야망이 단순한 구상을 넘어 대규모 산업 추진 단계로 진입했다.테슬라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뉴욕, 애리조나, 아이다호 등 미국 전역에 태양광 전지 제조 거점을 마련하며 본격적인 에너지 자립에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팀, 대만 태양광 업체 비밀 방문: 원징·중메이징 등 '우주 AI' 공급망 진입 전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 및 테슬라 팀이 최근 대만 태양광 기업들을 비밀리에 방문했습니다. 이는 3년 내 '궤도상 AI(Space AI)' 시스템 구축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태양광 패널)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1.방문 목적: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 개발 진척도 및 양산 능력 확인.
주요 대상 기업: 원징(TSEC, 6443), 중메이징(SAS, 5483), 롄허짜이성(URE, 3576).
전략적 배경: 머스크는 2028년을 '궤도 데이터 센터'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5년 내 우주의 AI 시설 규모가 지구 전체를 추월할 것으로 예측함.
2. 왜 '페로브스카이트'인가?
우주 환경에서 AI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극한의 조건을 견딜 수 있는 발전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전지보다 다음의 세 가지 측면에서 우수하여 '우주 AI에 가장 적합한 기술'로 꼽힙니다.
고내열성: 우주의 극심한 온도 변화에 강함.
고항방사선: 우주 방사선 노출에도 효율 저하가 적음.
높은 전환 효율: 제한된 면적에서 더 많은 전력을 생산 가능.
3. 주요 기업별 현황 및 반응
중메이징 (SAS): 미주 지역 저궤도 위성 고객사(스페이스X로 추정)와 협력하여 단말기 응용 검증을 진행 중. 대만 내 제조 공정을 통해 신뢰성 테스트 통과.
원징 (TSEC): 대만의 성숙한 공급망을 바탕으로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을 개발 중이며,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출원 중.
롄허짜이성 (URE): 수년 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4. 머스크의 우주 AI 비전
36개월 내 목표: 궤도상에서 AI를 가동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시점이 올 것이라고 예견.
향후 5년 전망: 매년 발사되어 가동되는 우주 AI 시설의 총량이 지구상의 누적 총량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317353?from=edn_subcatelist_cate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 및 테슬라 팀이 최근 대만 태양광 기업들을 비밀리에 방문했습니다. 이는 3년 내 '궤도상 AI(Space AI)' 시스템 구축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태양광 패널)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1.방문 목적: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 개발 진척도 및 양산 능력 확인.
주요 대상 기업: 원징(TSEC, 6443), 중메이징(SAS, 5483), 롄허짜이성(URE, 3576).
전략적 배경: 머스크는 2028년을 '궤도 데이터 센터'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5년 내 우주의 AI 시설 규모가 지구 전체를 추월할 것으로 예측함.
2. 왜 '페로브스카이트'인가?
우주 환경에서 AI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극한의 조건을 견딜 수 있는 발전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전지보다 다음의 세 가지 측면에서 우수하여 '우주 AI에 가장 적합한 기술'로 꼽힙니다.
고내열성: 우주의 극심한 온도 변화에 강함.
고항방사선: 우주 방사선 노출에도 효율 저하가 적음.
높은 전환 효율: 제한된 면적에서 더 많은 전력을 생산 가능.
3. 주요 기업별 현황 및 반응
중메이징 (SAS): 미주 지역 저궤도 위성 고객사(스페이스X로 추정)와 협력하여 단말기 응용 검증을 진행 중. 대만 내 제조 공정을 통해 신뢰성 테스트 통과.
원징 (TSEC): 대만의 성숙한 공급망을 바탕으로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을 개발 중이며,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출원 중.
롄허짜이성 (URE): 수년 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4. 머스크의 우주 AI 비전
36개월 내 목표: 궤도상에서 AI를 가동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시점이 올 것이라고 예견.
향후 5년 전망: 매년 발사되어 가동되는 우주 AI 시설의 총량이 지구상의 누적 총량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31735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馬斯克團隊密訪太陽能台廠 元晶、中美晶等有望切入太空 AI 鏈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特斯拉暨SpaceX執行長馬斯克高喊三年內實現「軌道AI送太空」的目標,積極打造太空AI帝國,供應鏈傳出,因應太空AI最...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리자면, SpaceX는 이미 달에 자체 성장형 도시(self-growing city)를 건설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화성은 20년 이상 걸리는 반면, 달은 10년 이내에 잠재적으로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paceX의 미션은 변함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의식과 생명을 별들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화성 여행은 행성들이 정렬되는 26개월마다 가능하며(비행 기간 6개월), 반면 달은 10일마다 발사할 수 있습니다(비행 기간 2일). 이는 화성 도시보다 달 도시를 완공하기 위해 훨씬 더 빠르게 과정을 반복하고 개선(iterate)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물론 SpaceX는 화성 도시 건설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할 것이며 약 5~7년 안에 시작할 예정이지만, 최우선 과제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며 달이 더 빠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리자면, SpaceX는 이미 달에 자체 성장형 도시(self-growing city)를 건설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화성은 20년 이상 걸리는 반면, 달은 10년 이내에 잠재적으로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paceX의 미션은 변함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의식과 생명을 별들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화성 여행은 행성들이 정렬되는 26개월마다 가능하며(비행 기간 6개월), 반면 달은 10일마다 발사할 수 있습니다(비행 기간 2일). 이는 화성 도시보다 달 도시를 완공하기 위해 훨씬 더 빠르게 과정을 반복하고 개선(iterate)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물론 SpaceX는 화성 도시 건설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할 것이며 약 5~7년 안에 시작할 예정이지만, 최우선 과제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며 달이 더 빠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일론 머스크, 대만 태양광 업체 방문
(UDN)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SpaceX 팀이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만 태양광 업체들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주 AI의 핵심 전력원인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 현황과 양산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위성용으로 제품 검증을 진행 중인 TSEC(6443), 유나이티드 리뉴어블(3576), SAS(5483) 등이 협력 후보로 거론된다. 페로브스카이트는 고내열성, 고항방사성, 고효율이라는 3대 강점을 지녀 우주 환경에 가장 적합한 발전 기술로 평가받으며, 대만 업체들은 관련 특허 신청과 함께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DN)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SpaceX 팀이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만 태양광 업체들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주 AI의 핵심 전력원인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 현황과 양산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위성용으로 제품 검증을 진행 중인 TSEC(6443), 유나이티드 리뉴어블(3576), SAS(5483) 등이 협력 후보로 거론된다. 페로브스카이트는 고내열성, 고항방사성, 고효율이라는 3대 강점을 지녀 우주 환경에 가장 적합한 발전 기술로 평가받으며, 대만 업체들은 관련 특허 신청과 함께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원자력 발전량은 2025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
» 일본의 원전 재가동과 프랑스의 가동률 회복, 그리고 중국과 인도 등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신규 설비 증설이 핵심 배경으로 작용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러한 성장세가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특히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설비 확대가 향후 글로벌 원자력 공급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전체 발전 비중을 높여갈 전망
» 일본의 원전 재가동과 프랑스의 가동률 회복, 그리고 중국과 인도 등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신규 설비 증설이 핵심 배경으로 작용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러한 성장세가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특히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설비 확대가 향후 글로벌 원자력 공급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전체 발전 비중을 높여갈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글로벌 전력 생산 구조 변화 전망 (by 2030)
»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이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50%를 담당하며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
» 세부적으로는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도하는 가운데 풍력과 수력 발전이 그 뒤를 이으며 청정 에너지 비중을 높일 것
» 화석 연료 분야에서는 석탄 발전량이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에 따라 감소하는 반면 천연가스 생산량은 여전히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
»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이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50%를 담당하며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
» 세부적으로는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도하는 가운데 풍력과 수력 발전이 그 뒤를 이으며 청정 에너지 비중을 높일 것
» 화석 연료 분야에서는 석탄 발전량이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에 따라 감소하는 반면 천연가스 생산량은 여전히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인 용융염원전(MSR·molten salt reactor)과 소듐냉각고속로(SFR·sodium-cooled fast reactor)가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동시에 전력과 냉각, 공정열을 대량으로 요구하는 시대에 안정적인 기저 전원 확보는 더 이상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산업 경쟁력과 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과제가 됐다. 특히 중국이 세계 최초로 토륨 기반 MSR 실험에 성공하며 기술 실증에서 앞서가는 가운데 미국과 한국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 차세대 원전 기술 경쟁…韓 '파운드리 전략'이 승부처
- 中, 토륨 활용 원자로 실험 성공
- 고비사막에서 냉각수 없이 운용
- 에너지 효율 높고 원료조달 용이
- 美, 소듐냉각고속로 상용화 고삐
- 테라파워, 메타에 최대 8기 공급
- 'AI-에너지 동맹'으로 전략 확장
- 韓은 '제조 허브' 지위 선점 주력
- 두산, 세계 최초 SMR 공장 착공
- 원자력硏은 '해양형 MSR' 연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8445?sid=105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동시에 전력과 냉각, 공정열을 대량으로 요구하는 시대에 안정적인 기저 전원 확보는 더 이상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산업 경쟁력과 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과제가 됐다. 특히 중국이 세계 최초로 토륨 기반 MSR 실험에 성공하며 기술 실증에서 앞서가는 가운데 미국과 한국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 차세대 원전 기술 경쟁…韓 '파운드리 전략'이 승부처
- 中, 토륨 활용 원자로 실험 성공
- 고비사막에서 냉각수 없이 운용
- 에너지 효율 높고 원료조달 용이
- 美, 소듐냉각고속로 상용화 고삐
- 테라파워, 메타에 최대 8기 공급
- 'AI-에너지 동맹'으로 전략 확장
- 韓은 '제조 허브' 지위 선점 주력
- 두산, 세계 최초 SMR 공장 착공
- 원자력硏은 '해양형 MSR' 연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8445?sid=105
Naver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인 용융염원전(MSR·molten salt reactor)과 소듐냉각고속로(SFR·sodium-cooled fast reactor)가 국가안보의 핵심
» 원전, 셰일 가스, 가스터빈, 전력망
한국과 미국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사전 조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식적인 선정 절차는 관련 특별법 통과 이후에나 가능하지만, 미국 측의 요청에 따라 한국도 유력 프로젝트를 미리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부 안팎에서 언급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크게 원자력, 전력망, 셰일 가스 등이다.
“뭐가되든 속도가 중요”…원전·셰일·전력망 ‘1호 대미투자’ 물밑조율
韓 기술력에 美 에너지 인프라 ‘러브콜’
- 원전 부품 수십만개… 韓 공급망 주목
- APR1400 땐 수익 30%, AP1000은 10%
- 노형·건설 조건 따라 수익성 차이 커
- 발전소 부족한 美 셰일, 韓 기업 진출 기회
- 지중 송전·가스터빈도 진출 유력 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4262?sid=101
한국과 미국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사전 조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식적인 선정 절차는 관련 특별법 통과 이후에나 가능하지만, 미국 측의 요청에 따라 한국도 유력 프로젝트를 미리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부 안팎에서 언급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크게 원자력, 전력망, 셰일 가스 등이다.
“뭐가되든 속도가 중요”…원전·셰일·전력망 ‘1호 대미투자’ 물밑조율
韓 기술력에 美 에너지 인프라 ‘러브콜’
- 원전 부품 수십만개… 韓 공급망 주목
- APR1400 땐 수익 30%, AP1000은 10%
- 노형·건설 조건 따라 수익성 차이 커
- 발전소 부족한 美 셰일, 韓 기업 진출 기회
- 지중 송전·가스터빈도 진출 유력 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4262?sid=101
Naver
“뭐가되든 속도가 중요”…원전·셰일·전력망 ‘1호 대미투자’ 물밑조율
韓 기술력에 美 에너지 인프라 ‘러브콜’ 원전 부품 수십만개… 韓 공급망 주목 APR1400 땐 수익 30%, AP1000은 10% 노형·건설 조건 따라 수익성 차이 커 발전소 부족한 美 셰일, 韓 기업 진출 기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태양광 #빅테크 #미국
<아마존, 미국 최대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확보 경쟁서 워싱턴주 전력청에 낙찰>
- 아마존(Amazon)이 미국 내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태양광 프로젝트의 전력 구매권을 두고 워싱턴주 공공 전력청(Utility)과의 입찰 경쟁에서 승리하며 계약을 따냄
-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단지에서 생산되는 청정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아마존은 자사의 데이터 센터 운영 및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공격적인 입찰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지역 주민들에게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공공 전력청은 거대 테크 기업인 아마존과의 자금력 싸움에서 밀리며 재생에너지 확보에 차질을 빚게 되었으며, 이는 향후 공공 요금 인상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 이번 사례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배고픔이 공공 부문의 에너지 수급 계획과 충돌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됨
- 재생에너지를 둘러싼 '민간 대 공공'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태양광 발전 설비 및 운영권을 가진 개발사들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며 관련 기자재 수요도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임
<아마존, 미국 최대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확보 경쟁서 워싱턴주 전력청에 낙찰>
- 아마존(Amazon)이 미국 내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태양광 프로젝트의 전력 구매권을 두고 워싱턴주 공공 전력청(Utility)과의 입찰 경쟁에서 승리하며 계약을 따냄
-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단지에서 생산되는 청정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아마존은 자사의 데이터 센터 운영 및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공격적인 입찰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지역 주민들에게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공공 전력청은 거대 테크 기업인 아마존과의 자금력 싸움에서 밀리며 재생에너지 확보에 차질을 빚게 되었으며, 이는 향후 공공 요금 인상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 이번 사례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배고픔이 공공 부문의 에너지 수급 계획과 충돌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됨
- 재생에너지를 둘러싼 '민간 대 공공'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태양광 발전 설비 및 운영권을 가진 개발사들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며 관련 기자재 수요도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