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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환율 논의하는 일본. 오늘 아시아장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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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야마 재무상은 선거 결과가 집계되는 동안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긴밀히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 블룸버그의 폴 돕슨 아시아 마켓 총괄 편집자는 "자민당의 압승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명분을 사실상 지워버리는 효과를 낼 것"이라며 "엔화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서는 '심리적 저지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엔 캐리 트레이드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1464?sid=101
미국도 이번 일본 선거결과가 만족스러울 듯 하네요

우리나라 입장에선 일본의 전쟁가능국가 전환을 걱정하지만

미국 입장에선 말 잘듣는 우방인 일본이 아시아에서 힘을 키우면서 미국 무기도 많이 사주면 좋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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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이 총선에서 압승한 것과 관련해 "일본이 강하면 아시아에서 미국도 강해진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9000700071?input=1195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움직이기 시작하는 엔달러 환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공화당 내부에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사임을 요구. 지지율 하락 가운데 정치적 장악력이 약화되는 상황에 놓여가는 트럼프 대통령

» ​켄터키주 하원의원인 Thomas Massie는 엡스타인 파일(Epstein files)을 근거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사임해야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

» ​러트닉 장관이 과거에 밝혔던 것보다 더 강하게 엡스타인과의 개인적·사업적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고 지적

» ​러트닉 장관과 엡스타인은 뉴욕에서 이웃으로 거주하며 정기적으로 교류해 왔고, 이는 러트닉이 과거 2005년 첫 만남 이후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단절했다고 주장했던 발언과 배치. 실제로 엡스타인은 러트닉을 자신의 카리브해 사유지로 초대한 정황이 있으며, 두 사람은 자택 인근 공사 문제를 두고 수년간 연락을 주고받았고 2011년에는 함께 술자리를 가진 사실 등도 문서에서 확인

» ​매시 의원은 러트닉이 엡스타인의 섬을 방문했고, 엡스타인과 사업 관계를 맺은 시점 역시 엡스타인이 이미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였다며 영국에서도 엡스타인 파일에 이름이 오른 인사들이 잇따라 사임한 사례를 언급, 책임론을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지수와 반도체(SMH ETF), 소프트웨어(IGV ETF)의 등락률 비교(2020년 연초를 100pt로 지수화)

» AI 산업 성장 가운데 나타난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극명한 엇갈림. 지수대비 큰 폭의 Outperform(반도체)와 Underperform(소프트웨어)

🔹2020년 이후 주가 상승률
- SMH(주황색): +455.2%
- S&P500(흰색): +112.8%
- IGV(노란색): +73.8%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확대를 GDP 증가로 일대일 대응시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 5대 하이퍼스케일러(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및 오라클) '26년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현재 컨센서스는 54% 증가로 상향. 기업들이 직접 제시한 가이던스 중간값(아마존, 알파벳, 메타 기준)을 보면, 설비투자는 약 6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전 세계 설비투자 규모는 7,1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시사.

- 다만 장비 투자 전망이 높아진다고 해서 반드시 GDP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그 이유는 기술 장비 투자는 무역적자와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장비의 해외 수입으로 무역적자 확대 그리고 GDP 성장의 상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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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Hartnett: 이른바 ‘거품 자산’ 가격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월가 롱 포지션(Mag 7, 암호화폐, 귀금속 및 Private Credit)이 월가 숏 포지션(소형주, 필수소비재 및 에너지) 대비 고통스러운 가격 붕괴를 겪고 있다고 지적. 이는 포지셔닝의 정점, 유동성의 정점(금리 인하 축소, 금리 인상 확대), 정치의 정점(친(親) 주식 성향의 트럼프에 대한 낮은 지지율)이 결합된 결과에 의해 촉발되었다는 것.

- 그러나 美 달러의 시스템적 급등(DXY 100까지 상승)이나 이에 수반되는 美 국채 금리 붕괴와 같은 사건이 없는 한 이번 움직임을 ‘거품’에 대한 크고, 건전하며, 오래 기다려온 조정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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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Value=

*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재차 급반등한 것은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CNBC 인터뷰 덕분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1)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한 세대에 한 번(once in a generation) 나타나는 것이며, 2) 그동안에는 실험실에서 주로 사용되는 AI가 이제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변곡점에 있다고 했습니다.

* 3)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며, 향후 수익의 토큰(profitable token) 같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현재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규모는 GDP 2%가 넘습니다. 과거 철도 혁명 당시(GDP 1%)와 1960~70년대 아폴로 프로젝트(GDP 0.3%)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기업들의 수익성도 양호합니다. 고용증가 속도는 떨어지고 있지만, 미국 S&P500 기업들의 2025년 4분기 EPS 증가율은 11%yoy대입니다(당초 예상 7%).

* 대규모 투자가 지속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존, 메타, 알파벳, 메타 4개 기업들의 25년 4Q 매출 증가율은 16.4%, 영업이익 16%, 순이익은 27.7% 늘었는데, 투자 증가율은 67%입니다.

* 올해 4개 기업들의 투자 계획이 6,500~7,000억 달러입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지금 수준이라면, 잉여현금흐름은 지난해 2천억 달러에서 올해 1천억달러대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잉여현금은 그동안 빅테크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의 재원이었습니다. 경기가 불안할 때 주식시장을 안도시켜준 요인이기도 했습니다.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 하지만, 이들의 대규모 투자와 현금 소진은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건설 등을 통해 올해도 미국 경제 전반에 투자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올해 다우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수익률 상위 기업들을 보면, 캐터필러(27%), 하니웰(22%), 세브론(19%), 월마트(18%), 암젠(17.4%), JNJ(16%) 순입니다. 산업재, 에너지, 필수소비, 제약바이오 순입니다.

* 더군다나 S&P500이 연초 이후 1%대 상승에 그친 동안, S&P동일가중지수는 5.5% 올랐습니다. 다우지수가 5만선을 넘었고, 다우운송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AI 확산 과정에서 성장주보다 하드웨어 중심의 가치 스타일이 부상하는 과정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https://youtu.be/0ToKVAXSLaI?si=t4E5LPMvApYPvv6x

김현석 기자가 메리 미커 이야기를 해서 관련 내용을 AI를 활용해서 정리해봄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정점에서 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방향’은 정확히 읽었지만, 누가 살아남을지, 어떤 밸류에이션이 정당한지에 대해서는 큰 오류를 범했다.

## 1. 메리 미커: “인터넷의 여왕”

- 소속: 모건스탠리 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로, 당시 금융·테크 업계에서 “Queen of the Net”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의 상징적 인물이었다.
- 리포트 위상: 그녀의 인터넷 트렌드 리포트는 기관투자가·실리콘밸리에서 일종의 ‘바이블’처럼 취급됐다.
- 강점: 인터넷 보급 확대, 이커머스 성장, 디지털 광고, 모바일·중국 인터넷 플랫폼의 부상 등 “인터넷이 경제 구조를 어떻게 재편할지”에 대한 큰 방향을 상당 부분 맞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 약점: 아마존·eBay 같은 승자를 초기에 긍정적으로 본 기록도 있지만, Drugstore.com, AOL(Time Warner 합병) 등 대표적인 버블 종목들도 공격적으로 추천해 버블 과열을 정당화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구조적 문제: 리서치 애널리스트이면서 동시에 인터넷 기업 IPO·딜에 관여하는 투자은행 부문의 이해관계에 강하게 얽혀 있었다는 점에서, 이해상충 이슈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 2. 헨리 블로젯: 스타에서 영구 퇴출까지

- 소속: 메릴린치 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
- 아마존 콜: 1990년대 후반 아마존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목표 주가를 제시했고, 짧은 기간 안에 주가가 그 수준에 도달하면서 단숨에 월가의 스타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 내부 이메일 파문: 버블 붕괴 후 수사 과정에서, 대외적으로는 ‘매수’에 가까운 긍정 의견을 내던 종목들을 내부 이메일에서는 “junk”, “crap”, “pieces of shit” 등으로 표현한 내용이 공개됐다.
- 제재: 규제 당국은 이러한 이중 행위를 ‘투자자 기만’으로 보고, 벌금·부당이득 환수와 함께 그를 증권업계에서 영구 퇴출시켰다.
- 의미: 닷컴 버블 당시 리서치가 얼마나 투자은행 딜, 수수료, 기업과의 관계에 종속돼 있었는지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으로 남아 있다.

## 3. 그들이 쓴 ‘새로운’ 지표들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지표(PER, ROE 등)는 이익이 거의 없거나 적자인 기업들에는 적용하기 어려웠고, 그 공백을 각종 새로운 지표들이 채웠다.

- Eyeballs
- 의미: 페이지뷰, 유니크 방문자 수, 가입자 수 등 ‘트래픽·사용자 규모’를 통칭하는 표현.
- 논리: “지금은 돈을 못 벌어도, 눈알(트래픽)만 많이 모으면 나중에 수익화할 수 있다”는 논리로 기업 가치를 정당화했다.
- 특징: 애널리스트 리포트뿐 아니라, VC 피치덱·IPO 로드쇼 자료 전반에서 사용되던 업계 유행어에 가까웠다.

- Burn Rate
- 의미: 회사가 매달/매분기 얼마나 빠르게 현금을 소모하는지(현금 소진 속도).
- 당시 프레이밍: 원래는 리스크 관리용 지표였지만, 닷컴 버블 시기에는 “마케팅·콘텐츠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시장 점유율을 사들이고 있다”는 식으로 포장되며, 높을수록 ‘공격적 성장’의 신호처럼 해석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 결과: 적자가 커도 “시장 선점 단계의 필연적 비용”이라는 말로 합리화되기 쉬웠다.

- PSR (Price-to-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
- 배경: 이익이 마이너스인 기업이 많아 PER이 무의미해지자, 매출 대비 시가총액을 보는 PSR이 핵심 밸류에이션 툴로 부상했다.
- 사용 방식: “매출이 고속 성장만 하고 있다면, PSR이 수십 배라도 성장성으로 정당화된다”는 논리가 널리 통용됐다.
- 결과: 주요 인터넷·테크 기업들의 PSR이 20~30배를 넘어 50배, 100배 이상까지 치솟는 사례도 등장했다.

## 4. 당시 마인드셋의 핵심 요약

- 리서치와 IB의 이해상충: 애널리스트가 기업 딜과 수수료를 가져오는 핵심 창구 역할까지 하면서, 리포트가 ‘객관적 분석’이라기보다 ‘세일즈 문건’에 가까워지는 구조가 형성됐다.
- “성장 vs 이익” 프레임: 이익·배당·현금흐름 같은 전통적 지표는 뒤로 밀리고, 성장률·트래픽·시장 점유율·브랜드 인지도 같은 지표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됐다.
- 정신적 슬로건: 공식 문장으로 쓰인 표현은 아니지만, 시장 분위기를 요약하면 “당장의 이익보다 네트워크 효과와 시장 선점이 훨씬 중요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정리하면, 메리 미커와 헨리 블로젯은 닷컴 버블이 만들어낸 상징적인 인물들이다.
이 둘은 인터넷이 경제를 바꿀 거라는 “큰 그림”은 맞췄지만, 리서치와 IB의 이해상충, 비정상적으로 낙관적인 밸류에이션 프레임, 그리고 “트래픽·성장이라면 무엇이든 정당화된다”는 집단적 광기에 휘말리며, 승자와 패자를 가려내는 데는 크게 실패한 사례로 남았다.
지금 AI 시장을 보면, ‘기술이 실제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방향성은 비교적 맞추기 쉬운 반면, 그 과정에서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맞추는 건 극도로 어렵다는 불안이 시장 전체에 깔려 있음.

그래서 투자자들은 “어느 금광에서 금이 터질지는 모르겠다면, 금을 캐는 광부보다 그들에게 삽·곡괭이·청바지·전력과 숙소를 파는 쪽에 투자하라”는 고전적 골드러시 비유를 다시 꺼내 들고 있는 상황.

현재의 AI 랠리는, 개별 애플리케이션·플랫폼의 승부가 아니라, 반도체·장비·클라우드·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같은 ‘AI 금광의 삽과 곡괭이’로 자금이 쏠리는 국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음.

그래도 아이티 버블을 거울 삼아 랠리 중간중간 계속 해서 버블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검증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건 긍정적인 측면이라 생각 됨
성장은 여전히 미국이 우위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AI공포가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16년 전으로 돌아간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이제 끝인가?

"이런 수준의 소프트웨어 폭락장은 본 적이 없다."

현재 월가에서 가장 핫한 애널리스트인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한 말입니다.

월가에서는 지금 나타나는 소프트웨어의 붕괴를 'SaaSpocalypse', 즉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과장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대표 ETF인 IGV가 무려 30% 가까이 폭락했고 어도비의 경우 시가총액이 무려 70%나 증발했습니다. 이제는 이건 단순한 조정이 아니다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무엇이 소프트웨어 섹터를 이토록 무너뜨렸을까요?

AI 도입 초기만 해도 AI가 이들의 수익성을 더 강화할 것이란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이런 전제가 모두 무너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AI가 효율성을 지켜주는 '도구'에서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면서 스스로 일을 해버리는 '디지털 노동자'가 되어 버렸기 떄문입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 지점입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AI를 활용해서 일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사람이 사용하는 인당 라이선스 비용으로 구독 모델을 유지해서 수익을 만들었죠.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AI가 직접 일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10개의 AI 에이전트가 100명의 사람 몫을 해내면서 라이선스 구매가 90% 증발한 겁니다.

고객은 효율적이 됐지만 벤더의 매출은 붕괴되는 구조, 이걸 바로 시장에서는 '시트의 압축'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여기서 투자자로서의 의문은 이겁니다.

과연 아직도 소프트웨어에 기회가 남아있을까?라는 점이죠. 하지만 배가 침몰해도 살아남는 기업들은 있습니다. 바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이들이죠. 그리고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시트' 즉 사람이 이용하는 비율이 아닌 AI가 이용하는 비율이 높은 기업. 그리고 AI가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독점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중력'이 있는 기업들입니다.

실제로 이 리포트에 언급된 5개의 기업은 이런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섹터를 압도하는 심지어 더 오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3db7b40?u=3e083717&t=aea2e2f9c&from=
🇯🇵조기 총선 결과를 반영하면서 니케이 지수 5% 상승+ 10년물 금리 4bp 상승 + 달러-엔 소폭 하락

전일 사츠키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 지속 시 미국과의 공조를 통해 외환시장 개입하겠다는 발언이 엔화 추가 약세를 일부 방어하는 모습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팀, 대만 태양광 업체 비밀 방문: 원징·중메이징 등 '우주 AI' 공급망 진입 전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 및 테슬라 팀이 최근 대만 태양광 기업들을 비밀리에 방문했습니다. 이는 3년 내 '궤도상 AI(Space AI)' 시스템 구축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태양광 패널)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1.방문 목적: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 개발 진척도 및 양산 능력 확인.

주요 대상 기업: 원징(TSEC, 6443), 중메이징(SAS, 5483), 롄허짜이성(URE, 3576).

전략적 배경
: 머스크는 2028년을 '궤도 데이터 센터'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5년 내 우주의 AI 시설 규모가 지구 전체를 추월할 것으로 예측함.


2. 왜 '페로브스카이트'인가?
우주 환경에서 AI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극한의 조건을 견딜 수 있는 발전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전지보다 다음의 세 가지 측면에서 우수하여 '우주 AI에 가장 적합한 기술'로 꼽힙니다.

고내열성: 우주의 극심한 온도 변화에 강함.

고항방사선: 우주 방사선 노출에도 효율 저하가 적음.

높은 전환 효율: 제한된 면적에서 더 많은 전력을 생산 가능.


3. 주요 기업별 현황 및 반응

중메이징 (SAS): 미주 지역 저궤도 위성 고객사(스페이스X로 추정)와 협력하여 단말기 응용 검증을 진행 중. 대만 내 제조 공정을 통해 신뢰성 테스트 통과.

원징 (TSEC): 대만의 성숙한 공급망을 바탕으로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을 개발 중이며,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출원 중.

롄허짜이성 (URE): 수년 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4. 머스크의 우주 AI 비전
36개월 내 목표: 궤도상에서 AI를 가동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시점이 올 것이라고 예견.

향후 5년 전망
: 매년 발사되어 가동되는 우주 AI 시설의 총량이 지구상의 누적 총량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317353?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리자면, SpaceX는 이미 달에 자체 성장형 도시(self-growing city)를 건설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화성은 20년 이상 걸리는 반면, 달은 10년 이내에 잠재적으로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paceX의 미션은 변함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의식과 생명을 별들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화성 여행은 행성들이 정렬되는 26개월마다 가능하며(비행 기간 6개월), 반면 달은 10일마다 발사할 수 있습니다(비행 기간 2일). 이는 화성 도시보다 달 도시를 완공하기 위해 훨씬 더 빠르게 과정을 반복하고 개선(iterate)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물론 SpaceX는 화성 도시 건설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할 것이며 약 5~7년 안에 시작할 예정이지만, 최우선 과제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며 달이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