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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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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제2 전기차 되나"…머스크 경고 속 中 로봇, 거침없는 질주
https://naver.me/GmpAQxbX

중국의 가파른 성장세에 미국의 정책 당국자들과 기업인들은 비상이 걸렸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미국 로봇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다.

미국의 우려 중 하나는 공급망 의존도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조차 대량 생산 단계에서 관절용 롤러 스르쿠, 손 모터 등 핵심 부품을 중국 업체에 의존할 것으로 알려졌다


👉 휴머노이드는 클릭 하나로 언제든지 전쟁무기가 될 수 있음. 국방/안보와도 직결된 민감한 산업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2 -> 45
2026년 2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케빈 워시가 앨런 그린스펀의 정책을 계승할 것이라고 FT가 보도했습니다.

(2) 트럼프가 주택건설업체들에 대해 반독점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3) 일본 자민당이 중의원 단독과반을 차지했고 엔화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3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3.66원 (+0.01원)
테더 1,48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지난 금요일 뉴욕 금융시장은 AI 버블 공포를 하루 만에 떨쳐내고 강력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빅테크와 반도체주가 급등했고,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만 포인트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47% 폭등한 50,115.67, S&P 500 지수는 1.97% 오른 6,932.30, 나스닥은 2.18% 급등한 23,031.2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VIX 지수는 18.42% 폭락하며 투자 심리가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이날 증시의 주인공은 단연 엔비디아와 다우지수였습니다. 최근 조정받던 엔비디아는 7.87% 폭등하며 AI 대장주의 위용을 과시했고, 이는 반도체 섹터 전반의 랠리(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를 이끌었습니다. AMD(+8.28%), 브로드컴(+7.22%) 등이 동반 급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캐터필러(+7.1%) 등 경기순환주와 우량주의 고른 강세에 힘입어 역사적인 5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5.55% 급락하며 빅테크 중 유일하게 소외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이 10% 넘게 급등하며 7만 달러 선을 회복한 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불을 지폈습니다.

채권시장은 위험자산 랠리와 경제 지표 개선에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과 주식 시장의 급등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57.3으로 예상(55.0)을 상회하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후퇴했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1.5bp 상승한 3.498%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10년물 금리는 장중 상승세를 보이다 0.4bp 하락한 4.206%로 마감했고, 30년물은 0.7bp 내린 4.855%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달러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비트코인 급등과 증시 랠리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감소해 달러인덱스(DXY)는 0.33% 하락한 97.611을 기록했습니다. 영국 파운드화는 중앙은행의 매파적 발언과 전날 급락에 따른 되돌림으로 반등했습니다. 엔화는 8일 일본 총선을 앞두고 자민당 승리 경계감에 6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이란 핵 협상 교착 상태에 0.41% 소폭 상승한 배럴당 63.5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오만에서 간접 회담을 재개했으나 우라늄 농축 중단 등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빈손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지자, 시장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을 유가에 반영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9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 및 금융시장 영향

일본 중의원 선거(총 465석)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316석을 확보하며 2차세계대전 이후 유례없는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 이는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선(310석)을 넘어선 것으로 자민당 창당 후 최초. 연립 파트너인 일본유신회(36석)와 기타 개헌 찬성 세력까지 포함할 경우 범여권 의석수는 약 390~394석에 달해, 중의원 내에서 사실상 견제 세력이 부재한 초강력 여당이 형성. 반면,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은 167석에서 49석으로 급락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정치학자들은 다카이치 총리의 극우 노선에 대해 일본 국민들이 정당성을 부여한 것이라고 평가. 특히평화헌법 제9조 개정을 통한 ‘전쟁 가능한 보통 국가’로의 전환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큼. 이는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에서 일본의 힘이 확대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으며 한반도와 대만 문제 등에서 일본의 독자적인 대응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 또한 높아짐.

금융시장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로 일본 주식시장은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등 재정 정책 확대에 따른 영향이 예상. 다만, 엔화와 일본 국채 금리는 선반영도 주시하는 중.

시장은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할 경우 미국 국채 금리 급등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이 경우 글로벌 주식시장에도 부담을 주는 등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더불어 글로벌 펀드들이 아시아 비중 조절 시 현재는 한국으로의 자금 유입이 많았다면 일본으로 자금 쏠림 가능성에 주목.
[2/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고용, CPI, 장기연휴가 만들어내는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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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호조(57.3 vs 컨센 55.0), AI 투자 모멘텀 지속에 따른 엔비디아(+7.9%) 등 반도체주 강세, 암호화폐 시장 패닉 진정 등에 힘입어 2%대 급등(다우 +2.5%, S&P500 +2.0%, 나스닥 +2.2%).

b. 이번주는 이례적으로 1월 고용과 CPI를 한 주에 다 치러야 하는 상황에 직면. 차기 연준 의장 이후 처음으로 확인하는 지표라는 점도 주중 관련 경계심리를 높일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장기 연휴에 따른 수급 공백이라는 단기 부담도 소화해야 하기에, 지수 및 주도주 방향성 베팅은 차주 연휴 종료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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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AI주 주가 회복력 지속 여부, 2) 미국 1월 고용 및 CPI, 12월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지표, 3) 시스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미국 기업 실적,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도주 실적, 5) 외국인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4,940~5,260pt).

1.

비트코인, 금 시장의 연쇄 청산 사태는 일단락된 모습이며, 증시 내에서도 주도주인 반도체, AI주들이 급반등세로 전환했다는 점을 고려 시, 큰 고비는 넘긴 것으로 판단.

물론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수익성 불안은 완전히 소멸되지 못한 것은 사실.

(2026년 MS, 메타, 아마존, 알파벳의 합산 CAPEX는 약 6,000억달러로 25년 3,600억 달러 대비 약 70% 급증 예상)

그러나 여전히 이들 본업(광고, 클라우드, 검색 등)의 성장세는 훼손되지 않았으며,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아졌기에 추가적인 급락 국면에 들어갈 확률은 낮다고 판단.

(M7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 25배 미만으로 25년 평균 PER인 28배를 하회)

2.

이번주에도 AI주의 주가 회복력이 지속될지가 관건이며, 이는 주중 관련 뉴스플로우나 시스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미국 AI 소프트웨어, 반도체 장비업체 실적의 중요성을 높이는 요인.

동시에 매크로 이벤트도 이들 주가 향방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여전히 시장은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을 떠안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출현했던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AI주의 밸류에이션상 할인율 부담을 가중시킨 것도 있기 때문.

이런 측면에서 주중 예정된 고용, 인플레이션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더욱이, 셧다운 여파로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고용(11일)과 CPI(13일)를 이례적으로 한 주에 다 치러야 하며,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처음 발표되는 지표라는 점도 증시 민감도를 높이는 요인.

3.

1월 비농업 고용은 신규고용과 실업률 컨센서스가 각각 7만건(vs 12월 5만건), 4.4%(vs 12월 4.4%)로 전달에 비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형성.

이번 고용은 기존처럼 “Bad is good(고용 부진 시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 재생성)”의 시장 반응을 보일 전망.

또 최근 미국에서는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순환매가 진행되고 있음을 감안 시, 1월 고용 결과 확인 후 “가치주 우위 지속 or 성장주 우위 재선점” 등 증시 내 주도권 변화 여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

1월 CPI는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이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인물로 알려진 만큼, 그 중요도는 이전보다 높아질 전망.

현재 1월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2.5%(YoY vs 12월 2.7%), 2.5%(vs 12월 2.6%)로 형성된 상황.

이처럼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가 기본 시나리오이지만, 미국 경기 전망 호전 속 데이터 정상화(셧다운으로 인해 왜곡됐던 것들)로 인해 컨센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주 후반으로 갈수록 CPI 경계심리가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

4.

국내 증시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미래에셋증권 등 방산, 원전, 증권과 같은 주도주들의 실적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2월 이후 국내 증시에서는 주도업종 간에 일간 단위 순환매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상기 주도주 실적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도 주도업종 내 종목 간 차별화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

외국인 순매도의 지속 여부도 관건.

지수 단기 폭등 부담이 잔존해있는 가운데 미국 AI주 불안까지 확대됨에 따라,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유인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지난주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11조원, 반도체 순매도 9.9조원)

5.

일단 지난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5%대 급등을 감안 시, 주 초반에는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 및 지수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음.

그렇지만 주 중반 이후부터는 미국 1월 고용, CPI 경계감 뿐만 아니라, 국내 장기 연휴에 따른 관망심리가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따라서, 외국인의 매매 연속성과 국내 증시 방향성은 차주 연휴 종료 이후에 나타날 것이라는 점을 이번주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0
★ DAOL Daily Morning Brief (2/9)

▶️ 미국증시: Dow (+2.47%), S&P500 (+1.97%), Nasdaq (+2.18%)
- 미국증시,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방어주, 가치주로 순환매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50,000pt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316석을 확보. 이로 인해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할 전망
- 베센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체제에 돌입하더라도 대차대조표 조정이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제퍼슨 연준 부의장, 현재의 통화정책이 이중책무 측면에서 위험을 대응하기 좋은 자리에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AI 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 구축이 향후 7~8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하자 +7.9% 상승
- 노보노디스크, 미국 FDA 국장이 불법 복제약 유통 기업을 향해 엄중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히자 +9.9% 상승
- 아마존, 4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고 클라우드 부문 24%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 비용 우려로 -5.6% 하락
- S&P500, 기술 +4.1%, 산업 +2.8% vs 커뮤니케이션 -1.5%, 재량소비재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42% 하락한 17.76 기록

▶️ 미국국채: 2yr 3.498%(+4.7bp), 10yr 4.206%(+2.6bp)
- 미 국채금리, 비트코인 7만 달러 회복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된 여파에 단기물 위주로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4%(-0.1bp), Italy 10yr 3.47%(-0.1bp)

▶️ FX: JPY 157.14(-0.1%), EUR 1.181(-0.0%), Dollar 97.63(-0.2%)
- 달러 인덱스, 비트코인 강세 및 위험선호심리 부각, 엔화 소폭 강세 영향에 하락

▶️ Commodity: WTI $63.55(+0.4%), Brent $68.05(+0.7%)
- WTI, 미국과 이란이 오만에서 핵 협상을 재개했으나 별다른 진전이 없다는 보도에 지정학적 긴장이 유지되며 소폭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wFghxM
2월 7일 기준, 미래에셋그룹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속에서
기존 해외 자산 운용 전략과 리스크 관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미국 및 아시아 주요 증시 흐름과 금리 환경 변화가
글로벌 자산 배분에 영향을 주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미래에셋의 중장기 포트폴리오 운용 방향에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그룹 차원의 신규 공시나 대규모 투자 발표는 없으며,
향후 시장 상황에 따른 전략 조정 여부가 주목된다.

참고 링크:
https://www.reuters.com/company/mirae-asset-financial-group/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화) 01:00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
20:00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2:15 ADP 주간 고용
22:30 수출입 물가지수
22:30 12월 소매판매

(수) 22:30 1월 비농업 고용
22:30 25년 고용 벤치마크 수정 확정치

(목) 04:00 1월 재정수지
22:30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22:30 1월 CPI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2/10
03:30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투표권 O)
04:30/07:00 스티븐 마이런 이사 (투표권 X)
05:15 라파엘 보스틱 총재 (투표권 X)

2/11
02:00 베스 해먹 총재 (투표권 O)
03:00 로리 로건 총재 (투표권 O)

2/12
00:00 제프리 슈미드 총재 (투표권 X)
00:15 미셸 보우먼 이사 (투표권 O)
06:00 베스 해먹 총재 (투표권 O)

2/13
09:00 로리 로건 총재 (투표권 O)
09:05 스티븐 마이런 이사 (투표권 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다카이치 총리의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안 발의가 가능한 3분의 2(310석) 선을 넘는 의석을 차지
다카이치, 중의원 의석 2/3 이상 확보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 465석 중 354석(76%)을 확보했다. 여당이 상임위 과반 의석을 넘어 상임위원장을 독점하며 법안을 단독 가결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자민당은 헌법 개정 발의 요건을 충족했으며 자위대 헌법 명시 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민당의 예상 밖 대승으로 다카이치 정권의 ‘사나에노믹스’와 정치적 안정성이 확보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 시장의 추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AI, 반도체, 방위 산업 섹터가 수혜주로 꼽히는 가운데 닛케이 지수가 56,000pt을 돌파하며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기적으로는 엔화의 저평가 매력과 자금의 국내 환류 등에 힘입어 달러당 140엔 부근까지 엔고가 진행될 수 있다는 낙관론과 완화적 재정 기조에 따른 금리 상승 압박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일본 연립여당 중의원 선거 압승

- 자민당 단독 315석으로, 이전(198석) 대비 크게 증가

- 일본유신회(36), 무소속(3) 포함한 연립여당 총 의석수는 354석(76.1%)

참고
- 233석: 과반 의석 수
- 261석: 위원장 자리 독점 및 모든 국회 위원회에서 과반을 확보 가능
- 310석: 3분의 2. 개헌 가능 및 참의원(상원) 투표에서 부결된 안건도 단독 통과 가능
日자민당, 총선서 역대 최다 의석…단독 개헌발의선도 넘어(종합2보)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역사적인 대승을 기록

NHK의 선거 개표 방송에 따르면 9일 오전 1시23분 기준 자민당은 전체 중의원 의석(465석)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310석도 넘는 311석을 확보

NHK는 "단일 정당이 (중의원에서) 3분의 2 이상 의석을 차지한 것은 전후 처음"이라고 강조

중의원에서 3분의 2 이상 의석을 보유하면 현재 여소야대인 참의원에서 부결된 법안도 재의결을 통해 가결할 수 있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독주할 수 있는 구도를 갖게 됨

https://naver.me/FmGxgB7W
* 미국과 환율 논의하는 일본. 오늘 아시아장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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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야마 재무상은 선거 결과가 집계되는 동안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긴밀히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 블룸버그의 폴 돕슨 아시아 마켓 총괄 편집자는 "자민당의 압승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명분을 사실상 지워버리는 효과를 낼 것"이라며 "엔화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서는 '심리적 저지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엔 캐리 트레이드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1464?sid=101
미국도 이번 일본 선거결과가 만족스러울 듯 하네요

우리나라 입장에선 일본의 전쟁가능국가 전환을 걱정하지만

미국 입장에선 말 잘듣는 우방인 일본이 아시아에서 힘을 키우면서 미국 무기도 많이 사주면 좋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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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이 총선에서 압승한 것과 관련해 "일본이 강하면 아시아에서 미국도 강해진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9000700071?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