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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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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닉은 광범위한 랠리로 전환. 이제는 불안한 국면 진입 가능성

최근 증시는 인공지능(AI) 과열 우려로 촉발된 급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광범위한 랠리 국면으로 전환. 기술주 중심 조정 국면에서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등 경기 방어·가치 섹터로의 순환매가 두드러짐. 시가총액 가중 S&P500보다 동일가중 S&P500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확산 흐름을 반영.

AI 관련주 급락의 직접적 계기는 경쟁 모델 등장과 수익성 불확실성 부각. 다만 과거 사례처럼 급격한 테마 조정 이후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며 지수 전반은 방어되는 모습.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는 상대적 부진 지속.

문제는 이 같은 순환매가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 귀금속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 급락은 위험자산 전반의 모멘텀 약화를 시사. 일부 전략가들은 2000년대 초 IT버블 이후와 유사한 패턴을 경고하며, 랠리가 이어지더라도 내부 균열이 확대될 가능성 지적.

정책 환경도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제한적이며,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 흐름에 따라 시장 방향성은 급변 가능. 당분간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섹터 간 격차 확대와 변동성 재확대를 염두에 둘 필요 있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Perplexity가 벤치마킹 테스트에서 OpenAI와 Anthropic을 모두 능가하는 Deep Research의 고급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경쟁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Do or Die

소프트웨어(IGV) 지수는 현재 매우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RSI는 과매도 수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이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s1En3T_R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gent형 코딩 툴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코딩 생산성 상향 현상

» GitHub에 업로드된 코드량과 iOS 앱스토어의 신규 앱 출시 수, 그리고 신규 웹사이트 등록 수 등의 핵심 지표 모두 2025년 말부터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이러한 생산성 급증 현상의 발생 시기가 Anthropic의 Claude Code나 OpenAI의 Codex와 같은 Agent형 코딩 도구의 출시 시점과 일치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오일서비스(OIH), 농업(MOO), 브라질(EWZ), 에너지 업종(XLE, IXC), 미국배당다우존스(SCHD), 필수소비재(XLP)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데이터센터 리츠(SRVR), MLP(AMLP)

• 금요일 메탈/마이닝(XME) +6%, 글로벌 항공 +6%, 반도체(SMH)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9,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0.3%), IBIT(+9.9%), BLOK(+8.7%), PBW(+7.2%), URA(+6.2%)
* Losers: UNG(-4.8%), WEAT(-0.8%), CORN(-0.5%), VNM(-0.5%), XLC(-0.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11.5%), IYT(+7.5%), TAN(+7.2%), DXJ(+7.1%), ITB(+7.1%)
* Losers: ETHA(-23.1%), UNG(-23.1%), IBIT(-16.4%), IGV(-8.7%), BLOK(-8.1%)

▶️ 52 Week High

PSI(+6.7%), XES(+5.2%), AIRR(+4.4%), BBJP(+3.7%), IJK(+3.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JAPAN, SEMI, OIL,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NATURAL GAS, VIETNAM, INTERNET

♣️ News

"[BN] Big Tech to Spend $650 Billion This Year as AI Race Intensifies (2/6)

- 미국 빅테크 기업 네 곳은 인공지능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올해 약 6,5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

- 미국 최대 테크 기업 네 곳은 2026년 자본지출(capex)이 합산 기준 약 6,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그 안에 들어갈 각종 장비에 투입될 막대한 자금

-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AI 도구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계획한 이번 지출은 이번 세기 들어 유례를 찾기 어려운 투자 붐에 해당

- 이들 각 기업의 올해 자본지출 계획은 과거 3년간의 지출 예산을 합친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 10년간 단일 기업이 한 해에 집행한 자본지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게 됨

- 이번 지출 전망은 최근 2주간 네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제시됐으며, 그 규모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990년대 통신 버블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더 나아가서는 19세기 미국 철도망 건설, 전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연방정부 투자, 혹은 뉴딜 시대의 경기부양 프로그램과 비교해야 할 정도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이번 투자 계획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물결이 또 한 차례 가속화될 것임을 의미

-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금 조달 붐 역시 확대되고 있음.

- 고가의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대규모 서버 랙을 수용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은 전례 없는 차입 확대를 촉발했고, 에너지 공급을 압박하는 한편 전력 및 물 사용 증가를 우려하는 지역 사회와 개발업자 간의 갈등도 불러오고 있음.

- 아울러 이미 미국 경제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소수의 대형 기업들이 대규모 지출을 집행함으로써, 건설 투자, 국내총생산, 내구재 지표, 고용 통계 등 거시 지표가 실제보다 더 건강해 보이게 왜곡될 위험도 제기되고 있음

- 네 개 기업은 최근 실적과 전망을 공개한 이후 시가총액이 9,500억 달러 이상 감소.

- 반면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여기에는 Nvidia, Advanced Micro Devices, Broadcom 등이 포함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6/how-much-is-big-tech-spending-on-ai-computing-a-staggering-650-billion-in-2026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nFwC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빅테크 3사(Microsoft, Google, Amazon)의 클라우드 수주 잔고(Backlog)와 분기별 매출 성장률 데이터

1) Cloud 수주 잔고 1조달러 돌파
» 3사의 합산 수주 잔고가 1.1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 Microsoft Azure는 6,310억달러의 잔고를 보유하며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중 약 45%가 OpenAI와 관련된 계약으로 추정
» Google Cloud는 잔고가 2,430억달러로 급증하며 전년대비 +161%의 성장률을 기록, 수주 가시성이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
» Amazon AWS 역시 2,440억달러의 잔고를 확보하며 40%의 견고한 연간 성장세 기록

2) AI 모멘텀과 성장률 역전
» Google Cloud분기 성장률 48%를 기록하며 3사 중 가장 높은 기울기 기록. AI 네이티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 중
» Microsoft Azure는 39%의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가이던스가 37~38%로 소폭 하향 조정되는 등 규모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가 공존
» Amazon AWS는 2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정체기에서 벗어나 재가속 구간에 진입. 여전히 전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29~30%로 1위 지위를 수성

3)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 Capex 부담: 3사는 2026년 한 해에만 6,000억 달러 이상의 설비 투자를 계획. AI 인프라 선점을 위한 치열한 치킨 게임 국면 지속
» 수익화 검증: 시장은 가파른 투자(Capex) 증가 기조가 실질적인 영업이익(EPS)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엄격하게 검증하기 시작. 특히 Microsoft의 OpenAI 의존도에 주목
» 막대한 설비 투자의 수혜를 입는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icrosoft, Alphabet, Amazon에 대한 시장 투자의견 정리

- 현재 시장에서는 막대한 설비 투자(Capex) 계획에 대한 우려AI 수익화 기대감이 공존하며 주가 변동성 확대된 상황

1) Microsoft (MSFT): 견고한 기초 체력 vs 밸류에이션 부담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우위) 유지 추세이나 일부 중립(Neutral) 하향 의견 존재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597~$625 수준에서 형성. 장기적으로는 기업 가치가 5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곳도 존재. 이 가운데 Stifel은 실적 발표 이후 Capex와 마진 압박 등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기존 $540에서 $392로 하향
» 투자 포인트: 22% 수준의 높은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가장 규율 있는 AI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Azure의 안정적인 성장(30% 후반대)이 긍정적으로 평가
» 리스크: 2026년 설비 투자액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단기적인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가 존재. 최근 주가 조정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고민 부각

2) Alphabet (GOOGL): 가장 매력적인 성장 탄력성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의 컨센서스가 강화되는 추세이며, 최근 실적 호조로 인해 견고한 투자 대상으로 평가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380~$400 수준에서 형성. 강세 전망 시 $415 수준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 존재
» 투자 포인트: 클라우드 부문의 48% 성장률이 시장에 긍정적 충격으로 반영. AI 칩(TPU) 내재화와 검색 광고의 AI 결합이 수익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빠를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상황
» 리스크: 약 1,850억 달러에 달하는 2026년 Capex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후, 시장 일부에서는 투자 회수 시점에 대한 의구심이 공존

3) Amazon (AMZN): 압도적 투자 규모 vs 단기 수익성 우려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이 지배적이나, Capex 쇼크 이후 단기적으로 Market Outperform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275~$300 수준에서 형성. Capex 예상 금액 확인 후 일부 IB들이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투자 포인트: AWS 성장률이 24%로 재가속되고 있으며, 2026년 약 2,00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투자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End-to-End'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
» 리스크: 시장 예상치($1,460억)를 훨씬 뛰어넘는 Capex 계획 발표 이후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락하는 등 자본 효율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압박이 강해진 상황
🌟빗썸 BTC 오지급 사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오지급 사태는 거래소의 ‘장부거래’ 구조에서 발생한 사고. 거래소 내부 DB 상 숫자 조작만으로 실제 보유량보다 훨씬 많은 BTC가 지급됐다는 건, 그 숫자가 실제 자산이 아니라 장부상의 기록에 불과했기 때문. (CEX 구조상 실제로 코인을 출금할때에 온체인에 기록됨. 표 참조) 보유량보다 10배가 넘는 코인이 오지급될 수 있었던 기술적 배경은 이 부분.

2018년 삼성증권 유령 주식 사건 때 담당자가 우리사주 배당 단위를 ‘원’ 대신 ‘주’로 잘못 입력하면서 수십조원어치 이상 존재하지 않는 주식이 계좌에 찍혔던 것과 구조적으로 동일한 문제. 당시에도 실체 없는 숫자가 거래돼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고, 이번 빗썸 사건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리스크가 재현된 셈. (삼성증권 파묘해서 죄송합니다....🥲🙏🏻)

진짜 궁금한건...! ’거래소 내부 통제가 어떻게 되어 있길래 한번에 이 정도 규모의 오지급이 가능했나이지 않을까. 지갑 잔고 내부 장부 간 실시간/강제 검증 구조 가 없었다고 추측해볼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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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의원(하원) 의석 구조

총 의석수는 465석, 과반 의석은 233석

** 과반 의석은 총리를 선출하고 법안을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준선

여권 연합 (보수 진영) : 총 233석
- 자유민주당 (자민당, LDP, 199석)
- 일본유신회 (Ishin, 34석)

최근 자민당과 연대해 LDP-이신 연합을 형성. 두 당 합계는 233석으로 과반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음

야권 연합 (중도, 진보 진영): 총 232석

- 중도개혁연합 (CRA, 172석): 최근 제 1야당인 입헌민주당(CDP, 148석)과 공명당(Komeito, 24석)이 합쳐서 결성된 연합
- 국민민주당 (DPP, 26석)
- 일본공산당 (JCP, 8석)
- 기타 (26석)

이번 선거에서 관전 포인트는 자민당이 다른 당의 도움 없이 233석을 넘겨 단독 과반에 성공할지가 최대 관심사

일본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자민당 단독으로 300석 가까운 압승을 거둘 가능성도 제기되는 중

반면, 새롭게 결성된 중도개혁연합 (입헌민주당+공명당)이 기존 의석의 절반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음. 현실화된다면 야권 재편이 불가피할 전망

오늘 오후 8시 투표 종료
NHK 조사 결과 다카이치 총리의 청년층 지지율은 77%에 달해 전임자들의 2배 수준

케이팝, 셀카 등 친숙한 소통과 아이템 흥행으로 아이돌 팬덤 같은 지지층이 형성되고 있음

일본 국회의원의 약 30%가 세습 정치인인데, 이는 10% 미만인 미국이나 독일보다 훨씬 높음. 다카이치는 다른 부류이며, 업무를 열심히 한다는 이미지를 쌓아왔음. 참고로 아베 전 총리도 젊은 유권들의 지지를 받아왔음

현재 다카이치 행정부의 공격적인 지출+대규모 투자 추진은 아베노믹스의 교본(금융 완화, 확장 재정, 강력한 성장)을 따르고 있음
조기 총선에서 여당 연합이 대승을 거둘 경우 '다카이치 트레이드'(주가 상승+엔화 약세+금리 상승 조합)가 재차 부활할 가능성

다만, 달러-엔 환율은 1/27 152.45 저점 타진 후 꾸준히 반등해 현재 157엔 수준에 머물러 있음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돌파 시도할 경우 정부의 외환 개입 가능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음

여야 모두 식품세 인하 공약은 동일함. 차이점은 여당 연합의 경우 식품세 2년 면제 공약을 건 반면, 야당은 식품세 영구폐지를 약속. 결국 누가 이기든 식품 관련주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다만, 재정 지출에 대한 우려는 심화될 것. 이는 금리 상승으로 연결

다카이치가 승리한다면 식품주 뿐만 아니라 안보 예산 확충 약속에 따라 방산, 군사 기술, 건설, 반도체, AI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식품세 면제로 인한 5조 엔 규모의 세수 감소 대응 방안을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아 재정 지출에 대한 우려는 심화될 것. 여기에 BOJ 금리 인상을 지연시킨다면 엔저를 심화시켜 수입 물가 추가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음
NHK 보도에 따르면 자민당 단독으로만 300석 확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상황
>>마스크 3시간 심층 인터뷰: 3년 내 가장 낮은 비용의 AI는 우주에, Optimus는 “무한 인쇄기”

•요약 : 머스크는 지구 전력 공급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36개월 내 AI를 배치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측했음. 그는 Starship 발사 1만 회/년 규모로 우주에 AI 연산력을 구축할 계획을 제시했고, xAI를 통해 디지털 인간을 실현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노릴 전망이라고 밝혔음. 또한 인간형 로봇 Optimus를 대량 생산해 자기 증식적 경제 규모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고 주장

•2월 6일 진행된 약 3시간 분량의 심층 인터뷰에서 엘론 마스크는 SpaceX, Tesla, xAI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설명했음. 그는 AI 연산 기반 시설, 인간형 로봇 대량 생산, 미래 매출 기회 등에 대해 과감한 전망을 제시했음.

우주 AI 배치 비용: 마스크는 30~36개월 안에 우주가 AI를 배치하는 데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구보다 훨씬 높고 전력 저장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AI 컴퓨팅 계획: 그는 앞으로 5년 안에 매년 우주로 발사하는 AI 연산력이 지구 전체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Starship 발사 1만 회 규모의 대형 계획을 제시했음.

xAI 사업 전략: xAI의 비즈니스 모델은 디지털 인간(디지털 에뮬레이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음.

Optimus 로봇: 그는 Optimus를 “무한 인쇄기”라고 부르며, 빠른 하드웨어 반복과 기계적 능력의 지수적 성장을 통해 경제적 규모 확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제2 전기차 되나"…머스크 경고 속 中 로봇, 거침없는 질주
https://naver.me/GmpAQxbX

중국의 가파른 성장세에 미국의 정책 당국자들과 기업인들은 비상이 걸렸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미국 로봇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다.

미국의 우려 중 하나는 공급망 의존도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조차 대량 생산 단계에서 관절용 롤러 스르쿠, 손 모터 등 핵심 부품을 중국 업체에 의존할 것으로 알려졌다


👉 휴머노이드는 클릭 하나로 언제든지 전쟁무기가 될 수 있음. 국방/안보와도 직결된 민감한 산업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2 -> 45
2026년 2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케빈 워시가 앨런 그린스펀의 정책을 계승할 것이라고 FT가 보도했습니다.

(2) 트럼프가 주택건설업체들에 대해 반독점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3) 일본 자민당이 중의원 단독과반을 차지했고 엔화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3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3.66원 (+0.01원)
테더 1,48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지난 금요일 뉴욕 금융시장은 AI 버블 공포를 하루 만에 떨쳐내고 강력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빅테크와 반도체주가 급등했고,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만 포인트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47% 폭등한 50,115.67, S&P 500 지수는 1.97% 오른 6,932.30, 나스닥은 2.18% 급등한 23,031.2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VIX 지수는 18.42% 폭락하며 투자 심리가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이날 증시의 주인공은 단연 엔비디아와 다우지수였습니다. 최근 조정받던 엔비디아는 7.87% 폭등하며 AI 대장주의 위용을 과시했고, 이는 반도체 섹터 전반의 랠리(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를 이끌었습니다. AMD(+8.28%), 브로드컴(+7.22%) 등이 동반 급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캐터필러(+7.1%) 등 경기순환주와 우량주의 고른 강세에 힘입어 역사적인 5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5.55% 급락하며 빅테크 중 유일하게 소외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이 10% 넘게 급등하며 7만 달러 선을 회복한 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불을 지폈습니다.

채권시장은 위험자산 랠리와 경제 지표 개선에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과 주식 시장의 급등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57.3으로 예상(55.0)을 상회하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후퇴했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1.5bp 상승한 3.498%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10년물 금리는 장중 상승세를 보이다 0.4bp 하락한 4.206%로 마감했고, 30년물은 0.7bp 내린 4.855%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달러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비트코인 급등과 증시 랠리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감소해 달러인덱스(DXY)는 0.33% 하락한 97.611을 기록했습니다. 영국 파운드화는 중앙은행의 매파적 발언과 전날 급락에 따른 되돌림으로 반등했습니다. 엔화는 8일 일본 총선을 앞두고 자민당 승리 경계감에 6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이란 핵 협상 교착 상태에 0.41% 소폭 상승한 배럴당 63.5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오만에서 간접 회담을 재개했으나 우라늄 농축 중단 등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빈손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지자, 시장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을 유가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