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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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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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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연준 지명자는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이 1990년대에 그랬던 것처럼 생산성 향상에 대한 위험을 감수할 여유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

워쉬는 12월 에이븐 파이낸셜의 최고경영자 사디 칸과의 인터뷰에서 “[그린스펀]은 일화와 다소 난해한 자료에 근거하여 우리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고 믿었다”며 “그 결과 경제는 더욱 견고해졌고 물가는 더욱 안정되었다”고 말했다.

워쉬의 견해는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 특히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금리를 신속하게 대폭 인하하기를 원하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워쉬는 AI 붐이 노동 시장을 빠르게 뒤바꿀 것이며, 최고의 기업들은 1년 안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낼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스탠포드 대학교 후버 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그는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그의 멘토인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워시가 억만장자 가문의 사무실에서 주로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 데 적임자라고 말했다.

드루켄밀러는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실리콘 밸리에 훌륭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며 "단순히 업계 전반을 아는 것이 아니라 AI의 발전 속도와 파괴적 혁신의 본질까지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거시경제학자보다 훨씬 더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P500, 8000선 도달 가능할까… 대응 전략은 이것

미국 증시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는 국면. 정치·재정 문제로 미국 예외주의가 흔들린다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지만, S&P500은 여전히 주요 글로벌 지수 대비 견조한 흐름 유지. 달러 약세와 해외 증시 상대 강세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 개선과 이익률 안정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구조.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1년 내 S&P500이 8000선에 도달할 가능성에 베팅 중. 현물 주식이 아닌 옵션 시장을 활용하는 전략이 두드러짐. 특히 장기 만기의 콜 스프레드 거래가 대안으로 부상. 제한된 비용으로 상승 가능성에 노출되면서도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

대표적인 방법은 SPDR S&P500 ETF(SPY)를 활용한 장기 콜 스프레드. 예를 들어 2027년 1월 만기 790달러 콜을 매수하고 810달러 콜을 매도하는 구조.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지수가 8000선 부근에 도달할 경우 최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예상이 빗나가더라도 손실은 초기 비용으로 제한됨.

시장 환경은 여전히 변수 다수 존재. 연준의 금리 정책,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기업 실적 시즌이 반복적으로 시험대가 될 전망.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정책 불확실성 또한 투자 심리를 흔들 수 있는 요인. 다만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여지도 큼.

정치적 논쟁과 별개로, 시장은 수익과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경향. 방향성에 확신이 없다면 과도한 베팅보다는 제한적 리스크 구조의 전략이 합리적 대안으로 평가됨.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소프트웨어의 시험대, 결국은 매수 기회가 될 가능성

최근 AI 기술 확산 여파로 소프트웨어·미디어·정보서비스 기업 주가가 일제히 조정 국면에 진입. 세일즈포스, 레딧 등 대표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우려 확대. 핵심 원인은 앤스로픽의 AI 도구 ‘클로드’ 등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모델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인식 확산에 있음.

다만 현 단계에서 AI는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는 의존하는 구조에 가까움. 클로드를 포함한 AI 에이전트들은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슬랙, 박스 등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업무 수행. AI는 독립적 생산 수단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위에서 작동하는 확률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점이 강조됨.

문제는 신뢰성. 대형 언어모델은 그럴듯한 오류, 이른바 ‘환각’을 지속적으로 생성하는 한계 보유. 실제 법률·의료·기업 실무에서 AI 오류로 인한 사고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앤스로픽 역시 고위험 의사결정에서 클로드 단독 사용을 경고.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에 속도 조절을 할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작용.

이 같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과도한 공포에 빠졌다는 시각도 존재. 소프트웨어 기업 다수는 실적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진 상태. AI 충격이 진정되고 기술의 한계가 명확해질 경우, 소프트웨어 섹터는 다시 매력적인 매수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 높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AI 패닉은 광범위한 랠리로 전환. 이제는 불안한 국면 진입 가능성

최근 증시는 인공지능(AI) 과열 우려로 촉발된 급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광범위한 랠리 국면으로 전환. 기술주 중심 조정 국면에서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등 경기 방어·가치 섹터로의 순환매가 두드러짐. 시가총액 가중 S&P500보다 동일가중 S&P500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확산 흐름을 반영.

AI 관련주 급락의 직접적 계기는 경쟁 모델 등장과 수익성 불확실성 부각. 다만 과거 사례처럼 급격한 테마 조정 이후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며 지수 전반은 방어되는 모습.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는 상대적 부진 지속.

문제는 이 같은 순환매가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 귀금속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 급락은 위험자산 전반의 모멘텀 약화를 시사. 일부 전략가들은 2000년대 초 IT버블 이후와 유사한 패턴을 경고하며, 랠리가 이어지더라도 내부 균열이 확대될 가능성 지적.

정책 환경도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제한적이며,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 흐름에 따라 시장 방향성은 급변 가능. 당분간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섹터 간 격차 확대와 변동성 재확대를 염두에 둘 필요 있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Perplexity가 벤치마킹 테스트에서 OpenAI와 Anthropic을 모두 능가하는 Deep Research의 고급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경쟁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Do or Die

소프트웨어(IGV) 지수는 현재 매우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RSI는 과매도 수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이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s1En3T_R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gent형 코딩 툴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코딩 생산성 상향 현상

» GitHub에 업로드된 코드량과 iOS 앱스토어의 신규 앱 출시 수, 그리고 신규 웹사이트 등록 수 등의 핵심 지표 모두 2025년 말부터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이러한 생산성 급증 현상의 발생 시기가 Anthropic의 Claude Code나 OpenAI의 Codex와 같은 Agent형 코딩 도구의 출시 시점과 일치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오일서비스(OIH), 농업(MOO), 브라질(EWZ), 에너지 업종(XLE, IXC), 미국배당다우존스(SCHD), 필수소비재(XLP)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데이터센터 리츠(SRVR), MLP(AMLP)

• 금요일 메탈/마이닝(XME) +6%, 글로벌 항공 +6%, 반도체(SMH)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9,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0.3%), IBIT(+9.9%), BLOK(+8.7%), PBW(+7.2%), URA(+6.2%)
* Losers: UNG(-4.8%), WEAT(-0.8%), CORN(-0.5%), VNM(-0.5%), XLC(-0.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11.5%), IYT(+7.5%), TAN(+7.2%), DXJ(+7.1%), ITB(+7.1%)
* Losers: ETHA(-23.1%), UNG(-23.1%), IBIT(-16.4%), IGV(-8.7%), BLOK(-8.1%)

▶️ 52 Week High

PSI(+6.7%), XES(+5.2%), AIRR(+4.4%), BBJP(+3.7%), IJK(+3.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JAPAN, SEMI, OIL,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NATURAL GAS, VIETNAM, INTERNET

♣️ News

"[BN] Big Tech to Spend $650 Billion This Year as AI Race Intensifies (2/6)

- 미국 빅테크 기업 네 곳은 인공지능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올해 약 6,5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

- 미국 최대 테크 기업 네 곳은 2026년 자본지출(capex)이 합산 기준 약 6,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그 안에 들어갈 각종 장비에 투입될 막대한 자금

-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AI 도구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계획한 이번 지출은 이번 세기 들어 유례를 찾기 어려운 투자 붐에 해당

- 이들 각 기업의 올해 자본지출 계획은 과거 3년간의 지출 예산을 합친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 10년간 단일 기업이 한 해에 집행한 자본지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게 됨

- 이번 지출 전망은 최근 2주간 네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제시됐으며, 그 규모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990년대 통신 버블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더 나아가서는 19세기 미국 철도망 건설, 전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연방정부 투자, 혹은 뉴딜 시대의 경기부양 프로그램과 비교해야 할 정도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이번 투자 계획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물결이 또 한 차례 가속화될 것임을 의미

-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금 조달 붐 역시 확대되고 있음.

- 고가의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대규모 서버 랙을 수용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은 전례 없는 차입 확대를 촉발했고, 에너지 공급을 압박하는 한편 전력 및 물 사용 증가를 우려하는 지역 사회와 개발업자 간의 갈등도 불러오고 있음.

- 아울러 이미 미국 경제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소수의 대형 기업들이 대규모 지출을 집행함으로써, 건설 투자, 국내총생산, 내구재 지표, 고용 통계 등 거시 지표가 실제보다 더 건강해 보이게 왜곡될 위험도 제기되고 있음

- 네 개 기업은 최근 실적과 전망을 공개한 이후 시가총액이 9,500억 달러 이상 감소.

- 반면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여기에는 Nvidia, Advanced Micro Devices, Broadcom 등이 포함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6/how-much-is-big-tech-spending-on-ai-computing-a-staggering-650-billion-in-2026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nFwC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빅테크 3사(Microsoft, Google, Amazon)의 클라우드 수주 잔고(Backlog)와 분기별 매출 성장률 데이터

1) Cloud 수주 잔고 1조달러 돌파
» 3사의 합산 수주 잔고가 1.1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 Microsoft Azure는 6,310억달러의 잔고를 보유하며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중 약 45%가 OpenAI와 관련된 계약으로 추정
» Google Cloud는 잔고가 2,430억달러로 급증하며 전년대비 +161%의 성장률을 기록, 수주 가시성이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
» Amazon AWS 역시 2,440억달러의 잔고를 확보하며 40%의 견고한 연간 성장세 기록

2) AI 모멘텀과 성장률 역전
» Google Cloud분기 성장률 48%를 기록하며 3사 중 가장 높은 기울기 기록. AI 네이티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 중
» Microsoft Azure는 39%의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가이던스가 37~38%로 소폭 하향 조정되는 등 규모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가 공존
» Amazon AWS는 2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정체기에서 벗어나 재가속 구간에 진입. 여전히 전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29~30%로 1위 지위를 수성

3)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 Capex 부담: 3사는 2026년 한 해에만 6,000억 달러 이상의 설비 투자를 계획. AI 인프라 선점을 위한 치열한 치킨 게임 국면 지속
» 수익화 검증: 시장은 가파른 투자(Capex) 증가 기조가 실질적인 영업이익(EPS)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엄격하게 검증하기 시작. 특히 Microsoft의 OpenAI 의존도에 주목
» 막대한 설비 투자의 수혜를 입는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icrosoft, Alphabet, Amazon에 대한 시장 투자의견 정리

- 현재 시장에서는 막대한 설비 투자(Capex) 계획에 대한 우려AI 수익화 기대감이 공존하며 주가 변동성 확대된 상황

1) Microsoft (MSFT): 견고한 기초 체력 vs 밸류에이션 부담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우위) 유지 추세이나 일부 중립(Neutral) 하향 의견 존재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597~$625 수준에서 형성. 장기적으로는 기업 가치가 5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곳도 존재. 이 가운데 Stifel은 실적 발표 이후 Capex와 마진 압박 등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기존 $540에서 $392로 하향
» 투자 포인트: 22% 수준의 높은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가장 규율 있는 AI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Azure의 안정적인 성장(30% 후반대)이 긍정적으로 평가
» 리스크: 2026년 설비 투자액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단기적인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가 존재. 최근 주가 조정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고민 부각

2) Alphabet (GOOGL): 가장 매력적인 성장 탄력성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의 컨센서스가 강화되는 추세이며, 최근 실적 호조로 인해 견고한 투자 대상으로 평가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380~$400 수준에서 형성. 강세 전망 시 $415 수준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 존재
» 투자 포인트: 클라우드 부문의 48% 성장률이 시장에 긍정적 충격으로 반영. AI 칩(TPU) 내재화와 검색 광고의 AI 결합이 수익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빠를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상황
» 리스크: 약 1,850억 달러에 달하는 2026년 Capex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후, 시장 일부에서는 투자 회수 시점에 대한 의구심이 공존

3) Amazon (AMZN): 압도적 투자 규모 vs 단기 수익성 우려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이 지배적이나, Capex 쇼크 이후 단기적으로 Market Outperform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275~$300 수준에서 형성. Capex 예상 금액 확인 후 일부 IB들이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투자 포인트: AWS 성장률이 24%로 재가속되고 있으며, 2026년 약 2,00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투자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End-to-End'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
» 리스크: 시장 예상치($1,460억)를 훨씬 뛰어넘는 Capex 계획 발표 이후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락하는 등 자본 효율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압박이 강해진 상황
🌟빗썸 BTC 오지급 사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오지급 사태는 거래소의 ‘장부거래’ 구조에서 발생한 사고. 거래소 내부 DB 상 숫자 조작만으로 실제 보유량보다 훨씬 많은 BTC가 지급됐다는 건, 그 숫자가 실제 자산이 아니라 장부상의 기록에 불과했기 때문. (CEX 구조상 실제로 코인을 출금할때에 온체인에 기록됨. 표 참조) 보유량보다 10배가 넘는 코인이 오지급될 수 있었던 기술적 배경은 이 부분.

2018년 삼성증권 유령 주식 사건 때 담당자가 우리사주 배당 단위를 ‘원’ 대신 ‘주’로 잘못 입력하면서 수십조원어치 이상 존재하지 않는 주식이 계좌에 찍혔던 것과 구조적으로 동일한 문제. 당시에도 실체 없는 숫자가 거래돼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고, 이번 빗썸 사건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리스크가 재현된 셈. (삼성증권 파묘해서 죄송합니다....🥲🙏🏻)

진짜 궁금한건...! ’거래소 내부 통제가 어떻게 되어 있길래 한번에 이 정도 규모의 오지급이 가능했나이지 않을까. 지갑 잔고 내부 장부 간 실시간/강제 검증 구조 가 없었다고 추측해볼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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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의원(하원) 의석 구조

총 의석수는 465석, 과반 의석은 233석

** 과반 의석은 총리를 선출하고 법안을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준선

여권 연합 (보수 진영) : 총 233석
- 자유민주당 (자민당, LDP, 199석)
- 일본유신회 (Ishin, 34석)

최근 자민당과 연대해 LDP-이신 연합을 형성. 두 당 합계는 233석으로 과반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음

야권 연합 (중도, 진보 진영): 총 232석

- 중도개혁연합 (CRA, 172석): 최근 제 1야당인 입헌민주당(CDP, 148석)과 공명당(Komeito, 24석)이 합쳐서 결성된 연합
- 국민민주당 (DPP, 26석)
- 일본공산당 (JCP, 8석)
- 기타 (26석)

이번 선거에서 관전 포인트는 자민당이 다른 당의 도움 없이 233석을 넘겨 단독 과반에 성공할지가 최대 관심사

일본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자민당 단독으로 300석 가까운 압승을 거둘 가능성도 제기되는 중

반면, 새롭게 결성된 중도개혁연합 (입헌민주당+공명당)이 기존 의석의 절반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음. 현실화된다면 야권 재편이 불가피할 전망

오늘 오후 8시 투표 종료
NHK 조사 결과 다카이치 총리의 청년층 지지율은 77%에 달해 전임자들의 2배 수준

케이팝, 셀카 등 친숙한 소통과 아이템 흥행으로 아이돌 팬덤 같은 지지층이 형성되고 있음

일본 국회의원의 약 30%가 세습 정치인인데, 이는 10% 미만인 미국이나 독일보다 훨씬 높음. 다카이치는 다른 부류이며, 업무를 열심히 한다는 이미지를 쌓아왔음. 참고로 아베 전 총리도 젊은 유권들의 지지를 받아왔음

현재 다카이치 행정부의 공격적인 지출+대규모 투자 추진은 아베노믹스의 교본(금융 완화, 확장 재정, 강력한 성장)을 따르고 있음
조기 총선에서 여당 연합이 대승을 거둘 경우 '다카이치 트레이드'(주가 상승+엔화 약세+금리 상승 조합)가 재차 부활할 가능성

다만, 달러-엔 환율은 1/27 152.45 저점 타진 후 꾸준히 반등해 현재 157엔 수준에 머물러 있음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돌파 시도할 경우 정부의 외환 개입 가능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음

여야 모두 식품세 인하 공약은 동일함. 차이점은 여당 연합의 경우 식품세 2년 면제 공약을 건 반면, 야당은 식품세 영구폐지를 약속. 결국 누가 이기든 식품 관련주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다만, 재정 지출에 대한 우려는 심화될 것. 이는 금리 상승으로 연결

다카이치가 승리한다면 식품주 뿐만 아니라 안보 예산 확충 약속에 따라 방산, 군사 기술, 건설, 반도체, AI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식품세 면제로 인한 5조 엔 규모의 세수 감소 대응 방안을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아 재정 지출에 대한 우려는 심화될 것. 여기에 BOJ 금리 인상을 지연시킨다면 엔저를 심화시켜 수입 물가 추가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음
NHK 보도에 따르면 자민당 단독으로만 300석 확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상황
>>마스크 3시간 심층 인터뷰: 3년 내 가장 낮은 비용의 AI는 우주에, Optimus는 “무한 인쇄기”

•요약 : 머스크는 지구 전력 공급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36개월 내 AI를 배치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측했음. 그는 Starship 발사 1만 회/년 규모로 우주에 AI 연산력을 구축할 계획을 제시했고, xAI를 통해 디지털 인간을 실현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노릴 전망이라고 밝혔음. 또한 인간형 로봇 Optimus를 대량 생산해 자기 증식적 경제 규모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고 주장

•2월 6일 진행된 약 3시간 분량의 심층 인터뷰에서 엘론 마스크는 SpaceX, Tesla, xAI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설명했음. 그는 AI 연산 기반 시설, 인간형 로봇 대량 생산, 미래 매출 기회 등에 대해 과감한 전망을 제시했음.

우주 AI 배치 비용: 마스크는 30~36개월 안에 우주가 AI를 배치하는 데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구보다 훨씬 높고 전력 저장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AI 컴퓨팅 계획: 그는 앞으로 5년 안에 매년 우주로 발사하는 AI 연산력이 지구 전체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Starship 발사 1만 회 규모의 대형 계획을 제시했음.

xAI 사업 전략: xAI의 비즈니스 모델은 디지털 인간(디지털 에뮬레이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음.

Optimus 로봇: 그는 Optimus를 “무한 인쇄기”라고 부르며, 빠른 하드웨어 반복과 기계적 능력의 지수적 성장을 통해 경제적 규모 확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