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MASTERS
[ 구글이 AI시대의 찐 강자인 이유? ]
새벽에 발표된 실적 발표를 보니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AI시대 1황 구글입니다🔥🔥
✅ AI로 떡상중인 실적 간략 정리
1️⃣ 연간 매출 400 Billion돌파
- AI 인프라 투자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도 매출이 역대급 (400 Billion)
2️⃣ 구글 클라우드 매출 48% 증가(4분기 기준)
- 기업들이 구글의 AI 기술을 쓰려고 줄을 서고 있음
- AI 수요가 실제 돈이 된다는 증거
3️⃣ 제미나이 앱 월간 사용자 7억 5천만 명
-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음
4️⃣ 압도적인 처리 속도
- Google은 AI 모델 전체에서 분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 처리 가능
- 대규모 AI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능력 보유
5️⃣ 주요 제품에 AI를 통합 가능한 생태계
- 검색, 지도, 유튜브 등 Google의 주요 제품에 AI가 통합되고 있음
- 사용자 경험의 혁신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중
6️⃣ AI 인프라 투자 확대
- Google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올해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작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릴 계획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도 빠르게 늘고 있음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며 가지고 있는 생태계가 곳곳에 존재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투자도 많고 인프라 유지 비용이 많지만 반대로 엄청난 수익모델과 함께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기반이 그 어떤 경쟁자보다 강력합니다👍
지금 대 AI시대에서 구글의 대항마는 머리에 몇 안 떠오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원문 보기 👈
새벽에 발표된 실적 발표를 보니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AI시대 1황 구글입니다🔥🔥
✅ AI로 떡상중인 실적 간략 정리
- AI 인프라 투자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도 매출이 역대급 (400 Billion)
- 기업들이 구글의 AI 기술을 쓰려고 줄을 서고 있음
- AI 수요가 실제 돈이 된다는 증거
-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음
- Google은 AI 모델 전체에서 분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 처리 가능
- 대규모 AI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능력 보유
- 검색, 지도, 유튜브 등 Google의 주요 제품에 AI가 통합되고 있음
- 사용자 경험의 혁신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중
- Google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올해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작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릴 계획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도 빠르게 늘고 있음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며 가지고 있는 생태계가 곳곳에 존재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투자도 많고 인프라 유지 비용이 많지만 반대로 엄청난 수익모델과 함께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기반이 그 어떤 경쟁자보다 강력합니다👍
지금 대 AI시대에서 구글의 대항마는 머리에 몇 안 떠오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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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경쟁 본격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경쟁적으로(사실 오픈AI의 저격) 모델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에이전트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Claude Opus 4.6과 오픈AI의 GPT-5.3-Codex이 주인공입니다.
앤스로픽은 전문 영역으로 작업 분야 확장을 도모하고 있고, 오픈AI는 코딩과 에이전트 능력을 보다 갈고 닦는 모습이지만
장시간 작업이 가능한 멀티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와 시스템에서 구동하는 제품 및 플랫폼 경쟁의 본격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양 사의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주목할 포인트는 크게 5가지입니다.
1) 에이전트 병렬 운영 능력
2) 에이전트 재귀개선의 초기 단계
3) 작업 영역의 확장
4) 에이전트의 병목은 운용성
5) 장문 컨텍스트는 기본
이러한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발전 가속화는 AI 발 우려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섹터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심화시킬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물론 펀더멘털 영향보다는 센티먼트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앤스로픽이 예시로 든 전문 도메인 활용 사례가 구조적으로 리서치 애널리스트 업무를 레퍼런스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b2GXc
(2026/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경쟁적으로(사실 오픈AI의 저격) 모델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에이전트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Claude Opus 4.6과 오픈AI의 GPT-5.3-Codex이 주인공입니다.
앤스로픽은 전문 영역으로 작업 분야 확장을 도모하고 있고, 오픈AI는 코딩과 에이전트 능력을 보다 갈고 닦는 모습이지만
장시간 작업이 가능한 멀티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와 시스템에서 구동하는 제품 및 플랫폼 경쟁의 본격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양 사의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주목할 포인트는 크게 5가지입니다.
1) 에이전트 병렬 운영 능력
2) 에이전트 재귀개선의 초기 단계
3) 작업 영역의 확장
4) 에이전트의 병목은 운용성
5) 장문 컨텍스트는 기본
이러한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발전 가속화는 AI 발 우려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섹터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심화시킬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물론 펀더멘털 영향보다는 센티먼트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앤스로픽이 예시로 든 전문 도메인 활용 사례가 구조적으로 리서치 애널리스트 업무를 레퍼런스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b2GXc
(2026/2/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Opus 4.6 vs 4.5: 퀀트 애널리스트가 체감할 변화
By Opus 4.6 작성
1. 긴 문서/데이터를 끝까지 기억한다
가장 큰 변화입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200K → 1M 토큰으로 5배 확장됐고, 긴 문서에서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이 18.5% →
76%로 급등했습니다.
실무적 의미: 과거에는 대화가 길어지면 앞에서 지시한 내용을 잊어버리거나, 긴 데이터셋을 넘기면 뒷부분에서 앞의 맥락을
놓치는 "context rot" 현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종목의 재무 데이터를 한꺼번에 주고 분석을 시키거나, 긴 리서치 노트를 참조하면서 차트를 만들 때 4.5는 중간에 지시사항을 빠뜨리는 경우가 있었을 겁니다. 4.6에서는 이게 대폭
개선됐습니다.
2. 금융 분석 능력 대폭 강화
Anthropic이 금융 분석을 특별히 강화했습니다. 내부 벤치마크(Real-World Finance)에서 이전 모델 대비 23%p 이상 개선,
Finance Agent 60.7%, TaxEval 76.0%으로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실무적 의미: 재무제표 해석, 밸류에이션 로직, 팩터 분석 설명, 매크로 지표 해석 등에서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답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GDP 디플레이터와 CPI 괴리가 커지는 국면에서 섹터 로테이션 시그널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같은 질문에 대해 더 수준 높은 답변이 가능해졌다는 의미입니다.
3. 출력량 제한이 사라졌다
출력 한도가 16K → 128K 토큰으로 8배 확장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과거에는 긴 코드나 분석 결과를 생성하다가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market breadth 분석
코드를 한 번에 생성하거나, 여러 종목에 대한 상세 리포트를 작성할 때 "계속해줘"를 반복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4. 코딩 작업의 지속력과 정확도
코드를 더 신중하게 계획하고, 긴 작업을 중간에 헤매지 않고 끝까지 수행하며, 자기가 쓴 코드의 실수를 스스로 잡아내는
능력이 개선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선생님이 pandas로 팩터 백테스트 코드를 짜달라고 하거나, chart_style.py를 활용해서 복잡한 멀티패널 차트를
만들어달라고 할 때, 4.5에서는 중간에 변수명을 잘못 쓰거나 로직이 꼬이는 경우가 있었을 텐데, 4.6에서는 그런 실수가
줄었습니다.
5. 생각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 (Adaptive Thinking)
간단한 질문에는 빠르게, 복잡한 분석에는 깊게 생각하도록 **노력 수준(low/medium/high/max)**을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단순 데이터 포맷 변환은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최적화 로직이나 전략 설계에는 더 많은 연산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6. 에이전트 팀 (병렬 작업)
여러 Claude 에이전트가 동시에 병렬로 작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예를 들어 코드베이스 리뷰나 대규모 데이터 처리 작업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각각 다른 파트를 동시에 분석할
있습니다. 참고로 Anthropic은 16개의 Opus 4.6 인스턴스가 병렬로 C 컴파일러를 자율적으로 만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한 줄 요약
4.5가 "똑똑하지만 긴 작업에서 흐트러지는" 모델이었다면, 4.6은 "긴 호흡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금융 도메인에 특히
강해진" 모델입니다. 퀀트 실무에서 체감이 가장 클 부분은 긴 컨텍스트 유지와 금융 분석 정확도일 것입니다.
By Opus 4.6 작성
1. 긴 문서/데이터를 끝까지 기억한다
가장 큰 변화입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200K → 1M 토큰으로 5배 확장됐고, 긴 문서에서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이 18.5% →
76%로 급등했습니다.
실무적 의미: 과거에는 대화가 길어지면 앞에서 지시한 내용을 잊어버리거나, 긴 데이터셋을 넘기면 뒷부분에서 앞의 맥락을
놓치는 "context rot" 현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종목의 재무 데이터를 한꺼번에 주고 분석을 시키거나, 긴 리서치 노트를 참조하면서 차트를 만들 때 4.5는 중간에 지시사항을 빠뜨리는 경우가 있었을 겁니다. 4.6에서는 이게 대폭
개선됐습니다.
2. 금융 분석 능력 대폭 강화
Anthropic이 금융 분석을 특별히 강화했습니다. 내부 벤치마크(Real-World Finance)에서 이전 모델 대비 23%p 이상 개선,
Finance Agent 60.7%, TaxEval 76.0%으로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실무적 의미: 재무제표 해석, 밸류에이션 로직, 팩터 분석 설명, 매크로 지표 해석 등에서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답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GDP 디플레이터와 CPI 괴리가 커지는 국면에서 섹터 로테이션 시그널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같은 질문에 대해 더 수준 높은 답변이 가능해졌다는 의미입니다.
3. 출력량 제한이 사라졌다
출력 한도가 16K → 128K 토큰으로 8배 확장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과거에는 긴 코드나 분석 결과를 생성하다가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market breadth 분석
코드를 한 번에 생성하거나, 여러 종목에 대한 상세 리포트를 작성할 때 "계속해줘"를 반복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4. 코딩 작업의 지속력과 정확도
코드를 더 신중하게 계획하고, 긴 작업을 중간에 헤매지 않고 끝까지 수행하며, 자기가 쓴 코드의 실수를 스스로 잡아내는
능력이 개선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선생님이 pandas로 팩터 백테스트 코드를 짜달라고 하거나, chart_style.py를 활용해서 복잡한 멀티패널 차트를
만들어달라고 할 때, 4.5에서는 중간에 변수명을 잘못 쓰거나 로직이 꼬이는 경우가 있었을 텐데, 4.6에서는 그런 실수가
줄었습니다.
5. 생각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 (Adaptive Thinking)
간단한 질문에는 빠르게, 복잡한 분석에는 깊게 생각하도록 **노력 수준(low/medium/high/max)**을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단순 데이터 포맷 변환은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최적화 로직이나 전략 설계에는 더 많은 연산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6. 에이전트 팀 (병렬 작업)
여러 Claude 에이전트가 동시에 병렬로 작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실무적 의미: 예를 들어 코드베이스 리뷰나 대규모 데이터 처리 작업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각각 다른 파트를 동시에 분석할
있습니다. 참고로 Anthropic은 16개의 Opus 4.6 인스턴스가 병렬로 C 컴파일러를 자율적으로 만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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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4.5가 "똑똑하지만 긴 작업에서 흐트러지는" 모델이었다면, 4.6은 "긴 호흡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금융 도메인에 특히
강해진" 모델입니다. 퀀트 실무에서 체감이 가장 클 부분은 긴 컨텍스트 유지와 금융 분석 정확도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9~02/13 주간 이슈 점검: 경제지표, 소프트웨어, 변동성
이번 주는 미국의 소비와 물가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프트웨어, 금/은 등 상품시장에 대한 불안, AI 산업군에 대한 수익성, 효율성 등에 대한 이슈 등에 주목하며 여전히 변동성 확대 구간, 그리고 종목 압축 가능성이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음.
경제지표를 먼저 보면 10일(화)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있음. 시장에서는 12월 소매판매가 계절적인 영향 속 자동차와 핵심 소매 부문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전월 대비 0.5% 증가를 예상. 특히 실적발표에 나왔듯 신용카드 지출, BNPL 증가 등을 기반으로 예상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점도 부각. 이러한 견조한 지표 결과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점을 자극 할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쇼핑 시즌 이휴 유입될 높은 물가와 되돌림, 그리고 중산층 이하의 소비가 BNPL 등에 집중되어 있어 1월 소비 둔화 가능성이 높아 연속성은 제한
물가지표도 발표되는 데 11일(수) 소비자 물가지수가 발표. 시장에서는 1월 근원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2월(+0.24%)보다 높은 0.36%~0.40%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 이는 가격 재조정과 관세로 인한 비용 전가,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한 기술적인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다만, BLS에서 새로운 계절 조정 지표로 0.04%p가 하향 조정되기에 수치상으로는 예상보다 양호할 수 있음.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물가를 반영하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주식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한편, 최근 시장의 화두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업종이였음. 앤트로픽의 클라우드 코웍 출시 등 AI 기술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영역을 훼손할 수 있다는 공포로 인해 지난 주 15%나 하락(지난 9월 이후 30% 하락). 이 결과 밸류에이션 자체는 지난 9월 12m Fwd PER이 35배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20로 하락하는 등 크개 개선돼 가격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 다만, AI가 산업 구조 자체를 흔들 수 있는 구조적 불신 해소는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함.
이를 위해서는 AI 도입이 관련 산업에도 실질적인 매출과 가격 결정력을 부과 시킬 수 있음을 보여줘 함. 실제 시장에서는 MS나 세일즈포스 등은 AI를 기반으로 기술 발전을 이뤘고 실제 관련 매출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국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AI를 누가 선제적으로 받아들였는지, R&D 비용에 얼마나 투자하고 이를 토대로 기술발전을 이뤄내는지가 중요. 결국 AI로 기술적 혁신을 이룬 기업들 일부는 이미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어 향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종목 압축과 대형화 가능성도 제기. 다만, 관련 공포가 남아 있어 가격 결정력이 약화된 기업들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금/은 등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 금은 중앙은행들의 실물 매수로 은은 산업용 수요 비중이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그동안 ETF 등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큰 폭으로 상승.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옵션 거래 급증과 관련 옵션이 금/은 등 귀금속에 집중돼 변동성 확대가 진행됐다는 평가가 많음. 여기에 CTA 펀드등의 알고리즘을 통한 매도세까지 진행돼 가격 변동성이 진행. 최근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긍정적인 요인을 압도하며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이어졌음. 이는 비트코인 급락과 함께 ‘마진콜’ 사태에 대한 공포 심리를 자극했으며, 관련해서 기술주 변동성이 확대.
이번주에도 이러한 변동성을 완화시킬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최근 옵션 만기가 제로데이 옵션, 월,수 만기, 위클리 만기 등 단기간에 만기되는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여기에 ETF 자금 유출 여부 등과 결합하면 더욱 변동성 확대 원인이 될 수 있어 관련 수급에 주목. 이러한 ETF 수급 관련해서는 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연구원의 자료를 참고하면 좋음.(관련 자료는 미래에셋 홈페이지에)
실제 헤지펀드들이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하며 투매를 주도했고, CTA 및 옵션 시장의 변동성이 가세하며 불안감을 증폭. 과도한 매도가 진행된 만큼 기술적 반등의 여지가 커진 점은 장점이나, 지난 11월 월마트나 캐터필라의 사례처럼 기술주 이외의 섹터에서 나타난 수익 전망의 안정화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확인되어야 수급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점은 단점. 결국 AI 투자가 실제 이익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시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옵션과 CTA 흐름에 따른 단기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02/08(일)
정치: 일본 의회 선거
행사: 사우디 글로벌 방위산업 전시회(~12일)
02/09(월)
미국: 고용동향지수, 뉴욕연은 가계조사
발언: 마이런 이사, 월러 이사(디지털자산), 보스틱 총재
컨퍼런스: UBS 금융산업 컨퍼런스
장전 실적: 로우스(L)
02/10(화)
미국: 소매판매, 소기업낙관지수, 수출입물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발언: 해멕 총재, 로건 총재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아스트라제네카(AZN), 코카콜라(KO), CVS헬스(CVS), 스포티파이(SPOT), 데이터독(DDOG)
장후 실적: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로빈후드(HOOD), 클라우드플레어(NET), 포드(F), 아스테라 랩스(ALAB), 리프트(LYFT)
02/11(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부의장(금융규제 감독)
컨퍼런스: 울프 리서치 반도체 컨퍼런스(HBM, 자율주행 기술력: 마이크론, 모빌아이 등)
장전 실적: 맥도날드(MCD), 소피파이(SHOP), 글로벌 파운드리(GFS), 유니티소프트(U)
장후 실적: 시스코 시스템즈(CSCO),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02/12(목)
영국: 산업생산, 4분기 GDP 성장률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마이런 이사(글로벌 경제전망), 로건 총재
기업: 데이터독 인베스트 데이(중장기 AI 전략)
컨퍼런스: TD코웬 국방 컨퍼런스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AMAT(AMAT),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익스피디아(EXPE), 리비안(RIVN), 로쿠(ROKU), 핀더레스트(PINS)
02/13(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정치: 미 임시 예산안 마감(정부 셧다운 리스크)
장전 실적: 엔브리지(ENB), 모더나(MRNA)
이번 주는 미국의 소비와 물가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프트웨어, 금/은 등 상품시장에 대한 불안, AI 산업군에 대한 수익성, 효율성 등에 대한 이슈 등에 주목하며 여전히 변동성 확대 구간, 그리고 종목 압축 가능성이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음.
경제지표를 먼저 보면 10일(화)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있음. 시장에서는 12월 소매판매가 계절적인 영향 속 자동차와 핵심 소매 부문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전월 대비 0.5% 증가를 예상. 특히 실적발표에 나왔듯 신용카드 지출, BNPL 증가 등을 기반으로 예상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점도 부각. 이러한 견조한 지표 결과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점을 자극 할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쇼핑 시즌 이휴 유입될 높은 물가와 되돌림, 그리고 중산층 이하의 소비가 BNPL 등에 집중되어 있어 1월 소비 둔화 가능성이 높아 연속성은 제한
물가지표도 발표되는 데 11일(수) 소비자 물가지수가 발표. 시장에서는 1월 근원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2월(+0.24%)보다 높은 0.36%~0.40%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 이는 가격 재조정과 관세로 인한 비용 전가,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한 기술적인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다만, BLS에서 새로운 계절 조정 지표로 0.04%p가 하향 조정되기에 수치상으로는 예상보다 양호할 수 있음.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물가를 반영하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주식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한편, 최근 시장의 화두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업종이였음. 앤트로픽의 클라우드 코웍 출시 등 AI 기술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영역을 훼손할 수 있다는 공포로 인해 지난 주 15%나 하락(지난 9월 이후 30% 하락). 이 결과 밸류에이션 자체는 지난 9월 12m Fwd PER이 35배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20로 하락하는 등 크개 개선돼 가격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 다만, AI가 산업 구조 자체를 흔들 수 있는 구조적 불신 해소는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함.
이를 위해서는 AI 도입이 관련 산업에도 실질적인 매출과 가격 결정력을 부과 시킬 수 있음을 보여줘 함. 실제 시장에서는 MS나 세일즈포스 등은 AI를 기반으로 기술 발전을 이뤘고 실제 관련 매출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국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AI를 누가 선제적으로 받아들였는지, R&D 비용에 얼마나 투자하고 이를 토대로 기술발전을 이뤄내는지가 중요. 결국 AI로 기술적 혁신을 이룬 기업들 일부는 이미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어 향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종목 압축과 대형화 가능성도 제기. 다만, 관련 공포가 남아 있어 가격 결정력이 약화된 기업들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금/은 등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 금은 중앙은행들의 실물 매수로 은은 산업용 수요 비중이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그동안 ETF 등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큰 폭으로 상승.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옵션 거래 급증과 관련 옵션이 금/은 등 귀금속에 집중돼 변동성 확대가 진행됐다는 평가가 많음. 여기에 CTA 펀드등의 알고리즘을 통한 매도세까지 진행돼 가격 변동성이 진행. 최근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긍정적인 요인을 압도하며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이어졌음. 이는 비트코인 급락과 함께 ‘마진콜’ 사태에 대한 공포 심리를 자극했으며, 관련해서 기술주 변동성이 확대.
이번주에도 이러한 변동성을 완화시킬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최근 옵션 만기가 제로데이 옵션, 월,수 만기, 위클리 만기 등 단기간에 만기되는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여기에 ETF 자금 유출 여부 등과 결합하면 더욱 변동성 확대 원인이 될 수 있어 관련 수급에 주목. 이러한 ETF 수급 관련해서는 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연구원의 자료를 참고하면 좋음.(관련 자료는 미래에셋 홈페이지에)
실제 헤지펀드들이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하며 투매를 주도했고, CTA 및 옵션 시장의 변동성이 가세하며 불안감을 증폭. 과도한 매도가 진행된 만큼 기술적 반등의 여지가 커진 점은 장점이나, 지난 11월 월마트나 캐터필라의 사례처럼 기술주 이외의 섹터에서 나타난 수익 전망의 안정화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확인되어야 수급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점은 단점. 결국 AI 투자가 실제 이익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시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옵션과 CTA 흐름에 따른 단기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02/08(일)
정치: 일본 의회 선거
행사: 사우디 글로벌 방위산업 전시회(~12일)
02/09(월)
미국: 고용동향지수, 뉴욕연은 가계조사
발언: 마이런 이사, 월러 이사(디지털자산), 보스틱 총재
컨퍼런스: UBS 금융산업 컨퍼런스
장전 실적: 로우스(L)
02/10(화)
미국: 소매판매, 소기업낙관지수, 수출입물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발언: 해멕 총재, 로건 총재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아스트라제네카(AZN), 코카콜라(KO), CVS헬스(CVS), 스포티파이(SPOT), 데이터독(DDOG)
장후 실적: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로빈후드(HOOD), 클라우드플레어(NET), 포드(F), 아스테라 랩스(ALAB), 리프트(LYFT)
02/11(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부의장(금융규제 감독)
컨퍼런스: 울프 리서치 반도체 컨퍼런스(HBM, 자율주행 기술력: 마이크론, 모빌아이 등)
장전 실적: 맥도날드(MCD), 소피파이(SHOP), 글로벌 파운드리(GFS), 유니티소프트(U)
장후 실적: 시스코 시스템즈(CSCO),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02/12(목)
영국: 산업생산, 4분기 GDP 성장률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마이런 이사(글로벌 경제전망), 로건 총재
기업: 데이터독 인베스트 데이(중장기 AI 전략)
컨퍼런스: TD코웬 국방 컨퍼런스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AMAT(AMAT),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익스피디아(EXPE), 리비안(RIVN), 로쿠(ROKU), 핀더레스트(PINS)
02/13(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정치: 미 임시 예산안 마감(정부 셧다운 리스크)
장전 실적: 엔브리지(ENB), 모더나(MRNA)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케빈 워시(Kevin Warsh) 지명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초기 고찰(2월 6일)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이 주식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소식이었는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금과 은 가격의 하락과 달러 강세라는 초기 반응은, 행정부가 연준에 과도하게 개입하여 화폐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공포가 다소 지나쳤음을 시사합니다. 미국 주식 시장의 안정세는 며칠간 유지되었으나, 이번 주 소프트웨어 분야를 강타한 AI 파괴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그 흐름이 깨졌습니다. 워시의 과거 연준 재임 시절 기록과 최근 인터뷰 및 논평들을 종합해 보면 '매파적' 성향이 관찰되지만, 이를 단순히 매파적이라고만 규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대차대조표 축소와 금리 인하의 조합
첫째, 워시는 양적 완화(QE)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도구여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해왔습니다. 따라서 연준의 추가적인 대차대조표 축소(Runoff)가 뒤따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궁극적인 논거는 대차대조표 확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는 통화주의적 접근 방식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대차대조표를 꾸준히 줄여 나가는 것이 향후 더 큰 폭의 기준금리(Fed Funds Rate) 인하를 위한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점은 이것이 장기 국채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다시 주식 밸류에이션 배수(Multiple)에 어떻게 반영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맥락: 과거 데이터를 보면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대(QE)와 기준금리 인하가 동시에 일어날 때 주식 멀티플은 크게 상승했습니다. 반면 2022년처럼 급격한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QT)가 결합되었을 때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멀티플이 압착되었습니다.
현재의 관점: 하지만 2022년 저점 이후를 보면, 대차대조표가 축소되는 와중에도 AI라는 강력한 펀더멘털 순풍이 금리 영향을 압도하며 지수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향후 대차대조표 축소가 재개되더라도 금리 인하와 병행된다면 주식 시장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단기 금리는 하락하고 장기 금리는 유지되는 수익률 곡선의 가팔라짐(Steeper Curve) 환경을 예상합니다. 이 경우 펀더멘털 성장이 금리 영향을 압도했던 지난 몇 년간의 흐름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연준 운영 방식(Process)의 변화 가능성
둘째,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가 논의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1) 특정 인플레이션 목표치가 너무 경직되지는 않았는가?
2)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이중 책무'보다 인플레이션 통제라는 단일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적절한가?
3) 연준의 경제 전망 프로세스에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한가?
이러한 논의가 중요한 이유는 고정 수입(채권) 및 주식 투자자들 모두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에 깊이 적응해 있기 때문입니다. 소통 방식이나 운영 원칙이 변경될 경우, 시장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변동성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및 시사점
트럼프 대통령, 베센트 재무장관, 그리고 워시 지명자 사이에는 각자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통의 우선순위와 합의점이 존재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워시의 과거 성향을 있는 그대로 참고하되, 실제로는 장기적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점진적이고 조율된 과정을 거칠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이 주식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소식이었는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금과 은 가격의 하락과 달러 강세라는 초기 반응은, 행정부가 연준에 과도하게 개입하여 화폐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공포가 다소 지나쳤음을 시사합니다. 미국 주식 시장의 안정세는 며칠간 유지되었으나, 이번 주 소프트웨어 분야를 강타한 AI 파괴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그 흐름이 깨졌습니다. 워시의 과거 연준 재임 시절 기록과 최근 인터뷰 및 논평들을 종합해 보면 '매파적' 성향이 관찰되지만, 이를 단순히 매파적이라고만 규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대차대조표 축소와 금리 인하의 조합
첫째, 워시는 양적 완화(QE)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도구여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해왔습니다. 따라서 연준의 추가적인 대차대조표 축소(Runoff)가 뒤따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궁극적인 논거는 대차대조표 확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는 통화주의적 접근 방식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대차대조표를 꾸준히 줄여 나가는 것이 향후 더 큰 폭의 기준금리(Fed Funds Rate) 인하를 위한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점은 이것이 장기 국채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다시 주식 밸류에이션 배수(Multiple)에 어떻게 반영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맥락: 과거 데이터를 보면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대(QE)와 기준금리 인하가 동시에 일어날 때 주식 멀티플은 크게 상승했습니다. 반면 2022년처럼 급격한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QT)가 결합되었을 때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멀티플이 압착되었습니다.
현재의 관점: 하지만 2022년 저점 이후를 보면, 대차대조표가 축소되는 와중에도 AI라는 강력한 펀더멘털 순풍이 금리 영향을 압도하며 지수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향후 대차대조표 축소가 재개되더라도 금리 인하와 병행된다면 주식 시장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단기 금리는 하락하고 장기 금리는 유지되는 수익률 곡선의 가팔라짐(Steeper Curve) 환경을 예상합니다. 이 경우 펀더멘털 성장이 금리 영향을 압도했던 지난 몇 년간의 흐름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연준 운영 방식(Process)의 변화 가능성
둘째,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가 논의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1) 특정 인플레이션 목표치가 너무 경직되지는 않았는가?
2)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이중 책무'보다 인플레이션 통제라는 단일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적절한가?
3) 연준의 경제 전망 프로세스에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한가?
이러한 논의가 중요한 이유는 고정 수입(채권) 및 주식 투자자들 모두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에 깊이 적응해 있기 때문입니다. 소통 방식이나 운영 원칙이 변경될 경우, 시장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변동성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및 시사점
트럼프 대통령, 베센트 재무장관, 그리고 워시 지명자 사이에는 각자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통의 우선순위와 합의점이 존재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워시의 과거 성향을 있는 그대로 참고하되, 실제로는 장기적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점진적이고 조율된 과정을 거칠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연준 지명자는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이 1990년대에 그랬던 것처럼 생산성 향상에 대한 위험을 감수할 여유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
워쉬는 12월 에이븐 파이낸셜의 최고경영자 사디 칸과의 인터뷰에서 “[그린스펀]은 일화와 다소 난해한 자료에 근거하여 우리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고 믿었다”며 “그 결과 경제는 더욱 견고해졌고 물가는 더욱 안정되었다”고 말했다.
워쉬의 견해는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 특히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금리를 신속하게 대폭 인하하기를 원하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워쉬는 12월 에이븐 파이낸셜의 최고경영자 사디 칸과의 인터뷰에서 “[그린스펀]은 일화와 다소 난해한 자료에 근거하여 우리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고 믿었다”며 “그 결과 경제는 더욱 견고해졌고 물가는 더욱 안정되었다”고 말했다.
워쉬의 견해는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 특히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금리를 신속하게 대폭 인하하기를 원하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워쉬는 AI 붐이 노동 시장을 빠르게 뒤바꿀 것이며, 최고의 기업들은 1년 안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낼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스탠포드 대학교 후버 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그는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그의 멘토인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워시가 억만장자 가문의 사무실에서 주로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 데 적임자라고 말했다.
드루켄밀러는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실리콘 밸리에 훌륭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며 "단순히 업계 전반을 아는 것이 아니라 AI의 발전 속도와 파괴적 혁신의 본질까지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거시경제학자보다 훨씬 더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탠포드 대학교 후버 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그는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그의 멘토인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워시가 억만장자 가문의 사무실에서 주로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 데 적임자라고 말했다.
드루켄밀러는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실리콘 밸리에 훌륭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며 "단순히 업계 전반을 아는 것이 아니라 AI의 발전 속도와 파괴적 혁신의 본질까지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거시경제학자보다 훨씬 더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P500, 8000선 도달 가능할까… 대응 전략은 이것
미국 증시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는 국면. 정치·재정 문제로 미국 예외주의가 흔들린다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지만, S&P500은 여전히 주요 글로벌 지수 대비 견조한 흐름 유지. 달러 약세와 해외 증시 상대 강세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 개선과 이익률 안정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구조.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1년 내 S&P500이 8000선에 도달할 가능성에 베팅 중. 현물 주식이 아닌 옵션 시장을 활용하는 전략이 두드러짐. 특히 장기 만기의 콜 스프레드 거래가 대안으로 부상. 제한된 비용으로 상승 가능성에 노출되면서도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
대표적인 방법은 SPDR S&P500 ETF(SPY)를 활용한 장기 콜 스프레드. 예를 들어 2027년 1월 만기 790달러 콜을 매수하고 810달러 콜을 매도하는 구조.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지수가 8000선 부근에 도달할 경우 최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예상이 빗나가더라도 손실은 초기 비용으로 제한됨.
시장 환경은 여전히 변수 다수 존재. 연준의 금리 정책,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기업 실적 시즌이 반복적으로 시험대가 될 전망.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정책 불확실성 또한 투자 심리를 흔들 수 있는 요인. 다만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여지도 큼.
정치적 논쟁과 별개로, 시장은 수익과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경향. 방향성에 확신이 없다면 과도한 베팅보다는 제한적 리스크 구조의 전략이 합리적 대안으로 평가됨.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미국 증시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는 국면. 정치·재정 문제로 미국 예외주의가 흔들린다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지만, S&P500은 여전히 주요 글로벌 지수 대비 견조한 흐름 유지. 달러 약세와 해외 증시 상대 강세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 개선과 이익률 안정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구조.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1년 내 S&P500이 8000선에 도달할 가능성에 베팅 중. 현물 주식이 아닌 옵션 시장을 활용하는 전략이 두드러짐. 특히 장기 만기의 콜 스프레드 거래가 대안으로 부상. 제한된 비용으로 상승 가능성에 노출되면서도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
대표적인 방법은 SPDR S&P500 ETF(SPY)를 활용한 장기 콜 스프레드. 예를 들어 2027년 1월 만기 790달러 콜을 매수하고 810달러 콜을 매도하는 구조.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지수가 8000선 부근에 도달할 경우 최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예상이 빗나가더라도 손실은 초기 비용으로 제한됨.
시장 환경은 여전히 변수 다수 존재. 연준의 금리 정책,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기업 실적 시즌이 반복적으로 시험대가 될 전망.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정책 불확실성 또한 투자 심리를 흔들 수 있는 요인. 다만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여지도 큼.
정치적 논쟁과 별개로, 시장은 수익과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경향. 방향성에 확신이 없다면 과도한 베팅보다는 제한적 리스크 구조의 전략이 합리적 대안으로 평가됨.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소프트웨어의 시험대, 결국은 매수 기회가 될 가능성
최근 AI 기술 확산 여파로 소프트웨어·미디어·정보서비스 기업 주가가 일제히 조정 국면에 진입. 세일즈포스, 레딧 등 대표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우려 확대. 핵심 원인은 앤스로픽의 AI 도구 ‘클로드’ 등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모델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인식 확산에 있음.
다만 현 단계에서 AI는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는 의존하는 구조에 가까움. 클로드를 포함한 AI 에이전트들은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슬랙, 박스 등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업무 수행. AI는 독립적 생산 수단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위에서 작동하는 확률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점이 강조됨.
문제는 신뢰성. 대형 언어모델은 그럴듯한 오류, 이른바 ‘환각’을 지속적으로 생성하는 한계 보유. 실제 법률·의료·기업 실무에서 AI 오류로 인한 사고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앤스로픽 역시 고위험 의사결정에서 클로드 단독 사용을 경고.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에 속도 조절을 할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작용.
이 같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과도한 공포에 빠졌다는 시각도 존재. 소프트웨어 기업 다수는 실적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진 상태. AI 충격이 진정되고 기술의 한계가 명확해질 경우, 소프트웨어 섹터는 다시 매력적인 매수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 높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최근 AI 기술 확산 여파로 소프트웨어·미디어·정보서비스 기업 주가가 일제히 조정 국면에 진입. 세일즈포스, 레딧 등 대표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우려 확대. 핵심 원인은 앤스로픽의 AI 도구 ‘클로드’ 등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모델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인식 확산에 있음.
다만 현 단계에서 AI는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는 의존하는 구조에 가까움. 클로드를 포함한 AI 에이전트들은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슬랙, 박스 등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업무 수행. AI는 독립적 생산 수단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위에서 작동하는 확률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점이 강조됨.
문제는 신뢰성. 대형 언어모델은 그럴듯한 오류, 이른바 ‘환각’을 지속적으로 생성하는 한계 보유. 실제 법률·의료·기업 실무에서 AI 오류로 인한 사고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앤스로픽 역시 고위험 의사결정에서 클로드 단독 사용을 경고.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에 속도 조절을 할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작용.
이 같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과도한 공포에 빠졌다는 시각도 존재. 소프트웨어 기업 다수는 실적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진 상태. AI 충격이 진정되고 기술의 한계가 명확해질 경우, 소프트웨어 섹터는 다시 매력적인 매수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 높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I 패닉은 광범위한 랠리로 전환. 이제는 불안한 국면 진입 가능성
최근 증시는 인공지능(AI) 과열 우려로 촉발된 급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광범위한 랠리 국면으로 전환. 기술주 중심 조정 국면에서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등 경기 방어·가치 섹터로의 순환매가 두드러짐. 시가총액 가중 S&P500보다 동일가중 S&P500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확산 흐름을 반영.
AI 관련주 급락의 직접적 계기는 경쟁 모델 등장과 수익성 불확실성 부각. 다만 과거 사례처럼 급격한 테마 조정 이후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며 지수 전반은 방어되는 모습.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는 상대적 부진 지속.
문제는 이 같은 순환매가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 귀금속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 급락은 위험자산 전반의 모멘텀 약화를 시사. 일부 전략가들은 2000년대 초 IT버블 이후와 유사한 패턴을 경고하며, 랠리가 이어지더라도 내부 균열이 확대될 가능성 지적.
정책 환경도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제한적이며,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 흐름에 따라 시장 방향성은 급변 가능. 당분간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섹터 간 격차 확대와 변동성 재확대를 염두에 둘 필요 있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최근 증시는 인공지능(AI) 과열 우려로 촉발된 급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광범위한 랠리 국면으로 전환. 기술주 중심 조정 국면에서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등 경기 방어·가치 섹터로의 순환매가 두드러짐. 시가총액 가중 S&P500보다 동일가중 S&P500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확산 흐름을 반영.
AI 관련주 급락의 직접적 계기는 경쟁 모델 등장과 수익성 불확실성 부각. 다만 과거 사례처럼 급격한 테마 조정 이후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며 지수 전반은 방어되는 모습.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는 상대적 부진 지속.
문제는 이 같은 순환매가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 귀금속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 급락은 위험자산 전반의 모멘텀 약화를 시사. 일부 전략가들은 2000년대 초 IT버블 이후와 유사한 패턴을 경고하며, 랠리가 이어지더라도 내부 균열이 확대될 가능성 지적.
정책 환경도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제한적이며,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 흐름에 따라 시장 방향성은 급변 가능. 당분간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섹터 간 격차 확대와 변동성 재확대를 염두에 둘 필요 있음.
출처: Barron's (2026년 2월 7일)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Perplexity가 벤치마킹 테스트에서 OpenAI와 Anthropic을 모두 능가하는 Deep Research의 고급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경쟁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경쟁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Do or Die
소프트웨어(IGV) 지수는 현재 매우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RSI는 과매도 수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이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s1En3T_RR
소프트웨어(IGV) 지수는 현재 매우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RSI는 과매도 수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이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s1En3T_RR
양국은 위안화 청산 시스템을 강화하고 주식 교차상장을 장려하는 한편, 녹색 금융과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전례 없는 수준의 결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071442063570c8c1c064d_1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207144206357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英, 위안화 글로벌 허브 입지 굳힌다…中과 ‘역대급’ 금융 협력 타결
영국 런던이 중국과의 새로운 금융 협력 협정에 힘입어 세계 최대의 위안화 역외 거래 허브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양국은 위안화 청산 시스템을 강화하고 주식 교차상장을 장려하는 한편, 녹색 금융과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전례 없는 수준의 결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7일(현지시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gent형 코딩 툴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코딩 생산성 상향 현상
» GitHub에 업로드된 코드량과 iOS 앱스토어의 신규 앱 출시 수, 그리고 신규 웹사이트 등록 수 등의 핵심 지표 모두 2025년 말부터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이러한 생산성 급증 현상의 발생 시기가 Anthropic의 Claude Code나 OpenAI의 Codex와 같은 Agent형 코딩 도구의 출시 시점과 일치
» GitHub에 업로드된 코드량과 iOS 앱스토어의 신규 앱 출시 수, 그리고 신규 웹사이트 등록 수 등의 핵심 지표 모두 2025년 말부터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
» 이러한 생산성 급증 현상의 발생 시기가 Anthropic의 Claude Code나 OpenAI의 Codex와 같은 Agent형 코딩 도구의 출시 시점과 일치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오일서비스(OIH), 농업(MOO), 브라질(EWZ), 에너지 업종(XLE, IXC), 미국배당다우존스(SCHD), 필수소비재(XLP)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데이터센터 리츠(SRVR), MLP(AMLP)
• 금요일 메탈/마이닝(XME) +6%, 글로벌 항공 +6%, 반도체(SMH)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9,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0.3%), IBIT(+9.9%), BLOK(+8.7%), PBW(+7.2%), URA(+6.2%)
* Losers: UNG(-4.8%), WEAT(-0.8%), CORN(-0.5%), VNM(-0.5%), XLC(-0.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11.5%), IYT(+7.5%), TAN(+7.2%), DXJ(+7.1%), ITB(+7.1%)
* Losers: ETHA(-23.1%), UNG(-23.1%), IBIT(-16.4%), IGV(-8.7%), BLOK(-8.1%)
▶️ 52 Week High
PSI(+6.7%), XES(+5.2%), AIRR(+4.4%), BBJP(+3.7%), IJK(+3.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JAPAN, SEMI, OIL,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NATURAL GAS, VIETNAM, INTERNET
♣️ News
"[BN] Big Tech to Spend $650 Billion This Year as AI Race Intensifies (2/6)
- 미국 빅테크 기업 네 곳은 인공지능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올해 약 6,5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임
- 미국 최대 테크 기업 네 곳은 2026년 자본지출(capex)이 합산 기준 약 6,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그 안에 들어갈 각종 장비에 투입될 막대한 자금
-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AI 도구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계획한 이번 지출은 이번 세기 들어 유례를 찾기 어려운 투자 붐에 해당
- 이들 각 기업의 올해 자본지출 계획은 과거 3년간의 지출 예산을 합친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 10년간 단일 기업이 한 해에 집행한 자본지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게 됨
- 이번 지출 전망은 최근 2주간 네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제시됐으며, 그 규모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990년대 통신 버블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더 나아가서는 19세기 미국 철도망 건설, 전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연방정부 투자, 혹은 뉴딜 시대의 경기부양 프로그램과 비교해야 할 정도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이번 투자 계획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물결이 또 한 차례 가속화될 것임을 의미
-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금 조달 붐 역시 확대되고 있음.
- 고가의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대규모 서버 랙을 수용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은 전례 없는 차입 확대를 촉발했고, 에너지 공급을 압박하는 한편 전력 및 물 사용 증가를 우려하는 지역 사회와 개발업자 간의 갈등도 불러오고 있음.
- 아울러 이미 미국 경제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소수의 대형 기업들이 대규모 지출을 집행함으로써, 건설 투자, 국내총생산, 내구재 지표, 고용 통계 등 거시 지표가 실제보다 더 건강해 보이게 왜곡될 위험도 제기되고 있음
- 네 개 기업은 최근 실적과 전망을 공개한 이후 시가총액이 9,500억 달러 이상 감소.
- 반면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여기에는 Nvidia, Advanced Micro Devices, Broadcom 등이 포함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6/how-much-is-big-tech-spending-on-ai-computing-a-staggering-650-billion-in-2026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nFwC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데이터센터 리츠(SRVR), MLP(AMLP)
• 금요일 메탈/마이닝(XME) +6%, 글로벌 항공 +6%, 반도체(SMH)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9,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0.3%), IBIT(+9.9%), BLOK(+8.7%), PBW(+7.2%), URA(+6.2%)
* Losers: UNG(-4.8%), WEAT(-0.8%), CORN(-0.5%), VNM(-0.5%), XLC(-0.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11.5%), IYT(+7.5%), TAN(+7.2%), DXJ(+7.1%), ITB(+7.1%)
* Losers: ETHA(-23.1%), UNG(-23.1%), IBIT(-16.4%), IGV(-8.7%), BLOK(-8.1%)
▶️ 52 Week High
PSI(+6.7%), XES(+5.2%), AIRR(+4.4%), BBJP(+3.7%), IJK(+3.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JAPAN, SEMI, OIL,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NATURAL GAS, VIETNAM, INTERNET
♣️ News
"[BN] Big Tech to Spend $650 Billion This Year as AI Race Intensifies (2/6)
- 미국 빅테크 기업 네 곳은 인공지능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올해 약 6,5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임
- 미국 최대 테크 기업 네 곳은 2026년 자본지출(capex)이 합산 기준 약 6,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그 안에 들어갈 각종 장비에 투입될 막대한 자금
-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AI 도구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계획한 이번 지출은 이번 세기 들어 유례를 찾기 어려운 투자 붐에 해당
- 이들 각 기업의 올해 자본지출 계획은 과거 3년간의 지출 예산을 합친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 10년간 단일 기업이 한 해에 집행한 자본지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게 됨
- 이번 지출 전망은 최근 2주간 네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제시됐으며, 그 규모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990년대 통신 버블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더 나아가서는 19세기 미국 철도망 건설, 전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연방정부 투자, 혹은 뉴딜 시대의 경기부양 프로그램과 비교해야 할 정도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이번 투자 계획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설 물결이 또 한 차례 가속화될 것임을 의미
-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금 조달 붐 역시 확대되고 있음.
- 고가의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대규모 서버 랙을 수용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은 전례 없는 차입 확대를 촉발했고, 에너지 공급을 압박하는 한편 전력 및 물 사용 증가를 우려하는 지역 사회와 개발업자 간의 갈등도 불러오고 있음.
- 아울러 이미 미국 경제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소수의 대형 기업들이 대규모 지출을 집행함으로써, 건설 투자, 국내총생산, 내구재 지표, 고용 통계 등 거시 지표가 실제보다 더 건강해 보이게 왜곡될 위험도 제기되고 있음
- 네 개 기업은 최근 실적과 전망을 공개한 이후 시가총액이 9,500억 달러 이상 감소.
- 반면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여기에는 Nvidia, Advanced Micro Devices, Broadcom 등이 포함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6/how-much-is-big-tech-spending-on-ai-computing-a-staggering-650-billion-in-2026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nFwC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빅테크 3사(Microsoft, Google, Amazon)의 클라우드 수주 잔고(Backlog)와 분기별 매출 성장률 데이터
1) Cloud 수주 잔고 1조달러 돌파
» 3사의 합산 수주 잔고가 1.1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 Microsoft Azure는 6,310억달러의 잔고를 보유하며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중 약 45%가 OpenAI와 관련된 계약으로 추정
» Google Cloud는 잔고가 2,430억달러로 급증하며 전년대비 +161%의 성장률을 기록, 수주 가시성이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
» Amazon AWS 역시 2,440억달러의 잔고를 확보하며 40%의 견고한 연간 성장세 기록
2) AI 모멘텀과 성장률 역전
» Google Cloud가 분기 성장률 48%를 기록하며 3사 중 가장 높은 기울기 기록. AI 네이티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 중
» Microsoft Azure는 39%의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가이던스가 37~38%로 소폭 하향 조정되는 등 규모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가 공존
» Amazon AWS는 2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정체기에서 벗어나 재가속 구간에 진입. 여전히 전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29~30%로 1위 지위를 수성
3)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 Capex 부담: 3사는 2026년 한 해에만 6,000억 달러 이상의 설비 투자를 계획. AI 인프라 선점을 위한 치열한 치킨 게임 국면 지속
» 수익화 검증: 시장은 가파른 투자(Capex) 증가 기조가 실질적인 영업이익(EPS)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엄격하게 검증하기 시작. 특히 Microsoft의 OpenAI 의존도에 주목
» 막대한 설비 투자의 수혜를 입는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1) Cloud 수주 잔고 1조달러 돌파
» 3사의 합산 수주 잔고가 1.1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 Microsoft Azure는 6,310억달러의 잔고를 보유하며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중 약 45%가 OpenAI와 관련된 계약으로 추정
» Google Cloud는 잔고가 2,430억달러로 급증하며 전년대비 +161%의 성장률을 기록, 수주 가시성이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
» Amazon AWS 역시 2,440억달러의 잔고를 확보하며 40%의 견고한 연간 성장세 기록
2) AI 모멘텀과 성장률 역전
» Google Cloud가 분기 성장률 48%를 기록하며 3사 중 가장 높은 기울기 기록. AI 네이티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 중
» Microsoft Azure는 39%의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가이던스가 37~38%로 소폭 하향 조정되는 등 규모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가 공존
» Amazon AWS는 2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정체기에서 벗어나 재가속 구간에 진입. 여전히 전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29~30%로 1위 지위를 수성
3)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 Capex 부담: 3사는 2026년 한 해에만 6,000억 달러 이상의 설비 투자를 계획. AI 인프라 선점을 위한 치열한 치킨 게임 국면 지속
» 수익화 검증: 시장은 가파른 투자(Capex) 증가 기조가 실질적인 영업이익(EPS)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엄격하게 검증하기 시작. 특히 Microsoft의 OpenAI 의존도에 주목
» 막대한 설비 투자의 수혜를 입는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icrosoft, Alphabet, Amazon에 대한 시장 투자의견 정리
- 현재 시장에서는 막대한 설비 투자(Capex) 계획에 대한 우려와 AI 수익화 기대감이 공존하며 주가 변동성 확대된 상황
1) Microsoft (MSFT): 견고한 기초 체력 vs 밸류에이션 부담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우위) 유지 추세이나 일부 중립(Neutral) 하향 의견 존재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597~$625 수준에서 형성. 장기적으로는 기업 가치가 5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곳도 존재. 이 가운데 Stifel은 실적 발표 이후 Capex와 마진 압박 등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기존 $540에서 $392로 하향
» 투자 포인트: 22% 수준의 높은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가장 규율 있는 AI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Azure의 안정적인 성장(30% 후반대)이 긍정적으로 평가
» 리스크: 2026년 설비 투자액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단기적인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가 존재. 최근 주가 조정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고민 부각
2) Alphabet (GOOGL): 가장 매력적인 성장 탄력성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의 컨센서스가 강화되는 추세이며, 최근 실적 호조로 인해 견고한 투자 대상으로 평가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380~$400 수준에서 형성. 강세 전망 시 $415 수준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 존재
» 투자 포인트: 클라우드 부문의 48% 성장률이 시장에 긍정적 충격으로 반영. AI 칩(TPU) 내재화와 검색 광고의 AI 결합이 수익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빠를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상황
» 리스크: 약 1,850억 달러에 달하는 2026년 Capex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후, 시장 일부에서는 투자 회수 시점에 대한 의구심이 공존
3) Amazon (AMZN): 압도적 투자 규모 vs 단기 수익성 우려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이 지배적이나, Capex 쇼크 이후 단기적으로 Market Outperform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275~$300 수준에서 형성. Capex 예상 금액 확인 후 일부 IB들이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투자 포인트: AWS 성장률이 24%로 재가속되고 있으며, 2026년 약 2,00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투자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End-to-End'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
» 리스크: 시장 예상치($1,460억)를 훨씬 뛰어넘는 Capex 계획 발표 이후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락하는 등 자본 효율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압박이 강해진 상황
- 현재 시장에서는 막대한 설비 투자(Capex) 계획에 대한 우려와 AI 수익화 기대감이 공존하며 주가 변동성 확대된 상황
1) Microsoft (MSFT): 견고한 기초 체력 vs 밸류에이션 부담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우위) 유지 추세이나 일부 중립(Neutral) 하향 의견 존재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597~$625 수준에서 형성. 장기적으로는 기업 가치가 5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곳도 존재. 이 가운데 Stifel은 실적 발표 이후 Capex와 마진 압박 등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기존 $540에서 $392로 하향
» 투자 포인트: 22% 수준의 높은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가장 규율 있는 AI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Azure의 안정적인 성장(30% 후반대)이 긍정적으로 평가
» 리스크: 2026년 설비 투자액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단기적인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가 존재. 최근 주가 조정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고민 부각
2) Alphabet (GOOGL): 가장 매력적인 성장 탄력성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의 컨센서스가 강화되는 추세이며, 최근 실적 호조로 인해 견고한 투자 대상으로 평가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380~$400 수준에서 형성. 강세 전망 시 $415 수준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 존재
» 투자 포인트: 클라우드 부문의 48% 성장률이 시장에 긍정적 충격으로 반영. AI 칩(TPU) 내재화와 검색 광고의 AI 결합이 수익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빠를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상황
» 리스크: 약 1,850억 달러에 달하는 2026년 Capex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후, 시장 일부에서는 투자 회수 시점에 대한 의구심이 공존
3) Amazon (AMZN): 압도적 투자 규모 vs 단기 수익성 우려
» 투자의견: Buy(매수) 의견이 지배적이나, Capex 쇼크 이후 단기적으로 Market Outperform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
»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275~$300 수준에서 형성. Capex 예상 금액 확인 후 일부 IB들이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투자 포인트: AWS 성장률이 24%로 재가속되고 있으며, 2026년 약 2,00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투자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End-to-End'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
» 리스크: 시장 예상치($1,460억)를 훨씬 뛰어넘는 Capex 계획 발표 이후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락하는 등 자본 효율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압박이 강해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