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태양광: 머스크가 제시하는 태양광의 세계관 확장
▶ 보고서: https://bit.ly/4tgeptJ
▶ 스페이스X로 실현할 우주 AI/데이터센터. 현재는 III-V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메인
- 1/30일 스페이스X는 100만기 규모의 태양광 기반 위성 군집을 발사해 우주 AI/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을 밝혀
- 재사용 발사체가 Starship으로 진화하며 내놓은 전략. 이를 위해 스페이스X는 100GW 태양광 모듈 제조설비 구축을 향후 3년 간 진행할 계획
- 우주용 태양전지 Si(실리콘) 기반 제조 가능하나, 고효율 때문에 III-V(GaAs;갈륨비소)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유리. 페로브스카이트는 향후 기대주
▶ 머스크팀의 중국 태양광 업체 방문은 공급망 및 차세대 기술 구축 차원
- 이번 머스크팀의 중국 업체 방문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차세대 전지 개발 현황 점검 및 테슬라가 지상에서 준비하는 100GW 모듈 설비의 공급망 구축 목적
- 최근 중국의 태양광 산업에 대한 머스크의 언급은 이미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암시
- 실제, 머스크팀의 방문으로 +20% 상한가를 기록한 Jinko Solar는 N-Type TOPCo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의 효율 34% 달성
- 즉, 머스크는 트럼프 임기 종료 이후에도 중국과의 태양광 동맹 강화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거나 M&A 및 JV 등의 작업을 이어나갈 것
- 현재 미국의 태양광 모듈은 65GW이나, 셀 37GW, 웨이퍼 8GW, 잉곳 8GW에 불과. 200GW의 태양광 모듈 설비를 지을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려워
▶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세계관 vs. 한국 업체에 생겨나는 리스크
- 머스크는 AI와 로봇, 우주 간 결합의 필수 에너지원으로 태양광 지목. 이는 태양광의 세계관 확장이며, 광범위한 수요 팽창을 담보하기에 산업의 밸류에이션 확장 요소
- 다만, 머스크의 급격한 태양광 확장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렵다는 것은 그 간 미국의 중국을 배제한 정책 덕분에 한국 업체가 누렸던 반사 수혜의 폭이 줄어들 리스크 요인이기도. 양날의 검
-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하고 머스크의 구상 속 핵심 밸류체인에 속하기 위해서는 결국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ex. 페로브스카이트 등)에 대한 기술적 우위 입증 및 조기 상용화 등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tgeptJ
▶ 스페이스X로 실현할 우주 AI/데이터센터. 현재는 III-V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메인
- 1/30일 스페이스X는 100만기 규모의 태양광 기반 위성 군집을 발사해 우주 AI/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을 밝혀
- 재사용 발사체가 Starship으로 진화하며 내놓은 전략. 이를 위해 스페이스X는 100GW 태양광 모듈 제조설비 구축을 향후 3년 간 진행할 계획
- 우주용 태양전지 Si(실리콘) 기반 제조 가능하나, 고효율 때문에 III-V(GaAs;갈륨비소)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유리. 페로브스카이트는 향후 기대주
▶ 머스크팀의 중국 태양광 업체 방문은 공급망 및 차세대 기술 구축 차원
- 이번 머스크팀의 중국 업체 방문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차세대 전지 개발 현황 점검 및 테슬라가 지상에서 준비하는 100GW 모듈 설비의 공급망 구축 목적
- 최근 중국의 태양광 산업에 대한 머스크의 언급은 이미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암시
- 실제, 머스크팀의 방문으로 +20% 상한가를 기록한 Jinko Solar는 N-Type TOPCo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의 효율 34% 달성
- 즉, 머스크는 트럼프 임기 종료 이후에도 중국과의 태양광 동맹 강화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거나 M&A 및 JV 등의 작업을 이어나갈 것
- 현재 미국의 태양광 모듈은 65GW이나, 셀 37GW, 웨이퍼 8GW, 잉곳 8GW에 불과. 200GW의 태양광 모듈 설비를 지을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려워
▶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세계관 vs. 한국 업체에 생겨나는 리스크
- 머스크는 AI와 로봇, 우주 간 결합의 필수 에너지원으로 태양광 지목. 이는 태양광의 세계관 확장이며, 광범위한 수요 팽창을 담보하기에 산업의 밸류에이션 확장 요소
- 다만, 머스크의 급격한 태양광 확장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렵다는 것은 그 간 미국의 중국을 배제한 정책 덕분에 한국 업체가 누렸던 반사 수혜의 폭이 줄어들 리스크 요인이기도. 양날의 검
-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하고 머스크의 구상 속 핵심 밸류체인에 속하기 위해서는 결국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ex. 페로브스카이트 등)에 대한 기술적 우위 입증 및 조기 상용화 등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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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테슬라, 태양광 셀 생산량 증대한다 $TSLA
(Bloomberg)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뉴욕, 애리조나, 아이다호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셀 제조 부지를 검토한다. 뉴욕 버팔로 공장의 생산 능력을 10GW로 확장하거나 뉴욕주 내 제2공장을 건설하는 방안, 아니면 다른 주에 신설하는 등 다각도로 논의한다. 100GW 생산이 현실화될 경우 테슬라는 현재 미국 최대 업체인 퍼스트 솔라를 제치고 압도적인 1위 태양광 기업으로 올라선다. 최근 테슬라와 스페이스X 팀은 제조 설비 확보를 위해 중국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하는 등 사업 본격화를 위한 실무 단계에 돌입했다.
(Bloomberg)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뉴욕, 애리조나, 아이다호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셀 제조 부지를 검토한다. 뉴욕 버팔로 공장의 생산 능력을 10GW로 확장하거나 뉴욕주 내 제2공장을 건설하는 방안, 아니면 다른 주에 신설하는 등 다각도로 논의한다. 100GW 생산이 현실화될 경우 테슬라는 현재 미국 최대 업체인 퍼스트 솔라를 제치고 압도적인 1위 태양광 기업으로 올라선다. 최근 테슬라와 스페이스X 팀은 제조 설비 확보를 위해 중국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하는 등 사업 본격화를 위한 실무 단계에 돌입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소부장 4분기 프리뷰를 겸해 최근 산업 내 동향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를 고민해보는 미니 인뎁스를 작성했습니다.
전방에서 감지되는 주요 변화점은
1) 태양광(데이터센터), 2) 인프라, 3) 1c 전환투자, 이렇게 3가지로 압축됩니다.
데이터센터 태양광 도입은 최근 포착되기 시작했지만 이미 구체적이라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전일(2/4) 언론 보도로 공개된 신성이엔지를 필두로 27년부터 실질적인 진행이 예정돼 있습니다.
향후 태양광이 AI의 전력원으로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이 과정에서 공조부터 에너지까지 EPC 대응이 가능한 글로벌 유일 모듈 업체인 신성이엔지와
차세대 태양전지(HJT-Perovskite) 제조 장비 기술에서 독보적 기술력 및 미중분쟁 반사수혜까지 누릴 수 있는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선호 의견을 제시합니다.
아울러 인프라 투자의 가속화 관점에서 에스티아이, 신성이엔지,
1c 전환투자 확대 관점에서 브이엠에 대한 선호의견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소부장(4Q25 Preview)
- 해를 품은 데이터센터
☑️ 신성이엔지, 주성엔지니어링 선호의견 추가
☑️ 27년 신성이엔지 신규 태양광 OP 20~300억원
☑️ 26년 중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태양광 수주 기대
▶️ 주요 내용
Ⅰ. 전방 분위기 변화① 데이터센터와 태양광의 결합
Ⅱ. 전방 분위기 변화② 더 앞당겨지는 인프라(병목의 핵심)
Ⅲ. 전방 분위기 변화③ 1c nm 전환투자 확대
Ⅳ. 기업분석
1) 신성이엔지 - 전력 숏티지의 구세주
2) 브이엠 - 가장 명확한데 가장 싸다
3) 에스티아이 - 메모리 품귀의 근원
4) 주성엔지니어링 - 차세대 태양광 기술과 미중분쟁 반사수혜
5) 한솔케미칼 - 전방이 좋고 개별로도 좋고
6) 유니셈 - 이익률 회복의 해
📑 자료: https://buly.kr/31UgRV6
📨 DAOL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소부장 4분기 프리뷰를 겸해 최근 산업 내 동향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를 고민해보는 미니 인뎁스를 작성했습니다.
전방에서 감지되는 주요 변화점은
1) 태양광(데이터센터), 2) 인프라, 3) 1c 전환투자, 이렇게 3가지로 압축됩니다.
데이터센터 태양광 도입은 최근 포착되기 시작했지만 이미 구체적이라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전일(2/4) 언론 보도로 공개된 신성이엔지를 필두로 27년부터 실질적인 진행이 예정돼 있습니다.
향후 태양광이 AI의 전력원으로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이 과정에서 공조부터 에너지까지 EPC 대응이 가능한 글로벌 유일 모듈 업체인 신성이엔지와
차세대 태양전지(HJT-Perovskite) 제조 장비 기술에서 독보적 기술력 및 미중분쟁 반사수혜까지 누릴 수 있는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선호 의견을 제시합니다.
아울러 인프라 투자의 가속화 관점에서 에스티아이, 신성이엔지,
1c 전환투자 확대 관점에서 브이엠에 대한 선호의견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소부장(4Q25 Preview)
- 해를 품은 데이터센터
☑️ 신성이엔지, 주성엔지니어링 선호의견 추가
☑️ 27년 신성이엔지 신규 태양광 OP 20~300억원
☑️ 26년 중 주성엔지니어링 차세대 태양광 수주 기대
▶️ 주요 내용
Ⅰ. 전방 분위기 변화① 데이터센터와 태양광의 결합
Ⅱ. 전방 분위기 변화② 더 앞당겨지는 인프라(병목의 핵심)
Ⅲ. 전방 분위기 변화③ 1c nm 전환투자 확대
Ⅳ. 기업분석
1) 신성이엔지 - 전력 숏티지의 구세주
2) 브이엠 - 가장 명확한데 가장 싸다
3) 에스티아이 - 메모리 품귀의 근원
4) 주성엔지니어링 - 차세대 태양광 기술과 미중분쟁 반사수혜
5) 한솔케미칼 - 전방이 좋고 개별로도 좋고
6) 유니셈 - 이익률 회복의 해
📑 자료: https://buly.kr/31UgRV6
📨 DAOL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기술 분야는 항상 이야기꾼이 필요했습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전자기기를 고유한 스타일과 개인적인 역량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변화시키며 업계의 방향을 설정한 인물입니다.
오늘날 기술 산업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합니다. 최근 메타, 알파벳, 아마존은 AI 데이터 센터에 5,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하며 월스트리트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인물은 바로 일론 머스크입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SF 같은 꿈(화성으로 가는 로켓, 로봇 택시 군단)을 실현할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불어넣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테슬라를 통해 전기차를 주류로 만들고, 스페이스X로 로켓 발사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놀라운 공학적 업적을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머스크에게도 이번 시점에서 요구되는 재정적 부담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주 머스크가 그의 개인 AI 회사인 xAI를 스페이스X와 합병하려는 소식은 그가 다가오는 대규모 자금 조달을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 합병이 성사된다면, 2,500억 달러 규모로 역대 최대의 기업 인수 거래가 될 것입니다.
산업 논리와는 별개로, 이 합병은 본질적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을 위한 기초 작업입니다. 머스크의 주요 사업들이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xAI는 한 달에 10억 달러를 소모하고 있으며, OpenAI와 같은 경쟁자들에 비해 훨씬 뒤쳐져 있습니다. 테슬라는 중국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더 이상 큰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자율 주행 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에 투자하면서 10년 만에 첫 번째로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와 같은 통신 네트워크에서 수익을 얻고 있지만, 새로운 거대 로켓인 스타십의 시험 발사에서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상황은 훨씬 더 비용이 많이 들 것입니다. AI 슈퍼컴퓨터, 로켓, 로봇뿐만 아니라, 머스크는 거대한 태양광 발전소와 반도체 공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산업에서 가장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베팅들 중 하나입니다.
xAI는 지난 달 2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테슬라가 그동안 조달한 전체 자금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스페이스X는 올해 후반에 500억 달러를 목표로 한 IPO를 준비하고 있지만, 오늘날 가장 큰 AI 데이터 센터 하나의 건설 비용이 이와 비슷한 규모이기 때문에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할 것입니다.
머스크는 돈을 동원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주요 사업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현금 흐름에도 불구하고 2.5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스페이스X와 xAI의 결합은 과거 머스크가 불확실한 전망을 가진 기업들을 합병한 이전의 사례를 되풀이하는 것이며, 그의 거래를 지지해온 투자자들에게 보상을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는 머스크가 금융 시장을 현혹시키는 대담하고 항상 변화하는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머스크의 이야기에서 테슬라는 전기차 대량 생산 회사가 될 것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대체 에너지 기업으로 변모했고, 자율 주행 택시를 운영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엄청난 로봇 군대”를 구축한다고 말합니다.
이번 합병의 논리는 머스크에게도 과장된 느낌을 주지만, 그의 팬들에게는 충분히 실현 가능성 있는 SF적 이야기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주로 데이터 센터를 띄우면 AI가 태양의 에너지를 활용해 “우주를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배치하는 것이 AI 세계가 겪고 있는 에너지 부족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이 많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스페이스X는 이를 해결할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머스크가 이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열쇠를 쥐게 된다면, 왜 여기서 멈추지 않을까요? 테슬라는 이미 스페이스X의 100만 개의 AI 위성을 위한 태양광 패널 생산을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머스크는 우주에서의 AI를 사용해 지구상의 로봇 택시를 운영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합병과 테슬라가 반드시 다음 단계로 가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자본 시장에서 더 나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때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한, 만약 스페이스X가 올해 IPO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다면, 머스크는 두 개의 거대한 상장 기업을 지배하게 되어, 그가 지금까지 누려온 자유도는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AI 붐에 대한 집착을 넘어서 결국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요구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머스크에게 주어진 특혜가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 평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머스크는 계속해서 거래를 이어가며, 자금을 동원하고, 그 이야기들을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282c3faa-f0ab-4a9f-b6f7-698c6baab6ae
#일론머스크 #xAI #스페이스X #테슬라
오늘날 기술 산업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합니다. 최근 메타, 알파벳, 아마존은 AI 데이터 센터에 5,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하며 월스트리트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인물은 바로 일론 머스크입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SF 같은 꿈(화성으로 가는 로켓, 로봇 택시 군단)을 실현할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불어넣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테슬라를 통해 전기차를 주류로 만들고, 스페이스X로 로켓 발사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놀라운 공학적 업적을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머스크에게도 이번 시점에서 요구되는 재정적 부담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주 머스크가 그의 개인 AI 회사인 xAI를 스페이스X와 합병하려는 소식은 그가 다가오는 대규모 자금 조달을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 합병이 성사된다면, 2,500억 달러 규모로 역대 최대의 기업 인수 거래가 될 것입니다.
산업 논리와는 별개로, 이 합병은 본질적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을 위한 기초 작업입니다. 머스크의 주요 사업들이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xAI는 한 달에 10억 달러를 소모하고 있으며, OpenAI와 같은 경쟁자들에 비해 훨씬 뒤쳐져 있습니다. 테슬라는 중국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더 이상 큰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자율 주행 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에 투자하면서 10년 만에 첫 번째로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와 같은 통신 네트워크에서 수익을 얻고 있지만, 새로운 거대 로켓인 스타십의 시험 발사에서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상황은 훨씬 더 비용이 많이 들 것입니다. AI 슈퍼컴퓨터, 로켓, 로봇뿐만 아니라, 머스크는 거대한 태양광 발전소와 반도체 공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산업에서 가장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베팅들 중 하나입니다.
xAI는 지난 달 2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테슬라가 그동안 조달한 전체 자금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스페이스X는 올해 후반에 500억 달러를 목표로 한 IPO를 준비하고 있지만, 오늘날 가장 큰 AI 데이터 센터 하나의 건설 비용이 이와 비슷한 규모이기 때문에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할 것입니다.
머스크는 돈을 동원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주요 사업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현금 흐름에도 불구하고 2.5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스페이스X와 xAI의 결합은 과거 머스크가 불확실한 전망을 가진 기업들을 합병한 이전의 사례를 되풀이하는 것이며, 그의 거래를 지지해온 투자자들에게 보상을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는 머스크가 금융 시장을 현혹시키는 대담하고 항상 변화하는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머스크의 이야기에서 테슬라는 전기차 대량 생산 회사가 될 것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대체 에너지 기업으로 변모했고, 자율 주행 택시를 운영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엄청난 로봇 군대”를 구축한다고 말합니다.
이번 합병의 논리는 머스크에게도 과장된 느낌을 주지만, 그의 팬들에게는 충분히 실현 가능성 있는 SF적 이야기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주로 데이터 센터를 띄우면 AI가 태양의 에너지를 활용해 “우주를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배치하는 것이 AI 세계가 겪고 있는 에너지 부족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이 많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스페이스X는 이를 해결할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머스크가 이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열쇠를 쥐게 된다면, 왜 여기서 멈추지 않을까요? 테슬라는 이미 스페이스X의 100만 개의 AI 위성을 위한 태양광 패널 생산을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머스크는 우주에서의 AI를 사용해 지구상의 로봇 택시를 운영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합병과 테슬라가 반드시 다음 단계로 가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자본 시장에서 더 나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때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한, 만약 스페이스X가 올해 IPO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다면, 머스크는 두 개의 거대한 상장 기업을 지배하게 되어, 그가 지금까지 누려온 자유도는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AI 붐에 대한 집착을 넘어서 결국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요구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머스크에게 주어진 특혜가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 평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머스크는 계속해서 거래를 이어가며, 자금을 동원하고, 그 이야기들을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282c3faa-f0ab-4a9f-b6f7-698c6baab6ae
#일론머스크 #xAI #스페이스X #테슬라
Ft
Funding the Muskverse will require ever more audacious moves
If folding xAI into SpaceX proves the key to unlocking the next trove of capital, why stop ther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2026년 Capex 금액과 매출 대비 Capex 비율
» 투자 규모가 가파르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시장에서는 이익에 대한 증명과 요구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 투자 규모가 가파르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시장에서는 이익에 대한 증명과 요구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빅테크, AI에 967조 투입 계획...젠슨 황 "적절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빅테크의 AI 인프라 자본 지출 급증을 옹호. 6일 CNBC의 '하프타임 리포트'에 출연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은 컴퓨팅 파워에 대한 엄청난 수요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라며 "중요한 것은 AI 기업과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이를 활용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함
빅테크는 물론, 오픈AI와 앤트로픽과 같은 스타트업도 이제는 AI로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들었음. ”만약 그들이 두배의 컴퓨팅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매출은 네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43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빅테크의 AI 인프라 자본 지출 급증을 옹호. 6일 CNBC의 '하프타임 리포트'에 출연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은 컴퓨팅 파워에 대한 엄청난 수요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라며 "중요한 것은 AI 기업과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이를 활용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함
빅테크는 물론, 오픈AI와 앤트로픽과 같은 스타트업도 이제는 AI로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들었음. ”만약 그들이 두배의 컴퓨팅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매출은 네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43
AI타임스
빅테크, AI에 967조 투입 계획...젠슨 황 "적절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미국의 대형 기술 기업들이 올해 AI에 6600억달러(약 967조원)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뒤,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그러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구글과 아마존의 실적이 보여주는 현실은?
구글 1850억 달러, 아마존 2000억 달러. 빅테크의 믿기 어려운 수준의 자본지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작년부터 '투자 대비 수익성'이라는 지표를 보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AI 지출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입니다.
이제는 우려를 넘어 공포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막대한 지출을 합리화할 수 있는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걱정이죠. 문제는 AI 투자가 전력, 메모리, 원자재라는 물리적 병목을 만나면서 점점 더 커지는 악순환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투자는 비용 상승과 공급 부족을 낳고 이런 제한은 비용 상승으로 나타납니다. 결국 투자는 지난해와 같은 계획이라도 비용은 더 늘어나게 됩니다.
구글의 실적은 AI가 수익성으로 창출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를 주고 있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규모의 투자를 합리화할 정도의 수익을 향후 만들어낼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있습니다. 그것이 주가하락으로 표현이 됐죠.
📌 다만 이번 실적발표에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정말 중요한 변수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애플과의 협력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리가 제미나이화되는거죠. 이게 얼마나 큰 파괴력을 가진 발표인지 아직 시장이 모르고 있습니다.
애플은 20억이 넘는 활성기기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특히 폐쇄적인 애플 생태계는 악명높죠. 그런데 구글이 그 생태계안으로 그 중심으로 침투하는겁니다.
이는 제미나이의 영향력을 지금의 3~4배로 증가시키는 증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아직까지 소수의 사람들만 이용하는 AI라는 기술을 대중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로 인한 가능성? 엄청난 기회가 이 부분에 열립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fa440ac0?u=3e083717&t=a44aacc16&from=
구글 1850억 달러, 아마존 2000억 달러. 빅테크의 믿기 어려운 수준의 자본지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작년부터 '투자 대비 수익성'이라는 지표를 보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AI 지출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입니다.
이제는 우려를 넘어 공포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막대한 지출을 합리화할 수 있는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걱정이죠. 문제는 AI 투자가 전력, 메모리, 원자재라는 물리적 병목을 만나면서 점점 더 커지는 악순환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투자는 비용 상승과 공급 부족을 낳고 이런 제한은 비용 상승으로 나타납니다. 결국 투자는 지난해와 같은 계획이라도 비용은 더 늘어나게 됩니다.
구글의 실적은 AI가 수익성으로 창출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를 주고 있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규모의 투자를 합리화할 정도의 수익을 향후 만들어낼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있습니다. 그것이 주가하락으로 표현이 됐죠.
📌 다만 이번 실적발표에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정말 중요한 변수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애플과의 협력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리가 제미나이화되는거죠. 이게 얼마나 큰 파괴력을 가진 발표인지 아직 시장이 모르고 있습니다.
애플은 20억이 넘는 활성기기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특히 폐쇄적인 애플 생태계는 악명높죠. 그런데 구글이 그 생태계안으로 그 중심으로 침투하는겁니다.
이는 제미나이의 영향력을 지금의 3~4배로 증가시키는 증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아직까지 소수의 사람들만 이용하는 AI라는 기술을 대중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로 인한 가능성? 엄청난 기회가 이 부분에 열립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fa440ac0?u=3e083717&t=a44aacc16&from=
Themiilk
구글 x 애플 동맹: 시리의 제미나이화, "AI 대중화 전환점 왔다" - 더밀크
1850억 달러 '올인'...AI 경쟁, 소프트웨어에서 물리 인프라로
AI 투자, 이제 스스로를 키우는 괴물이 됐다...끝없는 병목
AI 투자 공포론을 뒤집은 실적...투자가 '비용'에서 '현금창출 자산'으로
애플–구글 AI 파트너십의 전략적 의미: 생태계 침투와 패권 재편
AI 투자, 이제 스스로를 키우는 괴물이 됐다...끝없는 병목
AI 투자 공포론을 뒤집은 실적...투자가 '비용'에서 '현금창출 자산'으로
애플–구글 AI 파트너십의 전략적 의미: 생태계 침투와 패권 재편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VIDIA, ‘베라 루빈’ AI 시스템에 삼성·SK하이닉스 HBM4 채택…마이크론은 제외](https://www.techpowerup.com/346044/nvidia-to-use-sk-hynix-and-samsung-hbm4-for-vera-rubin-without-micron)
◦ NVIDIA ‘Vera Rubin’ AI 시스템, HBM4 공급사 2곳으로 압축
• NVIDIA의 차세대 AI 시스템 VR200 NVL72(베라 루빈)는 2026년 여름 출하 예정.
• HBM4 메모리 공급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채택.
• 마이크론은 HBM4 공급에서 완전히 제외 → 설계 수주(design win) 실패.
◦ HBM4 공급 비중: SK하이닉스 압도적 우위
• SemiAnalysis 유출 기관 노트에 따르면
- SK하이닉스: 약 70%
- 삼성전자: 약 30%
• 마이크론: HBM4 공급 물량 0%.
◦ 마이크론, HBM4는 제외됐지만 시스템 메모리 공급은 유지
• 마이크론은 HBM4 대신
- ‘Vera’ CPU용 LPDDR5X 메모리를 공급.
• Vera CPU는 최대 1.5TB LPDDR5X 탑재 가능.
• SOCAMM2 기반 LPDDR5X 분야에서
→ 마이크론이 최대 또는 사실상 단독 공급사일 가능성.
◦ HBM4 탈락 배경: 공격적인 대역폭 상향 요구
• VR200 NVL72 시스템 목표 대역폭:
- 2025년 3월: 13TB/s
- 2025년 9월: 20.5TB/s
- CES 2026 기준: 22TB/s
• 약 70%에 달하는 대역폭 상향은
→ 메모리 업체에 매우 높은 기술 요구 조건.
• 마이크론이 이 사양을 충족하지 못했을 가능성 제기.
◦ 산업적 의미
• NVIDIA의 AI 시스템은
- HBM4 → 삼성·SK하이닉스
- LPDDR5X → 마이크론
으로 역할 분담 구조 형성.
• HBM4는 극소수 업체만 대응 가능한 초고난도 메모리 시장임이 재확인.
• AI 인프라 경쟁에서 메모리 성능 요구치가 급격히 상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원문 발췌:
- "SK Hynix will represent about 70% of the HBM4 supply for VR200 NVL72 systems, with Samsung getting the remaining 30% of the supply."
#hbm #삼성전자 #하이닉스 #MU #엔비디아
◦ NVIDIA ‘Vera Rubin’ AI 시스템, HBM4 공급사 2곳으로 압축
• NVIDIA의 차세대 AI 시스템 VR200 NVL72(베라 루빈)는 2026년 여름 출하 예정.
• HBM4 메모리 공급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채택.
• 마이크론은 HBM4 공급에서 완전히 제외 → 설계 수주(design win) 실패.
◦ HBM4 공급 비중: SK하이닉스 압도적 우위
• SemiAnalysis 유출 기관 노트에 따르면
- SK하이닉스: 약 70%
- 삼성전자: 약 30%
• 마이크론: HBM4 공급 물량 0%.
◦ 마이크론, HBM4는 제외됐지만 시스템 메모리 공급은 유지
• 마이크론은 HBM4 대신
- ‘Vera’ CPU용 LPDDR5X 메모리를 공급.
• Vera CPU는 최대 1.5TB LPDDR5X 탑재 가능.
• SOCAMM2 기반 LPDDR5X 분야에서
→ 마이크론이 최대 또는 사실상 단독 공급사일 가능성.
◦ HBM4 탈락 배경: 공격적인 대역폭 상향 요구
• VR200 NVL72 시스템 목표 대역폭:
- 2025년 3월: 13TB/s
- 2025년 9월: 20.5TB/s
- CES 2026 기준: 22TB/s
• 약 70%에 달하는 대역폭 상향은
→ 메모리 업체에 매우 높은 기술 요구 조건.
• 마이크론이 이 사양을 충족하지 못했을 가능성 제기.
◦ 산업적 의미
• NVIDIA의 AI 시스템은
- HBM4 → 삼성·SK하이닉스
- LPDDR5X → 마이크론
으로 역할 분담 구조 형성.
• HBM4는 극소수 업체만 대응 가능한 초고난도 메모리 시장임이 재확인.
• AI 인프라 경쟁에서 메모리 성능 요구치가 급격히 상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원문 발췌:
- "SK Hynix will represent about 70% of the HBM4 supply for VR200 NVL72 systems, with Samsung getting the remaining 30% of the supply."
#hbm #삼성전자 #하이닉스 #MU #엔비디아
TechPowerUp
NVIDIA to Use SK hynix and Samsung HBM4 for "Vera Rubin" Without Micron
NVIDIA's upcoming "Vera Rubin" AI systems are scheduled for late summer shipping in the form of VR200 NVL72 rack-scale solutions that will power the next generation of AI models. However, not every memory maker of HBM4 qualified for a design win, as Micron…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신기한 매도 사이드카 💡
▪︎ 위 사진은 2000년 이후 사이드카 발동시 1년간 증시 퍼포먼스
▪︎ 발생 빈도는 매수 보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이 압도적 다수
(참고: 2008년 리만 때의 빈번했던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백테스팅에서 제외)
▪︎ 흥미로운 건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도 증시는 강한 상승.
결국, 위든 아래든 변동성 확대는 주식시장에 뗄 수 없는 친구 방증?! 🔥🔥🔥
▪︎ 위 사진은 2000년 이후 사이드카 발동시 1년간 증시 퍼포먼스
▪︎ 발생 빈도는 매수 보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이 압도적 다수
(참고: 2008년 리만 때의 빈번했던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백테스팅에서 제외)
▪︎ 흥미로운 건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도 증시는 강한 상승.
결국, 위든 아래든 변동성 확대는 주식시장에 뗄 수 없는 친구 방증?! 🔥🔥🔥
“코스피 1년 내 7300 간다”…기업 이익 증가·멀티플 확장에 ‘파격 전망’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06502871
외국계서 코스피 7,000 전망 또 나왔다…씨티 "한국경제 골디락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806
코스피 5천에도 상장사 절반은 PBR 1 미만,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에 쏠리는 시선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197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06502871
외국계서 코스피 7,000 전망 또 나왔다…씨티 "한국경제 골디락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806
코스피 5천에도 상장사 절반은 PBR 1 미만,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에 쏠리는 시선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197
세계일보
“코스피 1년 내 7300 간다”…기업 이익 증가·멀티플 확장에 ‘파격 전망’
최근 미국발 삭풍에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장의 시선은 ‘코스피 7000’ 시대라는 미답의 고지를 향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5371. 10)보다 207.
조정 이후 반등 국면에서 반도체가 핵심 주도 업종이 될 것이라는 데는 전문가들 의견이 대체로 일치했다. 정 본부장은 "AI 추론 활성화로 메모리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 있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방산·자동차·은행 등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이 순환적으로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 본부장도 AI 서버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https://naver.me/GWWVHGPy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익 400조' 시대 연다…애플·엔비디아 추월 가시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71052247046fbbec65dfb_1#_PA
https://naver.me/GWWVHGPy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익 400조' 시대 연다…애플·엔비디아 추월 가시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71052247046fbbec65dfb_1#_PA
Naver
증권가 "추세 전환 아닌 단기 조정장 … 펀더멘털보다 투자심리가 하락 요인"
출렁이는 코스피 … 운용사 전문가 5인 분석 외국인 3일연속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일주일새 세번 발동 金銀 급락·美증시 하락 여파 韓증시 펀더멘털 여전히 견고 반등장땐 반도체가 다시 주도 ◆ 사스포칼립스 공포 ◆ 코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단독] 삼성, HBM4용 D램 '올인'…생산능력 170% 키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571981
=어제 기사를 냈는데, 지금에서야 피드를 올리네요~ㅜㅜ!
=이번 기사의 주인공은 삼성 HBM4에 쓰이는 1c D램과 P4입니다.
=P4에 내년 초까지 월 10만~12만 장의 HBM용 1c D램 웨이퍼 캐파가 신규로 채워진다고 합니다.
=현재 평택 쪽에 HBM4용 1c D램 웨이퍼 캐파가 월 7만장 정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7만 -> 19만(7만+12만) 이니까, 1년 정도 되는 시간 사이 170%가 순증하는 셈입니다.
=현재 삼성의 전체 D램 캐파는 66만 장. 유의미한 순증이 P4 12만장, 나머지 팹은 공정 전환 위주라고 가정하면 HBM4용 1c D램 캐파만 24% (19만/78만 x 100) 정도가 됩니다.
=삼성의 대규모 설비 투자는 HBM4 자신감이 올라온 이후의 대량 양산 체제 구축으로 해석됩니다. 17라인 위주의 범용 1c D램 투자도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는 1c D램 이하 레거시 D램 생산 공간.
+) P5 외관공사는 상당히 속도를 내는 움직임이고, 4나노 베이스 다이를 만드는 삼성 파운드리 S5도 '풀가동' 모드.
한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571981
=어제 기사를 냈는데, 지금에서야 피드를 올리네요~ㅜㅜ!
=이번 기사의 주인공은 삼성 HBM4에 쓰이는 1c D램과 P4입니다.
=P4에 내년 초까지 월 10만~12만 장의 HBM용 1c D램 웨이퍼 캐파가 신규로 채워진다고 합니다.
=현재 평택 쪽에 HBM4용 1c D램 웨이퍼 캐파가 월 7만장 정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7만 -> 19만(7만+12만) 이니까, 1년 정도 되는 시간 사이 170%가 순증하는 셈입니다.
=현재 삼성의 전체 D램 캐파는 66만 장. 유의미한 순증이 P4 12만장, 나머지 팹은 공정 전환 위주라고 가정하면 HBM4용 1c D램 캐파만 24% (19만/78만 x 100) 정도가 됩니다.
=삼성의 대규모 설비 투자는 HBM4 자신감이 올라온 이후의 대량 양산 체제 구축으로 해석됩니다. 17라인 위주의 범용 1c D램 투자도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는 1c D램 이하 레거시 D램 생산 공간.
+) P5 외관공사는 상당히 속도를 내는 움직임이고, 4나노 베이스 다이를 만드는 삼성 파운드리 S5도 '풀가동' 모드.
한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한국경제
삼성, HBM4용 D램 '올인'…생산능력 70% 키운다
삼성, HBM4용 D램 '올인'…생산능력 70% 키운다, 반도체 INSIGHT 평택 4공장 증설 본격 착수 월 12만장 늘려…AI수요 대응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미국이 자국 내 원자력 발전 건설을 승인할 수 있는 파트너 중 대한민국과 경쟁할 만한 국가는 없음.
미국 유틸리티 기업과 한국전력의 컨소시엄, 일본 정부의 금전적인 투자 그리고 한국 원자력 산업의 EPC 능력이 필요한 상황
’50년까지 한미 동반 진출 가능 시장(미국 포함) 규모는 최대 466GW로 약 7,000조원에 달할 전망
미국 유틸리티 기업과 한국전력의 컨소시엄, 일본 정부의 금전적인 투자 그리고 한국 원자력 산업의 EPC 능력이 필요한 상황
’50년까지 한미 동반 진출 가능 시장(미국 포함) 규모는 최대 466GW로 약 7,000조원에 달할 전망
[단독]대미 투자 첫 카드…정부, 한국형 원전 ‘APR1400’ 건설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7264?sid=101
"한미 협력 기대" 원전주 단숨에 랠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4210
한국 차세대 원전 전략, 소형화 넘어 ‘연료 순환’으로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637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7264?sid=101
"한미 협력 기대" 원전주 단숨에 랠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4210
한국 차세대 원전 전략, 소형화 넘어 ‘연료 순환’으로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6372
Naver
[단독]대미 투자 첫 카드…정부, 한국형 원전 ‘APR1400’ 건설 제안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한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한국형 원자력발전소 모델인 APR1400 건설을 제안했다. 관세 재인상 압박에 나선 미국 정부가 최근 한국에 에너지 분야 투자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힌
Forwarded from 루팡
2025년 글로벌 반도체 연간 매출, 25.6% 증가한 7,917억 달러 기록
발표일: 2026년 2월 6일 금요일
발표 기관: 반도체산업협회 (SIA)
개요 및 주요 성과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는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이 7,917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4년 매출액인 6,305억 달러에서 25.6% 성장한 수치입니다.
2025년 4분기 실적: 2,366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 전 분기 대비 13.6% 증가)
2025년 12월 매출: 789억 달러 (11월 대비 2.7% 증가)
2026년 전망: 연간 매출액 약 1조 달러 도달 예상
SIA 회장 존 뉴퍼(John Neuffer)는 "반도체는 현대 기술의 근간이며, 특히 AI, IoT, 6G, 자율주행과 같은 신기술이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semiconductors.org/global-annual-semiconductor-sales-increase-25-6-to-791-7-billion-in-2025/?utm_source=chatgpt.com
발표일: 2026년 2월 6일 금요일
발표 기관: 반도체산업협회 (SIA)
개요 및 주요 성과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는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이 7,917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4년 매출액인 6,305억 달러에서 25.6% 성장한 수치입니다.
2025년 4분기 실적: 2,366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 전 분기 대비 13.6% 증가)
2025년 12월 매출: 789억 달러 (11월 대비 2.7% 증가)
2026년 전망: 연간 매출액 약 1조 달러 도달 예상
SIA 회장 존 뉴퍼(John Neuffer)는 "반도체는 현대 기술의 근간이며, 특히 AI, IoT, 6G, 자율주행과 같은 신기술이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semiconductors.org/global-annual-semiconductor-sales-increase-25-6-to-791-7-billion-in-2025/?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오름테라퓨틱 라이선스 인 관련 개인적 해석]
(확장성 + 적응증 확장 관점 / 회사 자료 기반)
※ 아직 무엇을 라이선스 인 하는지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음
(페이로드인지, 링커인지 알 수 없음)
- 아래 내용은 회사 자료와 최근 흐름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 해석임
1. GSPT1 페이로드로 ‘플랫폼 작동’은 확인된 상태로 보임
GSPT1은 오름이 가장 먼저 선택해 직접 실험한 페이로드였고,
- 이를 통해 DAC 구조가
항체로 특정 세포를 타깃하고
링커를 통해 페이로드를 방출하며
- 생체 내(in vivo)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를 검증하려 했던 첫 사례로 보임
- 그 결과로
ORM-5029 임상 진입(중단)
ORM-6151 BMS 매각
ORM-1153 자체 임상 준비
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DAC 구조 자체는 실제로 작동한다는 신호는 확보된 상태로 해석 가능
2. 동시에 GSPT1 페이로드의 적용 범위 한계도 확인
- ORM-5029는 독성 이슈로 개발이 중단됐고,
특히 고형암에서 GSPT1 페이로드를 적용하는 조합은 임상 리스크가 컸던 것으로 보임
- 이는 DAC라는 개념 자체의 실패라기보다는
- 단일 페이로드로 커버할 수 있는 적응증 범위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해석하는 게 자연스러움
3. 회사 자료에 이미 ‘확장 가능한 적응증’이 명시돼 있음
- 회사 자료를 보면 오름은 이미 혈액암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음
- 암 영역
급성림프구백혈병, 급성골수성백혈병, 다발성골수종, 림프종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육종 등
- 비암 영역
천식, 아토피피부염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다발성경화증
궤양성대장염
쇼그렌증후군, 캐슬만병 등
- 즉, 회사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혈액암 단일 적응증 회사’가 아니라,
페이로드 조합을 통해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점이 자료에 이미 드러나 있음
4. 이 흐름에서 ‘라이선스 인’은 이렇게 해석 가능 (추정)
- 위와 같은 다양한 적응증을
GSPT1 하나의 페이로드만으로 커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그래서 GSPT1 페이로드로 플랫폼이 실제로 작동하고 일정한 결과가 나온 것을 확인한 뒤(현재 상황)
- 특정 적응증(고형암, 비암·염증성 질환 등)에 더 적합한
- 신규 페이로드나 관련 기술을 라이선스 인 형태로 도입해
적응증 확장과 플랫폼 확장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해 보임
- 라이선스 인 대상은
페이로드일 수도 있고
링커 일수도 있으나,
- 목적 자체는 ‘적응증 확장’에 더 가까워 보임
(어떤 유망한 기술을 가져올 지 기대가 됨)
- 라이센스 인으로도 설레게하는 오름테라퓨틱..
(확장성 + 적응증 확장 관점 / 회사 자료 기반)
※ 아직 무엇을 라이선스 인 하는지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음
(페이로드인지, 링커인지 알 수 없음)
- 아래 내용은 회사 자료와 최근 흐름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 해석임
1. GSPT1 페이로드로 ‘플랫폼 작동’은 확인된 상태로 보임
GSPT1은 오름이 가장 먼저 선택해 직접 실험한 페이로드였고,
- 이를 통해 DAC 구조가
항체로 특정 세포를 타깃하고
링커를 통해 페이로드를 방출하며
- 생체 내(in vivo)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를 검증하려 했던 첫 사례로 보임
- 그 결과로
ORM-5029 임상 진입(중단)
ORM-6151 BMS 매각
ORM-1153 자체 임상 준비
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DAC 구조 자체는 실제로 작동한다는 신호는 확보된 상태로 해석 가능
2. 동시에 GSPT1 페이로드의 적용 범위 한계도 확인
- ORM-5029는 독성 이슈로 개발이 중단됐고,
특히 고형암에서 GSPT1 페이로드를 적용하는 조합은 임상 리스크가 컸던 것으로 보임
- 이는 DAC라는 개념 자체의 실패라기보다는
- 단일 페이로드로 커버할 수 있는 적응증 범위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해석하는 게 자연스러움
3. 회사 자료에 이미 ‘확장 가능한 적응증’이 명시돼 있음
- 회사 자료를 보면 오름은 이미 혈액암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음
- 암 영역
급성림프구백혈병, 급성골수성백혈병, 다발성골수종, 림프종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육종 등
- 비암 영역
천식, 아토피피부염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다발성경화증
궤양성대장염
쇼그렌증후군, 캐슬만병 등
- 즉, 회사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혈액암 단일 적응증 회사’가 아니라,
페이로드 조합을 통해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점이 자료에 이미 드러나 있음
4. 이 흐름에서 ‘라이선스 인’은 이렇게 해석 가능 (추정)
- 위와 같은 다양한 적응증을
GSPT1 하나의 페이로드만으로 커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그래서 GSPT1 페이로드로 플랫폼이 실제로 작동하고 일정한 결과가 나온 것을 확인한 뒤(현재 상황)
- 특정 적응증(고형암, 비암·염증성 질환 등)에 더 적합한
- 신규 페이로드나 관련 기술을 라이선스 인 형태로 도입해
적응증 확장과 플랫폼 확장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해 보임
- 라이선스 인 대상은
페이로드일 수도 있고
링커 일수도 있으나,
- 목적 자체는 ‘적응증 확장’에 더 가까워 보임
(어떤 유망한 기술을 가져올 지 기대가 됨)
- 라이센스 인으로도 설레게하는 오름테라퓨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