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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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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_임혜윤_Macro_Monthly_260209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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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 인플레이션>

경기 회복과 기업들의 가격 전가는 물가 상승 요인이고, 주거비 및 연료 가격 안정과 관세 부담 완화는 물가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수요 측면 물가가 올라오는 국면이라면 채권보다 주식, 그 중에서도 경기 민감 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1. 관세도 맞들면(?) 낫다
2. 마진 축소에서 가격 전가로
3. 상단이 막힌 인플레이션
4. 시클리컬의 매력
월스트리트파인더 Ep.176

▣ 나스닥 약세 이유 ‘세 가지’

1) Issue Dive: 나스닥 약세 이유

① 앤트로픽 쇼크: 자율형 AI 에이전트 출시 → 전통 SaaS 비즈니스 모델 위협
② (AI) 실질적 ROI: AI 하이퍼스케일러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 발표 → 아웃 풋(수익화) 검증 요구 점증
③ 암호화폐 혹한기: 암호화폐 지수 4개월 간 50% 넘게 하락 → 자기강화적 데스 스파이럴 우려

2) Weekly Preview
· 일본 총선

-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지지율 속, 자민당 '압승' 예고
- 총선 이후, 다카이치 총리 입지 확대 속 확장적 재정 정책 예고
- 일본 장기금리 고공 행진 및 엔화 약세 압력 가중(BOJ 견제 주목)

· 문제는 '미국 고용'
- 미국 실시간 물가 지표인 '트루플레이션' 1% 하회
- 물가 압력 완화보단 '총수요' 감소 우려 확대
- 노동시장 수요 5년 만에 최저 기록에 금리 하방 압력 ↑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206171417837_3431
혁신적인 신기술 도입 후 나스닥 지수 추이. 시황맨

인터넷 혁명을 이끈 네츠케이프 도입 후 추세와 현재의 ChatGPT 이 후 추세 비교

2년차 후반 ~ 3년차 초반 조정 양상 현재까지 비슷

네츠케이프가 만든 당시 장세는 이 후 강력한 상승을 보였음

낙관론자들은 일시적 조정일 뿐. 신중론은 막대한 자금 투입은 당시와 달라.
AI 혁신 리스크와 소프트웨어 섹터 매도세 분석 (GS)

1. 최근 시장 하락 현황

• 소프트웨어 주가는 지난 일주일간 15% 폭락했으며, 2025년 9월 고점 대비 29% 하락

• Anthropic의 'Claude Cowork' 플러그인과 구글의 'Genie 3' 모델 출시가 AI 혁신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며 이번 매도세의 직접적인 촉매제

• 미디어, 교육, 비즈니스 서비스 등 데이터 집약적인 산업 전반이 AI에 의한 실존적 위협과 수익 성장성 악화 우려로 함께 급락

2. 밸류에이션 및 성장 기대치 변화

• 소프트웨어의 선행 P/E는 2025년 말 35배에서 현재 20배 수준으로 급락하며 2014년 이후 최저치

현재 21배의 P/E 멀티플은 시장이 해당 산업의 중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20%에서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고 있음을 시사

• 지난 20년 내 최고 수준인 현재의 매출 성장률(15%)과 수익성 전망치가 향후 AI 혁신에 의해 잠식될 것이라는 시장의 비관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

3. 투자자 포지셔닝

• 헤지펀드는 최근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했으나, 여전히 순매수 상태를 유지하며 추가 매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대형 뮤추얼 펀드는 이미 2025년 중반부터 소프트웨어 비중을 '비중 축소'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 투자자들은 AI 노출도가 높은 기술주에서 벗어나 경기 회복 수혜를 입는 '실물 경제' 관련 가치주 및 경기 민감주로 자금을 이동 중

4. 역사적 사례를 통한 향후 전망

과거 신문(인터넷 보급) 및 담배(규제 강화) 산업의 사례를 볼 때, 주가는 수익 전망치가 바닥을 확인하고 안정화될 때까지 하락세가 지속

단기적인 실적 호조는 비즈니스의 탄력성을 증명할 수는 있으나, AI가 가져올 장기적인 하방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음

• 수직형 소프트웨어(Vertical Software)와 같이 고유 데이터를 보유하여 AI 위협에서 비교적 안전한 세부 업종에서 선별적인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미국 소프트웨어 산업 안정화 신호 및 투자자 피드백 (GS)

1. 산업 안정화 및 회복을 위한 7가지 주요 신호

- 선행 지표의 안정화: 약 4년간의 하락 추세 이후 클라우드 사이클의 성숙과 함께 매출 성장세가 안정화되거나 가속화되는지 여부가 핵심

- 패키지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기업들이 자체 구축(DIY) 방식 대신 보안과 거버넌스가 확보된 기성 AI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채택하는 사례가 증가

- 가격 결정력 입증: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추가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여 수익화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에 진입

- 도메인 지식의 가치: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이 더 높은 품질의 AI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이를 보유한 기업이 경쟁 우위를 점함

- M&A를 통한 확장: AI 네이티브 기업이나 LLM 플랫폼이 기존 SaaS 기업을 인수하여 도메인 경험과 유통망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

- 주식 보상 비용 및 인력 관리: 기업들이 주식 보상으로 인한 가치 희석을 관리하고, 인력 증대보다는 컴퓨팅 자원 투입에 집중하여 효율성을 개선

- 인프라 용량 가시성: IaaS 기업들의 신규 컴퓨팅 용량 가동 시점과 그에 따른 매출 기여도에 대한 명확한 전망이 필요

2. 주요 기업별 투자자 피드백 및 논쟁점

- 마이크로소프트 (Buy): 공급 제약으로 인한 Azure 성장 정체 우려가 있으나, 신규 용량 확충 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코파일럿의 단위 경제성이 우수함

- 어도비 (Sell): AI가 디자인을 민주화함에 따라 숙련도 프리미엄이 하락하고 있으며, 시트(Seat) 수 정체 및 가격 결정력 약화가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

- 세일즈포스 (Buy): 초기에는 긍정적이었으나 최근 우려가 커진 상황이며, 에이전트포스(Agentforce)의 채택 속도와 경쟁 환경 변화가 관건

- 인튜이트 (Neutral):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 등 AI 도구가 SMB 시장을 침투할 위험이 제기되나, 세무 신고의 정확성 보장과 브랜드 신뢰도가 강력한 방어 기제임

- 스노우플레이크 (Buy):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마진 압박은 일시적이며, 데이터 현대화 수요와 플랫폼 확장성을 통한 매출 가속화가 주가 동력

- 오라클 (Buy): 오픈AI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의존도 리스크가 있으나,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한 OCI 인프라 확충과 백로그의 매출 전환이 기대

- 데이터독 (Sell): 오픈AI의 관측 도구 다변화로 인한 매출 감소 우려가 있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경쟁 심화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지가 쟁점

3. 인프라 및 앱 소프트웨어 부문별 핵심 쟁점

- 애플리케이션(Apps): 새로운 AI 네이티브 기업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기존 SaaS 기업들이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필수적

- 인프라(IaaS): 대규모 Capex에 대한 투자 대비 수익률(ROI) 증명이 필요하며, 자체 칩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중요

- 고객 채택 양상: 기업들은 초기 실험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안정적인 AI 솔루션을 요구하기 시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6 미 증시, 금,은, 비트코인 안정과 반도체 기대 속 수급의 힘으로 상승

미 증시는 빅테크가 올해 6,5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지출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에 엔비디아(+7.87%)가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 더불어 최근 시장 하락 변동성을 키웠던 은과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안정을 찾은 점도 긍정적. 물론 변동성지수(VIX)지수가 급락하자 옵션거래 급증, CTA 펀드 매수세 급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이에 일부 대형 기술주를 제외하고 반도체, 금융, 산업재, 주요 테마주 등이 상승을 주도하며 다우지수는 역사상 첫 50,000p를 넘어섬(다우 +2.47%, 나스닥 +2.18%, S&P500 +1.97%, 러셀2000 +3.6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0%)


*변화요인: 소비자 심리지수, 비트코인, 금/은, 그리고 반도체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달(56.4)과 시장 예상(55.0)을 상회한 57.3으로 발표되며 소비 심리에 대한 기대가 부각. 현재 경제 상황은 55.4에서 58.3으로 크게 개선 됐지만 기대 지수는 57.0에서 56.6으로 둔화. 여전히 높은 물가와 실업 위험 증가로 개인 재정 악화 우려는 광범위한 가운데 주식시장에 적극적인 참여하는 고소득층은 견조함을, 그 외 소득층은 부진은 이어감. 그럼에도 우려와 달리 견조한 지표는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0%에서 3.5%로 하향 조정하며 물가 개선이 진행된 점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한편, 비트코인이 급등한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비트코인은 최근 일부 헤지펀드나 대형 기관의 청산 가능성을 뜻하는 '숨겨진 펀드 파산' 루머와 강제 매도세가 겹치며 6만 달러까지 급락. 시장에서는 극도의 공포 심리가 확산에 선물 시장의 대규모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하락. 그러나 전일 실적 발표에서 스트레티지(+26.11%)가 구매 평균가 이하로 하락해도 매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저가 매수를 기다리던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바닥 확인 기대가 확대. 이에 비트코인은 가파른 반등에 성공하며 7만 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는데, 이는 급락을 방어한 고래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과 은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주식시장의 상승이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 금/은, 비트코인 등의 급격한 하락으로 증거금 확보를 위해 자산 강제 청산이 일부 발생. 그러나 지난 1월 금 ETF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안정을 찾고 반등에 성공. 특히 가격 하락이 진행되는 가운데 ETF로의 자금 유입이 오히려 확대됐는데 아시아에서 유입의 51%를 기록하는 등 수급도 견조했다는 점도 긍정적. 물론, 1월 금 시장 거래량이 2025년 평균보다 72% 급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이 여전했던 점도 순매수 포지션 확대 요인. 결국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아시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된 점이 영향.

이런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 이는 업황에 대한 기대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크게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미국 반도체 협회(SIA)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연간 판매액은 7,9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특히 4분기 판매는 2,366억 달러(+37.1%), 12월 판매는 789억 달러(+2.7%)로 발표. 지역별로는 아시아, 태평양(45.0%), 미주(30.5%), 중국(17.3%), 유럽(6.3%)에서 판매가 늘었고 일본만 -4.7% 감소. 제품별로는 Logic 칩(+39.9%), 메모리 제품(+34.8%) 등이 큰 성장.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반도체 매출은 1조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반도체 업체 대부분 큰 폭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 급등의 영향과 비트코인, 은 가격의 안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3.74%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6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0% 크게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3.60%, 다우 운송지수는 1.7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30% 급등.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9.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3.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1.70원을 기록.
S&P500 map

빅테크는 혼조세였지만, 빅테크의 대규모 AI 투자에 수혜가 기대되며 반도체는 강하게 반등

그 외 대부분 섹터/종목군 강세 마감
뉴욕증시 반등…美 다우지수 사상 첫 50,000선 돌파 마감(종합) | 연합뉴스

빅테크(거대 기술기업)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할 것이란 발표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들이 랠리를 펼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다우지수 구성 종목인 엔비디아는 이날 7.87% 급등하며 다우지수의 50,000선 돌파에 기여했다.

AMD(8.2%), 브로드컴(7.22%) 등 엔비디아 경쟁사들도 동반 급등했다.

주요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늘리면서 AI 칩 업체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로 이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7008151072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9일: 일본 총선 결과, PGY 실적(장전), ONSEMI, AMKR, OPEN 실적(장후)

10일: 미국 12월 소매판매, 수출입물가, 코카콜라, 스포티파이, DDOG, AZN 실적(장전), 로빈후드, ALAB, LYFT, 포드, UPST, NET 실적(장후)

11일: 한국 1~10일 수출입, 미국 1월 고용보고서, 중국 1월 CPI,PPI, 일본 휴장, 쇼피파이, 버티브, 유니티, 맥도날드, GFS 실적(장전), 앱러빈, ALB, CISCO, CFLT 실적(장후)

12일: 미국 1월 기존주택판매, 네비우스, BN, CROX, BIRK, AEP 실적(장전), AMAT, 코인베이스, PINS, ANET, RIVN 실적(장후)

13일: 미국 1월 CPI, 모더나 실적(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