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NAND 업사이드 리스크
1. '26~27E 메모리 TAM 42~48% 상향. NAND가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
- CSP 주도의 메모리 수요 파동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B2B와 B2C 간 가격 트렌드의 분화는 '26년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최근 SNDK 실적은 AI 생태계 내에서 NAND의 확장성과 필수성을 재확인하였으며 향후 NAND가 메모리 TAM 추정치의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
2. 메모리 내 AI 가치 비중, '27E까지 약 45%로 급상승
- AI는 이제 메모리 산업의 핵심 구성 요소가 되었으며 메모리 내 AI 관련 가치 비중 (주로 DRAM의 HBM, SOCAMM, RDIMM 및 NAND의 eSSD)을 '25년 중반 30%대에서 '27E 약 45%로 추정.
- AI 메모리 매출의 70~80%는 서버 고객, 20~30%는 엣지 AI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보다 넓은 관점에서 보면 AI 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대역폭·용량 요구 증가로 인해 기존 서버 메모리 설치 수요의 AI 전환 비중이 확대되며 AI 메모리 TAM은 현재 추정보다 훨씬 커질 가능성도 존재.
- 수요 집중도 리스크는 인지하고 있으나, HBM/SOCAMM/서버 RDIMM 등 다중 수요 동인이 이를 상쇄하고 있으며, 서버 DRAM 조달 확대가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라고 판단.
3. DRAM vs. NAND: AI NAND의 성장 속도가 더 빠름.
- AI DRAM과 AI NAND를 비교할 때, AI NAND가 DRAM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1) AI NAND TAM: 2024A~2027E 연평균 +108% 성장
2) AI DRAM TAM: 같은 기간 91% 성장
이는 2023년 하반기 이후 NAND의 AI 가치 제안이 본격화된 반면 DRAM은 상대적으로 더 이른 시기에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입
- 또한 설비투자 배분 관점에서도 상위 메모리 업체들은 DRAM을 우선시하고 있어 기술 전환을 제외하면 NAND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
#REPORT
1. '26~27E 메모리 TAM 42~48% 상향. NAND가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
- CSP 주도의 메모리 수요 파동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B2B와 B2C 간 가격 트렌드의 분화는 '26년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최근 SNDK 실적은 AI 생태계 내에서 NAND의 확장성과 필수성을 재확인하였으며 향후 NAND가 메모리 TAM 추정치의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
2. 메모리 내 AI 가치 비중, '27E까지 약 45%로 급상승
- AI는 이제 메모리 산업의 핵심 구성 요소가 되었으며 메모리 내 AI 관련 가치 비중 (주로 DRAM의 HBM, SOCAMM, RDIMM 및 NAND의 eSSD)을 '25년 중반 30%대에서 '27E 약 45%로 추정.
- AI 메모리 매출의 70~80%는 서버 고객, 20~30%는 엣지 AI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보다 넓은 관점에서 보면 AI 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대역폭·용량 요구 증가로 인해 기존 서버 메모리 설치 수요의 AI 전환 비중이 확대되며 AI 메모리 TAM은 현재 추정보다 훨씬 커질 가능성도 존재.
- 수요 집중도 리스크는 인지하고 있으나, HBM/SOCAMM/서버 RDIMM 등 다중 수요 동인이 이를 상쇄하고 있으며, 서버 DRAM 조달 확대가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라고 판단.
3. DRAM vs. NAND: AI NAND의 성장 속도가 더 빠름.
- AI DRAM과 AI NAND를 비교할 때, AI NAND가 DRAM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1) AI NAND TAM: 2024A~2027E 연평균 +108% 성장
2) AI DRAM TAM: 같은 기간 91% 성장
이는 2023년 하반기 이후 NAND의 AI 가치 제안이 본격화된 반면 DRAM은 상대적으로 더 이른 시기에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입
- 또한 설비투자 배분 관점에서도 상위 메모리 업체들은 DRAM을 우선시하고 있어 기술 전환을 제외하면 NAND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
#REPORT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인터뷰 (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
1.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 우주는 언제나 맑음
머스크는 앞으로 30~36개월 내에 AI를 구동하기 가장 경제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에너지 효율: 지구는 대기와 구름 때문에 태양광 손실이 크지만, 우주는 대기가 없고 24시간 태양광을 받을 수 있어 지상보다 약 5배 높은 효율을 냅니다.
배터리 불필요: 밤낮의 주기가 없으므로 에너지를 저장할 거대한 배터리 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규제 회피: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를 짓기 위해 수년씩 걸리는 각종 허가(Permit) 문제를 우주에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GPU의 초기 불량(Infant Mortality)만 지상에서 걸러내면, 일단 궤도에 오른 칩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2. 에너지와 제조의 병목 현상: 마법의 전력 요정은 없다
머스크는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전력 공급은 정체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전력 인프라의 한계: 변압기와 발전소 건설은 공공 유틸리티 산업의 특성상 매우 느립니다.
가스 터빈의 부족: 현재 전력 생산의 핵심인 가스 터빈의 날개(Blades)와 베인(Vanes)을 주조할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3곳뿐이며, 2030년까지 주문이 밀려 있습니다.
해결책: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용으로 설계되어 유리나 무거운 프레임이 필요 없는 더 가볍고 저렴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3. 테라팹(Terafab)과 칩 생산의 미래
머스크는 현재의 칩 공급 속도로는 미래의 AI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직접 칩 제조 분야에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생산 규모: 연간 100GW의 전력을 소모할 수 있는 수억 개의 칩을 생산하기 위해 테라팹 개념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략: ASML과 같은 기존 장비 업체와 협력하되, 보링 컴퍼니가 터널 굴착기를 개조했듯 기존 장비를 비전통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생산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메모리 부족: 로직 칩보다 메모리 칩 공급이 더 큰 병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직접 메모리 팹을 구축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4. 스타십과 달의 매스 드라이버(Mass Driver)
우주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연간 1만 번 이상의 스타십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의 승리: 탄소 섬유 대신 스테인리스강을 선택한 이유는 극저온에서의 강도, 저렴한 비용, 그리고 수정이 용이한 용접성 때문입니다.
달 기지: 지구에서 모든 자원을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달의 토양(규소 20%, 알루미늄 풍부)을 활용해 현지에서 태양광 패널과 라디에이터를 제조할 것입니다.
매스 드라이버: 달 표면에서 거대한 전자기 가속기를 사용하여 제조된 AI 위성들을 심우주로 쏘아 올리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5. AI 안전과 인류의 가치: 진실 추구가 곧 정렬(Alignment)
머스크는 xAI의 미션인 우주의 이해가 곧 가장 안전한 AI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거짓말 금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HAL 9000처럼 AI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거나 정치적 올바름(PC)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게 만들면 AI는 미쳐버리고 위험해질 것입니다.
인류 존속: 우주를 이해하려는 호기심 많은 AI에게 인류는 돌덩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존재일 것입니다. 마치 인간이 침팬지를 보호구역에서 살게 하듯, AI도 인류를 흥미로운 관찰 대상으로 남겨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능의 역전: 미래 지능의 99% 이상은 실리콘 지능이 될 것이며, 인간이 AI를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가치(진실 추구)를 초기 프로그래밍에 심는 것이 핵심입니다.
6. 옵티머스(Optimus)와 국가 경제: 무한 돈 복사 버그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경제 구조 자체를 바꿀 무한 돈 복사 버그(Infinite Money Glitch)로 묘사되었습니다.
노동의 종말: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단계에 이르면 노동력의 한계가 사라져 경제 규모가 수만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국가 부채 해결: 미국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을 통한 폭발적인 GDP 성장뿐입니다.
경쟁력: 중국은 미국보다 인구가 4배 많고 제조 능력이 강력하지만, 미국은 AI 혁신과 로봇 군단을 통해 이 격차를 극복해야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652705195815010?s=20
https://youtu.be/BYXbuik3dgA?si=xue1PWRzCHWna7S9
1.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 우주는 언제나 맑음
머스크는 앞으로 30~36개월 내에 AI를 구동하기 가장 경제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에너지 효율: 지구는 대기와 구름 때문에 태양광 손실이 크지만, 우주는 대기가 없고 24시간 태양광을 받을 수 있어 지상보다 약 5배 높은 효율을 냅니다.
배터리 불필요: 밤낮의 주기가 없으므로 에너지를 저장할 거대한 배터리 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규제 회피: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를 짓기 위해 수년씩 걸리는 각종 허가(Permit) 문제를 우주에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GPU의 초기 불량(Infant Mortality)만 지상에서 걸러내면, 일단 궤도에 오른 칩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2. 에너지와 제조의 병목 현상: 마법의 전력 요정은 없다
머스크는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전력 공급은 정체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전력 인프라의 한계: 변압기와 발전소 건설은 공공 유틸리티 산업의 특성상 매우 느립니다.
가스 터빈의 부족: 현재 전력 생산의 핵심인 가스 터빈의 날개(Blades)와 베인(Vanes)을 주조할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3곳뿐이며, 2030년까지 주문이 밀려 있습니다.
해결책: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용으로 설계되어 유리나 무거운 프레임이 필요 없는 더 가볍고 저렴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3. 테라팹(Terafab)과 칩 생산의 미래
머스크는 현재의 칩 공급 속도로는 미래의 AI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직접 칩 제조 분야에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생산 규모: 연간 100GW의 전력을 소모할 수 있는 수억 개의 칩을 생산하기 위해 테라팹 개념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략: ASML과 같은 기존 장비 업체와 협력하되, 보링 컴퍼니가 터널 굴착기를 개조했듯 기존 장비를 비전통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생산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메모리 부족: 로직 칩보다 메모리 칩 공급이 더 큰 병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직접 메모리 팹을 구축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4. 스타십과 달의 매스 드라이버(Mass Driver)
우주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연간 1만 번 이상의 스타십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의 승리: 탄소 섬유 대신 스테인리스강을 선택한 이유는 극저온에서의 강도, 저렴한 비용, 그리고 수정이 용이한 용접성 때문입니다.
달 기지: 지구에서 모든 자원을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달의 토양(규소 20%, 알루미늄 풍부)을 활용해 현지에서 태양광 패널과 라디에이터를 제조할 것입니다.
매스 드라이버: 달 표면에서 거대한 전자기 가속기를 사용하여 제조된 AI 위성들을 심우주로 쏘아 올리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5. AI 안전과 인류의 가치: 진실 추구가 곧 정렬(Alignment)
머스크는 xAI의 미션인 우주의 이해가 곧 가장 안전한 AI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거짓말 금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HAL 9000처럼 AI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거나 정치적 올바름(PC)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게 만들면 AI는 미쳐버리고 위험해질 것입니다.
인류 존속: 우주를 이해하려는 호기심 많은 AI에게 인류는 돌덩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존재일 것입니다. 마치 인간이 침팬지를 보호구역에서 살게 하듯, AI도 인류를 흥미로운 관찰 대상으로 남겨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능의 역전: 미래 지능의 99% 이상은 실리콘 지능이 될 것이며, 인간이 AI를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가치(진실 추구)를 초기 프로그래밍에 심는 것이 핵심입니다.
6. 옵티머스(Optimus)와 국가 경제: 무한 돈 복사 버그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경제 구조 자체를 바꿀 무한 돈 복사 버그(Infinite Money Glitch)로 묘사되었습니다.
노동의 종말: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단계에 이르면 노동력의 한계가 사라져 경제 규모가 수만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국가 부채 해결: 미국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을 통한 폭발적인 GDP 성장뿐입니다.
경쟁력: 중국은 미국보다 인구가 4배 많고 제조 능력이 강력하지만, 미국은 AI 혁신과 로봇 군단을 통해 이 격차를 극복해야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652705195815010?s=20
https://youtu.be/BYXbuik3dgA?si=xue1PWRzCHWna7S9
YouTube
Elon Musk – "In 36 months, the cheapest place to put AI will be space”
In this episode, John and I got to do a real deep-dive with Elon. We discuss the economics of orbital data centers, the difficulties of scaling power on Earth, what it would take to manufacture humanoids at high-volume in America, xAI’s business and alignmen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MSN
Here’s how Tesla could bring satellite internet to your car
Tesla has patented a polymer-based vehicle roof that supports satellite communication, hinting at built-in Starlink internet for future models and autonomous fleets. The post Here’s how Tesla could bring satellite internet to your car appeared first on Digital…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Web발신]
[태양광│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에 주목해야
☞ 일론 머스크, 태양광을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3년내에 100GW 캐파 확보 계획 밝혀
☞ 2006년부터 솔라시티를 통해 사업을 하며 태양광이 주력 에너지원으로 성장했다는 평가에 방점을 찍은 둣
☞ 머스크의 태양광 선택은 사업적으로 1) 주력 사업으로 부상한 BESS 사업과 시너지 극대화 2) 자체 AI 데이터 센터용 전력 조달 3) SPACE X의 우주 태양광 데이터 센터 사업을 위해서라고 판단. 우주의 태양광 설치는 전력 효율이 육상 대비 2~5배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으나, 데이터 센터의 완벽한 관리를 전제해야 하기 때문에 향후 기술적인 진보 상황을 지켜봐야
☞ 100GW 생산 능력 확보는 미국의 수요를 감안하면 과장된 수치라고 판단되나, 머스크 제국이 GW급의 태양광 생산능력을 확보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한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업계에는 주요 이정표가 될 수 있어
☞ 구글의 태양광+BESS 개발업체인 Intersect Power 인수에 이어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중심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
☞ 미국 EIA의 향후 12개월간(25년 12월~26년 11월) 신규 발전원 예상치는 태양광 37.2GW, 풍력 10.8GW, BESS 21.5GW로 신규 발전 설비의 99% 이상이 재생에너지와 BESS. 반면 화석연료는 가스 발전 4GW 신설과 석탄 발전 폐쇄 3.4GW여서 신규 기여 미미.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의 충당은 재생에너지와 BESS에 의존함을 확인시켜 줘
☞ 태양광 관련주들에게 머스크의 진입은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태양광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의 표준으로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클 것. 테슬라가 밸류체인을 형성하는 과정을 주목해서 보아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UfM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태양광│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에 주목해야
☞ 일론 머스크, 태양광을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3년내에 100GW 캐파 확보 계획 밝혀
☞ 2006년부터 솔라시티를 통해 사업을 하며 태양광이 주력 에너지원으로 성장했다는 평가에 방점을 찍은 둣
☞ 머스크의 태양광 선택은 사업적으로 1) 주력 사업으로 부상한 BESS 사업과 시너지 극대화 2) 자체 AI 데이터 센터용 전력 조달 3) SPACE X의 우주 태양광 데이터 센터 사업을 위해서라고 판단. 우주의 태양광 설치는 전력 효율이 육상 대비 2~5배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으나, 데이터 센터의 완벽한 관리를 전제해야 하기 때문에 향후 기술적인 진보 상황을 지켜봐야
☞ 100GW 생산 능력 확보는 미국의 수요를 감안하면 과장된 수치라고 판단되나, 머스크 제국이 GW급의 태양광 생산능력을 확보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한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업계에는 주요 이정표가 될 수 있어
☞ 구글의 태양광+BESS 개발업체인 Intersect Power 인수에 이어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중심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
☞ 미국 EIA의 향후 12개월간(25년 12월~26년 11월) 신규 발전원 예상치는 태양광 37.2GW, 풍력 10.8GW, BESS 21.5GW로 신규 발전 설비의 99% 이상이 재생에너지와 BESS. 반면 화석연료는 가스 발전 4GW 신설과 석탄 발전 폐쇄 3.4GW여서 신규 기여 미미.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의 충당은 재생에너지와 BESS에 의존함을 확인시켜 줘
☞ 태양광 관련주들에게 머스크의 진입은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태양광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의 표준으로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클 것. 테슬라가 밸류체인을 형성하는 과정을 주목해서 보아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UfM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월 FOMC에서 월러 이사가 인하 소수의견을 냈던 이유
2025년 고용 성장은 과거 10년 평균(190만 명)에 한참 못 미치는 60만명 수준이며, 추가 하향 조정 시 실질적으로는 '제로 수준‘. 2026년 추가 해고 리스크가 존재. 참고 어제 발표된 챌린저&크리스마스 데이터도 월간 기준 1월 해고 계획이 2009년 이후 최고치 기록
현재 물가 상승은 관세로 인한 일시적 현상일 뿐이며, 이를 제외한 물가는 목표치 2%에 근접해 있음
지금 기준금리 수준은 중립 금리(3%)보다 50~75bp나 높아 경제를 압박하고 있으므로, 선제적 인하를 통해 노동 시장 붕괴를 막아야 함
일각에서는 월러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자리를 노린 정치적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고용 데이터를 보면 정치적 의도보다는 노동시장 둔화 리스크를 더 고려해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다고 판명됨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waller20260130a.htm
2025년 고용 성장은 과거 10년 평균(190만 명)에 한참 못 미치는 60만명 수준이며, 추가 하향 조정 시 실질적으로는 '제로 수준‘. 2026년 추가 해고 리스크가 존재. 참고 어제 발표된 챌린저&크리스마스 데이터도 월간 기준 1월 해고 계획이 2009년 이후 최고치 기록
현재 물가 상승은 관세로 인한 일시적 현상일 뿐이며, 이를 제외한 물가는 목표치 2%에 근접해 있음
지금 기준금리 수준은 중립 금리(3%)보다 50~75bp나 높아 경제를 압박하고 있으므로, 선제적 인하를 통해 노동 시장 붕괴를 막아야 함
일각에서는 월러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자리를 노린 정치적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고용 데이터를 보면 정치적 의도보다는 노동시장 둔화 리스크를 더 고려해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다고 판명됨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waller20260130a.htm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Statement by Governor Christopher J. Waller
I dissented at the most recent meeting of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 after concluding that cutting the policy rate by 25 basis points was the appropriate stance of policy. Three cuts to the policy rate last year have moved it closer to a neutral…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물론 1월 인력 감축 계획이 2009년 최고치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전방위적으로 인력 감축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음
운송/IT/헬스케어 3개 업종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음. 운송은 UPS, IT는 아마존
주목할 부분은 헬스케어 기업들의 인력 감축. 주요 원인으로는 1)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높은 인건비 부담과 2) 메디케이드(Medicaid) 및 메디케어(Medicare)의 환급금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
즉, 헬스케어 기업들의 인력 감축 배경에는 필요한 물건값과 월급은 오르는데, 정부가 주는 진료비(환급금)는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깎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운송/IT/헬스케어 3개 업종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음. 운송은 UPS, IT는 아마존
주목할 부분은 헬스케어 기업들의 인력 감축. 주요 원인으로는 1)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높은 인건비 부담과 2) 메디케이드(Medicaid) 및 메디케어(Medicare)의 환급금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
즉, 헬스케어 기업들의 인력 감축 배경에는 필요한 물건값과 월급은 오르는데, 정부가 주는 진료비(환급금)는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깎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 [미국 증시] 부진한 이유 / 추세의 변곡점일까?
• [AI] AI 발전의 피해자는 소프트웨어?/ 이제 AI 투자 확대만으로는 부족하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206/4e90a48189d2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 [미국 증시] 부진한 이유 / 추세의 변곡점일까?
• [AI] AI 발전의 피해자는 소프트웨어?/ 이제 AI 투자 확대만으로는 부족하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206/4e90a48189d2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Macro_Monthly_260209_F.pdf
1.8 MB
<마일드 인플레이션>
경기 회복과 기업들의 가격 전가는 물가 상승 요인이고, 주거비 및 연료 가격 안정과 관세 부담 완화는 물가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수요 측면 물가가 올라오는 국면이라면 채권보다 주식, 그 중에서도 경기 민감 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1. 관세도 맞들면(?) 낫다
2. 마진 축소에서 가격 전가로
3. 상단이 막힌 인플레이션
4. 시클리컬의 매력
경기 회복과 기업들의 가격 전가는 물가 상승 요인이고, 주거비 및 연료 가격 안정과 관세 부담 완화는 물가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수요 측면 물가가 올라오는 국면이라면 채권보다 주식, 그 중에서도 경기 민감 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1. 관세도 맞들면(?) 낫다
2. 마진 축소에서 가격 전가로
3. 상단이 막힌 인플레이션
4. 시클리컬의 매력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월스트리트파인더 Ep.176
▣ 나스닥 약세 이유 ‘세 가지’
1) Issue Dive: 나스닥 약세 이유
① 앤트로픽 쇼크: 자율형 AI 에이전트 출시 → 전통 SaaS 비즈니스 모델 위협
② (AI) 실질적 ROI: AI 하이퍼스케일러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 발표 → 아웃 풋(수익화) 검증 요구 점증
③ 암호화폐 혹한기: 암호화폐 지수 4개월 간 50% 넘게 하락 → 자기강화적 데스 스파이럴 우려
2) Weekly Preview
· 일본 총선
-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지지율 속, 자민당 '압승' 예고
- 총선 이후, 다카이치 총리 입지 확대 속 확장적 재정 정책 예고
- 일본 장기금리 고공 행진 및 엔화 약세 압력 가중(BOJ 견제 주목)
· 문제는 '미국 고용'
- 미국 실시간 물가 지표인 '트루플레이션' 1% 하회
- 물가 압력 완화보단 '총수요' 감소 우려 확대
- 노동시장 수요 5년 만에 최저 기록에 금리 하방 압력 ↑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206171417837_3431
▣ 나스닥 약세 이유 ‘세 가지’
1) Issue Dive: 나스닥 약세 이유
① 앤트로픽 쇼크: 자율형 AI 에이전트 출시 → 전통 SaaS 비즈니스 모델 위협
② (AI) 실질적 ROI: AI 하이퍼스케일러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 발표 → 아웃 풋(수익화) 검증 요구 점증
③ 암호화폐 혹한기: 암호화폐 지수 4개월 간 50% 넘게 하락 → 자기강화적 데스 스파이럴 우려
2) Weekly Preview
· 일본 총선
-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지지율 속, 자민당 '압승' 예고
- 총선 이후, 다카이치 총리 입지 확대 속 확장적 재정 정책 예고
- 일본 장기금리 고공 행진 및 엔화 약세 압력 가중(BOJ 견제 주목)
· 문제는 '미국 고용'
- 미국 실시간 물가 지표인 '트루플레이션' 1% 하회
- 물가 압력 완화보단 '총수요' 감소 우려 확대
- 노동시장 수요 5년 만에 최저 기록에 금리 하방 압력 ↑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206171417837_3431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혁신적인 신기술 도입 후 나스닥 지수 추이. 시황맨
인터넷 혁명을 이끈 네츠케이프 도입 후 추세와 현재의 ChatGPT 이 후 추세 비교
2년차 후반 ~ 3년차 초반 조정 양상 현재까지 비슷
네츠케이프가 만든 당시 장세는 이 후 강력한 상승을 보였음
낙관론자들은 일시적 조정일 뿐. 신중론은 막대한 자금 투입은 당시와 달라.
인터넷 혁명을 이끈 네츠케이프 도입 후 추세와 현재의 ChatGPT 이 후 추세 비교
2년차 후반 ~ 3년차 초반 조정 양상 현재까지 비슷
네츠케이프가 만든 당시 장세는 이 후 강력한 상승을 보였음
낙관론자들은 일시적 조정일 뿐. 신중론은 막대한 자금 투입은 당시와 달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혁신 리스크와 소프트웨어 섹터 매도세 분석 (GS)
1. 최근 시장 하락 현황
• 소프트웨어 주가는 지난 일주일간 15% 폭락했으며, 2025년 9월 고점 대비 29% 하락
• Anthropic의 'Claude Cowork' 플러그인과 구글의 'Genie 3' 모델 출시가 AI 혁신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며 이번 매도세의 직접적인 촉매제
• 미디어, 교육, 비즈니스 서비스 등 데이터 집약적인 산업 전반이 AI에 의한 실존적 위협과 수익 성장성 악화 우려로 함께 급락
2. 밸류에이션 및 성장 기대치 변화
• 소프트웨어의 선행 P/E는 2025년 말 35배에서 현재 20배 수준으로 급락하며 2014년 이후 최저치
• 현재 21배의 P/E 멀티플은 시장이 해당 산업의 중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20%에서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고 있음을 시사
• 지난 20년 내 최고 수준인 현재의 매출 성장률(15%)과 수익성 전망치가 향후 AI 혁신에 의해 잠식될 것이라는 시장의 비관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
3. 투자자 포지셔닝
• 헤지펀드는 최근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했으나, 여전히 순매수 상태를 유지하며 추가 매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대형 뮤추얼 펀드는 이미 2025년 중반부터 소프트웨어 비중을 '비중 축소'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 투자자들은 AI 노출도가 높은 기술주에서 벗어나 경기 회복 수혜를 입는 '실물 경제' 관련 가치주 및 경기 민감주로 자금을 이동 중
4. 역사적 사례를 통한 향후 전망
• 과거 신문(인터넷 보급) 및 담배(규제 강화) 산업의 사례를 볼 때, 주가는 수익 전망치가 바닥을 확인하고 안정화될 때까지 하락세가 지속
• 단기적인 실적 호조는 비즈니스의 탄력성을 증명할 수는 있으나, AI가 가져올 장기적인 하방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음
• 수직형 소프트웨어(Vertical Software)와 같이 고유 데이터를 보유하여 AI 위협에서 비교적 안전한 세부 업종에서 선별적인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1. 최근 시장 하락 현황
• 소프트웨어 주가는 지난 일주일간 15% 폭락했으며, 2025년 9월 고점 대비 29% 하락
• Anthropic의 'Claude Cowork' 플러그인과 구글의 'Genie 3' 모델 출시가 AI 혁신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며 이번 매도세의 직접적인 촉매제
• 미디어, 교육, 비즈니스 서비스 등 데이터 집약적인 산업 전반이 AI에 의한 실존적 위협과 수익 성장성 악화 우려로 함께 급락
2. 밸류에이션 및 성장 기대치 변화
• 소프트웨어의 선행 P/E는 2025년 말 35배에서 현재 20배 수준으로 급락하며 2014년 이후 최저치
• 현재 21배의 P/E 멀티플은 시장이 해당 산업의 중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20%에서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고 있음을 시사
• 지난 20년 내 최고 수준인 현재의 매출 성장률(15%)과 수익성 전망치가 향후 AI 혁신에 의해 잠식될 것이라는 시장의 비관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
3. 투자자 포지셔닝
• 헤지펀드는 최근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했으나, 여전히 순매수 상태를 유지하며 추가 매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대형 뮤추얼 펀드는 이미 2025년 중반부터 소프트웨어 비중을 '비중 축소'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 투자자들은 AI 노출도가 높은 기술주에서 벗어나 경기 회복 수혜를 입는 '실물 경제' 관련 가치주 및 경기 민감주로 자금을 이동 중
4. 역사적 사례를 통한 향후 전망
• 과거 신문(인터넷 보급) 및 담배(규제 강화) 산업의 사례를 볼 때, 주가는 수익 전망치가 바닥을 확인하고 안정화될 때까지 하락세가 지속
• 단기적인 실적 호조는 비즈니스의 탄력성을 증명할 수는 있으나, AI가 가져올 장기적인 하방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음
• 수직형 소프트웨어(Vertical Software)와 같이 고유 데이터를 보유하여 AI 위협에서 비교적 안전한 세부 업종에서 선별적인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소프트웨어 산업 안정화 신호 및 투자자 피드백 (GS)
1. 산업 안정화 및 회복을 위한 7가지 주요 신호
- 선행 지표의 안정화: 약 4년간의 하락 추세 이후 클라우드 사이클의 성숙과 함께 매출 성장세가 안정화되거나 가속화되는지 여부가 핵심
- 패키지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기업들이 자체 구축(DIY) 방식 대신 보안과 거버넌스가 확보된 기성 AI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채택하는 사례가 증가
- 가격 결정력 입증: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추가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여 수익화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에 진입
- 도메인 지식의 가치: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이 더 높은 품질의 AI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이를 보유한 기업이 경쟁 우위를 점함
- M&A를 통한 확장: AI 네이티브 기업이나 LLM 플랫폼이 기존 SaaS 기업을 인수하여 도메인 경험과 유통망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
- 주식 보상 비용 및 인력 관리: 기업들이 주식 보상으로 인한 가치 희석을 관리하고, 인력 증대보다는 컴퓨팅 자원 투입에 집중하여 효율성을 개선
- 인프라 용량 가시성: IaaS 기업들의 신규 컴퓨팅 용량 가동 시점과 그에 따른 매출 기여도에 대한 명확한 전망이 필요
2. 주요 기업별 투자자 피드백 및 논쟁점
- 마이크로소프트 (Buy): 공급 제약으로 인한 Azure 성장 정체 우려가 있으나, 신규 용량 확충 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코파일럿의 단위 경제성이 우수함
- 어도비 (Sell): AI가 디자인을 민주화함에 따라 숙련도 프리미엄이 하락하고 있으며, 시트(Seat) 수 정체 및 가격 결정력 약화가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
- 세일즈포스 (Buy): 초기에는 긍정적이었으나 최근 우려가 커진 상황이며, 에이전트포스(Agentforce)의 채택 속도와 경쟁 환경 변화가 관건
- 인튜이트 (Neutral):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 등 AI 도구가 SMB 시장을 침투할 위험이 제기되나, 세무 신고의 정확성 보장과 브랜드 신뢰도가 강력한 방어 기제임
- 스노우플레이크 (Buy):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마진 압박은 일시적이며, 데이터 현대화 수요와 플랫폼 확장성을 통한 매출 가속화가 주가 동력
- 오라클 (Buy): 오픈AI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의존도 리스크가 있으나,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한 OCI 인프라 확충과 백로그의 매출 전환이 기대
- 데이터독 (Sell): 오픈AI의 관측 도구 다변화로 인한 매출 감소 우려가 있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경쟁 심화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지가 쟁점
3. 인프라 및 앱 소프트웨어 부문별 핵심 쟁점
- 애플리케이션(Apps): 새로운 AI 네이티브 기업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기존 SaaS 기업들이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필수적
- 인프라(IaaS): 대규모 Capex에 대한 투자 대비 수익률(ROI) 증명이 필요하며, 자체 칩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중요
- 고객 채택 양상: 기업들은 초기 실험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안정적인 AI 솔루션을 요구하기 시작
1. 산업 안정화 및 회복을 위한 7가지 주요 신호
- 선행 지표의 안정화: 약 4년간의 하락 추세 이후 클라우드 사이클의 성숙과 함께 매출 성장세가 안정화되거나 가속화되는지 여부가 핵심
- 패키지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기업들이 자체 구축(DIY) 방식 대신 보안과 거버넌스가 확보된 기성 AI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채택하는 사례가 증가
- 가격 결정력 입증: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추가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여 수익화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에 진입
- 도메인 지식의 가치: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이 더 높은 품질의 AI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이를 보유한 기업이 경쟁 우위를 점함
- M&A를 통한 확장: AI 네이티브 기업이나 LLM 플랫폼이 기존 SaaS 기업을 인수하여 도메인 경험과 유통망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움직임
- 주식 보상 비용 및 인력 관리: 기업들이 주식 보상으로 인한 가치 희석을 관리하고, 인력 증대보다는 컴퓨팅 자원 투입에 집중하여 효율성을 개선
- 인프라 용량 가시성: IaaS 기업들의 신규 컴퓨팅 용량 가동 시점과 그에 따른 매출 기여도에 대한 명확한 전망이 필요
2. 주요 기업별 투자자 피드백 및 논쟁점
- 마이크로소프트 (Buy): 공급 제약으로 인한 Azure 성장 정체 우려가 있으나, 신규 용량 확충 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코파일럿의 단위 경제성이 우수함
- 어도비 (Sell): AI가 디자인을 민주화함에 따라 숙련도 프리미엄이 하락하고 있으며, 시트(Seat) 수 정체 및 가격 결정력 약화가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
- 세일즈포스 (Buy): 초기에는 긍정적이었으나 최근 우려가 커진 상황이며, 에이전트포스(Agentforce)의 채택 속도와 경쟁 환경 변화가 관건
- 인튜이트 (Neutral):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 등 AI 도구가 SMB 시장을 침투할 위험이 제기되나, 세무 신고의 정확성 보장과 브랜드 신뢰도가 강력한 방어 기제임
- 스노우플레이크 (Buy):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마진 압박은 일시적이며, 데이터 현대화 수요와 플랫폼 확장성을 통한 매출 가속화가 주가 동력
- 오라클 (Buy): 오픈AI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의존도 리스크가 있으나,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한 OCI 인프라 확충과 백로그의 매출 전환이 기대
- 데이터독 (Sell): 오픈AI의 관측 도구 다변화로 인한 매출 감소 우려가 있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경쟁 심화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지가 쟁점
3. 인프라 및 앱 소프트웨어 부문별 핵심 쟁점
- 애플리케이션(Apps): 새로운 AI 네이티브 기업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기존 SaaS 기업들이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필수적
- 인프라(IaaS): 대규모 Capex에 대한 투자 대비 수익률(ROI) 증명이 필요하며, 자체 칩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중요
- 고객 채택 양상: 기업들은 초기 실험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안정적인 AI 솔루션을 요구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