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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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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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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퇴직연금 20년만에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 도입 합의

- 앞으로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이 단계적으로 의무화. 수익률 제고를 위한 운용방법의 하나로 '기금형 퇴직연금'이 본격 도입

- 노사정 TF에는 고용노동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중소기업중앙회, 청년, 전문가 등이 참여

- 2005년 제도가 도입된 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합의를 이룬 첫 사회적 선언

- 2005년 처음 도입된 퇴직연금은 2012년 이후 신설된 사업장에 도입이 의무화됐지만, 미도입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나 형사처벌 규정은 없다,

- 2024년 기준 퇴직연금 도입 사업장은 43만5천개로 도입률은 26.5%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도입률이 92.1%에 달하지만, 5인 미만 사업장은 10.6%에 불과

- 제도 선택권 확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와 관련해선 기존 계약형 제도와의 공존을 전제로 기금형을 병행 운영하는 데 합의

- 노사정은 하나의 사업장에서도 계약형과 기금형을 동시에 도입할 수 있고, 이 경우 사업장은 가입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 도입 방안으로는 확정기여형(DC형)에 적용하고, 금융기관 개방형·연합형을 신규 도입

- 노사정은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위한 급여이므로, 이를 기금화해 운영하는 수탁법인은 오직 가입자의 이익만을 위해 기금을 운용해야 한다는 '수탁자 책임'도 선언문에 명시했다.

▲ 이해상충 방지 ▲ 투명한 지배구조 ▲ 내부통제 ▲ 정부의 면밀한 관리·감독 등이 필수적이라고 밝히고, 수탁 법인의 이사회 및 기금운용전담기구 등에 관한 내용도 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889059?ntype=RANKING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 하락한 5,004p, 코스닥은 2.8% 내린 1,077p로 확인(10시 7분 기준)

- 미국 빅테크의 AI 수익성 및 비용 부담 우려가 지속. 클로드발 SW 산업 위축 전망도 잔존

- 워시 쇼크가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귀금속, 암호화폐 버블의 연쇄적 붕괴에 투자심리 위축

- 미국 투자자는 방어 모드로 전환. 나스닥보다 다우존스, S&P 500 Growth보다 Value가 양호

- 한국 주식시장도 미 증시 충격 여파로 급락 출발. 장 초반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생

- 외국인은 3일 연속 순매도. 금일 누적 기준으로 1.3조 원 순매도. 아직 방향 전환 기대는 어려움

- 다만 코스피 단기 급락으로 밸류 부담은 완화. 금일 장중 저점 4,899p는 12MF PER 8.5배로 산출

- 코스피 12MF PER 10년 평균-1표준편차인 9.0배를 하회. 정규분포 상 하위 8%인 저평가 영역

- 2월 2일 급락 코멘트 대비 당사의 뷰 전환은 없음. 5,000p 이하에서는 저가 분할 매수 접근

- 반도체 등 IT는 견고한 실적에 기대어 매수 대응. Value 영역인 금융(은행, 보험), 지주는 비중 확대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산업 Note: We festa!

보고서:
https://vo.la/tJ4myXT

코스닥 종목 코오롱티슈진(YTD +40%), 에이프릴바이오(YTD +16%), 삼천당제약(YTD +120%), 메디포스트(YTD +48%)의 수익률이 좋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년에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기업들이기에 성장 잠재력이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긍정적인 소식을 발표하고 있고,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아직 다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봐도 좋을 것입니다. 기업별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pot/바이오산업] 난이도가 높아진 2026년 비만 투자, 그럼에도 빅파마에 정답이 있다

①비만 산업: 2026년 세 가지 약가인하(P) vs 환자 수 확대(Q)

2026년 비만 산업 관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약가인하(P) vs 환자 수(Q) 확대. 핵심인 미국 시장에서 약가인하 관련 세 가지 이벤트 예정: 1)공보험 커버리지, 2)TrumpRx DTC, 3)캐나다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불법 유입 가능성

현지에서는 릴리 비만약 ASP(공보험 + 사보험) ’30년까지 약 30~40% 하락 추정 중(vsQ 상승 기울기는 아직 관측 전)

②레거시 기업: 올해 상반기 ‘경구용’을 통한 Q 성장 기울기 주목

이번주 실적발표에서 노보는 26년 연간 가이던스 보수적 제시, 릴리는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차별화

올해 레거시 기업들의 Q 확장 관점 중요한 모멘텀은 ‘경구용’ 비만약 출시(노보는 위고비정 1월 5일 출시, 릴리는 올포글리프론 美 4월 10일 허가 예정). 미국 비만 ASP 하락하더라도, 경구용에서 압도적인 Q 성장 보여준다면 전체 비만 시장 확장 지속 가능

③후발 기업: 필수가 된 ‘롱액팅’ 주사제, 추가로 ‘근육유지’와 ‘RNA’에서 기회 모색

비만 후발주자(화이자,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는 공격적인 추격 전략을 펼치고 있음. 다만, 최근 추격 전략(파트너십) 및 데이터 성과 관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 존재(장기지속형, 근육유지, RNA에 주목)

④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시장: ‘인도 제약사’ 주목

올해 노보 세마(위고비)는 주요 신흥국 시장에서 특허 만료. 가장 제네릭 개발 속도가 빠른 기업은 인도 제약사로 주사제 뿐 아니라 경구용(리벨서스)도 개발

⑤국내 비만 기업: 높아진 투자 난이도, 방향성에 더해 ‘성과’까지 필요

국내 투자 유망 비만 기업으로 1)경구용은 디앤디파마텍, 2)장기지속형은 지투지바이오, 3)근육유지는 한미약품, 4)RNA는 올릭스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15m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도와 시가총액 대비 순매도 비중
[다올 시황 김지현]
★ 2/6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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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고점 이후 포지션 축소 및 리스크 관리에 중점


➡️ 금융투자, 2/5 현물 2.3조원 순매도, 선물 3.5조원 순매수. 현물 약세가 부각되며 베이시스가 +2.5bp까지 확대. 현물 바스켓을 줄이면서 시장 노출을 유지하려는 프로그램성 헤지 성격의 매매로 해석

➡️ 외국인, 2월 들어 현선물 동반 순매도. 1/28 기점으로 선물 순매도폭 확대, 2/2까지 4거래일간 -4.3조원 순매도. 2/2 선물 일간 거래대금 74.5조원으로 최대치 기록한 한편, 미결제약정은 2월 2~5일 4거래일간 -9,108계약 감소. 1/28 하루 동안 -6,788계약 감소한 이후 최대치. 20일 이동평균 미결제약정 추이는 12월 이후 우하향 유지

➡️ 1/28 코스피 지수가 5,200pt 부근 도달한 이후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신규 숏 베팅이라기 보단 기존 포지션 청산으로 해석 가능. 4,100pt 돌파한 직후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던 11월과 유사. 금번에도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변수로 매수 전환 후 추세 이어질 시 바닥통과 신호로 평가 가능. 전일 현물 기준 외국인 6.1조원 순매도를 개인이 8.4조원 순매수하며 물량 흡수한 점, 예탁금 111조원 수준임을 감안 시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 조정폭은 클 수 있으나 하단은 제한해줄 여지

➡️ 옵션의 경우, 2월 누적으로 외국인 풋옵션 순매수는 행사가 772.5~782.5pt(지수 환산 시 5,270~5,330pt)에서 물량 각각 쌓여있음. 이 역시 마찬가지로 5,200pt 중반을 1차 상단으로 상정, 대형주 실적 이후 모멘텀 부재,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변동성 확대될 시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헤지의 성격으로 해석

➡️ 5,100pt 선에서는 기술적 반등 가능하나 5,200pt 이상은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는 구간이므로 지수 하락 시 추격매수 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GE9WNGG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하이퍼스케일러의 26년 capex 전망치

- 이 그림은 어제 구글 가이던스 이후 업댓된 건데, 오늘 아마존이 $200B를 발표했으니 +50B가 더해져서
- 26년 capex는 총 $700B를 돌파할 예정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세계적인 차티스트깨서 6천을가기위한 험난한 두달이라고 하시네영
지수 가파른 반등 나와주고 있는데

⚠️ 기관은 재명이형한테 혼날까봐 매수세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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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이것이 국장 불개미 파워! 인가
Citi) 코스피는 상승 사이클의 중간단계에 진입, 목표가 7000으로 상향

1. 핵심 투자 의견: 중간 사이클 진입과 KOSPI 목표가 7,000포인트 제시
Citi Research의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분석가들은 한국의 거시경제와 주식 시장이 2025년의 초기 사이클(Early Cycle)을 지나 2026년에는 중간 사이클(Mid-Cycle)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경제 과열이나 통제 불가능한 인플레이션, 긴축적인 정책 기조와 같은 '후기 사이클(Late-Cycle)'의 징후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적 판단과 한국 기업들의 견조한 성장 전망,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근거로 KOSPI 목표 주가를 기존 5,500포인트에서 7,00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목표가는 PBR(주가순자산비율) 2.1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고점 PBR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치입니다.

2. 거시경제 전망: 골디락스 조건과 정책 환경
1)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Citi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도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GDP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1.8%를 적당히 상회하는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생산, 수출, 설비 투자의 강세와 기저 효과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0%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한국은행의 목표치인 2%를 하회하는 1.9%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완만한 내수 수요 덕분에 환율 변동의 물가 전이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통화 및 재정 정책: 통화 정책의 경우, 기본 시나리오는 한국은행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하는 것입니다. 2% 수준의 물가 안정세와 기술 섹터와 비기술 섹터 간의 성장 불균형(K-shaped growth)이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서울 주택 시장의 과열이나 가계 부채 증가와 같은 금융 불균형 위험이 커질 경우,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 사이에 금리를 3.00%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재정 정책은 전반적으로 중립적일 것으로 보이나,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수 부양과 문화 예술 분야 투자를 위해 약 10조 원(GDP의 0.4%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3~4월경 편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금융 여건 자산 가격의 재상승(Asset Reflation)은 완화적인 금융 여건을 시사합니다. KOSPI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서울 주택 시장의 상승세가 재가속화되는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뚜렷합니다. 이러한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는 내수 소비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3. 주식 시장 상승의 구조적 동력
1) 정부 주도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 정부는 2026년에 세 가지 주요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자사주 소각의 체계화입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자사주 의무 소각과 관련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주가 눌림 방지 대책입니다. PBR 0.8배 미만인 저평가 기업에 대해서는 상속 및 증여세 산정 시 시가가 아닌 순자산 가치나 수익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하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을 제거하고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셋째, 중복 상장 이슈 해결입니다. 물적 분할 후 자회사를 상장할 때 모회사 일반 주주에게 신주를 의무적으로 배정하거나, 합병 시 자산 및 수익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하도록 하여 소액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가 도입될 것입니다.

2) AI 및 혁신 투자 전략: 정부는 국가 성장 펀드(National Growth Fund)의 규모를 150조 원으로 확대하여 AI 전환과 초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직접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포함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인구 고령화와 노동 공급 감소로 인한 성장 둔화를 상쇄하는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섹터별 상세 전망 및 추천 종목 (Top Picks)
1) 반도체 (Semiconductor)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의 주요 병목 구간이 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글로벌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대비 각각 120%, 90% 급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의 구조가 범용 제품에서 고객 맞춤형(Semi-customization)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삼성전자(2026년 영업이익 318% 증가 예상), SK하이닉스(2026년 영업이익 73% 증가 예상), 유진테크(배치형 LPCVD 장비 강자), 두산(AI CCL 및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수혜), 이수페타시스(구글 TPU 점유율 및 AI PCB 수요).

2) 자동차 (Auto)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모비스. 물류 비용 감소에 따른 A/S 마진 개선, 핵심 부품 사업의 수익성 향상,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기회 등이 투자 포인트입니다.

3) 소비재 및 유통 (Consumer)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와 내수 경기 회복이 소비재 지출을 이끌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매출 성장과 면세점 사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파라다이스는 한중 관계 개선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회복과 정부의 배당 성향 상향 유도 정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제일기획(CWW)은 광고 시장 회복과 보유 자사주(12%)의 소각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입니다.

4) 전력 기기 및 유틸리티 (Power & Utility)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국내 전력 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견조할 것입니다.
추천 종목: HD현대일렉트릭과 LS일렉트릭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으로 마진 확장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KEPCO)은 재무구조 개선, 원전 가동률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통신 및 인터넷 (Telecom & Internet) 통신사들은 정부의 AI 투자 전략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KT는 2028년까지 AI 관련 매출 3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중 주주 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어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 섹터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혁신 펀드의 투자 심리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며, 쿠팡은 장기적인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6) 물류 (Logistics)
추천 종목: 현대글로비스는 로봇 사업과의 시너지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부각됩니다. CJ대한통운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수혜 가능성과 택배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일정
가장 주된 리스크 요인은 금융 불균형입니다. 인구 구조적 요인(45~64세 저축 계층 비중 확대)으로 인한 막대한 민간 저축이 주택 시장 과열과 원화 약세를 동시에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결정에 있어 물가보다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는 빠르면 2026년 6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편입 발표는 2027년 6월로 전망됩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현재 극단적 공포 구간
<참고> Fed 외 주요국 중앙은행 최근 통화정책회의와 시장의 정책금리 프라이싱

1) 일본 BOJ (1/23)

- 0.75%에서 금리 동결 (인상 소수의견 1인, 8인은 동결 주장)
- 포워드 가이던스: 경제 전망이 부합한다면 계속해서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할 것
-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상/인하 전망 확률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1.01회 인상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2.15회 인상
- 연내 상/하반기 각 1차례 인상을 예상

2) 호주 RBA (2/3)

- 만장일치 금리 25bp 인상 (3.60% → 3.85%)
- 12월 호주 CPI가 3.8% YoY 증가하며 RBA 목표치(2~3%)를 크게 상회
- 2월 RBA 회의에서 불록 총재는 추가 금리 인상을 명확히 예고하지는 않았음. 대체로 중립적인 회의
- 그러나 실업률 하락, 높은 인플레로 인해 시장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예상하는 중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0.85회 인상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1.54회 인상
- 연내 1~2차례 인상을 예상

3) 영국 BOE (2/5)

- 3.75%에서 금리 동결(인하 4인 주장, 5명은 동결)
- 시장에 반영된 3월 인하 프라이싱이 합리적. 인플레는 빠르게 둔화 중이라고 평가
- 작년 11월 영국 CPI는 3.2% YoY로 중앙은행 목표치 상회하나 대다수의 BOE 위원들이 인플레 둔화를 예상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1.31회 인하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1.71회 인하
- 연내 최소 1회 인하를 예상

4) ECB (2/5)

- 2.00%에서 금리 동결
- 유로화 강세가 금리 결정에 미칠 가능성 일축, 인플레 전망 유지
- 당분간 정책금리 동결 기조 시사
- 유로화 강세가 인플레 추가 하락을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 1월 유로존 CPI는 +1.7% YoY까지 둔화
▶️ 상반기 금리 인상/인하 횟수: 0.16회 인하
▶️ 연내 금리 인상/인하 횟수: 0.18회 인하
- 연내 동결 전망이 우세

* 요청이 많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NAND 업사이드 리스크

1. '26~27E 메모리 TAM 42~48% 상향. NAND가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
- CSP 주도의 메모리 수요 파동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B2B와 B2C 간 가격 트렌드의 분화는 '26년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최근 SNDK 실적은 AI 생태계 내에서 NAND의 확장성과 필수성을 재확인하였으며 향후 NAND가 메모리 TAM 추정치의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

2. 메모리 내 AI 가치 비중, '27E까지 약 45%로 급상승
- AI는 이제 메모리 산업의 핵심 구성 요소가 되었으며 메모리 내 AI 관련 가치 비중 (주로 DRAM의 HBM, SOCAMM, RDIMM 및 NAND의 eSSD)을 '25년 중반 30%대에서 '27E 약 45%로 추정.

- AI 메모리 매출의 70~80%는 서버 고객, 20~30%는 엣지 AI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보다 넓은 관점에서 보면 AI 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대역폭·용량 요구 증가로 인해 기존 서버 메모리 설치 수요의 AI 전환 비중이 확대되며 AI 메모리 TAM은 현재 추정보다 훨씬 커질 가능성도 존재.

- 수요 집중도 리스크는 인지하고 있으나, HBM/SOCAMM/서버 RDIMM 등 다중 수요 동인이 이를 상쇄하고 있으며, 서버 DRAM 조달 확대가 가장 큰 업사이드 리스크라고 판단.

3. DRAM vs. NAND: AI NAND의 성장 속도가 더 빠름.
- AI DRAM과 AI NAND를 비교할 때, AI NAND가 DRAM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1) AI NAND TAM: 2024A~2027E 연평균 +108% 성장
2) AI DRAM TAM: 같은 기간 91% 성장
이는 2023년 하반기 이후 NAND의 AI 가치 제안이 본격화된 반면 DRAM은 상대적으로 더 이른 시기에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입

- 또한 설비투자 배분 관점에서도 상위 메모리 업체들은 DRAM을 우선시하고 있어 기술 전환을 제외하면 NAND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

#REPORT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인터뷰 (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

1.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 우주는 언제나 맑음
머스크는 앞으로 30~36개월 내에 AI를 구동하기 가장 경제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에너지 효율: 지구는 대기와 구름 때문에 태양광 손실이 크지만, 우주는 대기가 없고 24시간 태양광을 받을 수 있어 지상보다 약 5배 높은 효율을 냅니다.

배터리 불필요: 밤낮의 주기가 없으므로 에너지를 저장할 거대한 배터리 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규제 회피: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를 짓기 위해 수년씩 걸리는 각종 허가(Permit) 문제를 우주에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GPU의 초기 불량(Infant Mortality)만 지상에서 걸러내면, 일단 궤도에 오른 칩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2. 에너지와 제조의 병목 현상: 마법의 전력 요정은 없다
머스크는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전력 공급은 정체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전력 인프라의 한계: 변압기와 발전소 건설은 공공 유틸리티 산업의 특성상 매우 느립니다.

가스 터빈의 부족: 현재 전력 생산의 핵심인 가스 터빈의 날개(Blades)와 베인(Vanes)을 주조할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3곳뿐이며, 2030년까지 주문이 밀려 있습니다.

해결책: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용으로 설계되어 유리나 무거운 프레임이 필요 없는 더 가볍고 저렴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3. 테라팹(Terafab)과 칩 생산의 미래
머스크는 현재의 칩 공급 속도로는 미래의 AI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직접 칩 제조 분야에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생산 규모: 연간 100GW의 전력을 소모할 수 있는 수억 개의 칩을 생산하기 위해 테라팹 개념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략: ASML과 같은 기존 장비 업체와 협력하되, 보링 컴퍼니가 터널 굴착기를 개조했듯 기존 장비를 비전통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생산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메모리 부족: 로직 칩보다 메모리 칩 공급이 더 큰 병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직접 메모리 팹을 구축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4. 스타십과 달의 매스 드라이버(Mass Driver)
우주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연간 1만 번 이상의 스타십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의 승리: 탄소 섬유 대신 스테인리스강을 선택한 이유는 극저온에서의 강도, 저렴한 비용, 그리고 수정이 용이한 용접성 때문입니다.


달 기지
: 지구에서 모든 자원을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달의 토양(규소 20%, 알루미늄 풍부)을 활용해 현지에서 태양광 패널과 라디에이터를 제조할 것입니다.

매스 드라이버: 달 표면에서 거대한 전자기 가속기를 사용하여 제조된 AI 위성들을 심우주로 쏘아 올리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5. AI 안전과 인류의 가치: 진실 추구가 곧 정렬(Alignment)
머스크는 xAI의 미션인 우주의 이해가 곧 가장 안전한 AI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거짓말 금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HAL 9000처럼 AI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거나 정치적 올바름(PC)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게 만들면 AI는 미쳐버리고 위험해질 것입니다.

인류 존속: 우주를 이해하려는 호기심 많은 AI에게 인류는 돌덩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존재일 것입니다. 마치 인간이 침팬지를 보호구역에서 살게 하듯, AI도 인류를 흥미로운 관찰 대상으로 남겨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능의 역전: 미래 지능의 99% 이상은 실리콘 지능이 될 것이며, 인간이 AI를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가치(진실 추구)를 초기 프로그래밍에 심는 것이 핵심입니다.


6. 옵티머스(Optimus)와 국가 경제: 무한 돈 복사 버그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경제 구조 자체를 바꿀 무한 돈 복사 버그(Infinite Money Glitch)로 묘사되었습니다.

노동의 종말: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단계에 이르면 노동력의 한계가 사라져 경제 규모가 수만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국가 부채 해결: 미국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을 통한 폭발적인 GDP 성장뿐입니다.

경쟁력: 중국은 미국보다 인구가 4배 많고 제조 능력이 강력하지만, 미국은 AI 혁신과 로봇 군단을 통해 이 격차를 극복해야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652705195815010?s=20

https://youtu.be/BYXbuik3dgA?si=xue1PWRzCHWna7S9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Web발신]
[태양광│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에 주목해야

☞ 일론 머스크, 태양광을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3년내에 100GW 캐파 확보 계획 밝혀

☞ 2006년부터 솔라시티를 통해 사업을 하며 태양광이 주력 에너지원으로 성장했다는 평가에 방점을 찍은 둣

☞ 머스크의 태양광 선택은 사업적으로 1) 주력 사업으로 부상한 BESS 사업과 시너지 극대화 2) 자체 AI 데이터 센터용 전력 조달 3) SPACE X의 우주 태양광 데이터 센터 사업을 위해서라고 판단. 우주의 태양광 설치는 전력 효율이 육상 대비 2~5배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으나, 데이터 센터의 완벽한 관리를 전제해야 하기 때문에 향후 기술적인 진보 상황을 지켜봐야

☞ 100GW 생산 능력 확보는 미국의 수요를 감안하면 과장된 수치라고 판단되나, 머스크 제국이 GW급의 태양광 생산능력을 확보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한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업계에는 주요 이정표가 될 수 있어

☞ 구글의 태양광+BESS 개발업체인 Intersect Power 인수에 이어 머스크의 태양광 베팅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중심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

☞ 미국 EIA의 향후 12개월간(25년 12월~26년 11월) 신규 발전원 예상치는 태양광 37.2GW, 풍력 10.8GW, BESS 21.5GW로 신규 발전 설비의 99% 이상이 재생에너지와 BESS. 반면 화석연료는 가스 발전 4GW 신설과 석탄 발전 폐쇄 3.4GW여서 신규 기여 미미.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의 충당은 재생에너지와 BESS에 의존함을 확인시켜 줘

☞ 태양광 관련주들에게 머스크의 진입은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태양광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의 표준으로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클 것. 테슬라가 밸류체인을 형성하는 과정을 주목해서 보아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UfM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월 FOMC에서 월러 이사가 인하 소수의견을 냈던 이유

2025년 고용 성장은 과거 10년 평균(190만 명)에 한참 못 미치는 60만명 수준이며, 추가 하향 조정 시 실질적으로는 '제로 수준‘. 2026년 추가 해고 리스크가 존재. 참고 어제 발표된 챌린저&크리스마스 데이터도 월간 기준 1월 해고 계획이 2009년 이후 최고치 기록

현재 물가 상승은 관세로 인한 일시적 현상일 뿐이며, 이를 제외한 물가는 목표치 2%에 근접해 있음

지금 기준금리 수준은 중립 금리(3%)보다 50~75bp나 높아 경제를 압박하고 있으므로, 선제적 인하를 통해 노동 시장 붕괴를 막아야 함

일각에서는 월러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자리를 노린 정치적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고용 데이터를 보면 정치적 의도보다는 노동시장 둔화 리스크를 더 고려해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다고 판명됨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waller20260130a.htm
물론 1월 인력 감축 계획이 2009년 최고치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전방위적으로 인력 감축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음

운송/IT/헬스케어 3개 업종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음. 운송은 UPS, IT는 아마존

주목할 부분은 헬스케어 기업들의 인력 감축. 주요 원인으로는 1)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높은 인건비 부담과 2) 메디케이드(Medicaid) 및 메디케어(Medicare)의 환급금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

즉, 헬스케어 기업들의 인력 감축 배경에는 필요한 물건값과 월급은 오르는데, 정부가 주는 진료비(환급금)는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깎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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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206/4e90a48189d2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