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대만·우크라戰·이란 등 논의…매우 긍정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86053?rc=N&ntype=RANKING&sid=001
[속보]트럼프 “시진핑과 통화...4월 방중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6799?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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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시진핑과 통화...4월 방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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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대만·우크라戰·이란 등 논의…매우 긍정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 주요 지수의 조기 편입 시도
» SpaceX가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를 준비 중인 가운데, 최근 xAI와의 합병에 이어 상장 직후 주가 부양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주요 주가 지수에 조기 편입되는 방안을 지수 제공기관들과 논의
» 일반적으로 신규 상장 기업은 지수 편입까지 수개월에서 1년 정도의 기간을 거쳐야 하지만, SpaceX는 이를 단축하기 위한 정책 변경을 요청 중인 상황
» SpaceX 외에도 OpenAI와 Anthropic 같은 대형 AI 스타트업들이 올해 상장을 예고하고 있어 IPO 시장의 기록적인 해가 될 전망
» Nasdaq은 최근 시가총액 상위 40위 이내 기업에 대해 상장 15일 만에 지수 편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패스트 엔트리(Fast-entry) 기준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
» 지수 조기 편입은 상장 초기 보호예수 해제 시점에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지수 추종 펀드들의 매수세로 상쇄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포함
» OpenAI는 4분기 상장을 목표로 8,0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Anthropic 또한 3,500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로 상장을 준비 중
» 전통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유지해 온 S&P500 지수의 경우 아직 패스트 트랙 옵션이 없으나, SpaceX 측은 안정적인 투자 기반 확보를 위해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 SpaceX가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를 준비 중인 가운데, 최근 xAI와의 합병에 이어 상장 직후 주가 부양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주요 주가 지수에 조기 편입되는 방안을 지수 제공기관들과 논의
» 일반적으로 신규 상장 기업은 지수 편입까지 수개월에서 1년 정도의 기간을 거쳐야 하지만, SpaceX는 이를 단축하기 위한 정책 변경을 요청 중인 상황
» SpaceX 외에도 OpenAI와 Anthropic 같은 대형 AI 스타트업들이 올해 상장을 예고하고 있어 IPO 시장의 기록적인 해가 될 전망
» Nasdaq은 최근 시가총액 상위 40위 이내 기업에 대해 상장 15일 만에 지수 편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패스트 엔트리(Fast-entry) 기준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
» 지수 조기 편입은 상장 초기 보호예수 해제 시점에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지수 추종 펀드들의 매수세로 상쇄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포함
» OpenAI는 4분기 상장을 목표로 8,0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Anthropic 또한 3,500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로 상장을 준비 중
» 전통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유지해 온 S&P500 지수의 경우 아직 패스트 트랙 옵션이 없으나, SpaceX 측은 안정적인 투자 기반 확보를 위해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지연을 문제 삼으며 상호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한미 관계가 나쁜 상황에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통상 관련 공약 이행 관련해서 미국 측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고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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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으로부터 “한미 관계가 나쁜 상황에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통상 관련 공약 이행 관련해서 미국 측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겠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삼성전자, 370억 달러 테일러 공장 임시 사용 승인 받았다
(Korea JoonAng Daily) 테일러시 관계자는 5일 삼성전자가 제1팹 일부 구역, 약 8만8000제곱피트(약 8175㎡)에 대해 임시사용승인(TCO·Temporary Certificate of Occupancy)을 취득했다고 확인했다. 이번 임시승인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 테슬라와 체결한 165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이후, 첨단 반도체 생산을 위한 테일러 공장의 조기 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테일러와의 협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공장 시설 총 600만 제곱피트를 완공해야 하며, 2028년까지 추가로 100만 제곱피트를 확장해야 한다. 전체 공장 부지 규모는 1268에이커에 달한다. 양산이 시작되면 테일러 공장은 2033년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따라 테슬라의 AI5 칩을 생산하고 차세대 AI6 칩도 공급할 예정이다.
(Korea JoonAng Daily) 테일러시 관계자는 5일 삼성전자가 제1팹 일부 구역, 약 8만8000제곱피트(약 8175㎡)에 대해 임시사용승인(TCO·Temporary Certificate of Occupancy)을 취득했다고 확인했다. 이번 임시승인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 테슬라와 체결한 165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이후, 첨단 반도체 생산을 위한 테일러 공장의 조기 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테일러와의 협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공장 시설 총 600만 제곱피트를 완공해야 하며, 2028년까지 추가로 100만 제곱피트를 확장해야 한다. 전체 공장 부지 규모는 1268에이커에 달한다. 양산이 시작되면 테일러 공장은 2033년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따라 테슬라의 AI5 칩을 생산하고 차세대 AI6 칩도 공급할 예정이다.
[단독] 삼성전자, 370억 달러 테일러 공장 임시 사용 승인 받았다 - 코리아중앙데일리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테일러에 건설 중인 반도체 공장이 완공에 앞서 일부 구역에 대한 임시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370억 달러(약 54조2000억원)가 투입되는 이 공장의 가동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질 전망이다.
테일러시 관계자는 5일 삼성전자가 제1팹 일부 구역, 약 8만8000제곱피트(약 8175㎡)에 대해 임시사용승인(TCO·Temporary Certificate of Occupancy)을 취득했다고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팹 건물은 구역별로 TCO가 나고 있다”며 “더 넓은 구역에 대한 승인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승인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 테슬라와 체결한 165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이후, 첨단 반도체 생산을 위한 테일러 공장의 조기 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bit.ly/4rD0fBq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테일러에 건설 중인 반도체 공장이 완공에 앞서 일부 구역에 대한 임시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370억 달러(약 54조2000억원)가 투입되는 이 공장의 가동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질 전망이다.
테일러시 관계자는 5일 삼성전자가 제1팹 일부 구역, 약 8만8000제곱피트(약 8175㎡)에 대해 임시사용승인(TCO·Temporary Certificate of Occupancy)을 취득했다고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팹 건물은 구역별로 TCO가 나고 있다”며 “더 넓은 구역에 대한 승인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승인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 테슬라와 체결한 165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이후, 첨단 반도체 생산을 위한 테일러 공장의 조기 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bit.ly/4rD0f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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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370억 달러 테일러 공장 임시 사용 승인 받았다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테일러에 건설 중인 반도체 공장이 완공에 앞서 일부 구역에 대한 임시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370억 달러(약 54조2000억원)가 투입되는 이 공장의 가동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질 전망이다.
삼성전자, 평택에 HBM4 신규 라인 구축…생산량 확대 | 연합뉴스
웨이퍼 월 최대 12만장 생산…HBM4 탑재 1c D램 생산
올해 설비투자 확대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선제 대응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4공장에 신규 D램 라인을 설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평택캠퍼스 'P4'에 내년 1분기까지 10나노 6세대(1c) D램 생산 라인을 새롭게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해당 라인은 월 10만∼12만장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월 66만 장의 D램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생산 라인 투자가 완료될 경우 1년 만에 최대 18%의 D램 캐파를 확대하는 셈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183600003
웨이퍼 월 최대 12만장 생산…HBM4 탑재 1c D램 생산
올해 설비투자 확대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선제 대응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4공장에 신규 D램 라인을 설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평택캠퍼스 'P4'에 내년 1분기까지 10나노 6세대(1c) D램 생산 라인을 새롭게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해당 라인은 월 10만∼12만장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월 66만 장의 D램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생산 라인 투자가 완료될 경우 1년 만에 최대 18%의 D램 캐파를 확대하는 셈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183600003
연합뉴스
삼성전자, 평택에 HBM4 신규 라인 구축…생산량 확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4공장에 신규 D램 라인을 설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
메모리 '슈퍼 을' 반격…공급계약 관행 바꿨다 - 전자신문
4일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제조사가 최근 새로운 형태의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전례 없는 사후 정산 방식이 등장했고 초단기 계약도 적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통상 D램과 낸드 등 메모리는 처음 공급 계약 시 가격을 특정한다. 고정 거래 가격으로 시황이 바뀌어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협상을 통해 10% 안팎에서 조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가령 D램을 100원에 공급하기로 계약하면 1여년간 대부분 가격이 유지됐다. 가격 변동이 있으면 계약 기간 내 분기별 협상으로 110원(+10%) 혹은 90원(-10%)으로 바꿔 다음 분기에 공급하는 형태다.
하지만 최근 공급이 끝나더라도 시세를 반영, 가격 인상 폭을 보전해주는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 즉 100원으로 D램을 1년간 공급하기로 했더라도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D램 시세가 100% 올랐다면, 100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형태다. 일종의 사후정산이다.
이미 메모리 3사가 이같은 방식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대상은 주로 북미 빅테크 고객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모리 가격이 떨어질 경우 공급사에 손해일 수 있지만, 현재 가격 하락 위험보다는 상승 폭이 훨씬 클 것으로 예상돼 리스크가 적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현재 주요 고객사 입장에서는 계약 방식보다는 메모리를 확보하는 게 더욱 중요한 상황”이라며 “나중에 추가로 비용이 들더라도 우선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게 시급하다고 판단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https://m.etnews.com/20260205000246
4일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제조사가 최근 새로운 형태의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전례 없는 사후 정산 방식이 등장했고 초단기 계약도 적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통상 D램과 낸드 등 메모리는 처음 공급 계약 시 가격을 특정한다. 고정 거래 가격으로 시황이 바뀌어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협상을 통해 10% 안팎에서 조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가령 D램을 100원에 공급하기로 계약하면 1여년간 대부분 가격이 유지됐다. 가격 변동이 있으면 계약 기간 내 분기별 협상으로 110원(+10%) 혹은 90원(-10%)으로 바꿔 다음 분기에 공급하는 형태다.
하지만 최근 공급이 끝나더라도 시세를 반영, 가격 인상 폭을 보전해주는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 즉 100원으로 D램을 1년간 공급하기로 했더라도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D램 시세가 100% 올랐다면, 100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형태다. 일종의 사후정산이다.
이미 메모리 3사가 이같은 방식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대상은 주로 북미 빅테크 고객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모리 가격이 떨어질 경우 공급사에 손해일 수 있지만, 현재 가격 하락 위험보다는 상승 폭이 훨씬 클 것으로 예상돼 리스크가 적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현재 주요 고객사 입장에서는 계약 방식보다는 메모리를 확보하는 게 더욱 중요한 상황”이라며 “나중에 추가로 비용이 들더라도 우선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게 시급하다고 판단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https://m.etnews.com/2026020500024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메모리 '슈퍼 을' 반격…공급계약 관행 바꿨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공급 계약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계약 기간을 기존 장기 공급에서 단기로 바꾸는가 하면, 협상을 통합 가격 결정에서 시세를 반영한 '사후 정산' 개념까지 등장했다. 4일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제조사가 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퇴직연금 20년만에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 도입 합의
- 앞으로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이 단계적으로 의무화. 수익률 제고를 위한 운용방법의 하나로 '기금형 퇴직연금'이 본격 도입
- 노사정 TF에는 고용노동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중소기업중앙회, 청년, 전문가 등이 참여
- 2005년 제도가 도입된 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합의를 이룬 첫 사회적 선언
- 2005년 처음 도입된 퇴직연금은 2012년 이후 신설된 사업장에 도입이 의무화됐지만, 미도입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나 형사처벌 규정은 없다,
- 2024년 기준 퇴직연금 도입 사업장은 43만5천개로 도입률은 26.5%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도입률이 92.1%에 달하지만, 5인 미만 사업장은 10.6%에 불과
- 제도 선택권 확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와 관련해선 기존 계약형 제도와의 공존을 전제로 기금형을 병행 운영하는 데 합의
- 노사정은 하나의 사업장에서도 계약형과 기금형을 동시에 도입할 수 있고, 이 경우 사업장은 가입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 도입 방안으로는 확정기여형(DC형)에 적용하고, 금융기관 개방형·연합형을 신규 도입
- 노사정은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위한 급여이므로, 이를 기금화해 운영하는 수탁법인은 오직 가입자의 이익만을 위해 기금을 운용해야 한다는 '수탁자 책임'도 선언문에 명시했다.
▲ 이해상충 방지 ▲ 투명한 지배구조 ▲ 내부통제 ▲ 정부의 면밀한 관리·감독 등이 필수적이라고 밝히고, 수탁 법인의 이사회 및 기금운용전담기구 등에 관한 내용도 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889059?ntype=RANKING
- 앞으로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이 단계적으로 의무화. 수익률 제고를 위한 운용방법의 하나로 '기금형 퇴직연금'이 본격 도입
- 노사정 TF에는 고용노동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중소기업중앙회, 청년, 전문가 등이 참여
- 2005년 제도가 도입된 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합의를 이룬 첫 사회적 선언
- 2005년 처음 도입된 퇴직연금은 2012년 이후 신설된 사업장에 도입이 의무화됐지만, 미도입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나 형사처벌 규정은 없다,
- 2024년 기준 퇴직연금 도입 사업장은 43만5천개로 도입률은 26.5%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도입률이 92.1%에 달하지만, 5인 미만 사업장은 10.6%에 불과
- 제도 선택권 확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와 관련해선 기존 계약형 제도와의 공존을 전제로 기금형을 병행 운영하는 데 합의
- 노사정은 하나의 사업장에서도 계약형과 기금형을 동시에 도입할 수 있고, 이 경우 사업장은 가입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 도입 방안으로는 확정기여형(DC형)에 적용하고, 금융기관 개방형·연합형을 신규 도입
- 노사정은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위한 급여이므로, 이를 기금화해 운영하는 수탁법인은 오직 가입자의 이익만을 위해 기금을 운용해야 한다는 '수탁자 책임'도 선언문에 명시했다.
▲ 이해상충 방지 ▲ 투명한 지배구조 ▲ 내부통제 ▲ 정부의 면밀한 관리·감독 등이 필수적이라고 밝히고, 수탁 법인의 이사회 및 기금운용전담기구 등에 관한 내용도 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889059?ntype=RANKING
Naver
'퇴직연금 20년만에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 도입 합의
'노사정 퇴직연금 TF' 공동선언문 발표…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 첫 합의 중도인출·일시금 수령 등 선택권은 현행과 동일…계약형·기금형 동시 도입 가능 앞으로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되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 하락한 5,004p, 코스닥은 2.8% 내린 1,077p로 확인(10시 7분 기준)
- 미국 빅테크의 AI 수익성 및 비용 부담 우려가 지속. 클로드발 SW 산업 위축 전망도 잔존
- 워시 쇼크가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귀금속, 암호화폐 버블의 연쇄적 붕괴에 투자심리 위축
- 미국 투자자는 방어 모드로 전환. 나스닥보다 다우존스, S&P 500 Growth보다 Value가 양호
- 한국 주식시장도 미 증시 충격 여파로 급락 출발. 장 초반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생
- 외국인은 3일 연속 순매도. 금일 누적 기준으로 1.3조 원 순매도. 아직 방향 전환 기대는 어려움
- 다만 코스피 단기 급락으로 밸류 부담은 완화. 금일 장중 저점 4,899p는 12MF PER 8.5배로 산출
- 코스피 12MF PER 10년 평균-1표준편차인 9.0배를 하회. 정규분포 상 하위 8%인 저평가 영역
- 2월 2일 급락 코멘트 대비 당사의 뷰 전환은 없음. 5,000p 이하에서는 저가 분할 매수 접근
- 반도체 등 IT는 견고한 실적에 기대어 매수 대응. Value 영역인 금융(은행, 보험), 지주는 비중 확대
-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 하락한 5,004p, 코스닥은 2.8% 내린 1,077p로 확인(10시 7분 기준)
- 미국 빅테크의 AI 수익성 및 비용 부담 우려가 지속. 클로드발 SW 산업 위축 전망도 잔존
- 워시 쇼크가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귀금속, 암호화폐 버블의 연쇄적 붕괴에 투자심리 위축
- 미국 투자자는 방어 모드로 전환. 나스닥보다 다우존스, S&P 500 Growth보다 Value가 양호
- 한국 주식시장도 미 증시 충격 여파로 급락 출발. 장 초반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생
- 외국인은 3일 연속 순매도. 금일 누적 기준으로 1.3조 원 순매도. 아직 방향 전환 기대는 어려움
- 다만 코스피 단기 급락으로 밸류 부담은 완화. 금일 장중 저점 4,899p는 12MF PER 8.5배로 산출
- 코스피 12MF PER 10년 평균-1표준편차인 9.0배를 하회. 정규분포 상 하위 8%인 저평가 영역
- 2월 2일 급락 코멘트 대비 당사의 뷰 전환은 없음. 5,000p 이하에서는 저가 분할 매수 접근
- 반도체 등 IT는 견고한 실적에 기대어 매수 대응. Value 영역인 금융(은행, 보험), 지주는 비중 확대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산업 Note: We festa!
보고서: https://vo.la/tJ4myXT
코스닥 종목 코오롱티슈진(YTD +40%), 에이프릴바이오(YTD +16%), 삼천당제약(YTD +120%), 메디포스트(YTD +48%)의 수익률이 좋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년에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기업들이기에 성장 잠재력이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긍정적인 소식을 발표하고 있고,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아직 다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봐도 좋을 것입니다. 기업별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보고서: https://vo.la/tJ4myXT
코스닥 종목 코오롱티슈진(YTD +40%), 에이프릴바이오(YTD +16%), 삼천당제약(YTD +120%), 메디포스트(YTD +48%)의 수익률이 좋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년에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기업들이기에 성장 잠재력이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긍정적인 소식을 발표하고 있고,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아직 다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봐도 좋을 것입니다. 기업별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Spot/바이오산업] 난이도가 높아진 2026년 비만 투자, 그럼에도 빅파마에 정답이 있다
▶ ①비만 산업: 2026년 세 가지 약가인하(P) vs 환자 수 확대(Q)
2026년 비만 산업 관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약가인하(P) vs 환자 수(Q) 확대. 핵심인 미국 시장에서 약가인하 관련 세 가지 이벤트 예정: 1)공보험 커버리지, 2)TrumpRx DTC, 3)캐나다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불법 유입 가능성
현지에서는 릴리 비만약 ASP(공보험 + 사보험) ’30년까지 약 30~40% 하락 추정 중(vsQ 상승 기울기는 아직 관측 전)
▶ ②레거시 기업: 올해 상반기 ‘경구용’을 통한 Q 성장 기울기 주목
이번주 실적발표에서 노보는 26년 연간 가이던스 보수적 제시, 릴리는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차별화
올해 레거시 기업들의 Q 확장 관점 중요한 모멘텀은 ‘경구용’ 비만약 출시(노보는 위고비정 1월 5일 출시, 릴리는 올포글리프론 美 4월 10일 허가 예정). 미국 비만 ASP 하락하더라도, 경구용에서 압도적인 Q 성장 보여준다면 전체 비만 시장 확장 지속 가능
▶ ③후발 기업: 필수가 된 ‘롱액팅’ 주사제, 추가로 ‘근육유지’와 ‘RNA’에서 기회 모색
비만 후발주자(화이자,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는 공격적인 추격 전략을 펼치고 있음. 다만, 최근 추격 전략(파트너십) 및 데이터 성과 관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 존재(장기지속형, 근육유지, RNA에 주목)
▶ ④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시장: ‘인도 제약사’ 주목
올해 노보 세마(위고비)는 주요 신흥국 시장에서 특허 만료. 가장 제네릭 개발 속도가 빠른 기업은 인도 제약사로 주사제 뿐 아니라 경구용(리벨서스)도 개발
▶ ⑤국내 비만 기업: 높아진 투자 난이도, 방향성에 더해 ‘성과’까지 필요
국내 투자 유망 비만 기업으로 1)경구용은 디앤디파마텍, 2)장기지속형은 지투지바이오, 3)근육유지는 한미약품, 4)RNA는 올릭스 제시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15m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①비만 산업: 2026년 세 가지 약가인하(P) vs 환자 수 확대(Q)
2026년 비만 산업 관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약가인하(P) vs 환자 수(Q) 확대. 핵심인 미국 시장에서 약가인하 관련 세 가지 이벤트 예정: 1)공보험 커버리지, 2)TrumpRx DTC, 3)캐나다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불법 유입 가능성
현지에서는 릴리 비만약 ASP(공보험 + 사보험) ’30년까지 약 30~40% 하락 추정 중(vsQ 상승 기울기는 아직 관측 전)
▶ ②레거시 기업: 올해 상반기 ‘경구용’을 통한 Q 성장 기울기 주목
이번주 실적발표에서 노보는 26년 연간 가이던스 보수적 제시, 릴리는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차별화
올해 레거시 기업들의 Q 확장 관점 중요한 모멘텀은 ‘경구용’ 비만약 출시(노보는 위고비정 1월 5일 출시, 릴리는 올포글리프론 美 4월 10일 허가 예정). 미국 비만 ASP 하락하더라도, 경구용에서 압도적인 Q 성장 보여준다면 전체 비만 시장 확장 지속 가능
▶ ③후발 기업: 필수가 된 ‘롱액팅’ 주사제, 추가로 ‘근육유지’와 ‘RNA’에서 기회 모색
비만 후발주자(화이자,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는 공격적인 추격 전략을 펼치고 있음. 다만, 최근 추격 전략(파트너십) 및 데이터 성과 관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 존재(장기지속형, 근육유지, RNA에 주목)
▶ ④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시장: ‘인도 제약사’ 주목
올해 노보 세마(위고비)는 주요 신흥국 시장에서 특허 만료. 가장 제네릭 개발 속도가 빠른 기업은 인도 제약사로 주사제 뿐 아니라 경구용(리벨서스)도 개발
▶ ⑤국내 비만 기업: 높아진 투자 난이도, 방향성에 더해 ‘성과’까지 필요
국내 투자 유망 비만 기업으로 1)경구용은 디앤디파마텍, 2)장기지속형은 지투지바이오, 3)근육유지는 한미약품, 4)RNA는 올릭스 제시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15m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2/6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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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고점 이후 포지션 축소 및 리스크 관리에 중점
➡️ 금융투자, 2/5 현물 2.3조원 순매도, 선물 3.5조원 순매수. 현물 약세가 부각되며 베이시스가 +2.5bp까지 확대. 현물 바스켓을 줄이면서 시장 노출을 유지하려는 프로그램성 헤지 성격의 매매로 해석
➡️ 외국인, 2월 들어 현선물 동반 순매도. 1/28 기점으로 선물 순매도폭 확대, 2/2까지 4거래일간 -4.3조원 순매도. 2/2 선물 일간 거래대금 74.5조원으로 최대치 기록한 한편, 미결제약정은 2월 2~5일 4거래일간 -9,108계약 감소. 1/28 하루 동안 -6,788계약 감소한 이후 최대치. 20일 이동평균 미결제약정 추이는 12월 이후 우하향 유지
➡️ 1/28 코스피 지수가 5,200pt 부근 도달한 이후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신규 숏 베팅이라기 보단 기존 포지션 청산으로 해석 가능. 4,100pt 돌파한 직후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던 11월과 유사. 금번에도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변수로 매수 전환 후 추세 이어질 시 바닥통과 신호로 평가 가능. 전일 현물 기준 외국인 6.1조원 순매도를 개인이 8.4조원 순매수하며 물량 흡수한 점, 예탁금 111조원 수준임을 감안 시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 조정폭은 클 수 있으나 하단은 제한해줄 여지
➡️ 옵션의 경우, 2월 누적으로 외국인 풋옵션 순매수는 행사가 772.5~782.5pt(지수 환산 시 5,270~5,330pt)에서 물량 각각 쌓여있음. 이 역시 마찬가지로 5,200pt 중반을 1차 상단으로 상정, 대형주 실적 이후 모멘텀 부재,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변동성 확대될 시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헤지의 성격으로 해석
➡️ 5,100pt 선에서는 기술적 반등 가능하나 5,200pt 이상은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는 구간이므로 지수 하락 시 추격매수 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GE9WNGG
감사합니다.
★ 2/6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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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고점 이후 포지션 축소 및 리스크 관리에 중점
➡️ 금융투자, 2/5 현물 2.3조원 순매도, 선물 3.5조원 순매수. 현물 약세가 부각되며 베이시스가 +2.5bp까지 확대. 현물 바스켓을 줄이면서 시장 노출을 유지하려는 프로그램성 헤지 성격의 매매로 해석
➡️ 외국인, 2월 들어 현선물 동반 순매도. 1/28 기점으로 선물 순매도폭 확대, 2/2까지 4거래일간 -4.3조원 순매도. 2/2 선물 일간 거래대금 74.5조원으로 최대치 기록한 한편, 미결제약정은 2월 2~5일 4거래일간 -9,108계약 감소. 1/28 하루 동안 -6,788계약 감소한 이후 최대치. 20일 이동평균 미결제약정 추이는 12월 이후 우하향 유지
➡️ 1/28 코스피 지수가 5,200pt 부근 도달한 이후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신규 숏 베팅이라기 보단 기존 포지션 청산으로 해석 가능. 4,100pt 돌파한 직후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던 11월과 유사. 금번에도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변수로 매수 전환 후 추세 이어질 시 바닥통과 신호로 평가 가능. 전일 현물 기준 외국인 6.1조원 순매도를 개인이 8.4조원 순매수하며 물량 흡수한 점, 예탁금 111조원 수준임을 감안 시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 조정폭은 클 수 있으나 하단은 제한해줄 여지
➡️ 옵션의 경우, 2월 누적으로 외국인 풋옵션 순매수는 행사가 772.5~782.5pt(지수 환산 시 5,270~5,330pt)에서 물량 각각 쌓여있음. 이 역시 마찬가지로 5,200pt 중반을 1차 상단으로 상정, 대형주 실적 이후 모멘텀 부재,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변동성 확대될 시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헤지의 성격으로 해석
➡️ 5,100pt 선에서는 기술적 반등 가능하나 5,200pt 이상은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는 구간이므로 지수 하락 시 추격매수 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GE9WNGG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하이퍼스케일러의 26년 capex 전망치
- 이 그림은 어제 구글 가이던스 이후 업댓된 건데, 오늘 아마존이 $200B를 발표했으니 +50B가 더해져서
- 26년 capex는 총 $700B를 돌파할 예정
- 이 그림은 어제 구글 가이던스 이후 업댓된 건데, 오늘 아마존이 $200B를 발표했으니 +50B가 더해져서
- 26년 capex는 총 $700B를 돌파할 예정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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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코스피는 상승 사이클의 중간단계에 진입, 목표가 7000으로 상향
1. 핵심 투자 의견: 중간 사이클 진입과 KOSPI 목표가 7,000포인트 제시
Citi Research의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분석가들은 한국의 거시경제와 주식 시장이 2025년의 초기 사이클(Early Cycle)을 지나 2026년에는 중간 사이클(Mid-Cycle)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경제 과열이나 통제 불가능한 인플레이션, 긴축적인 정책 기조와 같은 '후기 사이클(Late-Cycle)'의 징후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적 판단과 한국 기업들의 견조한 성장 전망,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근거로 KOSPI 목표 주가를 기존 5,500포인트에서 7,00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목표가는 PBR(주가순자산비율) 2.1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고점 PBR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치입니다.
2. 거시경제 전망: 골디락스 조건과 정책 환경
1)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Citi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도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GDP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1.8%를 적당히 상회하는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생산, 수출, 설비 투자의 강세와 기저 효과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0%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한국은행의 목표치인 2%를 하회하는 1.9%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완만한 내수 수요 덕분에 환율 변동의 물가 전이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통화 및 재정 정책: 통화 정책의 경우, 기본 시나리오는 한국은행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하는 것입니다. 2% 수준의 물가 안정세와 기술 섹터와 비기술 섹터 간의 성장 불균형(K-shaped growth)이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서울 주택 시장의 과열이나 가계 부채 증가와 같은 금융 불균형 위험이 커질 경우,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 사이에 금리를 3.00%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재정 정책은 전반적으로 중립적일 것으로 보이나,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수 부양과 문화 예술 분야 투자를 위해 약 10조 원(GDP의 0.4%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3~4월경 편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금융 여건 자산 가격의 재상승(Asset Reflation)은 완화적인 금융 여건을 시사합니다. KOSPI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서울 주택 시장의 상승세가 재가속화되는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뚜렷합니다. 이러한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는 내수 소비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3. 주식 시장 상승의 구조적 동력
1) 정부 주도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 정부는 2026년에 세 가지 주요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자사주 소각의 체계화입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자사주 의무 소각과 관련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주가 눌림 방지 대책입니다. PBR 0.8배 미만인 저평가 기업에 대해서는 상속 및 증여세 산정 시 시가가 아닌 순자산 가치나 수익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하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을 제거하고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셋째, 중복 상장 이슈 해결입니다. 물적 분할 후 자회사를 상장할 때 모회사 일반 주주에게 신주를 의무적으로 배정하거나, 합병 시 자산 및 수익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하도록 하여 소액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가 도입될 것입니다.
2) AI 및 혁신 투자 전략: 정부는 국가 성장 펀드(National Growth Fund)의 규모를 150조 원으로 확대하여 AI 전환과 초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직접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포함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인구 고령화와 노동 공급 감소로 인한 성장 둔화를 상쇄하는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섹터별 상세 전망 및 추천 종목 (Top Picks)
1) 반도체 (Semiconductor)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의 주요 병목 구간이 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글로벌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대비 각각 120%, 90% 급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의 구조가 범용 제품에서 고객 맞춤형(Semi-customization)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삼성전자(2026년 영업이익 318% 증가 예상), SK하이닉스(2026년 영업이익 73% 증가 예상), 유진테크(배치형 LPCVD 장비 강자), 두산(AI CCL 및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수혜), 이수페타시스(구글 TPU 점유율 및 AI PCB 수요).
2) 자동차 (Auto)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모비스. 물류 비용 감소에 따른 A/S 마진 개선, 핵심 부품 사업의 수익성 향상,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기회 등이 투자 포인트입니다.
3) 소비재 및 유통 (Consumer)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와 내수 경기 회복이 소비재 지출을 이끌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매출 성장과 면세점 사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파라다이스는 한중 관계 개선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회복과 정부의 배당 성향 상향 유도 정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제일기획(CWW)은 광고 시장 회복과 보유 자사주(12%)의 소각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입니다.
4) 전력 기기 및 유틸리티 (Power & Utility)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국내 전력 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견조할 것입니다.
추천 종목: HD현대일렉트릭과 LS일렉트릭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으로 마진 확장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KEPCO)은 재무구조 개선, 원전 가동률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통신 및 인터넷 (Telecom & Internet) 통신사들은 정부의 AI 투자 전략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KT는 2028년까지 AI 관련 매출 3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중 주주 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어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 섹터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혁신 펀드의 투자 심리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며, 쿠팡은 장기적인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6) 물류 (Logistics)
추천 종목: 현대글로비스는 로봇 사업과의 시너지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부각됩니다. CJ대한통운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수혜 가능성과 택배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일정
가장 주된 리스크 요인은 금융 불균형입니다. 인구 구조적 요인(45~64세 저축 계층 비중 확대)으로 인한 막대한 민간 저축이 주택 시장 과열과 원화 약세를 동시에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결정에 있어 물가보다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는 빠르면 2026년 6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편입 발표는 2027년 6월로 전망됩니다.
1. 핵심 투자 의견: 중간 사이클 진입과 KOSPI 목표가 7,000포인트 제시
Citi Research의 이코노미스트와 주식 분석가들은 한국의 거시경제와 주식 시장이 2025년의 초기 사이클(Early Cycle)을 지나 2026년에는 중간 사이클(Mid-Cycle)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경제 과열이나 통제 불가능한 인플레이션, 긴축적인 정책 기조와 같은 '후기 사이클(Late-Cycle)'의 징후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적 판단과 한국 기업들의 견조한 성장 전망,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근거로 KOSPI 목표 주가를 기존 5,500포인트에서 7,00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목표가는 PBR(주가순자산비율) 2.1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고점 PBR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치입니다.
2. 거시경제 전망: 골디락스 조건과 정책 환경
1)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 Citi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도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GDP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1.8%를 적당히 상회하는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생산, 수출, 설비 투자의 강세와 기저 효과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0%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한국은행의 목표치인 2%를 하회하는 1.9%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완만한 내수 수요 덕분에 환율 변동의 물가 전이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통화 및 재정 정책: 통화 정책의 경우, 기본 시나리오는 한국은행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하는 것입니다. 2% 수준의 물가 안정세와 기술 섹터와 비기술 섹터 간의 성장 불균형(K-shaped growth)이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서울 주택 시장의 과열이나 가계 부채 증가와 같은 금융 불균형 위험이 커질 경우,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 사이에 금리를 3.00%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재정 정책은 전반적으로 중립적일 것으로 보이나,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수 부양과 문화 예술 분야 투자를 위해 약 10조 원(GDP의 0.4%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3~4월경 편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금융 여건 자산 가격의 재상승(Asset Reflation)은 완화적인 금융 여건을 시사합니다. KOSPI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서울 주택 시장의 상승세가 재가속화되는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뚜렷합니다. 이러한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는 내수 소비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3. 주식 시장 상승의 구조적 동력
1) 정부 주도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 정부는 2026년에 세 가지 주요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자사주 소각의 체계화입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자사주 의무 소각과 관련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주가 눌림 방지 대책입니다. PBR 0.8배 미만인 저평가 기업에 대해서는 상속 및 증여세 산정 시 시가가 아닌 순자산 가치나 수익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하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을 제거하고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셋째, 중복 상장 이슈 해결입니다. 물적 분할 후 자회사를 상장할 때 모회사 일반 주주에게 신주를 의무적으로 배정하거나, 합병 시 자산 및 수익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하도록 하여 소액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가 도입될 것입니다.
2) AI 및 혁신 투자 전략: 정부는 국가 성장 펀드(National Growth Fund)의 규모를 150조 원으로 확대하여 AI 전환과 초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직접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포함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인구 고령화와 노동 공급 감소로 인한 성장 둔화를 상쇄하는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섹터별 상세 전망 및 추천 종목 (Top Picks)
1) 반도체 (Semiconductor)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의 주요 병목 구간이 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글로벌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대비 각각 120%, 90% 급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의 구조가 범용 제품에서 고객 맞춤형(Semi-customization)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삼성전자(2026년 영업이익 318% 증가 예상), SK하이닉스(2026년 영업이익 73% 증가 예상), 유진테크(배치형 LPCVD 장비 강자), 두산(AI CCL 및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수혜), 이수페타시스(구글 TPU 점유율 및 AI PCB 수요).
2) 자동차 (Auto)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모비스. 물류 비용 감소에 따른 A/S 마진 개선, 핵심 부품 사업의 수익성 향상,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기회 등이 투자 포인트입니다.
3) 소비재 및 유통 (Consumer)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와 내수 경기 회복이 소비재 지출을 이끌 것입니다.
추천 종목: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매출 성장과 면세점 사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파라다이스는 한중 관계 개선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회복과 정부의 배당 성향 상향 유도 정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제일기획(CWW)은 광고 시장 회복과 보유 자사주(12%)의 소각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입니다.
4) 전력 기기 및 유틸리티 (Power & Utility)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국내 전력 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견조할 것입니다.
추천 종목: HD현대일렉트릭과 LS일렉트릭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으로 마진 확장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KEPCO)은 재무구조 개선, 원전 가동률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통신 및 인터넷 (Telecom & Internet) 통신사들은 정부의 AI 투자 전략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추천 종목: KT는 2028년까지 AI 관련 매출 3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중 주주 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어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 섹터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혁신 펀드의 투자 심리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며, 쿠팡은 장기적인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6) 물류 (Logistics)
추천 종목: 현대글로비스는 로봇 사업과의 시너지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부각됩니다. CJ대한통운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수혜 가능성과 택배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5.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일정
가장 주된 리스크 요인은 금융 불균형입니다. 인구 구조적 요인(45~64세 저축 계층 비중 확대)으로 인한 막대한 민간 저축이 주택 시장 과열과 원화 약세를 동시에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결정에 있어 물가보다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는 빠르면 2026년 6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편입 발표는 2027년 6월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