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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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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7배

2000년에 투자했다면

미국 증시는 7.7배 상승했고 금은 12.6배나 올랐네요. 닉슨 쇼크 이후에 금값을 올린 것은 과연 "중국"인가요?

화폐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t.me/jkc123
블룸버그, 은 폭락은 중국 때문?

빅숏


- 2007년 미국 금융위기를 예고했던. 유명한 빅숏 영화(실제)가 생각납니다. 지난 주말 세상을 휩쓸어갔던 Silver Collaped가 결국은 금은 시장의 큰 손 중국이 빅숏을 감행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균열은 여러가지 시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이겠지요. 변동성에 놀아나기보다는 시장가치를 추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드, 실버는 가격조정이 필요하지만 미래가치는 여전히 좋게 보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GIVME INVEST🤑
또 큰폭 증거금 인상.. 2.6부터

금 8%->9%
은 15%->18%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실버 -15% 붕괴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 ‘트럼프 랠리’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억원과 6만2000달러를 동시에 내줬다. 미국 증시 내 기술주 조정과 고용지표 부진 등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매를 유발하며 가상자산 시장에도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인베스팅닷컴 및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단기 조정을 넘어선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재진입에 대한 경계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등 달러 기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대비(24시간 기준) 14.05% 급락한 6만20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33% 넘게 폭락한 수준이다.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원화마켓)에도 충격은 고스란히 전달됐다. 업비트 데이터랩 기준 비트코인은 9300만원대까지 밀려나며, 지난해 10월 달성했던 역대 최고가인 1억8000만원 대비 반토막(-48%)이 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4462
올 들어 지정학적 위기 등으로 금값이 랠리하면서 국제자금이 금-은 시장으로 이동하자 암호화폐는 본격적으로 급락하기 시작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플레이션 위험 헤지 수단이나 금, 미국 달러와 경쟁하는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홍보되었던 비트코인은 금융위기에 피난처 역할을 전혀 못 하는 단순한 고위험 자산임이 증명됐다.

이후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신뢰 위기가 발생하면서 자금이 대거 빠져나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서 20억 달러가 유출됐다. 지난 3개월 동안에는 50억 달러 이상이 인출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전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암호화폐에 대한 구제금융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발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자 암호화폐는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57173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젠슨황 엔비디아 CEO “SW株 매도, 매우 비논리적인 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0006645347568&mediaCodeNo=257&OutLnkChk=Y

SW는 도구이며, AI는 그 도구를 사용할 뿐 새로 발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SW 산업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게 황 CEO의 견해다.

그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AI든 도구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도구를 새로 발명할 것인가를 묻는다면 답은 분명히 도구를 사용하는 것

👉 모두가 예상하듯 결과적으로는 내재화/흡수가 될 확률이 높음
(산업은 있지만 기업은 없는 ...)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빅테크 CEO들,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 경쟁력 약화 우려 진화 나서](https://finance.yahoo.com/news/big-tech-ceos-seek-to-quell-ai-worries-hammering-software-stocks-170124972.html)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우려 확산
• 최근 수개월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주식 급락 → AI 확산이 원인으로 지목.
• 팔란티어, 오라클은 최근 3거래일 동안 약 12% 하락.
• 세일즈포스, SAP,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마이크로소프트도 동반 약세.

투자자들의 핵심 우려 요인
• 기업 고객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가능성 확대.
• 앤트로픽의 Claude Code 등 LLM 기반 도구 → SaaS 의존도 감소 우려.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Aurasell, Artisan AI 등) 등장 → 기존 기업 경쟁력 약화 가능성 제기.

AI 에이전트 출시가 불안 심리 가중
•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공개 및 법률·영업·마케팅 자동화 플러그인 출시.
•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 → 주가 하락 심화.

빅테크 CEO들의 반박 논리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는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 사용을 강화.
• “AI나 로봇도 새로운 도구를 만드는 대신 기존 도구(ServiceNow, SAP)를 사용할 것”.
• 알파벳 CEO 순다 피차이: AI는 소프트웨어 기업에도 동일한 기회 제공.

실제
사례로 제시된 AI의 긍정적 효과
• AI 활용 → 구글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48% 증가, 177억 달러 기록.
•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서비스나우 등 고객사들이 Gemini를 핵심 업무에 깊이 통합.

전문가 및 업계의 추가 반론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거버넌스·보안·규제 요구 수준이 높음.
• 신규 진입자나 자체 개발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 → 시장 과도한 공포 가능성.
•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 승자와 패자 판단은 시기상조.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입장
• 서비스나우 CEO: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 AI는 엔터프라이즈 오케스트레이션을 대체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존.

원문 발췌:
- "The speculation of AI will eat software companies is out there. Let's clear it up with the facts. AI doesn't replace enterprise orchestration. It depends on it."
빅테크 26년 CapEX 추정치

아마존: ~$200B(약 294조원)

구글: ~$180B(약 265조원)

메타: ~$125B(185조원)

마이크로소프트: ~$99B(145조원)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 Amazon 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213.4B (vs Cons. $ 211.5B), YoY 14%
- 영업이익: $25.0B (vs Cons. $ 24.6B), YoY 18%
- EPS: $1.95 (vs Cons. $1.99 )

▶️ 실적 하이라이트

- AWS 매출이 24% 성장하며 최근 13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 광고도 22% 성장
- 북미 및 해외에서 리테일(스토어)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중
- 자체 칩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하며 고성장세 이어지는 상황
- 이러한 성장은 빠른 혁신과 고객 문제 해결에 기반하며, 회사는 AI·칩·로보틱스·저궤도 위성 등에 지속적 투자 예정
- 26년 CapEx $200B (vs 25년 $131B, Cons. $145B). 장기적 관점에서 높은 ROIC를 전망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영업이익
북미 : $127.1B, YoY 10% / $11.5B, YoY 24%
북미 외 : $50.7B, YoY 17% / $1B, YoY -21%
AWS : $35.6B, YoY 24% / $12.5B, YoY 17%

▶️ Q&A
1. ROIC/CapEx 사이클에 대한 확신 근거
- AWS/AI CapEx는 설치 즉시 수요로 소진. AI중심 백로그도 강하게 쌓이는 중
- AWS 마진은 35%로 유지 중이나 AI 감가상각 부담으로 변동 가능하지만 비용 효율화로 상쇄 기대
- Trainium 등 자체 칩은 고객 가격 경쟁력 + 자사 수익성 모두 개선. AI인프라는 구축 속도 만큼 빠르게 수익화 중

2. Project Rainier 진행 상황 및 Trainium 확장성
- 현재 50만 개 칩 규모로 진행 중이고 추가 확대될 예정
- Trainium은 이미 연 환산 매출 수십억 달러 규모이며, 현재 공급이 사실상 완전 소진 상태
- Trainium3는 Trainium2 대비 약 40% 더 높은 가격 대비 성능 보유
- Graviton(CPU)까지 포함하면 칩 사업은 연 환산 1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했고, Trainium4(2027)·Trainium5까지 로드맵 확장 중

3. AI 시장 수요 구조 변화 및 OpenAI와의 관계 확장 가능성
- 현재 AI 수요는 바벨 구조: AI랩과 엔터프라이즈의 양 끝이 강한 상태
- 중간 구간인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향후 가장 크고 지속적인 수요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inference 비용 하락과 AI 인력 확산이 진행되면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
- OpenAI와는 11월 체결한 대형 계약 기반으로 파트너십 확장 의지가 있으나, AI 생태계는 결국 수천 개 기업으로 확산될 것

4. 리테일에서 AI/에이전트 쇼핑이 광고·구매 퍼널에 미치는 영향
- Amazon은 자체 쇼핑 에이전트 Rufus에 대규모 투자 중이며, 2025년에 3억 명이 사용. 사용자는 구매 전환율이 60% 더 높음
- 수평형 에이전트는 쇼핑 이력 부족, 상품/가격 정보 오류 등으로 아직 UX 한계가 크다고 평가
- 장기적으로 소비자는 선택·저가·배송·신뢰를 동시에 제공하는 리테일러 자체 에이전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서드파티 에이전트와도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진행 중

5. 2026년 글로벌 리테일의 투자 영역과 비용 효율화 영역
- 투자 측면: 상품 선택폭 확대, 빠른 배송, 퀵커머스, 신선식품 확대가 핵심 성장 드라이버
- 퀵커머스는 일부 국가에서 30분 내 배송 제공, 사용 고객은 구매 빈도가 3배 증가
- 신선식품도 제공 지역에서 상위 주문 품목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매 고객은 쇼핑 빈도가 2배 증가
- 효율화 측면: 미국 Fulfillment 네트워크 지역화, 박스당 적재량 증가, 로보틱스 확대를 통해 비용 절감 추진

6. AWS backlog / AI 공급-수요 갭과 CapEx 확장 속도
- AWS backlog는 $244B (YoY +40%, QoQ +22%)로 매우 강한 상태.
- AI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어, 공급만 충분하면 더 빠르게 성장 가능
- 지난 12개월간 전력 3.9GW를 추가했고, Q4에만 1.2GW를 추가
- 2027년 말까지 전력 추가 속도를 다시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028년에도 공격적 증설 지속 예정


- Amazon 실적발표 후, 빅테크 중 가장 큰 규모의 CapEx 발표에 시간외거래에서 주가 약 10% 급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5UJIW3n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Amazon Shares Sink as Company Boosts AI Spending by Nearly 60%

- 아마존, 인공지능 지출을 약 60% 가까이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주가는 10% 가량 하락(시간 외, 7:30am)

- 아마존은 4분기 매출 2,134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발표, 견조한 연말 쇼핑 시즌과 데이터센터 사업의 강한 성장에 힘입은 결과

- 순이익 212억 달러, 팩트셋 기준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11억 달러와 대체로 부합

- 회사는 인공지능 관련 지출을 확대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1만6,000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있음

- 아마존은 2026년 자본지출이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수준

- 회사는 1분기 매출을 1,735억 달러에서 1,785억 달러로 제시했음. 영업이익은 165억 달러에서 215억 달러로 전망.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 주가는 한때 최대 10%까지 하락했음.

- 아마존 웹서비스 매출(AWS)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356억 달러를 기록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애저 클라우드 사업이 4분기에 39% 성장했다고 밝혔으나, AI용 하드웨어 공급 제한으로 성장에 제약이 있었다고 언급했음

- 알파벳은 수요일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

- 투자자들은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지출이 관련 서비스 매출 증가 속도를 앞지르고 있어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 아마존은 자사 사업이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 규모도 경쟁사보다 크다고 강조했음.

- 회사는 단순한 성장률 비교만으로 업계 내 입지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픈AI에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

- 아마존은 12월 AI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음.

- 기존 AI 책임자였던 로힛 프라사드는 물러났으며, 아마존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범시킨 피터 드산티스가 후임으로 임명.

- 회사는 드산티스가 인공지능 서비스와 맞춤형 반도체를 고객에게 더 빠르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대규모 AI 지출을 상쇄하기 위해 아마존은 다른 부문에서 비용 절감을 단행했으며, 특히 사무직 인력 감축이 두드러졌음.

- 회사는 1월 추가 감원을 발표했으며, 10월 이후 누적 감원 규모는 약 3만 명으로 전체 사무직 인력의 약 10%에 해당

- 아마존은 최근 고객 확보에 실패한 프레시 및 고 매장을 폐쇄한다고 밝혔음. 대신 홀푸드 마켓 매장 네트워크 확장과 당일 식료품 배송을 위한 물류창고 구축에 집중할 계획

- 또한 손바닥 인식 결제 서비스인 아마존 원 역시 축소하기로 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6월 6일부터 소매 매장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나 의료기관에서는 계속 사용될 예정

- 아마존의 온라인 스토어 부문 매출은 연말 마지막 3개월 동안 829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756억 달러와 비교되는 수준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mazon-earnings-q4-2025-amzn-stock-996e5cc2?st=TCnkA2
아마존, 4Q CAPEX 예상 상회...1Q 영업이익 우려 $AMZN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2,133.9억 달러(+14%)
vs 컨센 2,114.4억 달러, 가이던스 2,060-2,130억 달러(+10~13%)
: 영업이익 249.8억 달러
vs 컨센 247.8억 달러, 가이던스 210-260억 달러

: 북미 1,270.8억 달러(+9.9%)
vs 컨센 1,272.3억 달러
: 해외 507.2억 달러(+16.8%)
vs 컨센 495.6억 달러
: AWS 355.8억 달러(+23.6%)
vs 컨센 349.1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4Q25)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20.2% → 23.6%

■ 1Q26 가이던스
: 매출 1,735-1,785억 달러(+11~15%)
vs 컨센 1,756.2억 달러
: 영업이익 165-215억 달러
vs 컨센 221.8억 달러

: ‘26년 Capital Expenditure 2,000억 달러(vs CapEx 컨센 1,466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files/doc_earnings/2025/q4/earnings-result/AMZN-Q4-2025-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아마존 실적 예상 미달, 시간외서 10% 폭락(상보) - 뉴스1

아마존이 시장의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외거래에서 10% 가까이 폭락하고 있다.

아마존은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13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113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당 순익은 1.95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 1.97달러에 미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4066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5년 4분기 실적 (시간외 -9%)

순매출액: 2,133억 9,000만 달러 (예상치 2,114억 9,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4%

주당순이익(EPS): 1.95달러 (예상치 1.96달러)

AWS: 356억 달러 (예상치 34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4%

영업이익(OI): 250억 달러 (예상치 248억 달러)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Capex): 2,000억 달러 (예상치 1,470억 달러)



1분기 가이던스(전망치)
매출액: 1,735억 달러 ~ 1,785억 달러 (예상치 1,75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1% ~ +15%; 약 180bps의 환율 순풍(FX tailwind) 포함

영업이익: 165억 달러 ~ 215억 달러 (2025년 1분기 184억 달러 대비)

부문별 실적
북미 매출: 1,271억 달러 (예상치 1,272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0%

글로벌 매출: 507억 달러 (예상치 49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7%

북미 영업이익: 115억 달러 (2024년 4분기 93억 달러 대비)

글로벌 영업이익: 10억 달러 (2024년 4분기 13억 달러 대비)

AWS 영업이익: 125억 달러 (2024년 4분기 106억 달러 대비)

기타 지표
영업이익률: 11.7% (예상치 11.7%)

영업이익 내 일회성 비용 포함: 세금 분쟁 및 소송 합의금(11억 달러), 퇴직금(7억 3,000만 달러), 자산 손상 차손(6억 1,000만 달러);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74억 달러

TTM(과거 12개월 합산) 영업활동 현금흐름: 1,39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TTM 잉여현금흐름(FCF): 112억 달러 (전년 TTM 382억 달러 대비 감소)

코멘터리(Commentary)
"AWS는 24% 성장하며 13개 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광고 부문은 22% 성장했습니다. 스토어 부문은 북미와 글로벌 전역에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당사의 칩(chips)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빠른 속도로 혁신을 지속하고, 고객의 문제를 식별하여 해결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2026년 아마존 전사적으로 약 2,00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투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강력한 투자 자본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4Q25 매출 1% 상회, EPS 소폭 하회
-AWS 매출 +24% YoY 성장. 최근 13개 분기 최고 성장률
-1Q26 가이던스는 매출 기존 컨센 부합, OP 상회
-2026년 Capex 2,000억달러 제시. 기존 컨센 1,466억달러 크게 상회. 시간외 주가 하락 중
아마존(AMZN) 시간외거래에서 -10%
블룸 에너지, 4Q25 어닝 서프라이즈 $BE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전문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4B
= 매출 $778M (est. $645M)
= GPM 31.9% (est. 30.3%)
= OPM 17.1% (est. 9.6%)
= EPS $0.45 (est. $0.30)
= OCF $418M (est. 19M)
= CAPEX $23M (est. $17M)
= ROIC : 18.8% (Prev. 13.3%)

FY26 Guidance
= GPM 32% (est. 31.6%)
= 영업이익 $425~475M (est. $233M)
= EPS $1.33~1.48 (est. $1.12) *Fwd P/E = 97.2x

Afte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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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실적 한줄평

4Q 수주잔고가 $14B로 지난 3Q와 다르게 정량적으로 언급됐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주가 비중이 60% 입니다. 이 수주는 6개월의 매출 가시성을 보장합니다. BE의 장점은 모든 발전원 제품 통틀어 인도와 설치가 빠르다는 점인데요. 그 방법론이 '수주 후 즉시 인도(Book and Ship)' 였습니다. 즉시인도로 90일 걸릴 인도를 55일로 줄였다고 합니다. 이미 즉시인도의 매출 비중은 두자릿수에 달해 확실한 믹스 요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제일 재밌는 내용은 UPS(배터리)를 언급했다는 건데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하의 변동을 견디는 기술을 개발해 UPS가 없는 DC 아키텍처를 제안하겠다고 했습니다. UPS는 데이터센터 전력망의 디폴트 요소인데, 이를 대체한다는 것은 시장 기회(TAM) 상승 요인입니다. UPS뿐 아니라 화력발전의 증기압축식 냉동기 대신 당사의 흡수식 냉동기가 더 낫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온사이트 발전이 활성화된 지금 폐열을 사용하는 BE의 흡수식 냉동기 기반 발전원이 전력 사용량을 최소 20% 절감한다는 근거도 제시했습니다. 800V DC 아키텍처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앞으로 출하되는 모든 발전원 제품이 800V DC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고객사들이 CAPEX가 덜 쓰이고, 비싼 구리 사용량도 절감하고, 변압기 쇼티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BE의 제품을 택한다고 하네요.

3줄 요약
① '즉시 인도'로 리드타임 55일까지 줄임
② 레거시 전력망 UPS · 증기압축 대체할 것
③ 800V DC 공급에서도 우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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