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 홀로코스트=
* 지난해 주식시장에서 트럼프의 관세 우려를 막아준 AI가 적어도 올해 초에는 학살자(?)가 된 듯 합니다.
*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미디어/교육/컨설팅, 여기에 SW업체들에게 돈을 빌려준 사모 자산운용사와 빅테크까지 흔들렸습니다.
* AI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미국 고용도 좋지 않았습니다(12월 구인건수 654만명, 20/9월 이후 최저). 잘 견디던 전통 우량주들도 버티지 못했습니다(S&P493 -1.1%, M7-2%).
* 한마디로, 어제 오늘 미국 증시 반응은 왜 인간이 필요하냐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 하지만 AI의 창조적 파괴(?) 때문에 미국 경제나 증시 전체가 흔들리는 것은 과도합니다.
*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40% 넘게 하락하면서, 스트래티지 등 일부 기업들의 생존이 위협받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지난 7월 GENIUC Act 이후 미국 단기국채를 기초로 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가상 자산의 기준이 되자, 비트코인 수요가 약해진 것이지, 가상자산 자체가 무너질 것으로 볼 정도는 아닙니다.
* 미국 경제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 KBWR 지역은행지수는 이 와중에도 사상최고치입니다. 미국 경기나 시스템을 걱정할 단계로 보기는 이릅니다.
* S&P500 시가총액에서 AI 투자 비중이 높은 Tech와 커뮤니케이션 섹터 비중이 39.8%입니다. 미국 증시에서 AI 투자가 늘고, 그 비중이 높긴 하나, 아직은 사람과 물리적 힘이 필요합니다.
* 계속해서 올해는 전통산업 또는 S&P493, 그리고 미국 이외 시장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날이 다시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 홀로코스트=
* 지난해 주식시장에서 트럼프의 관세 우려를 막아준 AI가 적어도 올해 초에는 학살자(?)가 된 듯 합니다.
*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미디어/교육/컨설팅, 여기에 SW업체들에게 돈을 빌려준 사모 자산운용사와 빅테크까지 흔들렸습니다.
* AI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미국 고용도 좋지 않았습니다(12월 구인건수 654만명, 20/9월 이후 최저). 잘 견디던 전통 우량주들도 버티지 못했습니다(S&P493 -1.1%, M7-2%).
* 한마디로, 어제 오늘 미국 증시 반응은 왜 인간이 필요하냐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 하지만 AI의 창조적 파괴(?) 때문에 미국 경제나 증시 전체가 흔들리는 것은 과도합니다.
*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40% 넘게 하락하면서, 스트래티지 등 일부 기업들의 생존이 위협받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지난 7월 GENIUC Act 이후 미국 단기국채를 기초로 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가상 자산의 기준이 되자, 비트코인 수요가 약해진 것이지, 가상자산 자체가 무너질 것으로 볼 정도는 아닙니다.
* 미국 경제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 KBWR 지역은행지수는 이 와중에도 사상최고치입니다. 미국 경기나 시스템을 걱정할 단계로 보기는 이릅니다.
* S&P500 시가총액에서 AI 투자 비중이 높은 Tech와 커뮤니케이션 섹터 비중이 39.8%입니다. 미국 증시에서 AI 투자가 늘고, 그 비중이 높긴 하나, 아직은 사람과 물리적 힘이 필요합니다.
* 계속해서 올해는 전통산업 또는 S&P493, 그리고 미국 이외 시장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날이 다시 추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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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DeepSeek 2.0? 흐음..그리 생각 안 한다
1. AI 관련 주가 움직임의 비일관성
- 최근 소프트웨어 중심의 주가 움직임이 선도적인 AI 칩 종목들을 압박하고 있는 현상이 내부적으로 일관성이 없음. 현재 증시 흐름은 AI 설비투자가 낮은 ROI와 지속 불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정도로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동시에, AI 도입이 너무도 광범위하고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려 기존의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와 비즈니스 모델이 무용지물이 될 것임을 암시. 이 두 가지 결과는 동시에 발생할 수 없음.
-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이번의 무차별적인 매도는 '25년 1월 DeepSeek 이슈로 촉발된 조정과 유사하며, 당시 역시 결과적으로 근거가 없었고 이후 설비투자는 확대되었으며 AI 토큰 성장률은 가속화되었음. '25년 글로벌 클라우드 설비투자는 연간 +69% 증가 (기존 +20~30% 상회).
2. AI 아직 ‘광범위 제품’이 아니라 ‘도구’다
- AI 모델은 전례 없는 수준의 지능을 제공하지만, 이러한 지능을 실제로 활용하고 상업화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이는 향후 수년이 걸릴 가능성이 높음. 이 기간 동안 그리고 향후 모델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한 학습과, 나아가 사용자 트래픽을 유지·확장하기 위한 추론을 위해 설비투자 성장은 지속될 가능성.
- 소프트웨어 산업의 궁극적인 형태에 대해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도체 산업은 AI 구축 사이클에 대해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구조적으로 긍정적인 레버리지를 받을 것이라 판단. 수십억 명의 사용자를 상대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가 없다면 확장이 불가능하며, 추가적인 지능은 더 예측 가능하고 바람직한 고객 성과를 가능하게 하는 기저의 연산 인프라를 통해서만 창출되기 때문.
- 기업 차원의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주권 확보를 추구하는 국가 차원의 이니셔티브와 함께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설비투자 역시 가속화되고 있음. 대규모 구축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코멘트들은 여전히 수요가 아니라 공급 제약이 핵심 문제임을 시사.
3. 반도체 밸류에이션에는 이미 상당한 보수성이 반영
- 주요 AI 종목들은 PEG 기준으로 약 1배 수준이거나 그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S&P 500 및 대형 성장주들의 평균인 약 1.5~2배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 현재의 주가 수준은 설비투자의 의미 있는 둔화와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러한 시나리오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대형 민간 LLM 개발사들의 자금 조달과 관련한 실제적·인식상의 우려가 존재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시장 보고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여전히 전략적 자본에 대한 접근성을 유지.
- 진정한 병목 요인은 자금이 아니라 전력, 토지, 데이터센터 셸, 그리고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메모리, 기판, 광학 부품과 같은 특정 핵심 부품들. 이러한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긴 리드타임은 과잉 투자 리스크를 자연스럽게 억제하는 역할을 할 것.
- 전반적으로 고급 연산,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 종목들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 실적과 가이던스가 보다 명확해질수록 변동성은 완화될 가능성 전망. AI 시스템 관련 기회가 '30년까지 4배 이상 확대되어 1조 2,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계속해서 전망하고 있으며, 수익 창출이 가능한 추론 중심으로 믹스가 점진적으로 이동할 것.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선도적인 연산, 네트워킹 및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 업체들은 매우 유리한 위치.
#REPORT
1. AI 관련 주가 움직임의 비일관성
- 최근 소프트웨어 중심의 주가 움직임이 선도적인 AI 칩 종목들을 압박하고 있는 현상이 내부적으로 일관성이 없음. 현재 증시 흐름은 AI 설비투자가 낮은 ROI와 지속 불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정도로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동시에, AI 도입이 너무도 광범위하고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려 기존의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와 비즈니스 모델이 무용지물이 될 것임을 암시. 이 두 가지 결과는 동시에 발생할 수 없음.
-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이번의 무차별적인 매도는 '25년 1월 DeepSeek 이슈로 촉발된 조정과 유사하며, 당시 역시 결과적으로 근거가 없었고 이후 설비투자는 확대되었으며 AI 토큰 성장률은 가속화되었음. '25년 글로벌 클라우드 설비투자는 연간 +69% 증가 (기존 +20~30% 상회).
2. AI 아직 ‘광범위 제품’이 아니라 ‘도구’다
- AI 모델은 전례 없는 수준의 지능을 제공하지만, 이러한 지능을 실제로 활용하고 상업화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이는 향후 수년이 걸릴 가능성이 높음. 이 기간 동안 그리고 향후 모델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한 학습과, 나아가 사용자 트래픽을 유지·확장하기 위한 추론을 위해 설비투자 성장은 지속될 가능성.
- 소프트웨어 산업의 궁극적인 형태에 대해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도체 산업은 AI 구축 사이클에 대해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구조적으로 긍정적인 레버리지를 받을 것이라 판단. 수십억 명의 사용자를 상대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가 없다면 확장이 불가능하며, 추가적인 지능은 더 예측 가능하고 바람직한 고객 성과를 가능하게 하는 기저의 연산 인프라를 통해서만 창출되기 때문.
- 기업 차원의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주권 확보를 추구하는 국가 차원의 이니셔티브와 함께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설비투자 역시 가속화되고 있음. 대규모 구축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코멘트들은 여전히 수요가 아니라 공급 제약이 핵심 문제임을 시사.
3. 반도체 밸류에이션에는 이미 상당한 보수성이 반영
- 주요 AI 종목들은 PEG 기준으로 약 1배 수준이거나 그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S&P 500 및 대형 성장주들의 평균인 약 1.5~2배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 현재의 주가 수준은 설비투자의 의미 있는 둔화와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러한 시나리오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대형 민간 LLM 개발사들의 자금 조달과 관련한 실제적·인식상의 우려가 존재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시장 보고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여전히 전략적 자본에 대한 접근성을 유지.
- 진정한 병목 요인은 자금이 아니라 전력, 토지, 데이터센터 셸, 그리고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메모리, 기판, 광학 부품과 같은 특정 핵심 부품들. 이러한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긴 리드타임은 과잉 투자 리스크를 자연스럽게 억제하는 역할을 할 것.
- 전반적으로 고급 연산,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 종목들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 실적과 가이던스가 보다 명확해질수록 변동성은 완화될 가능성 전망. AI 시스템 관련 기회가 '30년까지 4배 이상 확대되어 1조 2,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계속해서 전망하고 있으며, 수익 창출이 가능한 추론 중심으로 믹스가 점진적으로 이동할 것.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선도적인 연산, 네트워킹 및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 업체들은 매우 유리한 위치.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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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hear a thing. Just silence (Source: Margin Call)
내가 한 가지 말해주지. 내가 왜 지금 너희랑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지 알고 싶나? 그러니까, 왜 내가 그만한 돈을 받는지 말이야.
나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여기 있는데, 그 이유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나는 이 음악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를 짐작하는 사람이야. 일주일 뒤든, 한 달 뒤든, 일 년 뒤든. 그게 전부다.
그런데 오늘 밤, 이 자리에 서 있는 지금… 나는 그걸 해내지 못할 것 같아 두렵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그냥, 침묵뿐이야.
#NARRATIVE
내가 한 가지 말해주지. 내가 왜 지금 너희랑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지 알고 싶나? 그러니까, 왜 내가 그만한 돈을 받는지 말이야.
나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여기 있는데, 그 이유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나는 이 음악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를 짐작하는 사람이야. 일주일 뒤든, 한 달 뒤든, 일 년 뒤든. 그게 전부다.
그런데 오늘 밤, 이 자리에 서 있는 지금… 나는 그걸 해내지 못할 것 같아 두렵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그냥, 침묵뿐이야.
* 큰 의미를 담은 것은 아니며 지금부터는 신도 알 수 없을만큼 보이지 않는 상황을 비유.
#NARRATIVE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한 중국 트레이더의 빅쇼트: 금으로 30억 달러를 번 중국 트레이더 이번엔 은에 ‘대규모 하락 베팅 (Source: Bloomberg)
- 사상 최고의 금 랠리를 타고 이름을 알린 중국의 억만장자 트레이더가, 최근 급등한 은 가격을 정조준하며 은 가격 붕괴에 베팅. 현재 이 베팅의 평가이익은 약 3억 달러 (약 4,400억 원).
- 외부 노출을 꺼리는 Bian Ximing은 '22년 초 이후 상하이선물거래소 금 선물에 대한 강세 베팅으로 약 30억 (약 4.4조원) 달러. 이제 그는 은에 대해 거래소 최대 규모의 순공매도 포지션을 구축. 이는 거래소 데이터에 대한 블룸버그 분석과 그의 투자에 대해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른 것. 이들은 해당 정보가 공개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익명을 요청.
- Bian의 대규모 공매도는 상당한 위험을 수반하며, 변동성이 큰 은 시장에서 그는 일부 포지션을 손실을 보고 청산해야 하기도 했음. 그럼에도 현재 그는 약 450톤의 은, 즉 3만 계약에 해당하는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 지난주 이후 은 가격이 급락하면서, 이는 약 2억 8,800만 달러 (약 4천 억 원) 규모의 장부상 이익으로 이어졌음.
- 이전 손실을 모두 감안하더라도, 화요일 종가 기준 그의 포지션과 가격을 토대로 하면 순이익은 약 1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추정. 은 가격은 목요일 거래에서도 다시 하락하며 16% 이상 급락했는데, 이는 Bian의 수익을 거의 확실하게 더 크게 늘렸을 가능성이 높음.
-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그의 브로커리지를 통해 1월 마지막 주부터 은 공매도를 빠르게 늘리기 시작.
#NEWS
- 사상 최고의 금 랠리를 타고 이름을 알린 중국의 억만장자 트레이더가, 최근 급등한 은 가격을 정조준하며 은 가격 붕괴에 베팅. 현재 이 베팅의 평가이익은 약 3억 달러 (약 4,400억 원).
- 외부 노출을 꺼리는 Bian Ximing은 '22년 초 이후 상하이선물거래소 금 선물에 대한 강세 베팅으로 약 30억 (약 4.4조원) 달러. 이제 그는 은에 대해 거래소 최대 규모의 순공매도 포지션을 구축. 이는 거래소 데이터에 대한 블룸버그 분석과 그의 투자에 대해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른 것. 이들은 해당 정보가 공개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익명을 요청.
- Bian의 대규모 공매도는 상당한 위험을 수반하며, 변동성이 큰 은 시장에서 그는 일부 포지션을 손실을 보고 청산해야 하기도 했음. 그럼에도 현재 그는 약 450톤의 은, 즉 3만 계약에 해당하는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 지난주 이후 은 가격이 급락하면서, 이는 약 2억 8,800만 달러 (약 4천 억 원) 규모의 장부상 이익으로 이어졌음.
- 이전 손실을 모두 감안하더라도, 화요일 종가 기준 그의 포지션과 가격을 토대로 하면 순이익은 약 1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추정. 은 가격은 목요일 거래에서도 다시 하락하며 16% 이상 급락했는데, 이는 Bian의 수익을 거의 확실하게 더 크게 늘렸을 가능성이 높음.
-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그의 브로커리지를 통해 1월 마지막 주부터 은 공매도를 빠르게 늘리기 시작.
#NEWS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국 7.7배
2000년에 투자했다면
미국 증시는 7.7배 상승했고 금은 12.6배나 올랐네요. 닉슨 쇼크 이후에 금값을 올린 것은 과연 "중국"인가요?
화폐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t.me/jkc123
2000년에 투자했다면
미국 증시는 7.7배 상승했고 금은 12.6배나 올랐네요. 닉슨 쇼크 이후에 금값을 올린 것은 과연 "중국"인가요?
화폐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블룸버그, 은 폭락은 중국 때문?
빅숏
- 2007년 미국 금융위기를 예고했던. 유명한 빅숏 영화(실제)가 생각납니다. 지난 주말 세상을 휩쓸어갔던 Silver Collaped가 결국은 금은 시장의 큰 손 중국이 빅숏을 감행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균열은 여러가지 시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이겠지요. 변동성에 놀아나기보다는 시장가치를 추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드, 실버는 가격조정이 필요하지만 미래가치는 여전히 좋게 보입니다.
t.me/jkc123
빅숏
- 2007년 미국 금융위기를 예고했던. 유명한 빅숏 영화(실제)가 생각납니다. 지난 주말 세상을 휩쓸어갔던 Silver Collaped가 결국은 금은 시장의 큰 손 중국이 빅숏을 감행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균열은 여러가지 시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이겠지요. 변동성에 놀아나기보다는 시장가치를 추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드, 실버는 가격조정이 필요하지만 미래가치는 여전히 좋게 보입니다.
t.me/jkc123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 ‘트럼프 랠리’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억원과 6만2000달러를 동시에 내줬다. 미국 증시 내 기술주 조정과 고용지표 부진 등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매를 유발하며 가상자산 시장에도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인베스팅닷컴 및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단기 조정을 넘어선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재진입에 대한 경계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등 달러 기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대비(24시간 기준) 14.05% 급락한 6만20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33% 넘게 폭락한 수준이다.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원화마켓)에도 충격은 고스란히 전달됐다. 업비트 데이터랩 기준 비트코인은 9300만원대까지 밀려나며, 지난해 10월 달성했던 역대 최고가인 1억8000만원 대비 반토막(-48%)이 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4462
6일 인베스팅닷컴 및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단기 조정을 넘어선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재진입에 대한 경계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등 달러 기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대비(24시간 기준) 14.05% 급락한 6만20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33% 넘게 폭락한 수준이다.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원화마켓)에도 충격은 고스란히 전달됐다. 업비트 데이터랩 기준 비트코인은 9300만원대까지 밀려나며, 지난해 10월 달성했던 역대 최고가인 1억8000만원 대비 반토막(-48%)이 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4462
Naver
비트코인 1억원 붕괴.. 트럼프 랠리 끝, '크립토 윈터' 공포 [크립토브리핑]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 ‘트럼프 랠리’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억원과 6만2000달러를 동시에 내줬다. 미국 증시 내 기술주 조정과 고용지표 부진 등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매를 유발하며
올 들어 지정학적 위기 등으로 금값이 랠리하면서 국제자금이 금-은 시장으로 이동하자 암호화폐는 본격적으로 급락하기 시작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플레이션 위험 헤지 수단이나 금, 미국 달러와 경쟁하는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홍보되었던 비트코인은 금융위기에 피난처 역할을 전혀 못 하는 단순한 고위험 자산임이 증명됐다.
이후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신뢰 위기가 발생하면서 자금이 대거 빠져나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서 20억 달러가 유출됐다. 지난 3개월 동안에는 50억 달러 이상이 인출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전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암호화폐에 대한 구제금융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발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자 암호화폐는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57173
이 사건을 계기로 인플레이션 위험 헤지 수단이나 금, 미국 달러와 경쟁하는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홍보되었던 비트코인은 금융위기에 피난처 역할을 전혀 못 하는 단순한 고위험 자산임이 증명됐다.
이후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신뢰 위기가 발생하면서 자금이 대거 빠져나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서 20억 달러가 유출됐다. 지난 3개월 동안에는 50억 달러 이상이 인출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전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암호화폐에 대한 구제금융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발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자 암호화폐는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57173
Naver
암호화폐 일제 폭락, 비트 13%-이더 13%-리플 23%↓(종합)
신뢰 붕괴로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6일 오전 5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13% 폭락한 6만3915달러를 기록, 6만4000달러마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젠슨황 엔비디아 CEO “SW株 매도, 매우 비논리적인 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0006645347568&mediaCodeNo=257&OutLnkChk=Y
SW는 도구이며, AI는 그 도구를 사용할 뿐 새로 발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SW 산업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게 황 CEO의 견해다.
그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AI든 도구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도구를 새로 발명할 것인가를 묻는다면 답은 분명히 도구를 사용하는 것”
👉 모두가 예상하듯 결과적으로는 내재화/흡수가 될 확률이 높음
(산업은 있지만 기업은 없는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0006645347568&mediaCodeNo=257&OutLnkChk=Y
SW는 도구이며, AI는 그 도구를 사용할 뿐 새로 발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SW 산업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게 황 CEO의 견해다.
그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AI든 도구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도구를 새로 발명할 것인가를 묻는다면 답은 분명히 도구를 사용하는 것”
👉 모두가 예상하듯 결과적으로는 내재화/흡수가 될 확률이 높음
(산업은 있지만 기업은 없는 ...)
이데일리
젠슨황 엔비디아 CEO “SW株 매도, 매우 비논리적인 일”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파괴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 속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한 것을 두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월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빅테크 CEO들,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 경쟁력 약화 우려 진화 나서](https://finance.yahoo.com/news/big-tech-ceos-seek-to-quell-ai-worries-hammering-software-stocks-170124972.html)
◦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우려 확산
• 최근 수개월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주식 급락 → AI 확산이 원인으로 지목.
• 팔란티어, 오라클은 최근 3거래일 동안 약 12% 하락.
• 세일즈포스, SAP,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마이크로소프트도 동반 약세.
◦ 투자자들의 핵심 우려 요인
• 기업 고객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가능성 확대.
• 앤트로픽의 Claude Code 등 LLM 기반 도구 → SaaS 의존도 감소 우려.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Aurasell, Artisan AI 등) 등장 → 기존 기업 경쟁력 약화 가능성 제기.
◦ AI 에이전트 출시가 불안 심리 가중
•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공개 및 법률·영업·마케팅 자동화 플러그인 출시.
•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 → 주가 하락 심화.
◦ 빅테크 CEO들의 반박 논리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는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 사용을 강화.
• “AI나 로봇도 새로운 도구를 만드는 대신 기존 도구(ServiceNow, SAP)를 사용할 것”.
• 알파벳 CEO 순다 피차이: AI는 소프트웨어 기업에도 동일한 기회 제공.
◦ 실제 사례로 제시된 AI의 긍정적 효과
• AI 활용 → 구글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48% 증가, 177억 달러 기록.
•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서비스나우 등 고객사들이 Gemini를 핵심 업무에 깊이 통합.
◦ 전문가 및 업계의 추가 반론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거버넌스·보안·규제 요구 수준이 높음.
• 신규 진입자나 자체 개발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 → 시장 과도한 공포 가능성.
•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 승자와 패자 판단은 시기상조.
◦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입장
• 서비스나우 CEO: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 AI는 엔터프라이즈 오케스트레이션을 대체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존.
원문 발췌:
- "The speculation of AI will eat software companies is out there. Let's clear it up with the facts. AI doesn't replace enterprise orchestration. It depends on it."
◦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우려 확산
• 최근 수개월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주식 급락 → AI 확산이 원인으로 지목.
• 팔란티어, 오라클은 최근 3거래일 동안 약 12% 하락.
• 세일즈포스, SAP,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마이크로소프트도 동반 약세.
◦ 투자자들의 핵심 우려 요인
• 기업 고객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가능성 확대.
• 앤트로픽의 Claude Code 등 LLM 기반 도구 → SaaS 의존도 감소 우려.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Aurasell, Artisan AI 등) 등장 → 기존 기업 경쟁력 약화 가능성 제기.
◦ AI 에이전트 출시가 불안 심리 가중
•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공개 및 법률·영업·마케팅 자동화 플러그인 출시.
•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 → 주가 하락 심화.
◦ 빅테크 CEO들의 반박 논리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는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 사용을 강화.
• “AI나 로봇도 새로운 도구를 만드는 대신 기존 도구(ServiceNow, SAP)를 사용할 것”.
• 알파벳 CEO 순다 피차이: AI는 소프트웨어 기업에도 동일한 기회 제공.
◦ 실제 사례로 제시된 AI의 긍정적 효과
• AI 활용 → 구글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48% 증가, 177억 달러 기록.
•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서비스나우 등 고객사들이 Gemini를 핵심 업무에 깊이 통합.
◦ 전문가 및 업계의 추가 반론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거버넌스·보안·규제 요구 수준이 높음.
• 신규 진입자나 자체 개발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 → 시장 과도한 공포 가능성.
•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 승자와 패자 판단은 시기상조.
◦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입장
• 서비스나우 CEO: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 AI는 엔터프라이즈 오케스트레이션을 대체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존.
원문 발췌:
- "The speculation of AI will eat software companies is out there. Let's clear it up with the facts. AI doesn't replace enterprise orchestration. It depends on it."
Yahoo Finance
Big Tech CEOs seek to quell AI worries hammering software stocks
CEOs of Nvidia, Alphabet, and Arm have brushed aside concerns that AI could destroy the software industry.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빅테크 26년 CapEX 추정치
아마존: ~$200B(약 294조원)
구글: ~$180B(약 265조원)
메타: ~$125B(185조원)
마이크로소프트: ~$99B(145조원)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아마존: ~$200B(약 294조원)
구글: ~$180B(약 265조원)
메타: ~$125B(185조원)
마이크로소프트: ~$99B(145조원)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 Amazon 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213.4B (vs Cons. $ 211.5B), YoY 14%
- 영업이익: $25.0B (vs Cons. $ 24.6B), YoY 18%
- EPS: $1.95 (vs Cons. $1.99 )
▶️ 실적 하이라이트
- AWS 매출이 24% 성장하며 최근 13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 광고도 22% 성장
- 북미 및 해외에서 리테일(스토어)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중
- 자체 칩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하며 고성장세 이어지는 상황
- 이러한 성장은 빠른 혁신과 고객 문제 해결에 기반하며, 회사는 AI·칩·로보틱스·저궤도 위성 등에 지속적 투자 예정
- 26년 CapEx $200B (vs 25년 $131B, Cons. $145B). 장기적 관점에서 높은 ROIC를 전망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영업이익
북미 : $127.1B, YoY 10% / $11.5B, YoY 24%
북미 외 : $50.7B, YoY 17% / $1B, YoY -21%
AWS : $35.6B, YoY 24% / $12.5B, YoY 17%
▶️ Q&A
1. ROIC/CapEx 사이클에 대한 확신 근거
- AWS/AI CapEx는 설치 즉시 수요로 소진. AI중심 백로그도 강하게 쌓이는 중
- AWS 마진은 35%로 유지 중이나 AI 감가상각 부담으로 변동 가능하지만 비용 효율화로 상쇄 기대
- Trainium 등 자체 칩은 고객 가격 경쟁력 + 자사 수익성 모두 개선. AI인프라는 구축 속도 만큼 빠르게 수익화 중
2. Project Rainier 진행 상황 및 Trainium 확장성
- 현재 50만 개 칩 규모로 진행 중이고 추가 확대될 예정
- Trainium은 이미 연 환산 매출 수십억 달러 규모이며, 현재 공급이 사실상 완전 소진 상태
- Trainium3는 Trainium2 대비 약 40% 더 높은 가격 대비 성능 보유
- Graviton(CPU)까지 포함하면 칩 사업은 연 환산 1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했고, Trainium4(2027)·Trainium5까지 로드맵 확장 중
3. AI 시장 수요 구조 변화 및 OpenAI와의 관계 확장 가능성
- 현재 AI 수요는 바벨 구조: AI랩과 엔터프라이즈의 양 끝이 강한 상태
- 중간 구간인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향후 가장 크고 지속적인 수요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inference 비용 하락과 AI 인력 확산이 진행되면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
- OpenAI와는 11월 체결한 대형 계약 기반으로 파트너십 확장 의지가 있으나, AI 생태계는 결국 수천 개 기업으로 확산될 것
4. 리테일에서 AI/에이전트 쇼핑이 광고·구매 퍼널에 미치는 영향
- Amazon은 자체 쇼핑 에이전트 Rufus에 대규모 투자 중이며, 2025년에 3억 명이 사용. 사용자는 구매 전환율이 60% 더 높음
- 수평형 에이전트는 쇼핑 이력 부족, 상품/가격 정보 오류 등으로 아직 UX 한계가 크다고 평가
- 장기적으로 소비자는 선택·저가·배송·신뢰를 동시에 제공하는 리테일러 자체 에이전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서드파티 에이전트와도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진행 중
5. 2026년 글로벌 리테일의 투자 영역과 비용 효율화 영역
- 투자 측면: 상품 선택폭 확대, 빠른 배송, 퀵커머스, 신선식품 확대가 핵심 성장 드라이버
- 퀵커머스는 일부 국가에서 30분 내 배송 제공, 사용 고객은 구매 빈도가 3배 증가
- 신선식품도 제공 지역에서 상위 주문 품목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매 고객은 쇼핑 빈도가 2배 증가
- 효율화 측면: 미국 Fulfillment 네트워크 지역화, 박스당 적재량 증가, 로보틱스 확대를 통해 비용 절감 추진
6. AWS backlog / AI 공급-수요 갭과 CapEx 확장 속도
- AWS backlog는 $244B (YoY +40%, QoQ +22%)로 매우 강한 상태.
- AI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어, 공급만 충분하면 더 빠르게 성장 가능
- 지난 12개월간 전력 3.9GW를 추가했고, Q4에만 1.2GW를 추가
- 2027년 말까지 전력 추가 속도를 다시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028년에도 공격적 증설 지속 예정
- Amazon 실적발표 후, 빅테크 중 가장 큰 규모의 CapEx 발표에 시간외거래에서 주가 약 10% 급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5UJIW3n
▶️ 실적 요약
- 매출액: $213.4B (vs Cons. $ 211.5B), YoY 14%
- 영업이익: $25.0B (vs Cons. $ 24.6B), YoY 18%
- EPS: $1.95 (vs Cons. $1.99 )
▶️ 실적 하이라이트
- AWS 매출이 24% 성장하며 최근 13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 광고도 22% 성장
- 북미 및 해외에서 리테일(스토어)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중
- 자체 칩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하며 고성장세 이어지는 상황
- 이러한 성장은 빠른 혁신과 고객 문제 해결에 기반하며, 회사는 AI·칩·로보틱스·저궤도 위성 등에 지속적 투자 예정
- 26년 CapEx $200B (vs 25년 $131B, Cons. $145B). 장기적 관점에서 높은 ROIC를 전망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영업이익
북미 : $127.1B, YoY 10% / $11.5B, YoY 24%
북미 외 : $50.7B, YoY 17% / $1B, YoY -21%
AWS : $35.6B, YoY 24% / $12.5B, YoY 17%
▶️ Q&A
1. ROIC/CapEx 사이클에 대한 확신 근거
- AWS/AI CapEx는 설치 즉시 수요로 소진. AI중심 백로그도 강하게 쌓이는 중
- AWS 마진은 35%로 유지 중이나 AI 감가상각 부담으로 변동 가능하지만 비용 효율화로 상쇄 기대
- Trainium 등 자체 칩은 고객 가격 경쟁력 + 자사 수익성 모두 개선. AI인프라는 구축 속도 만큼 빠르게 수익화 중
2. Project Rainier 진행 상황 및 Trainium 확장성
- 현재 50만 개 칩 규모로 진행 중이고 추가 확대될 예정
- Trainium은 이미 연 환산 매출 수십억 달러 규모이며, 현재 공급이 사실상 완전 소진 상태
- Trainium3는 Trainium2 대비 약 40% 더 높은 가격 대비 성능 보유
- Graviton(CPU)까지 포함하면 칩 사업은 연 환산 1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했고, Trainium4(2027)·Trainium5까지 로드맵 확장 중
3. AI 시장 수요 구조 변화 및 OpenAI와의 관계 확장 가능성
- 현재 AI 수요는 바벨 구조: AI랩과 엔터프라이즈의 양 끝이 강한 상태
- 중간 구간인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향후 가장 크고 지속적인 수요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inference 비용 하락과 AI 인력 확산이 진행되면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
- OpenAI와는 11월 체결한 대형 계약 기반으로 파트너십 확장 의지가 있으나, AI 생태계는 결국 수천 개 기업으로 확산될 것
4. 리테일에서 AI/에이전트 쇼핑이 광고·구매 퍼널에 미치는 영향
- Amazon은 자체 쇼핑 에이전트 Rufus에 대규모 투자 중이며, 2025년에 3억 명이 사용. 사용자는 구매 전환율이 60% 더 높음
- 수평형 에이전트는 쇼핑 이력 부족, 상품/가격 정보 오류 등으로 아직 UX 한계가 크다고 평가
- 장기적으로 소비자는 선택·저가·배송·신뢰를 동시에 제공하는 리테일러 자체 에이전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서드파티 에이전트와도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진행 중
5. 2026년 글로벌 리테일의 투자 영역과 비용 효율화 영역
- 투자 측면: 상품 선택폭 확대, 빠른 배송, 퀵커머스, 신선식품 확대가 핵심 성장 드라이버
- 퀵커머스는 일부 국가에서 30분 내 배송 제공, 사용 고객은 구매 빈도가 3배 증가
- 신선식품도 제공 지역에서 상위 주문 품목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매 고객은 쇼핑 빈도가 2배 증가
- 효율화 측면: 미국 Fulfillment 네트워크 지역화, 박스당 적재량 증가, 로보틱스 확대를 통해 비용 절감 추진
6. AWS backlog / AI 공급-수요 갭과 CapEx 확장 속도
- AWS backlog는 $244B (YoY +40%, QoQ +22%)로 매우 강한 상태.
- AI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어, 공급만 충분하면 더 빠르게 성장 가능
- 지난 12개월간 전력 3.9GW를 추가했고, Q4에만 1.2GW를 추가
- 2027년 말까지 전력 추가 속도를 다시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2028년에도 공격적 증설 지속 예정
- Amazon 실적발표 후, 빅테크 중 가장 큰 규모의 CapEx 발표에 시간외거래에서 주가 약 10% 급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5UJIW3n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Amazon Shares Sink as Company Boosts AI Spending by Nearly 60%
- 아마존, 인공지능 지출을 약 60% 가까이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주가는 10% 가량 하락(시간 외, 7:30am)
- 아마존은 4분기 매출 2,134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발표, 견조한 연말 쇼핑 시즌과 데이터센터 사업의 강한 성장에 힘입은 결과
- 순이익 212억 달러, 팩트셋 기준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11억 달러와 대체로 부합
- 회사는 인공지능 관련 지출을 확대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1만6,000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있음
- 아마존은 2026년 자본지출이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수준
- 회사는 1분기 매출을 1,735억 달러에서 1,785억 달러로 제시했음. 영업이익은 165억 달러에서 215억 달러로 전망.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 주가는 한때 최대 10%까지 하락했음.
- 아마존 웹서비스 매출(AWS)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356억 달러를 기록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애저 클라우드 사업이 4분기에 39% 성장했다고 밝혔으나, AI용 하드웨어 공급 제한으로 성장에 제약이 있었다고 언급했음
- 알파벳은 수요일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
- 투자자들은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지출이 관련 서비스 매출 증가 속도를 앞지르고 있어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 아마존은 자사 사업이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 규모도 경쟁사보다 크다고 강조했음.
- 회사는 단순한 성장률 비교만으로 업계 내 입지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음.
- 아마존, 인공지능 지출을 약 60% 가까이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주가는 10% 가량 하락(시간 외, 7:30am)
- 아마존은 4분기 매출 2,134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발표, 견조한 연말 쇼핑 시즌과 데이터센터 사업의 강한 성장에 힘입은 결과
- 순이익 212억 달러, 팩트셋 기준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11억 달러와 대체로 부합
- 회사는 인공지능 관련 지출을 확대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1만6,000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있음
- 아마존은 2026년 자본지출이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수준
- 회사는 1분기 매출을 1,735억 달러에서 1,785억 달러로 제시했음. 영업이익은 165억 달러에서 215억 달러로 전망.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 주가는 한때 최대 10%까지 하락했음.
- 아마존 웹서비스 매출(AWS)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356억 달러를 기록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애저 클라우드 사업이 4분기에 39% 성장했다고 밝혔으나, AI용 하드웨어 공급 제한으로 성장에 제약이 있었다고 언급했음
- 알파벳은 수요일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
- 투자자들은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지출이 관련 서비스 매출 증가 속도를 앞지르고 있어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 아마존은 자사 사업이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 규모도 경쟁사보다 크다고 강조했음.
- 회사는 단순한 성장률 비교만으로 업계 내 입지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픈AI에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
- 아마존은 12월 AI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음.
- 기존 AI 책임자였던 로힛 프라사드는 물러났으며, 아마존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범시킨 피터 드산티스가 후임으로 임명.
- 회사는 드산티스가 인공지능 서비스와 맞춤형 반도체를 고객에게 더 빠르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대규모 AI 지출을 상쇄하기 위해 아마존은 다른 부문에서 비용 절감을 단행했으며, 특히 사무직 인력 감축이 두드러졌음.
- 회사는 1월 추가 감원을 발표했으며, 10월 이후 누적 감원 규모는 약 3만 명으로 전체 사무직 인력의 약 10%에 해당
- 아마존은 최근 고객 확보에 실패한 프레시 및 고 매장을 폐쇄한다고 밝혔음. 대신 홀푸드 마켓 매장 네트워크 확장과 당일 식료품 배송을 위한 물류창고 구축에 집중할 계획
- 또한 손바닥 인식 결제 서비스인 아마존 원 역시 축소하기로 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6월 6일부터 소매 매장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나 의료기관에서는 계속 사용될 예정
- 아마존의 온라인 스토어 부문 매출은 연말 마지막 3개월 동안 829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756억 달러와 비교되는 수준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mazon-earnings-q4-2025-amzn-stock-996e5cc2?st=TCnkA2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픈AI에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
- 아마존은 12월 AI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음.
- 기존 AI 책임자였던 로힛 프라사드는 물러났으며, 아마존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범시킨 피터 드산티스가 후임으로 임명.
- 회사는 드산티스가 인공지능 서비스와 맞춤형 반도체를 고객에게 더 빠르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대규모 AI 지출을 상쇄하기 위해 아마존은 다른 부문에서 비용 절감을 단행했으며, 특히 사무직 인력 감축이 두드러졌음.
- 회사는 1월 추가 감원을 발표했으며, 10월 이후 누적 감원 규모는 약 3만 명으로 전체 사무직 인력의 약 10%에 해당
- 아마존은 최근 고객 확보에 실패한 프레시 및 고 매장을 폐쇄한다고 밝혔음. 대신 홀푸드 마켓 매장 네트워크 확장과 당일 식료품 배송을 위한 물류창고 구축에 집중할 계획
- 또한 손바닥 인식 결제 서비스인 아마존 원 역시 축소하기로 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6월 6일부터 소매 매장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나 의료기관에서는 계속 사용될 예정
- 아마존의 온라인 스토어 부문 매출은 연말 마지막 3개월 동안 829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756억 달러와 비교되는 수준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mazon-earnings-q4-2025-amzn-stock-996e5cc2?st=TCnkA2
The Wall Street Journal
Amazon Shares Sink as Company Boosts AI Spending by Nearly 60%
The company reported that its cloud-computing growth has been slower than rival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4Q CAPEX 예상 상회...1Q 영업이익 우려 $AMZN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2,133.9억 달러(+14%)
vs 컨센 2,114.4억 달러, 가이던스 2,060-2,130억 달러(+10~13%)
: 영업이익 249.8억 달러
vs 컨센 247.8억 달러, 가이던스 210-260억 달러
: 북미 1,270.8억 달러(+9.9%)
vs 컨센 1,272.3억 달러
: 해외 507.2억 달러(+16.8%)
vs 컨센 495.6억 달러
: AWS 355.8억 달러(+23.6%)
vs 컨센 349.1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4Q25)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20.2% → 23.6%
■ 1Q26 가이던스
: 매출 1,735-1,785억 달러(+11~15%)
vs 컨센 1,756.2억 달러
: 영업이익 165-215억 달러
vs 컨센 221.8억 달러
: ‘26년 Capital Expenditure 2,000억 달러(vs CapEx 컨센 1,466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files/doc_earnings/2025/q4/earnings-result/AMZN-Q4-2025-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 4Q25 실적
: 매출 2,133.9억 달러(+14%)
vs 컨센 2,114.4억 달러, 가이던스 2,060-2,130억 달러(+10~13%)
: 영업이익 249.8억 달러
vs 컨센 247.8억 달러, 가이던스 210-260억 달러
: 북미 1,270.8억 달러(+9.9%)
vs 컨센 1,272.3억 달러
: 해외 507.2억 달러(+16.8%)
vs 컨센 495.6억 달러
: AWS 355.8억 달러(+23.6%)
vs 컨센 349.1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4Q25)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20.2% → 23.6%
■ 1Q26 가이던스
: 매출 1,735-1,785억 달러(+11~15%)
vs 컨센 1,756.2억 달러
: 영업이익 165-215억 달러
vs 컨센 221.8억 달러
: ‘26년 Capital Expenditure 2,000억 달러(vs CapEx 컨센 1,466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files/doc_earnings/2025/q4/earnings-result/AMZN-Q4-2025-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아마존 실적 예상 미달, 시간외서 10% 폭락(상보) - 뉴스1
아마존이 시장의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외거래에서 10% 가까이 폭락하고 있다.
아마존은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13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113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당 순익은 1.95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 1.97달러에 미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4066
아마존이 시장의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외거래에서 10% 가까이 폭락하고 있다.
아마존은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13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113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당 순익은 1.95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 1.97달러에 미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4066
뉴스1
아마존 실적 예상 미달, 시간외서 10% 폭락(상보)
아마존이 시장의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외거래에서 10% 가까이 폭락하고 있다.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아마존은 9.83% 폭락한 2 …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5년 4분기 실적 (시간외 -9%)
순매출액: 2,133억 9,000만 달러 (예상치 2,114억 9,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4%
주당순이익(EPS): 1.95달러 (예상치 1.96달러)
AWS: 356억 달러 (예상치 34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4%
영업이익(OI): 250억 달러 (예상치 248억 달러)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Capex): 2,000억 달러 (예상치 1,470억 달러)
1분기 가이던스(전망치)
매출액: 1,735억 달러 ~ 1,785억 달러 (예상치 1,75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1% ~ +15%; 약 180bps의 환율 순풍(FX tailwind) 포함
영업이익: 165억 달러 ~ 215억 달러 (2025년 1분기 184억 달러 대비)
부문별 실적
북미 매출: 1,271억 달러 (예상치 1,272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0%
글로벌 매출: 507억 달러 (예상치 49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7%
북미 영업이익: 115억 달러 (2024년 4분기 93억 달러 대비)
글로벌 영업이익: 10억 달러 (2024년 4분기 13억 달러 대비)
AWS 영업이익: 125억 달러 (2024년 4분기 106억 달러 대비)
기타 지표
영업이익률: 11.7% (예상치 11.7%)
영업이익 내 일회성 비용 포함: 세금 분쟁 및 소송 합의금(11억 달러), 퇴직금(7억 3,000만 달러), 자산 손상 차손(6억 1,000만 달러);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74억 달러
TTM(과거 12개월 합산) 영업활동 현금흐름: 1,39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TTM 잉여현금흐름(FCF): 112억 달러 (전년 TTM 382억 달러 대비 감소)
코멘터리(Commentary)
"AWS는 24% 성장하며 13개 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광고 부문은 22% 성장했습니다. 스토어 부문은 북미와 글로벌 전역에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당사의 칩(chips)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빠른 속도로 혁신을 지속하고, 고객의 문제를 식별하여 해결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2026년 아마존 전사적으로 약 2,00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투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강력한 투자 자본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순매출액: 2,133억 9,000만 달러 (예상치 2,114억 9,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4%
주당순이익(EPS): 1.95달러 (예상치 1.96달러)
AWS: 356억 달러 (예상치 34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4%
영업이익(OI): 250억 달러 (예상치 248억 달러)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Capex): 2,000억 달러 (예상치 1,470억 달러)
1분기 가이던스(전망치)
매출액: 1,735억 달러 ~ 1,785억 달러 (예상치 1,75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1% ~ +15%; 약 180bps의 환율 순풍(FX tailwind) 포함
영업이익: 165억 달러 ~ 215억 달러 (2025년 1분기 184억 달러 대비)
부문별 실적
북미 매출: 1,271억 달러 (예상치 1,272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0%
글로벌 매출: 507억 달러 (예상치 49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7%
북미 영업이익: 115억 달러 (2024년 4분기 93억 달러 대비)
글로벌 영업이익: 10억 달러 (2024년 4분기 13억 달러 대비)
AWS 영업이익: 125억 달러 (2024년 4분기 106억 달러 대비)
기타 지표
영업이익률: 11.7% (예상치 11.7%)
영업이익 내 일회성 비용 포함: 세금 분쟁 및 소송 합의금(11억 달러), 퇴직금(7억 3,000만 달러), 자산 손상 차손(6억 1,000만 달러);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74억 달러
TTM(과거 12개월 합산) 영업활동 현금흐름: 1,39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TTM 잉여현금흐름(FCF): 112억 달러 (전년 TTM 382억 달러 대비 감소)
코멘터리(Commentary)
"AWS는 24% 성장하며 13개 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광고 부문은 22% 성장했습니다. 스토어 부문은 북미와 글로벌 전역에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당사의 칩(chips) 사업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빠른 속도로 혁신을 지속하고, 고객의 문제를 식별하여 해결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2026년 아마존 전사적으로 약 2,00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투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강력한 투자 자본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