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Q&A 중 핵심 내용
1. AI 상거래와 YouTube 전략
- Agent 중심 상거래: 2025년 기반을 다지는 시기. 특히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확보. 올해부터 Gemini에 통합되어 소비자에게 에이전트 기반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
- YouTube와 생성형 AI: Genie, Veo, Imagen 등 알파벳의 멀티모달 도구들을 YouTube와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
2. 자본 지출(CapEx) 및 운영 효율성
- 공급 제약 문제: 현재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AI 컴퓨팅 수요가 용량을 초과하는 '공급 제약 상태'임을 인정. 2026년에도 이러한 현상을 지속될 것.
- CapEx 구성: 지출의 약 60%는 서버(기계)에,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에 투입. 2026년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될 예정
- 운영 효율성: AI 에이전트를 내부 워크플로우에 적극 도입. 현재 구글 코드의약 50%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작성.
3.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
- 지속적 혁신: 모델 성능뿐만 아니라 제품 통합, 클라우드 API, 테스트 타임 컴퓨팅 등 전방위적인 혁신 속도를 유지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릴 계획
- TPU(텐서 처리 장치) 전략: TPU를 판매하는 독립 비즈니스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내에서 최적의 성능과 선택지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효율성'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방침
- SaaS 파트너와의 관계: SaaS 기업이 Gemini를 깊숙이 통합하여 제품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고 답변
4. 사용자 지표 및 검색 수익화
- Gemini 앱 성장: 4분기에만 MAU가 1억 명 증가하여 7.5억 명을 달성. 사용 강도, 체류 시간, 유지율(Retention) 등 모든 지표가 긍정적
- 검색 카니벌라이제이션(자기잠식): Gemini 앱 사용 증가가 기존 검색 수요를 깎아먹는 신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음. 오히려 새로운 유형의 복잡한 쿼리를 창출하며 전체 파이를 키우고 있음.
- 수익화 계획: 현재 Gemini는 무료 버전과 구독 모델에 집중. 광고의 경우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AI Overviews 등에서 실험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예정.
1. AI 상거래와 YouTube 전략
- Agent 중심 상거래: 2025년 기반을 다지는 시기. 특히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확보. 올해부터 Gemini에 통합되어 소비자에게 에이전트 기반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
- YouTube와 생성형 AI: Genie, Veo, Imagen 등 알파벳의 멀티모달 도구들을 YouTube와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
2. 자본 지출(CapEx) 및 운영 효율성
- 공급 제약 문제: 현재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AI 컴퓨팅 수요가 용량을 초과하는 '공급 제약 상태'임을 인정. 2026년에도 이러한 현상을 지속될 것.
- CapEx 구성: 지출의 약 60%는 서버(기계)에,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에 투입. 2026년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될 예정
- 운영 효율성: AI 에이전트를 내부 워크플로우에 적극 도입. 현재 구글 코드의약 50%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작성.
3.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
- 지속적 혁신: 모델 성능뿐만 아니라 제품 통합, 클라우드 API, 테스트 타임 컴퓨팅 등 전방위적인 혁신 속도를 유지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릴 계획
- TPU(텐서 처리 장치) 전략: TPU를 판매하는 독립 비즈니스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내에서 최적의 성능과 선택지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효율성'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방침
- SaaS 파트너와의 관계: SaaS 기업이 Gemini를 깊숙이 통합하여 제품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고 답변
4. 사용자 지표 및 검색 수익화
- Gemini 앱 성장: 4분기에만 MAU가 1억 명 증가하여 7.5억 명을 달성. 사용 강도, 체류 시간, 유지율(Retention) 등 모든 지표가 긍정적
- 검색 카니벌라이제이션(자기잠식): Gemini 앱 사용 증가가 기존 검색 수요를 깎아먹는 신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음. 오히려 새로운 유형의 복잡한 쿼리를 창출하며 전체 파이를 키우고 있음.
- 수익화 계획: 현재 Gemini는 무료 버전과 구독 모델에 집중. 광고의 경우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AI Overviews 등에서 실험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예정.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 Alphabet 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113.8B (vs Cons. $111.4B), YoY 18%
- 영업이익: $35.9B (vs Cons. $37.0B), YoY 16%
- EPS: $2.82 (vs Cons. $2.65 )
▶️ 실적 하이라이트
- 4분기 실적 호조, 연간 매출은 처음으로 $400B를 돌파
- Gemini 3 출시를 계기로 AI 모멘텀이 강화됐으며, 자사 모델은 고객 API 사용 기준 분당 100억 토큰을 처리하고 Gemini 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7.5억명 까지 기록
- 검색은 AI 기반으로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유튜브는 광고·구독 합산 연 매출이 $60B를 넘었으며 유료 구독자는 3.3억명을 돌파
- 구글 클라우드는 2025년 말 기준 연환산 매출 $70B 이상을 달성. 2026년 CapEx는 $175B~185B 전망, $120B의 시장 예상치 상회
- Waymo $16B 투자 유치, 대부분을 당사에서 조달. 인건비는 약 $2.1B 인식. R&D 비용으로 반영
▶️ 실적 Break-down
- Google Services : $95.9B, YoY 14%, OPM 41.9%
Google 검색 : $63.1B, YoY 17%
Youtube 광고: $11.4B, YoY 9%
Google 네트워크 : $7.8B, YoY -2%
구독, 플랫폼/기기 : $13.6B, YoY 17%
- Google Cloud : $17.7B, YoY 48%, OPM 30.1%
- CapEx: $28B, YoY 95%
▶️ Q&A
1. Agentic Commerce 2025 성과 / 2026 기대
- 2025년은 Agentic commerce를 위한 모델 기반 및 프로토콜 기반을 구축한 해
- 코딩/커머스 영역에서 가장 체감되는 진전
- NRF2026에서 발표한 Universal Commerce Protocol(UCP)이 핵심 성과
- 2026년은 Gemini AI mode 등에 통합되며 소비자가 실제로 활용하는 단계로 진입할 전망
2. Genie 등 생성형 콘텐츠 모델의 YouTube 통합 비전
- Genie는 월드 모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진전
- Imagine, Veo, Lyria, Genie 등 혁신 기술을 제품과 클라우드에 적용
- YouTube는 창작자에게 자연스러운 적용처이며 creator-first 원칙을 유지
- 목표는 “YouTube = 창작자 표현의 공간”을 유지하며 도구를 확장하는 것
3. AI 수요 vs 컴퓨팅 공급 부족, CapEx 확대 이후 개선 경로
- 현재까지도 AI 컴퓨팅은 공급 제약 상태
- CapEx 확대는 미래 수요 대응 목적이며 공급망 리드타임이 길어져 계획이 장기화됨
- 2026년에도 수요가 매우 강해 연중 공급 제약이 이어질 가능성 높음
4. 대규모 투자 하에서 운영 효율화 방안
- 효율화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상시적 운영 원칙
- 데이터센터 자체 건설 중심으로 비용 효율 최적화
- 코드 생산성 측면에서 코드의 약 50%를 코딩 에이전트가 작성후 엔지니어가 리뷰
- 재무/백오피스까지 에이전트 적용
5. Gemini 경쟁력 유지 전략 / TPU의 외부 확장 가능성
- Gemini는 pre-training, post-training, test-time compute 등 전방위로 개선 중
- 멀티모달과 agentic 기능 결합이 핵심
- TPU는 Cloud 경쟁력의 일부로 “다양한 가속기 선택지” 제공 전략
- TPU를 외부 데이터센터로 확장한다기보다는 Cloud 전체 모멘텀 관점에서 바라볼 것
6. YouTube 광고 성장률 둔화 원인과 향후 성장 동력
- 2025년 YouTube 연매출은 광고+구독 합산 600억 달러 돌파
- 4분기 광고 성장률 둔화는 미국 대선 광고 기저효과가 가장 큰 요인
- DR 광고는 강했고, 일부 브랜드 업종이 약세
- 구독자 전환은 광고 매출엔 단기 역풍이지만 사업 전체엔 긍정적
- 향후 성장 동력: CTV 광고, 쇼퍼블 광고, 브랜드-크리에이터 연결 강화, Creator Partnership Hub 확대
7. AI 확산이 SaaS 기업의 가격/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
- 당사는 SaaS 고객들이 Gemini를 핵심 워크플로우에 적극 적용 중이라고 평가
- AI는 SaaS의 경제성을 무너뜨리기보다 성장과 효율을 강화하는 도구
- SaaS 고객의 토큰 사용량 증가가 매우 강했음
8. 투자 결정의 프레임워크
- 내부/외부 수요를 기반으로 투자 필요성과 장기 수익을 추정해 CapEx 총량을 결정
- 이후 조직별로 자금을 배분하고 연중 환경 변화에 따라 재조정
- 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유지도 주요 고려 요소
- AI 투자가 이미 Search/Cloud 등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음
9. CapEx 구성 및 ML compute 배분
- 2025년 CapEx의 약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
- 2026년에도 비슷한 구조 예상
- 2026년 ML compute의 절반 이상이 Cloud에 배정될 것
10. Gemini 앱 MAU 7.5억: 사용/유지율, Search 잠식 여부, 수익화
- 4분기에 MAU 증가뿐 아니라 engagement/retention이 모두 강하게 개선
- AI mode(Search)에서도 AI 네이티브 사용자가 증가 중
- Search를 잠식한다는 증거는 없고, 전체적으로 query가 늘어나는 확장 국면
- Gemini 앱은 현재 무료+구독 중심이며, 광고 도입 가능성은 열어두되 서두르지 않을 것
- Alphabet 실적 발표 후, CapEx 규모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약 2%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4xZ1Dyl
▶️ 실적 요약
- 매출액: $113.8B (vs Cons. $111.4B), YoY 18%
- 영업이익: $35.9B (vs Cons. $37.0B), YoY 16%
- EPS: $2.82 (vs Cons. $2.65 )
▶️ 실적 하이라이트
- 4분기 실적 호조, 연간 매출은 처음으로 $400B를 돌파
- Gemini 3 출시를 계기로 AI 모멘텀이 강화됐으며, 자사 모델은 고객 API 사용 기준 분당 100억 토큰을 처리하고 Gemini 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7.5억명 까지 기록
- 검색은 AI 기반으로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유튜브는 광고·구독 합산 연 매출이 $60B를 넘었으며 유료 구독자는 3.3억명을 돌파
- 구글 클라우드는 2025년 말 기준 연환산 매출 $70B 이상을 달성. 2026년 CapEx는 $175B~185B 전망, $120B의 시장 예상치 상회
- Waymo $16B 투자 유치, 대부분을 당사에서 조달. 인건비는 약 $2.1B 인식. R&D 비용으로 반영
▶️ 실적 Break-down
- Google Services : $95.9B, YoY 14%, OPM 41.9%
Google 검색 : $63.1B, YoY 17%
Youtube 광고: $11.4B, YoY 9%
Google 네트워크 : $7.8B, YoY -2%
구독, 플랫폼/기기 : $13.6B, YoY 17%
- Google Cloud : $17.7B, YoY 48%, OPM 30.1%
- CapEx: $28B, YoY 95%
▶️ Q&A
1. Agentic Commerce 2025 성과 / 2026 기대
- 2025년은 Agentic commerce를 위한 모델 기반 및 프로토콜 기반을 구축한 해
- 코딩/커머스 영역에서 가장 체감되는 진전
- NRF2026에서 발표한 Universal Commerce Protocol(UCP)이 핵심 성과
- 2026년은 Gemini AI mode 등에 통합되며 소비자가 실제로 활용하는 단계로 진입할 전망
2. Genie 등 생성형 콘텐츠 모델의 YouTube 통합 비전
- Genie는 월드 모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진전
- Imagine, Veo, Lyria, Genie 등 혁신 기술을 제품과 클라우드에 적용
- YouTube는 창작자에게 자연스러운 적용처이며 creator-first 원칙을 유지
- 목표는 “YouTube = 창작자 표현의 공간”을 유지하며 도구를 확장하는 것
3. AI 수요 vs 컴퓨팅 공급 부족, CapEx 확대 이후 개선 경로
- 현재까지도 AI 컴퓨팅은 공급 제약 상태
- CapEx 확대는 미래 수요 대응 목적이며 공급망 리드타임이 길어져 계획이 장기화됨
- 2026년에도 수요가 매우 강해 연중 공급 제약이 이어질 가능성 높음
4. 대규모 투자 하에서 운영 효율화 방안
- 효율화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상시적 운영 원칙
- 데이터센터 자체 건설 중심으로 비용 효율 최적화
- 코드 생산성 측면에서 코드의 약 50%를 코딩 에이전트가 작성후 엔지니어가 리뷰
- 재무/백오피스까지 에이전트 적용
5. Gemini 경쟁력 유지 전략 / TPU의 외부 확장 가능성
- Gemini는 pre-training, post-training, test-time compute 등 전방위로 개선 중
- 멀티모달과 agentic 기능 결합이 핵심
- TPU는 Cloud 경쟁력의 일부로 “다양한 가속기 선택지” 제공 전략
- TPU를 외부 데이터센터로 확장한다기보다는 Cloud 전체 모멘텀 관점에서 바라볼 것
6. YouTube 광고 성장률 둔화 원인과 향후 성장 동력
- 2025년 YouTube 연매출은 광고+구독 합산 600억 달러 돌파
- 4분기 광고 성장률 둔화는 미국 대선 광고 기저효과가 가장 큰 요인
- DR 광고는 강했고, 일부 브랜드 업종이 약세
- 구독자 전환은 광고 매출엔 단기 역풍이지만 사업 전체엔 긍정적
- 향후 성장 동력: CTV 광고, 쇼퍼블 광고, 브랜드-크리에이터 연결 강화, Creator Partnership Hub 확대
7. AI 확산이 SaaS 기업의 가격/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
- 당사는 SaaS 고객들이 Gemini를 핵심 워크플로우에 적극 적용 중이라고 평가
- AI는 SaaS의 경제성을 무너뜨리기보다 성장과 효율을 강화하는 도구
- SaaS 고객의 토큰 사용량 증가가 매우 강했음
8. 투자 결정의 프레임워크
- 내부/외부 수요를 기반으로 투자 필요성과 장기 수익을 추정해 CapEx 총량을 결정
- 이후 조직별로 자금을 배분하고 연중 환경 변화에 따라 재조정
- 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유지도 주요 고려 요소
- AI 투자가 이미 Search/Cloud 등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음
9. CapEx 구성 및 ML compute 배분
- 2025년 CapEx의 약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
- 2026년에도 비슷한 구조 예상
- 2026년 ML compute의 절반 이상이 Cloud에 배정될 것
10. Gemini 앱 MAU 7.5억: 사용/유지율, Search 잠식 여부, 수익화
- 4분기에 MAU 증가뿐 아니라 engagement/retention이 모두 강하게 개선
- AI mode(Search)에서도 AI 네이티브 사용자가 증가 중
- Search를 잠식한다는 증거는 없고, 전체적으로 query가 늘어나는 확장 국면
- Gemini 앱은 현재 무료+구독 중심이며, 광고 도입 가능성은 열어두되 서두르지 않을 것
- Alphabet 실적 발표 후, CapEx 규모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약 2%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4xZ1Dyl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5 시간 외, 알파벳 실적 발표-알파벳 하락 Vs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매출 4,000억 달러를 돌파. 특히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47.8% 증가하며 이를 주도. 2026년 자본 지출은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1,200억 달러)을 큰 폭으로 상회.
한편, 자체 칩인 7세대 TPU가 대규모 추론 및 학습에서 엔비디아 GPU 대비 뛰어난 전력 효율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 피차이 CEO는 모델 최적화를 통해 제미나이 서비스 단가를 78% 절감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표. 더불어 2026년에는 전체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을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하여 외부 고객들의 TPU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언급.
주목할 부분은 제미나이 3인데 월간 활성 사용자가 7.5억 명을 넘어섰고(전 분기 6.5억명) 유료 서비스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판매가 빠르게 진행돼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주장. 또한,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제미나이 기술이 통합되고 있다는 점을 공식화. 효율성 관련해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내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언급. 현재 사내 코드의 약 50%를 AI 에이전트가 작성하고 있으며, 재무 및 고객 서비스 등 백오피스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배치해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고 있다고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투자 효율성이 주요 화두. 피차이 CEO는 2026년이 소비자들이 AI 에이전트를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복잡한 쇼핑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자본지출 과잉 우려에 대해서는 공급 제약 상황이 지속될 만큼 수요가 강력하며, 투자가 매출로 직결되고 있다고 언급.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미나이를 엔진으로 삼아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공생 관계라고 정의.
결국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알파벳이 AI 투자를 단순한 비용이 아닌 고수익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 그럼에도 알파벳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자본 지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부담을 보이며 시간 외 하락 중. 특히 향후 마진율 하락과 감가상각비 부담 등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엔비디아는 알파벳이 TPU를 강조했지만 컨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의 루빈 칩을 가장 먼저 도입할 것을 공식 발표하며 자본 지출 상당 부분이 엔비디아 매출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시간 외 2%대 상승 중. 마이크론도 이에 발맞춰 3% 가까이 상승 중. TPU 성장 확대는 결국 브로드컴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브로드컴은 시간 외 6% 가까이 상승 중.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매출 4,000억 달러를 돌파. 특히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47.8% 증가하며 이를 주도. 2026년 자본 지출은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1,200억 달러)을 큰 폭으로 상회.
한편, 자체 칩인 7세대 TPU가 대규모 추론 및 학습에서 엔비디아 GPU 대비 뛰어난 전력 효율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 피차이 CEO는 모델 최적화를 통해 제미나이 서비스 단가를 78% 절감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표. 더불어 2026년에는 전체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을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하여 외부 고객들의 TPU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언급.
주목할 부분은 제미나이 3인데 월간 활성 사용자가 7.5억 명을 넘어섰고(전 분기 6.5억명) 유료 서비스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판매가 빠르게 진행돼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주장. 또한,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제미나이 기술이 통합되고 있다는 점을 공식화. 효율성 관련해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내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언급. 현재 사내 코드의 약 50%를 AI 에이전트가 작성하고 있으며, 재무 및 고객 서비스 등 백오피스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배치해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고 있다고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투자 효율성이 주요 화두. 피차이 CEO는 2026년이 소비자들이 AI 에이전트를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복잡한 쇼핑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자본지출 과잉 우려에 대해서는 공급 제약 상황이 지속될 만큼 수요가 강력하며, 투자가 매출로 직결되고 있다고 언급.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미나이를 엔진으로 삼아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공생 관계라고 정의.
결국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알파벳이 AI 투자를 단순한 비용이 아닌 고수익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 그럼에도 알파벳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자본 지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부담을 보이며 시간 외 하락 중. 특히 향후 마진율 하락과 감가상각비 부담 등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엔비디아는 알파벳이 TPU를 강조했지만 컨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의 루빈 칩을 가장 먼저 도입할 것을 공식 발표하며 자본 지출 상당 부분이 엔비디아 매출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시간 외 2%대 상승 중. 마이크론도 이에 발맞춰 3% 가까이 상승 중. TPU 성장 확대는 결국 브로드컴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브로드컴은 시간 외 6% 가까이 상승 중.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원유 채굴(XOP) +3%, 소재(XLB) +2%, 배당(SCHD) +1.7%
• 이더 -6%, 항공우주/방산(XAR) -5% 반도체(SOXX) -4%, 모멘텀 전략 -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0%), TAN(+4.5%), ITB(+3.5%), SLV(+2.9%), XOP(+2.9%)
* Losers: URA(-6.9%), ETHA(-5.8%), XAR(-4.9%), ARKK(-4.7%), COPX(-4.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7.7%), DXJ(+7.0%), IYT(+6.9%), SCHD(+5.8%), XLP(+5.7%)
* Losers: ETHA(-28.1%), SLV(-25.0%), PPLT(-17.8%), IBIT(-17.7%), URA(-15.2%)
▶️ 52 Week High
TAN(+4.5%), FXN(+3.1%), XOP(+2.9%), SYLD(+2.5%), SPYD(+2.4%)
▶️ 52 Week Low
ETHA(-5.8%), IBIT(-4.0%), BUG(-0.1%),
* 상승 ETF 키워드: DIVIDEND, JAPAN, OIL, HOME, SOLAR
* 하락 ETF 키워드: SEMI, URANIUM, GOLD, MOMENTUM, SILVER
♣️ News
"[WSJ] Google to Double Spending as Earnings Beat Wall Street Expectations
- 구글, 월가 기대를 웃도는 실적 기록한 가운데 지출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음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18%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디지털 광고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성장, 인공지능 관련 지출 확대에 힘입은 결과
- 매출은 약 1,140억 달러에 달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 순이익은 34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 회사는 2025년 연간 매출이 4,03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연간 매출이 4,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이익은 약 1,320억 달러에 달했음.
- 구글은 다른 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이를 학습·운영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수백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회사는 2026년 자본지출을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로 예상했으며, 이는 2025년의 910억~930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수준
- 데이터센터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은 인공지능 개발 경쟁의 영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클라우드 부문은 4분기 매출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은 지난주 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은 목요일 실적을 공개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OmYMk8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이더 -6%, 항공우주/방산(XAR) -5% 반도체(SOXX) -4%, 모멘텀 전략 -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0%), TAN(+4.5%), ITB(+3.5%), SLV(+2.9%), XOP(+2.9%)
* Losers: URA(-6.9%), ETHA(-5.8%), XAR(-4.9%), ARKK(-4.7%), COPX(-4.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7.7%), DXJ(+7.0%), IYT(+6.9%), SCHD(+5.8%), XLP(+5.7%)
* Losers: ETHA(-28.1%), SLV(-25.0%), PPLT(-17.8%), IBIT(-17.7%), URA(-15.2%)
▶️ 52 Week High
TAN(+4.5%), FXN(+3.1%), XOP(+2.9%), SYLD(+2.5%), SPYD(+2.4%)
▶️ 52 Week Low
ETHA(-5.8%), IBIT(-4.0%), BUG(-0.1%),
* 상승 ETF 키워드: DIVIDEND, JAPAN, OIL, HOME, SOLAR
* 하락 ETF 키워드: SEMI, URANIUM, GOLD, MOMENTUM, SILVER
♣️ News
"[WSJ] Google to Double Spending as Earnings Beat Wall Street Expectations
- 구글, 월가 기대를 웃도는 실적 기록한 가운데 지출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음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18%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디지털 광고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성장, 인공지능 관련 지출 확대에 힘입은 결과
- 매출은 약 1,140억 달러에 달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 순이익은 34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 회사는 2025년 연간 매출이 4,03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연간 매출이 4,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이익은 약 1,320억 달러에 달했음.
- 구글은 다른 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이를 학습·운영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수백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회사는 2026년 자본지출을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로 예상했으며, 이는 2025년의 910억~930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수준
- 데이터센터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은 인공지능 개발 경쟁의 영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클라우드 부문은 4분기 매출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은 지난주 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은 목요일 실적을 공개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OmYM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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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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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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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구글은 지난해 11월 가장 강력한 버전의 인공지능 모델이자 챗봇인 제미니 3를 출시하며 AI 경쟁에서 앞서 나갔음.
- 회사는 제미니 앱의 월간 사용자 수가 7억5,000만 명으로, 10월의 6억5,000만 명에서 증가했다고 밝혔음.
- 알파벳 주가는 지난해 65% 상승했으며, 회사는 지난달 엔비디아와 함께 기업가치 4조 달러를 돌파
- 구글은 전통적인 검색 엔진을 포함한 여러 제품에 인공지능 도구를 통합하고 있음. 회사는 지난해 링크 수를 줄이고 챗봇 형태로 검색과 응답을 제공하는 ‘AI 모드’를 도입
- 구글의 검색 부문은 챗GPT, 앤스로픽, 퍼플렉시티 등 인공지능 스타트업들과의 경쟁에 직면해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분기 검색 매출이 약 6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했다고 보고
- 구글은 9월 연방 법원에서 진행된 검색 독점 관련 소송에서 강도 높은 반독점 제재를 피했음.
- 연방 지방법원 판사 아밋 메타는 구글이 기기와 브라우저에서 독점 검색 엔진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수는 없다고 판결했으나, 정부가 요구한 더 강력한 제재는 기각했음
- 2020년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미 법무부는 크롬 브라우저 매각을 포함한 조치를 제안한 바 있음
- 그러나 판사는 인공지능 경쟁으로 검색 시장의 경쟁이 이미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이러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음.
- 월가 애널리스트들과 투자자들은 이번 판결을 구글과 애플 모두에게 유리한 결과로 평가했으며, 이는 구글이 사파리 브라우저의 기본 검색 엔진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애플에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을 지급하는 계약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
- 구글은 디지털 광고 독점과 관련한 반독점 문제에도 직면해 있음
- 미 법무부와 구글은 지난해 웹 광고 시장의 경쟁을 개선하기 위한 구제책을 검토하는 소송 단계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안은 연방 지방법원 판사 레오니 브링케마가 판단할 예정임.
- 브링케마 판사는 지난해 웹사이트에 표시될 광고를 결정하는 온라인 경매 기술을 구글이 불법적으로 독점했다고 판결했음
https://www.wsj.com/tech/alphabet-q4-earnings-2025-googl-stock-fb9a4e9c?mod=hp_lead_pos3
- 구글은 지난해 11월 가장 강력한 버전의 인공지능 모델이자 챗봇인 제미니 3를 출시하며 AI 경쟁에서 앞서 나갔음.
- 회사는 제미니 앱의 월간 사용자 수가 7억5,000만 명으로, 10월의 6억5,000만 명에서 증가했다고 밝혔음.
- 알파벳 주가는 지난해 65% 상승했으며, 회사는 지난달 엔비디아와 함께 기업가치 4조 달러를 돌파
- 구글은 전통적인 검색 엔진을 포함한 여러 제품에 인공지능 도구를 통합하고 있음. 회사는 지난해 링크 수를 줄이고 챗봇 형태로 검색과 응답을 제공하는 ‘AI 모드’를 도입
- 구글의 검색 부문은 챗GPT, 앤스로픽, 퍼플렉시티 등 인공지능 스타트업들과의 경쟁에 직면해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분기 검색 매출이 약 6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했다고 보고
- 구글은 9월 연방 법원에서 진행된 검색 독점 관련 소송에서 강도 높은 반독점 제재를 피했음.
- 연방 지방법원 판사 아밋 메타는 구글이 기기와 브라우저에서 독점 검색 엔진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수는 없다고 판결했으나, 정부가 요구한 더 강력한 제재는 기각했음
- 2020년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미 법무부는 크롬 브라우저 매각을 포함한 조치를 제안한 바 있음
- 그러나 판사는 인공지능 경쟁으로 검색 시장의 경쟁이 이미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이러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음.
- 월가 애널리스트들과 투자자들은 이번 판결을 구글과 애플 모두에게 유리한 결과로 평가했으며, 이는 구글이 사파리 브라우저의 기본 검색 엔진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애플에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을 지급하는 계약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
- 구글은 디지털 광고 독점과 관련한 반독점 문제에도 직면해 있음
- 미 법무부와 구글은 지난해 웹 광고 시장의 경쟁을 개선하기 위한 구제책을 검토하는 소송 단계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안은 연방 지방법원 판사 레오니 브링케마가 판단할 예정임.
- 브링케마 판사는 지난해 웹사이트에 표시될 광고를 결정하는 온라인 경매 기술을 구글이 불법적으로 독점했다고 판결했음
https://www.wsj.com/tech/alphabet-q4-earnings-2025-googl-stock-fb9a4e9c?mod=hp_lead_pos3
The Wall Street Journal
Google to Double Spending as Earnings Beat Wall Street Expectations
AI is supercharging Google’s advertising and cloud-computing businesses, and the company is ramping up spending to unheard-of levels.
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 $GOOGL 2025년 4분기 실적 (시간외 -1%)
매출(Revenue): $1,138.3억 (예상치 $1,114억); 전년 동기 대비(YoY) +18%
주당순이익(EPS): $2.82; YoY +31%
영업이익(OI): $359.3억 (예상치 $369.5억); YoY +16%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FY26 Capex): $1,750억~$1,850억 (예상치 $1,195억)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구글 클라우드: $176.6억 (예상치 $162억); YoY +48%
서비스: $958.6억 (예상치 $949억); YoY +14%
광고: $822.8억 (예상치 $808.9억); YoY +14%
검색 및 기타: $630.7억 (예상치 $613.7억); YoY +17%
유튜브 광고: $113.8억 (예상치 $117.8억); YoY +9%
기타 지표 (Other Metrics)
TAC 제외 매출: $972.3억 (예상치 $951.7억); YoY +19%
총 TAC(트래픽 유치 비용): $166.0억; YoY +12%
임직원 수: 190,820명; YoY +4%
재무 현황 (Financials)
순이익: $344.6억; YoY +30%
영업이익률: 31.6%
영업활동 현금흐름: $524.0억; YoY +34%
자본 지출(유형자산 취득): $278.5억; YoY +95%
잉여현금흐름(FCF): $245.5억
주요 코멘트 (Commentary)
"알파벳에게 있어 엄청난 분기였으며,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4,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당사의 자체 제작 모델은 현재 분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7억 5,00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사의 2026년 자본 지출(CapEx) 투자는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출(Revenue): $1,138.3억 (예상치 $1,114억); 전년 동기 대비(YoY) +18%
주당순이익(EPS): $2.82; YoY +31%
영업이익(OI): $359.3억 (예상치 $369.5억); YoY +16%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FY26 Capex): $1,750억~$1,850억 (예상치 $1,195억)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구글 클라우드: $176.6억 (예상치 $162억); YoY +48%
서비스: $958.6억 (예상치 $949억); YoY +14%
광고: $822.8억 (예상치 $808.9억); YoY +14%
검색 및 기타: $630.7억 (예상치 $613.7억); YoY +17%
유튜브 광고: $113.8억 (예상치 $117.8억); YoY +9%
기타 지표 (Other Metrics)
TAC 제외 매출: $972.3억 (예상치 $951.7억); YoY +19%
총 TAC(트래픽 유치 비용): $166.0억; YoY +12%
임직원 수: 190,820명; YoY +4%
재무 현황 (Financials)
순이익: $344.6억; YoY +30%
영업이익률: 31.6%
영업활동 현금흐름: $524.0억; YoY +34%
자본 지출(유형자산 취득): $278.5억; YoY +95%
잉여현금흐름(FCF): $245.5억
주요 코멘트 (Commentary)
"알파벳에게 있어 엄청난 분기였으며,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4,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당사의 자체 제작 모델은 현재 분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7억 5,00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사의 2026년 자본 지출(CapEx) 투자는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 알파벳($GOOGL) 목표주가 400달러 유지
클라우드 부문 대폭 성장: 전년 대비(y/y) 48% 성장하며 제프리스 추정치(36%)를 약 9% 상회했습니다. 이는 지난 3분기 성장률(34%)보다 더욱 가속화된 수치입니다.
자본 지출(Capex) 확대: 2026 회계연도 Capex 전망치를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중간값 기준 97% 성장을 의미하며, 2025 회계연도의 성장률(74%, 910억 달러)을 뛰어넘는 가속화입니다. 당사는 이것이 AI, 제미나이(Gemini), 그리고 핵심 사업의 강력한 모멘텀을 방증한다고 판단합니다.
검색 및 영업이익: 검색 부문은 17% 성장하며 추정치(14%)를 3%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순매출 기준)은 웨이모(Waymo) 관련 보상 비용 21억 달러를 조정한 후 39.1%를 기록, 시장 예상치(38.8%)를 넘어섰습니다.
유튜브 광고 부진: 유튜브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9% 성장했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4% 하회했습니다.
클라우드 부문 대폭 성장: 전년 대비(y/y) 48% 성장하며 제프리스 추정치(36%)를 약 9% 상회했습니다. 이는 지난 3분기 성장률(34%)보다 더욱 가속화된 수치입니다.
자본 지출(Capex) 확대: 2026 회계연도 Capex 전망치를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중간값 기준 97% 성장을 의미하며, 2025 회계연도의 성장률(74%, 910억 달러)을 뛰어넘는 가속화입니다. 당사는 이것이 AI, 제미나이(Gemini), 그리고 핵심 사업의 강력한 모멘텀을 방증한다고 판단합니다.
검색 및 영업이익: 검색 부문은 17% 성장하며 추정치(14%)를 3%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순매출 기준)은 웨이모(Waymo) 관련 보상 비용 21억 달러를 조정한 후 39.1%를 기록, 시장 예상치(38.8%)를 넘어섰습니다.
유튜브 광고 부진: 유튜브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9% 성장했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4%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1,138.3억 달러(+18%)
vs 컨센 1,113.3억 달러
: EPS $2.82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822.8억 달러(+13.6%)
vs 컨센 811.5억 달러
(성장률 13.0→11.1→10.4→10.6→8.4→10.4→12.7→13.6%)
: 검색 광고 매출 630.7억 달러(+16.7%)
vs 컨센 614.7억 달러
(성장률 14.4→13.8→12.2→12.5→9.8→11.7→14.5→16.7%)
: 유튜브 광고 매출 113.8억 달러(+8.7%)
vs 컨센 118.4억 달러
(성장률 20.9→13.0→12.2→13.8→10.3→13.5→15.0→8.7%)
: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47.8%)
vs 컨센 161.8억 달러
(성장률 28.4→28.8→34.9→30.0→28.0 →31.7→33.5→47.8%)
: 클라우드 영업이익 53.1억 달러
vs 컨센 36.7억 달러
: CapEx 278.5억 달러
vs 컨센 277.3억 달러
(120.1→131.9→130.6→142.8→172→224.5→239.5→278.5억 달러)
: 26년 CapEx 전망 1,750~1,850억 달러
vs 컨센 1,155.6억 달러
: Gemini 포함 퍼스트 파티 모델은 분당 100억 토큰 이상 처리. 제미나이 앱 MAU는 7.5억 명. AI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 견조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5/q4/2025q4-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 4Q25 실적
: 매출 1,138.3억 달러(+18%)
vs 컨센 1,113.3억 달러
: EPS $2.82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822.8억 달러(+13.6%)
vs 컨센 811.5억 달러
(성장률 13.0→11.1→10.4→10.6→8.4→10.4→12.7→13.6%)
: 검색 광고 매출 630.7억 달러(+16.7%)
vs 컨센 614.7억 달러
(성장률 14.4→13.8→12.2→12.5→9.8→11.7→14.5→16.7%)
: 유튜브 광고 매출 113.8억 달러(+8.7%)
vs 컨센 118.4억 달러
(성장률 20.9→13.0→12.2→13.8→10.3→13.5→15.0→8.7%)
: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47.8%)
vs 컨센 161.8억 달러
(성장률 28.4→28.8→34.9→30.0→28.0 →31.7→33.5→47.8%)
: 클라우드 영업이익 53.1억 달러
vs 컨센 36.7억 달러
: CapEx 278.5억 달러
vs 컨센 277.3억 달러
(120.1→131.9→130.6→142.8→172→224.5→239.5→278.5억 달러)
: 26년 CapEx 전망 1,750~1,850억 달러
vs 컨센 1,155.6억 달러
: Gemini 포함 퍼스트 파티 모델은 분당 100억 토큰 이상 처리. 제미나이 앱 MAU는 7.5억 명. AI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 견조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5/q4/2025q4-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파벳의 4Q25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를 상회하는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이제 50%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4Q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47.8%) vs 컨센 161.8억 달러 (9.1% 상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4Q 클라우드 영업이익 53.1억 달러(마진 30.1%) vs 컨센 36.7억 달러(마진 22.7%) 3Q 23.7%
- 4Q CapEx 278.5억 달러 vs 컨센 277.3억 달러
- CapEx 추이 120.1 → 131.9 → 130.6 → 142.8 → 172 → 224.5억 → 239.5 → 278.5억 달러
- '26년 CapEx 가이던스 1,750~1,850억 달러 vs 컨센 1.155.6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25년 914.5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성장은 엔터프라이즈 AI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 때문. GCP는 클라우드 전체 매출 성장률 크게 상회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2,400억 달러(+55% QoQ 및 +2배 YoY) vs 3Q 1,550억 달러, 2Q 1,060억 달러
- 구글 클라우드 신규 고객 유입 속도 2배. '25년 10억 달러 이상 계약 건수는 이전 3년 합산 상회
- 기존 클라우드 고객도 초기 약정 대비 사용량 30% 초과. 수직 통합 AI 스택 사용 고객은 평균 1.8배 많은 제품 사용
- 12월 한 달 에만 350개 고객이 각각 1,000억 토큰 이상 처리
- 12만 개 이상 기업이 Gemini 사용. Gemini Enterprise는 2,800개 기업에서 유료 시트 800만 개 이상 판매
- Gemini 앱 MAU 7.5억 명 vs 3Q 6.5억 명, 2Q 4.5억 명. 사용자당 참여도도 개선. 확장 국면
- '25년 모델 최적화와 효율, 활용도 개선을 통해 Gemini 서빙 단가를 78% 낮춤
- Gemini 3 Pro는 2.5 Pro 대비 일평균 처리 토큰 수 3배
- Google Antigravity WAU 150만 명
- Gemini 포함 퍼스트파티 모델은 API를 통해 분 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 처리(vs 3Q 70억 개)
- CapEx 대부분은 기술 투자.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3Q와 동일)
- CapEx는 연중 점진적으로 확대 전망. 감가상각비와 에너지 등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증가는 I/S 압
- TPU는 외부 판매보다는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요소
- 캐파 확장에도 올해 공급 제약 상태 지속 전망. 현재 컴퓨트 용량 확장은 가장 신경 쓰는 부분
- '26년에도 LLM 측면의 혁신 모멘텀 유지 자신
- Gemini는 SaaS 기업의 핵심 워크플로우에 깊게 통합. AI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도구'
- 검색 분야에서도 AI가 사용 확장으로 연결. AI 모드 유저(미국)의 일간 질의 수는 출시 이후 2배. 기존 검색 대비 길이 3배 및 후속 질문 연결
- 유튜브에서 하루 평균 100만 개 이상의 채널이 AI 제작 도구 사용. Gemini 기반 Ask 기능은 2,000만 명 이상
- 광고 품질, 광고주 도구, 신규 AI 사용자 경험에서 가치 제공.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도달 가능
- 에이전틱 커머스는 상호운용성 기반을 마련. 올해는 소비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해가 될 것
- 내부 효율성과 생산성 추구는 상시 사업을 운용하는 방식. 장기적으로 더 많은 효율 기회 전망
알파벳은 높은 수요 + 공급 제약 → 투자 확대 → 성장 지속의 선순환 구조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6년 CapEx는 '25년 대비 2배에 가깝습니다. 이것도 처음 제시한 가이던스인 것을 고려하면 추가 상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풀스택 AI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장은 알파벳의 선두 지위를 강화하는 요소입니다.
(2026/2/4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를 상회하는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이제 50%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4Q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47.8%) vs 컨센 161.8억 달러 (9.1% 상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4Q 클라우드 영업이익 53.1억 달러(마진 30.1%) vs 컨센 36.7억 달러(마진 22.7%) 3Q 23.7%
- 4Q CapEx 278.5억 달러 vs 컨센 277.3억 달러
- CapEx 추이 120.1 → 131.9 → 130.6 → 142.8 → 172 → 224.5억 → 239.5 → 278.5억 달러
- '26년 CapEx 가이던스 1,750~1,850억 달러 vs 컨센 1.155.6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25년 914.5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성장은 엔터프라이즈 AI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 때문. GCP는 클라우드 전체 매출 성장률 크게 상회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2,400억 달러(+55% QoQ 및 +2배 YoY) vs 3Q 1,550억 달러, 2Q 1,060억 달러
- 구글 클라우드 신규 고객 유입 속도 2배. '25년 10억 달러 이상 계약 건수는 이전 3년 합산 상회
- 기존 클라우드 고객도 초기 약정 대비 사용량 30% 초과. 수직 통합 AI 스택 사용 고객은 평균 1.8배 많은 제품 사용
- 12월 한 달 에만 350개 고객이 각각 1,000억 토큰 이상 처리
- 12만 개 이상 기업이 Gemini 사용. Gemini Enterprise는 2,800개 기업에서 유료 시트 800만 개 이상 판매
- Gemini 앱 MAU 7.5억 명 vs 3Q 6.5억 명, 2Q 4.5억 명. 사용자당 참여도도 개선. 확장 국면
- '25년 모델 최적화와 효율, 활용도 개선을 통해 Gemini 서빙 단가를 78% 낮춤
- Gemini 3 Pro는 2.5 Pro 대비 일평균 처리 토큰 수 3배
- Google Antigravity WAU 150만 명
- Gemini 포함 퍼스트파티 모델은 API를 통해 분 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 처리(vs 3Q 70억 개)
- CapEx 대부분은 기술 투자.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3Q와 동일)
- CapEx는 연중 점진적으로 확대 전망. 감가상각비와 에너지 등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증가는 I/S 압
- TPU는 외부 판매보다는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요소
- 캐파 확장에도 올해 공급 제약 상태 지속 전망. 현재 컴퓨트 용량 확장은 가장 신경 쓰는 부분
- '26년에도 LLM 측면의 혁신 모멘텀 유지 자신
- Gemini는 SaaS 기업의 핵심 워크플로우에 깊게 통합. AI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도구'
- 검색 분야에서도 AI가 사용 확장으로 연결. AI 모드 유저(미국)의 일간 질의 수는 출시 이후 2배. 기존 검색 대비 길이 3배 및 후속 질문 연결
- 유튜브에서 하루 평균 100만 개 이상의 채널이 AI 제작 도구 사용. Gemini 기반 Ask 기능은 2,000만 명 이상
- 광고 품질, 광고주 도구, 신규 AI 사용자 경험에서 가치 제공.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도달 가능
- 에이전틱 커머스는 상호운용성 기반을 마련. 올해는 소비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해가 될 것
- 내부 효율성과 생산성 추구는 상시 사업을 운용하는 방식. 장기적으로 더 많은 효율 기회 전망
알파벳은 높은 수요 + 공급 제약 → 투자 확대 → 성장 지속의 선순환 구조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6년 CapEx는 '25년 대비 2배에 가깝습니다. 이것도 처음 제시한 가이던스인 것을 고려하면 추가 상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풀스택 AI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장은 알파벳의 선두 지위를 강화하는 요소입니다.
(2026/2/4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알파벳 CEO는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을 1,750억~1,850억 달러로 예상하며, 이는 2025 회계연도의 914억 달러 대비 약 92~102%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향후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2026년 자본 지출은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향후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2026년 자본 지출은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Q (AllianceBernstein): 지금 Alphabet에서 가장 큰 고민은?
• • A (Sundar Pichai): 컴퓨트·전력·공급망 제약. 폭발적 AI 수요를 장기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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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퀄컴, 4Q25 실적 발표 $QCOM
1Q FY26 Results
= 매출 $12.25B (est. $12.16B)
= OPM 36.9% (est. 35.3%)
= EPS $3.50 (est. $3.40)
2Q FY26 Guidance
= 매출 $10.2~11.0B (est. $11.0B)
= OPEX $2.60B (est. $2.55B)
= EPS $2.45~2.65 (est. $2.87)
= 법인세율 13.5% (Prev 13.5%)
After -8.7%
1Q FY26 Results
= 매출 $12.25B (est. $12.16B)
= OPM 36.9% (est. 35.3%)
= EPS $3.50 (est. $3.40)
2Q FY26 Guidance
= 매출 $10.2~11.0B (est. $11.0B)
= OPEX $2.60B (est. $2.55B)
= EPS $2.45~2.65 (est. $2.87)
= 법인세율 13.5% (Prev 13.5%)
After -8.7%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퀄컴 시간 외 주가 부진 이유
1. 2분기 가이던스 쇼크
- 매출: $10.2B~$11.0B (예상 $11.0~$11.2B)
- EPS: $2.45~$2.65 (예상 $2.87)
2. 메모리 부족 현상
- 메모리 제조사들의 생산 능력 조정(HBM ↑, DRAM ↓)으로 일반 DRAM 수급이 극도로 어려워지고 가격이 급등
- 간접적 타격: 스마트폰 제조사(OEM)들이 메모리를 구하지 못해 스마트폰 생산 계획을 줄이면서 퀄컴의 칩셋 주문량까지 함께 감소하는 연쇄 반응이 일어남
3.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OEM)의 보수적 행보
-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급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요 중국 고객사들이 부정적 영향을 받음.
- 중국 OEM들이 칩셋 재고를 줄이고 신규 주문을 최소화하는 등 매우 방어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음
- 핸드셋 매출 급감 예고: 2분기 핸드셋 부문 매출은 약 $6B 예상. 이는 1분기 $7.8B 대비 약 23%나 감소하는 수치
4. 운영 비용 증가
- 2분기 Non-GAAP 운영 비용이 약 $2.6B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연간 급여 리셋 등 일시적 요인과 함께 알파웨이브(Alphawave), 벤타나(Ventana) 인수 합병에 따른 비용 증가가 반영된 결과
1. 2분기 가이던스 쇼크
- 매출: $10.2B~$11.0B (예상 $11.0~$11.2B)
- EPS: $2.45~$2.65 (예상 $2.87)
2. 메모리 부족 현상
- 메모리 제조사들의 생산 능력 조정(HBM ↑, DRAM ↓)으로 일반 DRAM 수급이 극도로 어려워지고 가격이 급등
- 간접적 타격: 스마트폰 제조사(OEM)들이 메모리를 구하지 못해 스마트폰 생산 계획을 줄이면서 퀄컴의 칩셋 주문량까지 함께 감소하는 연쇄 반응이 일어남
3.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OEM)의 보수적 행보
-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급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요 중국 고객사들이 부정적 영향을 받음.
- 중국 OEM들이 칩셋 재고를 줄이고 신규 주문을 최소화하는 등 매우 방어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음
- 핸드셋 매출 급감 예고: 2분기 핸드셋 부문 매출은 약 $6B 예상. 이는 1분기 $7.8B 대비 약 23%나 감소하는 수치
4. 운영 비용 증가
- 2분기 Non-GAAP 운영 비용이 약 $2.6B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연간 급여 리셋 등 일시적 요인과 함께 알파웨이브(Alphawave), 벤타나(Ventana) 인수 합병에 따른 비용 증가가 반영된 결과
Forwarded from BUYagra
#퀄컴 - 메모리가 AI 데이코센터로 쏠리면서 모바일 병목현상으로 오히려 피해..
📉 Qualcomm 실적 beat에도 주가 급락 (-9~10%) — 이유는 ‘글로벌 메모리 부족’
숫자부터 보면:
• EPS: $3.50 vs $3.41 예상 (상회)
• 매출: $12.25B vs $12.21B 예상 (상회)
👉 분기 실적 자체는 문제 없음
그런데 문제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
• 매출 가이던스: $10.2B~$11B
• 시장 기대: $11.11B
• EPS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크게 하회
→ 이 때문에 시간외에서 QCOM -10% 가까이 급락
⸻
🧠 핵심 원인: “스마트폰이 아니라 메모리가 시장 크기를 결정한다”
👉 폰을 만들려면
퀄컴 칩 + 삼성/마이크론/SK 메모리 둘 다 있어야 함
2️⃣ 지금 메모리가 전부 데이터센터로 빨려 들어가고 있음
퀄컴 CFO Akash Palkhiwala가 직접 말함:
• 데이터센터용 AI 서버가 HBM, DDR5, NAND 을 대량 흡수 중
결과:
• 스마트폰용 메모리 생산 캐파가 줄어듦
• 폰 제조사들은 메모리 확보 불확실 -> 재고 관리 보수적으로 전환
• 생산 계획 축소
👉 그래서 퀄컴 칩을 사고 싶어도 폰 자체를 못 만든다
⸻
3️⃣ 그래서 퀄컴 가이던스가 꺾인 것
정리하면:
• 스마트폰 수요 자체는 나쁘지 않음
• 업그레이드 사이클도 진행 중
• 하지만:
👉 메모리가 없어서 생산을 못 함
그래서:
• 퀄컴 고객사들이 주문을 줄이거나 미룸
• 그게 그대로 퀄컴 가이던스 하락으로 연결
⸻
📱 퀄컴의 대응 전략: “싼 폰 말고, 프리미엄으로 간다”
Amon이 밝힌 방향:
• 메모리 가격이 오르니까
• 저가폰은 마진도 안 나오고 흡수도 안 됨
👉 프리미엄 스마트폰 집중
AI 붐이 전통 모바일 시장을 물리적으로 밀어내는 첫 사례
Qualcomm stock sinks as memory shortage drags on forecast https://www.cnbc.com/2026/02/04/qualcomm-qcom-q1-2026-earning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Qualcomm 실적 beat에도 주가 급락 (-9~10%) — 이유는 ‘글로벌 메모리 부족’
숫자부터 보면:
• EPS: $3.50 vs $3.41 예상 (상회)
• 매출: $12.25B vs $12.21B 예상 (상회)
👉 분기 실적 자체는 문제 없음
그런데 문제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
• 매출 가이던스: $10.2B~$11B
• 시장 기대: $11.11B
• EPS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크게 하회
→ 이 때문에 시간외에서 QCOM -10% 가까이 급락
⸻
🧠 핵심 원인: “스마트폰이 아니라 메모리가 시장 크기를 결정한다”
👉 폰을 만들려면
퀄컴 칩 + 삼성/마이크론/SK 메모리 둘 다 있어야 함
2️⃣ 지금 메모리가 전부 데이터센터로 빨려 들어가고 있음
퀄컴 CFO Akash Palkhiwala가 직접 말함:
• 데이터센터용 AI 서버가 HBM, DDR5, NAND 을 대량 흡수 중
결과:
• 스마트폰용 메모리 생산 캐파가 줄어듦
• 폰 제조사들은 메모리 확보 불확실 -> 재고 관리 보수적으로 전환
• 생산 계획 축소
👉 그래서 퀄컴 칩을 사고 싶어도 폰 자체를 못 만든다
⸻
3️⃣ 그래서 퀄컴 가이던스가 꺾인 것
정리하면:
• 스마트폰 수요 자체는 나쁘지 않음
• 업그레이드 사이클도 진행 중
• 하지만:
👉 메모리가 없어서 생산을 못 함
그래서:
• 퀄컴 고객사들이 주문을 줄이거나 미룸
• 그게 그대로 퀄컴 가이던스 하락으로 연결
⸻
📱 퀄컴의 대응 전략: “싼 폰 말고, 프리미엄으로 간다”
Amon이 밝힌 방향:
• 메모리 가격이 오르니까
• 저가폰은 마진도 안 나오고 흡수도 안 됨
👉 프리미엄 스마트폰 집중
AI 붐이 전통 모바일 시장을 물리적으로 밀어내는 첫 사례
Qualcomm stock sinks as memory shortage drags on forecast https://www.cnbc.com/2026/02/04/qualcomm-qcom-q1-2026-earning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Qualcomm stock sinks as memory shortage drags on forecast
"We're starting to see that memory is going to define the size of the mobile market," Qualcomm CEO Cristiano Amon said in an interview.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다시 보는 Tech 투자=
* 미국 Tech주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매도세가 반도체(SOXX -4.3%)와 팔란티어(-11%)까지 번졌습니다.
* 작년 이맘 때 DeepSeek 충격을 생각나게 합니다.
*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받는 AMD 및 퀄컴 실적 가이던스도, 따지고 보면 AI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는 반증입니다.
* 그래도 지금 가장 화려한 메모리 반도체 주가는 좋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200% 넘게 올랐습니다(샌디스크 +1275%, MU +252%, 웨스턴디지털 +248%, 삼성전자 +141%, SK하이닉스 241%).
* 30 배 이상 PER을 받고 있다가 급락 중인 SW 업체들에 비해 비싸지 않습니다.
* 게다가 하드웨어, 반도체, 소재는Tech이나, 사실은 전통 소재/투자 싸이클에 더 가깝습니다. 지난해 중반부터는 이들이 빅테크보다 훨씬 났습니다.
* 지금은 Tech 투자의 최적기는 아닐지 모릅니다. Tech 경쟁의 진짜 승자는 종종 위기 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닷컴버블의 그림자가 여전히 짙었던 2004년 구글이 상장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한 복판이었던 2009년 애플은 스마트폰(아이폰3)을 출시했습니다.
* 챗GPT는 코로나19가 끝나고 엔데믹이 시작(23/5월)되기 직전, 그리고 나스닥지수가 33% 넘게 하락했던 2022년 그 해 11월에 출시되었고, 엔비디아의 질주가 시작되었습니다.
* 지난 3년 동안 미국 증시는 Tech 중심으로 두 자릿수대 상승을 이어왔습니다. 4~5년 연속 두 자릿수대 상승을 이어간 사례는 96~99년 밖에는 없습니다.
* AI 성능이 좋아질수록, 역으로 올해는 굴뚝스러운 업종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 증시가 좋은 것은 미국보다 굴뚝스러운 기업들이 더 많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다시 보는 Tech 투자=
* 미국 Tech주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매도세가 반도체(SOXX -4.3%)와 팔란티어(-11%)까지 번졌습니다.
* 작년 이맘 때 DeepSeek 충격을 생각나게 합니다.
*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받는 AMD 및 퀄컴 실적 가이던스도, 따지고 보면 AI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는 반증입니다.
* 그래도 지금 가장 화려한 메모리 반도체 주가는 좋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200% 넘게 올랐습니다(샌디스크 +1275%, MU +252%, 웨스턴디지털 +248%, 삼성전자 +141%, SK하이닉스 241%).
* 30 배 이상 PER을 받고 있다가 급락 중인 SW 업체들에 비해 비싸지 않습니다.
* 게다가 하드웨어, 반도체, 소재는Tech이나, 사실은 전통 소재/투자 싸이클에 더 가깝습니다. 지난해 중반부터는 이들이 빅테크보다 훨씬 났습니다.
* 지금은 Tech 투자의 최적기는 아닐지 모릅니다. Tech 경쟁의 진짜 승자는 종종 위기 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닷컴버블의 그림자가 여전히 짙었던 2004년 구글이 상장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한 복판이었던 2009년 애플은 스마트폰(아이폰3)을 출시했습니다.
* 챗GPT는 코로나19가 끝나고 엔데믹이 시작(23/5월)되기 직전, 그리고 나스닥지수가 33% 넘게 하락했던 2022년 그 해 11월에 출시되었고, 엔비디아의 질주가 시작되었습니다.
* 지난 3년 동안 미국 증시는 Tech 중심으로 두 자릿수대 상승을 이어왔습니다. 4~5년 연속 두 자릿수대 상승을 이어간 사례는 96~99년 밖에는 없습니다.
* AI 성능이 좋아질수록, 역으로 올해는 굴뚝스러운 업종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 증시가 좋은 것은 미국보다 굴뚝스러운 기업들이 더 많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퀄컴 "메모리에 사업 운명 달렸다"
(4Q25 어닝콜 中)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이번 회계연도 전체 모바일 핸드셋 시장 규모는 메모리 가용성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팬데믹 당시 메모리 등 원가 상승으로 제품 가격이 인상됐을 때 프리미엄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품군은 오히려 강한 수요 회복을 보였다. 우리는 프리미엄 제품군이 확장되는 믹스(Mix) 성장을 확인하고 있다. 따라서 휴대폰 OEM 제조사들도 계속해서 프리미엄 제품군에 집중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4Q25 어닝콜 中)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이번 회계연도 전체 모바일 핸드셋 시장 규모는 메모리 가용성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팬데믹 당시 메모리 등 원가 상승으로 제품 가격이 인상됐을 때 프리미엄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품군은 오히려 강한 수요 회복을 보였다. 우리는 프리미엄 제품군이 확장되는 믹스(Mix) 성장을 확인하고 있다. 따라서 휴대폰 OEM 제조사들도 계속해서 프리미엄 제품군에 집중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33조원…4개월새 3배 | 연합뉴스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반도체 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스의 기업 가치가 4개월새 3배로 증가했다.
세레브라스는 최근 투자 회차에서 10억 달러(약 1조4천500억원)를 조달하며 기업가치가 231억 달러(약 33조6천억원)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9월 평가액인 81억 달러에서 넉 달 만에 3배 가까이로 늘어난 것이다.
세레브라스는 웨이퍼를 잘게 잘라서 다량의 칩을 만드는 다른 제조사들과 달리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칩으로 만드는 '웨이퍼스케일엔진'(WSE)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연산 칩과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분리한 엔비디아나 AMD와 달리 하나의 칩에 연산 칩과 S램 메모리칩을 집적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데이터 이동에 드는 시간도 아낄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의 칩 성능에 불만을 품은 오픈AI가 세레브라스 등을 대안으로 삼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실제로 오픈AI는 지난달 14일 세레브라스와 100억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007500091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반도체 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스의 기업 가치가 4개월새 3배로 증가했다.
세레브라스는 최근 투자 회차에서 10억 달러(약 1조4천500억원)를 조달하며 기업가치가 231억 달러(약 33조6천억원)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9월 평가액인 81억 달러에서 넉 달 만에 3배 가까이로 늘어난 것이다.
세레브라스는 웨이퍼를 잘게 잘라서 다량의 칩을 만드는 다른 제조사들과 달리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칩으로 만드는 '웨이퍼스케일엔진'(WSE)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연산 칩과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분리한 엔비디아나 AMD와 달리 하나의 칩에 연산 칩과 S램 메모리칩을 집적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데이터 이동에 드는 시간도 아낄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의 칩 성능에 불만을 품은 오픈AI가 세레브라스 등을 대안으로 삼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실제로 오픈AI는 지난달 14일 세레브라스와 100억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007500091
연합뉴스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33조원…4개월새 3배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반도체 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스의 기업 가치가 4개월새 3배로 증가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암 홀딩스, 4Q25 실적 발표 $ARM
3Q FY26 Results
= RPO $2.15B, YoY -8%
= 매출 $1.24B (est. $1.23B)
= OPEX $716M (est. $867M)
= OCF $365M (est. $413M)
4Q FY26 Guidance
= 매출 $1.47B (est. $1.44B)
= OPEX $745M (est. $738M)
= EPS $0.58 (est. $0.56)
After -7.5%
3Q FY26 Results
= RPO $2.15B, YoY -8%
= 매출 $1.24B (est. $1.23B)
= OPEX $716M (est. $867M)
= OCF $365M (est. $413M)
4Q FY26 Guidance
= 매출 $1.47B (est. $1.44B)
= OPEX $745M (est. $738M)
= EPS $0.58 (est. $0.56)
After -7.5%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일라이릴리, 4Q25 어닝 서프라이즈 $LLY
4Q FY25 Results
= 매출 $19.29B (est. $17.94B)
= GPM 83.2% (est. 83.1%)
= OPM 47.2% (est. 42.3%)
= 마운자로 매출 $7.41B (est. $6.75B)
= 젭바운드 매출 $4.26B (est. $3.83B)
FY26 Guidance
= 매출 $80~83B (est. $77.6B)
= OPM 46~47.5% (est. 46.4%)
= EPS $33.50~35.00 (est. $33.30) *P/E = 29.3x
= 법인세율 18~19% (Prior. 18.4%)
🎤 Earnings Call
2025년 하반기 인크레틴 생산량은 YoY 1.8배를 달성하며 목표를 상회했다. 해외 비즈니스의 75%는 비보험(Self-pay) 기반의 체중 관리 시장이며, 25%가 당뇨 보험 시장이다. 2026년에는 중국 NRDL 등재 등을 통해 환자 저변을 확대하겠다. 경구형 비만약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을 미국 FDA에 제출했으며 2026년 2분기 출시를 예상한다. 오르포글리프론의 미국 외 지역 출시는 주로 2027년 상반기가 목표다. 다만 일부 국가는 2026년 말 출시가 가능할 수 있으며, UAE처럼 FDA 승인을 참조하는 국가들은 더 빠른 도입이 가능하다. 3중 작용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임상 3상에서 29%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미국 정부와 협의하여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가입자에게 월 $50 수준으로 GLP-1 의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케어 접근성은 2026년 7월 1일 이전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한다. 초기에는 '릴리 다이렉트'를 이용하던 환자들이 이동하며 완만하게 시작되겠지만, 2027년으로 갈수록 규모가 커질 것이다. 고용주들의 보험 등재 유인도 강화될 것으로 본다. 환자들에게 가격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젭바운드 바이알 제형을 299달러에 출시한 이후 신규 환자 유입이 늘었다. 비만에서 얻은 수익을 종양학, 신경과학, 면역학에 재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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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 FY25 Results
= 매출 $19.29B (est. $17.94B)
= GPM 83.2% (est. 83.1%)
= OPM 47.2% (est. 42.3%)
= 마운자로 매출 $7.41B (est. $6.75B)
= 젭바운드 매출 $4.26B (est. $3.83B)
FY26 Guidance
= 매출 $80~83B (est. $77.6B)
= OPM 46~47.5% (est. 46.4%)
= EPS $33.50~35.00 (est. $33.30) *P/E = 29.3x
= 법인세율 18~19% (Prior. 18.4%)
2025년 하반기 인크레틴 생산량은 YoY 1.8배를 달성하며 목표를 상회했다. 해외 비즈니스의 75%는 비보험(Self-pay) 기반의 체중 관리 시장이며, 25%가 당뇨 보험 시장이다. 2026년에는 중국 NRDL 등재 등을 통해 환자 저변을 확대하겠다. 경구형 비만약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을 미국 FDA에 제출했으며 2026년 2분기 출시를 예상한다. 오르포글리프론의 미국 외 지역 출시는 주로 2027년 상반기가 목표다. 다만 일부 국가는 2026년 말 출시가 가능할 수 있으며, UAE처럼 FDA 승인을 참조하는 국가들은 더 빠른 도입이 가능하다. 3중 작용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임상 3상에서 29%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미국 정부와 협의하여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가입자에게 월 $50 수준으로 GLP-1 의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케어 접근성은 2026년 7월 1일 이전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한다. 초기에는 '릴리 다이렉트'를 이용하던 환자들이 이동하며 완만하게 시작되겠지만, 2027년으로 갈수록 규모가 커질 것이다. 고용주들의 보험 등재 유인도 강화될 것으로 본다. 환자들에게 가격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젭바운드 바이알 제형을 299달러에 출시한 이후 신규 환자 유입이 늘었다. 비만에서 얻은 수익을 종양학, 신경과학, 면역학에 재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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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바운드' 일라이릴리, 탄탄한 실적에 시총 1조달러 탈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3614?sid=101
왕좌의 교체… 릴리, 매출 45% 폭주 노보는 '역성장' 경고등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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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바운드' 일라이릴리, 탄탄한 실적에 시총 1조달러 탈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 제조사인 일라이릴리 주가가 4일(현지시간) 9% 넘게 폭등했다. 시가총액 1조달러도 탈환했다. 전날 덴마크 경쟁사 노보노디스크가 비관적인 전망 속에 폭락한 것과 달리 시총 기준 전 세계 최대 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