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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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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준금리 내려갈 것으로 생각···워시도 내리고 싶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리는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

그는 “우리는 금리가 지나치게 높다”며 “나는 돈을 다루는데 항상 능했고, 우리나라로 돈이 들어오면서 우리는 다시 부유한 나라가 됐다. 부채는 있지만 성장도 있고, 그 성장이 머지않아 부채를 아주 작아 보이게 만들 것”임을 시사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 입장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지명자에 대해 “그도 어쨌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가 와서 ‘나는 금리를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면 그는 그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도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가능성 부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매우 걱정해야 할 것(should be very worried)”이라고 경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옵션이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

이민 정책)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정책과 관련해선 “아마도 좀 더 유연한 접근(softer touch)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면서도 “하지만 여전히 강경해야 한다”고 표현

https://share.google/5P3HrUCjPOrmsabQS
Tech underperformed, with its ratio to the S&P 500 falling to the lowest level since July 2025.

전일 종가 기준이기 때문에 오늘 맞은거까지 치면 기술주 투자자들에게 범에 없던 잔인한 시간이 지속되는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 증시 시가총액 대비 미국 주식시장의 시총 비중이 46%대까지 하락

» 2023년 이후 빅테크 중심의 AI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이끌면서 지난해 연초에는 50%를 상회하기도 했었으나, 상대적 탄력 둔화 흐름이 나타나며 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dobe는 AI 시대의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을 받고 있는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올해에도 이미 -20% 가량 주가 하락세 시현

» 2025년에는 광고 예산을 전년대비 +30% 이상 증액한 14억 달러를 투입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 시행. 비용 부담 공존에 따른 실적 압박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

» 점차 수익성과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

» 지난 4분기 이후 밸류에이션 훼손이 심화. IT업종의 PER(12개월 Fwd)은 상호관세의 충격이 가해졌던 4월을 제외하면 AI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던 2023년 수준까지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Russell2000 지수 기업들 중 신고가를 경신한 기업들의 비중이 10%를 상향 돌파. 주가 모멘텀 확산 영향 반영
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GOOGL 한줄평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알파벳 Q4 2025 Earnings Call Summary

1. 주요 재무 실적
- 매출 성과: 연간 매출 $403B(YoY +15%) 기록. 사상 첫 $400B 고지 돌파.
- 4분기 실적: 매출 $113.8B(18%↑), 영업이익 $35.9B(16%↑), 순이익 $34.5B(30%↑)를 기록
- 영업이익률 31.6% (Waymo 관련 주식 보상 비용-$2.1B 이익률에 부정적 영향)
- 현금 흐름 및 주주 환원: 4분기 영업 현금 흐름 $52.4B로 역대 최고치 기록. 자사주 매입($5.5B)과 배당($2.5B)을 통해 주주에게 가치 환원

2. 부문별 실적 분석
- Google Search(검색): 매출 $63.1B(17%↑). 리테일 부문의 강력한 성장과 AI 검색 모드 도입으로 사용자 참여 확대가 성장 견인
- Google Cloud(클라우드): 매출 $17.7B(48%↑). 영업이익($5.3B)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이익률이 30.1%로 대폭 개선. 수주 잔고(Backlog)는 $240B에 달함.
- YouTube(유튜브): 광고 매출$11.4B(9%↑). 연간 총 매출(광고+구독) $60B 돌파
- 구독 및 기기: 매출 $13.6B((18%↑). 유튜브 프리미엄, 뮤직 및 Google One의 AI 플랜 수요가 성장 견인

3. AI 전략 및 기술 혁신(Gemini 3)

- Gemini 3 도입: 가장 빠른 채택 속도. 2.5Pro 대비 일평균 토큰 처리량이 3배 증가
- 경제성 개선: 모델 최적화 통해 Gemini의 서빙 비용을 2025년 한 해 동안 78% 절감
- 검색의 진화: AI Overviews와 검색 AI 모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이 '확장적 단계'에 진입
- 기업용 AI: Gemini Enterprise 유료 구독 수가 4개월 만에 800만 개 돌파(2,800개 이상 기업 도입)

4. 자본 지출(CapEx) 및 투자 계획
- 2025년 지출: 연간 $91.4B 지출. 이 중 60%는 서버,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장비에 투입
- 2026년 전망: 연간 $175B~$185B 수준으로 대폭 상향 조정. 이는 AI 컴퓨팅 용량 확보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공격적 투자
- 인프라 확장: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업체인 'Intersect' 인수를 발표. AI 스케일 확대를 지원할 계획

5.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2026년 가이드: AI 투자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나, 막대한 CapEx 투입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2026년에 '의미 있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익성에 부담.
- 채용 기조: AI 및 클라우드 등 핵심 퉂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 지속할 예정
Q&A 중 핵심 내용

1. AI 상거래와 YouTube 전략

- Agent 중심 상거래: 2025년 기반을 다지는 시기. 특히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확보. 올해부터 Gemini에 통합되어 소비자에게 에이전트 기반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
- YouTube와 생성형 AI: Genie, Veo, Imagen 등 알파벳의 멀티모달 도구들을 YouTube와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

2. 자본 지출(CapEx) 및 운영 효율성
- 공급 제약 문제: 현재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AI 컴퓨팅 수요가 용량을 초과하는 '공급 제약 상태'임을 인정. 2026년에도 이러한 현상을 지속될 것.
- CapEx 구성: 지출의 약 60%는 서버(기계)에,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에 투입. 2026년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될 예정
- 운영 효율성: AI 에이전트를 내부 워크플로우에 적극 도입. 현재 구글 코드의약 50%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작성.

3.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

- 지속적 혁신: 모델 성능뿐만 아니라 제품 통합, 클라우드 API, 테스트 타임 컴퓨팅 등 전방위적인 혁신 속도를 유지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릴 계획
- TPU(텐서 처리 장치) 전략: TPU를 판매하는 독립 비즈니스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내에서 최적의 성능과 선택지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효율성'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방침
- SaaS 파트너와의 관계: SaaS 기업이 Gemini를 깊숙이 통합하여 제품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고 답변

4. 사용자 지표 및 검색 수익화
- Gemini 앱 성장: 4분기에만 MAU가 1억 명 증가하여 7.5억 명을 달성. 사용 강도, 체류 시간, 유지율(Retention) 등 모든 지표가 긍정적
- 검색 카니벌라이제이션(자기잠식): Gemini 앱 사용 증가가 기존 검색 수요를 깎아먹는 신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음. 오히려 새로운 유형의 복잡한 쿼리를 창출하며 전체 파이를 키우고 있음.
- 수익화 계획: 현재 Gemini는 무료 버전과 구독 모델에 집중. 광고의 경우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AI Overviews 등에서 실험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예정.
★ Alphabet 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113.8B (vs Cons. $111.4B), YoY 18%
- 영업이익: $35.9B (vs Cons. $37.0B), YoY 16%
- EPS: $2.82 (vs Cons. $2.65 )

▶️ 실적 하이라이트
- 4분기 실적 호조, 연간 매출은 처음으로 $400B를 돌파
- Gemini 3 출시를 계기로 AI 모멘텀이 강화됐으며, 자사 모델은 고객 API 사용 기준 분당 100억 토큰을 처리하고 Gemini 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7.5억명 까지 기록
- 검색은 AI 기반으로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유튜브는 광고·구독 합산 연 매출이 $60B를 넘었으며 유료 구독자는 3.3억명을 돌파
- 구글 클라우드는 2025년 말 기준 연환산 매출 $70B 이상을 달성. 2026년 CapEx는 $175B~185B 전망, $120B의 시장 예상치 상회
- Waymo $16B 투자 유치, 대부분을 당사에서 조달. 인건비는 약 $2.1B 인식. R&D 비용으로 반영

▶️ 실적 Break-down
- Google Services : $95.9B, YoY 14%, OPM 41.9%
Google 검색 : $63.1B, YoY 17%
Youtube 광고: $11.4B, YoY 9%
Google 네트워크 : $7.8B, YoY -2%
구독, 플랫폼/기기 : $13.6B, YoY 17%
- Google Cloud : $17.7B, YoY 48%, OPM 30.1%
- CapEx: $28B, YoY 95%

▶️ Q&A
1. Agentic Commerce 2025 성과 / 2026 기대
- 2025년은 Agentic commerce를 위한 모델 기반 및 프로토콜 기반을 구축한 해
- 코딩/커머스 영역에서 가장 체감되는 진전
- NRF2026에서 발표한 Universal Commerce Protocol(UCP)이 핵심 성과
- 2026년은 Gemini AI mode 등에 통합되며 소비자가 실제로 활용하는 단계로 진입할 전망

2. Genie 등 생성형 콘텐츠 모델의 YouTube 통합 비전
- Genie는 월드 모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진전
- Imagine, Veo, Lyria, Genie 등 혁신 기술을 제품과 클라우드에 적용
- YouTube는 창작자에게 자연스러운 적용처이며 creator-first 원칙을 유지
- 목표는 “YouTube = 창작자 표현의 공간”을 유지하며 도구를 확장하는 것

3. AI 수요 vs 컴퓨팅 공급 부족, CapEx 확대 이후 개선 경로
- 현재까지도 AI 컴퓨팅은 공급 제약 상태
- CapEx 확대는 미래 수요 대응 목적이며 공급망 리드타임이 길어져 계획이 장기화됨
- 2026년에도 수요가 매우 강해 연중 공급 제약이 이어질 가능성 높음

4. 대규모 투자 하에서 운영 효율화 방안
- 효율화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상시적 운영 원칙
- 데이터센터 자체 건설 중심으로 비용 효율 최적화
- 코드 생산성 측면에서 코드의 약 50%를 코딩 에이전트가 작성후 엔지니어가 리뷰
- 재무/백오피스까지 에이전트 적용

5. Gemini 경쟁력 유지 전략 / TPU의 외부 확장 가능성
- Gemini는 pre-training, post-training, test-time compute 등 전방위로 개선 중
- 멀티모달과 agentic 기능 결합이 핵심
- TPU는 Cloud 경쟁력의 일부로 “다양한 가속기 선택지” 제공 전략
- TPU를 외부 데이터센터로 확장한다기보다는 Cloud 전체 모멘텀 관점에서 바라볼 것

6. YouTube 광고 성장률 둔화 원인과 향후 성장 동력
- 2025년 YouTube 연매출은 광고+구독 합산 600억 달러 돌파
- 4분기 광고 성장률 둔화는 미국 대선 광고 기저효과가 가장 큰 요인
- DR 광고는 강했고, 일부 브랜드 업종이 약세
- 구독자 전환은 광고 매출엔 단기 역풍이지만 사업 전체엔 긍정적
- 향후 성장 동력: CTV 광고, 쇼퍼블 광고, 브랜드-크리에이터 연결 강화, Creator Partnership Hub 확대

7. AI 확산이 SaaS 기업의 가격/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
- 당사는 SaaS 고객들이 Gemini를 핵심 워크플로우에 적극 적용 중이라고 평가
- AI는 SaaS의 경제성을 무너뜨리기보다 성장과 효율을 강화하는 도구
- SaaS 고객의 토큰 사용량 증가가 매우 강했음

8. 투자 결정의 프레임워크
- 내부/외부 수요를 기반으로 투자 필요성과 장기 수익을 추정해 CapEx 총량을 결정
- 이후 조직별로 자금을 배분하고 연중 환경 변화에 따라 재조정
- 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유지도 주요 고려 요소
- AI 투자가 이미 Search/Cloud 등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음

9. CapEx 구성 및 ML compute 배분
- 2025년 CapEx의 약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
- 2026년에도 비슷한 구조 예상
- 2026년 ML compute의 절반 이상이 Cloud에 배정될 것

10. Gemini 앱 MAU 7.5억: 사용/유지율, Search 잠식 여부, 수익화
- 4분기에 MAU 증가뿐 아니라 engagement/retention이 모두 강하게 개선
- AI mode(Search)에서도 AI 네이티브 사용자가 증가 중
- Search를 잠식한다는 증거는 없고, 전체적으로 query가 늘어나는 확장 국면
- Gemini 앱은 현재 무료+구독 중심이며, 광고 도입 가능성은 열어두되 서두르지 않을 것

- Alphabet 실적 발표 후, CapEx 규모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약 2%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4xZ1Dyl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5 시간 외, 알파벳 실적 발표-알파벳 하락 Vs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매출 4,000억 달러를 돌파. 특히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47.8% 증가하며 이를 주도. 2026년 자본 지출은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1,200억 달러)을 큰 폭으로 상회.

한편, 자체 칩인 7세대 TPU가 대규모 추론 및 학습에서 엔비디아 GPU 대비 뛰어난 전력 효율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 피차이 CEO는 모델 최적화를 통해 제미나이 서비스 단가를 78% 절감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표. 더불어 2026년에는 전체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을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하여 외부 고객들의 TPU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언급.

주목할 부분은 제미나이 3인데 월간 활성 사용자가 7.5억 명을 넘어섰고(전 분기 6.5억명) 유료 서비스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판매가 빠르게 진행돼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주장. 또한,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제미나이 기술이 통합되고 있다는 점을 공식화. 효율성 관련해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내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언급. 현재 사내 코드의 약 50%를 AI 에이전트가 작성하고 있으며, 재무 및 고객 서비스 등 백오피스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배치해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고 있다고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투자 효율성이 주요 화두. 피차이 CEO는 2026년이 소비자들이 AI 에이전트를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복잡한 쇼핑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자본지출 과잉 우려에 대해서는 공급 제약 상황이 지속될 만큼 수요가 강력하며, 투자가 매출로 직결되고 있다고 언급.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미나이를 엔진으로 삼아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공생 관계라고 정의.

결국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알파벳이 AI 투자를 단순한 비용이 아닌 고수익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 그럼에도 알파벳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자본 지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부담을 보이며 시간 외 하락 중. 특히 향후 마진율 하락과 감가상각비 부담 등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엔비디아는 알파벳이 TPU를 강조했지만 컨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의 루빈 칩을 가장 먼저 도입할 것을 공식 발표하며 자본 지출 상당 부분이 엔비디아 매출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시간 외 2%대 상승 중. 마이크론도 이에 발맞춰 3% 가까이 상승 중. TPU 성장 확대는 결국 브로드컴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브로드컴은 시간 외 6% 가까이 상승 중.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원유 채굴(XOP) +3%, 소재(XLB) +2%, 배당(SCHD) +1.7%

• 이더 -6%, 항공우주/방산(XAR) -5% 반도체(SOXX) -4%, 모멘텀 전략 -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0%), TAN(+4.5%), ITB(+3.5%), SLV(+2.9%), XOP(+2.9%)
* Losers: URA(-6.9%), ETHA(-5.8%), XAR(-4.9%), ARKK(-4.7%), COPX(-4.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7.7%), DXJ(+7.0%), IYT(+6.9%), SCHD(+5.8%), XLP(+5.7%)
* Losers: ETHA(-28.1%), SLV(-25.0%), PPLT(-17.8%), IBIT(-17.7%), URA(-15.2%)

▶️ 52 Week High

TAN(+4.5%), FXN(+3.1%), XOP(+2.9%), SYLD(+2.5%), SPYD(+2.4%)

▶️ 52 Week Low

ETHA(-5.8%), IBIT(-4.0%), BUG(-0.1%),

* 상승 ETF 키워드: DIVIDEND, JAPAN, OIL, HOME, SOLAR
* 하락 ETF 키워드: SEMI, URANIUM, GOLD, MOMENTUM, SILVER

♣️ News

"[WSJ] Google to Double Spending as Earnings Beat Wall Street Expectations

- 구글, 월가 기대를 웃도는 실적 기록한 가운데 지출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음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18%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디지털 광고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성장, 인공지능 관련 지출 확대에 힘입은 결과

- 매출은 약 1,140억 달러에 달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 순이익은 34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 회사는 2025년 연간 매출이 4,03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연간 매출이 4,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이익은 약 1,320억 달러에 달했음.

- 구글은 다른 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이를 학습·운영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수백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회사는 2026년 자본지출을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로 예상했으며, 이는 2025년의 910억~930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수준

- 데이터센터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은 인공지능 개발 경쟁의 영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클라우드 부문은 4분기 매출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은 지난주 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은 목요일 실적을 공개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OmYMk8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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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은 지난해 11월 가장 강력한 버전의 인공지능 모델이자 챗봇인 제미니 3를 출시하며 AI 경쟁에서 앞서 나갔음.

- 회사는 제미니 앱의 월간 사용자 수가 7억5,000만 명으로, 10월의 6억5,000만 명에서 증가했다고 밝혔음.

- 알파벳 주가는 지난해 65% 상승했으며, 회사는 지난달 엔비디아와 함께 기업가치 4조 달러를 돌파

- 구글은 전통적인 검색 엔진을 포함한 여러 제품에 인공지능 도구를 통합하고 있음. 회사는 지난해 링크 수를 줄이고 챗봇 형태로 검색과 응답을 제공하는 ‘AI 모드’를 도입

- 구글의 검색 부문은 챗GPT, 앤스로픽, 퍼플렉시티 등 인공지능 스타트업들과의 경쟁에 직면해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분기 검색 매출이 약 6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했다고 보고

- 구글은 9월 연방 법원에서 진행된 검색 독점 관련 소송에서 강도 높은 반독점 제재를 피했음.

- 연방 지방법원 판사 아밋 메타는 구글이 기기와 브라우저에서 독점 검색 엔진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수는 없다고 판결했으나, 정부가 요구한 더 강력한 제재는 기각했음

- 2020년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미 법무부는 크롬 브라우저 매각을 포함한 조치를 제안한 바 있음

- 그러나 판사는 인공지능 경쟁으로 검색 시장의 경쟁이 이미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이러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음.

- 월가 애널리스트들과 투자자들은 이번 판결을 구글과 애플 모두에게 유리한 결과로 평가했으며, 이는 구글이 사파리 브라우저의 기본 검색 엔진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애플에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을 지급하는 계약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

- 구글은 디지털 광고 독점과 관련한 반독점 문제에도 직면해 있음

- 미 법무부와 구글은 지난해 웹 광고 시장의 경쟁을 개선하기 위한 구제책을 검토하는 소송 단계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안은 연방 지방법원 판사 레오니 브링케마가 판단할 예정임.

- 브링케마 판사는 지난해 웹사이트에 표시될 광고를 결정하는 온라인 경매 기술을 구글이 불법적으로 독점했다고 판결했음
https://www.wsj.com/tech/alphabet-q4-earnings-2025-googl-stock-fb9a4e9c?mod=hp_lead_pos3
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 $GOOGL 2025년 4분기 실적 (시간외 -1%)

매출(Revenue): $1,138.3억 (예상치 $1,114억); 전년 동기 대비(YoY) +18%

주당순이익(EPS): $2.82; YoY +31%

영업이익(OI): $359.3억 (예상치 $369.5억); YoY +16%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FY26 Capex): $1,750억~$1,850억 (예상치 $1,195억)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구글 클라우드: $176.6억 (예상치 $162억); YoY +48%

서비스: $958.6억 (예상치 $949억); YoY +14%

광고: $822.8억 (예상치 $808.9억); YoY +14%

검색 및 기타: $630.7억 (예상치 $613.7억); YoY +17%

유튜브 광고: $113.8억 (예상치 $117.8억); YoY +9%

기타 지표 (Other Metrics)
TAC 제외 매출: $972.3억 (예상치 $951.7억); YoY +19%

총 TAC(트래픽 유치 비용): $166.0억; YoY +12%

임직원 수: 190,820명; YoY +4%

재무 현황 (Financials)
순이익: $344.6억; YoY +30%

영업이익률: 31.6%

영업활동 현금흐름: $524.0억; YoY +34%

자본 지출(유형자산 취득): $278.5억; YoY +95%

잉여현금흐름(FCF): $245.5억

주요 코멘트 (Commentary)
"알파벳에게 있어 엄청난 분기였으며,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4,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당사의 자체 제작 모델은 현재 분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7억 5,00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사의 2026년 자본 지출(CapEx) 투자는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 알파벳($GOOGL) 목표주가 400달러 유지

클라우드 부문 대폭 성장: 전년 대비(y/y) 48% 성장하며 제프리스 추정치(36%)를 약 9% 상회했습니다. 이는 지난 3분기 성장률(34%)보다 더욱 가속화된 수치입니다.

자본 지출(Capex) 확대: 2026 회계연도 Capex 전망치를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중간값 기준 97% 성장을 의미하며, 2025 회계연도의 성장률(74%, 910억 달러)을 뛰어넘는 가속화입니다. 당사는 이것이 AI, 제미나이(Gemini), 그리고 핵심 사업의 강력한 모멘텀을 방증한다고 판단합니다.

검색 및 영업이익: 검색 부문은 17% 성장하며 추정치(14%)를 3%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순매출 기준)은 웨이모(Waymo) 관련 보상 비용 21억 달러를 조정한 후 39.1%를 기록, 시장 예상치(38.8%)를 넘어섰습니다.

유튜브 광고 부진: 유튜브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9% 성장했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4% 하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