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하는 시기에 S&P 500 지수는 1개월, 3개월, 6개월 동안 각각 평균 -5%, -12%, -16%의 하락폭을 기록했던 과거 패턴 확인(1930년 이후)
»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신임 의장이 지명되면 과거 발언과 성향을 분석하며 새로운 정책 기조를 추정
»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존 통화정책 경로 수정 가능성, 혹은 예측 불확실성이 시장 전반의 경계심으로 반영
»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신임 의장이 지명되면 과거 발언과 성향을 분석하며 새로운 정책 기조를 추정
»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존 통화정책 경로 수정 가능성, 혹은 예측 불확실성이 시장 전반의 경계심으로 반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BLS는 부분 셧다운 종료 이후 주요 경제지표 발표일을 발표
1️⃣12월 JOLTs 구인건수는 이번주 토요일 오전 12시 발표 예정
2️⃣1월 비농업 고용은 2/11(수) 오후 10시 30분 발표 예정
3️⃣1월 CPI 는 2/13(금) 오후 10시 30분 발표 예정
1️⃣12월 JOLTs 구인건수는 이번주 토요일 오전 12시 발표 예정
2️⃣1월 비농업 고용은 2/11(수) 오후 10시 30분 발표 예정
3️⃣1월 CPI 는 2/13(금) 오후 10시 30분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여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대한 행정부의 입장을 다시 한번 설명
» 미국을 디지털 자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전략적 비트코인을 비축하기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되어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
» 대신 정부는 범죄 수사나 민사 소송을 통해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고 비축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선택할 것이며, 현재 미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는 150억 달러~200억 달러 규모라고 첨언
» 또한 비트코인 비축 확대 과정에서 납세자의 부담이 없는 예산 중립적인 방안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
» 더불어 과도한 규제가 경제 정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혁신을 장려하는 환경 조성 의지를 피력. 케빈 워시가 의장직에 오를 경우 베센트의 정책에 적극적 지원이 더해질 가능성
» 미국을 디지털 자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전략적 비트코인을 비축하기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되어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
» 대신 정부는 범죄 수사나 민사 소송을 통해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고 비축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선택할 것이며, 현재 미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는 150억 달러~200억 달러 규모라고 첨언
» 또한 비트코인 비축 확대 과정에서 납세자의 부담이 없는 예산 중립적인 방안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
» 더불어 과도한 규제가 경제 정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혁신을 장려하는 환경 조성 의지를 피력. 케빈 워시가 의장직에 오를 경우 베센트의 정책에 적극적 지원이 더해질 가능성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신임 연준 의장 Kevin Warsh의 유동성 정책(QE, QT)에 대한 생각
(1) 10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
- 연준이 정말 해야 할 일은 프레임워크를 바꾸는 것임.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처럼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해야 함
- 지금 연준의 정책은 월스트리트에는 꽤 좋은 정책
- 연준은 향후 대차대조표를 축소(=양적 긴축)하고, 그 돈을 메인스트리트에 재투자할 필요. 월스트리트는 지금 추가적인 지원이나 초과 자금이 필요하지 않음
- 초과 자금은 메인스트리트로 흘러가야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여력이 생김
- QT를 최대한 수행하고, 금리는 대폭 인하하는 통화정책 조합이 K자형 경제를 치유하는 방법
(2) QE에 대한 베센트 재무장관의 스탠스
- QE는 일상적인 수단의 하나인 것처럼 빈번하게 사용돼서는 안 됨
- 앞으로 연준은 시장에 대한 왜곡적인 영향을 축소하는 데 전념해야 함
(시장에 대한 왜곡=연준이 보유하는 장기국채가 과도하게 많아 장기금리에 미치는 연준의 영향력이 너무 커짐)
- 연준이 진정한 비상상황에서만 QE와 같은 비전통적인 정책을 사용하고, 그 후에는 중단할 필요
(3) 워시 지명 이후 금융시장 반응
- 장기금리 소폭 상승, 단기금리 반락, 증시와 비트코인 및 주요 귀금속 가격 하락, 달러화 강세
- 워시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는 유동성 긴축을 시사하기 때문에 위험자산 가격 조정 발생
(1) 10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
- 연준이 정말 해야 할 일은 프레임워크를 바꾸는 것임.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처럼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해야 함
- 지금 연준의 정책은 월스트리트에는 꽤 좋은 정책
- 연준은 향후 대차대조표를 축소(=양적 긴축)하고, 그 돈을 메인스트리트에 재투자할 필요. 월스트리트는 지금 추가적인 지원이나 초과 자금이 필요하지 않음
- 초과 자금은 메인스트리트로 흘러가야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여력이 생김
- QT를 최대한 수행하고, 금리는 대폭 인하하는 통화정책 조합이 K자형 경제를 치유하는 방법
(2) QE에 대한 베센트 재무장관의 스탠스
- QE는 일상적인 수단의 하나인 것처럼 빈번하게 사용돼서는 안 됨
- 앞으로 연준은 시장에 대한 왜곡적인 영향을 축소하는 데 전념해야 함
(시장에 대한 왜곡=연준이 보유하는 장기국채가 과도하게 많아 장기금리에 미치는 연준의 영향력이 너무 커짐)
- 연준이 진정한 비상상황에서만 QE와 같은 비전통적인 정책을 사용하고, 그 후에는 중단할 필요
(3) 워시 지명 이후 금융시장 반응
- 장기금리 소폭 상승, 단기금리 반락, 증시와 비트코인 및 주요 귀금속 가격 하락, 달러화 강세
- 워시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는 유동성 긴축을 시사하기 때문에 위험자산 가격 조정 발생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2/4 FI Issue: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영향
*연초 채권시장이 정말 쉽지 않은 국면입니다. 변동성을 자극할 또 다른 요인,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지명”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신임 의장 지명자는 새로운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1) 연준은 인플레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금리 인하 필요, 2) B/S 축소를 통해 연준의 미국 경제 영향력 축소 필요, 3) 현행 포워드 가이던스, 경제전망 등 시장과의 소통 방식은 비효율적임.
*이번 자료는 그가 주장한 B/S 축소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중앙은행이 더 작은 대차대조표를 갖기 위해서는 1)단기금리의 낮은 변동성, 2)제한적인 시장 개입 중 1가지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중앙은행의 B/S 트릴레마).
*현실적으로 미국 경제도 재정정책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B/S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의장 인준 청문회~ 임기 초반 중 의장 지명자의 공개 발언으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케빈 워시의 경우 지속적으로 연준과 파월 의장의 현행 통화정책 시스템에 대해 비판해 왔습니다. 2~3월 청문회 중 공개 발언에서 B/S 축소 내용이 재차 언급된다면 중장기 대외금리가 조금은 불편한 레벨에서 고착화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sWRaD
*연초 채권시장이 정말 쉽지 않은 국면입니다. 변동성을 자극할 또 다른 요인,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지명”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신임 의장 지명자는 새로운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1) 연준은 인플레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금리 인하 필요, 2) B/S 축소를 통해 연준의 미국 경제 영향력 축소 필요, 3) 현행 포워드 가이던스, 경제전망 등 시장과의 소통 방식은 비효율적임.
*이번 자료는 그가 주장한 B/S 축소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중앙은행이 더 작은 대차대조표를 갖기 위해서는 1)단기금리의 낮은 변동성, 2)제한적인 시장 개입 중 1가지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중앙은행의 B/S 트릴레마).
*현실적으로 미국 경제도 재정정책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B/S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의장 인준 청문회~ 임기 초반 중 의장 지명자의 공개 발언으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케빈 워시의 경우 지속적으로 연준과 파월 의장의 현행 통화정책 시스템에 대해 비판해 왔습니다. 2~3월 청문회 중 공개 발언에서 B/S 축소 내용이 재차 언급된다면 중장기 대외금리가 조금은 불편한 레벨에서 고착화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sWRaD
트럼프 “기준금리 내려갈 것으로 생각···워시도 내리고 싶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리는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
그는 “우리는 금리가 지나치게 높다”며 “나는 돈을 다루는데 항상 능했고, 우리나라로 돈이 들어오면서 우리는 다시 부유한 나라가 됐다. 부채는 있지만 성장도 있고, 그 성장이 머지않아 부채를 아주 작아 보이게 만들 것”임을 시사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 입장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지명자에 대해 “그도 어쨌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가 와서 ‘나는 금리를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면 그는 그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도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가능성 부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매우 걱정해야 할 것(should be very worried)”이라고 경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옵션이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
이민 정책)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정책과 관련해선 “아마도 좀 더 유연한 접근(softer touch)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면서도 “하지만 여전히 강경해야 한다”고 표현
https://share.google/5P3HrUCjPOrmsabQ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리는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
그는 “우리는 금리가 지나치게 높다”며 “나는 돈을 다루는데 항상 능했고, 우리나라로 돈이 들어오면서 우리는 다시 부유한 나라가 됐다. 부채는 있지만 성장도 있고, 그 성장이 머지않아 부채를 아주 작아 보이게 만들 것”임을 시사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 입장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지명자에 대해 “그도 어쨌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가 와서 ‘나는 금리를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면 그는 그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도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가능성 부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매우 걱정해야 할 것(should be very worried)”이라고 경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옵션이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
이민 정책)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정책과 관련해선 “아마도 좀 더 유연한 접근(softer touch)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면서도 “하지만 여전히 강경해야 한다”고 표현
https://share.google/5P3HrUCjPOrmsabQS
경향신문
트럼프 “기준금리 내려갈 것으로 생각···워시도 내리고 싶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해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리는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금리가 지나치게 높다”며 “나는 돈을 다루는 데 항상 능했고 우리 나라로 돈이 들어오면서 우리...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Tech underperformed, with its ratio to the S&P 500 falling to the lowest level since July 2025.
전일 종가 기준이기 때문에 오늘 맞은거까지 치면 기술주 투자자들에게 범에 없던 잔인한 시간이 지속되는 중
전일 종가 기준이기 때문에 오늘 맞은거까지 치면 기술주 투자자들에게 범에 없던 잔인한 시간이 지속되는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 증시 시가총액 대비 미국 주식시장의 시총 비중이 46%대까지 하락
» 2023년 이후 빅테크 중심의 AI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이끌면서 지난해 연초에는 50%를 상회하기도 했었으나, 상대적 탄력 둔화 흐름이 나타나며 반락
» 2023년 이후 빅테크 중심의 AI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이끌면서 지난해 연초에는 50%를 상회하기도 했었으나, 상대적 탄력 둔화 흐름이 나타나며 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dobe는 AI 시대의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을 받고 있는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올해에도 이미 -20% 가량 주가 하락세 시현
» 2025년에는 광고 예산을 전년대비 +30% 이상 증액한 14억 달러를 투입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 시행. 비용 부담 공존에 따른 실적 압박 확대
» 2025년에는 광고 예산을 전년대비 +30% 이상 증액한 14억 달러를 투입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 시행. 비용 부담 공존에 따른 실적 압박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
» 점차 수익성과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
» 지난 4분기 이후 밸류에이션 훼손이 심화. IT업종의 PER(12개월 Fwd)은 상호관세의 충격이 가해졌던 4월을 제외하면 AI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던 2023년 수준까지 하락
» 점차 수익성과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
» 지난 4분기 이후 밸류에이션 훼손이 심화. IT업종의 PER(12개월 Fwd)은 상호관세의 충격이 가해졌던 4월을 제외하면 AI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던 2023년 수준까지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Russell2000 지수 기업들 중 신고가를 경신한 기업들의 비중이 10%를 상향 돌파. 주가 모멘텀 확산 영향 반영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GOOGL 한줄평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전년대비 +48% 증가, Capex 규모 전년대비 2배 가량 증가
알파벳 분기매출, 전망치 넘긴 166조원…올해 AI투자는 두배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6261?sid=104
알파벳 분기매출, 전망치 넘긴 166조원…올해 AI투자는 두배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6261?sid=104
Naver
알파벳 분기매출, 전망치 넘긴 166조원…올해 AI투자는 두배로↑(종합)
실적발표 후 주가 급락했다 상승 전환…"클라우드 성장세, 투자 정당화" 권영전 특파원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클라우드 부문 매출 급증 등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알파벳 Q4 2025 Earnings Call Summary
1. 주요 재무 실적
- 매출 성과: 연간 매출 $403B(YoY +15%) 기록. 사상 첫 $400B 고지 돌파.
- 4분기 실적: 매출 $113.8B(18%↑), 영업이익 $35.9B(16%↑), 순이익 $34.5B(30%↑)를 기록
- 영업이익률 31.6% (Waymo 관련 주식 보상 비용-$2.1B 이익률에 부정적 영향)
- 현금 흐름 및 주주 환원: 4분기 영업 현금 흐름 $52.4B로 역대 최고치 기록. 자사주 매입($5.5B)과 배당($2.5B)을 통해 주주에게 가치 환원
2. 부문별 실적 분석
- Google Search(검색): 매출 $63.1B(17%↑). 리테일 부문의 강력한 성장과 AI 검색 모드 도입으로 사용자 참여 확대가 성장 견인
- Google Cloud(클라우드): 매출 $17.7B(48%↑). 영업이익($5.3B)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이익률이 30.1%로 대폭 개선. 수주 잔고(Backlog)는 $240B에 달함.
- YouTube(유튜브): 광고 매출$11.4B(9%↑). 연간 총 매출(광고+구독) $60B 돌파
- 구독 및 기기: 매출 $13.6B((18%↑). 유튜브 프리미엄, 뮤직 및 Google One의 AI 플랜 수요가 성장 견인
3. AI 전략 및 기술 혁신(Gemini 3)
- Gemini 3 도입: 가장 빠른 채택 속도. 2.5Pro 대비 일평균 토큰 처리량이 3배 증가
- 경제성 개선: 모델 최적화 통해 Gemini의 서빙 비용을 2025년 한 해 동안 78% 절감
- 검색의 진화: AI Overviews와 검색 AI 모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이 '확장적 단계'에 진입
- 기업용 AI: Gemini Enterprise 유료 구독 수가 4개월 만에 800만 개 돌파(2,800개 이상 기업 도입)
4. 자본 지출(CapEx) 및 투자 계획
- 2025년 지출: 연간 $91.4B 지출. 이 중 60%는 서버,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장비에 투입
- 2026년 전망: 연간 $175B~$185B 수준으로 대폭 상향 조정. 이는 AI 컴퓨팅 용량 확보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공격적 투자
- 인프라 확장: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업체인 'Intersect' 인수를 발표. AI 스케일 확대를 지원할 계획
5.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2026년 가이드: AI 투자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나, 막대한 CapEx 투입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2026년에 '의미 있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익성에 부담.
- 채용 기조: AI 및 클라우드 등 핵심 퉂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 지속할 예정
1. 주요 재무 실적
- 매출 성과: 연간 매출 $403B(YoY +15%) 기록. 사상 첫 $400B 고지 돌파.
- 4분기 실적: 매출 $113.8B(18%↑), 영업이익 $35.9B(16%↑), 순이익 $34.5B(30%↑)를 기록
- 영업이익률 31.6% (Waymo 관련 주식 보상 비용-$2.1B 이익률에 부정적 영향)
- 현금 흐름 및 주주 환원: 4분기 영업 현금 흐름 $52.4B로 역대 최고치 기록. 자사주 매입($5.5B)과 배당($2.5B)을 통해 주주에게 가치 환원
2. 부문별 실적 분석
- Google Search(검색): 매출 $63.1B(17%↑). 리테일 부문의 강력한 성장과 AI 검색 모드 도입으로 사용자 참여 확대가 성장 견인
- Google Cloud(클라우드): 매출 $17.7B(48%↑). 영업이익($5.3B)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이익률이 30.1%로 대폭 개선. 수주 잔고(Backlog)는 $240B에 달함.
- YouTube(유튜브): 광고 매출$11.4B(9%↑). 연간 총 매출(광고+구독) $60B 돌파
- 구독 및 기기: 매출 $13.6B((18%↑). 유튜브 프리미엄, 뮤직 및 Google One의 AI 플랜 수요가 성장 견인
3. AI 전략 및 기술 혁신(Gemini 3)
- Gemini 3 도입: 가장 빠른 채택 속도. 2.5Pro 대비 일평균 토큰 처리량이 3배 증가
- 경제성 개선: 모델 최적화 통해 Gemini의 서빙 비용을 2025년 한 해 동안 78% 절감
- 검색의 진화: AI Overviews와 검색 AI 모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이 '확장적 단계'에 진입
- 기업용 AI: Gemini Enterprise 유료 구독 수가 4개월 만에 800만 개 돌파(2,800개 이상 기업 도입)
4. 자본 지출(CapEx) 및 투자 계획
- 2025년 지출: 연간 $91.4B 지출. 이 중 60%는 서버,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장비에 투입
- 2026년 전망: 연간 $175B~$185B 수준으로 대폭 상향 조정. 이는 AI 컴퓨팅 용량 확보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공격적 투자
- 인프라 확장: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업체인 'Intersect' 인수를 발표. AI 스케일 확대를 지원할 계획
5.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2026년 가이드: AI 투자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나, 막대한 CapEx 투입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2026년에 '의미 있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익성에 부담.
- 채용 기조: AI 및 클라우드 등 핵심 퉂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 지속할 예정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Q&A 중 핵심 내용
1. AI 상거래와 YouTube 전략
- Agent 중심 상거래: 2025년 기반을 다지는 시기. 특히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확보. 올해부터 Gemini에 통합되어 소비자에게 에이전트 기반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
- YouTube와 생성형 AI: Genie, Veo, Imagen 등 알파벳의 멀티모달 도구들을 YouTube와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
2. 자본 지출(CapEx) 및 운영 효율성
- 공급 제약 문제: 현재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AI 컴퓨팅 수요가 용량을 초과하는 '공급 제약 상태'임을 인정. 2026년에도 이러한 현상을 지속될 것.
- CapEx 구성: 지출의 약 60%는 서버(기계)에,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에 투입. 2026년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될 예정
- 운영 효율성: AI 에이전트를 내부 워크플로우에 적극 도입. 현재 구글 코드의약 50%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작성.
3.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
- 지속적 혁신: 모델 성능뿐만 아니라 제품 통합, 클라우드 API, 테스트 타임 컴퓨팅 등 전방위적인 혁신 속도를 유지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릴 계획
- TPU(텐서 처리 장치) 전략: TPU를 판매하는 독립 비즈니스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내에서 최적의 성능과 선택지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효율성'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방침
- SaaS 파트너와의 관계: SaaS 기업이 Gemini를 깊숙이 통합하여 제품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고 답변
4. 사용자 지표 및 검색 수익화
- Gemini 앱 성장: 4분기에만 MAU가 1억 명 증가하여 7.5억 명을 달성. 사용 강도, 체류 시간, 유지율(Retention) 등 모든 지표가 긍정적
- 검색 카니벌라이제이션(자기잠식): Gemini 앱 사용 증가가 기존 검색 수요를 깎아먹는 신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음. 오히려 새로운 유형의 복잡한 쿼리를 창출하며 전체 파이를 키우고 있음.
- 수익화 계획: 현재 Gemini는 무료 버전과 구독 모델에 집중. 광고의 경우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AI Overviews 등에서 실험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예정.
1. AI 상거래와 YouTube 전략
- Agent 중심 상거래: 2025년 기반을 다지는 시기. 특히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확보. 올해부터 Gemini에 통합되어 소비자에게 에이전트 기반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
- YouTube와 생성형 AI: Genie, Veo, Imagen 등 알파벳의 멀티모달 도구들을 YouTube와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
2. 자본 지출(CapEx) 및 운영 효율성
- 공급 제약 문제: 현재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AI 컴퓨팅 수요가 용량을 초과하는 '공급 제약 상태'임을 인정. 2026년에도 이러한 현상을 지속될 것.
- CapEx 구성: 지출의 약 60%는 서버(기계)에, 40%는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등 장기 자산에 투입. 2026년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될 예정
- 운영 효율성: AI 에이전트를 내부 워크플로우에 적극 도입. 현재 구글 코드의약 50%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작성.
3. 경쟁 우위 및 기술 차별화
- 지속적 혁신: 모델 성능뿐만 아니라 제품 통합, 클라우드 API, 테스트 타임 컴퓨팅 등 전방위적인 혁신 속도를 유지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릴 계획
- TPU(텐서 처리 장치) 전략: TPU를 판매하는 독립 비즈니스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내에서 최적의 성능과 선택지를 제공하는 '엔드 투 엔드 효율성'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방침
- SaaS 파트너와의 관계: SaaS 기업이 Gemini를 깊숙이 통합하여 제품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고 답변
4. 사용자 지표 및 검색 수익화
- Gemini 앱 성장: 4분기에만 MAU가 1억 명 증가하여 7.5억 명을 달성. 사용 강도, 체류 시간, 유지율(Retention) 등 모든 지표가 긍정적
- 검색 카니벌라이제이션(자기잠식): Gemini 앱 사용 증가가 기존 검색 수요를 깎아먹는 신호는 아직 발견되지 않음. 오히려 새로운 유형의 복잡한 쿼리를 창출하며 전체 파이를 키우고 있음.
- 수익화 계획: 현재 Gemini는 무료 버전과 구독 모델에 집중. 광고의 경우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AI Overviews 등에서 실험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