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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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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ADP 민간고용자 수가 +2.2만명 증가 기록. 시장 예상치(+4.5만명)를 크게 하회

» 전월 수치도 기존의 +4.1만명에서 +3.7만 명으로 하향 조정

» 금주 금요일(2/6)에 공개 예정이었던 BLS(노동통계청)의 1월 고용보고서는 발표가 연기되어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ADP 민간고용 - "안 뽑고, 안 짜르기"

︎ 하향 조정된 직전 12월 37K 및 컨센 45K를 모두 크게 밑도는 22K 발표

︎ 시장 반응은 미 선물 반응 X, 달러 X, 10년물 살짝 내려가는 척하다 원상복귀

︎FedWatch에서는 7월 FOMC에서의 25bp 금리인하 확률만 소폭 상승

👉 이젠 시장의 관심이 통화정책에서 멀어진 듯한 반응...? 👀
**1월 ADP 고용 예상치 하회

ADP 민간 고용은 22k로 예상치 하회. 12월은 기존 41k에서 37k로 소폭 하항조정

12시 JOLTs 구인건수와 금요일 논팜 고용은 아직 언제 발표될지 불확실한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월 ISM 서비스업 지수, 53.8pt를 기록. 시장 예상치(53.5pt) 소폭 상회 + 12월 수준 유지

​» 비즈니스 활동 지수는 57.4pt로 전월의 55.2pt 대비 큰 폭 상승. 견고한 서비스업 생산성 확인

​» 신규주문 지수가 53.1pt를 기록하며 전월 56.5pt 및 예상치 55.0pt 대비 하락. 향후 수요 둔화 우려 발생

​» 고용지수의 경우 50.3pt를 기록하며 전월의 51.7pt 대비 하락. 고용 시장 냉각 가능성 시사

​» 지불가격 지수는 66.6pt를 기록하며 예상치 65.0pt와 전월 65.1pt 상회.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 지속 확인

​» 전반적으로 서비스업 경기는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물가 압력은 높아지고 고용과 신규 주문은 주춤하는 혼조세 양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하는 시기에 S&P 500 지수는 1개월, 3개월, 6개월 동안 각각 평균 -5%, -12%, -16%의 하락폭을 기록했던 과거 패턴 확인(1930년 이후)

»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신임 의장이 지명되면 과거 발언과 성향을 분석하며 새로운 정책 기조를 추정

»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존 통화정책 경로 수정 가능성, 혹은 예측 불확실성이 시장 전반의 경계심으로 반영
BLS는 부분 셧다운 종료 이후 주요 경제지표 발표일을 발표

1️⃣12월 JOLTs 구인건수는 이번주 토요일 오전 12시 발표 예정
2️⃣1월 비농업 고용은 2/11(수) 오후 10시 30분 발표 예정
3️⃣1월 CPI 는 2/13(금) 오후 10시 30분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여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대한 행정부의 입장을 다시 한번 설명

» ​미국을 디지털 자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전략적 비트코인을 비축하기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되어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

» 대신 ​정부는 범죄 수사나 민사 소송을 통해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고 비축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선택할 것이며, 현재 미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는 150억 달러~200억 달러 규모라고 첨언

» ​또한 비트코인 비축 확대 과정에서 납세자의 부담이 없는 예산 중립적인 방안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

» 더불어 과도한 규제가 경제 정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혁신을 장려하는 환경 조성 의지를 피력. 케빈 워시가 의장직에 오를 경우 베센트의 정책에 적극적 지원이 더해질 가능성
신임 연준 의장 Kevin Warsh의 유동성 정책(QE, QT)에 대한 생각

(1) 10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

- 연준이 정말 해야 할 일은 프레임워크를 바꾸는 것임.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처럼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해야 함
- 지금 연준의 정책은 월스트리트에는 꽤 좋은 정책
- 연준은 향후 대차대조표를 축소(=양적 긴축)하고, 그 돈을 메인스트리트에 재투자할 필요. 월스트리트는 지금 추가적인 지원이나 초과 자금이 필요하지 않음
- 초과 자금은 메인스트리트로 흘러가야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여력이 생김
- QT를 최대한 수행하고, 금리는 대폭 인하하는 통화정책 조합이 K자형 경제를 치유하는 방법

(2) QE에 대한 베센트 재무장관의 스탠스

- QE는 일상적인 수단의 하나인 것처럼 빈번하게 사용돼서는 안 됨
- 앞으로 연준은 시장에 대한 왜곡적인 영향을 축소하는 데 전념해야 함
(시장에 대한 왜곡=연준이 보유하는 장기국채가 과도하게 많아 장기금리에 미치는 연준의 영향력이 너무 커짐)
- 연준이 진정한 비상상황에서만 QE와 같은 비전통적인 정책을 사용하고, 그 후에는 중단할 필요

(3) 워시 지명 이후 금융시장 반응

- 장기금리 소폭 상승, 단기금리 반락, 증시와 비트코인 및 주요 귀금속 가격 하락, 달러화 강세
- 워시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는 유동성 긴축을 시사하기 때문에 위험자산 가격 조정 발생
2/4 FI Issue: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영향

*연초 채권시장이 정말 쉽지 않은 국면입니다. 변동성을 자극할 또 다른 요인,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지명”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신임 의장 지명자는 새로운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1) 연준은 인플레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금리 인하 필요, 2) B/S 축소를 통해 연준의 미국 경제 영향력 축소 필요, 3) 현행 포워드 가이던스, 경제전망 등 시장과의 소통 방식은 비효율적임.

*이번 자료는 그가 주장한 B/S 축소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중앙은행이 더 작은 대차대조표를 갖기 위해서는 1)단기금리의 낮은 변동성, 2)제한적인 시장 개입 중 1가지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중앙은행의 B/S 트릴레마).

*현실적으로 미국 경제도 재정정책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B/S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의장 인준 청문회~ 임기 초반 중 의장 지명자의 공개 발언으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케빈 워시의 경우 지속적으로 연준과 파월 의장의 현행 통화정책 시스템에 대해 비판해 왔습니다. 2~3월 청문회 중 공개 발언에서 B/S 축소 내용이 재차 언급된다면 중장기 대외금리가 조금은 불편한 레벨에서 고착화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sWRaD
트럼프 “기준금리 내려갈 것으로 생각···워시도 내리고 싶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리는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

그는 “우리는 금리가 지나치게 높다”며 “나는 돈을 다루는데 항상 능했고, 우리나라로 돈이 들어오면서 우리는 다시 부유한 나라가 됐다. 부채는 있지만 성장도 있고, 그 성장이 머지않아 부채를 아주 작아 보이게 만들 것”임을 시사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 입장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지명자에 대해 “그도 어쨌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가 와서 ‘나는 금리를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면 그는 그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도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가능성 부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매우 걱정해야 할 것(should be very worried)”이라고 경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옵션이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

이민 정책)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정책과 관련해선 “아마도 좀 더 유연한 접근(softer touch)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면서도 “하지만 여전히 강경해야 한다”고 표현

https://share.google/5P3HrUCjPOrmsabQS
Tech underperformed, with its ratio to the S&P 500 falling to the lowest level since July 2025.

전일 종가 기준이기 때문에 오늘 맞은거까지 치면 기술주 투자자들에게 범에 없던 잔인한 시간이 지속되는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 증시 시가총액 대비 미국 주식시장의 시총 비중이 46%대까지 하락

» 2023년 이후 빅테크 중심의 AI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이끌면서 지난해 연초에는 50%를 상회하기도 했었으나, 상대적 탄력 둔화 흐름이 나타나며 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dobe는 AI 시대의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을 받고 있는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올해에도 이미 -20% 가량 주가 하락세 시현

» 2025년에는 광고 예산을 전년대비 +30% 이상 증액한 14억 달러를 투입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 시행. 비용 부담 공존에 따른 실적 압박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

» 점차 수익성과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

» 지난 4분기 이후 밸류에이션 훼손이 심화. IT업종의 PER(12개월 Fwd)은 상호관세의 충격이 가해졌던 4월을 제외하면 AI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던 2023년 수준까지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Russell2000 지수 기업들 중 신고가를 경신한 기업들의 비중이 10%를 상향 돌파. 주가 모멘텀 확산 영향 반영
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GOOGL 한줄평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