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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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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상상해도 한 365보 정도 항상 앞서가는 미국 🇺🇸

너 나 할 것 없이 앞으로도 이어갈 퇴직연금 장기 포트는 반도체, 우주, 로봇, 금 완성체?!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li Lilly 실적, 컨센서스 상회

• EPS: 7.54달러로 시장 예상치(6.67달러) 상회
• 매출(Revenue): 192.9억달러로 시장 예상치(179.6억달러) 상회

» Eli Lilly는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2026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증명

» 비만 치료제 Zepbound와 당뇨병 치료제 Mounjaro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은 192.9억달러를 기록, 예상치인 179.6억달러를 상회

» EPS 역시 7.54달러로 집계되며 월가 예상치 6.67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실적 둔화를 경고한 Novo Nordisk와 대비되는 흐름

» Eli Lilly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800억~83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컨센서스(776.2억달러)를 의미 있게 상회

»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도 33.50~35.00달러로 발표, 시장 예상치(33.23달러)를 웃도는 수준

» 이러한 낙관적인 가이던스는 미국 내 약가 인하 압력과 주요 국가에서의 특허 만료 이슈에 직면한 Novo Nordisk와 차별화되는 포인트

» Eli Lilly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의 연내 승인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GLP-1 시장 내 지배력 강화를 지속 추진 중

» 최근 Trump 정부와의 협약에 따라 Medicare 및 Medicaid 가입자 대상 약가 인하에 합의하는 대신, 일부 관세 면제 혜택을 확보한 상황

» Dave Ricks CEO는 약가 인하로 인해 상반기에는 가격 부담이 존재하나, 하반기부터는 판매량 급증이 이를 상쇄하며 성장을 재차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li Lilly, Pre-Market 거래에서 +9.0% 상승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1 -> 41
2026년 2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이 예상의 2배에 가까운 capex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 정규장에서 9.5% 내린 마이크론이 시간외서 3% 반등 중입니다.

(3) 한은 금통위가 성장과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경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54원 (-0.31원)
테더 1,47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뉴욕 금융시장은 AI 및 반도체 섹터의 거품 붕괴 우려가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무너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제약, 필수소비재 등 실적이 검증된 우량주와 전통 산업주로 피난처를 옮기는 뚜렷한 순환매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3% 상승한 49,501.30으로 마감하며 홀로 웃었지만, S&P 500 지수는 0.51% 하락한 6,882.72, 나스닥은 1.51% 급락한 22,904.58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시장을 뒤흔든 것은 기술주의 몰락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6% 급락하며 나스닥보다 더 큰 변동성을 보였는데, 실적 전망이 기대를 밑돈 AMD가 17.20% 폭락하며 투심을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역시 9% 넘게 급락했고, 팔란티어(-11%), 엔비디아(-3%대) 등 AI 관련주들이 줄줄이 무너졌습니다. 반면,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난 애플(+2.60%)과 호실적을 발표한 일라이릴리(+10.33%)는 급등하며 시장의 피난처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일라이릴리는 시총 1조 달러를 재돌파하며 제약 바이오 섹터의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채권시장은 견조한 서비스업 경기와 인플레이션 압력에 주목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1월 ISM 서비스업 PMI가 53.8로 19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가고 가격 지수가 상승하자 금리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0.4bp 상승한 4.277%, 30년물은 1.0bp 오른 4.915%를 기록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커브 스티프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단기물인 2년물 금리는 민간 고용 부진(2만 2천 명 증가) 영향으로 1.3bp 하락한 3.559%로 마감했습니다. 미 재무부가 국채 입찰 규모를 동결한 점도 장기물 금리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다시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호조와 유로존 물가 둔화에 따른 통화 정책 차별화 기대감이 달러 매수를 자극해 달러인덱스(DXY)는 0.30% 상승한 97.66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엔화는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 압승 전망과 다카이치 총리의 엔저 옹호 발언이 겹치며 1.188엔 급등한 156.926엔까지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이란과의 핵 협상 난항과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3.05% 급등한 배럴당 65.14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이 장소 문제로 삐걱거리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향해 "처지를 걱정해야 할 것"이라며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이자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다시 유가에 반영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4 미 증시, AMD 여파로 반도체, AI 관련주 하락에도 순환매 이어지며 다우는 상승

(다우 +0.53%. 나스닥 -1.51%, S&P500 -0.51%, 러셀2000 -0.9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6%)

*변화요인: AMD 실적과 시스코 서밋, 경제지표, 미-이란

AMD(-17.31%)는 예상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은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98억 달러)에 주목. 이는 전분기 대비 약 5% 감소한 수치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하락. 특히 중국향 매출 불확실성과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빅테크들의 맞춤형 자체 칩(ASIC) 확대가 AMD의 점유율 확대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매물 확대 요인. 이에 반도체 및 AI 테마주의 투자 심리를 위축

한편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이 대담을 했는데 이번 핵심은 AI 투자가 무작정 GPU를 사 모으는 단계에서 전체 IT 시스템의 효율성을 따지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이 부각.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수익성을 따지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대형 기술기업들은 수익성을 언급. 여기에 모든 기업들은 네트워크 병목, 보안, 운영 안정성이 현재 AI 도입의 가장 큰 제약임을 인정하며, 네트워크와 보안 절차가 뒷받침되지 않은 확장은 위험하다고 강조. 이는 시장에 AI 관련 자본지출이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반도체는 물론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올랐던 중소형 AI 테마주들에 강한 매도세를 불러온 것으로 추정.

경제지표도 주목. 1월 ADP 민간고용은 2.2만 건(예상 4.5만 건)으로 둔화돼 고용시장의 불안을 이야기하고 있음. 특히 아마존 등 빅테크의 화이트칼라 구조조정이 포함된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의 5.7만 건 감소하고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는 7.4만 건 증가한 점이 특징.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8로 확장세를 유지. 세부적으로는 제고지수가 9.1p, 신규수출 주문이 9.2p 하락한 반면, 생산지수가 2.2p 물가지수가 1.5p상승. 결과적으로 고용은 부진하고 물가는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장중에는 미-이란 핵 협상 중단 소식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확대. 이란의 회담 장소 및 형식 변경 요구를 미국이 거부하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가 반등하며 지수 하락 압력을 높임. 다만, 이란 일부 관리가 미국과 핵 문제에 대해서만 회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고 이란 외무 장관도 중동 국가들의 중재로 결렬될 수 있었던 금요일 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 이에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주식시장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는 지속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지속적인 하락 영향 Vs. 개인의 지수 ETF 매수의 힘

MSCI 한국 증시 ETF는 3.27% 크게 하락했지만 알파벳의 대규모 자본 지출 발표로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 외로 상승하자 시간 외 1.3% 상승 중.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3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6%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91%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2.3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0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0.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9.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9.50원을 기록.
[2/5, 장 시작 전 생각: 거친 순환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5%, 나스닥 -1.5%8
- 엔비디아 -3.4%, AMD -17.3%, 마이크론 -9.6%, 알파벳 -2.0%(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97.5pt, 달러/원 1,461.2원

1.

2거래일 연속 나스닥이 급락을 맞았습니다.

앤트로픽의 AI 자동화도구 출시에 따른 소프트웨어 산업 위축 우려가 잔존했던 가운데,

AMD(-17.3%)의 주가 폭락 사태가 테크주들의 급락을 초래했습니다.

AMD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이번에는 일회성 충당금 환입 이슈가 있었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스트릿 컨센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주가 폭락으로 이어졌네요.

그 여파로 팔란티어(-11.6%)와 같은 소프트웨어 대장주들도 동반 급락을 시현했고,

공급 병목 현상이라는 꽃놀이패를 쥐고 있었지만 단기 주가 과열 부담이 높아진 마이크론(-9.6%), 샌디스크(-16.0%) 등 반도체주들도 이번 조정을 피해 갈 수 없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

2.

그러나 업종 별로 기술(-1.9%), 커뮤니케이션(-1.7%) 등 테크주들은 빠진 반면,

에너지(+2.3%), 소재(+1.8%), 부동산(+1.5%)과 같은 업종들은 상승한 점을 미루어보아,

미국 증시 전반에 걸쳐 자금 이탈이 나타난 것이기 보다는 업종 순환매가 발생한 성격이 짙어 보이네요(강도는 거세긴 했지만).

“성장 -> 가치” , 이게 최근 미국 증시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현상입니다.

지난 1월 ISM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에 이어, 어제 발표된 ISM 서비스업 PMI(53.8 vs 컨센 53.5)도 컨센을 상회하는 등

미국 경기 개선 신호가 데이터로 확인이 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투자자들의 섹터 선정에 변화를 가한 듯 합니다.

3.

또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은 여전한 가운데, 10년물 금리도 계속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보니,

금리 상승에 민감한 테크주, 성장주들에게 부정적인 환경을 초래한 측면도 있구요.

이러한 섹터 로테이션은 다음주가 지나면 그 지속성을 가늠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6일(금) 발표 예정이었던 1월 비농업 고용은 11일(수)로, 11일(수) 발표 예정이었던 1월 CPI는 13일(금)으로 변경됐네요.

한 주 동안 고용과 CPI를 한꺼번에 치러야 하는 이례적인 상황에 직면했고,

이들 지표가 잘 안 나오면 재차 성장주들에게 기회가, 잘 나오면 가치주들에게 기회가 계속 생겨날 듯 합니다.

4.

“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라는 족쇄를 완전히 풀지 못한 상태에서 출현한 주가 조정인 만큼,

이들 주가를 전고점 부근으로 되돌리는 것은 녹록지 않은 일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숫자를 잘 보여주는 기업일수록 주가 부진의 만회 속도는 빠를 것이며,

메모리 업체들,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후보군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가운데, 알파벳이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을 상회했으며, 2026년 CAPEX 가이던스(1,750억~1,850억 달러)도 컨센(1,195억달러)을 대폭 상회했습니다.

일단 대규모 CAPEX에 부담을 느껴서인지 시간외에서 주가가 -2%~+3%대에서 공방전을 펼치고 있기는 하지만,

클라우드, 검색, 광고 등 주력 사업의 호실적이 뒷받침된 상태에서 단행한 CAPEX 상향인 만큼, 나쁘게 볼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반도체, AI주 급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을 감안 시, 약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현재 시간외에서 엔비디아(+2%대), 마이크론(+3%대), 샌디스크(+5%대) 등 반도체주들이 반등을 하고 있다는 점이나,

미국과 달리 코스피는 밸류에이션 부담(선행 PER은 아직도 9.2배)도 높지 않은 수준이기에,

장중에 낙폭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리와 직결된 수급 이슈라 예측력에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월요일 폭락 당시 5조원대 코스피 순매수 베팅에 성공했던 개인들의 “조정 시 매수(바이 더 딥)” 전략,

과연 오늘도 이 전략이 장중에 얼마나 시장을 받쳐줄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영상권의 포근한 날씨지만, 미세먼지는 어제보다 더 나쁘다고 하네요.

독감도 요새 한번 걸리면 고생을 심하게 한다고 하니,

다들 마스크 잘 챙겨 쓰시고, 건강에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만만치 않은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2/5)

▶️ 미국증시: Dow (+0.53%), S&P500 (-0.51%), Nasdaq (-1.51%)
- 미국증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되며 전통 우량주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는 흐름
- 트럼프 대통령,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금리를 올리고 싶었다면, 연준 의장직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부, 4월까지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단시일 내 입찰 규모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미 연준, 대형은행 스트레스 완충자본 요건을 2027년까지 유지하기로 결정
- AMD,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중국 매출 불확실성과 빅테크의 자체 칩 확대가 점유율에 부담이라는 우려에 -17.3% 하락
- 팔란티어, 4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의구심에 -11.6% 하락
- 일라이릴리, 공급 능력 확대와 특허 방어 강화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매출 193억 달러를 발표하자 +10.4% 상승
- S&P500, 에너지 +2.2%, 소재 +1.8% vs 기술 -1.9%, 커뮤니케이션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56% 상승한 18.64 기록

▶️ 미국국채: 2yr 3.553%(-1.6bp), 10yr 4.274%(+0.8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에도 불구하고, 이란 군사 개입 우려에 따른 유가 급등과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53.8)의 예상치(53.5) 상회 소식이 맞물리며 장기물 위주로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6%(-3.2bp), Italy 10yr 3.47%(-0.8bp)

▶️ FX: JPY 156.91(+0.7%), EUR 1.181(-0.1%), Dollar 97.66(+0.2%)
- 달러 인덱스, 엔화와 유로가 동반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 서비스업 경기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64.39(+1.9%), Brent $68.64(+1.9%)
- WTI, 미국-이란 고위급 회담 장소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수뇌부를 향해 "매우 걱정해야 할 것"이라며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급등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He3tZI
▫️전일 미 증시
» S&P500 -0.84%, Nasdaq -1.43%, DOW -0.34%

미국도 26년엔 중소형주 강세
미국의 3대증시가 모두 하락했으나, 중소형주 지수인 Russell2000 지수는 +0.31% 상승. 미국도 새해를 맞아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대형주에서 매수세가 확산되는 흐름. 연초대비 Russell2000 +6.7%, Dow +2.5%, S&P +1.1%, Nasdaq +0.1%.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웍' 효과에 기술주 하락
기업용 AI 솔루션에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앤트로픽이 '클로트 코웍'을 선보임. 법률, 영업, 마케팅, 데이터분석 업무를 자동화하는 플러그인을 추가. 기존 AI 서비스들을 잠심할 것이라는 우려에 SW업종 하락. MSFT -2.9%, META -2.1%, ORCL -3.5%

원자재 가격 일제 상승
레버리지 청산 사태 등 홍역을 겪었던 원자재 시장이 일제히 상승. WTI +2.9%, Natural Gas +4.3%, Gold +6.6%, Silver +10.3%. 은선물 만기 이후 ETF 중심으로 다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가격 반등
S&P500 map

AI 기술주, 특히 반도체 급락

알파벳(GOOG) -2.16%, 메타(META) -3.28%, 엔비디아(NVDA) -3.41%, 마이크론(MU) -9.55%, AMD(AMD) -17.31%


태양광 에너지 섹터 강세


한국증시 분위기와 달리 미국증시에서는

AI 기술주 → 소재, 에너지, 소비재 등 소위 '가치주'로의 수급 이동 흐름 계속되고 있음

여행&항공, 석유 에너지, 필수 소비재 강세

일라이릴리(LLY) +10.33%
나스닥 1.5%↓…AI발 소프트웨어 충격 지속, 기술주 급락[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는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와 팔란티어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의 주가 하락과 함께 대부분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의 높은 밸류에이션에 그동안 시장을 주도한 인공지능(AI) 랠리가 정점에 도달했는지에 대해 우려 섞인 시선을 나온다.

장 마감 전 실적 발표를 앞두고 2% 가까이 하락했던 알파벳은 장 종료 후 AI 경쟁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하면서 하락분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도체 기업 AMD는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분기 매출 전망을 내놓으며 주가가 17% 폭락했다. AI 분야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와의 경쟁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시사했다.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지는 동안 투자자들은 그간 랠리에서 소외되었던 저평가된 가치주로 눈을 돌렸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62551
1분기 QRA 만기별 발행 규모 발표

- 올해 1분기 차입규모 수정치는 5,740억 달러(티빌 2,600억 달러+이표채 3,640억 달러-바이백 500억 달러)

- 올해 2분기 최초 차입규모는 1,090억 달러(티빌 2,420억 달러 상환+이표채 4,040억 달러-바이백 530억 달러)

- 재무부는 최소한 다음 몇 분기 동안 이표채와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 미래에 이표채 발행 규모 증액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

- 3월 중순까지 단기채 발행 규모를 유지할 것. 3월 말부터는 4/15 세금 납부 기한을 고려해 단기물 발행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것

- 5월 초까지 전체 단기채 발행량 최대 3,000억 달러 감소 예상. 세수 유입에 따른 일시적 조치

- 4월 말 TGA 잔고가 1조 달러 상회 예상. 세금 납부 때문

TBAC(재무부 자문 위원회)의 권고 사항

- 단기적으로는 이표채, TIPS, FRN 모두 발행 규모 유지
- FY27년부터 이표채 발행을 증가해야 할 가능성. 필요 시점보다 조금 더 일찍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하기 시작. 즉, 재무부 정책의 유연성을 시사
미국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21%로 2주 만에 낮아졌으나, 1월 중순에는 6.1%대 대비로는 높은 수준

모기지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8.9% 감소
ADP 비농업 고용지표는 2.2만건으로 예상치였던 4.6만건을 크게 하회

고용 불확실성 심화. 금주 후반 공개될 고용지표 경계도 심화